2026년 9월 서울 전시 추천: 경복궁에서 만난 신진예술가들《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
피크

안녕하세요. 넥슨 피크입니다.
2026년 9월, 서울에서 가을 나들이 갈만한 곳을 찾고 있다면 경복궁 계조당에서 진행 중인 전시를 주목해 보세요.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을 기념한 《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는 9월 9일부터 9월 21일까지 열리는 경복궁 전시입니다.
넥슨재단의 사회공헌 사업 ‘보더리스(Borderless)’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신진예술가를 지원하고, 바람의나라가 품은 한국적인 아름다움과 가치를 전통공예로 새롭게 조명합니다.
경복궁 갈만한 곳이나 9월 서울 전시를 찾는 분이라면 고궁 산책과 작품 감상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한데요. 익숙한 게임 IP가 옻칠, 도자, 전통회화, 단청, 자수 등 서로 다른 공예 기법을 만나 어떻게 새로운 작품으로 탄생했는지 피크 크리에이터 여러분의 생생한 후기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1. 한눈에 보는 《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

출처: [BORDERLESS : 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 전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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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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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 |
《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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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경복궁 계조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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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2026년 9월 9일~9월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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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시간 |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30분 *경복궁 오후 5시 입장 마감(화요일 휴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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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관람료 |
무료·경복궁 입장료 3,000원 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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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경험 |
작품 감상, 웹도록 미션, 전시 기념 쿠폰, 아이디어스 특별 굿즈 |
2. 바람의나라와 전통공예의 만남
바람의나라는 한국적인 세계관과 오랜 역사를 지닌 넥슨의 대표 RPG 게임입니다. 이번 전시에서 신진예술가들은 게임 속 캐릭터와 장면을 단순히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고, 각자 익혀 온 전통공예 기법과 고유한 시선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작품으로 확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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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
바람의나라 소재 |
참여 작가 |
전통공예 기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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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 바람을 타다 |
도적·다람쥐 |
양호성·최효령·한혜인 |
건칠·옻칠·자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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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신수진계상 |
사신수 |
이솔찬·김정우 |
도자·전통 기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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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담은 옷깃 |
사신수 |
김희선 |
전통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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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전설만상도 |
용전설 |
안유진·이동민 |
단청·전통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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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와 토끼의 염원이 깃든 귀주머니 |
다람쥐·토끼 |
안은정 |
전통자수 |
① 도적, 바람을 타다
바람의나라의 대표 직업인 도적과 NPC 다람쥐가 긴장감 있게 대치하는 순간을 표현한 조각 작품입니다. 건칠을 바탕으로 생칠·흑칠·색칠 등 다양한 옻칠 기법을 활용하고, 자개와 오동나무, 황동판 같은 전통 소재를 결합했습니다. 다람쥐의 줄무늬를 장식한 자개와 다채로운 옻칠의 빛깔이 주요 감상 포인트입니다.
② 수호신수진계상
게임 속 초심자를 지켜주는 사신수가 현실에서도 우리 수호해 주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은 작품입니다. 사신수는 고구려 고분벽화의 사신도에서, 작품을 구성하는 전돌은 게임 속 사신수가 머무는 공간의 바닥 타일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도자와 전통 기와의 서로 다른 질감이 한 작품 안에서 어우러집니다.
③ 바람을 담은 옷깃
바람의나라의 사신수를 전통 복식을 입은 인물로 의인화한 회화 작품입니다. 사신수가 지닌 방위와 색채, 상징성을 바탕으로 전면에는 의인화된 인물을, 후면에는 본래의 사신수 형상을 배치해 인간과 신수의 연결성을 표현했습니다. 각 사신수의 고유한 방위색과 작품 곳곳에 숨겨진 바람의나라 요소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④ 용전설만상도
바람의나라의 보스 몬스터 용전설을 한국 전통 단청과 회화 기법으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단청 특유의 조형미와 오방색의 상징성을 바탕으로 게임 속 네 마리 용을 화폭 위에 구현했습니다. 전통 안료를 여러 겹 쌓아 만든 깊은 색감과 마직물의 질감, 빛에 따라 달라지는 금박과 은박의 표현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⑤ 다람쥐와 토끼의 염원이 깃든 귀주머니
바람의나라의 다람쥐와 토끼를 한국 전통 귀주머니에 수놓아 길상의 의미를 담은 섬유 작품입니다. 다람쥐는 포도넝쿨과 함께 배치해 부귀와 자손 번성을, 토끼는 달과 소나무를 통해 장수를 상징합니다. 바람의나라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사랑받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통자수와 문양으로 표현했습니다.
