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모바일] 한해를 돌아보며, 그리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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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모바일] 한해를 돌아보며, 그리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며~

넥슨피크 미리보기6

안녕, 모험가~!

즐겁고 슬기로운 에린 생활 보내고 있어?

이번 키워드는 리캡!

정리하다, 요약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

25년이 가고 26년 새해가 밝았으니

그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자문자답하며 되돌아보고 정리하며,

에린에서 어떻게 하면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지 계획해 볼까 해

모험가도 내가 만든 질문에 답해보며,

에린에서의 모험을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봐~

내가 이룬 것들’과 ‘기억에 남는 것들’ 글을 함께 보는 걸 추천!

Q1 마비노기 모바일을 처음 시작한 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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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비노기 모바일이 오픈한 첫날인 25년도 3월 27일부터 시작했어!

지금까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매일 접속한 것 같아! 아마도?

우리 모험가는 언제 시작해서 오늘이 며칠째 플레이 한 날이야?

앞으로도 오래오래 쭉~ 함께 해보자!

Q2 지금까지 모은 총 골드 액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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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내용은 업적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어

지금까지 총 189,681,358 골드를 모았네!

하지만 현재 내 주머니 속에 남아있는 골드는 어째서…

모두 어디로 간 걸까?😭

5억 이상의 골드를 모은 모험가가 혹시 있을까? 그렇다면 정말 대단한 걸!

부자가 되는 비결을 공유해 주면 좋겠다~

Q3 현재 본캐릭터 본클래스의 전투력은?

111

빙결술사 클래스고, 57,736의 전투력에 도달했어

아직 전투력을 올릴만한 부분이 꽤 남아있는 상태야

조금 더 노력하면 보다 높은 전투력에 도달할 수 있을 것 같아

Q4 앞으로의 전투력 목표치는?

현재 목표는 6만!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도달하고 싶은데,

이것저것 하다보면 골드나 기타 재료가 부족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일단 3월달까지 열심히 집중해서 육성해 보려고 해~

Q5 현재 도달한 생활력은?

222

현재 생활력은 26,077이야

최근에 열심히 채집하고, 요리하면서 꾸준히 올리고 있는 중이지

Q6 앞으로의 생활력 목표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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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3만을 목표로 하고 있어

그렇지만 목표 생활력을 딱 정해 놓고 하기 보다는,

각 생활 스킬의 레벨을 모두 최대치까지 올리는 것에 집중하고 있어

맨 윗줄의 채집관련 스킬은 비교적 많이 올려두었는데,

두번째 줄의 제작은… 여전히 올라갈 기미가 안 보이네😅💦

가공품을 모아서 제작품까지 만드는 게 생각보다 힘들더라…

그동안 모아둔 데카를 팍팍 사용해서 몇 번 제작하는 데 써보기는 했는데,

그 정도로는 어림도 없었나 봐

우리 함께 열심히 생활 마스터를 향해 달려가 보자!

Q7 가장 자주 만든 요리는?

33

역시 ‘금은 매운탕’을 제일 자주 만들지 않을까 싶네!

길드원이나 함께 어비스를 공략하기 위해 모인 파티원을 위해서

금은 매운탕이 떨어지지 않도록 매주 열심히 만들어 두고 있어

지금도 내 가방안에 넉넉한 양의 금은 매운탕이 들어있지👍

금은 매운탕의 주 재료인 무와 고춧가루를 판매하는 곳이

반호르 여관과 이멘마하의 레스토랑밖에 없고,

판매 수량도 정해져 있기 때문에 매주 만들 수 있는 양이 얼마 안 되는 게 아쉬워

다들 잊지 말고 무와 고춧가루를 매주 싹싹 모아 구매해 두자!

Q8 가장 자주 사용한 아이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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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에 도착한지 얼마 안 되었을 때는 체력 회복 물약을 골랐을 테지만,

현재는 ‘냥냥 마법 유탄’을 골라보도록 할게

초반에는 이 쓸모도 없는 아이템을 왜 자꾸 주는 거야?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어비스와 레이드, 기타 던전 등에서 무척 잘 사용하고 있지

가끔은 똑 떨어져서 다른 유탄으로 대체해야 할 정도야

모험가는 어떤 아이템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야?

딜러라면 물약과 붕대를 가장 많이 사용하려나~

나처럼 탱커 포지션의 클래스라면 유탄류를 많이 사용할 것 같네

Q9 가장 마음에 들었던 몬스터는?

고르는데 상당히 고민이 되었던 질문이야

어비스 보스 중 한 명인 네베론도 마음에 들고,

레이드에서 만날 수 있는 글라스기브넨도 정말 매력적이고,

필드 보스인 페리의 카리스마도 빼놓을 수 없었으니까

그런데 아무래도 자주 보는 몬스터일수록 뭔가 너무 익숙하고 편한 느낌이더라

그래서 일반 던전을 돌며 골라보았는데, 요 데미리치가 눈에 딱 들어왔어!

해골과 시체의 중간 쯤 되는 으스스한 외모와

던전의 어두운 분위기가 정말 >소름끼치도록< 매력적이었어!

데미리치 외에는 ‘밴시’라는 마족도 마음에 들었지

모험가는 어떤 몬스터가 제일 기억에 남아?

댓글로 알려주길 바라~

Q10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이벤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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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질문이 모든 질문 중에서 가장 어려운 것 같아!

고심 끝에 딱! 하나만 골라보자면~

지난번에 열렸던 주말 농장 이벤트!

귀여운 너구리? 라쿤? 친구들과 함께 텃밭을 가꾸고

내가 심은 작물을 제한 시간내에 수확해 점수를 올리는 미니 이벤트 였지🍀

간단하면서도 중독성있는 이벤트에

주말내내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계속 붙잡고 있었는데~

이벤트 보상을 다 받은 뒤에도

몇 번 더 도전해서 나만의 기록을 갱신하고 그랬어!

주말 농장 이벤트 다음으로는,

최근에 열린 눈싸움 이벤트도 정말 마음에 들어

모두와 함께 신나게 눈을 던지고 있다 보면, 스트레스도 쫙 풀리고

깔깔 웃게 된다니까~

앞으로도 이런 미니 게임을 할 수 있는 이벤트가 준비될 예정이라고 해!

모두와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게임 속의 게임!

난 정말 찬성이야~

아, 늑대인간 찾기 게임처럼 상시 참여할 수 있는 보드 게임도 계속 추가됐으면 좋겠다~

따봉웃기(여캐)22

이번 10문 10답 시간, 어땠어?

기억 나는 부분도 있고, 안 나는 부분도 있고~

아직은 계획이 없어 답하기 어려운 질문도 있었을 지도?

너무 거창한 계획을 세우려 할 필요는 없어

즐거움을 따라 천천히 느긋하게 에린을 둘러보도록 하자!

그러다 모험가만의 목표를 발견하면 그때 가서 계획을 세우는 거야~

오늘 즐거운 시간이었기를 바라며,

다음에 또 만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