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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ak</title>
    <link>https://peak.nexon.com</link>
    <description>넥슨 게임 콘텐츠 커뮤니티 피크</description>
    <item>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모바일 감성을 오래 간직하고 싶은 굿즈 이야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29</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제가 마비노기 모바일 굿즈로 가장 갖고 싶은 것은 게임의 따뜻한 분위기를 담은 아트북이나 엽서 세트 같은 감성 굿즈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마비노기 모바일을 플레이하며 왜 이런 굿즈가 갖고 싶어졌는지,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이유를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좋아하는 게임이 생기면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만으로는 조금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접속해서 퀘스트를 하고,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에린의 여러 장소를 돌아다니는 것도 충분히 즐겁지만, 가끔은 그 게임의 분위기를 현실에서도 남겨두고 싶어집니다. 저에게 마비노기 모바일은 그런 생각이 들게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따뜻한 분위기입니다. 화려한 전투나 빠른 성장만 강조되는 게임이라기보다, 에린이라는 세계 안에서 천천히 걸어 다니고,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따라가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마비노기 모바일 굿즈가 나온다면 단순히 로고가 크게 들어간 상품보다는, 게임 속 분위기를 오래 간직할 수 있는 굿즈가 더 갖고 싶었습니다. 제가 가장 갖고 싶은 굿즈는 마비노기 모바일 아트북입니다. 게임 속 캐릭터, 지역 배경, 일러스트, 콘셉트 아트가 담긴 책이 있다면 플레이하지 않는 시간에도 에린을 다시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특히 마비노기 모바일은 퀘스트를 따라가며 세계를 천천히 알아가는 느낌이 강해서, 아트북으로 장면을 다시 보는 재미가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엽서 세트도 갖고 싶은 굿즈 중 하나입니다. 에린의 풍경이나 캐릭터 일러스트가 들어간 엽서는 책상이나 벽에 가볍게 붙여두기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 굿즈가 꼭 크고 비싼 물건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엽서 한 장이어도 좋아하는 게임의 분위기가 담겨 있다면, 볼 때마다 플레이했던 장면이 떠오를 수 있습니다. OST 굿즈도 마비노기 모바일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분위기를 만드는 데 음악이 중요한 게임처럼 느껴졌습니다. 조용한 지역을 걸을...</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04:04:03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929</guid>
      <dc:creator>Tuanzebe</dc:creator>
      <dc:date>2026-06-29T04:04:0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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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목소리까지 꿈처럼 느껴졌던 메이플스토리 루시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2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메이플스토리에서 성우 연기가 가장 인상 깊었던 캐릭터는 루시드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루시드의 목소리가 어떻게 캐릭터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감정을 더 잘 살려줬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게임 캐릭터를 좋아하게 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외형이 마음에 들 수도 있고, 스토리가 인상 깊을 수도 있고, 보스전 연출이 기억에 남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루시드는 그중에서도 목소리가 캐릭터의 분위기를 완성해준 느낌이 강했습니다. 처음 루시드를 봤을 때는 꿈이라는 소재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화려하면서도 어딘가 불안한 분위기, 현실인지 꿈인지 헷갈리는 듯한 연출, 그리고 몽환적인 배경이 루시드라는 캐릭터를 특별하게 보이게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목소리가 더해지니까 루시드가 단순히 예쁜 보스나 강한 적으로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루시드의 목소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차분한데도 묘하게 불안하게 느껴지는 분위기였습니다. 크게 소리치거나 강하게 압박하는 방식이 아니라, 마치 꿈속에서 천천히 말을 거는 듯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사를 들을 때마다 “이 캐릭터는 그냥 악역이라기보다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있는 인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대사는 짧은 한마디들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꿈이란걸 알면서도 어떻게 해도 벗어날수 없는 그 무력감을, 당신은 느껴보셨나?” 같은 대사는 글자로만 보면 평범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실제 음성으로 들으면 말투의 여유와 몽환적인 톤 때문에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또 “헤어나올 수 없는 꿈에서 발버둥 쳐 본 적이 있나요?”처럼 상대를 부드럽게 압박하는 듯한 대사에서는 루시드가 꿈을 지배하는 캐릭터라는 느낌이 더 강하게 살아났습니다. 저는 루시드의 대사가 특별했던 이유가 문장 자체보다도 말하는 방식에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차분하게 말하는데도 어딘가 위험하고, 부드럽게 들리는데도 불안한 느낌이 섞여 있었습니다. 그래서 짧은 대사도 그냥 지나가는 보스 대사가 아니라...</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03:39:56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928</guid>
      <dc:creator>Tuanzebe</dc:creator>
      <dc:date>2026-06-29T03:39:5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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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메이플스토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성우 연기, 데미안과 아카이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2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blog.naver.com/kkwaedwae/224330303619 해당 글에 포함된 동영상은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어요! 메이플스토리에는 다양한 스토리 퀘스트가 존재하며. 각 퀘스트마다 NPC와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게임을 즐기는 방식이 모두 다른 것 처럼 단순히 레벨을 올리는 방식이 아닌 스토리를 감상하며 플레이하는 유저들도 많습니다. 이 때 몰입감을 한층 높여주는 요소가 바로 게임 성우들의 더빙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메이플스토리를 하면서 가장 인상 깊게 플레이했던 스토리 퀘스트가 블랙헤븐과 히어로즈 오브 메이플인데 그 중에서도 데미안과 아카이럼의 대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영상을 보기 전에 간단하게 배경을 설명드리자면, 아카이럼은 데미안이 초월석을 모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이를 근거로 검은 마법사를 배신하려 한다며 추궁합니다. 하지만 데미안은 오히려 아카이럼이 세계수를 빼앗아 자신의 공으로 만들려는 속셈을 간파하며 두 사람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게 됩니다. 이후 아카이럼은 데미안에게 충격적인 진실을 털어놓습니다. 데미안이 오랫동안 믿고 있었던 어머니는 허상이었으며, 모든 비극의 배후가 자신이었다는 사실을 밝히며 심리적으로 무너뜨리려 합니다. 그리고 아카이럼은 승리를 확신한 채 마지막으로 세계수의 행방을 묻습니다. 처음에는 아카이럼이 모든 상황을 지배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데미안이 웃음을 터뜨리는 순간 분위기가 반전됩니다. 특히 "결정적인 비밀은 마지막까지 숨기는 거라고 했던가."라는 대사는 앞서 아카이럼이 했던 말을 그대로 되돌려주는 장면이라 더욱 인상 깊었고 "널 어떻게 죽여줄까, 아카이럼"이라는 대사를 담담하게 내뱉은 연기가 더욱 전율을 느끼게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성우들의 감정 연기가 정말 뛰어났다고 생각합니다. 아카이럼은 끝까지 여유롭게 상대를 압박하다가 처음으로 당황하는 감정을 보여주고, 데미안은 충격과 분노를 거쳐 다시 침착하게 상황을 뒤집는 모습을 목소리만으...</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9 Jun 2026 00:57:04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927</guid>
      <dc:creator>꽤돼</dc:creator>
      <dc:date>2026-06-29T00:57:0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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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게임이 성장시키는 것은 휴대폰용량이어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2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926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던가. 내가 게임이라는 것에 입문한 후 세상은 참 많이 변했다. 처음 입문한 게임이 바람의 나라였는데 라떼 최초 월정액제 게임이었던 것 같다. 그 다음 한 게임이 일랜시아, 그 다음이 마비노기(이하 본가노기). 2시간이 지나면 나오가 “이놈!” 하고 잡아가서 던전으로 도망가곤 했었는데, 지금은 플레이 자체는 무료. 대신 아이템을 구매하는 형식이 되었다. 하지만 가장 크게 느끼는 변화는 과금 방식이 아니라 플랫폼이다. 예전에는 PC 온라인게임은 말 그대로 PC 온라인게임이었다. 컴퓨터를 켜야만 할 수 있었고, 컴퓨터를 끄면 게임도 끝이었다. 그런데 요즘은 경계가 많이 희미해졌다. 요즘 내가 하고 있는 마비노기 모바일만 해도 이름은 모바일인데 정작 집에서는 PC로 더 많이 한다. 밖에서는 휴대폰으로 일일퀘스트(숙제)를 하고, 집에 오면 다시 PC를 켜서 어비스나 레이드를 간다. 처음에는 “모바일 게임을 왜 컴퓨터로 하지?” 싶었는데 이제는 그게 더 편하다. 이쯤 되면 PC게임인지 모바일게임인지 오토 플레이도 마찬가지다. 예전 MMORPG는 잠깐 자리만 비워도 죽어 있거나 마을에 누워 있기 일쑤였다. 여관에 잠시 잠수탔더니 캐릭터가 죽어있어 본 적 있냐고 그런데 이제는 딸깍 버튼만 누르면 화장실 한 번 다녀와도 캐릭터가 알아서 열심히 몹을 잡고 있다. 처음에는 ‘이걸 게임이라고 해야 하나?’ 싶었는데 사람은 참 간사하지. 이제는 오토가 없으면 불편하다. 물론 마비노기 모바일처럼 파티장이 오토를 제한할 수도 있어서 직접 플레이하고 싶은 사람도 배려한 점은 꽤 마음에 들었다. 오토가 생긴 것보다 선택권이 생긴 게 더 큰 변화인 것 같다. 그리고 게임 용량. 이게 진짜 무섭다. 예전에는 PC 하드 용량만 신경 쓰면 됐는데 이제는 휴대폰 저장공간부터 확인하게 된다. 업데이트 한 번 할 때마다 용량이 조금씩 늘어난다. 128GB 휴대폰으로는 게임 하나 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8 Jun 2026 17:27: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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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헤세</dc:creator>
      <dc:date>2026-06-28T17:27:1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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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모바일 게임 속 이쁜 굿즈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25</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마비노기 모바일을 하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캐릭터 같은거 피규어 사서 책상이나 방에 두면 이쁠거같다고요 오늘은 마비노기 모바일을 플레이하면서 생긴 굿즈 소망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마비노기 모바일의 캐릭터 디자인이 굉장히 잘 뽑혀 있어서 화염술사의 불꽃을 두른 실루엣이나, 검술사의 화려한 검 궤적, 석궁사수의 날렵한 포즈까지 직업마다 뚜렷한 개성이 있거든요. 게임 화면에서 볼 때도 충분히 멋있는데, 이걸 실물 피규어로 정밀하게 구현해두면 책상 위에 두고 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드는 디자인이에요. 그리고 마비노기 모바일 공식 굿즈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간절히 원하는 굿즈나 멋진 피규어를 정리해봤어요. 첫 번째는 직업별 피규어예요. 화염술사가 마법을 시전하는 포즈나 검술사가 스킬을 쓰는 순간을 포착한 피규어라면 소장 욕구가 제대로 자극될 것 같아요. 두 번째는 에린 월드맵 아트 포스터예요. 마비노기 특유의 따뜻하고 아기자기한 세계관이 담긴 일러스트 포스터라면 방 인테리어로도 딱이거든요 세 번째는 OST 앨범이에요. 마비노기 시리즈 특유의 감성적인 음악이 마비노기 모바일에도 잘 살아 있는데, 이걸 실물 앨범으로 소장할 수 있다면 게임 밖에서도 그 감성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마비노기 모바일은 플레이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게임인데, 굿즈가 하나씩 생기면 그 즐거움이 게임 밖으로까지 이어지거든요. 원작 마비노기도 20주년 아트북이 나왔을 때 팬들 반응이 엄청났던 것처럼, 마비노기 모바일도 언젠가 제대로 된 굿즈 라인업이 나오길 기대해요. 그때는 진짜 지갑 열 준비 됐거든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8 Jun 2026 17:04: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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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드록바원툴</dc:creator>
      <dc:date>2026-06-28T17:04:3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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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서든어택 로딩 화면, 전투 전 긴장감이 시작되는 순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2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서든어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로딩 화면은 단순히 기다리는 시간이 아니라, 곧 시작될 전투를 준비하게 만드는 짧은 순간이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서든어택의 로딩 화면이 왜 인상 깊었는지, 그리고 그 짧은 대기 시간이 어떻게 게임 분위기를 살려줬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게임 로딩 화면이라고 하면 보통 그냥 지나가는 화면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빨리 끝나고 게임이 시작되기만 기다리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서든어택을 할 때는 그 짧은 로딩 시간이 묘하게 기억에 남았습니다. 특히 매치가 시작되기 전 화면을 보고 있으면, 단순히 기다리는 게 아니라 곧 바로 총싸움이 시작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서든어택은 한 판의 템포가 빠른 게임입니다. 시작하자마자 어디로 움직일지, 첫 교전이 어디서 날지, 어떤 타이밍에 수류탄을 던질지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로딩 화면을 보는 동안에도 이미 머릿속에서는 게임이 시작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번 판은 어떤 맵인지, 어느 쪽으로 먼저 갈지, 초반에 무리해서 들어갈지 아니면 천천히 볼지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됐습니다. 제가 서든어택 로딩 화면을 인상 깊게 기억하는 이유는 바로 그 “경기 직전의 긴장감” 때문입니다. 로딩 화면 자체가 길거나 화려해서 기억에 남은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짧게 지나가는 화면이지만, 그 사이에 마음가짐이 바뀝니다. 방금 전까지는 대기실에서 장난치고 있다가도, 로딩 화면이 뜨면 이제 진짜 게임이 시작된다는 느낌이 듭니다. 특히 팀전이나 클랜전처럼 조금 더 집중해서 해야 하는 판에서는 로딩 시간이 더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친구들과 같이 할 때는 로딩 중에 “이번엔 어디로 갈까”, “첫 라운드는 천천히 보자”, “스나 조심하자” 같은 말을 하게 됩니다. 몇 초 안 되는 시간이지만 그 짧은 대화가 첫 라운드 분위기를 정해주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서든어택의 로딩 화면은 단순한 대기 화면이라기보다, 전투 전에 숨을 고르는 시간처럼 느껴졌습니다. 로딩 화면에서 맵을 확인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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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Jun 2026 16:40:04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924</guid>
      <dc:creator>Tuanzebe</dc:creator>
      <dc:date>2026-06-28T16:40:0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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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혼자서도 내 속도대로 성장하기 좋은 MMORPG, 메이플스토리</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23</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메이플스토리는 누군가와 시간을 맞추지 않아도, 혼자서 캐릭터를 키우고 퀘스트를 따라가며 충분히 즐길 수 있는 MMORPG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제가 메이플스토리를 혼자 플레이하면서 느꼈던 성장의 재미, 솔로 플레이가 편했던 이유, 그리고 기억에 남았던 순간을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MMORPG라고 하면 보통 여러 유저와 함께 파티를 맺고, 길드에 들어가고, 보스를 같이 공략하는 장면이 먼저 떠오릅니다. 물론 그런 재미도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가끔 게임을 할 때 누군가와 일정을 맞추기보다, 혼자 조용히 접속해서 제 속도대로 플레이하는 시간이 더 편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메이플스토리는 혼자 즐기기에도 잘 맞는 MMORPG였습니다. 메이플스토리를 혼자 하기 좋다고 느낀 가장 큰 이유는 성장 과정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접속해서 사냥을 하고, 경험치를 모으고, 장비를 조금씩 바꾸다 보면 캐릭터가 강해지는 게 눈에 보입니다. 누가 옆에서 같이 해주지 않아도 오늘은 레벨을 조금 올리고, 내일은 다른 지역에 가보고, 다음에는 장비를 하나 바꿔보자는 식으로 작은 목표를 세우기 좋았습니다. 혼자 플레이해도 “오늘 내가 뭔가를 쌓았다”는 느낌이 남는 점이 좋았습니다. 퀘스트를 따라가는 과정도 혼자 플레이할 때 더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여러 사람과 함께 빠르게 진행하면 대사를 넘기거나 스토리를 대충 지나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혼자 할 때는 제 속도대로 읽고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급하게 따라갈 필요가 없어서 새로운 지역에 도착했을 때 배경을 둘러보거나 NPC 대사를 천천히 보는 여유도 생겼습니다. MMORPG의 세계를 혼자 천천히 걸어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새로운 지역에 처음 도착했을 때였습니다. 처음 보는 맵 분위기, 배경음악, 몬스터, NPC들이 한꺼번에 들어오면 “내가 다른 지역으로 넘어왔구나”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파티 플레이에서는 목표를 빠르게 처리하는 데 집중하게 되...</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8 Jun 2026 16:23: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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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Tuanzeb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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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이제 PC 온라인게임은 게임 안에서만 끝나지 않는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22</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요즘 PC 온라인게임은 단순히 접속해서 플레이하는 게임을 넘어, 웹과 모바일, 데이터 활용까지 함께 이어지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FCONLINE을 플레이하면서 제가 직접 체감한 PC 온라인게임의 변화와 앞으로 더 주목받을 흐름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예전의 PC 온라인게임은 일단 게임에 접속하는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클라이언트를 켜고, 내 캐릭터나 팀을 확인하고, 직접 플레이하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게임 정보도 지금처럼 쉽게 정리되어 있지 않아서, 유저들이 직접 찾아보거나 커뮤니티 글을 하나씩 확인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게임을 잘하려면 플레이 시간도 중요했지만, 정보를 얻는 데에도 꽤 많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FCONLINE을 하다 보면 게임을 즐기는 방식이 많이 달라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경기를 하기 전부터 이미 게임이 시작된 느낌입니다. 어떤 선수를 쓸지, 어떤 팀컬러를 맞출지, 포메이션을 어떻게 가져갈지 게임 밖에서도 미리 고민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접속해서 직접 하나씩 확인했다면, 지금은 공식 홈페이지나 데이터센터, 스쿼드 메이커 같은 기능을 통해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훨씬 편해졌습니다. 특히 제가 가장 크게 체감한 변화는 정보 접근성이 좋아졌다는 점입니다. FCONLINE은 선수 정보나 팀컬러, 스쿼드 구성 같은 요소가 중요한 게임입니다. 예전 같았으면 좋은 선수를 찾거나 팀을 맞추기 위해 여러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며 정보를 모아야 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데이터센터나 스쿼드 메이커를 통해 원하는 선수를 검색하고, 팀을 미리 구성해보는 과정이 훨씬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이미 어느 정도 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점이 예전과 가장 달라진 부분이었습니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변화는 PC 게임이 더 이상 PC 안에서만 끝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FCONLINE은 PC로 경기를 플레이하는 게임이지만, 웹 상점이나 이벤트...</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8 Jun 2026 16:02: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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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메이플 최초 스킬 보이스, 루미너스의 그 대사가 아직도 귀에 남는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2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제가 중학생때 메이플스토리에서 처음으로 루미너스라는 직업이 왔을때 스킬을 쓸 때 목소리가 나오는데 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 직업 그 첫 주인공이 루미너스였습니다. 그리고 그 첫 대사가 "어둠이 넘쳐흐른다"였다. 오늘은 오글거리는 거 알면서도 왜인지 귀에 계속 남는 루미너스 성우 연기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루미너스가 나오기 전까지 메이플스토리는 스킬을 써도 아무 목소리가 없었어요. 그냥 이펙트랑 타격음뿐이었는데, 루미너스가 출시되면서 처음으로 스킬 대사가 생겼어요. 그것도 꽤 진지하게, 성우가 감정을 실어서 연기하는 방식으로요. 당시 저한테는 꽤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스킬 쓸 때마다 목소리가 나온다는 게 낯설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문제는 그 대사가 하필 "어둠이 넘쳐흐른다"였다는 거예요. 아마겟돈 스킬을 쓸 때 나오는 대사인데, 처음 들었을 때 반응이 둘로 나뉘었어요. "와 멋있다"거나 "이게 뭐야"거나. 근데 신기한 건 어느 쪽이든 그 대사가 머릿속에 박혔다는 거예요. 오글거린다고 웃으면서도, 루미너스 키우는 동안 그 대사 나올 때마다 괜히 한 번 더 집중하게 됐거든요. 성우 홍범기 씨가 나중에 하이파이브 행사에서 본인이 제일 좋아하는 대사가 바로 이 대사라고 했는데, 그 말 듣고 왜인지 이해가 됐어요. 진지하게 연기했기 때문에 오히려 더 인상에 남는 거였달까요. 루미너스 이후로 메이플에 성우 보이스가 붙는 직업들이 하나둘 늘어나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당연하게 느껴지는 스킬 대사가 사실 루미너스에서 처음 시작된 거예요. 그 시작이 "어둠이 넘쳐흐른다" 한 마디였다는 게 지금 생각해도 좀 웃기긴 한데, 동시에 그만큼 기억에 강하게 남는 연기였다는 증거이기도 하죠. 오글거림과 몰입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성우 연기, 메이플에서 루미너스가 처음이자 아직도 손에 꼽히는 것 같아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8 Jun 2026 15:59:47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921</guid>
      <dc:creator>드록바원툴</dc:creator>
      <dc:date>2026-06-28T15:59:4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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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2010년대 PC방 서든어택 로딩 화면 앞에서 두근거리던 그 시절</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2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학교 끝나고 친구들이랑 PC방 달려가서 서든어택 켜던 그 순간 로딩 바가 채워지는 그 몇 초가 설렜던 옛날 FPS no.1 서든어택의 로딩 화면 앞에서 두근거리던 그 시절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종례 끝나는 소리랑 거의 동시에 친구들이랑 눈빛 교환하고, 가방 메고 PC방으로 직행하던 루틴이 었고 자리 잡고 앉아서 서든어택 아이콘 더블클릭하면, 그때부터가 시작이었다. 게임이 켜지는 동안 옆자리 친구랑 "오늘 어느 맵 하지", "제3보급 가자" 같은 얘기 나누면서 로딩 바가 채워지길 기다렸다. 지금 생각하면 그 대기 시간 자체가 이미 게임의 일부였던 것 같다. 로딩 화면에서 서든어택 특유의 배경음악이 깔리는 순간이 있었다. 군사 게임 특유의 묵직하고 긴장감 있는 그 브금. 지금도 어디서 비슷한 분위기의 음악 들으면 그 PC방 냄새랑 모니터 불빛이 떠오를 정도다. 그 음악이 흘러나오면 괜히 자세를 고쳐 앉게 됐고, 마우스 감도 한 번 확인하고, 손가락 워밍업도 하게 됐다. 아무것도 시작 안 했는데 이미 집중 모드로 들어가는 느낌이랄까. 로딩 바가 끝까지 차고 화면이 전환될 때의 그 순간이 있다. 친구들이랑 같이 "간다!" 하고 소리 지르거나, 말없이 마우스 잡는 손에 힘이 들어가거나. 게임이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충분히 흥분하면서 게임 들어가고 그랬고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 로딩 화면이 일종의 의식 같은 거였다. 일상에서 게임 안으로 넘어가는 경계선. 그 몇 초 덕분에 게임에 더 빠져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요즘은 게임 로딩이 워낙 빨라져서 그런 설렘을 느낄 틈도 없는데, 가끔은 그 느린 로딩 바가 그리워지기도 한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8 Jun 2026 15:41:34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920</guid>
      <dc:creator>드록바원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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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퀘스트를 따라 걷는 여정, 메이플스토리가 '혼자 하기 좋은 MMORPG'인 이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19</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MMORPG인데 혼자 한다고 하면 이상하게 볼 수도 있는데, 저는 메이플스토리만큼은 혼자 할 때가 더 좋더라고요. 파티 맞추고 눈치 보면서 하는 것도 재밌긴 한데, 그냥 퀘스트 창 열고 돌아다닐 때의 그 느낌이 있거든요.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솔직히 저도 처음엔 퀘스트를 그냥 경험치 정도로 생각했어요. 근데 어느 날 그냥 NPC 대사를 천천히 읽으면서 퀘스트를 따라가다 보니, 각 NPC마다 , 지역마다 나름의 사연이 다 있는게 재밌고 혼자니까 아무도 재촉하지 않고, 그냥 내가 읽고 싶은 만큼 읽고 넘어갈 수 있었던 게 좋았어요. 아래의 내용과 같이 좀 대화내용이 재밌어서 은근히 시간도 빨리가고 ㅎㅎ 메이플스토리가 혼자 하기 좋은 게, 테마 던전이나 블록버스터 퀘스트들이 솔로로도 충분히 클리어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어요. 도움 요청 안 해도 되고, 내 캐릭터 스펙에 맞게 그냥 천천히 하면 됩니다. 이게 생각보다 중요한 부분인데, 다른 MMORPG 하다 보면 파티 못 구하면 아예 진행이 막히는 경우가 있잖아요. 메이플은 그런 답답함이 없어서 솔로 플레이어한테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에요. 혼자 퀘스트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블랙헤븐이랑 히어로즈 오브 메이플 같은 블록버스터 퀘스트 완주했을 때예요. 연출이 생각보다 되게 잘 돼있고, 캐릭터들 사연도 은근히 재밌거든요. 그걸 혼자서 몰입해서 했을때의 재미가 굉장히 있었어요 누구랑 같이 하면 분위기 대충 넘기게 되는데, 혼자면 그 장면 하나하나를 확인하면서 플레이하니까 좋았고요 메이플스토리 아직 안 해보셨거나, 오랫동안 파티 플레이만 하셨던 분들이라면 한 번쯤 혼자서 퀘스트 루트만 천천히 따라가 보시는 걸 추천해요. 생각보다 콘텐츠가 꽉 차 있어서 심심할 틈이 없거든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8 Jun 2026 15:03: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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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드록바원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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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게임의 추억을 현실에서도 간직하는 방법, 마비노기 모바일 1주년 굿즈</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18</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https://peak.nexon.com/post/1918 좋아하는 게임은 플레이하는 시간만으로도 충분히 즐겁지만, 굿즈가 더해지면 그 추억을 일상에서도 이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게임 굿즈를 단순한 기념품 보단 게임을 좋아했던 시간을 오래 간직하게 해주는 또 하나의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가장 소장하고 싶었던 굿즈도 [마비노기 모바일] 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1. 가장 갖고 싶은 굿즈, 'Galaxy S26 Ultra 나오 액세서리 에디션' 제가 가장 갖고 싶었던 굿즈는 [마비노기 모바일] 1주년 기념 'Galaxy S26 Ultra 나오 액세서리 에디션'입니다. 가격이 부담되는 편이라 아직 구매하지는 못했지만, 구성품을 살펴보면서 이 정도면 충분히 그만한 가치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성도 상당히 알찹니다. Galaxy S26 Ultra 마그넷 케이스 아크릴 무드등 마그넷 스탠드 월렛 스마트톡 메탈 키링 등 여기에 굿즈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갤럭시 스토어 할인 혜택, 스페셜 인게임 아이템 패키지, 갤럭시 나오 스페셜 테마까지 포함되어 있어 게임을 즐기는 입장에서는 만족도가 높은 구성이라고 느꼈습니다. 2. 가장 갖고 싶은 아이템은 '깊은 숲 벽지' 여러 구성품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마이홈 꾸미기 아이템인 '깊은 숲 벽지'입니다. 이 벽지는 [마비노기 모바일] 로그인 화면에서 볼 수 있는 모닥불 캠프파이어 뒤편의 숲 배경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밤하늘의 별과 숲이 어우러진 풍경이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데, 실제로 다른 유저의 마이홈에 적용된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 마치 게임 메인 화면 속 공간이 그대로 마이홈으로 옮겨온 것 같았습니다. 평소 메인 화면의 분위기를 좋아했던 저에게는 다른 어떤 아이템보다도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보상이었습니다. 3. 굿즈 이상의 가치를 느낀 이유 이 에디션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 이유는 실물 굿즈와 게임 속 혜택을 함께...</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8 Jun 2026 14:52:46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918</guid>
      <dc:creator>감쟈</dc:creator>
      <dc:date>2026-06-28T14:52:4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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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기다리는 시간까지 기대하게 만든 로딩 화면, 마비노기 모바일 글라스기브넨 레이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17</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https://peak.nexon.com/post/1917 게임을 하다 보면 로딩 화면은 잠깐 스쳐 지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저는 잘 만든 로딩 화면은 단순히 기다리는 시간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펼쳐질 전투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는 중요한 연출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로딩 화면 역시 이런 이유로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1. 레이드 시작 전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컷신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로딩 화면은 [마비노기 모바일]의 글라스기브넨 레이드입니다. 쫄몹 구간을 지나 본격적인 보스전에 들어가기 직전, 잠시 로딩이 진행되면서 컷신이 등장합니다. 단순히 화면이 전환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맞서게 될 보스와 전투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연출이라, 레이드에 참여할 때마다 집중하게 됩니다. 2. 유니크한 보스 디자인 글라스기브넨은 디자인부터 강한 인상을 남기는 보스입니다. 가죽옷을 입은 모습과 쌍검을 사용하는 전투 스타일, 전투 도중 광선 공격을 사용하는 다양한 기믹까지 기존에 봤던 보스들과는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컷신을 볼 때마다 이번에는 어떤 패턴이 나올까 하는 긴장감이 자연스럽게 생겼습니다. 레이드를 여러 번 플레이했는데도 보스전에 들어가기 직전의 분위기는 여전히 몰입감을 높여주는 요소로 남아 있습니다. 3. 가장 마음에 들었던 디테일, 파티원들의 뒷모습 무엇보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로딩 화면에서 함께 레이드에 참여한 파티원들의 뒷모습을 보여주는 연출이었습니다. 보스를 향해 걸어가는 파티원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혼자 플레이하는 콘텐츠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도전하는 레이드라는 느낌이 자연스럽게 전달됩니다. 화려한 연출보다도 이런 작은 디테일 하나가 협동 콘텐츠의 분위기를 더욱 잘 살려준다고 느꼈습니다. 저 역시 컷신이 나올 때마다 진짜 시작이다 라는 기분이 들어 전투에 더 집중하게 됐던 기억이 있습니다. 4. 로딩 화면이 특별했던 이...</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8 Jun 2026 14:42: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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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감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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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목소리와 분위기가 완성한 캐릭터, 마비노기 모바일 모르간트</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16</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https://peak.nexon.com/post/1916 게임 속 캐릭터를 좋아하게 되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강한 성능 때문일 수도 있고, 화려한 디자인이나 흥미로운 스토리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디자인과 목소리, 그리고 분위기가 하나로 어우러질 때 비로소 오래 기억에 남는 캐릭터가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마비노기 모바일] 의 모르간트는 그런 의미에서 제가 가장 인상 깊게 기억하는 캐릭터입니다. 1. 첫인상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디자인 모르간트를 처음 봤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캐릭터 디자인이었습니다. 어두운 분위기와 날카로운 인상, 묵직한 존재감이 자연스럽게 시선을 끌었습니다. 평소에도 이런 분위기의 캐릭터를 좋아하는 편이라 더욱 마음에 들었고, 모르간트의 의장(코스튬)이 출시된다면 망설이지 않고 구매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디자인만으로도 캐릭터의 개성이 충분히 드러난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2. 캐릭터의 분위기를 완성한 성우의 연기 모르간트를 좋아하는 이유가 목소리 하나 때문은 아닙니다. 하지만 성우 남도형 님의 연기가 더해지면서 캐릭터가 가진 분위기가 한층 선명하게 전달된다고 느꼈습니다. 중저음의 차분한 목소리와 무게감 있는 톤은 모르간트의 냉정한 성격과 잘 어울렸고, 대사를 듣는 순간 단순한 악역이 아니라 자신만의 신념을 가진 인물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디자인만 봤을 때와 실제 목소리를 들었을 때의 몰입감은 분명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3.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 "인간이란 어리석고 나약하지." 처음 이 대사를 들었을 때는 잠시 게임 플레이를 멈추고 대사에 집중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짧은 한마디였지만 인간을 내려다보는 듯한 냉소와 여유가 그대로 전달됐고, 남도형 님의 중저음 연기가 더해지면서 모르간트라는 캐릭터가 어떤 인물인지 단번에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장면을 계기로 모르간트는 단순히 스토리를 진행하기 위한 빌런이 아니라, 존재감이 분명한 캐릭터로 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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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Jun 2026 14:33: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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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감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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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무한 사냥은 옛말! 바쁜 직장인을 위한 메이플스토리의 변화</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15</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 결론 및 핵심 요약 메이플의 자체 플레이 타임 감소와 보스 피로도 감소 업데이트! 무한 사냥이 아닌 다양한 컨텐츠를 통한 빠른 성장! 4주만에 가능한 해방, 스마트폰으로도 가능한 몬스터파크, 검마를 20분만에 해치우다! ■ 나만의 구체적인 플레이 경험과 체감하는 변화 메이플스토리하면 하루종일 사냥, 짜증나는 보스, 어려운 스팩업이 가장 먼저 떠오를텐데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크게 달라진 점을 몇가지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1. 과거와의 이별, '시간을 갈아 넣는' 하드코어 방식의 탈피 ⏳ 과거의 PC 온라인게임, 특히 메이플스토리와 같은 RPG 장르는 이른바 '노가다'라고 불리는 무한 사냥이 필수였습니다. 며칠 밤을 새워가며 경험치를 올리고 아이템을 파밍해야 했죠. 하지만 요즘은 육성에 필요한 절대적인 시간을 줄여주고, '패스권'이나 '챌린져스 서버’ 등을 통해 초반 성장 구간을 시원하게 스킵이 가능합니다! 퇴근 후 하루 30분, 잠깐 접속해도 충분히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된 것이죠! 2. 게임 트렌드, 숏폼과 압축된 게임 플레이 &#x1f91d; 최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숏폼이 대중화 되고 있습니다. 숏폼에 발맞춰 메이플스토리도 크게 변화했는데요. 6월 업데이트를 통해 주간 보스 플레이 제한 시간을 20분으로 대폭 단축했고, 극소수만 가능했던 '제네시스 무기 해방(제네패스)'을 6인 파티 플레이로 확장하면서, 길게는 1년까지도 걸리던 해방을 짧게는 4주만에 가능하게 변화하였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메이플스토리하면 가장 대표적인 보스, 검은마법사! 한달에 한번 잡을 수 있기에 60분이라는 정말 길고 긴 플레이타임이 걸렸는데요. 이제는 20분만에 보스를 소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 앞으로의 변화, 편의성의 극대화 &#x1f680; 시간이 지날수록 모바일 게임 시장이 커지면서 PC 게임 시장의 큰 변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나 접근 가능한 게임을 찾죠. 예를들어 마비노기 모바일, 메이플스토리 M, 메이플 키우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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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Jun 2026 13:58: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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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행복한노란고양이35048</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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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보면 볼수록 갖고싶어지는 마비노기모바일 굿즈!! 아 사고싶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1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저는 원래 게임 굿즈를 많이 모으는 편은 아닌데요~ 보자마자 제 소장 욕구를 제대로 자극하는 마비노기모바일 굿즈가 있어요!!! 게임 속에서 마주치던 귀염둥이들이 현실 굿즈로 나온 걸 보니까 눈이 안 뒤집힐 수가 없더라구요!! 첫번째 위시템! 연갈색 시츄 메탈 키링 보자마자 귀여워서 소리 지를 뻔한 마비노기모바일의 귀여움 담당!! 펫들의 메탈 키링 단체 샷인데요~~ 진짜 펫들의 하나하나 개성을 너무 잘 살려서 뽑아냈더라구요. 마비노기모바일 특유의 동글동글하고 따뜻한 감성이 메탈 키링 안에 그대로 들어가 있구요~ 그중에서도 제가 가장 갖고 싶은 건 바로 연갈색 시츄 키링이에요! 꼬순내 폴폴 나게 곤히 잠든 모습과 복슬복슬한 느낌이 너무 귀여워요ㅜㅜ 가방 달아놓으면 한 번씩 만져보게 될 것 같은 느낌... 두번째 위시템! 참모 실버 봉제 가방 집사 유저들이라면 그냥 지나치지 못할 보들보들 마비노기모바일 대표 고양이 패밀리들 봉제가방!! 안고 자고 싶을 만큼 보들보들해보여서 처음엔 그냥 인형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봉제 가방이라는 사실~! 근데 솔직히 어디에 둬도 귀여울 것 같아요ㅋㅋㅋ 저는 특히 요녀석! 참모 실버를 가지고 싶어요 ㅎㅎ 회색 털에 빨간 스카프에 땡그란 눈이 너무 귀여워요ㅠㅠㅠ 이런 굿즈들 소장하면 게임을 하면서 느꼈던 감정이나 추억을 현실에서도 계속 간직할 수 있을 것 같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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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Jun 2026 13:06: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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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오목눈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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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남 눈치 NO! 내 속도로 힐링하는 마비노기모바일 솔플 일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13</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혼자하기 좋은 MMORPG를 찾으시나요? 바로 여기!! 혼자서도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마비노기모바일이 있습니다!! 메인 스토리를 혼자서 천천히 즐기고, 캐릭터를 꾸미고, 풍경을 구경하고, 생활 컨텐츠를 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금방 지나가요~ 먼저 짚고 넘어가는 마비노기모바일 혼자 즐기기 좋은 3가지 이유!! 나만의 룩덕질 콘텐츠: 의상 코디, 의상 염색, 외형 환생으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캐릭터를 꾸미는 재미가 가득해요. 완벽한 솔로 퀘스트: 메인 퀘스트는 물론이고 자잘한 서브 퀘스트까지 대부분 혼자서도 막힘없이 밀 수 있게 설계되어 있어요 부담 없는 시즌2 신규 컨텐츠: 이번에 새로 업데이트된 어비스 콘텐츠까지 솔플이 가능해서 파티 구하느라 스트레스 받을 일이 전혀 없답니다 솔플러도 두렵지 않다! 퀘스트와 어비스 시스템 사실 아무리 혼자 하기 좋은 게임이라고 해도 중간에 갑자기 "파티 필수" 퀘스트가 턱 나오면 솔플러들은 그때부터 마음이 엄청 무거워지잖아요. 길 가던 모르는 사람한테 파티 맺어달라고 쭈구리처럼 귓속말 보내는 것도 일이라구요 ㅠㅠ 근데 마비노기모바일은 스토리의 중심이 되는 메인 퀘스트랑 서브 퀘스트 대부분이 혼자서도 부드럽게 클리어할 수 있도록 밸런스가 정말 잘 잡혀 있어요 더 대박인 건, 이번에 새로 대규모 업데이트된 시즌2에서는 난이도 있는 컨텐츠인 어비스 던전마저도 솔플로 돌 수 있게 패치가 되었다는 점이에요!! 이제는 어비스마저 내 속도대로 천천히 헤딩해가며 공략할 수 있으니까 찐솔플러들을 위한 배려가 끔찍하게 잘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혼자 떠나는 풍경 여행! 마비노기모바일을 하면서 중간중간 멈춰서 풍경 구경하는 시간이 참 많아요~ 이런 건물 안에서도 볼거리가 참 많구요~ 특히 야경이 정말 반칙이라고 생각합니다. 높은 시계탑에 올라가서 마을을 내려다보고 있으면, 힐링 힐링~ 가끔 멍때리고 싶을때, 음악 들으면서 멍하니 야경을 구경하게 되는 것 같아요. 혼자서 가장 오래 하는 컨텐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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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Jun 2026 11:28: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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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오목눈이</dc:creator>
      <dc:date>2026-06-28T11:28:1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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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1부터 10까지 직접 찾던 옛날은 굿바이~ 스마트한 가이드로 정착하기 쉬워진 요즘 게임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12</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요즘 PC 온라인게임들은 플레이어에게 참 친절한 것 같아요! 예전에는 퀘스트 하나를 진행하려고 해도 공략 사이트를 켜고, 커뮤니티를 뒤지고, 검색부터 해야 했는데요. 어떤 분들에게 이런 점들이 장점이 될 수 있겠지만 저에게는 mmorpg 장르의 게임을 잘 하지 않았던 이유이기도 해요~ 게임인데 너무나 피곤했거든요 그런데 요즘 게임들은 게임 안에서 거의 모든 걸 알려주더라구요??? 바쁜 사람들을 위해~~ 게임들 시스템도 정말 스마트하게 변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마비노기모바일을 하면서 그 변화를 체감하게되었답니다!! 예전 온라인게임은 일단 검색부터 했어요 옛날 온라인게임 하던 분들이라면 아마 공감하실거 같아요 NPC가 갑자기 이런 말을 하잖아요 "북쪽 숲 어딘가에 있는 사람을 찾으세요." ...그래서 북쪽 숲이 어디인데요?ㅜㅜ 결국 인터넷 창 켜고, 공략 카페 들어가고, 게임 게시판 검색하고, 유저들이 남긴 댓글까지 뒤져가면서 겨우 찾곤 했어요. 심지어 퀘스트 아이템 하나 얻으려고 한시간 넘게 헤맨적도 있었답니다. 그때는 그게 당연한 게임 문화였던 것 같아요 터치 한 번으로 끝나는 자동 가이드! 그런데 최근 PC 온라인게임들은 정말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마비노기모바일하면서 참 좋았던게~ 퀘스트만 클릭하면 알아서 길을 찾아 진행해주는 “모험가의 나침반” 기능이었답니다! 이 외에도 추천 성장 루트, 장비 성장 가이드 등 예전 같으면 외부 사이트에서 찾아봐야 했던 정보들을 이제는 게임 안에서 대부분 해결할 수 있어요!! 이런 친절한 기능들 덕분에 플레이해보니 게임 자체에 더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그 시절의 불친절함도 추억! 물론 가끔은 옛날 게임 특유의 불친절함이 그립기도 해요. 길을 잃어서 다른 유저에게 물어보고, 다 같이 헤매면서 웃고, 공략 게시판 댓글에서 답을 찾아내던 그 감성도 있었으니까요. 그래도 지금처럼 게임이 플레이어의 시간을 아껴주고,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변한 건 좋은 변화라고 생각해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8 Jun 2026 09:5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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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오목눈이</dc:creator>
      <dc:date>2026-06-28T09: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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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PC 게임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11</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옛날에 재미있게 즐겼던 PC 온라인 게임들을 다시 플레이하기 위해 돌아가보면 과거와는 너무 달라진 모습에 종종 놀랄 때가 많은것 같습니다. 아마 수많은 게임들이 등장하고 사라지면서 보이게 되는 장단점을 보완하고 갈고 닦는 과정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은데, 그러다보니 지금 시점에서 과거의 PC 온라인 게임들의 모습들과 비교하여 달라진 점을 체크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PC 게임들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편의성의 개선 옛날에 플레이했던 PC 게임들을 플레이할 때마다 굉장히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바로 편의성 부분입니다. 수많은 게임들이 나오면서 플레이어들의 편의성을 통해 플레이어의 불쾌감과 허들을 낮추고자하는 도전이 계속되어 왔는데, 그것들이 현재 와서는 없으면 이상한 상황이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부분을 가장 많이 들게하는 부분이 "튜토리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옛날 PC 게임들의 경우에는 생각보다 가이드 시스템이 많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존재하더라도 결국 모든걸 알기 위해서는 꽤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서 스스로 알아가야 하는 상황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튜토리얼이 없으면 "이 게임.. 하기 싫다.." 라는 생각이들 정도로 너무나도 당연한 시스템으로 안착이 되었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스킵하면서 지나가서 제대로 정보를 인지하지 않고 넘어가는 상황도 있지만, 그래도 빠지면 굉장히 미묘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 시스템이 된게 아닐까 싶습니다. 여담이지만, 옛날에는 가이드 북이라는 서적들이 있어서 가이드 북을 가지고 게임의 이스터애그나 딥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바람의 나라 가이드북, 마비노기 영웅전 가이드 북) 그래서 인기있는 게임의 가이드북을 구매한 친구가 있다면 친구 집에 놀러가서 열심히 읽고 배워오는 상황도 있었는데, 요즘은 오히려 바로바로 알 수 있는 상황이 되어 버려서 탐구하는 즐거움이 줄어든 감도...</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8 Jun 2026 08:06:07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911</guid>
      <dc:creator>떠돌이시민</dc:creator>
      <dc:date>2026-06-28T08:06:0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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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챌린지]#게임로딩화면</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1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오늘은 게임로딩화면에 대해서 써보려고합니당!! 안녕하세용 ! 저는 오랫동안 서든어택을 즐겨하는유저로써 서든로딩화면은 많이 봐왔는데용. 서든어택은 일주일에1번 목요일마다 점기점검을 해서 로딩화면이 그주에 점기점검을 통한이벤트나 특별한걸 로딩화면에 보이게합니당!! 그래서 그런지 이벤트를 까먹거나 그럴수도있는데 로딩화면을보고 까먹고있던 이벤트를 하게된적도있어용ㅎㅎ 서든어택을 들어갈때, 아이디치고 들어가지는화면입니다! 요즘은 베타시스템이 도입되어서 베타시스템뜨고 이런화면이 뜬다음에 로딩화면이 뜨는데용 예전에 아이디 로그인후 이런게 먼저 보였는데.. 서든어택에 최예나가 나왔을때두 로딩화면에 최예나가 6월이달의캐릭터로 보였구요, 서든어택에 새로운 컨텐츠 스피드 웨폰챌린지가 나왔을때두 로딩화면에 보이구~ 생존전이 순서대로하나하나 나올때였는데, 제3보급구역이 나올때 로딩화면! 이렇게 여러가지로 업데이트될때마다 바뀌는게 분위기 전환도되구 또 어떤게 시작되었는지 모르는사람도 있을텐데 알게해주는 좋은 로딩 바꾸기! 딱한가지로 하면, 흥미가 좀떨어질수도있을꺼같은대 물론 개인적인생각이지만.. 여러가지로 그주에 업뎃한걸 보여주니깐 저는 너무너무좋더라구요ㅎㅎㅎ 서든어택지금까지도 로딩화면으로, 기분좋고 설레고 게임에 흥미를더느끼게 해주었는데 로딩화면으로, 나의 게임흥미를 더높여주세요!!!! 앞으로도 잘부탁해요 서든어택!!! #NPC01#로딩화면#확률형아이템포함</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at, 27 Jun 2026 16:21:06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910</guid>
      <dc:creator>초코</dc:creator>
      <dc:date>2026-06-27T16:21:0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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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메이플스토리 보스 개선 살펴보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09</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세요. 마포감튀입니다. 오늘은 메이플스토리의 여름업데이트 OVERDRIVE로 바뀐 보스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번 여름 메이플 스토리의 쇼케이스에서 가장 임팩트 있었던 발표 내용을 꼽으라면 저는 개인적으로 보스 개편을 꼽을것 같습니다. 개별 보스의 플레이 타임이 너무 길어서 30분 보스를 20분으로 줄이겠다는 충격적인 개편!! 상상만으로도 보스 피로감이 줄어들어서 너무 좋았는데요. 아니 이게 왠걸..? 라이브에 업데이트를 보니 발표에 없었던 내용들이 많이 포함된게 아닙니까? 그래서 오늘은 라이브에 나오지 않았던 보스 중 우리 초중반 보스 공략에 도움이되는 요소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보스 위상 조정으로 일일보스가 된 주간보스들 주간 보스들 중에서 비인기(?) 보스들을 일부 일일 보스로 변경이 이뤄졌습니다. 힐라(하드), 핑크빈(카오스), 시그너스(일반) 이렇게 3종의 보스는 이제 일일보스로 도전할 수 있습니다. 스케쥴러에 등록했던 보스를 다 잡았는데도 12개가 안되는 캐릭터들이 생겨서 아주 당황했는데 패치노트를 읽어보니 핑크빈이 일일보스가 되어서 그랬던 ㅎㅎ 윌 패턴 조정 일단 윌의 거미 다리 이펙트가 변경되었습니다. 예전보다 더 잘보이고 뭔가 더 느려진 기분이에요. 이렇게 보니까 확실히 잘보이죠? 깨진 거울 이펙트도 더 눈에 잘띄게 변했습니다. 예전 이펙트 바뀐이펙트 확실히 더 잘 보이게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3페이즈에서 거미줄 차오르는 간격이 기존보다 느려진 것 같네요 예전에 극딜 세번정도 하면 혼자서는 감당안될만큼 화면이 꽉차서 못깨곤 했는데 이제는 충분히 관리할 수 있을 정도의 속도로 차오르는 것 같습니다. 진힐라 패턴 개선 우선 진힐라의 실 사이의 간격이 묘하게 넒어졌습니다. 이게 예전 실 간격인데요 이게 바뀐 실 간격입니다. 묘~하게 조금씩 더 넓어져서 안전한 구역이 생겼다는 기분입니다. 두번째는 초보유저들이 완전 체감될 패치 바로 초앞보뒤 패턴의 시각적 안내 강화입니다. 기존에는 영혼베기할 때 초록색은...</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at, 27 Jun 2026 12:53:04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909</guid>
      <dc:creator>마포감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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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혼자서도 잘해요. 챌섭 시즌4 공략 모아보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0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세요. 마포감튀입니다. 오늘은 챌린저스 월드의 핵심 요약들을 모아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챌린저스 월드 서버 선택하기 챌섭은 1~3 서버와 4서버가 아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렇게 일반 서버로 가실분들은 챌린저스 1~3서버에서 생성하셔서 시작하시고 (구)리부트 서버로 가실 분들은 챌린저스 4서버에서 생성하시면 됩니다. 캐릭터 선택 신규 캐릭터 레테가 아니어도 거의 모든 이벤트 진행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레테 전용 이벤트는 신입 용병 지원 미션에서 꾸밈 아이템 정도라서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그래도 추천해달라고 하시면 저는 레테,렌,썬콜 정도를 추천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레벨업 루트 레벨업 ~200 하이퍼버닝 MAX 캐릭터는 하이퍼블링크로 아주아주 빠르게 200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헤네시스의 슈피겔만을 찾아서 하이퍼 블링크로 200레벨을 달성해 줍니다. 레벨업 ~260 이번 챌섭 시즌4는 5,000% 경험치 버프로 260달성이 정말 쉬워졌습니다. 5차 전직을 한 뒤, 신입 용병 이벤트에서 VIP부스터,4배쿠폰, VIP 버프(경험치)를 받아줍니다. 메인 퀘스트 깨고 내가 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구간의 던전에서 VIP 부스터 하나 쓰면 5~10레벨업씩 쑥쑥 합니다. 레벨업 ~280 어센틱 일일퀘스트, 사우나, 에픽던전 꼬박꼬박 하면서 올립시다! 아이템 버닝 이번 시즌의 아이템 버닝은 촘촘하게 설계가 되어있어서 차근차근 도전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클리어 됩니다. 챌린저스 월드 미션 챌린저스 월드 이벤트의 에메랄드등급 이상의 보상은 ‘본섭’ 에서도 받을 수 있습니다. 본섭의 유니온을 올리기 위한 에메랄드 등급 달성을 위해서는 요기 보스들을 잡으면 에메랄드 달성이 가능합니다. 챌린저스 월드에 대해서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도 남겨주세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at, 27 Jun 2026 12:04:38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908</guid>