3. 피크 크리에이터들이 주목한 작품과 관람 포인트
피크 크리에이터들은 무엇보다 익숙한 게임 IP가 전통공예로 재탄생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바람의나라를 오래 즐긴 유저에게는 추억을 새로운 방식으로 마주하는 경험이었고, 게임을 잘 모르는 관람객에게는 전통공예를 친근하게 접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 "게임에서 익숙하게 보던 캐릭터를 그대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옻칠이나 도자, 전통회화, 단청, 자수처럼 서로 다른 전통공예 기법을 활용했다는 점이 이번 전시에서 가장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 꽤돼님, 경복궁 전시 추천, 바람의나라 30주년 신진예술가 전시 ‘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
💬 "바람의나라는 2D 그래픽을 기반으로 한 게임인데, 그 안에서 등장하는 다람쥐를 3D 입체 작품으로 구현했다는 점이 재미있었다."
— 곤류님, 직접 다녀온 경복궁 바람의나라 30주년 전시
💬 "바람의나라를 해본 유저라면 누구나 한 번쯤 봤을 법한 친숙한 몬스터를 전통자수와 귀주머니라는 형태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게임을 오래 즐긴 유저들에게는 특히 재미있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 꽤돼님, 직접 다녀온 경복궁 바람의나라 30주년 전시
💬 "바람의 나라를 떠올리면 함께 따라오는 내 어릴 적 추억이 떠올라서, 박물관 뮷즈에 환장하는 저의 취향을 충족시키고 싶어서, 날이 선선해진 가을 나들이가 가고 싶어서."
— 자경씨님, [바람의 나라 30주년 기념 전시] 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 (feat. 경복궁 가을 나들이)
현장에서는 관람자가 보부상 다람쥐가 되어 작품과 관련된 미션을 해결하는 웹도록도 이용할 수 있었니다. 미션을 완료하면 바람의나라 인게임 아이템 쿠폰과 아이디어스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왈숙네 잡화점’에서는 전시 연계 굿즈의 실물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경복궁의 풍경과 함께 작품, 미션, 굿즈를 차례로 둘러볼 수 있다는 점도 피크 크리에이터들이 꼽은 관람의 재미였습니다.
4. 경복궁·서울 가을 나들이로 추천하는 이유
《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는 작품만 보고 돌아오는 실내 전시와 달리, 경복궁의 가을 풍경과 전통공예 작품을 한 동선에서 즐길 수 있는 전시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고궁 산책과 문화 관람을 함께 계획할 수 있어 경복궁 갈만한 곳, 9월 서울 전시, 가을 나들이 갈만한 곳을 찾는 분들에게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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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고 있는 정보 |
이 전시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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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전시 |
계조당에서 만나는 바람의나라 30주년 기념 전통공예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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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갈만한 곳 |
고궁 산책과 작품 관람, 웹도록 미션을 한 번에 즐기는 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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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서울 전시 |
9월 9일~21일 진행되는 무료 전시·경복궁 입장료 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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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나들이 갈만한 곳 |
선선한 계절의 경복궁 풍경과 게임 IP 기반 전통공예 감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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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과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계조당 전시 전후로 경복궁의 주요 공간을 둘러보며 반나절 나들이 코스를 구성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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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잘 몰라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옻칠, 도자, 단청, 자수 등 전통공예 자체의 재료와 표현 방식을 중심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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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유저에게는 익숙한 장면을 새롭게 만나는 경험이 됩니다. 바람의나라의 캐릭터와 세계관이 입체 작품과 공예로 확장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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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요소와 굿즈가 더해집니다. 웹도록 미션과 전시 기념 쿠폰, 아이디어스 특별 굿즈가 작품 관람 이후의 즐길 거리를 보완합니다.
