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모바일] 어디까지 왔을까? 에린에서의 발자취 돌아보기~
unknown
안녕, 모험가~!
즐겁고 슬기로운 에린 생활 보내고 있어?
어느덧 2025년의 12월이 되었어!
문득 마비노기 모바일을 처음 했을 때와 지금을 비교해서
얼마나 성장했을지 궁금해 지더라
내가 마비노기 모바일의 에린에 온 건 오픈 첫날인 3월 27일이야
시작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12월이 되었다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 버렸어!😲
에린에 도착한지 얼마 안 됐을 때의 모습!
레이어드 세트와 오드아이 캣 비니를 착용했지
시작한지 얼마 안 되어서 가지고 있는 패션 아이템이 저게 다였어
디자인이 깔끔해서 질리지 않고 열심히 입고 다녔던 기억이 나
현재의 모습으로 저 때와 같은 의상 세트와 모자를 착용해본 모습이야~
민트색과 분홍색으로 염색을 해주어서 같은 의상이지만 꽤 다른 느낌이지?
요즘은 캣 비니는 잘 착용하지 않고 있지만, 레이어드 의상 세트는 여전히 잘 입고 있어
주로 생활 컨텐츠를 즐길 때 해당 의상을 꺼내 입는 편이지
총 735개의 패션 아이템 중, 471개 정도를 수집했네!
절반 넘게 모았다는 것에서 뿌듯함을 느껴🤭
옷이 너무 많아서 염색을 하기 위한 염색 앰플이 부족할 정도라니까~
의상이 많아지니 상황에 따라 코디를 다르게 할 수도 있고,
상의와 하의 등 각 부위 별로 내가 원하는 아이템을 착용해 나만의 조합을 만들 수도 있어
다양하게 골라 입을 수 있으니 에린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즐겁더라!
현재 나의 매력 수치는 ‘41,195’!
초반에 받는 스텔라돔 입성 퀘스트에서 매력 수치 8천을 달성해 오라는 말에 쩔쩔매며
열심히 패션 티켓을 모아 옷을 구하던 걸 떠올리면, 정말 많이 올라갔지!
다음은 전투력을 확인해 보자
현재 내 전투력은 ‘55,678’로, 현재 즐길 수 있는 모든 전투 컨텐츠에서 활약할 수 있어
첫날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플레이한 보람이 느껴져~
예전에는 다른 모험가의 도움을 받아 던전과 어비스 등을 갔었는데,
요즘은 내가 초보 모험가를 이끌고 진행하게 되었지😎
룬 수집도 만족스럽게 진행 중이야
내 클래스(빙결술사)에 맞는 장신구 룬도 모두 모았고,
무기나 방어구 룬도 사용하기 좋은 것으로 잘 모을 수 있었어
아쉬운 건… 엠블럼 룬인데,
내가 원하는 룬이 나와주질 않아서 아직 7성 룬을 착용하고 있지…
이후 목표는 원하는 엠블럼 룬을 손에 넣어서,
현재 룬 셋팅을 더 완벽하게 바꾸는 거야!
나처럼 아직 셋팅이 끝나지 않은 모험가가 있다면,
함께 파이팅 해서 더 강해지도록 하자💪🔥
마지막으로 생활력을 확인해 보자
비교적 초반에는 생활력을 올리는 것에 정말 열정적이었는데,
요즘은 상대적으로 느긋하고 천천히 올리는 중이야
최상급 가공품을 만들어 내느라 시간이 오래 걸려서 그런 것도 있고,
다른 컨텐츠에 더 신경쓰느라 생활에 집중 못한 것도 있지
이번에 ‘초월’ 시스템이 추가되면서,
다시 생활 컨텐츠에 신경쓰려고 노력하고 있어
특히나 제작은 다른 생활 스킬에 비해 레벨이 낮아서
더 열심히 해야만 초월 시스템을 온전히 이용할 수 있는 상황이지💦
목표는 첫줄의 채집 스킬을 모두 35레벨까지 올려주고,
제작 스킬 레벨도 19까지는 만들어 주는 것!
우리 함께 열심히 해서 생활 마스터가 되어보자~
2025년 에린에서 정말 많은 시간을 보냈네!
앞으로도 즐거운 추억을 가득 만들어 가면서,
우리 모두의 모험가 캐릭터가 쑥쑥 잘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럼 즐거운 마비노기 모바일이 되길 바라고
오늘은 여기서 글을 마치도록 할게
다음에 또 보자, 모험가!
안녕~🖐🖐🖐
![[마비노기 모바일] 일일 숙제 출석 루틴!](https://peak-file.nexon.com/uploads/20260405_0144_3ee-2348-4a10-bfb4-4614e8ed8e5b.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