      <dc:creator>마포감튀</dc:creator>
      <dc:date>2026-06-27T12:04:38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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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혼자서도 즐거운 슬기로운 게임 생활(혼자서도 잘해요) - 마비노기 모바일을 중심으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07</link>
      <description>﻿ 현재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우리는 매순간 함께일 수 없다. 함께하는 시간도 분명 즐겁고 행복하지만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법, 나만의 속도로 천천히 즐길 수 있는 게임, 혼자여도 충분히 즐거운 MMORPG, 혼자여서 더 기억이 남는 순간을 찾아보았다. 관계를 잘 맺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온전히 혼자로 둘 수 있는 사람인걸 생각하면 충분히 중요한 포인트기 때문이다. 노래를 시작해보자. 꺼~야! 꺼~야! 할!꺼~야! 혼자~서~도! 잘할꺼야! (나이를 짐작할 수 있다). ﻿+ ﻿ 혼자서도 즐기기 좋은 메인스토리 마비노기 모바일은 혼자서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함께하면 재밌는 부분이 있으나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는 얼마든지 자기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스템과 콘텐츠가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과거 마비노기 온라인(이하 본가노기)에서는 직접 이야기의 당사자가 되어 할동하는 RP던전을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인원수 조건을 무조건 충족시켜야만 했다. G1의 최종 보스 글라스기브넨을 잡기 위해서도 무조건 본인 포함 3명이 파티로 맺어야만 메인스토리 진행이 가능했다. ﻿ ﻿ 하지만 마비노기 모바일에서의 타르라크, 마리, 루에리 기억 던전을 떠올려보자. 혼자서도 충분히 스토리 진행이 가능하다. 글라스기브넨을 막기 위해 본가노기에서는 전설의 3용사와 같이 나와 다른 유저로 파티를 구성해 갔으나 모비노기에서는 스토리 구성이 변경되었기에 타르라크, 나오와 함께 진행하기 때문이다. 분명 본인 포함 세 명의 유저로 파티를 구성해야만 진행할 수 있었던 과거 방식도 충분히 흥미롭고 재미있다. 그러나 모든 조작을 하나씩 하는 트렌드였던 과거와 달리 요즘은 충분히 시간을 투자할 수 없거나 다양한 기기로 플레이하는 추세인만큼 혼자서도 언제든 진행할 수 있도록 변화한 것으로 보인다. ﻿ 솔로 플레이가 편하게 느껴졌던 이유 함께하는 플레이는 시간에 제약이 생긴다. 개인적인 입장에서 솔직하게 말하자면 좀 더 놀이에 투자할 수 있었던 10대 때와는 다르게 30대 후반인...</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at, 27 Jun 2026 07:12: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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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자경씨</dc:creator>
      <dc:date>2026-06-27T07:12:3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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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소장욕구를 일깨워준 메이플 굿즈들 살펴보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0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이번 글에서는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에서도 많은 재미를 채워준 여러 메이플스토리 굿즈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현재는 구하기 어려운 추억의 굿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x1fa99; 메이플스토리 딱지 (고무 / 종이) 어린 시절의 재미를 책임져 주던 메이플스토리 딱지 입니다. 아마 게임 만큼이나 익숙한 굿즈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문방구에서 약 200원 정도만 투자하면 구매할 수 있었던 굿즈로, 당시에는 바로 뛰어 놀 수 있는 운동화 뿐만 아니라 주머니에 딱지 한두개씩은 가지고 있었어야 합니다. 깨끗하고 평평한 곳이라면 다른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 딱지 치기를 하면서 놀던 그 시절의 추억을 생각나게 해줍니다. 컴퓨터 게임에 크게 익숙하지 않은 어린 시절이었지만 아기자기하고 개성 넘치는 메이플스토리 만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고 하나 씩 수집해 나가는 재미 또한 쏠쏠했습니다. 특히 내가 가지고 싶었던 디자인의 딱지가 보이면 집요하게 달라 붙어 이길 때 까지 도전하던 집요함도 가르쳐 주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x1f4d5; 메이플스토리 가이드북 게임을 단순하게 즐기는 것을 넘어 조금 더 효율적이고 다양한 정보들을 알 수 있게 해주던 굿즈, 메이플스토리 가이드북 입니다. 게임 내에는 알 수 없었던 여러 유용한 정보들이나 육성을 도와주는 여러 팁들이 녹아져 있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고 책을 읽고 있다는 묘한 뿌듯함도 채워주기도 했습니다. 당시에는 온라인 정보 보다는 책으로 출판되어 정보를 알아가는 것이 더 익숙했던 지라 여러 친구에게 책을 빌려가면서 재미있게 읽었던 추억이 기억나기도 합니다. 이제는 세월이 흘러 패치가 진행 되면서 게임 속 정보들과는 차이가 있지만 지나간 과거의 모습들이 남아 있어 마치 작은 역사책과도 같고 이 당시의 유용하고 정보를 전달한다는 것에 재미와 특별함을 느꼈기 때문에 지금의 제가 메이플 도감이나 여러 팁을 담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는 것도 이런 가이드북을 접해서가 아니었을까 생각되네요. 지금까지 많은 가이드...</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at, 27 Jun 2026 03:4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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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연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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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엘소드는 정말 유명한 성우 맛집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05</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캐릭터라는 건 그저 외형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목소리까지 있어야 완성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와 성우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는 ‘양정화’ 성우님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그 이유는 목소리가 정말 다양하시고 동시에 매력적이기 때문입니다. 양정화 성우님을 좋아하다보니, 엘소드의 ‘청’이라는 캐릭터도 정말 좋아진 것 같습니다. 양정화 성우님의 매력이 확 드러나는 엘소드 유튜브 스토리무비를 가져왔습니다. 어떻게 아기 목소리에서 오빠 목소리가 되는데………………… 이 목소리가 어떻게 케로로… 성우라는 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위 청이라는 캐릭터 말고도 모든 캐릭터의 스토리가 담긴 무비가 있으니 한번 보시는 걸 정말 강추 드립니다 ^_^ 게임에서는 이런 식으로 보이스를 사서 들을 수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그럼 이만</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at, 27 Jun 2026 02:37: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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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딸기전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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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엘소드 로딩화면은 보스가 너무 멋있어요</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0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엘소드에는 다양한 로딩화면이 있습니다. 그 안에서는 캐릭터의 일러스트, 이벤트, 캐시샵 업데이트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좋아하는 로딩 화면들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_^ 모나테라 지역의 강철성벽이라는 거대 보스 로딩 이미지입니다. 개인적으로 보스의 포스가 정말 잘 드러나는 일러스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좋아합니다만 아무래도 강철 기계의 습격 700판 시절에 칭호를 따려다보니 이 일러스트만 봐도 속이 울렁거리는 해요… 그리고 둠 아포리아의 영락의 탑이라는 레이드입니다… 우선 재버워크가 진짜 멋있음… 나 약간 용, 기계 이런 거 좋아하는 초딩 같네요… 아무튼 이거 말고도 다양한 로딩화면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엘소드를 직접 하시면서 하나씩 감상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at, 27 Jun 2026 01:45: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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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딸기전사</dc:creator>
      <dc:date>2026-06-27T01:45:0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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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챌린지] 접속만 해도 설렜던 던파모바일 로딩화면, 그때 기억나시나요?</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03</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아직도 잊지 못하는 던파모바일 역대급 로딩화면」 아직도 이 순간을 잊지 못한다. 두두 두~두 두두 두~두 두두두두두 도파민 터지는 브금과 설렘이 요동쳤던 100피로도를 다 사용하고 아쉬워서 초보 마을에 서서 수다 떨던 낭만이 넘치던 그 시절 게임에 동료가 많아졌다 아는 사람도 같이 울고 웃던 유저들도 게임안에 캐릭도 추억도 훌쩍 늙어버린 내 자신도 우린 던파모바일과 함께였다 공포스러웠지 제11사도 오즈마 레이드 공대 다 같이 힘을 합쳐서 처치하면 레이드 경매가 열려서 다시 적이 되었던 그때 그 시절 역시 기억에 남는 건 소드 아트 온라인과 콜라보를 진행해서 유저들에게 많은 기쁨을 주었다 아트 디렉터 기획자분들 사랑해요 (아바타 코스프레스 룩딸 등등만큼은 던파모바일이 최고란 사실) 현재도 꾸준히 콜라보를 진행중이다 앞전에 메이플스토리, 바람의나라 등등 수많은 게임, 만화 장르 불문 콜라보를 진행한다는 점 이건 중국 던파모바일이다 엄청 흥하고 있다는 사실 란케 귀엽누ㅋㅋ 70레벨 불의 길 업데이트 이후 85레벨 만렙 확장까지 다들 소리지르게 만든 로딩화면 &amp; 포스터 신규직업이 나올때마다 우리는 그저 즐거웠을뿐이다 마지막으로 매년 행사들이 있는데 앞으로 다가올 2026년 7월 11일만 기억하자 무료로 무과금으로 즐길 수 있는 맛있는것들을 줄 것이다 현재 접속하면 우리를 반겨주는 최종 병기 무신 솔도로스 던전이 로딩화면이였다. “폭풍처럼 쏙아지는 극한의 검격” 4년 동안 수많은 모험을 함께했고, 로딩화면을 지나왔습니다. 어쩌면 가장 설레었던 순간은 전투가 아니라, '게임 시작'을 기다리던 그 짧은 시간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시절의 두근거림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오래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피크챌린지 X 던파모바일 X 던웅 사랑합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at, 27 Jun 2026 01:24:18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903</guid>
      <dc:creator>던웅</dc:creator>
      <dc:date>2026-06-27T01:24:18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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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챌린지]내 속도대로 몰입하는 서사, 엘소드 '노아'로 즐기는 완벽한 솔로 플레이의 매력</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02</link>
      <description>혼자하기좋은 MMORPG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내 속도대로 몰입하는 서사,엘소드 ‘노아’로 즐기는 솔플 MMORPG라고 하면 흔히 파티 플레이나 레이드를 먼저 떠올리지만, 때로는 타인의 속도에 맞추지 않고 온전히 나만의 페이스로 게임 세계를 탐험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혼자 하기 좋은 MMORPG'는 바로 엘소드(Elsword)이며, 그중에서도 '노아(Noah)' 캐릭터의 스토리 라인과 싱글 플레이 시스템은 혼자서 진득하게 게임에 몰입하고 싶은 유저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합니다. 혼자서도 즐기기 좋은 콘텐츠:'노아'의 독보적인 스토와 육성 서사 엘소드 ‘노아’는 캐릭터 고유 프롤로그와 독립된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며 구캐릭터들과 다르게 스토리와 관련된 독보적인 던전을 돌수있습니다.혼자서도 던전을 밀기 쉽기 때문에 솔로 플레이 스토리를 따라가며성장하기에 완벽한 콘텐츠입니다. ‘하르케’형을 잃은 슬픔과 복수,그리고 무기 ‘클라모르’와 교감하며 기억을 찾아가는 서사는 다른 유저들과 파티를 맺고 정신없이 던전을 돌때보다, 혼자서 퀘스트 스크립트와 보스의 스토리 장면들을 하나하나 음미하며 플레이할 때 그 깊이가 온전히 전해집니다. 솔로플레이가 편하게 느껴졌던 이유:레이드와 마스터로드의 싱글모드 과거 MMORPG들은 중요 스토리나 최종 콘텐츠가 상위 레이드에 묶여 있어 솔로 유저들이 진입장벽을 느끼곤 했습니다. 하지만 엘소드는 ‘쌍두뱀의 신당’에서 (마스터로드 던전)를 싱글모드로 지원해주며 주요 레이드 던전(홍염레이드~서펜티움 레이드)들을 혼자서도 도전할 수 있는 '싱글 모드'를 지원해 줍니다. 덕분에 파티 구인 스트레스나 스펙 압박, 구인 창을 하염없이 바라보며 기다리는 시간 낭비 없이 내가 원할 때 언제든 입장해 패턴을 익히고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타인의 속도에 쫓기지 않고 오롯이 내 페이스대로 최종 콘텐츠의 서사까지 맛볼 수 있다는 점이 솔로 플레이어로서 가장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포인트입니다. 혼자 플레이하며 기억에 남았...</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26 Jun 2026 23:02: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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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슈비어트</dc:creator>
      <dc:date>2026-06-26T23:02:39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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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20년전과 오늘 온라인 게임의 변화 - 마비노기를 중심으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01</link>
      <description>﻿ 현재 [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20년 사이 온라인 게임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제가 느낀 차이점을 몇 개 부문으로 정리해봤습니다. 마비노기 온라인(이하 본가노기) VS 마비노기 모바일(이하 모비노기) 2004년에 본가노기를 즐겼던 10대의 저는 2025년 모비노기를 즐기는 30대의 제가 됩니다. ﻿ ﻿ 그래픽 2004년 VS 2025년 확실히 20년 전과 현재 그래픽 차이가 큽니다. 아래 스샷은 06년도인데요. 04년 처음 나왔을 때에는 더 각진 느낌이었어요. 나무 열매도 각졌고, 달걀도 각졌고, 던바튼 의상실 시몬의 춤도 각졌었죠. 확실히 최근 그래픽이 훨씬 부드럽고 세련된 느낌이 드네요. ﻿ 플레이방식 2004년 VS 2025년 가장 큰 차이는 자동 여부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캐릭터를 하나씩 작동시켜야만 했습니다. 달리는 것도, 공격하는 것도, 스킬을 사용하는 것도 말입니다. (사실 전투하는 손맛은 과거가 더 좋았어요) ﻿﻿ 그러나 현재는 자동화가 많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동, 전투, 채집의 조건을 걸면 대부분 자동으로 할 수 있는 게임이 많아요. 모비노기 또한 그렇습니다. 과거에는 캐릭터가 자동으로 움직이게 하려면 매크로를 이용했었는데요. 불법이었죠. 직접 하는 것과 자동으로 하는 것을 잘 구분하고 제대로 배치하는 게 앞으로 중요한 센스라고 생각합니다. 야생의 시대 VS 친절한 안내 과거의 온라인 게임은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인 시대였습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설명이 없이 캐릭터가 덩그러니 떨어졌었죠. 갑자기 나오를 만나 빵과 여행자 가이드를 받고 던컨과 인사한 뒤 뭘 해야 할 지 알 수 없어 나무도 때리고, 달걀도 채집했던 그 날이 지금도 선명합니다. 그에 비해 요즘은 가이드가 너무 착실합니다. 당장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를 하나씩 다 안내해줘요. 어떤 면에서는 이렇게 하는 게임이에요!하고 강제하는 느낌이 들 때가 있을 정도입니다. 사용할 수 있는 기기의 다양화 사실 가장 크게 느끼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26 Jun 2026 13:31:39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901</guid>
      <dc:creator>자경씨</dc:creator>
      <dc:date>2026-06-26T13:31:39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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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모바일의 감초! 성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90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900 RPG에서 스토리의 몰입감을 높여주는 요소 중 하나는 바로 성우의 연기입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주요 스토리와 핵심 NPC에 성우들을 넣어주었어요! 덕분에 각 캐릭터의 성격과 감정이 자연스럽게 전달되어 몰입이 더 잘돼요! 현재 개발사에서 등장 캐릭터별 성우 명단을 공식적으로 모두 공개한 것은 아닙니다! 보통 이렇게 감초같은 성우의 목소리를 들을 때는 메인퀘스트를 깰 때 인데요! 메인 스토리에 몰입이 훨씬 잘 되고 이입해서,, 저는 엘브리나 스토리 때 허거걱 했어요 일상 속에서도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때가 있습니다! 우선 마비노기 모바일의 NPC들은 유저가 올 때, 갈 때 전부 인사를 해줍니다!! 그 중 제가 가장 마음에 들어하고, 가장 자주 보는 캐릭터들을 함께 보실까요! 두갈드아일 엘빈 두갈드아일의 엘빈은 제가 매일 보는 NPC입니다! 왜냐하면 매일 야채볶음 2개로 상급목재 8개를 교환할 수 있꺼든요! (생활 꿀팁) 웃긴 게,, 저 멘트들 중 현실 멘트도 있다는 겁니다! 지금 스크린샷처럼 현실 같은 멘트,,, 직장인분들 공감하시죠… 집안일과 일들,, 모두,,, 너무 공감 돼….. 던바튼 에반 던바튼에 있는 시청직원 에반은 매주 보는 NPC인데요! 주로 주간 전리품 상자를 받으러 가서 만나요! 그 때 마다 사무적이지만 친절한 목소리로 맞이해주는데요 서비스직 분들.. 공감하시죠… 에반도 현실 말투가 있습니다!! 대장장이들 룬 각인 후 저주에 걸렸을 때 죄송하다고,,, 괜찮아,,, 강화만 붙게 해주라 오슬라,,, 각 마을의 대장장이들은 아무래도 모든 유저가 가장 자주 만나는 NPC가 아닐까 싶어요 강화가 성공하거나, 실패했을 때, 룬 각인을 할때 등등 자주 볼 때마다 한마디씩 거들어서 피식하고 웃을 때가 많아요 어디에서 우연한 만남이 작용했을 때 “반가워~ 든든한데!” “안녕~ 같이 잘해보자고! 우리 편이 왔어!” “좋아~ 같이 혼쭐을 내주자 해보자고~” 이런식으로...</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26 Jun 2026 09:11:31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900</guid>
      <dc:creator>유이무</dc:creator>
      <dc:date>2026-06-26T09:11:31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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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과거 PC RPG vs 현재 PC RPG</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99</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899 과거 PC 온라인 RPG의 특징 2000년대 초반의 PC온라인 RPG는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과정 자체가 핵심 콘텐츠였습니다. 몬스터를 사냥하며 레벨을 올리고, 희귀 장비를 획득하기 위해 오랜 시간 반복 플레이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하나하나 전부 오랜 시간을 들여 해야 성장을 할 수 있으며, 희귀 장비를 획득할 수 있었죠. 또한 길드 활동이나 파티 플레이가 필수적이어서 자연스럽게 커뮤니티가 형성되었어요. 게임 내에서 친구를 만들고 함께 성장한 경험 다들 한번씩 있으시죠? 현재 RPG가 달라진 점 최근 RPG는 과거보다 훨씬 빠른 성장과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자동 이동, 자동 전투, 빠른 레벨업 시스템 등이 도입되면서 초반 진입 장벽이 크게 낮아졌습니다. 하루에 끝낼 수 있는 컨텐츠, 주간에 끝내야 하는 컨텐츠 등 그 날 해야하는 것들이 정해져 있어서 플레이 시간 적어도 충분히 성장을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용자들의 플레이 시간이 다양해지면서 짧은 시간만 투자해도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된 것이 가장 큰 차이인 것 같아요. 반면 과거처럼 오랜 시간 투자하여 성장하는 재미보다는 컨텐츠 소비 속도가 빨라졌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빠르게 최고 레벨에 도달한 후 레이드나 PvP, 랭커 같은 엔드 콘텐츠를 즐기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컨텐츠를 지루하지 않게 다양하게 둬야 이용자들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 같은 경우에도 자동 전투, 자동 이동 등 유저들이 편하게 게임할 수 있도록 많은 편의 시스템이 도입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편해요 없으면 못 할 정도..) 보통 하루에 해야 하는 일들을 끝내면 게임을 1시간 안에 끝나기도 하고, 직장인들도 퇴근하고 가볍게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RPG 게임 트렌드의 변화 ‘생활형 컨텐츠’와 ‘자유도’가 가장 크게 눈에 띄는데요. 단순히 전투만 반복하고 전투력만을 올리는 것...</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26 Jun 2026 07:32: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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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유이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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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모바일 마비노기의 낭만</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9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898 모바일 마비노기의 낭만은 로딩화면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마비노기는 음유시인을 통해 전해지는 판타지 세계의 이야기를 뜻하는 말입니다.’ 처음 모바일 마비노기를 시작하면 시작하는 화면에 이런게 뜹니다!!! 저희가 게임을 켤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것이 바로 로딩 화면이에요 모비노기의 로딩 화면은 모험가의 여행을 상징하는 밤하늘과 캠프파이어. 딱 모비노기의 본질을 뚫죠! 요새 유행하는 느좋 일러스트 아닌가요 또한 저 문구는 다양한 문구로 바껴서 모비노기 플레이 팁도 알 수 있는데요! 전투에 도움이 되는 기본 조작법부터 생활 콘텐츠, 장비 강화, 성장 팁까지 자연스럽게 알려주기 때문에 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유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잠깐의 로딩 시간에도 마비노기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로딩시간 같은 짜투리 시간에도 효율적으로 팁을 채득해봅시다! 그리고 그 다음 장면은 캠프파이어에 앉아있는 저희의 캐릭터! 저는 제일 좋았던 건 이 화면인데요!! 제 캐릭터가 여러개인데 항상 마지막 캐릭터의 모습으로 바뀌면서 저렇게 캠프파이어에 있는 모습이 좋아요 잘생겼죠..? 이 화면이 가장 마비노기의 본질다워서 좋았습니다! 예쁘기도 예쁘고 감성있고, 느좋이잖아요!!! 잠깐의 게임 로딩시간도 느좋 감성을 물씬 담은 모비노기! 모험가 여러분, 같이 모비노기로 모험을 떠나는 건 어떤가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26 Jun 2026 06:51: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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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유이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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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솔로플레이 하기 좋은 모바일 마비노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9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897 혼자하기 좋은 MMORPG하면 역시 ‘마비노기 모바일’ 아니겠습니까!!! 솔플 유저가 엄청 많아요!!!!!! 저도 솔플 하려고 혼자 시작했구요! 우연한 만남 일단 제가 제일 좋았던 점은 던전이나, 레이드, 어비스 등 전투 컨텐츠를 진행할때 가능한 ‘우연한 만남’ 이었습니다! ‘우연한 만남’은 내가 파티를 따로 구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다른 유저들과 매칭이 되어 컨텐츠를 진행할 수 있는데요! 다른 서버 사람들과도 매칭되며, 사람들이 같이 있어서 어렵지 않게 깰 수 있습니다!!! 파티를 따로 구하지 않아도, 친구들이 있지 않아도 혼자서 모든 컨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혼자하기 컨텐츠 주로 혼자하는 유저들을 위한 혼자하기 컨텐츠도 생겼어요! 이번 시즌2를 오픈하고 새 레이드와 어비스가 생길 때, 난이도 하향하고 버프를 받게 해서 혼자 깰 수 있는 넣어줬습니다! 혼자하는 유저들에게 딱 좋겠죠! 성장 가이드! 혼자 잘 못하겠고, 모르겠고 할 때 성장가이드를 참고하면 내 레벨에 맞는 던전들과 지금까지 내가 하지 않은 컨텐츠들을 한번에 볼 수 있어서 혼자도 열심히하기 완전 가능!!!! 자동 움직이기 눌러 놓으면 자동 진행이 되고, 자동 이동이 되는 점입니다! 원하는 위치로 이동이 가능해서 모비노기를 켜두고 다른 것 하는 분도 많아요! 자동으로 이동할 수 있는 점이 저 같은 길치들은,,, 너무 좋아요 (그래도 저는 자주 길을 잃어욯ㅎ..) 도와주시는 많은 유저분들!!! 너무 정 안되면, 채팅에 도와달라고 외치면!!! 다들 도와주십니다!! 유저들에게 후한 착하신 분들이 많아서 다들 오셔서 도와줍니다 모비노기가 최적이죠!!!! 저도 혼자 시작했으니까 저희 같이 해보아요!!! 모비노기 최공~</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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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26 06:31: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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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유이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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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로딩화면에도 추억이 담겨있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9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로딩화면 ..그리고 게임시작 대기화면. 요즘에도 사이퍼즈를 1년에 한번씩은(?) 하고있지만 (놀랍게도 진짜다 지금으로부터 1년전에 “1년만에 사이퍼즈를 했다”라는 글을 올렸다) 어렸을때. 중고등학생때는 친구들이랑 툭하면 피씨방 가서 플레이했었다 그래서 사이퍼즈 노래만 들어도 그 시절이 떠오르면서 좋은 느낌을 받는다 화면 비율보소 진짜 그 시절이다 이거ㅋㅋㅋㅋㅋ (그때나 지금이나 홀든가 못참는 모습) 이게 이제 최근의 사이퍼즈 로딩화면 라고 해도 1년전이긴 함 요즘 내가 제일 많이 보는 대기화면은 이것ㅎㅎ 다 기록해 놓으면 나중에 어떤부분이 바뀌었는지 보는 재미가 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23:35: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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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똑똑한검은물결37776</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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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숨쉬듯이 하기 좋은 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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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나는 지금은 전투컨텐츠를 빠짐없이 다 즐기는 준하드(?ㅋㅎ)유저지만 어릴때는 스샷만 찍고 돌아다니는걸 좋아했었다 그래서 전투컨텐츠도 중요하지만 게임 배경, 그래픽도 내가 게임을 고르는 중요한 요소이다 MMORPG는 몇년전에 천애명월도, 로스트아크를 열심히 했었다 진짜 열심히 찍음 물론 레이드가 진짜 재밌었기 때문에 내가 이 게임들을 좋아했다 (아련…) MMORPG 하면 사람들과 파티를 짜서 레이드를 가는 재미가 제일 중요하다 근데 그런걸 무서워 하는 분들에게 딱맞는 게임이 있다 그것은 바로. 마비노기 모바일. ㅋㅋㅋㅎ 일단 스샷 찍는게 잘 되어있음. 합격 코스튬도 나쁘지않다 (물론 현질도 필요) 왜 혼자하는 분들에게 좋냐. 그건 우연한 만남 이라는 시스템 덕분이다 우연한 만남이라는 시스템으로 나에게 맞는 사람들로 매칭을 시켜주기때문에 파티를 짜야하는 부담감이 없다 간단한 던전에 갈때도 마찬가지 I들에게 마비노기 모바일을 추천해본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23:08: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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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2011년 마비노기 vs 2026년 마비노기 (feat셧다운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9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어렸을때부터 게임을 좋아했고 그만큼 많이 했다 내 블로그에서도 옛날에 했던 게임들의 흔적들을 찾을수있는데 덕분에 지금까지도 이어지고있는 게임들은 바뀐 모습들을 볼수있어서 꽤 재밌다ㅋㅋ 안방 부모님 컴퓨터 한개로 동생과 나눠서 게임 하던 시절… 내 최초의 마비 게시글은 무려 2011년이다 화면부터 16:9가 아니다 애기때 친구의 소개로 하게되었는데 이때는 사진찍는것만 즐겼던 시기라 전투력? 스킬 레이드 이런건 거의 몰랐었다 대신 수많은 사진들이 남았지. 이때 엘프종족이 있었나? 기억이 안난다 인간으로 시작했다가 나중에 엘프로 바꿨었다 강해지는 법? 그런거 잘 모르고 스샷만 찍고 돌아다니다가 잡몹한테 잡혀서 죽은척하는 일이 잦은.. 그리고 옛날에 마비노기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셧다운제 라는것이 있었다 (개열받아하는 모습) 청소년한테만 적용되는거였나 특정시간이 되면 나오가 나오면서 게임을 종료해달라고 했었다 펫으로 들어가면 셧다운제 안걸린다고 블로그 꼼수글도 썼음 드래곤 3마리 뿌리는 이벤트를 해서 부랴부랴 들어갔던 날의 스샷 사촌언니가 급하게 들어가라고해서 드래곤 3마리 다 받을수있었다 나를 마비노기 세계로 이끌어줬던 친구덕분에 길드사람들과 이런것도 갔었다 뭐하는건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음 ㅋ ㅋㅎ 왜냐면 최근에 마비노기를 다시 해보려고 무려 1n년만에 들어가서 며칠 했는데 스샷도 찍고 (성장한 스샷실력)(하지만 아직도 마비노기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 슬슬 알아가던 찰나에…… 모비노기가 등장했고 (짜잔 엄청난 타이밍) 나는 모비노기 세상에 갇혔다. 아직도 갇혀있다 마비노기를 다시하고싶어서 알아볼때 확실히 옛날게임이라서 그런지 어렵고 퀘스트가 불친절했다. 옛날에는 그걸 다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유저가 알아서 했지만 요즘에는 워낙 다양한 게임이 있다보니 더 편리하고 친절한 게임들이 많아진것같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22:29: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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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똑똑한검은물결37776</dc:creator>
      <dc:date>2026-06-25T22:29:08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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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고막이 행복한~~ 같은 성우 다른 느낌! 원신 vs 마비노기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93</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과거에 좋아했던 게임 원신! 지금 좋아하는 게임 마비노기모바일!!!! 두 게임 다 너무 애정하는 게임이에요~~ 마비노기모바일 메인스토리 보면서 연기도 잘 하고 목소리 너무 좋다고 생각했던 캐릭터들이 있는데요!! 덕분에 게임에 스토리 몰입도도 훨씬 높아지고 애정도 업업! 근데 알고보니 원신에서도 좋아했던 성우분들이더라구요? 같은 성우인데 이렇게 다를 수가!! 장난스러운 악당과 어둠의 전사 (남도형 성우님) 원신에서 장난기 넘치면서도 전투에 미친 우인단 집행관 타르탈리아! 남도형 성우님이 연기한 타르탈리아는 찰지고 활기찬 톤을 정말 좋아했는데요~ 마비노기모바일에서는 신비롭고 카리스마를 풍기는 모르간트 역을 맡으셨더라구요!! 타르탈리아 특유의 능글맞은 톤이랑은 완전히 다르게 낮고 진중한 중저음 목소리로 연기하시는데요~ 모르간트 분위기랑 너무 찰떡이라, 모르간트 나올 때 마다 몰입이 확~~ 우아한 가문의 가주에서 절대적인 어둠의 신 (장민혁 성우님) 원신의 카미사토 아야토를 연기한 장민혁 성우님이 맡으셨어요! 아야토는 그 젠틀함의 끝판왕!! 생김새처럼 차분하고 품격있는 말투와 목소리가 일품이에요~ 이런 우아했던 아야토 목소리가~~ 마비노기모바일에선 완전히 세상을 파멸시킬 것 같은 어둠의 절대신 톤으로 바뀐다는거! 스토리 밀다가 키홀 대사 한마디 나올 때마다 온몸에 소름이 쫙 돋는게,, 목소리 하나만으로 세계관 전체의 긴장감이 확 살아나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다정하고 든든한 우리들의 영원한 지원군! (류승곤 성우님) 마비노기모바일의 반란 준비 중인(아님) 아이던!!!! 아이던도 제가 참 좋아하는데요^//^ 아이던은 처음엔 전혀 몰랐는데... 알고보니 원신 토마의 성우인 류승곤 성우님이더라구요!! 이제보니 원신의 토마나 마비노기모바일의 아이던이나 둘 다 든든한 지원군이잖아요? 토마 특유의 친근하고 편안한 느낌이 있다면 아이던은 무뚝뚝하지만 다정한 기사 그 자체! 처연한 순애보 빌런과 오대 죄인 달사냥꾼! (권성혁 성우님) 최근에 스토리 밀...</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15:58: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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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오목눈이</dc:creator>
      <dc:date>2026-06-25T15:58:5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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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비노기모바일] 신규 던전에서 분위기 있는 사진을 찍어보자!</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92</link>
      <description>안녕, 모험가~! 에린에서의 모험이 시즌2에 접어들면서, 새로운 던전이 추가되었어&#x1f389; 후다닥 달려가서 본 신규 던전의 모습은 놀라웠는데, 다들 빠르게 확인해 봤으려나? 오늘 나와 함께 새롭게 추가된 던전의 모습을 확인해 보자~ 룬다 던전 처음으로 둘러볼 곳은 ‘룬다 던전’이야 정교한 사각형 모양의 석조로 이루어진 이곳은 무게감 있고, 어딘가 성스러우면서도 으스스한 느낌을 주지 어떤 색의 조명을 받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정말 달라지는데, 적절한 위치를 찾아 다양한 느낌의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 불빛이 잘 안 드는 곳, 거대한 기둥을 배경으로 하면, 마치 신전을 지키는 파수꾼 처럼 보이는 사진이 나와! 또 어떤 방은 대칭으로 이루어져 더 딱딱하고 정갈한 느낌의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 마침 이번 스토리에 이단으로 불리는 드래곤후드를 쫓는 내용이 담겼으니, 종교적인 느낌을 담아 사진을 찍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 거기다 모험가의 의상 색에 따라서도 분위기가 확 달라질 것 같네 어떤 색의 옷을 입고 사진을 찍을지도 고민해 봐~ 이렇게 횃불 가까이에서 포즈를 취하면, 위의 장소와는 다르게 조금 더 아늑하고 따뜻한 느낌의 사진을 건질 수 있어 탐험가처럼 꾸민다면 사원을 탐색하는 모습을 연출할 수 있을지도~ 다양한 컨셉으로 많은 사진을 남겨보길 바라 던전 내에서 원하는 조명 각도를 잡기 어렵다면, 일단 사진을 찍은 뒤 보정을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지&#x1f609; 피오드 던전 두번째 신규 던전인 ‘피오드 던전’으로 가보자 이곳은 거대한 바위와 나무 줄기가 엉켜서 만들어진 자연풍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곳이야 여신의 조각상에도 덩쿨이 감겨 있는게 보이네~ 우거진 나무 사이와 거대한 바위 틈으로 들어오는 따뜻한 햇빛에, 콸콸 쏟아져 내리는 물줄기가 정말 매력적이야 요정이나 정령처럼 꾸미고 피오드에서 사진을 찍는다면 무척이나 멋진 사진이 나올 거야✨ 방과 방 사이를 잇는 길목은 빛이 들어오지 않아서 약간 어둡더라 이런 곳을 잘만 이용하면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지 않을까? 또 어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14:41: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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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슬기로운모험가</dc:creator>
      <dc:date>2026-06-25T14:41:0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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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내 사랑 나기사의 홍차 굿즈</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9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세요. 피커 도로나기입니다. 게임 굿즈를 추천해볼까 합니다. 실용성있거나 값어치 하는 굿즈들을 좋아하는데요. 제 소장 욕구를 자극시켜서 구매를 할 수 밖에 없었던 2가지 굿즈를 소개합니다. 넥슨 게임 블루 아카이브의 학생 나기사 관련 굿즈입니다. 출처 - 블루 아카이브 유튜브 나기사 차 선물함 직접 블렌딩한 홍차와 나기사 아크릴 스탠드, 엽서가 있습니다. 편지에는 나기사가 설명하는 직접 티를 우려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원더 링크스에서 직접 나기사의 이미지에 맞게 블렌딩한 홍차라는 점에서 매우 특별한 굿즈라고 생각합니다. 스리랑카 홍차라는데 아마 실론티겠죠? 찻잎이 아닌 티백이라 초보자가 우리기도 쉬워서 굿즈에 알맞아요. 선물하려고 홍차를 2팩 샀는데 막상 사고나니 선물할 사람이 없네요... 지인이 홍차에 관심이 있다면 티백 한 두개 쯤은 드리고 싶었던 굿즈입니다. 티파티 찻잔 유명한 일본 도자기 브랜드 ‘노리다케’ 와 협업을 한 제품입니다. 노리다케답게 고급짐이 엄청나구요. 심플하게 금테로 끝 선을 마무리한게 포인트입니다. 간간히 나기사 홍차를 이 찻잔에 마시는데 마치 티파티의 일원이 된 기분이에요. 살짝 아쉬운 점이라면 트리니티 로고? 너무 큰 것 같아요. 작게해서 테두리 문양처럼 했으면 이쁠 것 같았어요. 이 밖에도 페로로님 굿즈, 코하루 피규어 등등 블루 아카이브 굿즈에는 감동이 있다고 생각해요. 특히 블루 아카이브는 일섭 한섭(글로벌) 중섭이 있어서 각 지역마다 굿즈가 다른데요. 그런 점에서 유저들이 넓게 고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아크릴 피규어 이런건 그만 냈으면 좋겠어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13:23: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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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도로나기</dc:creator>
      <dc:date>2026-06-25T13:23:5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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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혼자서 하기 좋은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89</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챌린지 참여 중 많은사람들이, 함께하기 좋은게임으로, 모비노기를 꼽았는데요, 저는 덕후취향을 가진 아싸라, 만화그림체로 다양한 커마를 할 수 있는 모비노기를 혼자하기 좋은 게임으로 뽑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지난시즌 마스어비스 의상 이나 전투력 6.4만 이상만, 참여할수있는 레이드 이벤으로 뿌렸으나, 4주 동안 2개는 데카로 팔 수 있어서 데카로 구매했던 붉은 눈의 안대를 이용한 코디 등 과금해야 얻을수 있는 의상도 많고 염색 난이도도 있어 염색약을 날릴때도 많지만, 다양하게 염색하고 즐길수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25 Jun 2026 03:44: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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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니즘</dc:creator>
      <dc:date>2026-06-25T03:44:1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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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혼자여도 쉬운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의 플레이 구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88</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https://peak.nexon.com/post/1888 MMORPG를 하다 보면 누군가와 함께하는 재미도 분명히 있습니다. 같이 사냥하고, 던전을 돌고, 이야기하면서 플레이하는 것도 즐겁죠. 하지만 가끔은 그런 흐름보다 그냥 내 속도대로 천천히 즐기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 떠오른 게임이 마비노기 모바일입니다. 이 게임은 친구들과 함께 플레이하는 재미도 있지만, 혼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구조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혼자서 퀘스트를 따라가고,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게임 세계를 탐험하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플레이가 이어집니다. *이전의 룬 수집 현황 먼저 혼자서도 즐기기 좋은 콘텐츠가 꽤 많습니다. 전투 성장뿐만 아니라 패션 무기를 여러 개 모으는 수집 요소가 있고, 타이틀이나 룬워드를 모으는 재미도 있습니다. 단순히 강해지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보단 내 캐릭터를 어떻게 꾸려갈지 선택하면서 성장하는 구조라 혼자 플레이할 때도 할 일이 계속 생깁니다. 이런 부분이 솔로 플레이에서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솔로 플레이가 편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막히는 구간이 적다’는 점입니다. *우연한만남가능한 임프런 레이드 이 게임의 핵심 중 하나가 우연한만남 시스템입니다. 이 시스템 덕분에 혼자 접속해도 다른 유저들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협동 콘텐츠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레이드나 어비스 같은 콘텐츠는 보통 권장 인원별 파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마비노기 모바일에서는 혼자 들어가도 시스템을 통해 다른 플레이어들과 매칭되어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혼자라서 못한다는 상황이 거의 없습니다. 혼자 플레이하면서도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사냥터를 도는 뱅가드 콘텐츠에서, 중간에 있는 가시덩굴을 제거하면 지름길이 열려 클리어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당시에는 부캐로 플레이 중이라 충분한 전투력을 충족하지 못해 지름길을 열지 못했고, 그냥 포기하고 진행하려고 했습니다. 그때 우연한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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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n 2026 03:40: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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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감쟈</dc:creator>
      <dc:date>2026-06-25T03:40:15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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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사람들과 노는 재미가 콘텐츠가 되다, 요즘 온라인게임 트렌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87</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https://peak.nexon.com/post/1887 요즘 게임과 추억게임. 어떤 점이 많이 달라졌을까요? 옛날에는 야후 사이트에서 서비스되던 ‘아르피아’라는 게임이 있었습니다. 얼음, 대지 같은 여러 속성의 마법을 배우고, 퀘스트도 하고, 몬스터도 잡을 수 있었죠. 지금 기준으로 보면 그래픽도 단순하고 콘텐츠 규모도 크지 않았지만, 당시에는 학교를 돌아다니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재밌었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코볼트 지하동굴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당시가 명확히 기억나진 않는데, 코볼트가 떨어뜨린 식빵을 주우러 열심히 돌아다녔던 것 같습니다. 사냥을 하다가도 친구가 접속하면 만나서 노느라 원래 하려던 일은 까맣게 잊어버리기도 했고요. 생각해 보면 당시 아르피아는 꽤 독특한 게임이었습니다. 분명 RPG 요소도 있었지만 레벨업이나 사냥만이 목적은 아니었습니다. 학교와 마을을 돌아다니며 캐릭터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였죠. 오히려 시간이 지나면서 얼마나 성장했지보다 누구와 함께 놀았는지, 어떤 추억이 있었는지가 더 기억에 남습니다. 지금 보면 아르피아는 요즘 자주 이야기하는 생활형 게임이나 메타버스적인 요소를 꽤 일찍 보여준 게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를 키우는 것도 있지만 하나의 가상 공간에 접속해서 사람들과 관계를 만들고 시간을 보내는 게임이었던 셈이죠. 그래서 서비스 종료 소식을 들었을 때도 캐릭터 육성보다 그 공간 자체가 사라진다는 점이 더 아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지금 제가 즐기고 있는 게임. 마비노기모바일입니다. 처음 시작했을 때 묘하게 아르피아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물론 겉으로 보면 두 게임은 상당히 다릅니다. 아르피아는 예쁜 일러스트에 귀여운 SD 도트 캐릭터가 특징이었다면, 마비노기모바일은 캐릭터 모델링부터 배경, 연출까지 굉장히 세밀하게 구현되어 있습니다. 풍경을 구경하다가 스크린샷만 몇 장 찍고 나올 때도 있을 정...</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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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n 2026 02:28: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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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감쟈</dc:creator>
      <dc:date>2026-06-25T02:28:41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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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 에린으로 복귀할 타이밍! (feat.쿠폰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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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 모험가~! 돌아올 때를 기다리던 모험가도, 새로 온 모험가도, 열심히 달려나가고 있던 기존의 모험가도 모두 주목해 봐&#x1f4e2; 마비노기 모바일이 시즌1을 마무리하고 시즌2로 접어들게 되었어! 새로운 시작을 하기 딱 좋은 때란 말씀이지~ 다음 메인 스토리가 공개되는 것은 물론이고, 모험가의 최대 레벨이 확장되며, 새로운 육성 시스템이 추가된다고 해 시즌2의 문이 열리면서 모험가가 적응하기 쉽도록 여러 아이템을 지원할 예정인 것 같더라? 다양한 이벤트 보상을 챙겨서 쉽고 빠르게 위로 올라가 보자! &gt; 쿠폰 확인 링크 &lt; 시즌2 사전 등록은 현재 끝난 상태지만, 디데이 쿠폰 선물은 아직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남아있어 바로 달려가서 해당 쿠폰을 모두 받아 입력하도록 해&#x1f44d; 육성할 때 필수 재료인 골드와 여러 아이템을 받을 수 있고, 마지막 쿠폰은 ‘타이니 엔젤 날개 가방’이라는 귀여운 패션 장비야 잘 꾸며진 모험가 캐릭터로 플레이할 수록 재미도 올라가는 법 아니겠어?&#x1f609; 외에도 시즌2 안내를 위해 진행되었던 라이브 방송에서 많은 보상을 모험가의 주머니에 쏙 넣어주고 있어 두 보상은 받을 수 있는 기간이 꽤 넉넉한 편이지 기간을 잘 확인해서 모두 받아가도록 해, 모험가! &gt; 슥 긁어서 쿠폰 코드를 복사해 가! WELCOME2CAMPFIRE 또한, 시즌2 시작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해 기존의 모험가를 위한 이벤트는 물론이고, 에린이 낯선 신규 모험가를 위한 이벤트와 오랜만에 돌아온 모험가를 위한 이벤트까지! 이벤트를 즐기며 어떤 게임인지 파악하기에도 좋고, 잊고 있던 즐거움을 다시 한 번 느껴보기에도 아주 좋은 기회야 고민하지 말고 에린으로 놀러오기를 바랄게~ 여신의 부름을 받아 동료와 함께 아슬아슬 위험한 모험도 떠나고, 여기저기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하러 다니기도 하고, 나무를 패고, 낚시를 즐기며 유유자적한 생활을 즐기기도 하고, 모험가끼리 모여 악기를 연주하며 수다도 떠는 그런 곳! 편안한 분위기의 에린에서 시간을 보내보길 바라 모비노기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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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16:20: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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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슬기로운모험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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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나는 방에서  캠프파이어를 한다? 마비노기모바일 로딩화면이 주는 방구석 힐링</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8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방 불 다 꺼놓고 침대에 누워서 게임 딱 켰는데!!! 로딩부터 숲속 캠프파이어 감성을 내 방으로 배달해 주는 게임이 있다???? 기다리는 시간마저 특별한 마비노기모바일~~ (로딩 화면 스크린샷 찍어둔 게임이 마비노기모바일이 처음이라는거!!) 기다림도 분위기가 되는 게임 보통 게임 로딩 화면은 빨리 지나가길 바라게 되잖아요. 근데 마비노기모바일 단 몇 초 동안 머무는 로딩 화면에서도 따뜻한 갬성이 듬뿍!! 별이 가득한 밤하늘과 숲, 그리고 조용히 타오르는 모닥불... 제가 진짜 캠프파이어 하고 있는 것처럼 설레임도 충전돼요~ 가장 기억에 남았던 한 문장 화면 가운데에는 이런 문구가 적혀있어요. "마비노기는 음유시인을 통해 전해지는 판타지 세계의 이야기를 뜻하는 말입니다." 처음에는 세계관 설명인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게임을 하다보니 이 문장이 마비노기모바일을 가장 잘 설명하는 말 같았어요 전투만 하는 게임이 아니라 사람들과 모여 이야기하고, 함께 연주하고, 마을을 돌아다니고.. 진짜 음유시인이 들려주는 신비로운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서 모험을 떠나는 듯한 과몰입~~ 굿입니다! 짧은 한 문장이지만 기다림을 설렘으로 바꿔주는 마법의 문구같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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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16:01: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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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오목눈이</dc:creator>
      <dc:date>2026-06-24T16:01:51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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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좋아하는 게임을 다각도로 "더" 즐기는 방법 - 굿즈</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79</link>
      <description>﻿현재 [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예쁜 쓰레기? 애정어린 수집품! 게임은 종합 예술입니다. 게임을 실행하게 되면 바라보는 화면은 시각적 자극을, 들려오는 BGM은 청각적 자극을 줍니다. 바쁨의 정도는 다르지만 손도 움직여야하고, 어떤 게임은 온몸을 이용해야 합니다. 오감 중 세 개 감각을 골고루 자극해주는 게 바로 게임입니다. 오감 중 미각과 후각이 조금 아쉽다고요? 그런 당신을 위해 준비된 게 굿즈입니다. 게임에서 나와 상호작용하던 캐릭터부터 시작해서 입었던 옷, 먹었던 음식, 방문했던 장소 등 게임의 모든 부분이 굿즈화될 수 있죠. 저는 지금도 가끔 마비노기 모바일에 나온 여행자 간식의 맛을 상상해봅니다. 계란과 고기로 만들어진 여행자 간식은 무슨 맛일까요? 삶은 계란과 말린 고기일까요? 아니면 고기와 계란을 섞어 익힌걸까요? 혹은 날달걀로 비벼낸 육회일까요? 누가 여행자 간식을 좀 만들어서 팔아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오감 중 미각과 후각도 해결될텐데 말이죠. 말이 길었습니다만 제가 생각하기에 굿즈란 이런식으로 애정을 가진 것을 더 잘 알고 싶어서 만들어내는 2차 창작 혹은 애정하는 걸 늘 곁에 두고 보고 싶어 만들게 되는 물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말이 기냐고요. 제가 가진 굿즈를 조금만 살펴봤는데 생각보다 많이 가지고 있더라고요. 결국 굿즈는 애정이라는 결론에 다달았습니다. 무언가를 좋아하면 관련된 것도 가지고 싶은 게 사람의 심리인가봐요. 그럼 지금부터 제가 가지고 있는 굿즈 자랑과 가지고 싶었는데 가지지 못해서 아쉬웠던 굿즈도 소개해볼까 합니다. ﻿ 어린 시절 비디오 게임의 추억 - 닌텐도 굿즈 닌텐도, 아시나요? 어렸을 때 친구네 집에 있던 비디오 게임이 참 부러웠습니다. 지금은 닌텐도로 넘어왔지만 그때는 수퍼 패미콤? 이런 이름이었던 거 같아요. 지난 여름, 운 좋게 닌텐도 박물관 입장권이 추첨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일본을 닌텐도 박물관을 가기 위해 다녀왔어요. 그곳에서 닌텐도 컵과 쿠션을 사왔습니다. 어릴 적에는 가지지...</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24 Jun 2026 13:54:43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79</guid>
      <dc:creator>자경씨</dc:creator>
      <dc:date>2026-06-24T13:54:4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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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챌린지] 야빠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7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878 야빠란 무엇인가.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 그래서 경기장까지 찾아가서 현장에서 경기를 보는 사람? 야구 중계를 빠짐없이 보는 사람? 아니, 그건 그저 야구를 좋아하는 고능한 인간일 뿐이다. 일단 난 아님 선수의 실책이나 팀의 연패에 빡이쳐서 욕을 갈기며 채널을 돌리거나 중계를 꺼버리거나, 경기장에서 맥주를 들이키며 욕설을 하거나, 야구를 끊겠다고 선언하면서도 야구글을 찾아보고 야구경기를 끊지 못하며 꾸역꾸역 보는 사람. 야구 없는 월요일이 제일 괴로우며, 겨울엔 견디지 못하고 지구 반대편 호주 야구라도 보는 사람…이 바로 야빠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리고 그게 나임. 좋아하는 팀은 롯데 자이언츠. 잘해서 좋아하게 된 건 아니고 어쩌다 보니 좋아하게 됐다. 그때 그시절에 로이스터 감독의 No fear 야구만 아니었더라도 내가 진짜 이지경은 안됐을텐데 그러나 모두가 다 알듯 그 팀은 작년 하잔기에 놀라운 성적으로 가을야구의 ㄱ도 구경하지 못했으며, 올해는 다르다!를 시전한 지금도…… 현실이 뭣같으면 인간은 회피를 시도하곤 한다. 본인은 게임으로 현실도피를 하는 편이라 이번 기회에 스포츠 게임을 해보기로 했다. 중계때마다 광고로 접햤던 2026 컴투스 프로야구를 설치하고 당당하게 롯데를 선택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깨달았다. 나는 스포츠 게임보다 RPG가 더 잘 맞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아니 선수가 컨디션을… 그래 컨디션이 경기에 영향을 주긴하지. 그치만 선발이라는 놈들이 컨디션 조절을 못하는 것도 정도가 있지 경기력이 대폭 감소할 정도라고? 너거들은 프로 아니가?????????? 현실에서도 컨디션드링크로 조절이 되면 좋겠지만… 플레이를 시작해보니 또 투수가 말을 안 듣는다. 분명 네모 안에 공을 넣으려고 했는데 공이 이상한 곳으로 간다. 게임에서도 제구가 안 된다? 너의 체력은 아직 풀피인데? 현실고증인가? 왜 이렇게까지 하시는거에요 타자는 또 어떻고. 공을 끝까지 보...</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24 Jun 2026 13:19: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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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헤세</dc:creator>
