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 픽] 피코들이 이야기한 시리즈 게임 추천 TOP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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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넥슨 피크입니다.
하나의 게임을 좋아하다 보면, 같은 세계관이나 캐릭터, 플레이 감성을 이어받은 다른 작품도 자연스럽게 궁금해질 때가 있습니다. 원작의 추억을 다시 느끼고 싶거나, 익숙한 IP를 다른 장르와 플랫폼에서 새롭게 만나보고 싶을 때 ‘시리즈 게임’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피크에서도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를 통해 ‘시리즈게임추천’을 주제로 여러 피코들의 이야기가 모였습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피코들이 직접 남긴 게시물을 바탕으로, 넥슨의 대표 시리즈 게임들을 정리해봤습니다.
[한눈에 보기] 피코들이 이야기한 시리즈 게임 추천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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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명 |
피코들이 말한 매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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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
전투뿐 아니라 생활, 연주, 커뮤니티까지 즐기는 판타지 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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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모바일 |
원작 감성을 모바일 환경에 맞춰 새롭게 즐기는 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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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영웅전 |
마비노기 세계관을 박진감 있는 액션으로 경험하는 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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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
모바일에서도 카트라이더의 속도감과 캐릭터 감성을 즐기는 게임 |
1. 마비노기 — 생활과 커뮤니티가 살아 있는 판타지 라이프
마비노기는 피크 게시물에서 시리즈 게임 추천으로 가장 많이 언급된 작품입니다. 피코들은 마비노기를 단순히 전투 중심 MMORPG라기보다, 생활과 커뮤니티, 음악과 아르바이트까지 함께 즐기는 판타지 라이프 게임으로 이야기했습니다.
마비노기의 매력은 해야 할 일이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 전투를 하고 싶은 날에는 던전이나 메인스트림을 진행할 수 있고, 쉬어가고 싶은 날에는 채집, 낚시, 요리, 연주, 의상 제작처럼 다른 방식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또 사람들과 합주를 하거나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커뮤니티적 경험도 시리즈의 중요한 매력으로 보입니다. 마비노기 시리즈를 처음 접한다면, 원작 마비노기는 ‘판타지 라이프’라는 IP의 출발점과 감성을 느끼기 좋은 작품입니다.
💬 “마비노기는 지나가는 추억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새로운 이야기가 계속 만들어지는 게임이다!” - 작쿵님, 시리즈 추천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 PC부터 모바일까지 직접 즐겨본 마비노기 이야기
💬 “ 개인적으로 넥슨 게임 중에서 시리즈라고 부를 만한 작품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마비노기다.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 그리고 마비노기 모바일까지 직접 플레이하면서 같은 IP 안에서도 작품마다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 곤류님, 마비노기 시리즈 입문작으로 추천하는 마비노기 모바일
2. 마비노기 모바일 — 원작 감성을 모바일에서 새롭게 즐기는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은 원작 마비노기의 감성을 모바일 환경에 맞춰 새롭게 풀어낸 시리즈 게임으로 언급됐습니다. 피코들은 PC 없이도 마비노기 특유의 분위기와 생활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이야기했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원작의 익숙한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모바일에 맞는 편의 기능과 플레이 흐름을 더한 작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어시스트 기능이나 스마트 마법 나침반처럼 초반 진행을 돕는 기능이 있어,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피코도 비교적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습니다.
또 티르코네일, 던바튼처럼 원작을 떠올리게 하는 장소와 함께, 시리즈 팬들에게 반가운 지역과 요소가 등장한다는 점도 매력입니다. 마비노기를 기억하는 유저에게는 반가움을, 처음 시작하는 유저에게는 새로운 판타지 라이프를 주는 작품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각 시리즈들의 단점을 보안한 형태이면서도 마비노기의 다양한 즐거움을 한곳에 모아둔 느낌” - 떠돌이시민님, 마비노기 시리즈 중 마비노기 모바일을 추천하는 이유
💬 “마비노기 모바일은 원작의 낭만적인 분위기는 고스란히 살리면서도, 시스템은 현대적으로 깔끔하게 다듬어낸 완성도 높은 시리즈 작품이다.” - 오목눈이님, PC 시절 로망을 손 안에서, 마비노기 모바일에 대해서
3. 마비노기 영웅전 — 같은 세계관을 액션으로 풀어낸 전투 중심 RPG
마비노기 영웅전은 마비노기 IP를 공유하지만, 플레이 감각은 원작과 확실히 다르게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피코들은 마비노기 영웅전을 생활형 판타지 라이프보다 박진감 있는 전투와 타격감에 집중한 액션 RPG로 이야기했습니다.