5. 신진예술가 협업이 특별한 이유
이번 전시는 신진예술가를 지원하고 바람의나라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참여 작가는 국가유산 수리기술·기능자와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등으로 구성된 학생들로, 게임 IP를 각자의 전통공예 언어로 재해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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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IP가 새로운 창작 영감이 됩니다. 바람의나라의 캐릭터와 세계관이 신진예술가의 시선을 거치며 전통공예 작품으로 확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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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 예술의 경계를 낮춥니다. 게임 유저는 익숙한 캐릭터를 통해 전통공예에 가까이 다가가고, 일반 관람객은 새로운 방식으로 게임 문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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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공예의 대중적 접점을 넓힙니다. 옻칠, 도자, 단청, 자수 등 다양한 기법이 게임 IP와 결합하면서 전통공예의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합니다.
참여 작가의 창작 과정은 넥슨재단 보더리스 공식 제작노트인 전통 공예 신진 예술가들의 이야기에서, 전시 공간과 작품의 모습은 전시 현장 스케치 영상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
6. 자주 묻는 질문
Q1. 《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는 언제, 어디에서 열리나요?
전시는 2026년 9월 9일부터 9월 21일까지 경복궁 계조당에서 진행됩니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경복궁 입장은 오후 5시에 마감됩니다. 화요일은 경복궁 휴궁일입니다.
Q2. 전시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전시 자체는 무료입니다. 다만 경복궁 입장료 3,000원은 별도이며, 만 24세 이하 청소년은 경복궁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Q3. 전시에서는 어떤 작품을 볼 수 있나요?
국가유산 수리기술·기능자와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등으로 구성된 학생 작가들이 바람의나라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전통공예로 재해석한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옻칠, 도자, 전통회화, 단청, 자수 등 서로 다른 기법을 통해 바람의나라의 한국적인 아름다움과 가치를 표현했습니다.
Q4.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와 보상은 무엇인가요?
작품과 관련된 미션을 해결하는 웹도록 미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완료 후 계조당 앞 ‘보상소’에서 바람의나라 인게임 아이템 쿠폰이 포함된 전시 기념 쿠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
Q5. 전시 연계 굿즈는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전통공예 작품을 모티브로 제작된 ‘아이디어스 특별 굿즈’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별 굿즈는 2026년 9월 9일 아이디어스 홈페이지에도 공개됐습니다. [보더리스 굿즈 구경하기]
Q6. 경복궁 갈만한 곳이나 9월 서울 전시로 추천하나요?
경복궁 산책과 전통공예 작품 감상을 한 번에 즐기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서울 도심에서 접근할 수 있고, 작품 관람 외에도 웹도록 미션과 굿즈 등 체험 요소가 있어 친구·연인·가족과 함께하는 가을 나들이 코스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Q7. 넥슨재단의 ‘보더리스’는 어떤 사업인가요?
‘보더리스’는 게임과 다른 문화예술의 융합을 도모하는 프로젝트로 게임을 예술적 영감의 원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창작자에게 넥슨 게임 콘텐츠를 제공하고, 그렇게 태어난 새롭고 다양한 작품을 더 많은 사람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번 전시는 신진예술가 지원과 바람의나라 30주년 기념을 목적으로 기획됐습니다.
《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는 바람의나라의 30년 역사를 기념하는 동시에, 게임 IP와 전통공예 신진예술가가 만나 만들어낸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경복궁이라는 역사적인 공간, 익숙한 게임의 추억, 신진예술가의 새로운 해석이 어우러져 한층 특별한 경험을 완성합니다. 경복궁 전시나 9월 서울 전시를 찾고 있다면, 고궁 산책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나들이 코스로 살펴보세요.
여러분은 게임 속 어떤 캐릭터나 장면을 전통공예 작품으로 만나보고 싶나요? 지금 피크에서 전시 후기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나눠보세요!
공식 정보 더 보기
※ 본 내용은 2026년 9월 20일 기준 피크 크리에이터 활동 참여 게시물에 언급된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게임 콘텐츠·이벤트 운영 현황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