      <dc:date>2026-06-24T13:19:29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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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모비노기 굿즈를 사면! 마이홈 아이템을 준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7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877 마비노기 모바일 굿즈를 사면! 마이홈 아이템을 준다!? 모비노기에서는 1주년을 맞이하여 갤럭시 S26 울트라 나오액세서리 에디션이 출시됐는데요! ‘나오’ 는 마비노기 세계관에서 플레이어를 안내하는 상징적인 존재로, 튜토리얼 및 스토리 진행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는 캐릭터입니다. 마비노기 세계관의 “시작과 안내자”를 상징합니다! 그래서 나오를 중심으로 굿즈를 냈지 않나 싶습니다 이건 폰이 포함되지 않은 폰악세사리 패키지 입니다! 갤럭시 s26 울트라를 갖고 계신 분들은 좋은 찬스!! 거기서 제가 눈여겨 본 것은 마이홈 데코 아이템입니다! 이러한 종류를 주는데요! 마이홈을 열심히 꾸미시는 분들에게는 데코 아이템은 정말 중요한 존재라서 제작으로도 할 수 없는, 오직 굿즈를 구매해야만 받는 데코 가구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벽지, 바닥재, 기둥이 오묘하게 예쁘기 때문에 저 또한 갖고싶은 마음이 듭니다,,, 제작할 수 있는 전신거울이 없기 때문에,,,, 너무 갖고 싶네요,, 다른 분들 마이홈 구경하러 가면 이 가구들로 꾸며놓은 방이 있는데요! 신비롭고 예쁘더라구요 거기에 맞춰서 스페셜 타이틀도 제공을 합니다! 또한 스텔라 그램을 꾸밀 수 있는 스티커를 주는데요! 나오 에디션이라 그런지 역시나 나오스티커 입니다! 평소 스텔라그램 꾸미기에 관심 있는 분들이 좋아하실 거 같아요! 현재 11번가에서 29만원에 판매가 되고 있구요! 모비노기에서 ‘나오’ 캐릭터를 좋아한다 하시면 구매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24 Jun 2026 11:58: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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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유이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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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우리는 지금 새로운 세계로 Loading 중</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75</link>
      <description>﻿ 현재 [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게임을 “시작”하려면 게임을 “실행”해야 합니다. 게임을 실행하기 위해 기계가 부지런히 움직이는 그 순간 우리는 기다려야만 합니다. 기다릴 때 우리가 만나는 건 로딩화면입니다. 우리에게 다른 선택권은 없습니다. 게임을 하는 게이머라면 누구나 경험할 수밖에 없습니다. 때로는 지루하게, 때로는 별 생각 없이, 때로는 흥미롭게 봐왔던 그리고 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 세 개 로딩 화면을 소개합니다. ﻿ 첫 번째 시드마이어의 문명 IV 장엄한 음악과 낮고 차분한 남자 성우의 목소리, 그리고 함께 차오르는 고양감 문명은 기본적으로 용량이 큽니다. 다양한 나라의 지도자와 문명을 담고 있기 때문일겁니다. 그렇다보니 저는 문명6를 플레이할 때 로딩을 오래 기다리는 편입니다. 특히나 제가 문명을 플레이할 때 가장 선호하는 대륙이 지도와 같은 크기, 같은 위치에서 시작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내가 선택한 문명과 그 문명의 지도자에 관한 인트로부터 설명, 특성까지 한 화면에 보여주면서 문명의 위대함이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웅장한 음악, 낮고 차분하면서도 힘을 지닌 목소리는 늘 마음속에서부터 깊은 고양감을 끌어올립니다. 그렇게 게임에 진입하게 되면 진짜 지도자라도 된 것처럼 나의 문명을 성공적으로 이룩하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죠. 지루할 수 있는 기다리는 시간이 게임을 가장 몰입해서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순간이 되는거죠. ﻿﻿ 두 번째 리버스1999 세계관에 관한 다양한 설명과 설정을 알려주는 친절한 안내자 리버스 1999는 폭풍우로 인해 세계가 리버스된다는 설정의 세계관에서 진행하는 게임입니다. 인간과 마도학자, 의식 각성자 등 현실 세계와 다른 세계관을 가지고 있죠. 비슷하면서도 다른 세계관 덕분에 헷갈릴 수 있지만 로딩 화면마다 친절한 안내 문구를 지루하지 않게, 하지만 흥미롭게 배치해서 기다리는 시간도 하나의 떡밥을 회수하는 기분이 들게 합니다. 다양한 로딩 화면이 있지만 일부만 소개합니다. ﻿ ﻿ 세 번째 마비노기 모바일,...</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24 Jun 2026 08:37: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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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자경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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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혼자서도 할 수 있다. 엘소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7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썸네일은 제가 좋아하는 여왕의 알현실 입니다. (사심) 엘소드도 이제 싱글모드가 나온지 꽤 되었는데요~ 조만간 둠 아포리아 레이드도 싱글모드로 나온다고 하니 많관부~ 싱글 던전 및 레이드를 소개 시켜드리겠습니다. 헤니르 시공들이 모여 있는 페이지 입니다. 지금의 엔드 컨텐츠인 하이엔트로피 가 있는 페이지에요. 미러 델 입니다. 기존 마스터로드 던전 상위 아티팩트를 얻을 수 있어요. 서펜티움 지역에 있는 레이드 입니다. 안테나 이어링 과 마에스트로 헤일로 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심연 지역에 있는 레이드 입니다. 심연 무기와 암귀의 문장, 몽연향로, 휘도는 마장을 얻을 수 있습니다. 프뤼나움 지역에 있는 레이드 입니다. 혼백의 무기, 혼의 왕관, 군단 간부의 장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바니미르 지역에 있는 레이드 입니다. 단조의 불꽃 무기, 화마의 인장, 꺼지지 않는 불꽃, 마족의 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엘소드 컬렉션 도 있습니다. 3개는 아직 마클이 아니라서 조만간 할 예정이에요. 다들 화이팅 ^.^!</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24 Jun 2026 08:28: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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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잠자는파란해12295</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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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나는 이런 거도 있다!! 엘소드 게임 굿즈 소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73</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사실 엘소드라는 게임은 게임도 게임이지만, 그 안에 있는 캐릭터가 굉장히 매력적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게임이기에! 여러 굿즈에 사람들이 열광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희 집 굿즈존 일부입니다… 엘소드만 있는 건 아니지만, 저는 엘소드를 좋아하기도 하고 그 중에서도 청이라는 캐릭터를 좋아하는데요. 엘소드의 경우 피시방 이벤트나 추첨을 통해 무료로 굿즈를 배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굿즈는 이 굿즈입니다 &gt;_&lt;~! 그건 바로 헤지호그(a.k.a. 무떵이) 풍선이랍니다. 이 게임의 마스코트이자… 너무 귀여운 캐릭터? 동물? 몬스터? 입니다. 청말 뚱뚱하고 귀여워요. 이 캐릭터가 귀엽다면 지금 당장 엘소드를 켜서 헤지호그단에 합류하라 퓨</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24 Jun 2026 08:15:39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73</guid>
      <dc:creator>딸기전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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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엘소드! 혼자서도 재밌게 할 수 있어요! 레이드 싱글모드 추가 예정</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72</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세요~ 오늘은 혼자서도 하기 좋은 MMORPG에 대해 말해보고자 합니다! 물론… 이러한 RPG는 친구와 같이 하면 더 좋죠. 하지만!! 친구들과 저 모두 바쁜 삶을 살거나, 휴일이 다르거나 등등 여러 사유로 같이 못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저희는 싱글 컨텐츠를 참여하면 됩니다 ^_^ 엘소드의 싱글 컨텐츠, 같이 보실까요?! 지금 엘소드는 기본적으로 엔드 레이드인 ‘둠 아포리아’를 제외한 모든 레이드가 싱글로 플레이가 가능하답니다 ^_^! 패턴과 보스 체력 등 파티 때보단 더 유연하고 편하게 깰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혼자서도 잘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펙이 낮거나 컨트롤 부족이 걱정이 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걱정 없이 들어가셔도 되는 이유를 아래에 적어보고자 합니다 &gt;_&lt;!! 짠~ 그건 바로 ‘불굴의 의지’라는 버프를 준답니다! 시간이 걸릴 수록 더욱 강해지는 버프, 포기하지 않고 혼자서도 열심히 할 수 있답니다 ^_^ 그리고 추가적인 희소식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엔드 레이드인 ‘둠 아포리아’도 싱글 모드가 곧 나온답니다. 엘소드를 잠깐 접으셨던 분들, 그리고 시작하시려는 분들께 좋은 컨텐츠가 될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혼자서도 즐겁게 할 수 있는 엘소드를 알아 보았습니다! 다 같이 즐겁게 해보도록 합시다 ^_^~~</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24 Jun 2026 07:36:14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72</guid>
      <dc:creator>딸기전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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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엘소드는 로딩화면은 유우명한 맛집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7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허삽니까. 열어분. 오늘은 저희 ‘엘소드’ 로딩화면을 소개 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시작하겠읍니다. 엘소드를 실행시키면 가장 먼저 코그와 넥슨이 화면에 보입니다. 그리고 나오는 화면은 바로바로 이 엘의나무가 그려진 화면입니다. 엘소드 마을 중 하나인 엘리시온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오는 화면은 매 시즌 가열기 일러 창이 나오는데 캐릭터들이 매번 바뀌어서 나와요. 이번은 아이샤가 주인공! 그리고 나오는 화면들이 전 너무 좋다고 생각이 들어서 무! 조! 건! 소개를 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캐릭터 선택창을 들어가기전 라인 별 직업들이 그려져 있는 화면들이 랜덤으로 뜨는데 1라인 2라인 3라인 4라인 너무너무 센스 있지 않아요 ㅠ.ㅠ? 모든 직업군을 볼 수 있는 기회!! 그리고 던전 입장시 나오는 화면들도 다 달라요! 새로 나오는 아바타나 길드 아지트, 엘하우스 등 소개하는 화면 도 나옵니다! (사심 좀 채울게요.) 덕분에 지금 캐시샵에서 판매하고 있는 아이템들 소식을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당 ~.~ 모두들 같이 엘소드 합시당.</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24 Jun 2026 07:27: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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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잠자는파란해12295</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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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와! 엘소드! 로딩화면도 다양하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7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세요~ 오늘은 넥슨 게임 엘소드의 로딩 화면에 대해 보여드리려 합니다. 엘소드 로딩 화면은 게임 시작 전 해당 던전(레이드) 일러스트 - 현재 진행중인 이벤트 OR 캐시샵 아이템 이렇게 두개로 보여줍니다! 던전(레이드) 일러스트의 경우엔 아래와 같은 일러스트들이 있고, 현재 진행중인 이벤트 OR 캐시샵 아이템 등을 알려주는 로딩 화면에는 아래와 같이 알려줍니다. 게임 로딩 화면도 공들인 넥슨 게임 ‘엘소드’ 같이 해보는건 어떨까요 ㅎ.ㅎ?</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24 Jun 2026 06:31: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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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안녕하세요반갑읍니다이피크는게임근황및컨텐츠를올리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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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와! 엘소드! 솔로 컨텐츠도 있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6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제가 현재 하고 있는 넥슨 게임 엘소드에는 혼자서 퀘스트를 따라하거나,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게임세계를 탐험하는 솔로 컨텐츠도 있답니다 ㅎ.ㅎ 엘소드에서는 최신 레이드를 제외하고 나머지 레이드엔 ‘싱글 플레이’가 있어서 혼자서 컨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컨텐츠에는 미러 델, 헤니르의 시공 - 데빌 오브 카오스, 헤니르의 시공 - 하이엔트로피도 있어요! 헤니르의 시공 - 하이엔트로피는 고스펙 전용 던전으로 생각보다 쉽진 않지만… 혼자해서 더욱 기억에 남는 거 같아요! 혼자 플레이 할 컨텐츠도 여럿 있는 넥슨 게임 ‘엘소드’ 함께 해요 ㅎ.ㅎ!</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24 Jun 2026 06:09: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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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안녕하세요반갑읍니다이피크는게임근황및컨텐츠를올리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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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음성채팅이 활성화 된 PC온라인 게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6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과거 2000년대에는 유저간 소통은 게임 내 채팅이 주류였으며 초기에는 높은 난이도를 요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음성채팅이 활발하지 않았었습니다. 여러 게임이 출시되고, 실시간 피드백이 중요해지면서 음성채팅이 요구되어 왔는데 서든어택의 경우 상대방의 위치와 HP상태등을 팀원에게 알려주면 승리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음성채팅을 많이 사용을 했습니다. 그 당시 스카이프와 토크온을 많이 사용을 했었는데, FPS게임 외에도 RPG게임에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에서도 음성채팅을 많이 사용했습니다. 현재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인 디스코드 ‘디코’ 지금 게이머라면 필수인 프로그램입니다. 통화품질, 편의성, 범용성등 여러 장점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게임 내 음성채팅을 지원하는 기능도 있기 때문에, 디스코드 없이 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유저간 소통 방식은 여러가지로 바뀌어 왔는데, 게임 내 채팅 → 외부 프로그램으로 음성 채팅 → 게임 내 음성 채팅 순으로 발전 해왔습니다. 앞으로는 VR기능이 보편화된다면, 다른 변화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24 Jun 2026 05:27:29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67</guid>
      <dc:creator>팀쿡</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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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PC온라인게임, 유저와 함께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다! 엘소드 여름 랑데부 후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6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피크 포스트 챌린지에 참여해보려고 합니다 ^_^ 과거 제가 어린 시절만 해도 게임사에서 간단한 놀이식으로 콜라보를 연 적은 있으나, 유저에게 직접 업데이트 소식을 전하고 Q&amp;A까지 진행하는 경우는 드물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성인이 되기 전이라 참여 못 한 걸 수도 있지만요 ^_^;; 이제 점점 PC 온라인 게임은 유저와 함께 즐길 수 있고 소통하고자 하는 문화가 커진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가장 많이하는 엘소드라는 게임에서 최근에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엘리오스 여름 랑데부’가 개최되었습니다. 90명을 뽑는 것이다 보니…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신청을 하였답니다. 운이 좋은 건지 넥슨과 코그에서 저를 엘소드폐인이라고 인정한 것인지 저에게 참여 기회를 주셔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 추첨에 너무 저스팩만 뽑았다는 말도 많아서… 살짝 제 스팩을 말하자면 공명도 500대, 도그마 보유, 본부캐 11사 11-21엑사 하엔트… 잘 안치지만 매주 한 페이즈 이상은 치는 평범한 스팩의 유저입니다^^… 제가 있던 줄에는 제가 가장 공명도가 높았었어요. (옆에 분들 300~400대) [참고] 이하 내용은 20일(토)에 있던 행사에 대한 리뷰이지, 21~22일 리뷰가 아님을 참고해 주세요~! 다양한 웰컴 기프트들, 역시 점점 유저들과 소통하고 챙겨주는 분위기가 강해졌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대접 받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또 캐릭터 굿즈들도 챙겨주셨는데요! 저는 제가 요즘 제일 좋아하고 잘 키우고 있는 캐릭터인 청을 받았습니다. 디렉터 분을 눈 앞에서 보면서 자세히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전에 받은 Q&amp;A를 위주로 대답해 주신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 Q&amp;A 및 여름 업데이트 후기는… 아래 캡쳐로 대신하겠습니다 ^^ 시작 직전!! 끝난 직후… 이후에 현장 방문자 대상으로 추가적인 소통 시간도 있었습니다. 유익… 했던 것 같습니다 ^^ ﻿이동신 디렉터님은 QWER 같으세요 그리고 받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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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4:29: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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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딸기전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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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게임굿즈추천 메이플스토리 핑크빈 인형, 책상 위에 두기 좋은 추억 굿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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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865 안녕하세요. 에드가입니다. 게임을 오래 하다 보면 이상하게 게임 밖에서도 그 게임을 붙잡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굿즈를 왜 사나 싶었습니다. 게임은 그냥 플레이하면 되는 거고, 캐릭터 상품은 학생들이나 사는 거라고 생각했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제가 좋아하던 게임 굿즈를 하나 사서 책상 위에 올려두니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번 #게임굿즈추천 주제로 제가 소개하고 싶은 건 메이플스토리 핑크빈 인형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메이플스토리 몬스터 캐릭터 굿즈 중에서도 핑크빈 계열 인형이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메이플스토리를 했던 분들이라면 핑크빈을 모를 수가 없습니다. 처음 봤을 때부터 강한 보스라기보다는 묘하게 귀엽고, 장난스럽고, 어딘가 얄미운데 미워하기 어려운 캐릭터였습니다. 저는 메이플스토리를 오래 쉬었다가 다시 들어가도 핑크빈이나 예티 같은 몬스터를 보면 이상하게 옛날 생각이 납니다. 슬라임, 주황버섯, 예티, 핑크빈. 이런 캐릭터들은 단순한 몬스터라기보다 메이플스토리라는 게임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고 있는 얼굴 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굿즈로도 잘 어울립니다. 제가 게임 굿즈를 고를 때 제일 중요하게 보는 건 실제로 놓고 봤을 때 부담스럽지 않은지입니다. 너무 크거나, 너무 화려하거나, 책상 위에 두기 애매한 굿즈는 처음엔 좋아 보여도 결국 박스 안으로 들어가더라고요. 그런데 핑크빈 인형은 그 점에서 꽤 괜찮았습니다. 일단 캐릭터 자체가 둥글둥글해서 책상 위나 모니터 옆에 놓아도 튀지 않습니다. 게임 굿즈라는 느낌은 확실히 나지만 과하게 오타쿠스러운 느낌보다는 귀여운 캐릭터 소품에 가깝습니다. 이게 30대 후반 남성 입장에서 은근히 중요합니다. 아무리 좋아하는 게임이라도 너무 과한 굿즈를 책상에 올려두면 가끔 스스로도 조금 민망할 때가 있거든요. 그런데 핑크빈 인형은 딱 적당합니다. 누가 봐도 귀엽고, 메이플스토리를 아는 사람은 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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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2:08: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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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폭풍같은주황호랑이3128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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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게임성우 블루 아카이브 미카, 토야마 나오 목소리라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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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864 안녕하세요. 에드가입니다. 게임 캐릭터를 좋아하게 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성능이 좋아서 좋아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일러스트가 예뻐서 눈이 가는 경우도 있고, 스토리를 보고 나서 뒤늦게 정이 붙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은 목소리 하나 때문에 캐릭터 인상이 완전히 달라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이번 #게임성우 주제를 보고 제가 가장 먼저 떠올린 캐릭터는 블루 아카이브의 미소노 미카였습니다. 그리고 미카를 이야기하려면 성우 토야마 나오 이야기를 빼놓기 어렵습니다. 저는 사실 게임을 할 때 처음부터 성우 이름을 하나하나 확인하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캐릭터가 마음에 들면 그때 찾아보는 쪽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미카는 조금 달랐습니다. 처음에는 캐릭터 디자인과 스토리 분위기 때문에 눈이 갔는데, 보이스를 듣고 나서 “아, 이 목소리 어디서 많이 들었던 느낌인데?” 싶었습니다. 찾아보니 토야마 나오였습니다. 성우를 잘 모르는 분들도 애니메이션을 어느 정도 봤다면 토야마 나오 목소리는 한 번쯤 들어봤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유루캠△의 시마 린이 있습니다. 조용하고 담백한 톤으로 혼자 캠핑을 즐기는 캐릭터의 분위기를 잘 살렸던 배역입니다. 목소리가 과하게 튀지 않는데도 캐릭터의 성격이 선명하게 남는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니세코이의 키리사키 치토게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밝고 에너지 있는 캐릭터인데, 그냥 시끄럽기만 한 연기가 아니라 자존심 강하고 솔직하지 못한 느낌까지 같이 살아 있습니다. 같은 성우인데도 시마 린과 치토게를 비교하면 연기 결이 꽤 다르다는 게 느껴집니다. 또 신만이 아는 세계의 나카가와 카논처럼 아이돌 캐릭터 이미지가 강한 역할도 있고, 마크로스 Δ의 레이나 프라울러처럼 차분하고 독특한 분위기의 캐릭터도 있습니다. 이렇게 작품을 하나씩 떠올려 보면 토야마 나오는 단순히 예쁜 목소리만 가진 성우라기보다 캐릭터의 온도를 잘 맞추는 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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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1:30: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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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폭풍같은주황호랑이3128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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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게임로딩화면 던전앤파이터, 던전 들어가기 전 그 짧은 긴장감이 아직도 기억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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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863 안녕하세요. 에드가입니다. 게임을 하다 보면 이상하게 별것 아닌 장면이 오래 기억날 때가 있습니다. 대단한 보스전도 아니고, 화려한 엔딩 장면도 아닌데 그 게임을 떠올리면 같이 생각나는 화면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던전앤파이터의 로딩 화면이 그렇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던전에 들어가기 직전, 화면이 잠깐 멈추고 곧 전투가 시작될 것 같은 그 짧은 대기 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요즘은 PC 사양도 좋아지고 로딩도 빨라져서 그냥 순식간에 지나가는 장면처럼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예전에는 달랐습니다. PC방에서 친구들과 던파를 켜고 피로도 녹이러 던전에 들어갈 때마다 그 짧은 로딩 시간이 묘하게 긴장됐습니다. “이번 판은 빨리 돌자.” “야, 보스방에서 각성기 아껴라.” “템 하나만 떠라.” 이런 말이 나오던 타이밍이 딱 로딩 화면이었습니다. 던전앤파이터의 로딩 화면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단순히 기다리는 시간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 화면은 말 그대로 마을에서 전투로 넘어가는 경계선 같았습니다. 마을에서는 장비도 보고, 스킬도 찍고, 친구와 채팅도 하면서 비교적 느슨하게 있다가 던전 입장 버튼을 누르는 순간 분위기가 확 바뀝니다. 로딩 화면이 지나가면 이제 진짜 싸워야 합니다. 몬스터가 몰려오고, 스킬을 써야 하고, 콤보를 이어야 하고, 보스방까지 밀고 가야 합니다. 그 짧은 몇 초가 생각보다 게임의 몰입감을 많이 살려줬습니다. 요즘 게임들은 로딩 화면을 최대한 짧게 만드는 쪽으로 발전했습니다. 물론 빠르면 좋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길면 답답하고, 특히 반복 플레이를 할 때는 로딩이 길수록 피곤합니다. 그런데 던파를 오래 해본 입장에서 보면 로딩 화면이 완전히 의미 없는 시간만은 아니었습니다. 숨을 한번 고르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을에서 대충 정신없이 준비하다가도 로딩 화면이 뜨면 순간적으로 생각을 정리하게 됩니다. 이번 던전에서 어떤 스킬을 먼저 쓸지, 보스방까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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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0:50: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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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폭풍같은주황호랑이3128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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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혼자하기좋은MMORPG, 마비노기는 내 속도로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62</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세요. 에드가입니다. MMORPG라고 하면 보통 사람들과 같이 하는 게임을 먼저 떠올립니다. 파티를 맺고, 길드에 들어가고, 던전을 같이 돌고, 보스를 잡으러 가는 모습이 먼저 생각나죠. 저도 예전에는 MMORPG를 하면 무조건 사람들과 어울려야 제대로 즐기는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조금씩 들고, 게임할 수 있는 시간이 들쭉날쭉해지다 보니 요즘은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누군가와 같이 하는 재미도 좋지만, 가끔은 그냥 혼자 조용히 접속해서 내 속도대로 움직이는 시간이 더 편할 때가 있습니다. 이번 #혼자하기좋은MMORPG 주제를 보고 제가 가장 먼저 떠올린 넥슨 게임은 마비노기였습니다. 마비노기는 예전부터 조금 독특한 MMORPG였습니다. 다른 게임처럼 레벨 올리고, 장비 맞추고, 강한 보스를 잡는 재미도 있지만 그게 전부인 게임은 아니었습니다. 처음 마비노기를 했을 때도 그랬습니다. 사냥만 해야 하는 줄 알았는데 낚시도 하고, 요리도 하고, 악기도 연주하고, 양털을 깎거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게 가능했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좀 이상했습니다. “MMORPG인데 이렇게 느긋해도 되나?” 싶었거든요. 그런데 오히려 그 부분이 기억에 오래 남았습니다. 마비노기는 빨리 강해져야만 재미있는 게임이라기보다 그 세계 안에서 뭘 하고 놀지 고르는 재미가 있는 게임에 가깝습니다. 혼자 하기 좋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누군가를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파티원이 접속할 때까지 기다릴 필요도 없고, 내가 못한다고 눈치 볼 일도 적습니다. 그냥 오늘 하고 싶은 걸 하면 됩니다. 오늘은 메인스트림 퀘스트를 조금 밀고, 내일은 생활 스킬을 올리고, 또 어떤 날은 던바튼에서 이것저것 구경만 하다가 끄는 날도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해도 이상하지 않은 게임입니다. 저는 이게 마비노기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혼자 플레이할 때 좋았던 건 퀘스트를 따라가는 흐름이 생각보다 편했다는 점입니다. 오랜만에 접속...</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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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0:31: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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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PC온라인게임변화, 메이플스토리를 다시 해보니 확실히 예전과 달랐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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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861 안녕하세요. 에드가입니다. 게임을 오래 하다 보면 문득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요즘 게임은 진짜 예전이랑 다르네.” 단순히 그래픽이 좋아졌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게임에 접속하는 방식, 이벤트를 챙기는 방식, 유저들이 정보를 얻는 방식, 그리고 게임을 대하는 분위기 자체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번 #PC온라인게임변화 주제를 보고 저는 넥슨 게임 중에서 메이플스토리가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메이플스토리는 오래된 PC 온라인게임입니다. 저처럼 30대 후반쯤 된 유저라면 어릴 때 한 번쯤은 해봤거나, 친구가 하는 걸 옆에서 본 기억이라도 있을 겁니다. 저도 예전에는 메이플스토리를 그냥 사냥하고, 레벨 올리고, 아이템 맞추는 게임으로 기억했습니다. 처음 캐릭터를 만들고, 슬라임 잡고, 돼지 잡고, 사냥터에서 자리 잡고 오래 사냥하던 그 느낌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그때 PC 온라인게임은 지금보다 훨씬 단순했습니다. 접속하면 사냥터를 갔고, 친구가 있으면 같이 떠들었고, 레벨이 오르면 기분이 좋았습니다. 정보도 지금처럼 정리되어 있지 않아서 친구한테 묻거나, 커뮤니티 글을 찾아보거나, 직접 해보면서 알아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메이플스토리를 다시 보면 확실히 예전의 그 게임과는 많이 다릅니다. 가장 먼저 느낀 건 이제 PC 온라인게임이 단순히 “오래 접속해서 사냥하는 게임”만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오래 앉아 있는 사람이 많이 앞서갔습니다. 물론 지금도 시간을 투자하는 사람은 강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무작정 오래 하는 것보다 이벤트를 어떻게 챙기고, 성장 동선을 어떻게 따라가고, 보상을 어느 캐릭터에 받을지 정하는 게 훨씬 중요해졌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접속했을 때 가장 먼저 한 게 사냥터로 달려가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이벤트 페이지부터 봤습니다. 뭐가 진행 중인지, 출석은 있는지, 성장 지원은 받을 수 있는지, 버닝 캐릭터를 새로 키우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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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23:51: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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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10년치 마비노기 삼하인 로딩화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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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PC01 #게임로딩화면 #확률형아이템포함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아직도 기억나는 마비노기 삼하인 로딩 화면 요즘은 AI로 직접 만들어보게 됨 게임을 하다 보면 정말 많은 로딩 화면을 보게 됨. 대부분은 빨리 지나가길 바라지만, 가끔은 로딩이 끝나기 전에 한 번 더 보게 되는 화면도 있음.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로딩 화면은 마비노기의 삼하인(Samhain) 임 [삼하인 로딩 화면] 2015년 로그인 테마 : https://www.youtube.com/watch?v=H6ohgpEcJG8&amp;t=1s ▲ 추억이다. 벌써 10년 전 [삼하인 로딩 화면] 2016년 ▲ 너무 옛날이라 해상도가 낮음 ▲ 이 때는 일러스트 진심이였음 [삼하인 로딩 화면] 2017년 로그인 테마 : https://www.youtube.com/watch?v=nkaHU6k02Lk&amp;t=60s ▲ 매년 유투브 영상도 나왔다. [삼하인 로딩 화면] 2018년 마비노기 2018 삼하인 BGM - 월몽 ▲ 삼하인 BGM 월몽 - 워낙 좋아서 나중에 영상도 올려줬음. [삼하인 로딩 화면] 2019년 ▲ 스토리 좋아서 19년에는 다시보기로 몰아서 진행해 줌. feat 재탕 [삼하인 로딩 화면] 2020년 https://mabinogi.nexon.com/page/event/2020/1015_samhain/index.asp#Main ▲ 20년도부터는 반응형 UI가 인기였는지 웹페이지로 제작함. [삼하인 로딩 화면] 2021년 ▲ 21년도는 재탕하기로 했는지 18년도 월몽을 재출시함 [삼하인 로딩 화면] 2022년 ▲ 맨날 유기하다가 이 때 스토리보고 매년 하게 되었음. [삼하인 로딩 화면] 2023년 ▲ 이 때 로딩화면도 이뻤지.. [삼하인 로딩 화면] 2024년 ▲ 갑자기 초심을 잃고 도서관 퀘스트로 감 [삼하인 로딩 화면] 2025년 ▲ 20년도 재탕하기로 함, 로그인 화면은 막상 찾으려고 하면 찾기가 힘듬 [삼하인 로딩 화면이 좋았던 이유] 1⃣ 색감이 인상적이었음 2⃣ 세계관 몰입감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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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8:26: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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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Soida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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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매일 컴퓨터 앞에서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만나는 귀여운 캐릭터 장패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59</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일상에서 가장 자주 마주하며 실용성까지 갖춘 메이플스토리 장패드 추천 한정판이라 구하기 힘든 다른 굿즈들과 달리 인터넷 쇼핑몰이나 오픈 마켓에서 언제든 쉽게 구매할 수 있으면서도 유저들의 만족도가 높은 메이플스토리 캐릭터 장패드를 추천합니다. 이 굿즈는 컴퓨터 책상 전체를 덮는 넓은 크기에 핑크빈, 예티, 돌의 정령 등 게임을 대표하는 귀여운 마스코트 몬스터들이 그려진 생활 밀착형 상품입니다. 가격 부담이 적고 접근성이 좋아 메이플스토리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누구나 고민 없이 내 공간을 꾸밀 수 있는 최고의 입문용 굿즈입니다. 뛰어난 실용성과 시각적 즐거움 직접 사용해 보며 느낀 구체적인 장점과 주변에 추천하고 싶은 포인트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 장패드의 가장 큰 매력은 모니터 화면 속에서만 보던 캐릭터들을 현실의 작업 공간에서 매일 눈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예쁜 것에 그치지 않고 넓은 마우스 패드 역할을 하며 키보드 타이핑 소음을 줄여주고 책상 위를 깔끔하게 정돈해 주는 실용성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재질 또한 푹신하고 부드러운 고무와 패브릭으로 되어 있어 장시간 게임을 하거나 컴퓨터로 업무를 볼 때 손목의 부담을 자연스럽게 덜어주는 디테일이 훌륭하여 주변 지인들에게 가볍게 추천하기에 아주 좋은 아이템입니다. 컴퓨터를 켤 때마다 대륙을 모험하던 설렘을 전해주는 일상의 동반자 메이플스토리를 수년간 즐기며 이 장패드를 제 책상에 두고 사용한 지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지친 몸으로 컴퓨터 의자에 앉아 장패드에 그려진 귀여운 캐릭터들의 얼굴을 마주할 때마다 게임에 접속하기 전부터 소소하게 위로를 받곤 합니다. 주말에 친구들과 디스코드를 켜고 보스 레이드를 뛰거나 조용히 사냥을 할 때도 손끝에 닿는 푹신한 감촉 덕분에 긴 시간 편안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구하기 힘든 희귀한 한정판 앨범보다 매일 제 손때가 묻으며 일상의 모든 순간을 함께 나누는 이 친근한 장패어야말로 저에게 가장 가치 있고 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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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8:20: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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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키멘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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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꿈의 도시 레헬른을 완성한 메이플스토리 루시드의 몽환적인 목소리 연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5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한마디 대사로 보스전의 분위기를 압도한 루시드의 명품 더빙 게임 속 캐릭터의 매력을 완성하는 데 성우의 연기가 가장 빛났던 순간으로 메이플스토리의 군단장 루시드를 추천합니다. 성우 이새아의 목소리로 완성된 루시드는 악역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애절하고 몽환적인 톤 덕분에 수많은 유저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했습니다. 단순한 대사 전달을 넘어 캐릭터의 비극적인 서사와 어두운 내면을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게임의 연출적 완성도를 한 차원 높여준 최고의 성우 연기입니다. 소름 돋는 연기력으로 몰입감을 선사한 보스 진입 연출의 디테일 직접 플레이하며 경험한 구체적인 순간을 돌이켜보면, 보스 레이드 진입 시 흘러나오는 루시드의 오프닝 대사는 여전히 생생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어서 오세요, 나의 아름다운 인형극에 라는 대사 한마디는 나긋나긋하면서도 어딘가 뒤틀린 광기를 품고 있어 듣는 순간 전율이 돋았습니다. 보스전의 화려한 배경 음악과 성우의 몽환적인 목소리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유저는 마치 자신이 정말로 잔혹한 꿈의 도시에 갇힌 듯한 강렬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악당의 잔인함 뒤에 숨겨진 외로움과 슬픔까지 목소리의 미세한 떨림만으로 표현해 낸 디테일은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 수년간 게임을 즐기며 플레이에 깊이를 더해준 목소리의 여운 메이플스토리를 플레이해 오면서 수많은 보스를 마주했지만, 루시드만큼 청각적 자극만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캐릭터는 없었습니다. 매주 주간 보스를 잡기 위해 레헬른 시계탑에 진입할 때마다 대사를 스킵하지 않고 끝까지 들을 정도로 캐릭터의 목소리 자체에 깊이 매료되었습니다. 반복되는 사냥과 스펙업 과정에 지쳐 게임이 다소 건조하게 느껴질 때쯤 루시드의 목소리를 들으면 다시금 세계관의 이야기에 몰입하게 되는 계기가 되곤 했습니다. 이처럼 훌륭한 성우의 더빙은 단순한 게임 플레이를 하나의 예술적인 경험으로 바꾸어 주었고, 지금까지도 제가 이 게임의 스토리를 아끼고 기억하게 만드는 특별한 요소로 남아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8:07:42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58</guid>
      <dc:creator>키멘즌</dc:creator>
      <dc:date>2026-06-23T18:07:4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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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키보드를 두드리며 대기하는 즐거움이 있는 FC온라인의 실시간 연습장 로딩 화면</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5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지루한 대기 시간을 손가락 운동 시간으로 바꾼 FC 온라인 경기장에 진입하기 전 대기 시간을 단순한 정지 화면이 아닌 실시간 미니 연습장으로 활용하는 넥슨의 FC 온라인을 추천합니다. 이 게임은 매치를 진행하기 전 유저가 직접 선수를 조작하여 드리블, 패스, 슈팅을 연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단순히 게이지가 차오르는 것을 지켜보는 지루함에서 벗어나, 곧 시작될 경기를 위해 미리 손을 풀 수 있도록 배려한 최고의 인터랙티브 연출입니다. 로딩 창이 닫히는 순간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훈련장 디테일 가장 인상적인 디테일은 실제 인게임 플레이와 동일한 감각으로 키를 입력하고 선수의 반응을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골키퍼와 1대1로 맞선 상황에서 개인기를 쓰거나 중거리 슛을 시도하는 등 짧은 순간 동안 다양한 플레이를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간혹 데이터 로딩이 끝나고 경기 시작을 알리는 안내가 떴음에도 불구하고, 방금 시도한 슈팅이 골대 안으로 골인하는 것을 끝까지 확인하고 싶어서 일부러 진입을 몇 초 미루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친구들과 매치를 기다리며 매일같이 슛을 날리던 경험 대학 시절 동아리방에서 친구들과 이 게임을 8년 넘게 함께 즐기면서 이 로딩 화면은 우리만의 작은 전초전 자리가 되었습니다. 본 경기에 들어가기 전 누구의 슈팅 감각이 더 좋은지 화면을 보며 서로 견제하기도 했고, 연패를 당해 분위기가 무거울 때는 로딩 화면에서 화풀이하듯 강력한 슛을 때리며 긴장을 풀기도 했습니다. 수천 번 넘게 마주한 대기 화면이지만 단 한 번도 지루하다고 느낀 적이 없을 정도로, 일상적인 플레이 속에서 완벽한 몰입감을 선사한 특별한 디테일로 기억에 남아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7:41: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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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키멘즌</dc:creator>
      <dc:date>2026-06-23T17:41:51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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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화면은 작아졌어도 낭만은 그대로인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5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모바일 환경에서 피어난 경쟁 없는 감성 MMORPG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접속하여 자신만의 속도로 동화 같은 세계를 모험할 수 있는 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을 혼자 하기 좋은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이 게임은 기존의 모바일 MMORPG들이 추구하는 치열한 스펙 경쟁이나 강제적인 대규모 분쟁 콘텐츠에서 벗어나, 원작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스토리 중심의 플레이를 모바일 플랫폼에 맞게 재해석했습니다. 타인과 무조건 파티를 맺어야 한다는 압박감 없이 폰을 켜는 순간 나만의 아늑한 아지트가 펼쳐진다는 점이 솔로 플레이어에게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일상 속에 스며든 나만의 자유로운 플레이 스타일 출퇴근 길이나 잠들기 전 침대 위에서 마비노기 모바일을 플레이하며 나만의 호흡으로 게임을 즐기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다른 유저들과 진도를 맞추기 위해 억지로 매일 숙제 같은 던전을 돌기보다는, 오늘은 조용히 캠프파이어 옆에서 휴식을 취하며 재료를 모으고 내일은 가볍게 메인 스토리를 밀어보는 식으로 자유롭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특유의 뛰어난 접근성 덕분에 긴 시간을 통으로 내지 않고도 일상 속에서 틈틈이 나만의 판타지 라이프를 가꾸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세로 모드와 시스템 편의성으로 더 편해진 혼자만의 생활 마비노기 모바일이 솔로 플레이에 최적화되었다고 느낀 구체적인 이유는 모바일 환경에 맞춘 직관적인 시스템 덕분입니다. 특히 한 손으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세로 모드 지원과 최적화된 동선은 대중교통 안에서도 혼자서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는 훌륭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굳이 파티원을 구하러 다니지 않아도 채집, 요리, 연주 같은 다채로운 생활형 콘텐츠를 직관적인 UI를 통해 쉽게 수행할 수 있으며,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혼자서 자급자족하며 성장하는 재미를 듬뿍 느낄 수 있습니다. 조용한 밤 이어폰 너머로 마주한 감동의 순간 혼자 플레이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늦은 밤 이어폰을 끼고 원작의 향수가 묻어나는 메인스트림의 핵...</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7:00:49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56</guid>
      <dc:creator>키멘즌</dc:creator>
      <dc:date>2026-06-23T17:00:49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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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8년째 즐기는 FC 온라인, 단순한 축구 게임에서 전술 연구와 구단 경영의 플랫폼으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55</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효율적인 플레이와 전술 시뮬레이션으로의 진화 과거와 비교해 최근 PC 온라인 게임은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효율적인 플레이와 깊이 있는 전략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넥슨의 대표 스포츠 게임인 FC 온라인은 실제 축구 트렌드를 반영한 실시간 로스터 업데이트와 고도화된 전술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유저가 단순히 선수를 손으로 조작하는 재미를 넘어 자신만의 구단을 경영하고 전술을 실험하는 시뮬레이션의 재미까지 아우르는 종합 축구 플랫폼으로 변화했습니다. 게임을 직접 하지 않는 사람도 중계방송을 보듯 e스포츠나 방송 콘텐츠를 즐기는 문화가 완전히 정착된 점도 인상적인 트렌드 중 하나입니다. 단순한 조작에서 고도화된 전략의 재미로 학창 시절 피파 온라인 시절부터 지금의 FC 온라인에 이르기까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이 축구 게임 시리즈를 꾸준히 플레이해 왔습니다. 예전에는 그저 능력치가 높거나 속도가 빠른 특정 선수들을 기용해 단순한 돌파와 크로스로 승부를 보던 단조로운 방식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게임 환경은 선수 개개인의 고유한 움직임을 결정하는 훈련 코치 시스템, 팀의 정체성을 부여하는 팀 컬러, 그리고 제한된 총합 내에서 최적의 효율을 찾아야 하는 급여 시스템 등이 맞물려 고도의 두뇌 싸움이 벌어지는 형태로 진화했습니다. 나만의 맞춤형 전술과 변화된 플레이 방식 실제로 최근 몇 달간 다시 게임에 집중하면서 선수들의 이름값보다는 제 플레이 성향에 맞춘 4-2-3-1 포메이션과 선수별 개인 전술 설정을 세부적으로 조율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패스 성공률과 공간 침투 성향을 분석해 전술을 수정한 결과, 오랜만에 진입한 공식 경기 모드에서 원하는 등급으로 승격하는 성취감을 맛보기도 했습니다. 또한 과거처럼 무조건 많은 판수를 소화하며 밤을 새우기보다는, 모바일 앱과 연동해 이적 시장을 모니터링하고 하루에 완성도 높은 2~3판의 매치를 밀도 있게 즐기는 방식으로 플레이 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6:37:36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55</guid>
      <dc:creator>키멘즌</dc:creator>
      <dc:date>2026-06-23T16:37:3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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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메이플랜드로 느낀 요즘 PC 온라인게임의 변화, 이제 모바일도 된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5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PC 앞에 앉아야만 할 수 있던 게임이 손 안으로 들어오는 시대, 메이플랜드가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하게 해줬다. 오늘은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메이플랜드를 통해 느낀 요즘 PC 온라인게임의 변화 이야기를 풀어보려 한다. 메이플랜드는 빅뱅 이전 메이플스토리를 그대로 구현한 게임이다. 옛날 감성 그대로 자리 잡고 사냥하고, 파티 맞추고 던전 돌고. 그 시절 메이플을 했던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 있던 기억이 떠오를 거다. 그 감성을 그대로 살린 게임인 만큼, 처음엔 당연히 PC로만 했다. 넓은 화면에 키보드 세팅 잡고, 자리 눈치 보면서 사냥하는 그 루틴이 익숙했다. 메이플스토리 월드가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막상 모바일로 메이플랜드에 접속했을 때는 신기함이 먼저였다. PC에서 하던 그 캐릭터, 그 사냥터가 스마트폰 화면 안에 그대로 펼쳐졌다. 이동 중에 잠깐 접속해서 사냥을 이어가거나, 채팅으로 파티원과 소통하는 게 가능해진 것이다. 예전이라면 상상도 못 했을 장면이었다. 옛날 감성의 게임이 가장 현대적인 방식으로 플레이되고 있다는 게 묘하게 어울렸다. 메이플랜드를 통해 느낀 건 단순히 "모바일로도 된다"는 편의성 이상이었다. PC 온라인게임이 더 이상 책상 앞에 묶인 콘텐츠가 아니라는 것, 플랫폼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복고 감성의 게임이 크로스플랫폼이라는 가장 현대적인 트렌드를 타고 흥행하는 모습은, 앞으로 PC 온라인게임이 어떤 방향으로 변화할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생각한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게임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 앞으로도 이 흐름은 계속될 것 같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6:30:22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54</guid>
      <dc:creator>드록바원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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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악역일 수밖에 없었던 슬픈 운명, 메이플스토리 '데미안'</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52</link>
      <description>게임 속 악역이라고 해서 모두 미워할 수만은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메이플스토리에서 가장 가슴 아픈 서사를 가진 빌런, '데미안'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메이플스토리의 세계관 속에서 데미안은 단순히 물리쳐야 할 강력한 적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가 왜 그렇게 세상에 대한 증오를 품게 되었는지 그 뿌리를 들여다보면 마음이 참 아파집니다. 그는 마족과 인간의 혼혈이라는 이유만으로 평생 차별과 멸시 속에서 자라야 했습니다. 그에게 세상의 전부이자 유일한 안식처였던 어머니가 그를 지키려다 비참하게 세상을 떠나게 되었을 때, 데미안의 세상은 무너져 내렸고 그 자리엔 깊은 절망과 증오만이 남게 되었습니다. 데미안의 최종 목적은 무엇이었을까요? 세계를 멸망시키려 했던 그의 행동은 결코 순수한 악의가 아니었습니다. 그저 어머니를 다시 살리고 싶었던, 그토록 갈구했던 '어머니와의 재회'라는 소박하고도 간절한 염원이 뒤틀린 방식으로 표출되었던 것이죠. 파멸의 길을 걷던 그가 마지막 순간, 형인 데몬의 품에서 비로소 안식을 찾는 모습은 플레이어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그가 저지른 악행은 정당화될 수 없지만, 그 악행의 근원이 거창한 정복욕이 아닌 가슴 아픈 상실감이었다는 점이 참 씁쓸하게 다가옵니다. 데미안이 미워할 수 없는 이유는, 그가 단 한 번도 세상으로부터 제대로 된 사랑을 받아본 적 없는 외로운 아이였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자신이 가진 힘을 감당하지 못해 괴물이 되어야만 했던 그 비극적인 서사를 보고 나면, 그를 악역이라고 단정 짓기가 참 어렵습니다. 오히려 그가 평범한 환경에서 사랑받으며 자랐다면 어땠을까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먼저 듭니다. 데미안은 제게 빌런이란 단순히 나쁜 존재가 아니라, 누군가의 상처가 극대화된 결과물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준 캐릭터입니다. 마무리 게임 속 서사가 현실의 우리에게까지 깊은 여운을 남기는 이유는 아마도 캐릭터들이 가진 인간적인 고뇌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데미안이라는 캐릭터를 통...</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4:59: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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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드록바원툴</dc:creator>
      <dc:date>2026-06-23T14:59:1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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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망토의 키홀과 답답한 루에리</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5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851 모비노기의 빌런! 하면 생각나는건 키홀과 루에리가 있습니다. 키홀은 매력적인 목소리를 어필하는 듯한 느낌의 미스테리한 빌런입니다. 뭔가 모종의 관계가 있는 듯 하여 뒤에 풀어질 내용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가운데 있는 루에리는 직전에 관련 스토리가 풀렸지만, 중간에 도플갱어한테 속아서 고구마를 주는 빌런측 인물인데요. 집안에 좀 더 깊은 이야기가 있는 것 같아서 아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의미심장한 뒷 이야기가 있는 듯한 빌런들이 많아서, 이어질 이야기들이 정말 기대됩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4:59: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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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가렛트</dc:creator>
      <dc:date>2026-06-23T14:59:08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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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메이플스토리 인상깊던 블랙헤븐 퀘스트</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50</link>
      <description>플레이하며 가장 인상 깊었던 경험은 블랙헤븐 퀘스트입니다. 단순히 경험치를 얻기위해서하는게아니라 진짜 색다른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해당 퀘스트 는블랙헤븐은 횡스크롤 게임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연출력이 있습니다. 잠입, 비행 등 다양한 연출이 단순히 레벨업을 하려고 했다가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살아있는 컷신과 성우들의 생생한 연기는 플레이어를 이야기의 핵심으로 바뀝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군단장 스우와 오르카의 서사입니다. 악역으로만 생각했던 이들에게 주어진 잔혹한 운명과 그들이 겪는 감정의 소용돌이는 플레이어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집니다. 단순히 적을 쓰러뜨리는 것이 승리가 아니라, 그들의 아픔을 지켜보며 느끼는 씁쓸함이야말로 블랙헤븐만이 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게임의 스토리가 플레이어의 감정을 이토록 깊게 건드릴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블랙헤븐은 게임이 단순히 시간을 때우는 수단이 아니라, 깊이 있는 서사를 통해 감동을 전달할 수 있음을 증명한 독특한 퀘스트입니다. 아직 이 장대한 여정을 경험하지 못하셨다면 꼭 한 번 플레이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4:52: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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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드록바원툴</dc:creator>
      <dc:date>2026-06-23T14:52:1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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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한시간 뒤면 모비노기 시즌2가 나와요!!</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49</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blog.naver.com/pfox0217/224325111197) 왜냐면 이제부터 기다림이 1시간이 넘을 때마다

머리에 브레이크를 걸어서 머리속을 뒤죽박죽 엉망진창으로 만들 거거든요!


기다렸다는 것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안 기다린 게 아닐까요?

그렇게 시즌2가 나올때까지 한시간이 지나기 전에 기억을 지운다면


한시간만에 시즌2가 나오는 것이 아닐까요???

한시간만 기다리면 시즌2가 나온다니!