마비노기 원작이 생활, 연주, 커뮤니티의 여유를 넓게 품고 있다면, 마비노기 영웅전은 전투의 손맛과 캐릭터 액션을 전면에 내세웁니다. 실사에 가까운 분위기와 무게감 있는 전투 연출은 같은 세계관 안에서도 전혀 다른 경험을 만들어줍니다.
시리즈 게임의 재미는 이렇게 같은 IP 안에서도 장르와 감성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 있습니다. 마비노기의 세계관은 좋아하지만 더 강한 액션과 보스전 중심의 플레이를 원한다면, 마비노기 영웅전이 잘 맞을 수 있습니다.
💬 “내가 생각하는 마비노기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은 게임을 플레이하는 방법을 한 가지로 정해두지 않았다는 점이었다. 어떤 사람은 전투와 성장에 집중할 수 있고, 어떤 사람은 캐릭터를 꾸미는 데 시간을 보낼 수도 있었다.” - 유이무님, 22년째 사랑 받는 마비노기 시리즈!
4.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 모바일로 이어진 손안의 카트라이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카트라이더의 레이싱 감성을 모바일 환경으로 이어간 시리즈 게임입니다. 피코들은 원작의 캐릭터와 아이템전 분위기, 드리프트의 재미를 스마트폰으로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이야기했습니다.
모바일 게임인 만큼 짧게 한두 판 즐기기 좋고, 출퇴근길이나 쉬는 시간에도 가볍게 접속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끌기, 커팅, 톡톡이처럼 카트라이더 특유의 테크닉이 모바일 조작으로 구현되어, 익숙한 유저에게도 시리즈의 손맛을 어느 정도 이어줍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원작을 추억하는 유저에게는 반가운 모바일 레이싱이고, 처음 접하는 유저에게는 카트라이더 IP를 가볍게 경험할 수 있는 입문작이 될 수 있습니다. 손안에서 빠르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 시리즈의 새로운 매력으로 보입니다.
💬 “출발 신호를 기다리는 짧은 긴장감, 코너에서 드리프트가 제대로 걸렸을 때의 느낌, 결승선을 앞두고 아이템 하나로 순위가 뒤집히는 장면은 작품이 바뀌어도 익숙했습니다.” - 폭풍같은주황호랑이31281님, 손이 먼저 기억해낸 시리즈, 지금 시작한다면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피코들이 시리즈 게임을 추천하는 이유]

피크 게시물들을 보면, 피코들이 시리즈 게임을 추천하는 이유는 단순히 유명한 IP라서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익숙한 세계관을 다른 방식으로 즐기거나, 추억이 있는 게임을 새로운 플랫폼에서 다시 만나는 경험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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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세계관을 이어서 즐길 수 있음: 마비노기, 마비노기 모바일, 마비노기 영웅전처럼 같은 IP 안에서도 다른 시점과 방식으로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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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가 달라지면 새로운 재미가 생김: 생활형 MMORPG, 모바일 MMORPG, 액션 RPG처럼 같은 시리즈라도 플레이 감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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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변화로 접근성이 좋아짐: PC에서 즐기던 감성을 모바일로 이어가면 더 가볍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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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과 현재의 재미가 함께 있음: 카트라이더처럼 오래된 추억이 있는 게임은 후속작이나 모바일 버전에서도 반가움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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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할 때 선택 기준이 생김: 같은 IP 안에서 생활, 액션, 레이싱, 모바일 등 취향에 따라 시작할 작품을 고르기 쉽습니다.
