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모바일] 에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분야 별로 한 가지 골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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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모험가~!
즐겁고 슬기로운 에린 생활 보내고 있어?
2025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된 기념으로,
그동안 에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걸 정리해 보려고 해
기억에 남는 장소, 이야기, 아이템, 기타 등등~
함께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다음에는 어떤 새로운 게 나올지 얘기해 보자!
*스토리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주의!
가장 기억에 남는 마을, ‘반호르’
고르기 어려웠던! 가장 기억에 남는 마을!
각 마을마다 추억이 하나씩은 있어서 어디를 골라야 할까 고민을 했어
티르코네일은 에린에 온지 얼마 안 되었을 때,
다른 낯선 모험가와 함께 광장에 모여서 합주를 하고는 해서
기분 좋은 장소로 남아있어
콜헨은 커다란 나무가 쌓여있는 캠프파이어 덕분에
최근까지도 많은 모험가와 모임의 장소로 사용하고 있는 곳이지
그러다가 반호르를 가장 기억에 남는 마을로 선택!
이유는 반호르가 등장하고 지금까지 쭈~욱 자주 방문하는 곳이라서~
반호르는 어비스에 도전하기 위해서 자연스럽게 오가게 되는 마을이야.
거기다 아이데른 할아버지를 통해 장비를 초월할 수도 있는 곳이기도 하지.
마을 한 가운데에 많은 모험가가 모여 손수 만든 모닥불을 피워두고
다같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ㅎㅎ
반호르 마을 주민이 마을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는 걸 아니까,
북적이는 마을이 된 게 기쁘더라~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 ‘베안루아’
마을과 상관없이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는 바로~
이멘마하에 위치해 있는 주점인 베안루아!
이곳의 인기 가수인 루아가 처음 등장하며 노래를 불렀던 컷씬은
지금도 생생하게 머릿속에서 재생될 정도로 마음에 들었어🥰💕
앞으로 이곳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길 기대 중이야~
특정 시간마다 루아의 공연이 진행되며 플레이어와 특별 상호작용이 되는 건 어떨까?
무대를 향해 꽃을 던져주거나, 박수를 마구 쳐주거나 그럴 수 있으면 좋겠다!
혹은 간단한 미니게임을 추가해서
루아 대신 무대에 올라 공연하기 같은 이벤트가 열려도 재밌을 것 같아
가장 기억에 남는 캐릭터, 에스라스
이멘마하 왕국을 쥐락펴락 한 악당, 에스라스!
메인 스토리에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주었던 캐릭터지.
왕을 자신의 꼭두각시 삼았다는 것과
신이 되고자 했던 인간이라는 점이 매력적이야
거기다 콜헨에서 만날 수 있는 티이의 언니라는 설정까지…!
스토리 끝에 가서는 키홀에 의해서 다시 살아나는 듯한 떡밥이 던져졌어!
과연 이후에 어떻게 재등장해 모험가의 앞을 가로막을지 무척 궁금해~
가장 기억에 남는 동물, 햄스터
동물 중에서는 역시 햄스터 펫이 가장 기억에 남아~
말랑말랑 보들보들~ 작고 귀여운 햄스터! 너무 귀여워~
특히 마비노기 모바일 유튜브에 쇼츠로 공개된 춤추는 햄스터는
주기적으로 재생해 볼 정도로 강력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지!
이 영상이 올라오고 얼마 뒤에 펫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 되었어
다만 영상 속 햄스터 친구처럼 씰룩씰룩 귀여운 춤추는 기능은 없어서 아쉬웠지…
나중에라도 모험가와 함께 펫이 춤을 추게 해줬으면 좋겠다~
가장 기억에 남는 아이템, 냥냥 마법 유탄
아마 다들 이 아이템을 보면 어디선가 냥냥~하는 소리가 들린다고 느낄 거야😆
어비스나 레이드에서 자주 사용하는 아이템 중 하나지!
에린에 처음 왔을 때는 이 유탄이 정말 쓸모없게 느껴졌는데,
어느 정도 숙련된 모험가가 된 지금은 냥냥 마법 유탄 없으면 불안하다구~
아직 유탄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모험가가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이 냥냥 유탄을 마음껏 사용해 보도록 해!
여러 곳에서 보상으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지~
나와 함께 지금까지 에린에서의 여정을 잘 돌아보니 어때?
특별히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을까?
부디 그 기억이 좋은 추억이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즐거움 가득한 에린 생활이 되기를 바랄게!
에린에서 따뜻한 겨울 보내고,
다음에 다시 만나자~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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