생각만 해도 너무 즐거워요~!!! 라는 생각을 잠시 해봤는데요, 그만큼 시즌1을 오래 즐겼지 않나 싶어요.. 작년 5월부터 해서 모비노기도 벌써 1년 넘게 했는데요, 그동안 쌓인 추억도 많은 만큼 앞으로도 쌓을 추억이 많았으면 해요.. 이번 게시물은 첫 게시물인 만큼 사진첩을 털어볼까해요.. 사라진 사진들도 있곤했지만, 최대한 들고와볼게요 초-초창기에 찍혔던 사진이에요 이땐 RPG는 무조건 나랑 같은 성별로 해야 이입이 잘된다! 라는 생각이였는데 이걸 찍고 며칠만에 바로 여자캐릭터로 환생했죠.. (환생) 길드장님이랑 한컷 길드원과의 한컷.. 그리고 길드원분이 저 캡쳐를 보고 이 그림을 그려주셨어요 (T^T) 이후 자라고 자라서 길드원끼리 글라스기브넨을 갔었을때, 데스카운트 0만 남은 상황에서 길드유일지존대검님이 혼자서 2천줄을 깎는걸 보고 되게 감명깊어서 그렸었던 그림..(인데 완성못했어서 결국 전해지진않았어요ㅎ];;) 철권 카즈야? 커마 한 길드원과 한컷 (패배..) 물론 WWE였습니다- 중간에 환생하고 길드원분의 펫(이름을 저로 지었음)이랑 한컷.. 이건 1주년때 있었던 사진! 그 후에 또 한번 환생해서 계속 이 커마 유지중이에요. 길드원과 찍은 사진.. 아직 남은 사진이 많지만… 여기까지만 풀어볼게요 추억털이 같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화는 시즌2와 함께 봐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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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4:52: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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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바여우</dc:creator>
      <dc:date>2026-06-23T14:52:08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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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알피지게임에서 방탈출은 처음이지?</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4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848 모바일 마비노기를 하면서 가장 흥미로운 퀘스트. 바로 방탈출 퀘스트입니다. 모비노기는 수직 컨텐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수평 컨텐츠를 제공해줘서 수평 컨텐츠를 더 좋아하는 저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취향에 맞는 편인데요, 얼마 전에 특이한 퀘스트가 나왔다더군요. 바로 방탈출퀘스트입니다. 모바일 게임에서 방탈출까지 만들어줄 줄이야. 다만 길드원들의 말에 따르면 1시간 가량이 걸린다고 해서, 제 빈약한 집중력 이슈로 아직 진행하진 못하고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후기도 같이 써볼게요. 암튼 모비기노기가 상당히 다양한 수평 컨텐츠를 제공해주는 편이라 처음 알피지 게임을 하면서도 굉장히 만족스럽게 하는 요즘입니다. 저번에 농장 사이드게임도 있었는데, 재밌었어요. 나름 50위 안에 들기도 했었는데, 뿌듯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사진은 100위 밖에 없네요. 앞으로도 이런 다양한 수평 컨텐츠를 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다들 즐모~</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4:50: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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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가렛트</dc:creator>
      <dc:date>2026-06-23T14:50:15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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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게임 장르 : 변화의 양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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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게임장르대결][창작글] 피크 챌린지의 여러 키워드 중! [게임 장르 대결]이라는 키워드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사사로운 개인적인 견해가 다분할 예정이에요! 전 현재 ‘메이플키우기’를 재미있게 플레이하는 유저에요! 사실 저는 ‘방치형’ 게임을 선호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유튜브에서 플레이 영상들을 접하면서 ‘타 방치 게임과 차별화 되어 있는’부분에서 방치형 이지만 ‘그래도 한 번 플레이 해볼까?’ 하는 동기부여와 호기심으로 시작했어요 &#x1f60a; 제가 ‘방치형 게임장르’를 선호하지 않는 이유는 아래와 같아요! 플레이어의 특별한 전략이나 개입이 필요하지 않고, 시간이나 유료재화를 투자하면 누구나 무한한 성장이 가능함. 하지만, 레벨업과 같은 간단한 상호작용 이외에 특별한 목표가 존재하지 않다는 부분들은 일부 유저에게는 시간을 낭비한다는 느낌을 줄 수 있고, 저도 느끼던 부분이에요. 과연 ‘모바일에서 양산되던 방치 게임 이외에는 없었을까?’ 생각해 보면.. 기존에도 방치요소가 있는 ‘시뮬레이션 이나,농장/팜(FARM)’게임이 존재 했어요!! 그러나 모바일에서 양산되던 클리커 형식의 방치게임과 차별화 되었던 부분은 아래와 같았어요! 간단한 방치 게임과 달리, 다소 복잡할 수 있는 시스템. 유저에게 목표 및 목적을 주고 달성함으로써 보상 및 성취감을 전달함. 길드나 클럽같은 유저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다수의 유저와 소통하고 즐기는 요소. Δ 과연 ‘메이플 키우기’는 어떤 장르일까?! : 공식적으로는 &lt; 모바일, 방치형 RPG&gt; 입니다! 그런데 ‘방치 게임’에서도 아래와 같이 다양하게 분류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증분 게임 : 클릭/터치 수입과 방치 수입을 병행, 업그레이드로 자동화 방치형 RPG : 챕터/스테이지 진행, 시간상자·재화로 성장 가속 수집형 방치 : 영웅 등급/종족/직업/속성, 소환·큐브·천장 등 수집 구조 퀘스트형 방치 : 퀘스트를 밀며 성장 재화와 진행 동력을 얻는 구조 짧은 반복 전투 : 한 판이 짧고 무기...</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4:47: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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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달래의사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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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달맞이 꽃 한 송이' 아이템을 아세요?</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4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사소한 보상템 하나도 재미가 됩니다! 기념품으로 갖고 있었던 '달맞이 꽃 한 송이' 인벤이 부족해도, 아끼똥이어도 갖고 있었는데 나중에 해당 NPC와 설렘 포인트가 하나 더 늘었어요 소소한 스크립트지만 이런 점이 이 게임을 플레이할때 참 좋아요 이 아이템말고도 다른 NPC와 대화가 달라지는 아이템이 있으니 즐겨보세요~ #NPC01 #독특한게임퀘스트 #확률형아이템포함</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4:45:30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46</guid>
      <dc:creator>온라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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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역시 게임은 아케이드가 짱이지</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45</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845 애초에 크게 게임에 관심 없던 저는 단순한 머지 게임이나, 통나무에 단검을 꽂아넣는 등 단순한 아케이드 장르의 게임을 즐겨했습니다. 이러한 저에게 다가온 새로운 장르의 게임이 있었으니 그렇습니다. 알피지 장르의 마비노기 모바일입니다. 저로서는 처음으로 해본 알피지 게임이었는데요, 룬이라던지 강화라던지… 이러한 개념 자체가 처음이었지만 다행히 여러 도움으로 이제 나름 6.5만의 어엿한 수도사가 되었습니다 평생 아케이드 종류만 짧게 몇주하고 지우고를 반복했던 제가 벌써 1년 넘게 한 게임을 진득하게 하고 있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물론 다른 알피지였으면 존속도 걱정되고 여러모로 믿음직스럽지 못해서 이렇게 돈도 써가면서 캐릭터를 꾸미면서 키워나가지 않았을 텐데, 본가 마비노기가 벌써 20년째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크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물론 제가 좋아하는 유튜버가 광고를 하기도 했고요 ^^ 이분한테 시즌 2에 넥슨이 또 광고를 주지 않을까 아주 기대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만 모비에 버려졌어요. 물론 저는 길드원들이랑 행복하긴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저와 같은 게임을 하면서 즐거움을 느끼길 바라는 건 또 다른거니까요^^ 알피지를 모비로 처음 접해서 아주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사실 기존에 알피지를 고려하지 않았던건 아닌데, 실사 그림체가 제 취향은 아니라 계속 튕겨져나왔었습니다. 모비노기는 제 취향 그림체 스트라이크존이라, 한동안 다른 알피지를 할 일은 없는 것 같아요. 그동안 연운이나 파판 이런 게임의 유혹이 주변에서 많았는데… 그 그림체가 역시 진입장벽이 되더라고요. 물론 순전히 제 개인취향입니다. 전 투디 그림체가 좋은 듯 하네요. 앞으로도 쭉 계속 잘 운영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즐겁게 계속 하고 싶네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4:41:27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45</guid>
      <dc:creator>가렛트</dc:creator>
      <dc:date>2026-06-23T14:41:2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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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친구들과 도란도란 즐기는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4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마비노기 모바일… 2025년 3월 27일 출시 이후로, 1년 3개월 째 운영하고 있는 데브캣의 모바일 MMORPG 게임이다. 아마 여러모로 유명한 게임일텐데, 여태까지 많은 MMORPG를 즐긴 사람으로서,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에는 이만한 MMORPG가 없다고 생각한다. 일단 마비노기 모바일의 튜토리얼을 보자. 사람들과 함께 모여앉아 밥을 나눠먹자는 이야기나, 무려 특허를 가지고 있는 우연한 만남과, 다함께 모여서 파티 플레이를 하면 즐겁다는 이야기가 튜토리얼 속에 나온다. 어느 게임에서 다같이 모여 함께 던전을 돌고, 밥을 나눠먹고, 협력하면 모두가 즐겁다는 내용을 중점으로 이야기할까? 게임의 방향성을 알려주는 튜토리얼 속에서도 마비노기 모바일은 이러한 메시지를 보낸다. 컨텐츠가 점점 개인적인 방향으로 돌아가는 많은 게임 속에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즐거움을 나누는 게임’은 쉽게 찾아볼 수 없다. 그리고 이러한 배경이 바탕이 되는 게임인만큼, 친구들과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하지만 친구들에게 추천해주면, 다들 먼저 걱정하기 마련이다. MMORPG라는 게임 특성상, 타인과 경쟁해야하고, 많은 숙제가 있으며, 과금 또한 해야한다는 사실은 내 친구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입문하는데 꺼리게 만들곤 한다. 물론 마비노기 모바일도 저러한 특징은 있다. 다만 자신이 즐기고 싶은 방식으로 하면 된다. 다른 사람들이랑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관계를 쌓으며 즐겨도 좋고, 작물을 수확하고 음식을 만들며 생활을 즐겨도 좋으며, 친구와 함께 사진 찍으며 평화롭게 지내도 된다. 이 게임의 묘미이자, 최종적인 이유이다. 또한 천천히 즐길 거리 또한 많다. 코디와 커스터마이징으로 유명한 마비노기의 모바일 버전인만큼, 자신이 입고 싶은 옷을 원하는 대로 꾸미고, 조합하여 입을 수도 있다. 친구와 같은 옷을 맞춰 입으며 즐길 수도 있고, 나만의 특징을 살린 커스텀을 입어도 좋다 옷을 유료로 뽑아야하는 것 아닌가? 라고 할 수 있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며 얻...</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4:39: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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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레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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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에이렐의 노래 만화</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42</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저번 화이트서큐버스 서사 만드는 만화에 이어서, 또 아름다운 빌런이자 레이드 보스인 에이렐의 만화를 그려왔습니다! 에이렐은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수이자 아이돌 츄님의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즐거운 레이드인데요! 중간중간 춤을 추게 만드는 패턴과 회오리로 정신이 없는 와중 츄님의 노래를 들으면 에이렐을 미워할 수 없더군요 :)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에이렐의 서사를 좀 더 흥미롭게 만들어보고자, 츄님의 노래 가사에 맞춰 만화를 그려보았습니다! 아래 링크를 따라 들어가 '2분 45초' 부터 틀으시면 가사에 맞게 만화를 보실 수 있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 ﻿</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4:31: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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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우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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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친구와 하기 좋은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4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841 모바일 마비노기는 레이드와 어비스 등 컨텐츠 등 뿐만 아니라 함꼐 연주하고, 캠프파이어에서 얘기하고, 예쁜 사진을 찍는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게임입니다. 이러한 컨텐츠는 혼자보다는 여럿이서 즐기면 더욱 더 그 즐거움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친구와 함께하거나 넥슨 홈페이지에서 자신과 맞을 것 같은 길드를 신중히 선택하는 것으로 게임을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에린에서의 모험을 한층 달콤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4:30: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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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가렛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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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화이트 서큐버스 서사 만드는 만화</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4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오늘은 제가 제일 좋아했던 마비노기모바일의 빌런이자 레이드 보스인 화이트서큐버스를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외모와 독특한 기믹으로 첫공략시 큰 두근거림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저의 장기를 살려 이 화이트서큐버스를 더욱 깊은 서사로 만들어봤습니다! 정식으로 있는 스토리는 아니지만, 제가 직접 플레이 해보고 느낀 것들을 종합하여 아련한 서사로 재탄생 시켜보았으니 재밌게 봐주세요! ﻿</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4:27: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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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우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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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독특한 퀘스트 디레지에 레이드 후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39</link>
      <description>보스를 쓰러뜨리고 나서 찝찝함이 남은 퀘스트는 던파를 오래 해왔어도 디레지에 레이드가 처음이었다. 오늘은 던전앤파이터에서 가장 독특한 퀘스트로 기억에 남은 디레지에 레이드 시나리오 이야기를 풀어보려 한다.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던파를 오래 하다 보면 레이드 보스는 하나의 루틴이 된다. 공략을 외우고, 파티를 맞추고, 쓰러뜨리고, 보상을 챙기고 끝. 디레지에도 처음엔 그런 보스 중 하나라고 생각했다. 모험가를 그토록 증오한다는 설정은 알고 있었지만, 사실 스토리를 꼼꼼히 챙겨 읽는 편이 아니었기에 그냥 또 때려잡으면 되는 거 아닌가 하는 마음으로 레이드에 입장했다. 디레지에를 쓰러뜨리고 나서 시나리오가 예상과 다르게 흘러갔다. 단순히 처치로 끝나는 게 아니라, 왜 디레지에가 모험가를 그토록 증오했는지, 그 감정의 뿌리가 어디서 왔는지가 대화를 통해 하나씩 풀렸다. 오랜 시간 쌓인 응어리가 모험가와의 대화 속에서 조금씩 걷히는 장면은 레이드 보스 퀘스트에서 기대하던 연출이 아니었다. 때려잡으면 끝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말을 걸어오는 순간, 손이 멈췄다. 클리어 화면이 뜨고 나서도 화면을 그냥 닫지 못했다. 보통 레이드는 보상창을 확인하는 순간 머릿속에서 지워지는데, 디레지에 레이드는 달랐다. 이긴 건지 진 건지 모를 감각, 적을 이해하고 나서 오는 묘한 무거움이 한동안 남았다. 단순한 반복 콘텐츠가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경험이었다는 걸, 끝나고 나서야 제대로 느꼈다. 던파 스토리에 크게 관심 없던 사람도 이 퀘스트만큼은 한 번 제대로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4:24:49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39</guid>
      <dc:creator>드록바원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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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연어는 돌아온다,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 빛과 어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3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우리 식당 정상영업 합니다.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시즌0에 이어서 시즌1를 맞이하였던 마비노기 모바일에 다시 한번 큰 업데이트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시즌2 빛과 어둠. 이를 위한 빅 캠프파이어의 시간이 오랜만에 돌아왔는데요. 시즌2에서는 장궁병은 이제 사람 노릇을 할지, 수도사는 인권을 받게 될지, 개인적으로도 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나름의 성과가 있었던 빅 캠프파이어가 아니였나 합니다. 시즌1에서 메마르다 못해 콘텐츠 탈수 증상이 온 유저들에게는 새로운 무언가가 필요했고 그런 면에서 이번 캠파는 어느정도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정보가 공개되었기 때문이죠. 신규 메인시나리오에 신규 레이드, 신규 던전 다 좋다 이 말입니다. 그 밖에도 새로운 형식의 성장 콘텐츠도 언급되었죠. 새로운 패시브 스킬에 해당하는 시즌 스킬 그리고 전반적인 딜에 관여하는 신규 계수 마도 압력과 마도 저항 그리고 서버 단위의 성장 시스템 소울스트림 등을 들 수 있겠네요. 어쨌든 시간을 들여 올릴 수 있는 스탯이 생겼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노동 야호~ 편의성에 대한 개선도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하네요. 예를 들면 어비스부터 레이드, 검은 구멍 등 여러 콘텐츠가 각각의 전리품 재화로 구분되어 있던 현 상황을 개선하여 ‘마물 퇴치 증표’의 단일 전리품 재화로 구매 가능하게 바뀔 예정이라고 하네요. 유저를 잊지 않았구나!! 부족한게 무엇이었는지 알고 있었던 것 같다. 그 밖에도 신규 룬부터 신규 인챈트, 레벨 제한 확장 등 현재 토끼공주가 된 유저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살살 잘 긁어준 업데이트를 예고하였습니다. 시즌1에서 할만큼 했다고 판단해서 잠시 쉬고 있던 유저들은 이번 빅 캠프파이어를 시청하면서 복귀각을 생각하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일주일에 하루만 접속하던 길드원들도 수근거리기 시작했다! 이 말이죠. 야! 너두? 큰 이벤트에는 큰 보상이 있어야 하는 법이고 데브캣도 그걸 알고 있었습니다. 크고 거대한 빅 캠프파이어 쇼케이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4:24: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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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헤이즐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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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디레지에 레이드 후기 보스를 쓰러뜨렸는데 왜 마음이 무거웠을까?</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37</link>
      <description>보스를 쓰러뜨리고 나서 찝찝함이 남은 퀘스트는 던파를 오래 해왔어도 디레지에 레이드가 처음이었다. 오늘은 던전앤파이터에서 가장 독특한 퀘스트로 기억에 남은 디레지에 레이드 시나리오 이야기를 풀어보려고요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던파를 오래 하다 보면 레이드 보스는 하나의 루틴이 된다. 공략을 외우고, 파티를 맞추고, 쓰러뜨리고, 보상을 챙기고 끝. 디레지에도 처음엔 그런 보스 중 하나라고 생각했다. 모험가를 그토록 증오한다는 설정은 알고 있었지만, 사실 스토리를 꼼꼼히 챙겨 읽는 편이 아니었기에 그냥 또 때려잡으면 되는 거 아닌가 하는 마음으로 레이드에 입장했다. 디레지에를 쓰러뜨리고 나서 시나리오가 예상과 다르게 흘러갔다. 단순히 처치로 끝나는 게 아니라, 왜 디레지에가 모험가를 그토록 증오했는지, 그 감정의 뿌리가 어디서 왔는지가 대화를 통해 하나씩 풀렸다. 오랜 시간 쌓인 응어리가 모험가와의 대화 속에서 조금씩 걷히는 장면은 레이드 보스 퀘스트에서 기대하던 연출이 아니었다. 때려잡으면 끝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말을 걸어오는 순간, 손이 멈췄다. 클리어 화면이 뜨고 나서도 화면을 그냥 닫지 못했다. 보통 레이드는 보상창을 확인하는 순간 머릿속에서 지워지는데, 디레지에 레이드는 달랐다. 이긴 건지 진 건지 모를 감각, 적을 이해하고 나서 오는 묘한 무거움이 한동안 남았다. 단순한 반복 콘텐츠가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경험이었다는 걸, 끝나고 나서야 제대로 느꼈다. 던파 스토리에 크게 관심 없던 사람도 이 퀘스트만큼은 한 번 제대로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여러 이벤트를 마니하니까 다들 한번 해보세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4:17: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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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RPG와 경쟁 게임, 내 선택은?</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36</link>
      <description>#게임장르대결 #NPC01 #확률형아이템포함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836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 봤을 것 같다.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장기적인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RPG와, 자신의 실력으로 승부하며 즉각적인 성취감을 얻는 경쟁 게임 중 어떤 장르가 더 재미있을까? 나는 현재 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과 오버워치를 꾸준히 플레이하고 있다. 하나는 성장형 RPG, 하나는 경쟁 중심의 게임이다. 두 게임 모두 좋아하지만 오랫동안 플레이하다 보니 내가 어떤 재미를 더 선호하는지 알게 되었다. 한 판 한 판이 짜릿한 오버워치 오버워치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승부의 재미다. 주로 키리코, 젠야타, D.Va, 시메트라를 플레이하는데, 상대와 우리팀의 실력이 비슷할수록 게임이 정말 재미있어진다. 특히 질 것 같던 경기를 뒤집어 승리했을 때의 쾌감은 말로 설명하기 어렵다. 주로 키리코, 젠야타, 반대로 한쪽이 너무 강하거나 너무 약해서 일방적으로 흘러가는 경기는 오히려 재미가 떨어진다. 결국 내가 좋아하는 것은 승리 그 자체보다도 치열한 승부 끝에 얻는 성취감인 것 같다. 경쟁전에서는 힐러 마스터, 탱커와 딜러는 다이아 티어까지 올라가 보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오버워치는 지금도 가끔 게임에 몰입하고 싶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임이다. 꾸준한 성장이 쌓이는 마비노기 모바일 반면 마비노기 모바일은 전혀 다른 재미를 준다. 처음 게임을 시작했을 때는 전투력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플레이할수록 숫자보다 중요한 것이 있었다. 실제 전투에서 활용할 수 있는 룬을 모으는 것이 더 중요했다. 그래서 지금은 다양한 룬을 모으고, 룬 도감을 채우고, 내 직업에 맞는 최적의 세팅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플레이하고 있다. 매일 던전과 사냥터를 돌고, 주간 콘텐츠인 어비스와 레이드를 진행하며 필요한 룬을 모은다. 특히 은동전이 모이면 새로운 룬을 뽑으러 던전과 사냥터에 가는 순간이 가장...</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4:14:17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36</guid>
      <dc:creator>곤류</dc:creator>
      <dc:date>2026-06-23T14:14:1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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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챌린지]복귀장벽 낮은게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3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지금까지 게임하면서 RPG쪽은 쳐다도 안본1인인데, 모바일마비노기가 나왔다고해서 검색해서보다가 조금씩 흥미가 생겨서 시작하게되었다. 모바일 마비노기는 복귀 장벽이 낮은게임이맞다. 왜냐화면, 온라인접속해서도가능하구 휴대폰으로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나 자동으로 해야하면 어느정도하다가 지치는 경우가있는데 마비노기 모바일 같은경우에는, 자동,수동 다가능하다. 특히나 자동.수동가능한거에 더끌렸다. 온라인으로 즐기다가 어느정도지칠때쯤 누워서 휴대폰으로 할수도있구, 이처럼 편하게 즐길수있는 RPG가있다는게 나에겐RPG중 최고였다. 특히나 처음시작하거나 복귀하시는분들이라면, 더 추천하고싶다. 게임을 잘모르는 나도 하나하나 퀘스트도 모르는것도알수있게 쉽게되어있다. 거기다가 자동은 게임하다가 멈춰야하는상황이 생겨도 돌려놓고 딴거할수있는게 큰메리트~ 이벤트도 많은모바일마비노기! 어느면에서도 복귀하기 딱좋은게임이다. 마비노기 모바일 흥해라~</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4:08:57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34</guid>
      <dc:creator>단미</dc:creator>
      <dc:date>2026-06-23T14:08:5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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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FIFA와 메이플스토리를 둘 다 해보고 나서야 내 게임 성향을 알았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33</link>
      <description>FC온라인과 메이플스토리, 두 게임을 모두 해보고 나서야 깨달았다. 나는 경쟁보다 성장이 더 잘 맞는 게이머라는 것을. 오늘은 한 판 승부의 긴장감으로 가득했던 FC온라인과, 차근차근 자본을 쌓으며 더 높은 곳을 향해 달려간 메이플스토리 경험을 비교하며 내 게임 성향 이야기를 풀거에요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FC온라인을 를 할 때는 모든 게 경쟁 중심이였고 역전골이 터지는 순간의 짜릿함, 승부차기에서 손에 땀을 쥐던 긴장감, 그리고 그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스쿼드를 짜고 또 짜던 시간들. 더 강한 선수를 모으고, 더 유리한 포메이션을 찾고, 상대보다 한 수 앞서기 위해 게임 밖에서도 머리를 굴렸다. 한 판 한 판이 전부였고, 이기면 짜릿하고 지면 바로 다음 판을 켰다. 그런데 어느 순간 그 싸이클이 피로하게 느껴지는 점도 있었고 이기기 위한 게임이 아니라, 이기지 못하면 의미가 없는 게임처럼 느껴졌달까. 하지만 메이플스토리는 결이 달랐다. 보스를 잡고 아이템을 팔아 자본을 모으고, 그 자본으로 장비를 강화하고, 조금씩 더 높은 랭킹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 자체가 즐거웠다. 목표가 한 판의 승패가 아니라 내 캐릭터의 성장이었기 때문에, 어떤 날은 던전을 돌고, 어떤 날은 경제 시스템을 파악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여유 있게 즐길 수 있었다. FC온라인처럼 즉각적인 짜릿함은 없지만, 오늘 한 행동이 내일의 내 캐릭터에 쌓인다는 감각이 훨씬 오래 게임 앞에 앉아 있게 만들었다. 결국 나는 성장형 게이머다.. 두 게임을 비교하고 나서 하나가 명확해졌다. 나는 순간의 승리보다 꾸준히 쌓아가는 과정에서 더 큰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라는 것. FC온라인의 경쟁은 분명 짜릿하지만, 메이플스토리처럼 내가 투자한 시간과 노력이 캐릭터 위에 그대로 남는 게임이 나와 더 잘 맞았다. 어떤 장르가 더 낫다는 게 아니라, 내가 어떤 재미를 원하는지 두 게임이 함께 알려줬다. FC온라인과 메이플스토리, 두 게임이 알려준 건 단순한 장르 비교가 아니라 내가 어떤 재미를 원하는 게이머인...</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4:04:03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33</guid>
      <dc:creator>드록바원툴</dc:creator>
      <dc:date>2026-06-23T14:04:0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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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복귀장벽낮은 엘소드 추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32</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어느덧 서비스 16년을 달려가고 있는 장수겜 내장르 RPG 하면 제일 망설여지는 요소 중 하나는 아무래도 뒤쳐짐 아닐까? 하!지!만! 그런 걱정을 하는 그대가 꼭 엘소드에 “지금” 복귀해도 문제없는 3가지 이유! 여름 방학 이벤트 시작 = 아이템을 퍼준다 더이상 방학이 없는 사람들만 게임하는 전체 연령가 게임 특 : 방학마다 이벤트는 꼭 함 엘소드에서는 방학마다 전투력 부스팅 (일명 펀치킹) 이벤트를 한다. 해당 이벤트는 직전 앤드 방어구/무기/아바타 세트를 즉시 지급하기 때문에 바로 일반던전 / 레이드 / 대전 등 다양한 컨텐츠를 바로 맛볼 수 있다. 펀치킹 장비로 꾸역꾸역 자란 귀염둥이 내 아네모스도 사원에서 나름 MVP도 먹어 보았다 ! 호호 ~ 나름 꾸준히(?) 노력중인 난이도 및 편의성 개선 (25년 4월 레이드 싱글 모드 업데이트) (26년 4월 편의성 개편) 작년 상반기부터 홀로 즐길 수 있는 컨텐츠들이 업데이트 되어 파티플레이가 부담스러운 유저들도 맘 편히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뼛속까지 솔플 좋아 유저인 저는 코그를 향해 한번 절을 했습죠. 큐티뷰티프리티 캐릭터들 출처 : 넥슨 엘소드 공식 홈페이드 당신의 최애가 엘리오스에 혼자 남겨졌는데 어떻게 혼자 떠날수 있나요? 겜은 질려도 얼굴 보러 접속 ㄲㄲ 종합적으로 봤을 때, 앤드 컨텐츠 욕심 없고 적당히 캐릭터 강해지는 재미도 느끼고 싶으며, 캐릭터 코디도 관심 있다… = 님 왜 엘소드 안함? (물론 시간과 재력이 있다면 앤드 컨텐츠도 문제없다!) + 내 최애 빌런은 베르드이다. 이 자식은 1N년 전에 봉헌의 제단이라는 쓰레기 맵으로 우릴 위협했다. 그리고 갑자기 레이드 보스가 되더니 지금은 귀여운 펫이 되었다;; 하도 나와서 우리 얼굴 네번봤으면 충분하지? 라는 업적도 있을 정도이다. 어쩌면 엘소드 스토킹하는 집착마물일지도…. 그럼 20000 ~</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4:00:51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32</guid>
      <dc:creator>Cindy</dc:creator>
      <dc:date>2026-06-23T14:00:51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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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PC메이플이 힘들다면? 어디서나 손쉽게 메이플스토리M</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3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과거 RPG 게임들은 퀘스트를 하나하나 클리어해가며,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성장하는게 트렌드 였지만 요즘에는 많은 컨트롤을 필요로 하지않고 자동으로 여러 기능들을 수행할 수 있는 게임들이 인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가볍게 시작해도 좋은 모바일 게임 메이플스토리M에 대해 소개해볼까 합니다. 메이플스토리M은 PC메이플과 다르게 오토플레이에 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매일 진행해야하는 일일 임무나 일일 콘텐츠 수행이 모바일로도 간편하게 할수 있어 접근성이 용이한 게임입니다. 또한 PC버전과 다르게 일반적으로 캐릭터당 하루 120분의 자동사냥 시간을 부여하며, 무릉도장이나 각종 이벤트 컨텐츠, 길드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자동사냥 충전권을 부여받아 자동으로 플레이하기 편리한 게임입니다. 각각의 콘텐츠 인터페이스 역시 한번의 터치로 플레이할 수 있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D 추가적으로 메이플M만의 독특하게 시스템도 많이 존재합니다. 그중에 하나는 스텔라코드 시스템인데요. PC메이플과는 차별화된 오리진 스킬 중 하나입니다. 26년 6월 현재 PC메이플 유저에게는 익숙한 헤이스트 미션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 지금부터 시작하셔도 빠른 성장과 레벨업이 가능합니다. PC버전에서는 추억속으로 사라진 불꽃늑대 컨텐츠도 현재 이벤트 한정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PC버전도 불꽃늑대는 부활했으면 하는 바램...) 얼마전에 PC버전에서는 사라진 테트리스블록 유니온 배치를 메이플M에서는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메이플M만의 고유한 캐릭터(에릴, 시아 등)도 플레이할 수 있어 PC와는 차별된 플레이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복귀하기 어렵거나 손쉬운 모바일 게임을 찾으신다면 메이플스토리M이 즐기기에 가장 적합한 게임이라고 생각되네요:D 수동적이고 복잡한 PC메이플을 벗어나 스마트폰 하나로 편리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메이플스토리M을 추천합니다. #NPC01 #복귀장벽낮은게임 #확률형아이템포함</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3:49:15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31</guid>
      <dc:creator>betanot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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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챌린지]#게임속 빌런 캐릭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3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서든어택하면서 대표적인 빌런캐릭터는 당연..나에겐 니글니글이라고생각한다. 클전이나 랭크전하면서 항상이캐릭터 끼는사람들은 빌런이었으니깐.. 그럼에도 불구하구 미워할수없는캐릭터다. 2015년에 다작 쏴전등록이벤트로 줬던 캐릭터다. 이렇게 오래된캐릭터인데도 여전히 서든어택의 빌런들에게 사랑받고있다. 처음에는 별관심도 없던캐릭터였다. 그런데 게임을하다가 니글니글 캐릭터를 낀여러빌런과 만나면서 오히려재밌어서 내가 끼고 쓰기도했다. 제일기억에남는게, 랭크전을하는데 한번캐릭터 끼리눈마주쳤다고 그게임내내 나만쫓아다니면서 춤추던유저가 생각난다. 처음에는 짜증나고 했지만, 계속 그러고있으니 웃기기시작하고 아예 그게임을 놓고즐겼던기억이있다. 서든어택하면서 니글니글 캐릭터는 내마음속에 영원한 빌런1위다. 오랜만에 빌런캐릭터 추억하면서 니글니글캐릭터끼고 게임즐기고싶어졌다. 이번주 주말엔 니글니글 끼고 랭크전 고고씽~ [npc01]#[게임속빌런캐릭터]#[확률형아이템포함]</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3:32:59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30</guid>
      <dc:creator>딸기</dc:creator>
      <dc:date>2026-06-23T13:32:59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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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지금 돌아와도 안 늦었다!" 복귀 장벽 낮은 추천 게임 TOP 2 (ft. 메이플스토리, FC 온라인)</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29</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오랜만에 게임이나 다시 해볼까?" 싶다가도 그동안 밀린 업데이트와 복잡해진 시스템을 보면 숨부터 턱 막히곤 합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이 바로 복귀할 타이밍입니다. 최근 게임들은 퍼주기식 이벤트와 대대적인 편의성 개편으로 복귀 장벽을 엄청나게 낮췄거든요. 제가 직접 6개월 만에 복귀해서 부담 없이 정착할 수 있었던, 지금 시작해도 전혀 늦지 않은 복귀 추천 게임 2가지를 소개합니다! 1. 퍼주기 이벤트의 끝판왕, 메이플스토리 레벨업 고속도로 '아이템버닝X하이퍼버닝X버닝비욘드’와 정착 지원 보상 덕분에 맨땅에 헤딩해도 순식간에 아르테리아 진입 가능! 뉴비들이 메이플스토리에 다시 로그인했을 때 가장 놀란 건 ‘하이퍼 버닝’ 같은 초고속 성장 이벤트였습니다. 예전처럼 하루 종일 사냥터에서 살지 않아도, 레벨이 1업 할 때마다 +2업이 추가로 되니까 캐릭터가 말 그대로 '폭풍 성장'을 하더라고요. 뉴비 친구 경험담: 약 1년 만에 완전히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복귀했는데, 이벤트 기간에 주는 아이템 버닝 장비와 코어젬스톤, 솔에르다 조각, 솔에르다 , 심볼 지원 덕분에 돈 한 푼 안 쓰고도 검밑솔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낮아진 진입 장벽 포인트: 예전에는 필수였던 복잡한 선행 퀘스트들이 대거 간소화되었고, 길라잡이 시스템이 대폭 개편되어 "지금 어디서 사냥해야 하지?" 고민할 필요 없이 가이드만 따라가면 됩니다. 2. 손가락만 살아있다면 바로 적응 완료, FC 온라인 복귀 유저 전용 스페셜 정착 패키지와 선수 팩 지원으로, 복귀 첫날부터 쓸만한 스쿼드 완성! 스포츠 게임은 고인물들 스쿼드(팀) 가치에 밀려 시작조차 못 할까 봐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FC 온라인은 복귀 유저를 위한 대규모 자금(BP) 지원과 선수 팩을 아낌없이 퍼주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6개월 만에 복귀하자마자 웰컴 패키지와 복귀 미션 보상을 받았더니, 평소 갖고 싶었던 네임드 선수들로 팀을 금방 채울 수 있었습니다. 낮아진 진입 장벽...</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3:27: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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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민트카닉</dc:creator>
      <dc:date>2026-06-23T13:27:3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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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모바일 퀘스트! 추억을 모아 친구에게 (감동 이야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2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준룡서서 블로그 준영입니다. 마비노기 모바일 중에 인상깊었던 퀘스트를 기록하려고 합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메인 퀘스트가 있고, 서브 퀘스트가 많습니다. 다양한 스토리 (웃긴, 슬픈, 반전, 스펙타클, 오싹오싹)의 퀘스트가 있는데요. 기록하지 않은것은 잊혀지고 묻히는 법이지요. 오늘은 다양한 퀘스트 중 감동적인 퀘스트를 하나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 추억을 모아 친구에게 ﻿ 세나라는 붉은머리의 소녀가 있습니다. 어릴적부터 지내온 소꿉친구와 비밀상자를 약속한 날에 열어보기로 하는데 그게 오늘이라고 합니다. 세나는 레스토랑에서 일을 하기때문에 바쁜 자기대신 친구를 만나달라고 합니다. 그 친구는 어릴적 소꿉친구이자, 좋아하던 이성친구인데요. 친구는 비밀상자를 여러 곧에 묻어두었으며, 만날장소를 세나에게 장난을 치면서 퀴즈를 냅니다. 퀴즈를 맞혀가며 만나기로 한 최종장소엔 소꿉친구의 엄마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친구의 엄마는 자기 아들이 여행을 떠났다고 합니다. 만나고 싶었지만 언젠가 다시 만날것을 생각하며, 세나와 친구의 엄마는 호수를 보며 퀘스트는 끝이납니다. 사실은 친구는 몸이 약해 일찍이 세상을 떠났고, 슬퍼할걸 아는 세나에게 엄마를 통해 선의의 거짓말을 전달하게 된것이지요. 유령이 되어 세나를 만나고, 시간이 되어 떠나는 모습을 보는 감동적인 퀘스트입니다. 스크린샷 첨부 직접 게임에서 퀘스트를 해보는걸 추천드려요.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가 6/25 목요일 시작됩니다. ﻿</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3:24: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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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준룡서서</dc:creator>
      <dc:date>2026-06-23T13:24:41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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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우리 마음을 울리는 너와 나, 우리의 이야기 -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2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자경씨입니다. 오늘은 다른데서 느끼지 못했던 다양한 감정을 불러일으켰던 마비노기 모바일 속 특별한 퀘스트 두 가지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하나는 “안녕, 스포티!” 다른 하나는 “특별한 여관”입니다. 왜 제 마음에 오래 남았는지, 그리고 왜 다른 유저분들도 이 기분과 감동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글 시작합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의 특별한 퀘스트 첫 번째, 정든 이와의 작별은 그리움을 남기고 “안녕, 스포티!” 헤어짐은 익숙해지기가 참 어렵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에 접속하고 캐릭터를 생성한 뒤 에린 생활을 시작하면 초창기에 함께하게 되는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스포티라는 은퇴한 말인데요. 에린에서 이동할 때 두 다리로만 다니기에는 힘들잖아요. 티르코네일 학교에서 승마술 수업을 위해 보살피던 말로 말을 처음 타는 사람도 금세 적응할 수 있도록 보조를 맞추는 온순한 성격을 지녔다고 하죠. 에린 생활을 하면서 제게 더 어리고, 빠른 말이 생겼습니다. 힘도 더 세기 때문에 들 수 있는 무게도 늘어잤죠. 그러면서 스포티는 그저 함께하기만 했는데요. 이제 진짜로 은퇴할 때가 된겁니다. 게임 속에서 헤어짐은 정말 많이 일어납니다. 이전에 쓰던 무기, 장비도 바꾸고 입는 옷도 자주 바꿉니다. 말도 바뀝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인벤토리를 잘 확인하지 않았음에도 늘 있다고 생각하던 스포티를 진짜 은퇴를 위해 보내줄 때 마음이 이상했습니다. 비록 게임이고 이야기지만, 정말 오랜 친구를 보내는 듯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아무래도 처음을 함께 했다는 건 많은 감정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 아는 이야기임에도, 마음의 준비를 했음에도 마음에 다가오는 감정이 있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만의 감성과 연출로 이 이야기에 푹 빠져보세요. 헤어짐으로 공허하고 슬프지만, 새로운 시작, 쉼이라는 또 다른 힐링을 맛볼 수 있을지 모릅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의 특별한 퀘스트 두 번째, 행운은 눈치채지 못할 때 가장 빛나는 법 “꿈꾸는 여관” 꿈꾸...</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3:22: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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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자경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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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개성을 나누고 추억을 만드는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26</link>
      <description>#NPC01 #친구와함께하기좋은게임 #확률형아이템포함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826 혼자서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은 많지만, 친구와 함께할 때 더욱 특별해지는 게임도 있다. 친구와 함께하기 좋은 게임으로 소개하고 싶은 게임은 '마비노기 모바일'이다. 많은 게임들이 파티 플레이나 레이드 공략을 중심으로 친구와의 협동을 강조하지만, 마비노기 모바일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한다. 물론 함께 전투를 즐기는 재미도 있지만,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개성을 표현하며 추억을 만드는 즐거움이 특히 큰 게임이다. 1.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패션과 염색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친구들과 가장 기다리는 콘텐츠 중 하나는 신규 의상의 출시이다. 에픽 가챠 의상이나 모험가 패스 의상, 이벤트 보상 의상 등 새로운 패션 아이템이 공개될 때마다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곤 한다. 단순히 의상을 얻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색으로 염색해야 가장 잘 어울릴지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놀이처럼 느껴진다. 같은 의상이라도 염색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친구들과 새로운 의상을 얻으면 서로의 염색 결과를 보여주고, 마음에 드는 조합이 있으면 참고하기도 한다. 자연스럽게 코디와 염색이 친구들과의 좋은 대화 주제가 된다. 특히 이벤트를 통해 의상을 지급받을 때는 친구들과 함께 코디를 맞춰 입고 단체 사진을 찍기도 한다. 같은 의상이라도 각자 좋아하는 색, 각자의 지향색으로 염색하다 보니 개성은 살리면서도 통일감 있 분위기가 만들어진다. 이런 순간들은 전투 콘텐츠와는 또 다른 즐거운 추억으로 남는다. 2. 모션으로 완성되는 생동감 있는 소통 마비노기 모바일은 다양한 모션과 감정 표현 기능 덕분에 친구들과의 대화가 더욱 풍부해진다. 채팅 중에 'ㅋㅋㅋ'나 'ㅠㅠ'같은 표현을 사용하면 캐릭터가 실제로 웃거나 우는 모습을 보여주고, 그렇기 때문에 글자만으로 대화할 때보다 훨씬 생동감 있게 감정을 전...</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3:08: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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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곤류</dc:creator>
      <dc:date>2026-06-23T13:08:05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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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승부는 한 판 스포츠 게임 vs 인생은 연속 RPG 게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25</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게임이 취미라 다양한 장르를 즐기고 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한 판의 승리와 패배가 극명하게 나뉘는 스포츠 게임과 나를 대신할 캐릭터를 만들고 계속해서 함께 성장하며 키워나가는 RPG 간 매력의 차이점을 살펴보고자 한다. 스포츠게임 한 판 승부의 짜릿함 이전 경기는 잊어라, 매번 새롭게 열리는 새로운 경기 스포츠 게임은 대체로 한 판 승부다. 여러 판을 하는 경우도 그 한 판이 모여 점수를 낸다. 5전 3선승제와 같이 5판을 해 3판을 먼저 이기는 경기라고 했을 때 매 판은 새로운 판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스포츠 게임은 판마다 새롭게 전략을 세울 수 있고 다른 결과를 낼 수 있다. 예전 만화 슬램덩크를 IP로 한 게임을 한 적 있다. 3 on 3으로 누가 더 많은 볼을 넣느냐를 겨루는 게임이었다. 3판 중 2판, 혹은 5판 중 3판을 먼저 이긴다고 해도 매 판은 새로운 경기이기에, 앞선 경기가 내 마음 상태에 영향을 미칠 순 있어도 룰이 바뀌거나 이전에 볼을 많이 넣은 선수가 다음 경기에서 버프를 받는 일은 없었기 때문에 이전의 나와 상관없이 매 경기를 새로운 경기처럼 즐겁게 즐길 수 있었다. 공정한 승부이기에 더욱 매력적인 스포츠 게임은 즉각적으로 승패를 알 수 있기 때문에 깔끔하다. 정해진 시간 안에서 최선을 다하고, 게임을 종료하고 나서는 내 할 일을 하면 되기 때문에 시간 관리도 용이하다. 시작과 끝이 있다는 건 큰 매력이다. RPG 게임 한 칸, 한 칸, 성장하는 재미 장기적인 목표를 달성하는 즐거움 RPG 게임은 스포츠 게임과 완전히 결이 다르다. 스포츠 게임은 매번 새로운 경기가 열리지만 RPG 게임은 내가 캐릭터를 만들고 모험을 시작하면서부터 지속성을 가진다. 어제의 내가 돈을 벌면 다음날의 나는 어제보다 좀 더 부자가 되며, 어제의 내가 레벨을 올리면 오늘의 나는 다음 단계를 더 쉽게 진행할 수 있다. 삶은 연속이라 하던가? RPG 게임은 연속이다. 매일이 쌓인다. 어제 실패했다고...</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2:18:52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25</guid>
      <dc:creator>자경씨</dc:creator>
      <dc:date>2026-06-23T12:18:5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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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성장형 RPG게임과 스포츠 게임 내게 더 맞는 게임은?</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2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세요. 피커 도로나기입니다. 게임 장르 대결 성장형 RPG게임과 스포츠 게임을 비교해볼건데요. 제가 해 본 마비노기 모바일과 리그 오브 레전드를 예시로 드려고합니다. 둘 다 장단점이 있는 장르입니다. 성장형 RPG게임은 나 자신과의 싸움이라 해야할까요. 캐릭터를 성장시키면서 얻는 성취감이 있습니다. RPG겜 특성상 운빨이 중요하기 때문에 드랍이 안되거나 하면 짜증나기도 하구요. 반대로 드랍이 잘뜨면? 굿~ 목표를 정해놓고 하면 동기부여가 되지만 달성하는 순간 흔히 말하는 현타가 올 수도 있습니다. 스포츠 게임은 남과 대결을 통한 승리에서 성취감을 느끼게 되는데요. 내가 잘해서 이기면 카타르시스가 엄청 난데 패배하는 순간 스트레스가 확 몰려옵니다. 스포츠 게임은 철권이나 피파온라인처럼 개인전 스포츠, 롤, 카트라이더같은 팀전이 있는데요. 개인전은 나 자신에게만 화가 나지만 팀전은 다른 팀원 때문에 지거나 남탓 당하고 정치 당하면 게임 하기 싫어지는게 큰 단점입니다. 제가 뭘 더 좋아하는지는 아래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궁금한 분은 없겠지만.. 마비노기 모바일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징 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RPG게임은 커마가 꼭 있어야 된다 생각해요. 캐릭에 대한 애정도가 남달라져요. 완전 내 딸래미. 유저들과 파티를 맺고 던전을 클리어하고 스토리를 따라 메인퀘스트도 진행하고 때로는 생활 컨텐츠도 즐기고 고생 끝에 드랍이 잘뜨면 행복해요. 사실 마비노기 모바일을 할 때 저는 딱히 명확한 목표가 없었어요. 솔직히 캐릭터가 귀여워서 했거든요. 투력이 올라가는 것도 재밌었지만 우리 딸래미 얼굴만봐도 재밌었어요. 특히 마비노기는 나이에 따라 외형이 바뀌잖아요? 그런 부분이 캐릭터를 성장시키면서 더 와닿았습니다. 시즌제인거는 안비밀... 다양하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것도 RPG의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전투, 생활, 친목 다양한 컨텐츠가 있거든요. 마비노기 모바일에는 PVP가 없어서 좋아요. 리그 오브 레전드 이미지 출...</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7:31:38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24</guid>
      <dc:creator>도로나기</dc:creator>
      <dc:date>2026-06-23T07:31:38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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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복수를 위해 괴물이 된 도마뱀, 아르고스 이야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23</link>
      <description>[&#x1f60a;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마비노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미워할 수 없는 빌런'을 꼽으라면, 저는 피오드 던전의 몬스터 '아르고스'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처음 아르고스를 마주하면 수많은 눈이 달린 기괴한 괴물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는 태어날 때부터 괴물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평화로운 초원에서 살아가던 작은 도마뱀에 불과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던바튼 서점의 NPC 아이라가 판매하는 『어떤 도마뱀의 이야기』라는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먼 옛날, 넓은 초원에는 서로를 아끼며 살아가는 두 도마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인간들이 자연을 훼손하고 그들의 터전을 침범하기 시작하면서 평화로운 일상은 조금씩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도마뱀 부부는 우연히 다친 마족을 발견하게 됩니다. 둘은 마족을 정성껏 간호했고, 은혜를 입은 마족은 보답으로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약속합니다. 암컷 도마뱀은 망가진 자연을 되돌려 달라는 소원을 빌었습니다. 수컷 도마뱀은 사랑하는 짝을 지키기 위해 더 넓은 시야를 갖고 싶다는 소원을 빌었고, 그 결과 수많은 눈을 얻게 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것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수컷은 위험을 더 빨리 발견할 수 있게 되었지만, 결국 인간의 습격으로부터 암컷을 지켜내지 못했습니다. 사랑하는 존재를 잃은 수컷은 절망에 빠졌고, 마지막 남은 소원을 사용하기 위해 다시 마족을 찾아갑니다. 그는 죽은 암컷을 살려 달라고 부탁했지만, 생명과 죽음은 마족조차도 바꿀 수 없는 영역이었습니다. 모든 희망이 무너진 도마뱀. 수컷 도마뱀은 그렇다면 마지막 소원으로 복수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 탄생한 존재가 바로 피오드 던전의 몬스터 '아르고스'입니다. 이후 아르고스는 자신의 영역에 들어오는 인간들에게 끝없는 분노와 저주를 퍼붓는 괴물이 되었습니다. 결국 평범하게 살아가던 작은 도마뱀이었고, 사랑하는 존재를 지키고 싶었을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잃은 뒤 복수를 위한 힘을 갈망하게 되었고, 끝...</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21:58:22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23</guid>
      <dc:creator>고양이설이</dc:creator>
      <dc:date>2026-06-22T21:58:2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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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RPG와 스포츠 게임을 모두 해본 뒤, 마비노기에 정착한 이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22</link>
      <description>[&#x1f60a;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성장형 RPG와 스포츠 게임 중 어떤 장르를 더 선호하냐고 묻는다면, 저는 RPG 게임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물론 스포츠 게임을 싫어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저는 FC온라인(구 피파온라인)도 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제가 FC온라인에서 가장 좋아했던 부분은 경기 자체보다도 구단을 운영하고 선수를 영입하며 팀을 성장시키는 과정이었습니다. 어떤 선수를 영입할지 고민하고, 스쿼드를 구성하고, 조금씩 더 강한 팀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더 큰 재미를 느꼈습니다. 생각해 보면 이것도 일종의 성장 콘텐츠였던 것 같습니다. 가장 오래 플레이한 게임은 넥슨의 RPG 게임인 마비노기였는데요. 마비노기는 단순히 전투만 하는 게임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각자의 목표를 세우고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매직 크래프트 스킬을 최고 랭크까지 달성하여 직접 사용할 무기를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단순히 좋은 장비를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재료를 모으고 제작 과정을 거쳐 결과물을 완성했을 때의 성취감이 상당히 컸습니다. 또 다른 스킬은 요리 스킬로, 랭크를 올려 직접 음식을 만들고, 그렇게 만든 요리가 실제 전투에 도움이 되는 과정도 재미있었습니다. 물론 전투 콘텐츠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캐릭터를 꾸준히 성장시키고 장비를 맞추며 이전에는 도전하지 못했던 상위 던전에 진입하고 클리어하는 순간은 RPG만의 특별한 즐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FC온라인을 플레이하면서도 팀을 성장시키는 재미에 끌렸고, 마비노기에서는 제작, 생활, 전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성장하는 재미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 판 승부의 짜릿함보다, 오랜 시간 목표를 세우고 하나씩 달성해 나가는 성장형 RPG가 더 잘 맞는 유저인 것 같습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20:56:32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22</guid>
      <dc:creator>고양이설이</dc:creator>