[FAQ] 시리즈 게임 추천이 궁금하다면

Q1. 시리즈 게임은 어떤 게임을 말하나요?
시리즈 게임은 하나의 IP나 세계관, 캐릭터, 핵심 플레이 감성을 바탕으로 여러 작품이 이어지는 게임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마비노기, 마비노기 모바일, 마비노기 영웅전은 같은 마비노기 IP를 공유하지만 각각 생활형 MMORPG, 모바일 MMORPG, 액션 RPG로 다른 재미를 줍니다.
Q2. 넥슨 시리즈 게임을 처음 시작한다면 어떤 작품이 좋나요?
처음 시작한다면 플레이 환경과 원하는 장르를 기준으로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모바일로 가볍게 시작하고 싶다면 마비노기 모바일이나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접근성이 좋고, 생활 콘텐츠와 커뮤니티를 천천히 즐기고 싶다면 마비노기, 액션 전투를 원한다면 마비노기 영웅전이 잘 맞을 수 있습니다.
Q3. 마비노기, 마비노기 모바일, 마비노기 영웅전은 어떤 점이 다른가요?
마비노기는 생활, 연주, 커뮤니티가 살아 있는 판타지 라이프 MMORPG에 가깝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원작 감성을 모바일 환경에 맞춰 더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고, 마비노기 영웅전은 같은 IP 안에서도 전투와 타격감에 집중한 액션 RPG입니다. 같은 시리즈라도 원하는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Q4. 카트라이더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어떻게 다른가요?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는 PC 기반의 원작으로, 쉬운 조작과 깊이 있는 드리프트 테크닉으로 많은 유저의 추억에 남은 게임입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그 감성을 모바일에 맞게 옮긴 작품으로, 스마트폰에서 짧게 즐기기 좋고 원작의 캐릭터와 아이템전 분위기를 가볍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Q5. 시리즈 게임은 원작부터 해야 하나요?
반드시 원작부터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시리즈마다 연결된 감성을 더 깊게 느끼려면 원작을 아는 것이 도움이 되지만, 마비노기 모바일이나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처럼 새로운 플랫폼에 맞춰 설계된 작품은 처음 접하는 유저도 시작하기 좋습니다. 다만 같은 IP의 다른 작품을 함께 알면 세계관과 캐릭터를 더 풍부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Q6. 시리즈 게임을 고를 때 무엇을 보면 좋나요?
먼저 원하는 플레이 스타일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과 커뮤니티를 좋아한다면 마비노기, 모바일 접근성을 원한다면 마비노기 모바일이나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액션 전투를 원한다면 마비노기 영웅전, 빠른 레이싱과 추억의 캐릭터를 원한다면 카트라이더 시리즈가 잘 맞을 수 있습니다.
피코들이 이야기한 시리즈 게임들을 살펴보면, 같은 IP라도 작품마다 전혀 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어떤 게임은 생활과 커뮤니티로, 어떤 게임은 모바일 접근성으로, 또 어떤 게임은 강한 액션이나 레이싱의 손맛으로 시리즈의 매력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마비노기의 판타지 라이프, 마비노기 모바일의 새로운 접근성, 마비노기 영웅전의 액션 쾌감,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의 추억과 드리프트,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손안의 레이싱까지. 피코들이 남긴 이야기를 보면, 시리즈 게임은 익숙한 이름 안에서 새로운 재미를 발견하는 경험에 가까운 듯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추천하고 싶은 시리즈 게임은 무엇인가요? 지금 피크에서 오래 좋아했던 IP나 새롭게 시작해보고 싶은 시리즈 게임 이야기를 공유하고, 다른 피코들의 추천도 함께 만나보세요!
※ 본 내용은 2026년 8월 11일 기준 피크 내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게시물에 언급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게임 콘텐츠·이벤트 운영 현황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는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된 이미지이며, 실제 게임 화면이나 게임 내 콘텐츠를 그대로 표현한 이미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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