      <dc:date>2026-06-22T20:56:3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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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친구와 함께하기 좋은 게임, 마비노기 교역의 낭만</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21</link>
      <description>[&#x1f60a;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친구와 함께 즐기기 좋은 게임을 꼽으라면, 저는 단연 마비노기의 '교역' 콘텐츠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요즘은 다양한 편의 기능 덕분에 게임을 더욱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경험했던 마비노기의 교역은, 그런 효율과는 또 다른 방향의 재미를 보여주었습니다. 예전에 '설이크루'라는 이름으로 여러 유저들과 함께 교역을 진행했던 적이 있었는데, 초행길인 뉴비분들을 배려하기 위해 빠른 이동 대신 모두가 발을 맞추어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효율만 생각하면 답답할 수도 있는 선택이었지만, 오히려 그 과정에서 잊지 못할 추억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이동하는 도중 길가에 숨겨진 보물상자를 발견하면 다 같이 멈춰서 두카트를 벌며 소소한 재미를 즐기기도 했고, 몬스터가 나타나면 앞장서서 뉴비들을 지켜주기도 했습니다. 어두운 지역에 도착했을 때는 캠프파이어를 피워 잠시 쉬어 가며 뒤처진 사람이 없는지 확인했고, 모두가 모일 때까지 기다리며 함께 음식을 나눠 먹기도 했습니다. 효율만 따지면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행동들이었지만, 오히려 그런 시간들이 있었기에 더 오래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마비노기의 교역이 재미있는 이유는 단순히 보상을 얻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함께 길을 걸어가고, 서로를 챙기고, 웃긴 상황을 추억으로 남기며 하나의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자체가 즐겁기 때문입니다. 최근 현실에서 러닝 크루가 유행이었는데, 문득 생각해 보면 그날의 교역은 온라인 세계 속 작은 러닝 크루와도 같았습니다. 빠른 이동과 효율을 잠시 내려놓고 친구들과 함께 천천히 걸어갔던 그날의 풍경은, 제가 마비노기를 좋아하는 이유이자 친구와 함께하기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관련 영상]</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19:07:48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21</guid>
      <dc:creator>고양이설이</dc:creator>
      <dc:date>2026-06-22T19:07:48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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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복귀각일까?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 쿠폰과 혜택 정리</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2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마비노기 모바일을 다시 시작하고 싶은 굴뚝같지만, 그동안 너무 많이 업데이트된 콘텐츠와 복잡해진 시스템 때문에 "지금 다시 시작해도 기존 유저들을 따라잡을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가진 사람이라면, 6월 25일의 대규모 시즌2 업데이트를 주목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번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 2 빛과 어둠 업데이트에서는 메인 스토리 여신강림 5장을 비롯해 신규 사냥터와 던전, 신규 어비스인 룬다 어비스, 새로운 성장 시스템이 대거 도입됩니다. 여기에 전설 패션 천장 시스템 도입, 주간 콘텐츠 개편, 그리고 7월에 추가될 신규 레이드 카브락까지 그야말로 방대한 콘텐츠가 추가되어 지루할 틈 없는 플레이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플레이를 시작하려는 복귀 유저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함께 준비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그동안 복귀를 망설였던 가장 큰 이유는 기존 유저들과의 메울 수 없는 장비와 스펙의 격차 때문일 것입니다. 모바일 게임 특유의 끝없는 파밍 과정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겠지만 이번 쇼케이스 선물로 지급되는 보상들은 이러한 걱정을 날려버리기에 충분합니다. 오는 7월 24일 금요일까지 마비노기 모바일 게임에 접속만 해도 신화 룬 선택 상자(★8) 1개, ★8 전설 무기 +12 각인 강화권 1개, 미지의 무기/방어구/장신구 룬(★8) 각 3개씩을 비롯해 성장에 필수적인 다채로운 아이템을 누구나 전원 100%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복귀하자마자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강력한 전설 무기와 세팅 기반을 갖추고 시작할 수 있어 복귀 장벽이 느껴지지 않는 수준입니다. 보상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공식 방송을 통해 공개된 웰컴 쿠폰 번호인 WELCOME2CAMPFIRE를 등록하면 골드 100만 개와 에픽 연금술 재연소 촉매 2개를 비롯해 초반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각종 보상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으니 복귀 후 반드시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적인 측면에서도 복귀 유저들의 진입 장벽을 낮춰주기 위한 많은...</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15:33:14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20</guid>
      <dc:creator>매넬</dc:creator>
      <dc:date>2026-06-22T15:33:1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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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복귀장벽낮은게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19</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세요~ 요즘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FPS서든어택 복귀장벽낮은게임을 소개합니다!! 서든어택은 예전에나 남자분들이 많이즐겼지만, 지금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수있는게임인데요, 특히나 접다가 다시돌아오기두 쉽게 많은컨텐츠들이 있어요!! 서든어택에서는 가장핫한 컨텐츠가 랭크전인데요~ 랭크전같은경우에는 여러맵이 랜덤으로 걸려서 플레이하는데요 처음시작하시거나, 복귀하시는경우 어렵거나, 경험이없으실수도있다고생각해요!! 그럴땐 게임은 맞으면서 배우는거라 배웠던만큼, 빠른대전을통해 익히시면서 랭크전으로 입문을할수있어요!! 또, 생존모드 같은경우는 듀오뿐이없었는데, 얼마전에 솔로모드도 생겼어요!! 혼자즐기고싶다 솔로~ 듀오가 하고싶다 듀오 ~ 선택으로 플레이하시면되서 여러방면으로 좋은거같아요 ㅎㅎ 특히나, 생존모드는 빠르게 빠르게 잡혀서 더좋구요. 서든어택은 피뜨는캐릭터랑 무기가 중요한데요 복귀유저나 신규유저에게 많은 혜택을줘서 아이템걱정은 처음부터안하셔두될꺼같아요! 계급이올라갈수록 캐릭터나 무기같은게 뜨는 시즌상자도줘서 여러가지 자유롭게 쓸수있어요!! 주무기선택권,2026영구제선택권,또 별까지찍으면, 특급영구제상자까지줍니다! 영구제들은 선택할수있구여, 시즌계급상자같은경우에는 랜덤입니다!! 별언제찍어서 언제받아..하실수도있지만, 하다보면 별은 금방찍을수있어요!! 이벤트가 많아서 여러가지 이벤트참여하시면 충분하다고생각합니다~ 복귀장벽이낮은 서든어택 한번 플레이해보시는게어떨까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15:11: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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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초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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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챌린지]#친구와 함께 하기 좋은게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1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세용~ 저는 오늘 친구와 함께 하기 좋은게임 추천해드릴려구하는데요. 넥슨 FPS 서든어택이라는 게임입니다. 서든어택은 초보자들이나 친구들하고 즐기기 쉽게 잘만들어졌다고생각해요! 일단 초보자같은경우에는 연습모드, 초보자들을위한 기초훈련까지!!! 오랜만에 하시는분들도 복귀유저이기때문에, 익숙하지않을수있어서 처음에는 연습모드,기초훈련,봇모드를 추천합니다! 봇모드같은경우에도 친구랑 가능하거든요! 난이도도 설정할수있구 라이트하게 즐기기 좋은거같아요! 이렇게하시다가 진짜 유저들이랑 즐기고싶다! 제일 편하게 즐길수있는게 클랜전투인거같아용 ㅎ 혼자서도 가능하지만 친구랑하기에 진짜 좋은거같아요! 친구랑 클랜전투를 즐기시다가 따른걸 또해보고싶다하시면 듀오로가능한 생존모드 로데오,파이널존,시범단지두있구여 좀더 넓고 다양한 맵을즐기고싶다하시면, 친구랑함께 할수있는 랭크전파티랭이있답니다~ 여러가지로 친구랑 함께 하기좋은 컨텐츠가 많아서 더더욱 추천드립니다! 한번쯤 친구와함께 뭔게임을 하면좋을까, 생각이드실때 넥슨 서든어택 한번 플레이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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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26 14:52: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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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초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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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우리는 환상의 짝꿍! 함께하는 대모험! 다그다의 모험 2인 공략 및 후기-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1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함께하는 대모험! 친구와 함께하면 너무 너무 즐거운 2인 모험입니다. ﻿ ﻿ 보상으로는 2인 모션인 행동:환상의 짝꿍 푸른 달의 인장 선택 상자 반 고스트의 망원경 등이 있습니다. ﻿ 다그다 사전 퀘스트를 완료하면 친구와 함께하기 너무너무 좋은. 다그다의 모험 두 번째 2인 다그다의 대 모험 차원문입니다. 2인 파티를 맺어 들어갈 수 있는데요. 다른 서버와도 가능합니다. ﻿ ﻿ 자, 들어갔습니다. 사실 지난번 다그다의 모험보다는 규칙이 아주 간단합니다. 둘이 시간차 발판을 잘 밟아주면 되는데요. ﻿ ﻿ 우선 저 친구와 맞추어 옷을 갈아입어주었습니다. ﻿ ﻿ 기본적인 규칙은 1. 둘이 발판을 동시에 밟는겁니다. 처음 시작할 때와 재도전시 사용합니다. ﻿ 2. 거북이가 올라타야 하는 큰 화살표 옆에 작은 화살표로 미리 방향을 바꾸어주어야합니다. ﻿ ﻿ 그리고 기둥에 도착해야 다음 구간이 열리는겁니다. ﻿ ﻿만약 제때 작은 화살표를 누르지 않아 풍뎅이가 벽에 박으면 저렇게 거북이마냥 뒤집어집니다. ﻿ ﻿ 그럼 둘이 동시에 밟는 발판을 둘이 밟아 초기화하여 재도전할 수 있습니다. ﻿ ﻿ 시간에 맞게 순서에 맞게 잘 밟아서 풍뎅이가 가도록 해주면 구간 통과입니다. ﻿ ﻿ 첫 번째 장애물 벽입니다. 누르면 내려가요 늦게 누르거나 지나가지 않았는데 넘어가면 풍뎅이가 넘어집니다. ﻿ ﻿ 출발은 꼭 시켜줘야만 합니다. ﻿ ﻿ 문을 열거나 방향 순서는 주사위 번호판을 보시면 됩니다. ﻿ ﻿ 왼쪽으로 갔다가 다시 오른쪽으로 갔다가 하는 등의 트릭이 있습니다. 그러니 들어가시면 맵을 한 번 보시면서 대충 얘를 어느 구간으로 보내야겠다 생각하시고 하면 쉽습니다. 1번 주사위, 2번 주사위, 5번 주사위 보이시죠 왼쪽으로 갔다가 거기서 2, 3, 4, 한 뒤 오른쪽으로 보내라는 겁니다. ﻿ ﻿ 굉장히 발로 차고 싶게 생겼습니다. 안차집니다. ﻿ ﻿ 발리스타 장애물입니다. 발리스타를 맞으면 오던 길을 되돌아갑니다. 대신...</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13:20:49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17</guid>
      <dc:creator>자경씨</dc:creator>
      <dc:date>2026-06-22T13:20:49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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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 브리레흐 1-3관 공롭나브 2인 도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16</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시글입니다. 마비노기 접으려고 준비하던 중, 갑자기 엄청난 변화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1. 다크 메이지 신규 스킬 : 레이턴트 이그니션 2. 라이트닝 체인 사용 시 무기 전환 시 꺼짐 현상 사라짐 3. 라이트닝 체인 쿨타임 제거 (단, 스킬을 완전 취소할 경우 쿨이 생김) 4. 스노우 스톰 거리 상관없이 딜 + 제대로 된 딜타수 들어가짐 (작년 이맘쯤에는 원드와 스태프 마나 피어스 도르카 개선이 컸다.) 브리레흐에 세가 필수가 사라지면서 구인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고, 또 2관 50% 패턴 시간을 조금 감소 시킴으로써 스트레스가 완화될 정도였다. (단, 세가의 희생이 없어진 뒤로 세바의 치손, 구메 장막에 댐감이 붙어버려서 세바님들의 케어가 중요해졌다. 세바들의 부담은 올라간 상태...) 지인들은 대다수 소울이고, 나도 3인 고정이 잡혀 있었는데 궁금했다. 내 딜이 어디까지 나올까? 일단 현재 내 스펙은 마공 1900 중반 하이드라 마법 보호 에코 17 썬더 콤카 86% 공롭 파마21, 라마20, 캐속11, 투아림익스14, 도스댐16 납치 당한 세바님은 비바 82% 쌍소울(힐링원드, 리라)다. 글루미 비바체(70%이상)에서도 1헤일로가 가능한 것을 확인한 후, 2인 도전 욕구가 생겼다. 키를 날릴 수 있다고 했지만 본인도 궁금하다며 같이 가보자고 했다. 1관 : 고목의 페타크 런지를 날린 뒤 바로 클리어 된 시간 남은 시간으로 보통 말하는데, 4분 42초 (20분 던전이라 15분 18초 걸렸다) 1관은 기믹만 능숙하면 아무 문제 없이 넘어갈 수 있는 구간이다. 옛날에는 푸른 내상이 10 쌓이면 바로 즉사였지만, 지금은 그냥 많이 아픈 편.... 2관 : 브론타나스 우리의 망아지 쁘롱쁘롱쁘롱이 이펙트 간소화(내 것만 보기)를 켜는 것을 추천하지만 나는 예전부터 켠 적이 없어서 그냥 진행했다. 1~3인은 무조건 노고립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촘촘하게 줄넘기를 뛰어야 한다. 뛰고 난 뒤, 저런 우물을 설치해주면 어디서부터 뛰...</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10:29:06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16</guid>
      <dc:creator>한이</dc:creator>
      <dc:date>2026-06-22T10:29:0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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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의 소름 돋는 복선, 이리아 대륙의 숨겨진 떡밥</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15</link>
      <description>[&#x1f60a;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임을 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독특한 퀘스트를 꼽으라면, 저는 마비노기의 '이리아 대륙'과 관련된 숨겨진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지금은 너무나 익숙한 마비노기의 엘프, 자이언트 종족, 그리고 그들의 마을인 필리아, 쿠르클레 지역이 사실은 어느 날 갑자기 추가된 콘텐츠가 아니라, 아주 오래전부터 게임 속에 복선이 숨겨져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초창기 마비노기의 배경은 울라 대륙 하나뿐이었습니다. 이후 2005년~2006년 사이 진행된 '엑스트라 제네레이션' 업데이트를 통해 센마이 평원이 추가되었고, 이곳에는 새로운 NPC인 '레슬리'가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레슬리에게 '근처의 소문' 키워드로 대화를 나누다 보면, 드래곤 같은 물체를 봤다며 던바튼 도서관에 가 보라는 수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평소 같으면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작은 대사였지만, 실제로 던바튼 도서관에 가서 책장을 조사해 보면 평소에는 반응이 없던 책을 읽을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그 책 속에는 미지의 대륙을 여행한 누군가의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끝없는 사막, 울창한 밀림, 귀가 뾰족한 아름다운 종족, 그리고 집채만 한 거인들... 놀랍게도 그 내용은 훗날 실제로 업데이트되는 필리아와 쿠르클레, 엘프와 자이언트를 거의 그대로 묘사하고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단순한 떡밥처럼 느껴졌던 이야기가 몇 년 뒤 거대한 업데이트로 이어진 것이죠. 평범한 MMORPG였다면 신규 대륙과 종족을 패치 노트 한 줄로 추가했을 수도 있었겠지만, 마비노기는 오래전부터 게임 속 NPC의 대사와 책 한 권에 다음 이야기에 대한 힌트를 숨겨 두었습니다. 마치 소설의 복선을 회수하듯 이어지는 방식이 정말 인상 깊었고, 시간이 지난 지금 다시 봐도 감탄하게 되는 부분입니다. 오래된 밀레시안이라면 물론, 마비노기의 세계관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직접 찾아보며 읽어보시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관련 쇼츠]</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09:49:57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15</guid>
      <dc:creator>고양이설이</dc:creator>
      <dc:date>2026-06-22T09:49:5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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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친구와 함께하기 좋은 게임추천!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6/25) 시작</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1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준룡서서 블로그 준영입니다. 현재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이벤트 기록할수록 8주 뒤에 보상을 받을수 있습니다에 참여중입니다. 1주차 이벤트에 참여중입니다. ﻿ ﻿ 친구와 함께하기 좋은 게임이 무엇을 있을까..? 제 기준에는 서로 대결구도인 게임은 마음이 상할수 있기에 서로 같이 잘 키워나가는 RPG 장르를 추천합니다. 그중에 같이 레이드와 사냥을 통해 같이 하기 좋은 게임인 '마비노기 모바일' 을 추천 드리고 싶네요. ﻿데이안 서버에 '흰수염고래'로 소소하게 지인들과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 ﻿ 레이드, 어비스, 뱅가드, 던전 등 4인에서 8인파티까지 가능하고, 지인이나 친구에게 도움을 받거나 도움을 주면서 함께 성장해 나가는 함께 하기 좋은 게임입니다. ﻿﻿ 지인 또는 친구와 게임 시간대가 비슷하다면 같이 플레이를 하며 파티플레이를 즐기는게 좋고, 혼자라면 우연한 만남 또는 길드원들과도 함께 하며 친목을 도모 할수 있습니다. ﻿ ﻿ 다양한 컨텐츠가 많아 할게 많기도 하고, 숙제 패턴이 매번 반복되고, 템 파밍도 반복되서 지루할수도 있겠습니다만 하다보면 마비노기 모바일만한 게임도 없는거 같습니다. 다가오는 25일 마비노기 시즌2가 시작되니 마비노기 모바일 추천드립니다. ﻿ ﻿ 현재 시즌2 빛과 어둠 사전등록 기간입니다 24일까지이니 사전등록 선물 받아가세요. ﻿ 감사합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07:15:51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14</guid>
      <dc:creator>준룡서서</dc:creator>
      <dc:date>2026-06-22T07:15:51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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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복귀 장벽 낮은 메이플 키우기, FC 온라인 게임추천 및 소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13</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준룡서서 블로그 준영입니다. 현재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플레이를 기록할수록 8주 뒤에 보상을 받을수 있는 이벤트에 참여중입니다. 주로 넥슨 게임을 하는 저로써는 매우 좋은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주 미션글입니다. #복귀장벽낮은게임 주로 오픈때 게임을 시작해서 열심히 즐기다가, 현생이나 게임에 질려 게임을 떠났다가, 옛 추억에 가끔 생각이 날때가 있습니다. 돌고돌고 돌아 복귀혜택으로 했던 게임을 다시 해보려고 하는데, 공백 만큼 복잡한 컨텐츠, 장비나 스펙으로 인해 다시 떠나게 되는 등. 이런 점들이 복귀장벽이 높다고 해야겠죠. 제 기준에 복귀 장벽이 낮은 게임 두개를 추천합니다. 메이플 키우기 대규모 환불사태 등.. 여러 이슈로 유저를 많이 잃었지만, 새로운 캐릭터 바이퍼, 해적으로 복귀하기 딱 좋습니다. 현재 버닝이벤트로 인해 레벨업 1을 달성하면 +1이 더 오르는 엄청난 혜자. 무과금, 소과금으로도 게임 멍하기 좋은 메이플 키우기를 추천합니다. 모바일, PC 버전으로 환경에 게임하기 좋고, 오프라인 보상(24시간)도 솔솔해서, 접속해서 잠깐 즐기기 너무 좋습니다. 숙제도 소탕 기능으로 인해 금방 끝나고, 방치형 게임이다 보니 혼자즐기기 좋고, 파티사냥으로 템 파밍할수도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내 캐릭터의 성장하는 재미를 느낄수 있습니다. 단, 스펙으로 인해 한 스테이지에 장기간 머무를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정패키지라는 과금유도가 있는 편입니다. 메이플 키우기 광고제거 패키지는 편의성을 위해 과금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광고제거 패키지 비용 365일 기준 6,000원 FC 온라인 FC 온라인은 신규, 복귀 유저 보상이 좋고, 이벤트를 자주 합니다. 이로 인해 선수들 세팅하는게 많이 편리하고, 내 실력에 따른 승부의 재미를 볼 수 있기에, 컴퓨터와 상대 한다거나 다른 유저랑 대결을 할수 있기에 복귀장벽이 낮은게임으로 추천 드립니다. 단판, 단판으로 게임을 하기에 가볍게 즐기기엔 매우 좋습니다. 전에는 숙련도를 1~...</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03:15:57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13</guid>
      <dc:creator>준룡서서</dc:creator>
      <dc:date>2026-06-22T03:15:5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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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복귀하든 항상 펫을 3마리나 주고 아이템 뿌려준다. 복귀할맛 나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1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최근에 복귀한 게임이기도 한 메이플m에 대해 글을 써보려합니다~ #복귀장벽낮은게임 제가 깜짝놀란 것이 최근에 다시 복귀했는데 펫을 3마리나 주더라고요! 아시다시피 메이플은 펫이 없으면 상당히 힘든게임입니다. 펫이 버프도 자동으로 써주고 아이템도 자동으로 먹어주고! 그래서 복귀하는데 힘들지 않았고 기분좋게 복귀할 수 있었어요! #친구와함께하기좋은게임 한창 할 때는 친구와 같이 여러 던전을 클리어하고 보스잡는 재미로 했었죠~ 지금은 친구는 접고 저만 복귀해서 같이 못하지만 열심히 꼬시고 있죠~^^ #게임속빌런캐릭터 매력적인 빌런 시그너스! 아직 잡아보진 못했지만 꼭 잡고싶은 보스입니다! 열심히 스펙업중이에요. 같이 잡으면 더욱쉬우니까 같이 잡을 분들은 댓글주세요! #독특한게임퀘스트 너무 놀란게 메이플m 게임만 해보 컴퓨터 메이플에 마일리지를 얻을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하루도 빠짐없이 꼬박꼬박하고 있어요. 본 메이플 하시는 분들은 안 할 이유가 없겠죠?! #게임장르대결 스포츠 게임도 경쟁하는 재미가 있지만 저는 메이플m 과 같은 성장형 RPG를 더 선호한답니다. 경쟁할때 받는 스트레스도 적고 나의 캐릭터가 강해지는 성장을 맛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오늘은 메이플m에 대해 포스트 해봤습니다. 너무나도 재밌게 즐겼던 기억이 있어서 복귀했는데 너무 만족하며 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한번 해보는 거 어떨까요? 제가 장담하는데 후회할 일 없습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02:38:04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12</guid>
      <dc:creator>빵파먹기</dc:creator>
      <dc:date>2026-06-22T02:38:0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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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뭐?! 게임을 하려면 최소 4명의 친구가 필요하다고!? 친구랑 하면 더 재미있는 엘소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11</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게임은 '엘소드'라는 게임입니다~ '엘소드'라는 게임 아실 분은 아실 19년이나 된 게임입니다.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엘소드는 파티 플레이가 거의 필수인 게임입니다. 친구들이랑 하기 딱 좋은!! 그런 게임이겠지요?! 보세요...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필요하답니다. 사실 이건 제 친구들은 아니고 엘소드에 같이 할 분들을 모집하여 간 것이었습니다. 사실 게임 플레이뿐만 아니라 다른 걸로 친구들과도 놀 수 있습니다! 이렇게 친구와 룩을 맞춰 입고 귀여운 모션도 같이 적용해서 할 수 있답니다 ^_^~ 너무 귀엽고 좋습니다... 이런 엘소드가 곧 정말 하기 좋은 시즌이 오는데요. 그거는 다른 포스트에 한번 언급하겠습니다 ^_^~ ﻿</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02:01:29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811</guid>
      <dc:creator>딸기전사</dc:creator>
      <dc:date>2026-06-22T02:01:29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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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결국 남는 것은 사람 뿐</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1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810 살다보면 “결국 남는 것은 사람 뿐”이라는 말을 듣곤 한다. 소싯적부터 게임을 하던 사람이라면 이말이 비단 현생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게임에도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알 것이다. 개인적으로 컨트롤이 좋지 않은 편이라 생각해서 fps류는 거들떠도 보지 않고, 콘솔게임을 즐기는 편이지만, rpg게임만은 다르다. 콘텐츠에 대해 함께 소통 할(씹고 뜯고 즐길) 누군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다. 자고로 rpg란 장비 맞추고, 레벨 올리고, 좋은 아이템 먹는 것이 중요한 법이니깐. 하지만 반복되는 숙제는 피로감을 높이고 사람을 질리게하기 마련이다. 이럴 땐 숨 돌릴 틈이 필요하고, 게임 내에서 나와 같은 입장인 사람들을 만나면 함께 즐기며 더 몰입하게 된다. 요즘하는 마비노기 모바일을 시작한 계기만해도 묘하다. 이제는 실친이 된 구 마비노기 게임친구들끼리 같은 서버에서 만나 추억을 되새기며 오랜만에 같이 게임이나 해보자는 말에 시작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그런데 다들 지금 어디갔죠? ㅎ 그들은 현생에 치여 사라지고 나는 어느새 현재 길드원들과 노는 재미가 더 커졌다. 뭘 하고 노느냐면 새로운 의상이 나오면 사진도 찍고 게임 플레이시간보다 사진찍는 시간이 더 길기도 마피아 게임도 즐기고 한복을 갖춰입고 윷놀이도 하고 야근데 이런걸 길에다 해놔서 남들이 난입할 수 있게라는 건 또 뭐냐 브레이크 걸리면 서큐버스가 악마화된대서 맨주먹으로 때려잡고 때로는 길원을 파묻고 수박씨를 뱉거나 던전에서 누군가 누우면 인증샷을 남기기도하지만 역시 마비노기라면 모여서 연주회를 즐겨야겠지. rpg 특성상 즐길 콘텐츠가 많지만 친구들과 함께할 때 더 재미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요즘은 게임을 하러 접속한다기보다는 길드원들 만나러 접속하는 날이 더 많을 정도. 대를 잇는 채팅게임… 이래도 좋은가 온라인 게임을 오래 기억하게 만드는 건 결국 그런 사람들이 아닐까 싶다. 그러니 하세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01:15: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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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헤세</dc:creator>
      <dc:date>2026-06-22T01:15:05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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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플 플래닛 직업 추천! 시그너스 기사단 소울마스터 스킬트리 공략</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09</link>
      <description>﻿ 안녕하세요. 게임하늘입니다. 오늘은 메이플 플래닛에 대해서 알아볼 건데요. 전사 직업들 중에서는 다크나이트, 팔라딘, 히어로가 있죠. 하지만 시그너스 기사단에서도 전사 한 명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빛의 기사 소울마스터이죠. 일반 전사의 장점과 동시에 시그너스 기사단 고유의 유틸리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근접 딜러인데요. 이번 시간에는 메이플 플래닛 소울마스터 스킬트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하죠. ﻿ 목차 1차 스킬 2차 스킬 3차 스킬 끝마치며 ﻿ ﻿1차 스킬 파워 스트라이크 1 → 슬래시 블러스트 1 → HP 증가량 향상 10(M) → 슬래시 블러스트 20(M) → 파워 스트라이크 20(M) → 아이언 바디 11 ﻿﻿1차 스킬트리는 이러합니다. 처음에는 공격 스킬을 각각 1포인트 찍어준 후에 HP 증가량 향상을 풀로 찍어주세요. 이유는 초반에 체력 수급을 위해서 인데요. 안정적인 체력 수급이 있어야 초반을 자유롭게 잘 넘어갈 수 있습니다. ﻿2차 스킬 소울 블레이드 10 → 소드 마스터리 5 → 소드 부스터 6 → 소울 블레이드 30(M) → 소드 마스터리 20(M) → 소울 러쉬 10(M) → 분노 20(M) → 파이널 어택 30(M) → 소드 부스터 11 ﻿﻿2차 스킬은 이렇게 찍어주시면 됩니다. 특히 소울 블레이드를 찍어주시는게 좋은데요. 왜냐하면 사냥에 매우 특화된 공격 스킬이기 때문입니다. 최대 몬스터 5마리를 타격하는 원거리 공격 스킬이라 사냥에 매우 좋습니다. 게다가 2차부터는 마법사 텔레포트나 도적의 플래시 점프처럼 기동력을 위한 스킬이 존재합니다. 바로 소울 러쉬이죠. 이동기 스킬인 소울 러쉬를 통해서 좀더 빠르게 이동을 해주시면 됩니다. ﻿3차 스킬 소울 드라이버 (M) → 콤보 어택(M) → MP회복력 향상 11 → 브랜디쉬(M) → MP회복력 향상 (M) -&gt; 어드밴스드 콤보(M) → 소울차지(M) → 패닉 or 코마 (M) → 파이널 어택 (M)→ 자유 분배 ﻿﻿마지막으로 소울마스터 3차 스킬입니다. 이제...</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23:59: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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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게임하늘</dc:creator>
      <dc:date>2026-06-21T23:59:3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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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꿈속의 빌런 루시드, 미워하기 어려웠던 이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0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메이플스토리에서 가장 인상 깊게 기억하는 빌런은 루시드입니다. 처음에는 화려한 보스이자 상대해야 할 적으로만 보였지만, 스토리를 알고 나니 외로움과 집착이 남긴 안쓰러운 빌런처럼 느껴졌습니다. 처음 루시드를 봤을 때 가장 먼저 기억에 남은 건 분위기였습니다. 다른 보스들이 강함이나 위압감으로 인상을 남겼다면, 루시드는 꿈이라는 공간과 함께 등장해서 조금 다른 느낌을 줬습니다. 몽환적인 분위기, 화려한 연출, 그리고 현실과 꿈의 경계가 흐려지는 듯한 설정 때문에 단순히 “강한 보스”라기보다 자기만의 세계를 가진 캐릭터처럼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루시드를 그냥 막아야 하는 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보스전에서는 당연히 플레이어를 방해하는 존재이고, 패턴도 쉽지 않아서 집중해서 상대해야 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루시드의 서사보다 어떻게 피하고, 언제 공격하고, 어떻게 클리어할지가 더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루시드의 이야기를 조금씩 알게 되면서 캐릭터를 보는 시선이 달라졌습니다. 루시드가 인상 깊었던 이유는 악역이 된 배경에 감정이 분명히 남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루시드는 단순히 누군가를 괴롭히고 싶어서 움직이는 캐릭터라기보다는, 자신이 바라는 세계와 인정받고 싶은 마음, 그리고 외로움이 뒤섞인 인물처럼 느껴졌습니다. 물론 그 선택이 옳았다는 뜻은 아닙니다. 하지만 루시드가 왜 꿈이라는 공간에 집착하게 되었는지 생각해보면, 마냥 미워하기만은 어려웠습니다. 특히 마음에 남았던 건 루시드가 만든 꿈의 세계였습니다. 꿈은 원래 편안하고 아름다운 공간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루시드의 꿈은 아름다우면서도 어딘가 불안했습니다. 겉으로는 화려하고 몽환적인데, 그 안에는 현실을 외면하고 싶은 마음이나 혼자 남겨진 감정이 숨어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루시드를 상대하는 과정은 단순히 보스를 쓰러뜨리는 느낌만이 아니라, 한 캐릭터의 뒤틀린 마음속을 마주하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제가 루시드를 ‘미워할 수 없는 빌런’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루시...</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18:59: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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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Tuanzebe</dc:creator>
      <dc:date>2026-06-21T18:59:3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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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퀘스트가 한 편의 이야기처럼 느껴졌던 순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0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퀘스트는 단순히 보상을 받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에린이라는 세계에 천천히 들어가는 느낌을 준 퀘스트였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평범한 반복 퀘스트와 달리, 스토리와 분위기, 연출 때문에 기억에 남았던 마비노기 모바일의 퀘스트 경험을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마비노기 모바일의 퀘스트도 다른 RPG처럼 이동하고, 대화하고, 몬스터를 잡고, 보상을 받는 흐름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플레이하다 보니 단순히 “무엇을 처치하라”거나 “어디로 이동하라”는 느낌보다, 내가 이 세계에 처음 도착해서 조금씩 이야기를 알아가는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퀘스트를 따라가는 동안 에린이라는 공간, 그 안의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가진 사연이 천천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독특하다고 느낀 부분은 퀘스트의 목적이 단순한 반복 행동에만 있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보통 반복 퀘스트는 목표를 확인하고 빠르게 완료하는 데 집중하게 됩니다. 하지만 마비노기 모바일에서는 대화 장면이나 분위기, 인물의 말투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졌습니다. “빨리 끝내야지”라는 생각보다 “이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까?”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건 퀘스트를 진행하는 동안 느껴지는 따뜻한 분위기였습니다. 엄청난 반전이나 거대한 사건이 아니더라도, 모닥불 옆에서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느낌, 누군가의 부탁을 그냥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마음을 조금 이해하게 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같은 대화 퀘스트라도 단순히 클릭하고 넘기는 과정으로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의 퀘스트가 색다르게 느껴졌던 이유는 연출이 과하게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플레이어가 세계 안에 들어와 있다는 감각을 만들어줬기 때문입니다. 화려한 전투나 보스전도 게임의 재미지만, 조용한 장면에서 분위기를 만들고, 캐릭터의 말을 통해 세계관을 전달하는 방식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 퀘스트를 완료한 뒤에도...</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18:24: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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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Tuanzebe</dc:creator>
      <dc:date>2026-06-21T18:24:2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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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천천히 성장하는 메이플스토리, 바로 승부 보는 FCONLINE</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0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저는 성장형 RPG의 꾸준한 재미도 좋아하지만, 제 플레이 성향에는 한 판 안에서 승부가 바로 갈리는 스포츠 게임의 짜릿함이 조금 더 잘 맞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메이플스토리와 FCONLINE을 플레이한 경험을 바탕으로, RPG의 성장 재미와 스포츠 게임의 즉각적인 성취감을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성장형 RPG의 가장 큰 매력은 시간을 들인 만큼 캐릭터가 조금씩 강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메이플스토리를 할 때는 당장 눈에 띄는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사냥을 하고 경험치를 모으고 장비를 맞추면서 캐릭터가 천천히 성장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약했던 캐릭터가 어느 순간 더 높은 사냥터에 갈 수 있게 되고, 예전에는 어렵게 느껴졌던 보스나 콘텐츠에 도전할 수 있게 되는 과정이 RPG만의 매력으로 느껴졌습니다. 메이플스토리는 특히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레벨을 올리는 것뿐만 아니라 장비를 맞추고, 스펙을 조금씩 올리고, 새로운 지역이나 보스에 도전하는 식으로 할 일이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조금씩 플레이해도 “오늘 내가 뭔가를 쌓았다”는 느낌이 남았습니다. 스포츠 게임처럼 한 판의 결과가 바로 끝나는 구조는 아니지만, 대신 시간이 지날수록 내 캐릭터가 성장했다는 기록이 남는 점이 좋았습니다. 반대로 FCONLINE은 메이플스토리와 전혀 다른 방식의 재미를 줬습니다. FCONLINE에서는 긴 시간 캐릭터를 육성하기보다, 한 경기 안에서 바로 승부가 갈립니다. 패스 한 번, 슈팅 한 번, 수비 실수 하나가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에 집중감이 훨씬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접전 상황에서 후반전에 골을 넣거나, 마지막 순간에 역전골을 넣었을 때의 성취감은 스포츠 게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짜릿함이었습니다. FCONLINE을 하면서 가장 재미있었던 점은 실력이 바로 경기 결과로 드러난다는 점이었습니다. 물론 좋은 선수와 스쿼드도 중요하지만, 결국 경기 안에서는 내가 언제 패스를 주고, 언제 슈팅을 하고,...</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18:04: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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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Tuanzeb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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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실수도 추억이 되는 친구와 함께하기 좋은 FCONLINE</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05</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FCONLINE은 혼자 할 때보다 친구와 함께할 때 실수도 웃음이 되고, 한 골 한 골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게임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친구와 FCONLINE을 플레이했을 때 어떤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지, 그리고 왜 친구와 함께하면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혼자 FCONLINE을 할 때는 보통 승패에 더 집중하게 됩니다. 패스 한 번이 끊기거나, 결정적인 슈팅을 놓치면 괜히 아쉽고 바로 다음 판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친구와 같이 플레이하면 같은 상황도 조금 다르게 느껴집니다. 실수 하나가 짜증나는 장면으로만 남는 게 아니라, 서로 놀리고 웃는 장면이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2vs2처럼 친구와 같은 편으로 경기를 하면, 내가 패스를 늦게 줬는지 친구가 침투를 이상하게 했는지 서로 장난치면서도 결국 다음 공격을 다시 맞춰보게 됩니다. FCONLINE이 친구와 함께하기 좋은 이유는 경기 안에서 계속 대화할 거리가 생긴다는 점입니다. 공격할 때는 “지금 침투해”, “뒤로 빼”, “크로스 올릴게” 같은 말을 하게 되고, 수비할 때는 “커서 바꿔”, “중앙 막아”, “그 선수 놓치면 안 돼”처럼 자연스럽게 역할을 나누게 됩니다. 축구라는 장르 자체가 혼자 모든 걸 해결하는 것보다 패스와 움직임이 중요하다 보니, 친구와 플레이할 때 협동하는 재미가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둘이서 완벽하게 공격을 만들려고 했는데, 마지막 슈팅을 너무 어이없게 날렸을 때였습니다. 혼자 했다면 그냥 아쉬운 장면으로 끝났을 텐데, 친구랑 같이 하니까 그 장면이 계속 이야기거리가 됐습니다. “그걸 왜 그렇게 차냐”, “패스는 완벽했는데 마무리가 문제였다” 같은 말을 하면서 웃다 보니, 오히려 이긴 경기보다 그런 실수 장면이 더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게 친구와 함께하는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FCONLINE은 경기 전에 스쿼드를 보는 과정도 재미있습니다. 친구와 서로 어떤 선수를 쓰...</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17:46: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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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Tuanzebe</dc:creator>
      <dc:date>2026-06-21T17:46:1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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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1+1 나르샤 버닝, 바람의 나라가 복귀를 이렇게 쉽게 만들어준다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03</link>
      <description>오늘은 복귀장벽낮은게임중 바람의 나라의 나르샤 버닝이 어떻게 진입 장벽을 낮춰줬는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볼게요.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솔직히 말하면 복귀 버튼을 누르기까지 꽤 오래 망설였다. 5년이라는 공백 동안 업데이트가 얼마나 쌓였을지, 지금 복귀하면 아이템 격차를 따라잡을 수나 있을지 걱정이 앞섰다. 그런데 막상 돌아와 보니 바람의 나라는 1+1 버닝이라는 카드를 꺼내 들고 있었다. 캐릭터 하나를 만들면 나르샤 캐릭터가 자동으로 따라붙어 경험치를 함께 쌓아주는 구조다.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 궤도에 올라탈 수 있었다. 나르샤 버닝에서 가장 체감이 컸던 건 무기 지원이었다. 복귀 직후 맨손으로 시작하는 게 아니라 게임이 단계별로 무기를 챙겨줬고, 그 무기만으로 800레벨까지 스토리를 끊김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 따로 아이템을 구매하거나 파밍에 시간을 쏟지 않아도 됐다. 복귀 유저 입장에서 가장 부담스러운 부분이 장비 격차인데, 그 진입 장벽을 게임 자체가 먼저 해소해준 셈이었다. 오랜만에 바람의 나라로 돌아가고 싶은데 현질 없이 따라잡을 수 있을지 걱정되는 분, 복잡한 세팅 없이 스토리부터 차근차근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지금 나르샤 버닝 타이밍이 딱 맞다. 5년 공백도 800레벨까지 무리 없이 커버되는 걸 직접 경험했으니, 복귀를 망설이고 있다면 일단 로그인부터 해보는 걸 추천한다. 5년이라는 공백이 무색할 만큼, 바람의 나라 나르샤 버닝은 복귀 유저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확실한 역할을 해줬다. 복귀를 망설이고 있는 분이 있다면, 지금이 오히려 딱 좋은 타이밍일 수 있다. 여러분은 오랜만에 다시 시작한 게임에서 어떤 점이 가장 반가웠나요? 댓글로 이야기 나눠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17:05: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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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드록바원툴</dc:creator>
      <dc:date>2026-06-21T17:05:2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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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오랜만에 돌아와도 퀵 스쿼드로 바로 시작하는 FCONLINE 복귀 후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02</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오랜만에 FCONLINE에 복귀해도 부담이 생각보다 크지 않았던 이유는, 시작부터 완전히 빈손으로 다시 출발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복귀 유저 입장에서 FCONLINE이 왜 다시 시작하기 쉬운 게임인지, 특히 복귀 보상과 퀵 스쿼드가 진입 장벽을 어떻게 낮춰주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복귀할 때 가장 걱정했던 게 “요즘은 어떤 선수와 포메이션을 써야 하지?”였습니다. 예전에 쓰던 스쿼드가 지금도 괜찮은지 확신이 없었고, 바로 공식경기를 들어가기에는 조금 부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퀵 스쿼드가 있으니 처음부터 완벽한 팀을 직접 맞추지 않아도, 먼저 준비된 팀으로 플레이하면서 현재 게임 흐름을 다시 익힐 수 있었습니다. 복귀 첫날부터 모든 선수를 새로 사고, 강화하고, 전술을 세팅해야 한다는 압박이 줄어든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이후에는 보상으로 받은 자원과 직접 모은 BP를 활용해서 필요한 포지션을 하나씩 바꿔가는 식으로 천천히 내 팀을 만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접속해보니 생각보다 복귀 장벽이 낮았습니다. 가장 크게 느껴진 부분은 복귀 유저가 빠르게 경기에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퀵 스쿼드였습니다. 오랜만에 돌아오면 어떤 선수를 써야 하는지, 포메이션은 어떻게 맞춰야 하는지, 팀컬러는 뭘 선택해야 하는지부터 막막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퀵 스쿼드를 활용하면 선수 하나하나를 처음부터 고민하기보다, 준비된 스쿼드로 먼저 경기를 뛰어보며 감을 되찾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예전에는 복귀하면 선수 시세를 보고, 돈을 모으고, 어떤 포지션부터 보강할지 고민하는 과정이 먼저였는데, 이제는 “일단 한 판 해보자”라는 마음이 훨씬 쉽게 들었습니다. 특히 FCONLINE은 게임의 기본 재미가 여전히 직관적이라는 점도 복귀에 도움이 됐습니다. 아무리 시스템이 업데이트되고 선수 클래스가 늘어나도, 결국 경기에 들어가면 패스하고, 침투하고, 슈팅해서 골을 넣는 흐름은 익숙했습니다. 예전에 하던 감각이...</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16:43: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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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Tuanzeb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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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경험한 독특한 퀘스트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0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800 MMORPG의 퀘스트라고 하면 보통 몬스터를 잡거나 아이템을 모아 오는 심부름 형태의 퀘스트를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마비노기 모바일에서는 그런 틀에서 벗어난 독특한 퀘스트들도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세 가지 퀘스트를 소개해 보려고 한다. 1. 다그다의 무덤 다그다의 무덤은 처음부터 퀘스트 목록에 표시되지 않는 숨겨진 퀘스트였다. 맵의 한 구석에 남겨진 단서를 직접 발견해야만 퀘스트를 시작할 수 있다는 점부터 일반적인 퀘스트와는 달랐다. 다그다의 무덤은 처음부터 퀘스트 목록에 표시되지 않는 숨겨진 퀘스트였다. 퀘스트는 옛 모험가 다그다가 남겨둔 쪽지를 따라 보물 찾기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서를 따라가다 보면 숨겨진 던전의 입구를 발견하게 되는데, 이 던전이 특히 인상 깊다. 일반적인 전투 던전이 아니라 퍼즐을 해결하며 진행되는 형태였기 때문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숨겨진 던전의 입구를 찾는 과정이었다. 다그다가 남겨둔 길을 그대로 따라가야 하는데, 지름길로 가려고 하면 어느새 시작 지점으로 되돌아오는 기믹이 있었다. 덕분에 정말 비밀을 찾아가는 탐험가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자동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에서 자동 진행이 불가능한 퍼즐 던전이었다는 점이 매우 신선했다. 보상으로 받을 수 있는 귀여운 랫맨 수트도 큰 매력 포인트였다. 게다가 색상이 랜덤으로 지급되어 원하는 색이 나왔을 때의 소소한 재미까지 있었다. 2. 다그다의 비틀린 유적 다그다의 무덤이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던 유저들에게 반가운 업데이트였던 퀘스트 바로 다그다의 비틀린 유적! 숲 속의 풍뎅이 요정이 길을 안내해 주고, 여러 단서를 모아 숨겨진 유적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시작된다. 유적 내부에서는 풍뎅이 골렘이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도록 발판을 조작하는 퍼즐이 진행된다. 무엇보다 이 퀘스트는 2인 협동 퍼즐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많은 친구를 필요로 하지 않아서 게임 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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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Jun 2026 15:21: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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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곤류</dc:creator>
      <dc:date>2026-06-21T15:21:5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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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메이플은 연어게임이다 메이플 복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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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오래간만에 적는 밀린 메일기 !!! 지금은 돈주고 받아야하는 AI딸깍 일러스트 어딘가 한곳이 마음에 들면 다른곳이 밤티인 것 지금은 돈주고 받아야하는데 이때 열심히 받아둘걸 ㅠㅠ 먼가 돈주고 안했을 땐 밤티여도 그러려니 했는데 돈내고 개밤티일러 받으면 우울해질 것 같아서 걍 안하는중 내가 언제 어비스를 뽑았더라 팔지말고 걍 묵힐걸 ... 지난스샷을 보고 하는 지난후회 에테르넬 후드가 터졌었구나.... 어쩌다보니 흐지부지 쫑난 보스파티 ㅋㅋ 알쏭달쏭 코디 상자 이런거 사면 꼭 망하는데 꼭 사고싶어서 삼 역시나 망해서 꽁냥이님이 훈지해주셨슴 결국 뽑고싶었던거 돈주고 사면 돈을 두배주고 사는 두배이벤트 저번 이벤트때 받았던 눈사람 모자랑 끼고싶었는데 정말 찰떡이라 기분이 좋았었어요 케케케 대표사진 삭제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덱덱덱이 뜨기도 하는군아!!!!!!!! 대표사진 삭제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간만에 무지개기둥 보고 기분좋아서 캡쳐해둔듯 ㅎㅎ 대표사진 삭제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메이플 복귀하게 된 가장 큰 이유 백안성형쿠폰이 나왔어서 !!! 넘넘 기다려온 백안조눈 대표사진 삭제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리고 백안졸눈..! 눈 생긴건 조눈이 좋은데 백안졸눈이 발색이 넘넘 예쁨 색이 영롱해요 대표사진 삭제 대표사진 삭제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꼬마웨이브 귀여운데 발색이 푸른계열은 넘 구려서 고민하던 흔적 대표사진 삭제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고근에 올스텟 올스텟 덱 나와서 일단은 스톱인데 덱덱덱이면 얼마나 좋았을까 !!!!!!!!! 대표사진 삭제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뭔가 망겜스멜나는 접속시간 오ㅏ리가리 늘리는 개귀찮은 이벤트도 해냈음 대표사진 삭제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루시드도 해서 부캐 키웠어요 근데 루시드렙 겨우 겨우 40찍음 ㅜㅜ 하도안해서 대표사진 삭제 AI 활용 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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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Jun 2026 13:30: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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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행복한노란바위46050</dc:creator>
      <dc:date>2026-06-21T13:30:3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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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친구와 함께 지금 복귀하기 좋은 게임 "메이플스토리"</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98</link>
      <description>본 포스팅은 넥슨 피크 챌린지에 참여중인 포스팅 입니다. 아래 모든사항은 오늘 기준으로 모두 적용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친구와함께 복귀하면 딱좋은 게임 1개를 추천드리겠습니다. 제가 생각할때는 "메이플스토리" 가 가장 복귀하기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이유를 아래에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1. 챌린저스 월드 / 여름 이벤트 진행 이 포스팅 작성 기준일인 6월 18일, 메이플스토리는 여름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여름 이벤트안에는 챌린저스 월드라는 이벤트서버가 진행이 되는데요. 지난 2024년 겨울 업데이트였던 "NEXT" 부터 시작된 육성 특화서버이며, 이번 챌린저스월드에서는 바뀐점이 크게 몇가지가 있습니다. 챌린저스 서버 미션 전면 개편 (일일 미션 주간화 / 시즌 미션 추가) 260레벨 이후 6차전직시 사용할수 있는 솔 야누스 스킬(설치만 하면 사냥이 되는 스킬) 30레벨 지원(3개 설치가능) 챌린저 등급 달성시 솔 야누스 스킬 20레벨 강화권 지급 (0 -&gt; 20레벨 기준 솔 에르다 116개 / 솔 에르다 조각 2916개) 챌린저스 1,2,3서버 에오스, 핼리오스 서버 제외한 모든서버 메소마캣 &amp; 메이플 옥션 통합 (4서버는 2개의 서버 통합) 1번의 구체적 내용은 서버에서의 사냥미션이 제거되며 주간 성장 미션이 새로 추가됩니다. 그리고 시즌미션 또한 추가되구요. 그리고 2025년 겨울 챌린저스 서버에서 처음 도입된 시즌보스 "카이" 에 이어 이번 여름 업데이트에는 "메이린" 이라는 시즌보스가 나옵니다. 메이린은 270레벨(노멀) / 280레벨(하드) 이상, 1인으로만 도전할수 있는 컨텐츠 입니다. 2. 하이퍼 블링크 / 하이퍼 버닝 MAX + 버닝 BEYOND 2번째로는 기존 테라 블링크로 불리던 것이 "하이퍼 블링크"라는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먼저 테라 블링크에 대해서 설명드리면, 챌린저스 서버에서 하이퍼 버닝 MAX(10레벨 -&gt; 260레벨 1업시 +4업 총 5업) 을 적용하고 30레벨까지 스킵하시면 이후에 슈피겔만이 말을거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12:58:03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98</guid>
      <dc:creator>용감한용68</dc:creator>
      <dc:date>2026-06-21T12:58:0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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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친구와 4주동안 깐부 맺는 스펙터 공략</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9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세요. 마포감튀입니다. 오늘은 메이플스토리의 여름 미니게임 이벤트 스펙터 블래스트의 간단 공략과 경험치 효율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녀석.. 공략 안보면 오래걸릴수 있다고 하니까.. 꼭 보고 가세요. 공략 길면 오히려 더 이해하기 어려우니까 줄글로 짧게!! 핵심 요약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케이라가 사실상 패턴 독박이라 딜러들은 서포터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1~3레벨 : 케이라 2층에서 사냥, 가온 1층에서 사냥 3레벨 : 케이라 1층에서 볼텍스 사용해서 같이 사냥 5레벨 : 윗맵으로 이동, 케이라가 2층에서 볼텍스 로 몹 몰아주기 8레벨 : 첫 방 보스 사냥하기, 가온은 그냥 열심히 딜하기 케이라가 패턴 끊어줘야함 팔 모으기(방어막) - 바인드로 끊어주기 오라 방출(밀격) - 무적기로 딜로스 방어하기 보스 처치후 아랫방으로 이동 10레벨 : 케이라가 3층(젠되는층 바로 위)에서 볼텍스로 몹몰이, 한번씩 머리위 디버프 해제하기 13레벨 : 두번째 보스 사냥하기, 가온은 그냥 열심히 딜하기 케이라가 패턴 풀어줘야함 머리위 소용돌이(디버프) - 디버프 걸리면 상태이상 해제 해주기 가시폭발(밀격) - 바인드 or 무적기로 딜로스 방어 보스 처치 후 오른쪽방으로이동 16레벨 : 케이라가 2층(몬스터가 젠되는 층)에서 볼텍스로 몹몰이 18레벨 : 세번쨰 보스 사냥하기, 딜러랑 서포터 합을 맞춰야함 보스가 전조 보여준 후 공격(즉사기) - 케이라가 무적기 사용, 성공하면 보스 그로기 상태됨 보스 그로기 상태 일 때, 케이라가 버프(블레싱 오브 이슈피라) 사용 버프를 받은 상태에서 가온이 만조-강화창으로 공격해야 보스 체력 깎임, 2번 하면 보스 죽음 20레벨 : 최종 보스 사냥하기, 가온은 그냥 열심히 딜하기 디버프 걸리면 상태이상 해제하기 바깥쪽 손공격(밀격) - 무적기로 딜로스 방어하기 안쪽 손 기모음(보호막) - 바인드로 패턴 끊기 즉사기 몸을 들어올리며 공격하려고준비함 - 바깥쪽 손 6번 일렁거리고 난 뒤 무적기 글이...</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12:57:12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97</guid>
      <dc:creator>마포감튀</dc:creator>
      <dc:date>2026-06-21T12:57:1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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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모비노기 모바일, 천하 제일 빌런 대회 - 1번 후보 대무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9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천하 제일 빌런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부터 3일간 후보를 소개해드릴건데요. 첫 번째 후보는 대장간 및 무기점 연합(이하 대무연 )입니다. 5명의 대상자와 그 대표자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대무연 내 대장간과 무기점의 상호협력은 예전부터 의심 정황이 포착되고 있었습니다. 대무연의 소속자들은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의심 사항을 안내 드리고자 합니다. 아이데른 대무연 대표 / 광물의 고장 반호르 대장간 주인 / 퍼거스, 아르미스 등 제자를 키워낸 노장 아이데른은 반호르에서 대장간을 운영하고 있는 노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장장이 및 무기점 연합의 대표로 올라왔는데요. 가장 노련하면서 숙련자임에도 강화를 하는 데 있어 제자인 퍼거스, 아르미스를 비롯해 무기점을 운영하는 네리스, 오슬라와 다르지 않은 확률로 강화 서비스를 해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퍼거스 티르코네일의 대장간 주인, 자주 하는 말은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퍼거스는 티르코네일에서 대장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손이 미끄러운 편이라 작업 중 손이 미끄러졌다고 중얼거리는 건 이미 소문이 날대로 나서 대부분의 모험가들이 조금 불안해하며 장비를 맡기는 편입니다. 그런 퍼거스가 강화만큼은 자신의 스승인 아이데른과 비슷한 수준으로 할 수 있다고 홍보하고 있는 걸 포착했습니다. 이는 대무연의 강화 확률 조작의 증거로 수집된 상태입니다. 아르미스 용병의 고장 콜헨의 대장장이이자 자이언트의 검도 수리해내는 실력자 아르미스는 용병의 고장에서 대장간을 운영하고 있는 대장장이입니다. 그녀는 제법 거친 성격의 용병들이 불만을 가지지 못할 만큼의 실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화는 자신의 스승인 아이데른과 비슷한 수준으로 해오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는 아이데른의 실력이 명성에 비해 많이 부족하거나 아르미스의 실력이 콜헨 상황에 맞춰 실력이 아주 좋아졌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는데요. 그녀가 자이언트...</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12:53:47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96</guid>
      <dc:creator>자경씨</dc:creator>
      <dc:date>2026-06-21T12:53:4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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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메이플스토리의 독창적인 퀘스트 점프퀘 알아보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95</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세요. 마포감튀입니다. 오늘은 특이한 퀘스트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RPG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퀘스트는 어떤게 있으신가요? 보통은 몬스터 잡아오기, 특정 NPC와 대화하기 정도를 떠올리실 텐데요. 메이플스토리와 역사를 함께하는 유서깊은 특이한 퀘스트가 있죠 바로.. 인내의 숲!! RPG게임에서 가장 큰 성장은 캐릭터의 템이 아니라 결국 유저 자신의 성장이라는걸 알려주려는 듯 극악의 피지컬을 요구하는 퀘스트죠. 모르긴 몰라도 점프킹 만들어지는데 아이디어 제공했다고 봅니다. 메이플 스토리에는 이런 점프맵이 3종류가 있는데요, 아티팩트 미션으로도 있는 만큼 어디서 어떻게 시작하는지 간략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티팩트 미션 인내의 숲은 아티팩트 경험치를 1500 공사장 퀘스트는 아티팩트 경험치를 2000 끈기의 숲은 아티팩트 경험치를 2000 을 줍니다. 꽤나 많이 주기때문에 지금도 종종 날잡고 도전해 보지만 저는 쉽지 않네요 1) 헤르샤와 핑크 안시리움 [인내의숲] 엘리니아의 헤르샤에게 25레벨부터 받을 수 있는 퀘스트입니다. 헤르샤에게 말을 걸고 퀘스트를 받은 후 왼쪽 아래의 쉐인에게 말을 걸어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레벨*100 메소 입니다. 인내의 숲은 1단계부터 아주 지옥같은 어려움을 보여줍니다. 2) 슈미가 잃어버린 동전 [공사장B1] 커닝시티에서 시작하는 퀘스트로 45레벨에 시작할 수 있습니다. 2호선 2구간에 있는 슈미에게 말을 걸고 지하철 매표소로 돌아온 후 웅이에게 말을 걸어 B1 티켓을 구매하고 개찰구를 통해 공사장 B1으로 입장합니다. 저는 오늘도 ㅈㅈ.. 3) 존의 분홍색 꽃 바구니 [끈기의 숲] 존에게 65레벨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리스항구 또는 슬리피우드의 존에게 말을 걸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어차피 슬리피우드로 와야 하니까 슬리피우드에 있는 존에게 말을 걸고 바로 아래 있는 이상한 석상에 말을 걸어서 끈기의 숲에 진입해 봅니다. 2단계 까지는 왔지만.. 여기서 더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11:59:25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95</guid>
      <dc:creator>마포감튀</dc:creator>
      <dc:date>2026-06-21T11:59:25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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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친구와 함께하면 좋은 게임 메이플스토리</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9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임을 오래 하다 보면 결국 혼자 하는 것보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저에게 그런 게임을 꼽으라고 하면 단연 메이플스토리인것 같습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 때 친구의 추천으로 메이플스토리를 시작했어요. 당시에는 호영, 아크, 아델이 '메이플 삼대장'이라고 불리던 시기였는데, 저도 첫 캐릭터로 아델을 선택했어요. 마침 하이퍼 버닝 이벤트가 진행 중이어서 열심히 했던거 같아요. 하지만 제가 아무래도 학생이다 보니 게임만 할 수는 없었어요. 방학 때는 열심히 플레이했지만 학기 중에는 공부 때문에 접속 시간이 많이 줄어들었죠. 그래도 완전히 접지 않고 계속 플레이할 수 있었던 이유는 친구들이 함께하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특히 저를 메이플에 입문시켜 준 친구와는 지금까지도 방학마다 함께 이벤트를 즐기고 있어요. (저저번 버닝때 윈브,호영했음) 새로운 버닝 이벤트가 시작되면 자연스럽게 연락이 오고, 이번에는 어떤 캐릭터를 키울지 이야기하면서 다시 메이플에 접속하게 되더라고요. 이번 여름에는 레전드 갓 패치로 저를 포함해 5명이 함께 플레이하고 있는데, 각자 목표는 다르지만 같이 성장하는 재미가 있어서 더 즐겁게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 본캐는 277레벨 카인을 육성 중이에요. 처음 아델을 키우던 중학생 시절에는 이렇게 오랫동안 메이플을 하게 될 줄 몰랐는데, 어느새 277레벨까지 성장하게 되었네요. 물론 레벨을 올리고 전투력을 높이는 것도 재미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친구들과 함께했던 시간들이에요. 방학마다 다 같이 복귀해서 이벤트를 즐기고, 서로 육성 상황을 공유하고, 보스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이 어느새 하나의 추억이 되었어요. 게임 속 콘텐츠도 중요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메이플스토리를 더 재미있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친구와 함께하기 좋은 게임을 추천하라고 한다면 저는 메이플스토리를 이야기하고 싶어요. 단순히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게임을 넘어, 친...</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11:44:03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94</guid>
      <dc:creator>느긋한파란서리62170</dc:creator>
      <dc:date>2026-06-21T11:44:0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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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추억만 있다면 바로 시작 가능한 메이플랜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93</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세요 꽤돼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적네요. 최근 다양한 게임들이 여름맞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한동안 서든어택만 하다 최근 업데이트 소식을 보고 메이플랜드에 다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운영되는 MMORPG들은 오랜만에 복귀하면 새로 익혀야 할 시스템도 많고, 해야 할 콘텐츠도 많아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꽤 걸리기도 하고 저 같은 경우에는 새로운 컨텐츠를 접하는게 재밌는 경우도 있지만 스트레스로 오는 경우도 있어서 클래식 게임 위주로 찾게 되더라고요. 메이플스토리 월드 출시 이후 옛날 메이플스토리를 구현하는 다양한 서버들이 있지만 저는 그 중 가장 높은 구현도를 자랑하는 메이플랜드를 가장 좋아하는데요. 메이플랜드를 가장 좋아하는 큰 이유는 복귀했을 때 적응이 정말 쉽다는 점입니다. 어릴적 메이플스토리를 즐겼던 유저라면 헤네시스, 커닝시티 같은 마을 이름만 봐도 자연스럽게 추억이 떠오를 정도인데요 실제로 저도 오랜만에 접속했지만 어디서 사냥하고 어떤 퀘스트를 해야 하는지 금방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능력치나 스킬트리는 어느정도 검색이 필요했지만요. 특히 최근 MMORPG에서는 여러 성장 시스템과 일일 콘텐츠를 따라가는 것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는데, 메이플랜드는 레벨업과 사냥이라는 본질적인 재미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 몬스터를 잡고 장비를 맞추고, 더 좋은 사냥터로 이동하는 단순한 과정이 큰 매력이라 느껴졌습니다. 또한 메이플스토리 월드 플랫폼을 통해 플레이할 수 있어 접근성도 좋은 편입니다. 무엇보다 확률형 BM이 없는 서버다 보니 과금 압박이 적고, 게임을 플레이하며 모은 재화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최근에는 메이플랜드 2.0 업데이트로 기존에 원작 고증에 집중한 모습에서 거래소와 같은 편의 기능도 추가되어 플레이가 한층 수월해졌습니다. 또한 신규 직업인 시그너스 기사단과 해적 출시되었고, 복귀 유저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120레벨까지 경험치 1.5배...</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09:19:19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93</guid>
      <dc:creator>꽤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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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게임속빌런캐릭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92</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임 사냥터 갔다 나오면 로나라는 캐릭터가 자꾸 나와서 말걸어요 보상줘서 좋은데 스토커 같아요. 최고의 악당이에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07:51: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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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강력한주황달27205</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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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독특한게임퀘스트</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9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특이한 퀘스트 많아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07:46: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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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강력한주황달27205</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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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게임장르대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9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경쟁 없이 즐겁게 연주하고 생활 할 수 있는 마비노기 모바일 지금 바로 참여하세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07:44: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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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강력한주황달27205</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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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미워할 수 없는 빌런 데미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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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종족의 구원을 위해 스스로 파멸을 선택한 메이플스토리 데미안, 미워할 수 없는 빌런인 이유 가족을 살리기 위한 처절한 선택이 만든 비극적인 악역 게임 속 수많은 악역 중에서 제가 가장 깊은 인상을 받았고 결코 미워할 수 없었던 빌런은 메이플스토리의 데미안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는 세계를 위협하는 잔인한 군단장이지만, 그가 악행을 저지른 유일한 목적이 결국 자신의 종족을 구원하고 어머니를 살리기 위한 처절한 발버둥이었다는 서사를 알고 나면 미워하기보다 안타까움이 먼저 드는 매력적인 캐릭터입니다. 순수한 소년에서 세계를 위협하는 군단장이 되기까지의 서사 데미안은 원래 인간과 마족 사이에서 태어난 하프마족으로, 날개가 없다는 이유로 종족 내에서 심한 차별을 당하던 유약한 소년이었습니다. 하지만 마을이 습격당하고 어머니를 잃게 되는 비극 속에서 군단장 아카이룸의 계략에 속아 넘어가게 됩니다. 어머니를 되살릴 수 있다는 거짓말에 속아 자신의 영혼을 파는 계약을 맺고 군단장이 되었으며, 오직 가족을 다시 만나겠다는 일념 하나로 힘을 키우고 악행을 저지르게 됩니다. 결국 타인에게 철저하게 이용만 당하다가 비참한 죽음을 맞이하는 그의 삶은 악당이라기보다 비극적인 희생양에 가까웠습니다. 히어로즈 오브 메이플을 플레이하며 가슴으로 느낀 형제의 비극 제가 메이플스토리를 플레이하면서 데미안이라는 캐릭터에 본격적으로 몰입하게 된 것은 겨울 방학 동안 히어로즈 오브 메이플 스토리를 정주행했을 때였습니다. 단순히 캐릭터 레벨을 올리기 위해 잡는 레이드 보스가 아니라, 스토리를 통해 그의 배경을 전부 이해한 상태에서 마주한 데미안 보스전은 몰입감이 전혀 달랐습니다. 슬픈 보스전 배경음악을 들으며 그의 친형인 데몬과의 비극적인 대립을 직접 플레이할 때는 가슴이 먹먹해지기까지 했습니다. 보스 패턴이 까다로워서 수없이 실패하면서도 그의 처절한 대사들이 스토리와 맞물려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소박한 소망이 만든 파멸과 유저들의 가슴에 남은 여운 데미안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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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Jun 2026 07:33: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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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키멘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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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복귀장벽낮은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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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임 시작하고 기본으로 주는 퀘스트만 해도 몇달 한 고인물들 다 따라잡을 수 있어요. 신화상자, 룬파편, 아바타 등등 모든 재화를 싹 다 줍니다. 이벤트만 따라가도 되는 쉬운 마비노기 모바일 지금 바로 복귀하세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07:32: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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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강력한주황달27205</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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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게임속빌런캐릭터는 누구? 스토커같은 너! 그만 따라와!</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8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스토커같은 너! 그만 따라와 로나!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제가 생각하는 진짜 빌런은 보스 몬스터가 아닙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던전이 끝나고 나서 꼭 찾아오는 귀여운 스토커가 있죠! 바로 로나입니다! 던전 하나 끝내고 여유롭게 정리하려고 하면 어김없이 등장해서 말을 걸어옵니다. 처음에는 귀엽고 친절한 안내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플레이할수록 "또 로나야?"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그래도 어느새 익숙해져서 로나가 안 나오면 허전할 것 같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마비노기 모바일 속 진짜 빌런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마비노기 모바일은 은동전 소모, 아르바이트 퀘스트 등 RPG요소 뿐 아니라 채집, 연주, 길드 함선 이벤트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많아요! 마비노기 모바일 지금 시작해 보세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07:08:49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87</guid>
      <dc:creator>앙뇽앙뇽</dc:creator>
      <dc:date>2026-06-21T07:08:49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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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독특한게임퀘스트가 있는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8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독특한게임퀘스트가 있는 마비노기 모바일!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퀘스트를 꼽자면 단연 다스다 퀘스트입니다! 보통 MMORPG 퀘스트는 몬스터를 처치하거나 아이템을 모으는 방식이 많은데, 다그다 퀘스트는 숨겨진 담서를 찾고 퍼즐을 풀며 진행하는 방식이라 색다른 재미가 있더라고요. 사진으로 장소를 유추해서 하나씩 힌트를 따라가다 보면 다그다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는 입구가 나타나게 됩니다. 재미있는 점은 혼자서 진행하는 게 아니라, 4인으로 파티를 이루어서 진행해야 한다는 점이에요! 여럿이서 합을 맞춰야만 비로소 깰 수 있는 퀘스트인거죠! 랜덤으로 지급되는 쥐의상을 얻을 수 있는 다그다 퀘스트! 4인의 파티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발판 퍼즐을 해결하는 과정은 마치 방탈출 게임을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단순한 전투가 아니라 협동과 추리가 필요한 콘텐츠라 더욱 인상깊었어요. 평소 색다른 퀘스트를 좋아한다면!? 마비노기 모바일의 다그다 퀘스트를 꼭 한번 경험해 보세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06:56:38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86</guid>
      <dc:creator>앙뇽앙뇽</dc:creator>
      <dc:date>2026-06-21T06:56:38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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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FC온라인 v 메이플스토리</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85</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매 판 새로운 긴장감과 즉각적인 성취감을 주는 스포츠 게임을 선택한 이유 결론부터 말하면 저에게는 장기간 캐릭터를 붙잡고 키워야 하는 메이플스토리 같은 RPG보다, 10분 내외의 짧은 시간 동안 치열한 수싸움을 벌이며 즉각적인 승패의 쾌감을 주는 FC 온라인이 성향에 훨씬 더 잘 맞았습니다. 두 게임을 직접 플레이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스포츠 게임이 가진 확실한 매력을 비교해 봤습니다. 손가락 끝에서 결정되는 전술과 극적인 역전승, FC 온라인의 즉각적인 재미 FC 온라인은 지난 N년동안 친구들과 함께, 혹은 혼자서 공식경기 1v1 돌리며 꾸준히 즐겨왔습니다. 포메이션을 짜고 전술을 설정한 뒤, 경기장에서 상대방의 빈틈을 파고들어 골을 넣었을 때의 쾌감은 매번 새롭고 짜릿합니다. 후반 종료 직전 극적인 결승골로 승리하거나 연장전 끝에 승부차기로 이겼을 때 느끼는 성취감은 즉각적이면서도 강렬합니다. 긴 시간을 들여 캐릭터 체급을 키우지 않아도 오직 내 손가락 실력과 판단력만으로 온전한 승리를 따낼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는 가장 큰 즐거움이었습니다. 반복되는 사냥과 성장의 정체로 지쳐갔던 메이플스토리의 아쉬움 반면 RPG인 메이플스토리도 몇 달간 플레이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레벨이 오르고 아이템을 맞추며 강해지는 재미가 있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같은 맵에서 수십 시간 동안 반복해서 사냥만 해야 하는 과정이 점차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스펙을 쌓아야만 겨우 다음 단계 보스를 잡을 수 있는 장기적인 구조는 바쁜 일상 속에서 오히려 숙제처럼 무겁게 다가왔습니다. 가끔은 스펙업에 실패해 그동안 쌓아온 노력이 제자리걸음이 될 때 밀려오는 허탈감도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매 판 새로 시작되는 공정함과 속도감에 매료된 이유 두 게임 모두 매력적이지만, 저에게는 매일 똑같은 패턴의 사냥을 반복하며 긴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RPG의 성장 방식보다, 매 판 새로운 상대를 만나 10분간 집중하며 실력을 겨루는 스포츠 게임의 속도...</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06:38:49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85</guid>
      <dc:creator>키멘즌</dc:creator>
      <dc:date>2026-06-21T06:38:49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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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챌린지] 던파모바일 아라드를 침공한 악당들 코스프레 챌린지</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83</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만약 이 빌런들이 던파모바일에 등장한다면?」 아라드를 위협하는 사도들도 무섭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세계의 빌런들이 던파모바일에 등장한다면 어떨까?" 그래서 직접 준비해봤습니다. 던파모바일 아바타를 활용해 재현한 차원을 넘어온 빌런 컬렉션. 지금부터 아라드를 침공한 악당들을 소개합니다. 현재 판매중인 란마 ½ 판다 콜라보 한정아바타인데요 ㅋㅋ 여러분들도 아바타만 입히면 빌런이 되실 수 있습니다 던파모바일에서만 볼 수 있는 여란마 ½ 특이하고 재밌죠잉? 닌자의 세계에서 온 아카츠키 멤버 데이다라 폭발은 예술이야 갈!!!!!!! 오로치마루 형님도 계시네요 ㄷㄷ 복수의 화신 우치하 사스케 거기에 맞대응하는 호카게 츠나데 센세 원피스 해적왕의 세계에서 온 에이스 ㄷㄷㄷㄷ 빨간머리 해적단의 대두목 샹크스 (루피도 꾸밀 수 있다는 사실) 자연계 악마의 열매 이글이글 열매의 2대 능력자 사보 원피스 루피의 할아버지 거프 내가 무슨 짓을 해도 전 세계가 그것을 용서해 주지!! 그래, 내가 아름다우니까!!! 보아 행콕 우선 헤아려야 하는 것은 적의 숫자보다··· 지켜야 할 사람의 수가 아닙니까······? 후지토라 잇쇼 킹오파 kof 이오리 형이 거기서 왜 나와?;; 원펀맨 빌런은 언제나 매력적이다 주인공은 정의롭지만, 가끔은 강렬한 존재감을 가진 빌런이 더 기억에 남는다. 이번에는 던파모바일 아바타를 활용해 다른 세계의 빌런들을 재현해봤다. 사진을 준비하면서 "이 캐릭터도 만들어볼까?" 하는 재미가 생각보다 쏠쏠했다. 여러분은 어떤 빌런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지, 또 다음에 재현해봤으면 하는 캐릭터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던파모바일에서는 가능합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1 Jun 2026 02:52:49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83</guid>
      <dc:creator>던웅</dc:creator>
      <dc:date>2026-06-21T02:52:49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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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친구와 함께하는 메이플스토리M</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8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메이플스토리M은 MMORPG게임으로, 여러 유저가 실시간으로 같이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 내 여러 콘텐츠를 소개해드릴께요. 빠른 콘텐츠를 통해 시작이 가능하고, 파티 콘텐츠는 친구를 초대해서 시작이 가능합니다. 1. 보스 핸드폰만 있다면 어디서든 같이 게임을 할 수 있어요. 보스 클리어 후, 기념 사진 촬영.. 이때는 24년이니까 2년전이에요. 현재 파티 최대 인원이 10인 ▶ 6인으로 되어서, 보스에 부담이 적어졌어요. 세렌, 검은마법사까지 싱글모드 가능해서 직장인도 부담이 덜해요. 2. 경쟁 콘텐츠 레벨, 유니온, 전투력, 콘텐츠, 업적 등 여러 경쟁 콘텐츠가 있어요. 레벨이 낮아도 열심히 한다면, 높은 랭킹을 기록 할 수 있어요. 3. 이벤트 참여 250레벨 기념으로 단풍소식에 참여한 사진이에요. 신문 기사처럼 내주셔서, 좋은 추억으로 간직… 이처럼 친구 및 길드원과 함께 게임을 즐기면 보다 더 재밌게 할 수 있어요. 핸드폰만 있다면 접속이 가능한 메이플스토리M도 한번 해보세요! ▶ 이미지 클릭 시 메이플스토리M 공식 홈페이지 이동 #NPC01#친구와함께하기좋은게임#확률형아이템포함</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at, 20 Jun 2026 13:43:48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81</guid>
      <dc:creator>팀쿡</dc:creator>
      <dc:date>2026-06-20T13:43:48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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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모바일, 더운 날 떠오르는 춥지만 따끈했던 크리스마스 이벤트</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8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자경씨입니다. 비는 내리고, 날은 무덥습니다. 청소를 하다가 지난 겨울 뜨개질로 만든 인형을 떨어뜨렸습니다. 그 인형은 산타 인형을 만들고 싶은데 실력이 부족해서 최대한 단순화해서 만들었던 양말 산타 뜨개 인형이었어요. 인형을 주워 제 자리에 놓는데 문득 작년에 있었던 마비노기 모바일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생각났습니다. 때는 25년 12월 23일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마비노기 모바일에선 한창 이벤트가 진행중이었습니다. 이 이벤트에서는 산타 옷과 마스크인 겨울 축제 요정 모자와 로브를 얻을 수 있었는데요. 모자는 개인이 혼자 열심히 하면 얻을 수 있지만 산타 옷인 로브는 서버 유저가 함께 힘을 모아야만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서버 유저가 제법 많은 던컨에 속해있던 저는 23일 산타 옷을 이미 수령했던 상태였습니다. 옷을 얻자마자 친구에게 자랑했죠. 하지만 그 친구는 저와 서버가 달랐습니다. 그리고 그는 슬픈 소식을 들려줬어요. 25일이 되기 전, 23일에 이미 3단계를 완성해서 산타 옷을 얻은 저와는 달리 그 친구의 서버에서는 2단계도 못했다는 소식을요. 그러면서 25일, 크리스마스 전에 못받을지도 모르겠다는 소식까지 말입니다. 그리고 다음날 12월 24일 저는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기적을 봤습니다. 그래도 크리스마스인데 옷이 멀었다는 말에 적은 양이라도 돕기 위해 캐릭터를 만들어 접속했는데요. 이미 굉장히 많은 분들이 계신겁니다. 겨울 축제 트리 달성을 위해 달려온 다른 서버 분들이셨어요. 심지어 너무 많은 분들이 오셔서 에이미에게 말 걸기도 힘들 지경이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서버가 크리스마스 당일에 산타옷을 입을 수 있었습니다. 플레이어의 마음과 선택이 모여 그 어느 때보다 따듯한 크리스마스였어요.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마비노기 모바일을 함께 하자고 영업합니다. 다그다, 꿈꾸는 여관 등 재밌는 컨텐츠도 많은데 함께 하는 유저분들도 특별한 게임이라고요. 사실 팀원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at, 20 Jun 2026 11:31:36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80</guid>
      <dc:creator>자경씨</dc:creator>
      <dc:date>2026-06-20T11:31:3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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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마비노기 모바일  지금이 바로 시작할 때</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79</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챌린지 참여 중 다음주 목요일 아침에 정기정검을 하면 모비노기 시즌 2 시작하니, 시즌 2 시작하면 시작하는게 좋다. 애매할 때 굳이? 라고 했었는데, 모비노기 지금 시작하는게 좋다고 말 바꾸는 이유가 있다. 이번에 몰리서버에 캐릭터를 하나 만들었는데, 아직, 듀토리얼 스킵 못하네... 어제 쇼케이스 한 뒤 푸시 메시지가 왔는데, 서버별인지, 새로 가입해도 주는지 확인하기위해 만들어봤다. 환생석 신화룬 (8성 전설)미지룬 3종세트 3개 ,무기 12강화권 프패티 20개 (10개는 정기 점검 전 까지 받고 사용해야한다.) 프팻티와, 엘리트 펫 선택권 ,환생석 을 준다. 몰리버닝 챌린지도, 정기 정검 때 끝나는데, 주말에 10시간정도 메인퀘를 밀어서 만렙찍으면 전투력 35000정도 찍을수있는데, 그렇다면 거대예티 4분컷… 이 힘들다면 파티 구해서 가면 예쁘진 않아도, 특별한 의상을 얻을수 있다. (2일 동안 모아서 모자까지구매함)</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at, 20 Jun 2026 06:36:05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79</guid>
      <dc:creator>니즘</dc:creator>
      <dc:date>2026-06-20T06:36:05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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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메이플랜드 2.0 드디어 출시되었다! 새로운 출발과 버닝월드 이벤트!</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7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안녕하세요. 게임하늘입니다. 메이플랜드 2.0이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리고 기다렸던 2.0이 6월 19일 드디어 출시가 되었는데요. 물론 지금은 점검 중이라서 직접 플레이는 못해보겠지만 아무튼 출시가 되었다는 점에서 만족을 해야겠죠. 점검이 풀리면 저도 직접 플레이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게다가 새로운 이벤트인 버닝월드 이벤트까지 이벤트도 짭짤한 이벤트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메이플랜드 2.0과 버닝월드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하죠. 목차 메이플랜드 2.0 드디어 출시! 바뀐 것들 버닝월드 등장! 끝마치며 ﻿ ﻿메이플랜드 2.0 드디어 출시! ﻿메이플랜드 2.0이 드디어 출시가 되었습니다. 6월 19일부터 출시가 되었는데요. 드디어 기대하던 것이 출시가 되자 많은 사람들이 큰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시간이 없어서 직접 플레이를 해볼 시간은 없었지만 드디어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대 만점이었습니다. 많은 것들이 많이 바뀌었죠. 바뀐 것들 ﻿바뀐 것들은 정말 많습니다. 미니 던전이 새로 추가되었고 카오스 자쿰 보스나 매크로 시스템, 거래소 기능, 멀티펫 기능 등등 이번 2.0에서 새로 추가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거래소 기능이 추가된 것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편안하게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이 너무 좋네요. ﻿그리고 신직업 추가죠. 바로 해적과 시그너스 기사단의 출시입니다. 드디어 메이플랜드에서 신직업이 새로 등장한 것이죠. 게다가 새로운 맵인 시간의 신전도 추가가 되었습니다. 시간의 신전은 메이플스토리하면 절때 잊을 수 없는 맵이죠. 드디어 추가가 되었습니다. ﻿버닝 월드 ﻿그리고 이벤트죠. 바로 버닝 월드의 출시입니다. 이벤트 기간은 6월 19일부터 9월 11일까지입니다. 그럼 어떤 이벤트가 있는지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버닝 버프는 버닝월드에서만 적용되는 능력인데요. 레벨 120 미만에게만 경험치 1.5배와 공격력, 마력, 이동속도, 점프력 버프가 적용이 된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at, 20 Jun 2026 04:53: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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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게임하늘</dc:creator>
      <dc:date>2026-06-20T04:53:1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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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친구와 복귀하기 좋은 타이밍! 메이플스토리 6/18일 업데이트</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7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https://peak.nexon.com/post/{postId} 세줄요약! 1. 보스 플레이 타임이 20분으로 대폭 단축 2. 제네시스 무기 해방(제네패스) 퀘스트를 통한 최대 6인 파티 플레이 3. 챌린저스 서버, 아이템 버닝으로 빠른 성장! 3. 신규 소환수 마법사 캐릭터 '레테' 보스 플레이 타임 20분 감축! 확 낮아진 피로도와 완화된 패턴 ⏱ 세렌 30분 쳐본사람은 공감할 유명한 짤이죠 회사다니면서 보스 패턴 새로 공부하고 공부해서 30분치고 솔직히 저도 세렌 여유컷 되기 전까지는 쳐보지도 못했다죠... 카오스 자쿰부터 익스트림 검은 마법사 등 보스의 체력도 그에 맞게 약 30~33% 이상 감소 윌, 세렌 같은 고난도 보스의 패턴 난이도도 완화 '제네패스 해방', 파티로, 4주만에 해방 가능! 3만원 왜 이렇게 비싸? 하시는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메이플 오래하신 분들 중에 같은 보스만 매주 잡아서 재미없고 스팩없도 너무 안된다 하시는 분들 중에 저는 이게 단연코 가장 가성비 확정 스팩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해방하면 보스 수익도 짭짤해져서 더 스팩업 잘됨 ㅎㅎ) 아이템 버닝 있을 때 해방 해두면 아이템 버닝 끝나도 가장 중요한 무기는 남아있다! 내가 메이플 찍먹이 아니라 오래할 것 같다하면 무조건 추천! 아 혼자 게임하기 싫다 재미없다~ 하시는 분도 무조건 추천! '챌린저스 서버' 오픈 &amp; '챌린저스 패스'의 압도적 혜택 &#x1f680; 복귀를 망설이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아 이전에 280찍느라 개고생했는데 그걸 또 해야해?' 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랬으니깐요 근데 이번에는 다르다! 6차 전직 260렙까지 1시간 컷이라면 믿으시겠나요 밑에 더 있음 진짜 많긴하다 이번에 EXP 지원 물품은 정말 말 그대로 렙업할 때 필요한 물건들을, 프리미엄 지원 물품은 렙업 뿐만아니라 각종 스팩업 수단들을 줍니다. 가장 중요한건 아무래도 가격이죠? 두 패스 모두 19,800원, 프리미엄 지원 물품은 EXP...</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at, 20 Jun 2026 04:04: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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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행복한노란고양이35048</dc:creator>
      <dc:date>2026-06-20T04:04:55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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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챌린지]친구랑 같이 하면 배로 재미있는 넥슨 엘소드 콘텐츠4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76</link>
      <description>친구랑 같이 하면 배로 재미있는 넥슨 엘소드 콘텐츠4선 혼자 하는 게임도 재미있지만,오랜 시간 넥슨의 자리를 지켜온 액션 RPG 엘소드만큼 친구랑 추억 쌓기 좋은 게임도 없습니다. 던전 공략부터 방꾸까지,친구나 지인과 함께 했을때 도파민이 2배로 터지는 4가지 핵심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1.함께 공략하고 연계하는 '던전' (PVE) 엘소드의 근본은 역시 화려한 콤보와 액션이 살아있는 던전 플레이입니다. 혼자 랜덤매칭을 돌면 파티원들 눈치 보느라 바쁠수 있지만, 친구나 지인과 함께라면 녹힐+메인 딜러 조합을 맞춰서 던전을 클리어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2.합법적 현실 피지컬 싸움 '대전' (PVP) 던전에 지쳤다면 때로는 경쟁하며 즐거움을 나누는 '대전'콘텐츠가 있습니다. 먼저 공식대전 으로는 1:1,2:2가 있으며 친구와 1:1로 붙어서 서로의 피지컬,콤보등을 시험하거나 2:2 팀전으로 매칭을 잡을수 있습니다. 역시 대전은 손맛이 아닐까싶습니다. 카밀라 NPC한테 가면 좋아하는 '공식대전', '연습대전' '자유훈련'등이 있습니다. '연습대전'에 들어가면 방에 들어가서 다른유저들과 수다도 떨수있습니다. 보통 대전을 진짜로 즐기는사람들은 자유채널에서 1:1, 2:2, 3:3 으로 토너,팀전 등을 하기도 합니다. 대전을 한번 맛본다면 나도모르게 대전에 들어가게되는 마법을 볼수있습니다. 3.랜선 홈파티 공간 '엘하우스' 엘소드에는 자신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는 하우징 시스템인 '엘하우스'가 있으며 열심히 모은 가구로 개성 넘치는 방을 인테리어하고친구들을 초대할 수 있습니다. 또,엘하우스 버프를 받아 던전을 더 깊게 즐길수 있습니다. 나:밥찵여와 햄스터우당탕:밥찷이라고 하지말여 됐어용:손님 주문하신 아밀라아제를 곁들인 치킨입니다~ 겨울or:진짜 굵은 목소리러 저럴거 같아... 엘하우스 영화관 컨셉 스킨이면 팝콘도 먹는 모션도 볼 수 있습니다. 4.엔드 콘텐츠이자 최종 콘텐츠 '룩덕' 많은 유저들이 인정하는 엘소드의 진짜 최종 콘텐츠는 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19 Jun 2026 20:17: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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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슈비어트</dc:creator>
      <dc:date>2026-06-19T20:17:4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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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독특한게임퀘스트 모비노기를 플레이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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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마비노기 모바일] 4인 파티의 뇌지컬 한계 시험! 역대급 기믹과 연출의 히든 미션 '다그다의 무덤' 퀘스트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모바일 게임을 하면서 가장 신선한 충격을 받았던 독특한 퀘스트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마비노기 모바일'에 숨겨져 있는 히든 콘텐츠, '다그다의 무덤' 퀘스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흔하디 흔한 자동 사냥이나 단순 반복 퀘스트에 지친 분들에게 이 퀘스트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책 한 권을 발견하는 것에서 시작해 파티원 4명이 완벽한 호흡으로 퍼즐과 전투 기믹을 풀어나가야 하는 독창적인 연출이 돋보여, 모바일 RPG에서도 이런 '뇌지컬'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걸 증명해 주는 최고의 퀘스트이기 때문입니다. 다그다의 무덤 퀘스트 핵심 요약 숨겨진 단서를 찾는 시작: 알비 던전 순간 이동진 옆에 놓인 의문의 책을 주우면서 힌트만으로 길을 찾아가는 미스터리한 탐험이 시작됩니다. 협동심을 극대화하는 4인 퍼즐 기믹: 제한 시간 내에 미로를 달리고, 파티원 4명이 정확히 동시에 발판을 밟아야만 다음 문이 열리는 짜릿한 협동 구성을 보여줍니다. 무적 보스를 무력화하는 석궁 액션: 단순한 말뚝딜이 통하지 않는 보스를 상대로, 한 명이 유인하고 다른 팀원이 석궁을 쏴 무적을 깨뜨리는 유기적인 전투 연출이 일품입니다. 단순한 사냥은 끝, 책 속의 힌트로 길을 찾아가는 신선함 평소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할 때는 화면에 표시되는 '자동 진행' 버튼만 누르고 멍하니 구경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마비노기 모바일의 '다그다의 무덤'은 제 플레이 스타일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알비 던전 구석에서 발견한 책을 읽자, 퀘스트 마커가 친절하게 목적지를 찍어주는 대신 오직 텍스트 힌트만 주어졌습니다. 힌트를 유추해 빈 병에 물을 떠서 숨겨진 꽃에 물을 주고, 반짝이는 파란색 기둥을 찾아 불을 붙인 뒤 디귿자 코스를 전력 질주하는 등 게임 속 환경과 직접 상호작용하는 아날로그 감성의 연출은 평범한 서브 퀘스트...</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19 Jun 2026 18:25:22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75</guid>
      <dc:creator>키멘즌</dc:creator>
      <dc:date>2026-06-19T18:25:2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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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얘 빌런 맞죠...? 죄송하지만 인정못하겠습니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73</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스포 주의) 처음에는 단순 빌런인줄 알았는데 스토리를 끝까지 보고나서 오히려 가장 마음에 남았던 빌런이 있어요 마비노기모바일의 북부대공!!!!!!! 무뚝뚝한 짝사랑남!!!! 한 여자만 바라보는 처연남!!!!!!!!!!!!!!! 그건 바로 바로~~~~~ 이멘마하의 대공(아마도) 아드윈입니다!!! 뭐야? 그냥 아저씨인데?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어요... 일단 소개를 하면 아드윈은, 귀족세력을 이끄는 수장이고 (직업 합격) 겉모습은 점잖지만 사실 야망가 (설정 합격) 이런 사람인데요. 나중에는 결국 이멘마하를 장악하기 위해 밴시를 소환합니다!!! 근데 이 밴시 얼굴이???? 아드윈이 소환한 밴시는 그냥 평범한 밴시가 아니었어요. 죽은 선왕비의 모습을 하고 있었거든요. 선왕비 모습을 한 밴시에게 이런 대사도 날려주고!!!! 뭐야뭐야? 설마... 설마 했는데... 이멘마하를 장악하겠다는 야망 뒤에 평생 닿을 수 없었던 사람인 선왕비를 짝사랑하고 있었던 것이에요!!! 그리고 결정적인 장면!!! 저를 밴시에게 데려가서 영혼을 흡수하라고하자, 선왕비의 모습을 한 밴시가 아드윈의 영혼도 달라고 합니다 근데 아드윈은 놀라거나 도망치는 대신 웃으면서 "원한다면 가져가시오." 라고 대답해요ㅠㅠㅠ 영혼을 통째로 흡수당하면서도, 마지막 순간까지 "나의… 찬란한…." 이라며 선왕비를 그리워하며 영혼을 빼앗깁니다ㅠㅠ 뻔하디뻔한 빌런이 아니라 게임에서 말아주는 이런 절절한 스토리의 빌런이라니!!!! 사연있는 빌런은 무죄 아닌가요?? ㅠㅠ 마지막은 아드윈이 사랑한 그녀... 마비노기모바일 이멘마하 북부대공 아드윈 행복해라 ㅠㅠㅠ 흑흑</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19 Jun 2026 17:20:30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73</guid>
      <dc:creator>오목눈이</dc:creator>
      <dc:date>2026-06-19T17:20:3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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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친구와 하기 좋은 게임 FC온라인!</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72</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FC 온라인 추천] 초보 친구도 50조 스쿼드로 바로 합류! 퀵 스쿼드&amp;킥오프 모드로 즐기는 우정 파괴 축구 한판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만나도, 축구를 잘 몰라도 친구와 함께 즐기기 좋은 온라인 게임 'FC 온라인'을 추천합니다. 최근 업데이트된 '퀵 스쿼드'와 '킥오프 모드' 덕분에 구단 가치나 실력 차이 없이 친구와 바로 접속해서 짜릿한 한판을 즐길 수 있어 추천해 드립니다. 왜 FC 온라인인가요? 핵심 요약! 실력·자본 차이 제로, '퀵 스쿼드': 복귀 유저나 초보 친구도 프로가 세팅한 50조 가치의 명문 구단 스쿼드를 그대로 빌려 쓸 수 있습니다. 방구석 국가대표 대항전, '킥오프 모드': 전 세계 41개국의 최신 국가대표 스쿼드로 치킨 내기 매치를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진정한 우정 파괴, 2vs2 다인전: 친구와 한 팀이 되어 완벽한 티키타카를 주고받거나, 어이없는 실수를 하며 밤새 웃고 떠들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PC방에서 모인 친구 3명, '퀵 스쿼드'로 첫날부터 풀 플레이 완료한 썰 저는 학창 시절 매일 같이 축구 게임을 하던 친구들과 대학생이 된 지금도 종종 PC방에 모이곤 합니다. 오랜만에 다시 모여 FC 온라인을 켜려는데, 1년만에 fc온라인을 접속한 친구 한 명이 "나 복귀 유저라 팀 다 망가졌는데 같이 할 수 있냐?"라며 걱정을 하더군요. 예전 같았으면 구단 가치 차이 때문에 공식 경기는 엄두도 못 냈겠지만, 이번엔 새로 나온 '퀵 스쿼드' 기능 덕분에 고민이 1초 만에 해결되었습니다. 친구가 따로 선수를 사거나 이적시장을 보지 않아도, 게임내에서 지급하는 PC방 전용 퀵스쿼드를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가져와 바로 스쿼드를 구성할 수 있었습니다. 전술까지 완벽하게 세팅되어 있어서 복귀한 친구도 "와, 이 팀 왜 이렇게 좋냐? 체감 대박이다!"라며 첫 판부터 신나게 달렸습니다. '킥오프 모드'로 펼쳐진 방구석 월드컵과 눈물겨운 티키타카 저희는 곧바로 41개국 국가대표팀을 고를 수 있는 '킥...</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19 Jun 2026 16:12:47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72</guid>
      <dc:creator>키멘즌</dc:creator>
      <dc:date>2026-06-19T16:12:4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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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나. 엘소드. 소개한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7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 여러분. 엘리오스에 살고 있는 시민으로써 엘소드를 소개하겠슨. 두둥탁 요즘 엘소드에서 별 따러가는 이벤트를 하고 있슨 친구들과 같이 즐길 수 있는! 그런 이벤트! 바로 이렇게 친구들과 같이 따러 갈 수 있슨. 정상ㅎ.ㅎ 그리고. 친구들과 같이 즐길 수 있는 컨텐츠 많습니다. 일반 던전, 거대보스, 레이드, 길드게임 등등 그중 저는 엘라이더 좋아하는데, 진짜 할 것 없을때 하면 굿. 엘라이더 친구 초대해서 가는게 더 빨라요 ^.^ 안그러면 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서 가지마. 6명 모아서 가. 엘라이더 인겜 모습 보여드리겠슨 달려라 달려. 나. 운좋게 3등. 레벨업도 햇슨. 같이 즐깁시다. 엘라이더. 이거 좋은 컨텐츠야.</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19 Jun 2026 15:37: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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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잠자는파란해12295</dc:creator>
      <dc:date>2026-06-19T15:37:21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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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와! 엘소드! 친구들과 함께...</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7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반갑읍니다 ﻿오늘은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의 첫 포스트... 시작~~~~ 합니다~~~~ ﻿ ﻿ ﻿ 저는 넥슨의 엘소드라는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친구'와 함께하기 좋은 게임이죠. ﻿ ﻿ 오늘은 길드원들과 함께, 도전 베르드 모드를 갔답니다. 길드원들도 친구친구. 총 8명을 모여서 갔답니다. ﻿ 엘소드는 ﻿베르드 도전 모드 말고도 여러 레이드를 즐길 수 있고, 레이드에서 서로 장난치며 놀면 정말 재밌답니다 ^.^ ﻿다들 넥슨 게임 '엘소드' 에서 친구들과 같이 추억을 쌓는 것 어떨까요 ㅎ.ㅎ? ﻿ ﻿함께 추억을 쌓아요 ㅎ.ㅎ~~</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19 Jun 2026 15:19: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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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안녕하세요반갑읍니다이피크는게임근황및컨텐츠를올리는</dc:creator>
      <dc:date>2026-06-19T15:19:1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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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챌린지] 복귀장벽낮은 게임 방학엔 역시 메이플스토리!</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69</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단 일주일 만에 260레벨 안착! 넥슨 메이플스토리, 하이퍼 버닝과 길라잡이 시스템으로 공백기 완벽 극복한 리얼 복귀 정착기 오랜만에 예전 추억이 떠올라 메이플스토리로 돌아가고 싶지만, 그동안 누적된 방대한 업데이트와 복잡해진 심볼, 코어 젬스톤 시스템 때문에 복귀를 망설이고 계셨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이 메이플스토리에 복귀하기 가장 좋은 완벽한 타이밍이며 진입 장벽은 그 어느 때보다 낮습니다. 복귀 유저를 가로막는 가장 큰 벽인 끝없는 사냥 피로도와 아이템 세팅의 막막함을 역대급 하이퍼 버닝 성장 지원 이벤트와 스마트해진 메이플 길라잡이 시스템이 완벽하게 해결해 주기 때문입니다. 약 3년 반의 공백을 깨고 최근 직접 복귀하여 무과금으로 안착한 저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1. 1+4 레벨업의 혁명! 공백기를 지워버리는 하이퍼 버닝 이벤트 * 학업생활 및 군생활로 인해 약 3년 반 동안 메이플스토리를 완전히 떠나 있었습니다. 복귀를 결심했을 때 가장 두려웠던 것은 '언제 사냥해서 신규 대륙 콘텐츠를 따라잡나' 하는 레벨업에 대한 압박이었습니다. 하지만 대규모 방학 시즌에 맞춰 시작된 하이퍼 버닝 덕분에 그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 장벽을 낮춰주는 이유 지정한 캐릭터가 1레벨을 올릴 때마다 +4레벨을 추가로 얹어주는 파격적인 혜택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레벨이 치솟았습니다. 예전 같으면 몇 달은 걸렸을 마의 구간들을 단 일주일 만에 가볍게 돌파하고, 6차 전직의 시작점인 260레벨까지 고속도로를 탄 것처럼 막힘없이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사냥 피로도가 대폭 줄어들어 직장인 복귀 유저에게도 전혀 부담이 없었습니다. 2. 길 잃을 염려 없는 내비게이션, 스마트해진 메이플 길라잡이 * 오랜만에 접속하니 마을 구조도 조금씩 바뀌어 있고, 내 레벨에 어디서 사냥해야 효율적인지, 어떤 필수 퀘스트를 깨야 하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처음엔 마을에 가만히 서...</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19 Jun 2026 15:16: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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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키멘즌</dc:creator>
      <dc:date>2026-06-19T15:16:11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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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챌린지]별따러 가자요</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6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길드원들과 신규 별 따러가는 이벤트 점프맵을 했다. 역시 RPG는 길드원들과 소통하면서 해야 재밌다. 친구와함께하기좋은게임 엘소드. 내 언젠가 녹힐에서 탈출하여 개짱쎈 니샤가 되어 길드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내 우키와 즈뮤와 비비가 힘내줄 것이다. https://blog.naver.com/nameless0530/224321345865</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19 Jun 2026 15:14: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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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재빠른파란고양이47121</dc:creator>
      <dc:date>2026-06-19T15:14:55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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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근본 보스 베르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67</link>
      <description>오늘은 길드원들과 도전모드 프뤼나움 레이드를 플레이했다. 저번에 갔을 때보다 아이템이 좋아져서 그런지 플레이도 수월하고 클리어 타임도 더 빨라졌다. 베르드, 어릴 적 처음 플레이했던 엘소드의 튜토리얼 보스 몬스터라서 그런지 정감이 가고 근본이 느껴지는 몬스터이다. 그 때는 각성 키고 평타 몇 번 치면 죽는 허약한 몬스터였는데.. 지금은 200만원 바른 장비로 후드려패도 빨리 죽지 않는 단단한 놈이 되었다. 야심가에 노력을 멈추지 않는 모습은 본받아 마땅하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그래봤자 멍멍이니까 내가 이겼다. 허접련.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19 Jun 2026 14:51: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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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똑똑한주황구름82902</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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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친구와 함께하기 좋은 마비노기 모바일 모비노기 알리사 학교 길드 우당탕 일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6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작년 늦여름에 들어왔는데... 어느새 사계절을 다 겪은 마비노기 모바일 알리사서버 학교길드 이야기 혹시 길드 없으신가요?? 아니면 마비노기 모바일은 시작했는데 같이 놀 사람이 없다구요..?? 그럼 고민하지 말고 알리사 서버 학교길드로 오세요~!! 길드 있으면 좋은게 뭐냐구요? 일단 시즌1 기준으로 부캐도 빠짐없이 숙제를 도와드려요! 길드미션은 필수로! 공물 소진부터, 어비스, 레이드 (타바르타스, 서큐버스, 에이렐, 글라스기브넨) 등등... 심지어 시즌1을 마무리하며 새로 생긴 레이드 붉은눈 글라스기브넨! 최저 투력 6.4라 공팟으로는 고투력이 아니면 진짜 너무 힘든 레이드... 심지어 저는 공팟으로 3번갔다 다 터졌는데요,,, 우리 길드는 최저 투력 찍어도 같이 돌아서 함께 클리어 할 수 있어요! 그 외 다양한 컨텐츠를 즐겨요!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생활 컨텐츠! 생활꿀팁도 공유하고 물물교환 품목도 알려주고 서로 우리집 고양이가 더 이쁘다 자랑도 하고 무엇보다 열심히 생활해서 마이홈에서 이쁘게 사진찍는게 최고오&#x1f44d; 새로운 컨텐츠가 업데이트 되면 그날 당일에 바로 퀘스트 하러 다니고 나중에 도와달라고 하시면 지원도 다녀요~ 대장님과 함께하는 합주~ 다양한 곡을 갖고 계셔서 장르가 무한대로 많아요! 그리고 암흑 기사단도 있습니다 (테무산 블랙 기사, 종종 희귀하게 리블기사있음) 암흑 기사 대장님은 클래식 합주를 좋아하셔서 종종 연주회를 하십니다 이렇게 많은 컨텐츠 혼자하기 힘드시고 지루하지 않으신가요?? 저희 "학교" 길드와 함께 즐겨요!! ✨알리사 학교 길드에서 신입생 상시 모집중✨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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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un 2026 09:38: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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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작쿵</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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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챌린지] 돌아와요 모바일 마비노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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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복귀장벽낮은게임 #마비노기모바일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765 추억보정이란 무엇일까? 게임을 취미로 하는 삶을 살다보면 문득 ‘아, 그 게임 재밌었는데. 오랜만에 해 볼까?’하는 생각이 들곤 하는 것이다. 문제는 현생을 살다보면 막상 실행에 옮기기가 쉽지 않거나, 게임 화면을 앞에 두고 막막해지기 쉽다는 것이다. 게임을 구하기가 힘들다거나, 막상 설치해서 보니 내가 이런 게임을 했었다고? 싶을 정도로 화질이 구리다거나…. 맞다. 내 이야기다. 나도 마비노기 본가를 여러 번 복귀하려고 시도했다. 분명 그 시절에는 4k로 느껴졌는데 이렇게 구리다고????? 하는 생각이 수만번 들긴 했지만. 복귀할 때마다 장비도 맞추고 펫도 사고 나름대로 노력했다. 그런데 이상하게 오래 하지는 못했다. 다른 게임을 하다가 돌아가면 일단 화질구지(…)에 적응하기도 힘이 들기도 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스토리였다. 예전에 열심히 봤던 것 같은데 막상 다시 들어가면 어디까지 진행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다시 하려니 이미 키워놓은 캐릭터가 아깝고, 정리된 글을 찾아봐도 워낙 긴 시간 동안 이어진 이야기라 따라가기 쉽지 않았다. 스펙 문제도 있었다. 오랜만에 접속하면 나는 미뤄뒀던 숙련작부터 시작 해야했다. 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으면 게임을 켜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워진다. 오래된 게임이다 보니 뉴비도 적었다. 그시절 함께했던 친구들은 다른 게임을 하고 있거나, 현실에 치여 게임을 접었다. 혼자 이것저것 알아가며 플레이하는 것도 한계가 있었다. 그러다가 시작하게 된 것이 마비노기 모바일이다. 아직 나온 지 오래되지 않은 게임이라 그래픽도 깔끔하고 캐릭터들도 귀엽다. 접속할 때마다 캐릭터를 보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PC와 모바일을 모두 지원한다. 집에서는 컴퓨터로 하고, 밖에서는 휴대폰으로 접속할 수 있다. 온라인 게임인데도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자동 전투도 있다. 처음에는 RPG를 자동으로 한다는게 가능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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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un 2026 08:47: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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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헤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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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혼자보다 둘, 둘보다는 여럿! 친구와 함께하면 더 달달하고 재밌는~~</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6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친구와함께하기좋은게임을 찾으시나요? 바로 여기!! 친구와 함께하면 더 재밌는 마비노기모바일이 있습니다!! 혼자 즐겨도 재밌지만, 친구랑 같이하면 이 게임의 진짜 재미를 알게 될 거에요! 친구와 함께하는 레이드도 재밌지만, 전투 말고도 같이 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많아서 접속만 해도 자연스럽게 같이 놀게 되는~~ 마비노기 모바일!!! 친구와 낭만 가득 합주~~ 마비노기 모바일하면 역시 음악을 빼놓을 수 없죠!! 혼자 연주하는 것도 좋지만 친구랑 합주를 해보니까 분위기가 완전 달라요! 같은 곡을 맞춰 연주하는데 공연하는 기분도 나고, 특히 풍경 좋은 곳에서 같이 연주하고 있다보면 낭만 그자체랍니다!? 친구와 하는 커플 모션!! 친구가 같이 해보자고 해서 커플댄스랑 여러 상호작용 모션을 해봤거든요. 같이 춤도 추고, 공주님 안기 모션도 있고, 사진 찍기 좋은 포즈도 정말 많아요! 스크린샷 찍다 보면 시간 가는줄도 몰라요ㅎㅎ 우리 같이 살까? 혼자 집을 꾸미는 것도 가능하지만, 친구와 함께 입주해서 같이 꾸미는 것도 가능해요!! 가구 배치도 같이 고민하고, 인테리어도 고민하고.. 마지막에 완성된 집을 보면 너무나 뿌듯! 레이드 끝난 후 돌아갈 수 있는 우리만의 아지트가 있다는게 너무 좋아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19 Jun 2026 08:27: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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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오목눈이</dc:creator>
      <dc:date>2026-06-19T08:27:01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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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모비노기 이벤트 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63</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마비노기 모바일추천하는 사람 많은거 보면 모비노기 에서 넘어온 사람이 많긴 한듯. 지금 이벤트 많이 하긴 하는데, 차라리 다음주에 시즌2 시작한뒤 시작하는게 날지도 모름. 미리 시작해서 나쁠게 없을지도 모르고, 지금있는 이벤트 가운데, 보상이 좋지만 1주일도 안 남아서 얻기 힘든 이벤트들. 2000점 달성, 힘들지 않을까… 4×5=20 +@ 헤어 는 포기하거나, 도박을. 저 이벤트 좋았지. 아래는 난이도가 낮아서, 노력하면 가능한 이벤트. 그냥 미스틱열쇠 를 고급미스틱열쇠라고 한 듯. 뱅가드브릿지가 만렙찍고 나오던가? 그냥 보상 없이 , 글기만 6번 돌아도 레이드는 클리어 할수 있던 듯. 무기 하나 ++하는 것 정도는 해줘야. 미리시작하면 지금만 쓸수있는 프패티 20개 얻는것 외엔 큰 이득 없는듯. 아, 사전예약 이벤트 있고 미리 만렙찍을수 있구나. 혹시, 2시즌 되면 뉴비 지원 이벤트 안 하려나…?</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19 Jun 2026 07:46:37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63</guid>
      <dc:creator>니즘</dc:creator>
      <dc:date>2026-06-19T07:46:3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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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챌린지] 마비노기 모바일, 친구와 함께하기 좋은 게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62</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세요. 네이버 게임 인플루언서 곰석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넥슨 피크 챌린지의 친구와 함께 하기 좋은 게임 추천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글을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게임을 너도나도 할거 없이 즐기곤하는데, 저 역시 여자친구와 함께 즐기고 있는 이 게임을 추천해드리고자 하는데요. 자, 그럼 오늘도 포스팅을 바로바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 친구들과 함께 시작하기 좋다. / 혼자 묵묵히 레벨업을 하는 게임도 나름의 재미가 있지만, 누군가와 함께 공략을 고민하고, 어이없는 실수를 저지르며 깔깔 웃고, 때로는 밤새도록 수다를 떨었던 기억은 시간이 지나도 가장 강렬한 추억으로 남기 마련이죠. 오늘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리고 싶은 게임은, 바로 우리들의 마음속 고향이자 판타지 라이프의 정점, '마비노기 모바일'입니다. 모바일로 돌아온 에린, 마비노기 모바일의 독보적인 장점 마비노기 모바일은 기존의 양산형 모바일 MMORPG들과는 궤를 완전히 달리하는 독창적인 매력을 품고 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며 느낀 가장 강력한 장점들을 꼽아보았습니다. 뛰어난 BGM, 그리고 그 속의 특유의 켈틱 판타지 감성 출 마비노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인가요? 바로 귀를 사로잡는 아름다운 BGM입니다. 모바일 버전 역시 특유의 아늑하고 신비로운 Celtic(켈틱) 판타지풍 아쿠스틱 사운드와 악기 연주 시스템을 기막히게 살려냈습니다. 마을에 울려 퍼지는 틴 휘슬과 아일리시 하프 소리를 듣고 있는 것만으로도 게임 속 세상에 완전히 몰입하게 만듭니다. 시각적인 그래픽뿐만 아니라 사운드(소리) 디자인 측면에서도 유저의 감성을 자극하는 장인 정신이 돋보입니다. 전투시스템뿐만아닌, 다채로운 판타지 라이프 생활 하루 종일 사냥터에서 몬스터만 잡는 피로한 게임에 지치셨다면 마비노기 모바일이 최고의 힐링처가 될 것입니다. 양털 깎기, 채집, 요리, 재단 등 전투 외적인 '생활 콘텐츠'의 비중이 매우 높고 정교하게 설계되어 있습니...</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19 Jun 2026 07:14:13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62</guid>
      <dc:creator>곰석</dc:creator>
      <dc:date>2026-06-19T07:14:1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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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마비노기 모바일] 추천&#x1f31f;</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6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오늘의 피크 주제~ &lt;친구와 함께 하기 좋은게임&gt;으로, [마비노기 모바일]을 제가 추천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을 추천하는 이유! 서버에 제약받지 않는 만남이 가능한 게임 : 파티 게시판, 크로스 서버 비공개 채널, 스텔라 돔, 마이홈 마비노기 모바일에서는 친구와 서버가 달라도 상관 없이, 7개 서버의 친구들을 특정 공간에서 모두 함께 만날 수 있는데요! 타 서버의 친구들도 서버에 상관없이 만날 수 있는 공간들을 소개합니다~! ♡ჺ♡︎&#x11066;༥&#x11066;♡݂১ 파티 게시판 마비노기 모바일의 파티 게시판! 서버에 상관 없이, 다른 서버의 친구가 연 파티에 참여해서 함께 레이드, 어비스 등 전투 컨텐츠를 함께 갈 수 있어요! (ᐢ&#x1f44d;&#x1f3fb; &gt; ̫ &lt; ᐢ) &#x1f44d;&#x1f3fb; 정말 편리한 기능! 크로스 서버 비공개 채널 크로스 서버 비공개 채널 생성기 아이템으로 비공개 채널을 생성해 다른 서버의 친구들을 내가 있는 장소로 모을 수 있어요.(๑ᵔᗜᵔ๑) 한 가지 주제를 이용해(ex, 코디 맞춤, 펫, 외형 맞춤 등) 여러 사람들과 교류의 장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었던 기억이 있어요~! 햄스터 펫 주인 크로스섭도 직접 경험해 봤는데 진짜 신선했어요! ʕ ̳• ⩊ • ̳ʔ (모두가 햄스터다) 스텔라 돔 스텔라 돔에서도 다양한 서버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요! 스텔라 돔은 주로 악기 연주, 패션 자랑의 성지로 인식이 되어있어요. 저두 여기서 스샷찍거나 연주감상 하면서 놀았던 기억이 있어요. 악기 연주를 즐기거나 감상하고 싶다면 스텔라 돔으로 모여랏~ ( •̀ ω •́ )✧ 마이홈 나만의 집을 예쁘게 꾸밀 수 있는~ 바로~ 마이홈!&#x1f3e0; 마이홈 기능에서도 서버제약 없이 친구들과 만날 수 있답니다! (사진 배경 : 던컨 콩국시님 마이홈) 마이홈은 이번 패치로 확장형 특대형 집 (이멘마하 1-6)을 기점으로, 입장 가능 최대 인원도 대폭 늘어났답니다( ᵕᴗᵕ )!✩ (우리집은 골드없어서 아직 일반 특대형이다.. ( ˘̩̩̩ω˘...</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19 Jun 2026 07:05:00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61</guid>
      <dc:creator>체리츄</dc:creator>
      <dc:date>2026-06-19T07: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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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챌린지] 2026년 뉴비 복귀장벽 낮춰버린 던파모바일 모든 직업 만렙 육성가이드 정리</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6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복귀장벽 낮은 게임 찾으시나요? 쉽고 재밌는 게임 찾으시죠? 분명 폰게임인데 PC까지 선택적으로 할 수 있다고? 이번에 함께 달릴 게임은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모든 직업 42캐릭 만렙 인증 쉽고 재밌는 갓겜 맛만 볼까? ﻿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신규/복귀 모험가 설문조사] 출처 던웅 &amp; 달려라브로 ﻿ 인게임 내 간단한 설문조사에 응하면 테라(게임 재화)를 주는데 10초컷임 성실하게 답변을 하자(?) ﻿ 어떤 경로를 통해 복귀했냐공? 유튜브 던웅이요 ㅎㅎ 이번에 추가된 퀵메뉴도 알아보자 뉴비 기준 필요한 것들로만 체크 사실 본게임은 이것 웰컴 투 아라드 웰컴 코인을 얻어서 라운드 보상을 하나씩 털어주면 된다 보상이 괜찮으니 맛만 보자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쉽게 만렙 찍는 첫번째 방법] 출처 던웅 &amp; 달려라브로 ﻿ 가장 쉬운 방법은 아라드 부스터 80Lv 49,800세라를 구매하기 ㅇㅈ? +12강 무기까지 준다 1초 딸깍 개꿀;;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재밌게 만렙 찍는 두번째 방법] 출처 던웅 &amp; 달려라브로 캐릭을 만드는 것 그럼 반은 성공한것이다!!!!!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에는 이렇게나 많은 다양한 캐릭터들이 존재 한다고요~! 음식도 천천히 먹어야 맛있는 법! 스토리를 밀면서 (스킵 가능) 애지중지 1부터 천천히 달리는 것이다 왼쪽 11시 방향에 에픽 퀘스트(노란색) 인연의 시작을 쭉 따라가면 된다 게임 내 백과사전마냥 친절한 가이드라인이 자세히 있으니 크게 어렵지 않다 유저들한테 물어보면 친절하게 알려줌 + 제가 책임지고 도와드림 추가로 성장탭을 잘 이용하면 된다 다만 재밌는 구간도 존재한다(?)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70-75레벨 구간 육성법 2지선다] 출처 던웅 &amp; 달려라브로 ﻿ 피로도 소모 없이 레벨업을 하자 모험 - 모험보상 해방된 비밀작전 초대장으로 비밀작전 비 하이브 피로도 20씩 없어지니 조심 경험치 1,800만 쉬운 난이도에 비해 많은 경험치를 줌 피로도 10 남았을 때 극한의 효율 지옥파티 헬바스티온 +...</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19 Jun 2026 02:43: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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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던웅</dc:creator>
      <dc:date>2026-06-19T02:43:05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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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돌아와, 친구들아. 지금 이 순간이 복귀 타이밍으로 적합한 이유 세 가지</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59</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자경씨입니다!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 빛과 어둠 오픈까지 D - 6 왜 복귀해야만 하는지, 왜 꼭 지금이어야 하는지, 친구들이 돌아오길 바라는 사심을 가득 담아 세 가지 꼽아봤습니다. 첫 번째, 시즌별 리셋되는 시스템 마비노기 모바일은 시즌별로 리셋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새로운 시즌이 시작하면 새로운 컨텐츠가 열리고, 아이템 레벨, 난이도, 보상체계가 달라집니다. 그 말은 출발선이 비슷해진다는 의미입니다. 심지어 이전 시즌의 아이템의 획득 난이도나 자원 소모도 줄어들게 되기에 컨텐츠 따라잡기에 더 용이합니다. 물론 꾸준히 계속 해온 다른 유저와 출발선이 다소 다를겁니다. 완전히 똑같다면 꾸준히 해온 유저들에게 불공평하니까요. 하지만 이전보다 낮아진 난이도로 용이하게 따라잡고, 함께 게임을 하다보면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속도로 달릴 수 있습니다. (굉장히 빠른 속도로 달리는 랭커분들은 제외입니다) ﻿ ﻿ 그런 의미에서 뉴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랜 영업 끝에 시즌2를 앞두고 온 제 뉴비 친구는 열심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만렙만 찍어봐요, 함께 시즌2를 야무지게 즐길거에요. (도망못간다) ﻿ 두 번째,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아이템 선물 새로운 시즌은 늘 이벤트와 함께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이벤트는? 다양한 선물과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기회죠. 사전등록만 하면 얻을 수 있는 선물부터 ﻿ ﻿ 19일 방송 중 추첨한다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랑 (됐으면 좋겠는데 안되겠지) ﻿ 이미 어제부터 열리기 시작한 쿠폰 선물도 있습니다. 이왕 돌아올 때 두 손 가득이면 더 좋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다른 거 더 안주시나 다른 이벤트 더 없나요 더 주세요, 더! ﻿ ﻿ 마지막 세 번째,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보고 싶어 친구들아 ㅠㅠㅠㅠㅠ 마비노기 모바일을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즌2를 앞두고 있습니다. 사실 엊그제 같지는 않아요. 무려 작년 3월(25년 3월)인걸요. (현재 26년 6월) 마비노기 온라...</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19 Jun 2026 01:05:44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59</guid>
      <dc:creator>자경씨</dc:creator>
      <dc:date>2026-06-19T01:05:4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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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복귀장벽 확 낮춘 마비노기모바일 정착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5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복귀장벽낮은게임을 찾으시나요? 바로 여기!! 복귀하기 좋은 마비노기모바일이 있습니다!! 복귀할 때 고민이 참 많죠~? "나 뭐 해야 하지?" 이 막막함 저도 느껴봤어요! 근데 마비노기모바일은 훨씬 편하게 적응할 수 있어요!! 뭘 해야 할지 먼저 알려줘요 복귀하고 가장 만족했던 건 가이드 시스템이었어요. 레벨 가이드, 전투력 가이드, 콘텐츠 가이드까지 전부 준비되어 있어서 현재 내 레벨에 맞는 던전과 콘텐츠를 바로 추천해주더라구요. 예전에는 인터넷 검색부터 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게임 안에서 거의 다 해결되니까 복귀 장벽이 정말 많이 낮아졌다는 느낌이었어요. 전투력이 부족한 이유도 한눈에! 전투력 가이드도 정말 편해요! 어느 장비를 강화하면 되는지, 어떤 부위가 부족한지.. 강화하면 얼마나 전투력이 오르는지까지 알려주니까요! 컨텐츠가 너무 많아도 걱정 없는 이유~! 복귀하면 컨텐츠가 너무 많아서 뭐부터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컨텐츠가이드에서 일일, 주간 컨텐츠를 구분해서 보여주니까 오늘 해야 할 것만 하나씩 따라가도 자연스럽게 성장할수 있답니다! 일일달성 주간달성 아래 아이콘 클릭해도 바로 가기가 가능하다는점!!! 최고 레벨 가이드를 영상으로? 최고 레벨 가이드도 영상으로 되어있는데요~ 지금부터 해야 할 성장 방향이 알기쉽게 정리되어있답니다. 복귀 유저 입장에서는 정말 든든한 시스템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복귀 유저를 환영하는 길드도 정말 많아요 정말 정말 좋았던건 게임내 분위기에요! 공식 홈페이지과 월챗으로 올라오는 길드 모집글을 보다 보면 '복귀 환영', '뉴비 환영' 같은 문구가 정말 많이 보여요~ 저도 길드에 들어가 보니까 레이드도 도와주고, 장비 세팅관련해서도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었답니다! 혼자였다면 막막했을 텐데, 마비노기모바일의 따뜻한 유저들 덕분에 복귀 장벽 걱정없이 잘 적응했어요 시즌2 보상까지 챙기면 시작하기 더 좋아요 마침 시즌2 '빛과 어둠'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어서 사전등록 보상과...</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16:35: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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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오목눈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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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모비노기의 villain&#x1f608;</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5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757 모비노기 모바일에 빌런은 누구일까요! 스토리상 빌런과 유저들의 찐 빌런으로 나눠서 알아보겠습니다! 스토리상 빌런 원래 스토리상 보스 빌런 / MBTI : T 키홀이 좀 간지나게 생겼다… 역시 나는 악마를 좋아하나봐… 키홀의 오른팔 잘생긴 얼굴과 화려한 언변으로 사람을 홀려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 자신의 욕망 채우려는 캐릭터. 우우 밤티 힘이 약해져서 희생을 했다는데.. 그냥 도망쳤다고 밖에… 모리안 여신.. 회피형이니..? 찐 유저들의 빌런 : 몰리 항상 심매만 돌면 나타나서 빠르게 공물을 돌리고 싶은데 몰리가 맨날 말을 자동으로 걸어서 우리를 무시할 수 없게.. 꼭 말을 듣고 가야하는 그런.. 찐 악마.. 그리고 룬파편 10개 막 이렇게 주고… 네… 근데 몰리 옷을 다르게 입힐 수 있습니다! 흰색 / 검정색 / 원래옷(빨강, 검정) / 비키니 를 선택하는 질문이 나오면 선택하시면 되는데! 비키니는 안 입어줘요 전체연령가 게임이기 때문에!</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15:16: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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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유이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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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친구랑 함께하면 재밌는 크레이지 아케이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5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오늘은 크레이지 아케이드게임에 대해 공유드리려고합니다! 어렸던 초등학교 시절 PC가 하나밖에 없을때 키보드 하나로 한 치의 양보 없이 싸웠던 게임, 형과 나에게는 추억의 게임 중 하나가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게임입니다. 오늘은 한 컴퓨터, 한 키보드로 형과 함께 한 크레이지 아케이드 PvP모드로 재밌게 풀어보려고합니다!! 컴퓨터 하나로 즐겼던 게임 집에 컴퓨터가 한 대뿐이던 시절, 형과 나는 크레이지 아케이드를 하기 위해 키보드 하나를 통째로 나눠 썼다. 형은 화살표 키, 나는 WASD. 같은 키보드 위에서 손이 서로 부딫히는 건 기본이었고,모니터는 하나, 화면도 하나였지만 충분히 재밌게 할수 있었다. 설거지 내기로 변한 데스매치 처음엔 그냥 재미로 시작한 PvP였는데 게임에서 이긴 희열감을 더 느끼기 위해 진 사람이 그날 설거지 내기를 걸고 게임도 하고 그러니 막판에 역전하면 둘 다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소리를 지르면서 게임도 하고 그랬다. —&gt; 캬 얼음맵 진짜 추억이다 .. 추억의 협동전 대왕문어 우리가 서로 경쟁심에 상점에서 아이템을 사기 위해서는 돈이 궁했다… 그래서 대왕문어 협동전을 돌면서 같이 돈을 모을 때는 역할을 나눠가며 같이 플레이했다 형이 길을 뚫으면 내가 뒤에서 마무리하고, 위험한 구간에서는 서로 위치를 알려주며 챙겨줬다. 경쟁할 때는 적이었지만, 협동할 때는 누구보다 믿을 수 있는 한 팀이었다. 그때 생각해보면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형과 나에게 남긴 가장 큰 재미였던 것 같다. 키보드 하나로 형과 가장 치열하게 싸우고, 또 가장 끈끈하게 손발을 맞췄던 게임, 그게 바로 크레이지 아케이드였다. 25년을 달려온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2026년 8월 13일을 끝으로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소식을 들으었다 과거에 화살표 키와 WASD를 나눠 쓰며 소리치던 순간들이 더 짙은 추억으로 바뀐거같고 이렇게 또 붐힐마을 친구들이 없어지는게 기분이 오묘해진다.. 그래도 서비스 종료전 마지막 추억을 느끼기 위해 한번씩 즐겨봤으면 좋겠...</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14:45: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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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드록바원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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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엘리오스 그 곳은 어떤 곳인가</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55</link>
      <description>나는 지난 2023년부터 엘소드라는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다. 엘소드, 어렸을 때부터 매력적인 캐릭터와 고유의 타격감과 액션으로 인해 자주 하곤 했던 게임. 하지만 내가 아는 엘소드는 결코 가벼운 게임이 아니다. 오늘 6월 18일자로 새로운 가열기가 추가되며 나는 돈을 썼다. 대략 55만원이라는 돈을 썼지만 그래도 뭔가 내 캐릭터가 더 강해지고 스펙이 오른다는 것은 그 돈을 아까우면서도 한 편으로는 내 취미 생활을 위한 소비였다고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위안이 되기도 한다. 액션쾌감, 독창적인 캐릭터, 그리고 온라인 RPG. 비록 지금 엘소드가 여러 이유로 인해 저평가를 받고 있지만 나는 그래도 엘소드가 좋고, 이 게임의 대체재가 없다고 생각한다.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14:18: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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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똑똑한주황구름82902</dc:creator>
      <dc:date>2026-06-18T14:18:59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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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게임 속 인상적인 빌런을 잡으러 가봤습니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5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챌린지 참여 중 이번에 이벤트로 예티를 처음으로 잡으면 캐릭터당 한번. 디렉터 롤롤이 등장해서 샌드백이 되는 이벤트를 하고있습니다. 자기 할 말 다하면, 무적걸고 도망치는데요. 게임 디렉터가 왜 빌런이냐면, 마비노기 모바일 같은 게임이 없지만, 모비노기 같은 (발적화,느린업데이트, 운영 논란 )게임이 없…</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12:46: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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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니즘</dc:creator>
      <dc:date>2026-06-18T12:46:29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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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성장형 RPG 마비노기 vs 짜릿한 한판 승부 스포츠게임! 전 모비노기 할래요!</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52</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성장형 RPR 마비노기 vs 짜릿한 한판 승부 스포츠게임!? 전 마비노기 할래요! 성장의 재미를 쌓아가는 RPG와, 한 판 승부의 짜릿함을 즐기는 스포츠게임, 여러분은 어떤 장르를 더 선호하시나요? 저는 캐릭터를 육성하고 장비를 맞추며 꾸준히 성장하는 재미가 있는 RPG를 원래부터 더 좋아했어요! 목표를 하나씩 달성해 나가는 과정이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성장형 RPG게임 모비노기! 낮은 투력에서 투력이 점점 높아질수록 새로운 레이드도 가고요! 순위에 들어 마지막에 얼굴이 뜰 때, 스포츠 게임만큼 짜릿하기도 합니다! 뿌듯함은 스포츠 게임 못지 않아요! 모으는 걸 좋아하는 수집광들 모여라! 전 원래 모으는 걸 좋아해요. 마비노기 모바일에는 룬워드라는 시스템이 있는데요. 다양한 룬들을 모아 투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룬 뿐만 아니라 다양한 패션도 모을 수 있죠! 투력과는 상관없는 채집 시스템! 저처럼 경쟁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모비노기 모바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유가 있죠! 바로 채집 시스템입니다. 나무고 패고, 쌀도 수확하고, 옥수수도 땁니다. 유유자적 낚시도 할 수 있죠. 낭만 가득한 마비노기 모바일! 안 할 수가 없는 게임입니다. ♡</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11:15:26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52</guid>
      <dc:creator>앙뇽앙뇽</dc:creator>
      <dc:date>2026-06-18T11:15:2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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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지금 다시 시작해도 부담 없는 게임, 마비노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51</link>
      <description>[&#x1f60a;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이만큼 복귀 유저 지원에 진심인 게임이 있을까요? 22년째 뉴비 케어에 힘쓰고 있는 넥슨의 판타지 라이프 MMORPG &lt;마비노기&gt;를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마비노기를 시작해 어느덧 15년 이상 플레이하고 있는 진성 밀레시안, &lt;고양이설이&gt;입니다. 마비노기 하면 살면서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넥슨의 대표 RPG 중 하나인데요. 추억에 젖어 다시 한 번 해보고 싶다가도, "많이 바뀌지 않았을까?" 하는 걱정 때문에 복귀를 망설이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실제로 저는 마비노기 관련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으며, CHZZK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면서 많은 유저분들과 소통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이 게임 요즘 할 만한가요?"라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네. 마비노기, 정말 할 만해졌습니다." 특히 예전에 플레이했던 분들이라면 과거와 비교했을 때 여러 부분에서 달라진 점을 체감하실 수 있을 텐데요. 제가 직접 플레이하면서 느낀 대표적인 이유들을 몇 가지 소개해 보겠습니다. &lt;1&gt; 블로니의 성장 지원 블로니의 기억을 찾아주며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블로니의 성장 지원'은 마비노기식 튜토리얼 콘텐츠입니다.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스킬과 함께 에린 생활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 각종 정보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초보자와 복귀 유저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lt;2&gt; 필수 퀘스트 최근 추가된 필수 퀘스트 역시 밀레시안의 성장에 큰 도움을 줍니다. 예전에는 누적 레벨을 올리는 과정이 상당히 힘들었지만, 지금은 필수 퀘스트만 진행해도 누적 레벨 2만까지는 어렵지 않게 달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특정 재능은 마스터 단계까지 성장 지원을 받을 수 있어, 과거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의 재미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lt;3&gt; 여름 피버 시즌 과거 '프리시즌'이라고 불렸던 피버 시즌도 곧 다가오는 7월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풍부한 혜택과 다양한 성장 지원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는 만큼, 예전에...</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10:57: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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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고양이설이</dc:creator>
      <dc:date>2026-06-18T10:57:3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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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친구랑 연인이랑 하기 좋은게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5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마비노기 모바일이 친구와 연인과 같이 하기 좋은 게임인 이유 3가지!! 음유시인의 이야기라는 (마비노기) 게임 이름에 맞게 연주가 재미있다. 연인과 친구와 하루의 마무리를 힐링하면서 잔잔하게 수다와 함께 연주를 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모션 댄스, 감정표현등이 다양합니다. 만나면 일단 서로 춤판부터 벌이고 모르는 사람과도 어울리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어 여성유저들이 좋아하는 게임이고, 생활 컨텐츠(채집 낚시 등)와 집 꾸미기 컨텐츠, 의상도 염색이 있어 자신만의 개성을 뽐낼 수 있습니다. / 위와 같은 이유로 마비노기 모바일을 친구와 연인과 같이 하기 좋은 게임으로 추천합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10:57: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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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강력한주황달27205</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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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복귀장벽 낮은 게임 찾고 있다면? 다시 시작하기 좋은 마비노기 모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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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749 오랜만에 게임을 다시 시작하려고 하면 가장 먼저 걱정되는게 있습니다. 바로 “지금 시작해도 따라갈 수 있을까?”라는 부분인데요. 출시된지 오래된 게임일수록 신규 유저나 복귀 유저의 진입장벽이 높아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플에이하고 있는 마비노기 모바일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많은 분들이 복귀장벽낮은게임으로 추천하는지 직접 플레이해 보니 알겠더라고요. 조금만 게임을 진행해도 투력을 쉽게 올릴 수 있도록 제공되는 이벤트 보상들이 꽤 많아요!! 이것만 야무지게 모아도 레이드나 어비스에 참가할 수 있는 투력을 비교적 쉽게 올릴 수 있습니다. 뉴비를 찾는 고인물들도 존재하기 때문에 지역채팅으로 외치기만 해도 도와주러 달려와 주는 분들도 많고요! 그리고 사실, 모비노기 모바일은 투력이 높지 않더라도 혼자서 천천히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할거 없이 파라파라 댄스를 추기도 하고요. 채집, 낚시 요리같은 생활형 콘텐츠도 많기 때문에 경쟁에 대한 부담이 있는 분이라면 부담없이 게임을 즐기실 수도 있어요. 원할 때 가볍게 접속해서 즐길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실제로 저도 키운 지 얼마 안된 부캐 인데요. 이것 저것 이벤트로 주는 보상을 받다 보니, 금방 투력이 오르더라고요. 오랜만에 게임을 하면서도 부담 없이 힐링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게임은 결국 꾸준히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마비노기 모바일은 처음 시작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복귀 유저도 쉽게 적응할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게임을 다시 시작하고 싶다면, 복귀장벽낮은게임 마비노기 모바일을 한 번 플레이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10:08:33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49</guid>
      <dc:creator>앙뇽앙뇽</dc:creator>
      <dc:date>2026-06-18T10:08:3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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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스포츠게임만 하던 내가 RPG에 빠진 이유! 마비노기모바일의 성장하는 재미</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4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스포츠게임보다 성장형 RPG가 더 재밌다는 걸 알려준 마비노기모바일!! 예전의 저는 무조건 스포츠게임파였어요. 근데 마비노기모바일 시작하고 나서 생각이 좀 달라졌습니다! 한 캐릭터를 차근차근 성장시키는 재미가 생각보다 너무 좋더라구요~ 즉각적인 승부감이 스포츠 게임의 핵심 승리했을 때 오는 도파민 팡팡~~!! 상대와 심리전도 하고, 짧은 시간 안에 승부가 끝난다는 점도 정말 큰 장점이었구요(물론 짧은 시간만 하고 게임을 끄지 않았지만ㅋㅋㅋ) 근데 사실 승부를 가리는 이런 스포츠 게임은..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요 특히 팀을 이뤄서 하는 경기라면 내가 못해서 졌다는 미안함도 많이 겪었었어요 차근차근 성장하는 재미의 RPG 게임! 마비노기모바일을 하면서 가장 먼저 재미를 느낀 건 전투력이 오르는 과정이었어요. 좋은 룬으로 교체하면 전투력이 오르고, 장비를 강화하면 또 오르고!! 조금씩 성장하는 게 눈에 보이니까 다음 목표가 계속 생기더라구요. 이렇게 목표를 하나씩 달성하는 재미가 생각보다 엄청 컸어요. 강해질수록 갈 수 있는 곳이 늘어나요 전투력이 올라갈수록 도전할 수 있는 콘텐츠도 점점 많아졌어요.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던 레이드도 장비를 맞추고, 룬을 교체하고, 꾸준히 성장하다 보니 하나둘 클리어하게 됐어요. 예전에는 입장조차 망설였던 보스를 나중에는 파티원들과 클리어하는 순간이 정말 뿌듯했어요. 그때마다 "열심히 키우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보스를 쓰러뜨렸을 때 채팅창에 올라오는 "수고하셨습니다!" 를 보면 참 기분이 좋아요^//^ 지금은 제 취향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내 캐릭이 매일 조금씩 성장하고, 레이드를 하나씩 클리어해나가고, 친구들과 추억을 만들어가는 재미는 성장형 RPG의 매력인 것 같아요. 옷도 이쁘게 입혀놓으면 내가 진짜 이 캐릭터를 자식처럼 키우는 것 같구 넘 애착이 가고~ 사냥할 때마다 눈도 즐겁구 힐링 그 자체랍니다ㅎㅎ 예전에는 스포츠게임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마비노기모바일을 하면서 RPG게임만의...</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10:05:37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48</guid>
      <dc:creator>오목눈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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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게임속빌런캐릭터 메이플스토리 검은 마법사, 미워할 수만은 없는 이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4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747 게임을 오래 하다 보면 그냥 강한 보스보다 오래 기억나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패턴이 어렵다거나, 보상이 좋다거나, 연출이 화려해서 기억나는 경우도 있지만 진짜 오래 남는 건 결국 서사가 있는 캐릭터인 것 같습니다. 제가 넥슨 게임 속 빌런 중에서 가장 인상 깊게 기억하는 캐릭터는 메이플스토리의 검은 마법사입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그냥 메이플스토리 세계관의 최종 보스, 엄청 강한 악역 정도로만 봤습니다. 이름부터 검은 마법사니까 당연히 나쁜 쪽이고, 영웅들이 힘을 합쳐 막아야 하는 존재라고만 생각했죠. 그런데 스토리를 조금 더 알고 나면 이 캐릭터가 단순한 악당으로만 보이지 않습니다. 검은 마법사가 흥미로운 이유는 처음부터 악하게 태어난 존재처럼 느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흔한 게임 빌런은 권력을 갖고 싶어서, 세계를 지배하고 싶어서, 자기 욕망을 채우기 위해 움직입니다. 그런데 검은 마법사는 조금 다릅니다. 물론 그가 저지른 일은 절대 가볍게 볼 수 없습니다. 메이플 월드에 남긴 상처도 크고, 많은 인물들의 운명을 망가뜨렸습니다. 그런데도 묘하게 미워만 할 수 없는 이유는 그가 처음부터 단순한 파괴자가 아니라 진리를 좇던 존재였다는 점 때문입니다. 저는 이 부분이 꽤 인상 깊었습니다. 보통 선한 인물이 타락하는 이야기는 잘못 쓰면 뻔하게 느껴집니다. “좋은 사람이었는데 어둠의 힘 때문에 나빠졌다” 이 정도로 끝나면 그냥 흔한 설정이 되거든요. 그런데 검은 마법사는 단순히 힘에 취해서 변한 악역이라기보다 자신이 본 세계의 한계, 운명이라는 구조, 그리고 그걸 넘어가려는 집착 때문에 점점 위험한 방향으로 걸어간 인물처럼 보였습니다. 이게 무섭습니다. 처음부터 악한 사람보다 스스로는 더 큰 답을 찾고 있다고 믿는 사람이 어느 순간 가장 위험해질 수 있거든요. 검은 마법사를 보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 선택이 틀린 건 맞는데, 왜 저기까지 갔는지는 조금 알 것 같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10:02: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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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폭풍같은주황호랑이31281</dc:creator>
      <dc:date>2026-06-18T10:02:0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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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모비노기ver. 방탈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4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746 가장 기억에 남는 독특한 퀘스트는 뭐니뭐니 해도 모비노기계 방탈출!!! &#x1f3e8;던바튼 여관 탈출&#x1f3e8; 이걸 깨면 낡은 오르골을 주는데 마이홈 꾸미기에 제격이에요! 부계로도 해서 최대 6개의 오르골을 받을 수 있으니 원하신다면 모두 받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저는 2개 받았어요 희희 총 60분 정도가 소요되고, 다른 걸 할 순 없습니다 엄청난 방탈출 같아요… 개인적으로 너무 잘 만들어서 행복했어 스포 때문에 다 올리지는 못하지만 이러한 여러가지의 트랩들을 여관 1층, 2층, 지하를 왔다갔다하며 푸는 정말 방탈출의 방식이에요! 누가 이 퀘스트 기획했어.. 최고의 기획자야 저는 총 30-40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하루 숙제 다 하고 나서 재미로 하기 좋았어요 가장 좋았던 점!!! 스토리가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순간 울컥한 F &#x1f979; 다들 던바튼 여관 퀘스트 스토리는 어떻게 읽으셨나요 흑 &#x1f6a8;스포주의&#x1f6a8; 두꺼비 요정의 사연… 너무 마음이 땃땃해져요 &#x1f979;&#x1f979;&#x1f979; 최고잖아… ?! 사실은 저것까지가 꿈이었다!!! 정말 기분 좋은 꿈.. 을 꿨다&#x1f979; 모비노기의 방탈출.. 퀘스트 방탈출 방식도 좋았지만 스토리까지 완벽해서 더 좋았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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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n 2026 09:31: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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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유이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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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모비노기 vs 스포츠 게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45</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745 모비노기(성장형 RPG) vs 스포츠 게임 성장의 재미☘ 성장의 재미를 느끼는 RPG는 캐릭터를 장기간 천천히 성장시키며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요 VS 한 판 승부의 짜릿함을 즐기는 스포츠 게임은 보통 단 시간 안에 승패가 결정되고 본인의 실력으로 결과를 만들어내요 캐릭터를 내가 어울리는대로 커스터마이징&#x1f3a8; 내가 원하는대로 캐릭터를 형성하고, 원하는 옷을 획득하여 염색도 내 맘대로 가능!!! 온전히 나만의 캐릭터들이 가능하다! VS 내 맘대로 캐릭터를 커마 할 수 있는 컨텐츠가 좁지만, 완성된 캐릭터를 직접 뽑아 고민하지 않아도 된아! 다양한 컨텐츠 &#x1f3a5; 내 캐릭터가 점점 강해지는 과정을 직접 체감하며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퀘스트를 진행하고 던전을 공략하여 전투를 할 수 있고, 낚시, 추수, 벌목, 음식, 광석 등 다양한 생활 컨텐츠가 가능하다! VS 내 실력과 전략이 중요하기 때문에 승리했을 때의 성취감이 매우 크다. 특히 다른 플레이어와 경쟁하는 과정에서의 도파민 포기 못해!!! 매 경기 새로운 상황이 펼쳐져서 지루하지 않다! 둘다 모두 각자의 장점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성장형을 좋아하고, 캐릭터 꾸미는 맛을 좋아하는 저는 마비노기 모바일을 좋아합니다,, 편애,,,, 승패에 집중하기보다는 꾸준히 캐릭터를 육성하고 새로운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만족감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죠! 스포츠 게임이 순간의 짜릿함을 준다면, 성장형 RPG는 오랜 시간 쌓아가는 성취감을 준다고 생각해요! 둘다 재밌을테니,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골라보세오! 경쟁 + 승부 Lover = 스포츠 게임 성장 + 캐릭터 꾸미기 Lover = 성장형 RPG</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09:01: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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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유이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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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모바일의 빌런에 대하여</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4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744 마비노기모바일엔 3대 빌런이 있습니다. 바로바로 로나/ 몰리 / 에반 입니다. 이들은 잊을만하면 나타나 모험가에게 말을 걸며 귀찮게 하죠. 저는 스토리는 스킵하는 스킵러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막은 모릅니다만 …. 몰리/에반까진 귀엽게 봐줘도 로나는 선넘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비스돌다가 상습 말검당해서 플레이 지체됨) 이 기능 나온 뒤로 아주 요긴하게 써먹고 있습니다. ^^ 빌런임에도 비교적 정이 든 캐릭터는 몰리와 에반입니다. 심연의 유물로 이것저것 교환도 해주는데다 성격도 말 많은 게 귀여운 포인트라 자주 봐도 그러려니 합니다. 에반도 좋은 물건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매주 바꿔먹기 좋습니다. 이런 효율적인 쪽 말고도 에반은 찾아와도 기분이 나쁘지 않은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동질감. 에반은 야근을 밥먹듯이 합니다. 늘 말을 걸면 일이 많다, 힘들다고 하죠. 심지어 찾아오는 것도 모험가인 제가 미션 다 끝내서 체크하러 오는 겁니다. 에반과 저는 비즈니스 관계라는것. [마비노기 모바일] 야근하는 에반의 BGM 1시간 얼마나 야근을 자주하면 이런 야근 브금까지 공식에서 만들어줬습니다. ㅠ 저도 야근이 비교적 잦은 직종에서 일하다보니 점점 에반이 안쓰러워보이더군요. 안그래도 일하던 와중 짬내서 저 만나러 와준건데 그리 야박하게 굴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참고로 로나는 그냥 놀러다니는것 같습니다. 셋 모두 모험가들을 귀찮게 하는 빌런 3대장이지만, 커마도 예쁘고 개성 있어서 미워할수만은 없는 것 같아요. 물론 아저씨 캐릭터였으면 얄짤없습니다. 데브켓이 머리를 잘 쓴 부분이죠. 자주 보게 만들어 정이 들게 하려는 게임사의 의도겠으나, 로나는 평상시에 볼 이유가 딱히 없는 캐릭터라 뭔가 다른 역할을 주는 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08:51: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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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감쟈</dc:creator>
      <dc:date>2026-06-18T08:51:25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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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독특한게임퀘스트 메이플스토리 블랙헤븐 후기, 아직도 기억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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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743 안녕하세요. 에드가입니다. 게임을 오래 하다 보면 기억에 남는 퀘스트가 몇 개쯤은 생깁니다. 단순히 몬스터 몇 마리 잡고, 아이템 몇 개 모으고, NPC에게 다시 돌아가는 퀘스트 말고요. 진행하는 동안 “이건 그냥 퀘스트가 아니라 하나의 에피소드 같다”는 느낌이 드는 콘텐츠가 있습니다. 제가 넥슨 게임 중에서 #독특한게임퀘스트 라는 주제에 가장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 건 메이플스토리의 블록버스터 콘텐츠, 바로 블랙헤븐입니다. 메이플스토리를 해본 분들이라면 블랙헤븐이라는 이름은 한 번쯤 들어봤을 겁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냥 보스 선행 퀘스트나 긴 스토리 콘텐츠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직접 진행해보면 생각보다 분위기가 다릅니다. 일반적인 사냥 반복 퀘스트와 달리 블랙헤븐은 처음부터 큰 사건 안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강합니다. 메이플 월드에 위협이 다가오고, 연합이 움직이고, 플레이어가 그 사건의 한가운데에 들어가는 방식이라 기존 퀘스트보다 훨씬 몰입감이 있습니다. 보통 메이플스토리라고 하면 사냥, 레벨업, 장비 강화, 보스 도전 같은 이미지가 먼저 떠오릅니다. 그런데 블랙헤븐은 그런 성장 루틴과는 조금 다릅니다. 캐릭터가 강해지는 재미보다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다음 장면을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이게 가장 독특했습니다. 저는 RPG 퀘스트를 할 때 대사를 빠르게 넘기는 편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반복 퀘스트는 내용보다 보상이 먼저 보일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블랙헤븐은 중간중간 연출이 들어가고, 캐릭터들이 움직이고, 상황이 바뀌는 방식이 영화 챕터처럼 이어지다 보니 생각보다 대사를 그냥 넘기기 어렵더라고요. 특히 기억에 남는 건 플레이 방식이 계속 바뀐다는 점입니다. 그냥 몬스터만 계속 잡는 게 아니라 퍼즐을 풀거나, 장애물을 피하거나, 러닝게임처럼 진행되는 구간도 있습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이런 구간이 조금 번거롭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저도...</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08:38: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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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폭풍같은주황호랑이31281</dc:creator>
      <dc:date>2026-06-18T08:38:35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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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새시즌이 돌아온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42</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742 복귀장벽 낮은 게임 하면 무조건 모비노기죠 현재 시즌2가 7일 남았거든요! 뉴비분들도 좋고 복귀분들도 좋아요 새시즌 D-7 새시즌 시작으로 사전등록 필수 ✅ 지금이 시작할 타이밍입니다!!! 너무 귀여운 옷까지 주는데 왜 안 해!!!! 왜 안 해!!!! 사전등록 + 럭키드로우 신청! 경품에 당첨되는 일이 생길 수도 있잖아요&#x1f606; 혹시나 하실거면 오늘이 가장 좋은 날이긴 해요 그냥 지금해 7일 전이라 디데이 별로 쿠폰 선물이 들어오는데 골드 100만, 보석세공기 등 다양한 선물이 지급돼요! 그리고 전압 세트나, 패키지도 초기화 돼서 전압에 도전하고 싶으면 시즌2 시작하고가 적기입니다! 그리고 큰 이벤트인 만큼 다양한 보상과 선물을 준답니다!!! 또한 새로운 어비스, 레이드, 스토리 개막으로 여러 재미가 추가 되었고, 복귀분들도 원래 하던 유저와 비슷한 선상에서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입니다! 6/19 오후6시 캠프파이어 라이브방송 진행!! 복귀 유저도 모며들어보자~~ 오이데 오이데~~</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08:27:43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42</guid>
      <dc:creator>유이무</dc:creator>
      <dc:date>2026-06-18T08:27:4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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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지금은 모비 복귀 최적의 타이밍</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4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741 마비노기 모바일이라는 게임은 시즌제로 운영되며, 각 시즌마다 모든 장비를 바닥부터 다시 긁어모으게 됩니다. 어떻게 보면 출발선이 나름 다시 비슷해진다는 것이죠. 게다가 시즌이 거듭할수록 개선되는 스토리 스킵 기능과 함께, 스토리만 쭉 깬다면 누구나 그 스타트라인에 비스끄름하게 서있을 수 있게 됩니다. 장비 한번 밀리면 하기 싫어지는 알피지 게임에선 나름 큰 메리트라고 할 수 있죠. 곧 돌아오는 6월 24일 시즌 2, 모든 것이 무로 돌아가는 그때가 복귀하기에 최적의 타이밍 아닐까요? 이제 이전 포스트에 이어서, 마비노기 모바일을 같이 할 만한 사람을 구하셨다면, 이제 다음으로 고려해야 할 것은 어떤 직업을 선택할까? 입니다. 간단하게 마비노기 모바일의 직업을 설명하자면 탱: 검방, 빙결, 기사 힐: 힐러, 사제, 수도사 바드: 음유시인 원딜: 마법사, 전격술사, 화염술사 근딜: 나머지 다 특이한 직업들을 좀 소개하자면 우선 빙결은 예쁩니다. 탱 중에서도 무기나 스킬 효과가 아주 아름다워서 돋보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도사인 저로서는 빙결의 엠블럼이 항상 탐이 나는 편입니다. 암흑술사 특이하게 항상 피가 없습니다. 음유시인 재밌어요. 악기로 몬스터를 후드려 패는 그 길티 플레져… 댄서, 듀얼블레이드. 궁수 휘리릭 휘리릭 돌아다녀서 아주 귀엽습니다. 수도사 오토 최고. 최근에 룬이 새로 나오면서 오토가 손컨보다 딜이 잘나오더군요. 저는 그렇게 오토 수도사가 되어버렸습니다. 각자 성향에 맞는 것을 고르시면 되는데, 버스 태워줄 사람이 없다면 수도사나 탱커를 추천합니다. 다들 복귀하셔서 행복한 모비생활 한잔 어떠신가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07:37: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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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가렛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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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복귀장벽낮은게임 FC온라인, 오랜만에 돌아와도 부담이 적은 이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4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740 오랜만에 게임을 다시 시작하려고 하면 생각보다 손이 잘 안 갈 때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재미있게 했던 게임인데도 업데이트가 너무 많이 쌓여 있거나, 새로운 콘텐츠가 많아져 있으면 괜히 시작하기 전부터 피곤하게 느껴지거든요. 저도 한동안 FC온라인을 쉬었다가 최근 다시 들어가 봤는데, 생각보다 복귀 부담이 낮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제인 #복귀장벽낮은게임 에는 FC온라인이 꽤 잘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느낀 FC온라인의 장점은 처음부터 모든 걸 다시 공부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물론 선수 시즌도 많아졌고, 시세도 계속 바뀌고, 전술이나 팀컬러도 예전과 달라진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기본은 여전히 축구입니다. 패스하고, 침투하고, 수비하고, 슈팅하는 큰 흐름은 그대로라서 오랜만에 접속해도 감각을 다시 찾기가 비교적 쉽습니다. RPG처럼 장비 구조나 퀘스트 동선을 처음부터 다시 파악해야 하는 느낌보다는 일단 한두 판 뛰어보면서 몸으로 다시 익히는 쪽에 가깝습니다. 이게 복귀 유저 입장에서는 꽤 큰 장점입니다. 특히 FC온라인은 복귀했을 때 바로 챙길 수 있는 이벤트가 많아서 좋습니다. 저는 오랜만에 접속하면 제일 먼저 선수 영입이나 스쿼드 변경부터 하기보다 이벤트 페이지를 먼저 확인하는 편입니다. 복귀 직후에는 BP를 어디에 써야 할지도 애매하고, 요즘 어떤 선수가 좋은지도 헷갈리기 쉽습니다. 이럴 때는 무리하게 팀을 갈아엎기보다 출석 이벤트, 플레이 이벤트, 신규·복귀 혜택부터 차근차근 챙기는 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가장 기본은 출석 보상입니다. FC온라인은 접속만으로 참여되는 이벤트가 자주 있어서 복귀 유저라면 일단 매일 한 번씩 접속 기록을 남기는 게 좋습니다. PC로 접속할 때는 팀 선택 화면까지 들어가야 정상적으로 접속이 인정되는 경우가 많고, 모바일은 대기실 진입 후 일정 시간 유지해야 인정되는 방식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로그인 화면만 보...</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07:18: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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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폭풍같은주황호랑이31281</dc:creator>
      <dc:date>2026-06-18T07:18:5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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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복귀장벽낮은게임 FC온라인 선수키우기 이벤트로 다시 시작하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3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733 안녕하세요. 에드가입니다. 예전에 재미있게 즐기던 게임을 오랜만에 다시 시작해보려고해도 생각보다 망설여지는 이유가 많이 있습니다. / 예전에는 너무 재미있고 즐겁게 즐기면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던 게임이었는데 업데이트가 너무 많이 쌓여서 완전 다른 게임이 되어버린 느낌을 받거나 "새로운 시스템에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들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앞선 포스팅과 같이 약 3~4년 간 FC온라인(피파온라인)을 즐기지 않다가, 월드컵을 맞이해서 다시 플레이하고 있는데요. 여러 이벤트가 진행 중이고 게임 본질 자체가 달라지지는 않았기에 생각보다 복귀 부담이 적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왜 FC온라인이 복귀 부담이 적은 게임인지 그리고 요즘 반드시 참여해야하는 '선수 키우기'이벤트 팁까지 함께 다뤄보려고 합니다. 기본 규칙이 변하지 않는다. FC온라인은 축구 게임입니다. 기본 룰과 조작 방식의 변화가 없거나 적습니다. RPG게임이나 수집형게임은 오랜만에 들어가면 장비, 재화, 메타, 던전 공략 등을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즐기려고 하는 게임인데 공부를 해야하다니... 이게 큰 부담인건 저만 해당되나요? 근데 FC온라인은 공을 뺏고, 차고, 넣고, 막고 변하질 않습니다. 물론 선수 시즌도 많이 바뀌고 기존의 내 구단은 휴지조각에 가까워졌지만 이벤트, 친선모드, 감독모드, 스쿼드 점검 등 부담이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또 넥슨 FC온라인은 신규나 복귀 유저들이 '뭘 해야하지?'하고 멍 때리는 시간이 없도록 여러 이벤트를 통해 가이드라인과 큰 보상을 제공해준다는 점이 너무 좋습니다. 조금만 손에 익는다면 과거 플레이 경험을 기반으로 다시 원래 플레이를 하는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는 점이 제가 복귀장벽낮은 게임으로 판단하는 이유입니다. 여러 이벤트가 있지만 오늘은 저도 참여중인 '선수 키우기' 이벤트의 팁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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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n 2026 07:08: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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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폭풍같은주황호랑이3128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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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친구와함께하기좋은게임 추천. 넥슨 FC온라인, 같이 해야 더 오래 남습니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37</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737 안녕하세요. 에드가입니다. 나이가 조금씩 들수록 게임을 하는 방식도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밤새 레벨 올리고, 장비 맞추고, 랭킹 올리는 재미로 게임을 했다면 요즘은 게임 자체의 재미도 중요하지만 그 게임을 누구와 같이 했느냐가 더 오래 기억에 남더라고요. 혼자 조용히 즐기는 게임도 분명 매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시간이 지나고 나서 떠오르는 장면은 혼자 클리어한 스테이지보다 친구랑 같이 웃고 떠들며 했던 한 판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주제인 #친구와함께하기좋은게임 을 보고 제가 가장 먼저 떠올린 게임은 넥슨의 FC온라인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축구 게임을 좋아했습니다. 학생 때는 친구 집이나 PC방에서 축구 게임을 붙잡고 누가 더 잘하냐로 괜히 자존심을 세우곤 했습니다. 그때는 그래픽이 지금처럼 좋지도 않았고, 선수 데이터도 지금처럼 다양하지 않았지만 친구와 옆에 앉아서 한 골 넣고 소리 지르던 재미는 확실했습니다. 지금 그 감성을 가장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게임이 저에게는 FC온라인입니다. FC온라인이 친구와 하기 좋은 이유는 단순합니다. 축구라는 소재 자체가 설명이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복잡한 세계관을 알아야 하거나, 장시간 파밍을 해야 하거나, 레벨 차이 때문에 같이 못 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공을 잡고, 패스하고, 슛을 때리고, 막으면 됩니다. 물론 깊게 들어가면 전술도 있고, 선수 체감도 있고, 급여 계산이나 팀컬러 같은 부분도 따져야 합니다. 하지만 친구와 가볍게 시작할 때는 그런 걸 전부 몰라도 됩니다. “야, 그쪽 비었어.” “침투한다.” “지금 슛 쏴야지.” “아니 그걸 왜 밖으로 차냐.” 이런 말 몇 마디면 바로 분위기가 만들어집니다. 저는 FC온라인을 할 때 가장 재미있는 순간이 공식경기에서 혼자 이겼을 때보다 친구와 친선경기로 붙었을 때였습니다. 공식경기는 아무래도 승패 부담이 있습니다. 점수도 신경 쓰이고, 연패하면 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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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n 2026 07:07: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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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게임장르대결 RPG도 좋지만 요즘은 FC온라인 쪽에 더 손이 갑니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3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736 안녕하세요. 에드가입니다. 게임 취향도 나이를 먹으면서 조금씩 바뀌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무조건 오래 키우는 게임을 좋아했습니다. 캐릭터 하나 잡고 레벨 올리고, 장비 맞추고, 사냥터 바꿔가면서 조금씩 강해지는 재미가 있었거든요. 넥슨 게임으로 치면 메이플스토리를 꽤 오래 했습니다. 처음에는 데미지도 약하고 갈 수 있는 곳도 많지 않은데, 며칠씩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사냥 속도가 빨라지고, 예전에는 못 잡던 보스도 잡히고, 장비 하나 바꿨을 뿐인데 숫자가 확 달라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때는 그게 참 좋았습니다. 게임을 켜면 오늘 할 일이 정해져 있는 느낌도 있었고요. 일퀘 하고, 사냥 조금 하고, 장비 한번 보고, 다음 목표를 생각하면서 조금씩 쌓아가는 맛이 있었습니다. 성장형 RPG의 재미는 확실히 그런 쪽입니다. 당장 큰 변화가 없어도 내가 들인 시간이 캐릭터에 남습니다. 어제보다 오늘 조금 더 강해졌다는 느낌이 있고, 그게 며칠, 몇 주 쌓이면 꽤 뿌듯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조금 다릅니다. 퇴근하고 집에 와서 게임을 켜도 예전처럼 몇 시간씩 집중해서 사냥하거나 스펙업 루트를 따라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고 싶긴 한데, 막상 들어가면 오늘 해야 할 숙제가 먼저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제 손이 더 자주 가는 건 FC온라인입니다. FC온라인은 길게 준비하지 않아도 바로 승부가 시작됩니다. 접속해서 스쿼드 한 번 보고, 컨디션 괜찮은 선수 확인하고, 바로 경기 들어가면 됩니다. 한 판이 길지 않아서 부담도 적습니다. 그런데 짧다고 가볍기만 한 건 아닙니다. 막상 경기 시작하면 이상하게 집중하게 됩니다. 전반 초반에 실점하면 괜히 자세부터 고쳐 앉게 됩니다. 상대가 계속 사이드로 파고들면 풀백을 더 신경 쓰게 되고, 중앙이 막히면 침투 패스 한 번 들어갈 타이밍을 계속 보게 됩니다. 그러다 후반 70분쯤 동점골 넣으면 그때부터는 완전히 다른 게임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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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n 2026 06:57: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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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친구와 함께하기 좋은 게임 FC온라인, 같이 하면 더 재미있는 이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35</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735 안녕하세요. 에드가입니다. 좋아하는 게임을 혼자 하는 것도 즐거운 일이지만 게임은 역시 함께 즐기는 친구와 플레이 할 때 더욱 즐겁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승부가 걸린 게임은 더 그렇죠. 혼자 이기면 그냥 기분 좋은 정도인데, 친구와 함께 웃고 떠들며 즐기는 게임은 오래동안 기억에 남습니다. 제가 중, 고등학교를 다닐 때 유행하던 것은 위닝일레븐이라는 축구 게임이었습니다. 지금도 있는 것 같긴한데 플레이하지 않은 지 20년이 넘었네요. 그 자리를 대체한 것이 넥슨의 FC온라인(구 피파온라인)이었습니다. FC온라인은 혼자 공식경기를 즐기는 것도 재미있지만 친구와 함께 할 때 그 재미가 배가 되는 게임입니다. 가장 좋은 점은 '축구'라는 소재가 어렵지 않다는 점입니다. 게임을 크게 즐기지 않는 친구더라도 "패스해.", "슛 때려.", "수비 수비"하며 바로 같이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RPG같은 경우 게임 레벨 차이가 크거나 장비 차이가 많이 날 경우 함께 플레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한동안 PC방에 가면 친구들과 가장 먼저 켜던 게임이 FC온라인입니다. 각자 본인의 팀과 선수를 자랑하며 "이 선수 체감이 끝내준다." "이 시즌이 가격 대비 성능이 좋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게임에 대한 토론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가장 묘미는 가벼운 내기를 걸고 플레이를 할 때였습니다. 단순히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스쿼드를 만들고 자랑하는 재미가 있는 그럼 게임, FC온라인의 매력 아닌가 싶습니다. 같은 예산을 들고 있더라도 각자 맞춘 팀과 선수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친구끼리 팀을 보면서 대화를 나눌 꺼리가 아주 많습니다. 공식경기는 승패에 대한 부담이 아주 큰 반면에 친구와 즐기는 친선 경기는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기기 딱 좋습니다. 특히 친구가 어이없는 실수라도 한다면 한동안은 재미있는 소재가 만들어지기도 합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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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n 2026 06:41: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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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복귀장벽낮은게임 FC온라인 선수키우기 이벤트로 다시 시작하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33</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733 안녕하세요. 에드가입니다. 예전에 재미있게 즐기던 게임을 오랜만에 다시 시작해보려고해도 생각보다 망설여지는 이유가 많이 있습니다. / 예전에는 너무 재미있고 즐겁게 즐기면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던 게임이었는데 업데이트가 너무 많이 쌓여서 완전 다른 게임이 되어버린 느낌을 받거나 "새로운 시스템에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들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앞선 포스팅과 같이 약 3~4년 간 FC온라인(피파온라인)을 즐기지 않다가, 월드컵을 맞이해서 다시 플레이하고 있는데요. 여러 이벤트가 진행 중이고 게임 본질 자체가 달라지지는 않았기에 생각보다 복귀 부담이 적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왜 FC온라인이 복귀 부담이 적은 게임인지 그리고 요즘 반드시 참여해야하는 '선수 키우기'이벤트 팁까지 함께 다뤄보려고 합니다. 기본 규칙이 변하지 않는다. FC온라인은 축구 게임입니다. 기본 룰과 조작 방식의 변화가 없거나 적습니다. RPG게임이나 수집형게임은 오랜만에 들어가면 장비, 재화, 메타, 던전 공략 등을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즐기려고 하는 게임인데 공부를 해야하다니... 이게 큰 부담인건 저만 해당되나요? 근데 FC온라인은 공을 뺏고, 차고, 넣고, 막고 변하질 않습니다. 물론 선수 시즌도 많이 바뀌고 기존의 내 구단은 휴지조각에 가까워졌지만 이벤트, 친선모드, 감독모드, 스쿼드 점검 등 부담이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또 넥슨 FC온라인은 신규나 복귀 유저들이 '뭘 해야하지?'하고 멍 때리는 시간이 없도록 여러 이벤트를 통해 가이드라인과 큰 보상을 제공해준다는 점이 너무 좋습니다. 조금만 손에 익는다면 과거 플레이 경험을 기반으로 다시 원래 플레이를 하는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는 점이 제가 복귀장벽낮은 게임으로 판단하는 이유입니다. 여러 이벤트가 있지만 오늘은 저도 참여중인 '선수 키우기' 이벤트의 팁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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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n 2026 05:33: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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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폭풍같은주황호랑이31281</dc:creator>
      <dc:date>2026-06-18T05:33:3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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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기억에 남았던 독특한 게임 퀘스트! 마비노기모바일 '꿈꾸는 여관'</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32</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MMORPG 게임에서 즐기는 방탈출게임????? 평범한 사이드퀘스트인줄 알았다가 한참 동안 머리 굴리게 만든 마비노기모바일 '꿈꾸는 여관' 퀘스트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꿈꾸는 여관"이라는 퀘스트를 보고 그냥 NPC 심부름 정도겠지 싶어서 가볍게 시작했지만~ 진행할수록 "생각보다 재밌는데?" 싶었던 퀘스트에요 시작은 평범했지만 퀘스트를 받으면 여관 NPC 플로라가 이렇게 부탁해요. "분명 여관 안 어딘가에 있을 텐데... 같이 찾아 주실 수 있나요?" 갑자기 시작된 추리 게임?! NPC들의 대사가 그냥 장식이 아니라는 점! 방을 돌아다니다 쪽지를 발견했어요 "플로라 언니, 빌린 가위는 벽난로 옆 나무 상자에 넣어 뒀어요. 늘 고마워요." 처음엔 정말 평범한 일상 대사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이게 퍼즐을 풀기 위한 중요한 단서였더라구요. 괜히 대충 넘겼다가 다시 돌아와서 확인한 건 안 비밀...&#x1f602; 그리고 또 다이얼 자물쇠 퍼즐이 등장한 거예요. 4자리 비밀번호를 맞춰야 하는 방식이었는데, 무작정 찍는다고 되는 게 아니라 여관 곳곳을 조사하면서 단서를 찾아야 했어요. NPC들이 하는 말도 잘 들어야 하고, 오브젝트도 하나씩 확인하면서 숫자를 추리해야 하는 방식이라 평소 퀘스트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 꿈꾸는 여관 퀘스트 중에는 이런 퍼즐이 여러번 등장해서 모든 단서에 집중집중 또집중! 해야해요~ 다른 일반 퀘스트와는 확실히 달랐어요 보통 MMORPG 퀘스트는 정해진 길만 따라가면 끝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꿈꾸는 여관 퀘스트는 플레이어가 직접 주변을 살피고 생각해야 진행되는 퀘스트였어요. 그래서 자동 진행만 따라가는 느낌이 아니라, "혹시 이것도 단서인가?" "여기도 한번 조사해볼까?" 하면서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더라구요. 덕분에 퀘스트 하나를 끝냈을 뿐인데 퍼즐 게임 하나를 클리어한 것 같은 뿌듯함도 있었어요. 게다가 퀘스트 완료 보상이 무려!! 이 오르골!!!! 너무 깜찍하고 좋아하는 노래 틀어놓으면 힐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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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n 2026 05:04:26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32</guid>
      <dc:creator>오목눈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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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챌린지] 교훈을 주는 퀘스트, 밥친구가 필요해~</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3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https://peak.nexon.com/post/1731 마비노기모바일의 사이드 게임 퀘스트를 소개합니다~! 요즘 같은 각박한 현대사회에 무엇이 필요할까요. ‘밥친구’ 입니다. 마침 사이드퀘에 퀘스트가 떴길래 얼른 하러 갔습니다. 밥을 못먹어서 눈도 잘 못뜨는 소식가친구. 밥같이먹을 친구가 필요하다네요. 저도 필요하니 같이 찾도록 합시다. 이멘마하 분수대쪽에 가니 이렇게 뜹니다. 이멘마하의 유명한 꽃거지에게 먼저 말을 걸어봅니다. 배 많이 고플텐데~~ 궁금한점: 저 나무판엔 뭐라고적혀있는걸까요? 아마 구걸이거나 구걸이겠죠 거지에게 밥친구 거절당할줄은 몰랐네요… 좋으면 승낙해 에라이 저 문구가 넘 슬프지않나요 밥친구 못찾는걸까. 보이십니까 ‘먹을 줄 아는’ 대식가. 칭호를 뺏고싶어지는군요 크~~~ 식사를 즐길 줄 아는 놈인가본데~~ 기뻐하는 우리의 소식가친구 그리고 불량배를 데려온 대식가놈 뭐? 밥을 사줘? 너는 대식가의수치다 칭호내놔 이럴땐 가볍게 칼을 써줍니다 안반가웠고 다시보지말자 여기서 깨달음을 얻고 눈이 커진 소식가친구 그렇습니다. 밥친구를 찾는데는 용기가필요한법이죠. 디저트선물까지 해주는 프레이저 친구를 만났습니다. 소식가답게 소소한 보상도 줍니다. …. 그래서 제 밥친구는? 지금부터 용기를 내서 찾아보려고요 이 글을 보고계시는 여러분이 제 밥친구입니다. 이 퀘스트가 인상깊게 남았던 이유는 이것이겠죠 식성에 상관없이 좋은 친구가 좋은 밥친구다. 불량배와 밥먹지않도록 합시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04:30:25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31</guid>
      <dc:creator>감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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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모바일vs축구게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3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https://peak.nexon.com/post/1730 성장하는 판타지 rpg게임인 마비노기모바일과 축구게임 중 어떤 게 재밌을까요? 우선 마비노기모바일입니다. 뱅가드? 오토해도 깹니다. 골드도 10만이나 줘서 성장에 보탬이 됩니다. 심층? 오토해도 깹니다. 어비스매어? 오토해도 깹니다. 타바르는 양심상 기믹 해야죠 에이렐, 화큐매어도 기믹 잘하는 어른이가 됩시다. 붉글기는 정말 열심히해야합니다. 재미는 주관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저에게 있어서 게임의 재미는 ‘이기는 것’ 입니다. 그렇게보자면 발컨인 저도 열심히 하면 못깰 컨텐츠가 없다는게 아주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전적: 배그 3분 만에 3번 죽음, 카트라이더 종착지까지 못감, ui이해못해서 파판 복귀못함) 거기다 오토해도 되는 오토셋 직업까지 있으니 최고죠 이기면 장땡입니다. 이번엔 축구게임입니다. &lt; Ragdoll Soccer 2 Players &gt; 온라인에서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길래 해봤습니다. 썸네일만 보자면 필드에서 박진감있게 싸우는 것 같군요. 들어가보니 아니었습니다. 이건 투디게임이군요. 상대 플레이어가 빨간색 졸라맨, 제가 파랑입니다. 랜덤으로 유니폼을 바꿔입고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골대 지켜잇 아니된다 아니된다아아아 위의 스코어를 보면 아시겠지만 벌써 두골을 허용하고 말았습니다. 제가누굽니까. “크레이지 플레이어” 이렇게 지고는 절대 끝낼 수 없죠. 어떻게든 공을 머리로 미는 방법을 터득했습니다. 이겼쥬? ㅋ 다시 지렁이권법시작 공을 민다 머리로 크아아악 게임을 껐습니다. 교훈: 이기지 못하는 게임은 하는 게 아니다. 저에게 맞는 게임은 역시 마비노기모바일이군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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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n 2026 03:00: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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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감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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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친구와 함께만드는 추억, 마비노기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29</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https://peak.nexon.com/post/1729 친구와 함께 마비노기모바일을 시작해보세요~! 사람들이 꾸민 멋진 집들도 구경하고 다양한 모션들로 재밌는 상황을 연출할 수 있어요 작품 제목: 벌 받는 학생과 혼내는 선생님 표정을 바꿔가면서 즐겁거나 곤란함 등 여러가지 감정표시도 할 수 있습니다. 양쪽 만두머리도 짱 귀엽죠ㅎㅎ (볼먹음 사진 찍을 때 친구와 키차이가 너무 난다면, 지형지물을 이용해보세요! 돌멩이 위에 올라서기만 해도 한 화면에서 함께 찍을 수 있습니다. 친구와 가까이 있다면 스튜디오 모드로 함께 찍기도 가능~ 친구들과 함께 던전을 돌면서 재밌는 사진을 찍을수도 있습니다 ^_^ 번개고리 패턴에 지져져도 함께 붙어있으려는 우정이 돋보이는 사진입니다. 그레이트힐로 친구와 펫을 공중부양 시키는 중 홀리해진 너구리펫. 귀엽습니다. 친구들과 모여 연주회를 즐기고, 함께 춤추는 사진도 찍어봅시다! 운이 좋다면 지나가는 임프와도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그럼 안녕! 마비노기모바일에서 만나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18 Jun 2026 01:37: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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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감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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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모비 야호~ 뉴비 오이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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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728 ﻿ → 블로그에 더 자세함 주의 https://m.blog.naver.com/uhg6153/224319282760 안녕하세요 유이뭅니다. !피크 챌린지 시작! 이번주 미션 : 친구와 함께 하기 좋은 게임 하면 바로 ‘마비노기 모바일’이죠 지금부터 왜 친구랑 해야하는 게임인지 알아보시죠. 1. &#x1f4f8; 친구와 함께 사진 찍기 좋다&#x1f4f8; + 다양한 옷, 다양한 배경 모비는 배경이 다양하고 예쁜 곳이 많아요 옷도 맞춰입고, 다양한 사진 스팟을 찾아 찍어보시오&#x1f60e; 그럼 재미가 두배!!! 공주님 안기 행동 : 커플댄스 환상의 짝꿍 + 다양한 모션 상호작용들 둘이서 상호작용 할 수 있는 모션이 존재해요 친구랑 하면 귀여움이 두배!!!! + 다양한 인생네컷 1주년, 발렌타인, 새해 등등 여러 인생네컷이 나와요 다양한 포즈와 다양한 옷들로 추억 기록하기 + 친구랑 같은 춤추기 같이 춤추면 기분 좋잖아요 무엇보다 너무. 귀엽잖아요. 2. &#x1f499;친구와 함께 퀘스트&#x1f499; 모비에는 ‘디그다’ 라는 퀘스트가 있어요 파티원과 함께 해야 깰 수 있는 퀘스트입니다 제발 다들 해봐! 디그다2 = 2인 디그다1 = 4인 이거 해보면 머리랑 손이 따로 움직이고 내 컨트롤이 얼마나 이상한지 아실 겁니다. 주의점 - 친구에게 화를 낼 수도 있어요 아 왜 이렇게 못해;; 그것은 모두 추억✨ 3. &#x1f3a5;친구랑 함께 프라이빗 시어터&#x1f3a5; 모비노기에는 ‘프라이빗 시어터’ 라는 것이 있습니다 여기서 친구와 함께 원하는 영상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x1f973; &gt;최대 8인 동시 입장 가능&lt; 개인적으로 너무 잘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최고!! &#x1f3b5;같이 노래도 듣고&#x1f3b6; &#x1f3a5;같이 만화 보고&#x1f3a5; &#x1f4f8;예쁜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x1f4f8; 사실 저는 사진 찍는게 제일 재밌어요. 새 레이드가 나오면 함께 토론도 가능합니다! 파티 게시판에도 이런 엄청난 다양한 파티가 있습니다 취향껏 골라드시길. 4. ⚔친구와 함께 레이드&amp;어비스⚔ 모비노기에는 ‘레이드’...</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17 Jun 2026 18:40: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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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유이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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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즐기는 방탈출 게임 같이 즐겨요!</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2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재미있게 하고 있는 게임인 마비노기 모바일의 퀘스트 중 하나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바로바로 던바튼에서 진행할 수 있는 [꿈꾸는 여관] 퀘스트입니다. 퀘스트 시작 장소는 ‘던바튼 여관’입니다. 여관 NPC인 플로라에게 말을 걸면 퀘스트를 시작할 수 있어요. 이렇게 플로라에게 말을 걸어 시작하면먼저 간단한 물건을 찾아달라는 퀘스트를 받게 되는데 잘 읽으면서 찾아가면 됩니다. 보관함을 눌러보면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하는데 방탈출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보자마자 어? 하셨을 거 같아요. 저도 처음엔 무슨 퀘스트인지 몰랐는데 비밀번호 입력..? 이거 방탈출이구나 했어요! 물건을 찾아 플로라에게 돌아가면 이렇게 퀘스트창이 뜨는데요 플로라가 찾던 튼튼한 실과 가위를 찾아줬습니다. 여기까지가 튜토리얼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진짜 방탈출 퀘스트는 이제 시작입니다. 플로라에게 좋은 꿈에 대해 물어보면 여관을 배경으로 한 재미있는 방탈출이 시작됩니다. 여관 이곳 저곳을 확인하고 조사해보세요. 곳곳에 위치한 NPC들의 퀘스트도 도와주며 즐겨보세요. NPC들의 퀘스트도 도와주셔야 방탈출의 엔딩을 볼 수 있답니다! 방에서 발견한 이 종이들은 어디에 쓰이는 걸까요? 지금까지 제가 정말 재미있게 즐겼던 퀘스트인 플로라의 [꿈꾸는 여관] 소개였습니다. 방탈출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너무너무 즐겁게 했어요. 30~1시간 정도 걸리는 퀘스트이니 시간여유를 가지고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다들 직접 해보시면서 재미있는 방탈출 즐겨보세요! #NPC01 #독특한게임퀘스트 #확률형아이템포함 #마비노기모바일 #게임추천</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17 Jun 2026 18:35: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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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꿈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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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친구와 함께할 때 더욱 즐거운 게임 메이플스토리</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2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726 블로그 &#x1f447;https://m.blog.naver.com/lovedldnt/224319337405 안녕하세요 여러분 ! 제가 정말 애정하는 게임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나 게임 좀 해봤다 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한 번쯤은 들어봤을법한 게임, 바로 메이플스토리입니다. 혼자 해도 즐겁지만 친구들과 함께할 때 더욱 시너지가 나는 게임인 메이플스토리 ! 어떤 매력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실까요 ? ﻿➊ 친구와 커플룩 입기 ﻿친구와 함께 게임을 할 때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굳이 생산적인 컨텐츠를 즐기지 않고 수다만 떨어도 즐겁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메이플스토리는 친구와 함께하기 좋은 게임 중에서도 단연 손꼽히는 것 같아요 ദ്ദി( ¯꒳¯ ) 메이플스토리에는 다양한 성형, 헤어, 피부를 적용할 수 있는 뷰티 아이템과 모자, 옷, 신발, 망토, 이펙트 등의 다양한 치장 • 코디 아이템이 존재합니다. (이벤트 때마다 무료로 지급되는 아이템들도 상당히 귀여워요!) 현재는 치장 아이템의 색깔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는 컬러링 프리즘 / 컬러링 프리즘 프로가 도입되어 더욱 다양하게 개성을 뽐낼 수 있게 되었답니다. 친구들과 함께 색을 맞춰 염색한 옷을 입고 예쁘게 사진을 찍어서 추억을 남길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지 않나요 ? ♡ ﻿ 2등신의 굉장히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이 서로 옷을 맞춰 입고 돌아다니는 것만큼 힐링 되는 순간은 없는 것 같아요. ﻿➋ 이벤트 맵 즐기기 ﻿ 메이플스토리의 장점 중 하나는 바로 시즌 별로 다양한 맵이 업데이트된다는 점입니다. ﻿이 사진은 바로 할로윈 시즌에 업데이트된 마을을 친구와 함께 구경하고, 호박마차 안에서 기념사진을 찍은 모습인데 정말 귀엽지 않나요? 물론 혼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지만 귀여움은 함께할수록 배가 되는 법 ! ﻿친구들과 함께 새로 생긴 이벤트 맵을 구경하고, 예쁜 포토 스팟을 찾아 같이 사진 찍는 재미 꼭 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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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17:18: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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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키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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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RPG와 스포츠 장르의 매력을 비교해보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25</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이번 글에서는 개인적으로 느낀 RPG 장르와 스포츠 장르의 매력과 더욱 선호하는 장르는 무엇인지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x1f5e1; RPG 장르 RPG 장르의 대표적인 게임,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메이플랜드 게임을 예로 들어보려 합니다. ● 노력과 시간을 들여 성장해 강해지는 재미 메이플랜드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RPG 장르 게임의 대표적인 매력 포인트로, 여러 지역을 방문하고 몬스터를 잡고 퀘스트를 클리어 하는 여러 행동을 통해 캐릭터의 레벨이 높아지고 점차 강해지는 재미가 핵심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온다는 ‘고진감래’ 라는 사자성어가 떠오르듯이 처음에는 Lv. 8의 주황버섯도 겨우 겨우 잡던 과거의 나에서 이제는 메이플랜드 손에 꼽히는 보스 몬스터인 자쿰까지 도전해 볼 정도의 내가 되었을 때, ‘내가 엄청 강해졌구나..!’라는 뭔가 모를 뿌듯함이 다가오기도 합니다. 특히 과거 아무것도 없는 빈 손의 초보자로 시작해 리스항구, 헤네시스, 개미굴을 돌면서 다른 플레이어와 파티 중에도 젠이 밀릴까 불안한 마음으로 사냥을 하던 약한 전붕이 시절을 지나 이제는 고레벨 사냥터도 막힘 없이 혼자서 사냥할 수 있는 강한 전붕이가 되어 있는 모습을 볼 때 이런 느낌이 더 강하게 와닿지 않나 생각됩니다. ● 더 많은 것을 경험해 보고 도전해볼 수 있는 재미 더 많은 것을 도전해 보고 경험해 볼 수 있는 재미 또한 놓칠 수 없는 핵심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새로운 지역을 탐험하고 새로운 퀘스트를 도전하고 몬스터를 사냥해 보는 등 이전에는 경험해 보지 못한 것들을 새로 접할 때의 알아가는 가슴 설렘은 잊을 수 없습니다. 과거 무려 레벨 100을 자랑하는 크림슨발록이 무서워 선실 내부로 들어가 숨죽여 배를 타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당당히 칼을 꺼내 대면해볼 수 있는 경험을 해보거나 아예 익숙하지 않은 뉴리프시티 지역들을 탐험하고 경험하면서 몬스터를 잡고 퀘스트를 클리어 해보던 재미는 확실한 매력 요소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 스포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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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26 16:38: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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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연백</dc:creator>
      <dc:date>2026-06-17T16:38:4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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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모바일!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포즈로 포토스팟을 즐겨봐요 &#x1f4f7;</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2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724 안녕하세요 &#x1f606; 오늘 소개드릴 게임은 바로 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 입니다!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 은 모바일과 PC 둘 다 가능한 게임으로서 출퇴근길 지하철에서도 접근성이 좋은 게임인데요, 친구들과 어떤 게임을 같이 할지 고민이시라구요? 다양한 의상과 포즈, 아름다운 포토스팟이 공존하는 마비노기 모바일! 에린으로 한 번 와보지 않으실래요? 매 시즌마다 다양한 의상과 액션이 추가되는 마비노기 모바일, 다가오는 6월 25일 새로운 시즌2를 맞이하게 되는데요!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커플모션 또한 준비되어 있답니다 &#x1f483;&#x1f3fb;&#x1f57a;&#x1f3fb; 캠프파이어에 도란도란 모여앉아 수다를 떨거나, 다같이 악기를 들고 합주만 해도 즐거운 힐링게임! 최근 마비노기 모바일 출시 1주년을 기념하여 이벤트성으로 열렸던 엘니드 섬을 아시나요? 만개한 벚꽃과 어우러진 풍경이 낭만적인 아름다운 섬, 엘니드! 그곳에서는 이렇게 친구와 함께 에린네컷도 찍을 수 있었답니다 &#x1f917; 배경이 정말 아름답죠? 마비노기 모바일에는 유저들 간 친구 추가를 최대 80명 까지 등록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비되어 있는데다 길드 컨텐츠까지 마련되어 있어 다른 MMORPG와는 차별화를 두고, 조금 더 소셜, 함께하는 성장 중심적인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레이드는 물론, 전투력과 직업군에 맞춰 클리어 할 수 있게 운영되는 파티 시스템, 서로 협동해야만 파훼 할 수 있는 난이도부터 혼자서도 가능한 입문 난이도까지! 친구들과 같이 모여 게임하던 그 시절이 그리우신 분들, 게임 혼자하면 무슨 재미인가 싶으신 분들! 마비노기 모바일 어떠세요? 에린에서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같이 성장해보세요! 다가오는 6월 25일 찾아올 시즌2, 함께 시작해보지 않으실래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17 Jun 2026 16:20:01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24</guid>
      <dc:creator>무즈</dc:creator>
      <dc:date>2026-06-17T16:20:01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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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신규 유저, 복귀 유저 모두 언제나 환영!</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1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오랜만에 게임으로 돌아오고 싶지만, 그동안 추가된 콘텐츠와 복잡해진 시스템 때문에 망설이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저 역시 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이라는 게임을 약 10개월 정도 쉬었다가 최근 다시 복귀했는데요. 생각보다 적응이 어렵지 않았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전혀 없었습니다. ■ 10개월 만에 복귀했는데도 길을 잃지 않았던 이유 오랜만에 MMORPG에 복귀하면 보통 이런 고민부터 하게 되죠. "새로 추가된 콘텐츠가 너무 많은데 어디부터 해야 하지?" 저도 처음에는 그런 걱정을 했지만, 실제로는 생각보다 단순했어요. 메인 퀘스트를 따라가며 스토리를 진행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새로운 시스템과 콘텐츠를 접하게 되었고, 별도로 공략을 찾아보지 않아도 최신 콘텐츠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억지로 놓친 부분을 공부하거나 예전 업데이트 내역을 전부 찾아볼 필요 없이, 게임이 제시하는 흐름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 현재 해야 할 일을 알려주는 친절한 성장 가이드 복귀 후 가장 도움이 되었던 기능은 성장 가이드였어요. 한동안 접속하지 않았기 때문에 캐릭터 상태가 애매했는데, 성장 가이드를 통해 지금 내 단계에서 어떤 콘텐츠를 진행하면 되는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내 레벨/전투력은 이 정도인데 뭘 해야 하지? &#x1f914;" 같은 고민이 거의 없었고, 목표가 명확해서 마음 편히 플레이할 수 있었어요. ■ 놓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플레이 힌트 복귀 유저는 당연히 모르는 정보가 많을 수밖에 없죠. 그런데 플레이 중 필요한 정보나 팁을 힌트 형태로 확인할 수 있어서 막히는 구간이 생겨도 부담이 적었습니다. 예전처럼 커뮤니티나 공략 사이트를 계속 찾아다니기보다 게임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 부담을 줄여주는 유저 문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점은 유저 분위기였습니다. 복귀 초반에는 모르는 부분이 생길 수밖에 없는데, 질문이나 도움 요청에 생...</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17 Jun 2026 10:43:31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16</guid>
      <dc:creator>고앵이</dc:creator>
      <dc:date>2026-06-17T10:43:31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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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친구와 함께하기 좋은 게임 찾고 있다면?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15</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715 ■ 혼자 하는 것보단 친구와 함께 ! 혼자 하는 게임도 재밌지만, 친구와 함께 할 때 더 즐거운 게임을 찾고 있다면 주목해 보세요. 최근 제가 푹 빠져 있는 게임은 바로 마비노기 모바일입니다. 원작 마비노기를 즐겨 했던 분들이라면 익숙한 감정을 느낄 수 있고,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MMORPG인데요. 무엇보다 친구와 함께 즐기기 좋은 콘텐츠가 정말 많아서 요즘 같이 플레이할 게임을 찾고 있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 함께해서 더 재미있는 생활 콘텐츠 마비노기 모바일의 가장 큰 매력은 전투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인데요. 채집, 낚시, 요리,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친구과 함께 즐길 수 있어요. 강한 장비를 맞추기 위해 경쟁하기보다, 함께 재료를 모으고 필요한 아이템을 제작하는 과정 자체가 즐겁게 느껴집니다. ■ 파티 플레이의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던전 콘텐츠 친구와 함께 게임을 한다면 역시 던전 콘텐츠를 빼놓을 수 없죠. 마비노기 모바일은 역할을 나누어 협력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각자 선택한 클래스의 특징을 활용해 보스를 공략하고, 어려운 구간을 함께 극복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팀워크가 생깁니다. ■ 꾸미는 재미까지 놓치지 않은 감성 MMORPG 마비노기하면 역시 감성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 다양한 의상과 액세서리, 펫과 탈것을 활용해 나만의 캐릭터를 꾸미는 재미도 상당합니다. ＊ 친구와 함께 같은 콘셉트로 코디를 맞추거나 예븐 장소에서 스크린샷을 찍는 것도 또 다른 즐길 거리입니다. 전투 위주의 게임에 지쳤다면 이런 여유로운 콘텐츠가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올 거예요. 친구와 함께할 게임을 찾고 있다면 마비노기 모바일은 충분히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친구와 함께 에린의 세계를 모험해 보는 건 어떨까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17 Jun 2026 07:05:46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15</guid>
      <dc:creator>앙뇽앙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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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모바일 복귀를 원한다면 바로 지금</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1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https://peak.nexon.com/post/1714 복귀장벽이 낮은 게임, 마비노기모바일을 추천합니다~! 현재 곧 시즌2 시작이기때문에 복귀유저라도 현 유저 못지않게 금방 스펙업 할 수 있어요 시즌이 지나면서 새로운 룬이 나오는데 나오는 룬만 갈아주면 되는거라 복귀하기 아주 좋습니다. 이번에 시작하면 시즌2 10성 룬 얻기만 해도 투력 몇천씩 널뛰기 할거라고 봅니다. 제가 실제 예시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즌0시절 부캐: 작고 소중한 투력이죠... 반면 시즌1 의 제 다섯번째 부캐입니다. 본캐 골드수급용으로 대충 만들었는데 벌써 5만이 넘었습니다. 강화수치도 둘다 비슷비슷합니다. 가장 크게 달라진건 8성룬이라고 볼수 있겠습니다. 룬만갈아꼈는데도 이정도면 시즌2 들어서서 10성 룬만 가져도 대박이겠죠? 특히 9성에픽룬이나 6~7성룬 같은 경우 출석만 해도 줍니다. 신화 없어도 2초월하면 비슷하게 투력 높아지는데, 초월재료도 간단미션만 클리어하면 줍니다. 레이드나 어비스 심층 돌다가도 줍니다. 많이 퍼주니 지금 시작하시길~! ^^</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17 Jun 2026 04:00:13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14</guid>
      <dc:creator>감쟈</dc:creator>
      <dc:date>2026-06-17T04:00:1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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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메이플 플래닛 노틸러스 노틸러스호 깨끗이 하기 퀘스트 공략</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13</link>
      <description>﻿ 안녕하세요. 게임하늘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메이플 플래닛을 해볼 건데요. 이전에는 작은 보물상자를 들고 있는 말썽쟁이인 바르톨과 함께 캘리코에게 장난을 해보았습니다. 퀘스트 보상은 그렇게 좋진 않아서 잡퀘로 분류가 되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노틸러스의 청소부인 리드라는 NPC의 퀘스트인 노틸러스호 깨끗이 하기에 대해서 공략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하죠. ﻿﻿ 목차 첫 번째 퀘스트 두 번째 퀘스트 세 번째 퀘스트 끝마치며 ﻿ 첫 번째 퀘스트 ﻿청소부 아줌마 리드를 청소 중이었는데요. 하지만 닦아도 끝이 없는 먼지 때문에 결국 걸레가 너덜너덜해졌습니다. 리드는 현재 매우 급한 상태인데요. ﻿플레이어가 걸레를 구해온다고 하자 리본돼지의 리본이 먼지를 청소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된다고 들었기 때문에 그녀는 플레이어에게 리본돼지의 리본을 50개만 모아달라고 합니다.﻿ ﻿리본돼지의 사냥터는 미니던전에 있습니다. 헤네시스 돼지농장에서 리본돼지를 사냥하고 리본을 모아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미니던전 입장을 할때는 무조건 파티를 만드셔야 된다는 점 참고하세요. ﻿이렇게 첫 번째 퀘스트를 간단하게 클리어했습니다. 경험치는 5,200 EXP인데요. 경험치 버프를 적용을 해도 상당히 낮습니다. 두 번째 퀘스트 ﻿플레이어는 다시 리드를 찾아가자 또 무슨 일이 있냐고 묻는데요. 쥐 때문에 고생이 많은 모양입니다. ﻿그녀는 노틸러스호는 바닷 속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서 쥐가 보이진 않지만, 육지에 있을 경우에는 쥐가 득실거린다고 합니다. 플레이어에게는 쥐덫 50개만 부탁하죠.﻿ ﻿쥐덫을 모으려면 에오스탑의 100층으로 가셔야 됩니다. 라츠들을 잡아서 쥐덫을 모아주시면 되는데요. 라츠는 레벨 32의 몬스터라 그렇게 빡센 몬스터는 아닙니다. ﻿다시 돌아오자 리드는 일처리가 빨라서 좋다고 하는데요. 경험치는 이전과 다르게 28,000 EXP를 받았습니다. 확실히 이전보다는 많이 받았네요. 세 번째 퀘스트 ﻿세 번째 퀘스트에서는 플레이어가 악취를 맡습니다. 잭이라는 NPC가 원인이었...</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17 Jun 2026 01:28:47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1713</guid>
      <dc:creator>게임하늘</dc:creator>
      <dc:date>2026-06-17T01:28:4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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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약 24년 간 어린 시절을 책임져 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pop/1712</link>
      <description>약 24년 간 어린 시절을 책임져 주던 게임 중 하나인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8월 13일을 끝으로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들어가 즐기던 여러 추억이 담긴 장수 게임이었는데 이렇게 사라질 예정이니 너무나 아쉽네요.</description>
      <category>shorts</category>
      <pubDate>Mon, 15 Jun 2026 13:22: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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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연백</dc:creator>
      <dc:date>2026-06-15T13:22:43Z</dc:date>
    </item>
    <item>
      <title>함께 해줘서 고마워 소중한 내 친구</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pop/1711</link>
      <description>함께 해줘서 고마워 소중한 내 친구</description>
      <category>shorts</category>
      <pubDate>Sun, 14 Jun 2026 14:59: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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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야옹</dc:creator>
      <dc:date>2026-06-14T14:59:4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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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카러플 최애캐는 베로인데, 베로가</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pop/1710</link>
      <description>제 카러플 최애캐는 베로인데, 베로가 카트타면서 즐거워하는 그림이 보고싶어용</description>
      <category>shorts</category>
      <pubDate>Sun, 14 Jun 2026 14:56:08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pop/1710</guid>
      <dc:creator>앗쯔</dc:creator>
      <dc:date>2026-06-14T14:56:08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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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저는 엘소드 내 공식커플인 솔레하르(</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pop/1709</link>
      <description>저는 엘소드 내 공식커플인 솔레하르(라 읽고 하르니에 위주) 단편 소설을 만들었습니다. 제목은 '엘의 여인의 비밀스러운 외출'입니다.</description>
      <category>shorts</category>
      <pubDate>Sun, 14 Jun 2026 14:54: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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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강력한노란너구리92913</dc:creator>
      <dc:date>2026-06-14T14:54:5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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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게임을 함께 자주하는 소울메이트가 생</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pop/1708</link>
      <description>게임을 함께 자주하는 소울메이트가 생각이 나, 소울메이트와 제가 함께 자주 즐겨 타던 카트와 즐겨입는 코스튬을 그려 보았습니다.</description>
      <category>shorts</category>
      <pubDate>Sun, 14 Jun 2026 14:5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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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셔니</dc:creator>
      <dc:date>2026-06-14T14:5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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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피크 이벤트로 테일즈위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pop/170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피크 이벤트로 테일즈위버 일러스트를 그려봤습니다! 

테일즈 위버 캐릭터중 벤야를 그려봤구요! 모두의 소원을 이루지길 바라는마음에 별똥별도 넣어봤습니다ㅎㅎ  최근에 뉴비 친화적인 업데이트를 해서 더 재밌더라구요 ㅎㅎ 처음하는분들도 재밌게 시작할수있으니 한번 플레이해보는걸 추천드려요!ㅎㅎ 유저분들도 엄청 착하셔서 이것저것 잘 알려주시는분들도 많아요!!</description>
      <category>shorts</category>
      <pubDate>Sun, 14 Jun 2026 14:41: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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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귀여운검은토끼97107</dc:creator>
      <dc:date>2026-06-14T14:41:2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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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재밌게 즐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pop/1705</link>
      <description>초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재밌게 즐기고 있는 게임인 카러플을 그려봤습니당! 더운 여름이라 바다가 생각나 해변맵으로 그려봤어용</description>
      <category>shorts</category>
      <pubDate>Sun, 14 Jun 2026 14:41: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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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앗쯔</dc:creator>
      <dc:date>2026-06-14T14:41:0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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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메이플 플래닛 직업 캐릭터 추천, 레벨업 최강 불독</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0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넥슨 피커 피스타임입니다. 저는 최근 메이플 플래닛을 시작한지 한 달만에 4차 전직을 완료했는데요. 이렇게 빠른 육성은 4배율이라는 경험치 설정 덕분이긴 하지만, 직업으로 불독을 선택한 것도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메이플 플래닛에서 썬콜이나 비숍을 직업 추천 1순위로 소개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로지 빠른 육성이 목표라면 불독이 1순위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역대급 2차 스킬 파이어 에로우 불독의 2차 전직 스킬 파이어 에로우는 전직업을 통틀어서 가장 강력한 2차 스킬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단일 대미지가 상당히 우수한데 빅뱅 이전의 메이플을 구현한 메이플 플래닛에서는 3타겟 스킬이기 때문인데요. 심지어 3차 전직 때도 익스플로전이 아니라 파이어 에로우를 주력기로 계속 쓰는 수준의 성능입니다. 물론 이건 익스플로전이 애매한 스킬인 것도 이유기는 합니다. 3차 전직 후 더 빠른 레벨업 포이즌 미스트 사냥 3차 전직 이후의 주력기는 바로 포이즌 미스트입니다. 포이즌 미스트는 적을 중독시켜 체력이 1 남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히는데요. 맵 전체에 포이즌 미스트를 뿌리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면 한 대만 툭 쳐도 사냥이 가능합니다. 심지어 마력이 낮아도 되니 템셋팅도 쉽습니다. 다른 직업은 최소 120은 되어야 사냥이 가능한 종결 사냥터 부활하는 기억을 불독은 3차 전직 후 미스트를 마스터하면 갈 수 있기 때문에 폭발적으로 레벨을 올릴 수 있죠. 물론 부딪힐 때 소모하는 물약값이 상당하지만 2초 무적 잠재능력이 있는 옷을 입으면 물약값을 아낄 수 있습니다. 4차 전직 스킬 메테오 마스터 4차 전직 이후에는 마법사 직업들이 각자 사기적인 광역기를 가지게 되는데요. 이때 불독은 메테오를 배우는데, 약점 사냥터인 블루 와이번의 둥지에서 폭발적인 레벨업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미스트 사냥에 비해서는 높은 마력과 인트 장비를 갖출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썬콜과 비숍에 비해 유저의 수가 적다 보니 메테오 스킬 마스터리 북의 가격이 저렴...</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14 Jun 2026 14:3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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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피스타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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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챌린저스 월드 시즌4 캐릭터 추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70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마포감튀입니다. 메이플스토리의 챌린저스 시즌4를 앞두고 어떤 캐릭터를 할지 고민이 많으시죠? 몇종류의 캐릭터를 추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인물, 복귀유저(유니온 9,000이상) 여러분들은.. 알아서 잘 하실수 있잖아요? 그치만 굳이 여기까지 찾아와주신 여러분들을 위해 신캐 ‘레테’를 추천드립니다. 새로운 캐릭터로 길을 개척해 나가는 즐거움을 느껴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규, 복귀유저 (유니온 없음) 캐릭터 추천전에!! 이제 캐시템 보관은 종족 상관없으니까 신경 안써도 됩니다. 이제 메이플을 시작해야하는 분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직업군들 몇개와 장점 간단하게 소개드립니다. 보우마스터(모험가 궁수) : 무난한 유틸기, 낮은 난이도, 준수한 성능 렌(아니마 전사) : 낮은 난이도, 준수한 성능, 앞뒤텔포가능, 속사기, 극딜중 윗점가능 썬콜(모험가 마법사) : 텔포, 낮은 난이도, 무난한 성능 *비숍(모헙가 마법사) : 텔포, 시너지 직업군, 같이 계속할 친구가 있는 경우에만 고려 이 중에서도 저는 렌을 강력 추천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저같은 초보를 위한 렌 가이드와 꿀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렌 - 유니온, 링크, 정령의 축복, 여제의 축복 챌섭에서 시작한다면 급하게 챙길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챌섭에서도 ‘여제의 축복’ 은 효과를 받을수 있기 때문에 시그너스 캐릭터를 120렙 찍어 놓으면 조금은 더 스펙을 올릴 수 잇습니다. 시그너스 120 찍는것도 귀찮으면 제로 생성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4차까지 스킬 찍는 순서 이번 쇼케이스 업데이트로 이제 자동으로 찍어주니까 찍는 순서는 크게 상관 없을것 같고 스킬 운용법만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사냥스킬 사냥 주력 스킬(4차) - 매화검 본초:선참, 매화검 3초식:예인 선참은 꾹 누르고 있으면 연속공격하는 속사기 스킬이고, 예인은 설치기 스킬입니다. 매화검 본초로 적을 직접 타격하면 망혼검 본초, 매화검 2초식:쇄매가 발동하며 사출기가 나가는 방식입니다. 중간중간 매화 모양 이펙트와 검은색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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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Jun 2026 14:22: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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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마포감튀</dc:creator>
      <dc:date>2026-06-14T14:22:2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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