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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ak</title>
    <link>https://peak.nexon.com</link>
    <description>넥슨 게임 콘텐츠 커뮤니티 피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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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결국엔 완성되는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59</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오래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에는 여러 이유가 있을 것이다. 콘텐츠가 많아서일 수도 있고, 친구들과 함께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마비노기 모바일을 오래 플레이하는 이유는 조금 다르다. 바로 결국에는 완성되는 게임이라고 느끼기 때문이다. &#x1f331; 빨리 완성됐던 시즌 0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 제로는 지금보다 원하는 룬을 맞추기가 훨씬 쉬웠다. 마스 어비스를 클리어하면 얻을 수 있는 심연의 화석으로 심연의 소원 항아리를 구매하면 원하는 전설 룬을 직접 선택해서 획득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덕분에 마나 격류, 바위 거인, 천자루 검처럼 당시 종결급으로 평가받던 룬도 비교적 빠르게 맞출 수 있었다. 원하는 룬을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잇다는 점은 정말 만족스러웠다. 운에 휘둘리지 않고 누구나 목표한 세팅을 완성할 수 있었으니까.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아쉬운 점도 느껴졌다. 몇 주만 꾸준히 플레이하면 대부분 비슷한 룬을 갖추게 되었고, 결국 모두가 같은 세팅을 사용하는 교복 세팅이 되어 버렸다. 아이템을 파밍해서 좋은 룬을 획득했을 때의 설렘도 자연스럽게 줄어들었다. &#x1f48e; 오래 즐길 수 있게 바뀐 시즌 1 시즌 1에서는 미지의 룬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현재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전설 룬을 얻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던전이나 사냥터에서 자연스럽게 획득하거나, 에픽 룬 3개를 합성해 10% 확률로 전설 룬으로 승급시키는 것이다. 물론 운이 좋은 사람은 원하는 룬을 금방 얻는다. 하지만 운이 좋지 않다면 승급은 계속 실패하고, 던전에서 원하는 룬이 나오지 않아 좌절감을 느낄 수도 있다. 나 역시 원하는 룬이 나오지 않아 답답했던 적이 정말 많았다. 그런데 미지의 룬 시스템이 이런 아쉬움을 많이 덜어줬다. 에픽 룬 승급에 실패하면 어떤 장비의 룬을 승급했는지에 따라 무기, 방어구, 엠블럼 미지의 룬 조각을 얻을 수 있다. 이 조각 100개를 모으면 미지의 룬을 만들 수 있는데, 미지의 룬은 아직 획득한 적이 없는 전설 룬을 확정적...</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14:27:18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59</guid>
      <dc:creator>곤류</dc:creator>
      <dc:date>2026-08-05T14:27:18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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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내가 최고의 게임으로 마비노기 모바일을 꼽는 이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5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누군가 나에게 최고의 게임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마비노기 모바일이라고 대답할 것 같다. 물론 사람마다 최고의 게임은 다를 것이다. 어떤 사람은 스토리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그래픽이나 전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지금까지 여러 게임을 하면서도 마비노기 모바일만큼 대체할 수 없는 게임은 없다고 느꼈다. 그 이유는 단순히 콘텐츠가 많아서도 아니고, 업데이트를 자주 해서도 아니다. 이 게임은 내가 만든 캐릭터를 정말 아끼게 만드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x1f308; 직접 만들어 애정이 가는 캐릭터 요즘 게임들을 보면 이미 완성된 캐릭터를 가챠로 뽑아서 플레이하는 경우가 많다. 디자인도 훌륭하고 캐릭터 하나하나의 매력도 뛰어나지만, 어디까지나 내가 선택한 캐릭터라는 느낌이 강하다. 반면 마비노기 모바일은 처음부터 내 캐릭터를 직접 만들고, 꾸미고, 성장시켜 나간다. 헤어스타일, 얼굴, 의상, 염색까지 하나씩 내 취향대로 맞춰 가다 보면 어느새 게임 캐릭터가 아니라 정말 내 분신처럼 느껴진다. 마비노기 시리즈에는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염색 문화와 지향색 문화가 있다. 같은 의상을 입더라도 어떤 색으로 염색했는지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고, 그 색감만으로도 이 사람답다라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다. 나 역시 새로운 의상을 얻으면 가장 먼저 염색부터 고민한다. 내 캐릭터의 지향색을 어떻게 배치해야 가장 예쁜지 생각하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아이템과 조합해 새로운 코디를 만들어보는 시간이 정말 즐겁다. 결국 어떤 게임이든 모든 순간이 재미있을 수는 없다. 반복되는 콘텐츠도 있고, 업데이트를 기다리는 시간도 있다. 그런데도 내가 게임을 떠나지 않는 이유는 내가 직접 만든 캐릭터에 애정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 한 번 애정을 갖기 시작하면 계속 더 예쁘게 꾸며 주고 싶고, 더 강하게 키워 주고 싶어진다. 그게 마비노기 모바일이 가진 가장 큰 힘이라고 생각한다. &#x1f525; 생각보다 깊은 전투의 재미 처음에는 나도 마비노기 모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14:24:07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58</guid>
      <dc:creator>곤류</dc:creator>
      <dc:date>2026-08-05T14:24:0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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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게임의 정체성을 가장 잘 담아낸 K-POP 콜라보,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5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임과 K-POP의 콜라보는 이제 흔한 일이 되었다. 유명 아티스트의 스킨이 나오거나 이벤트가 열리는 경우도 많고, OST를 함께 만드는 일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내가 가장 인상 깊게 기억하는 K-POP 콜라보는 마비노기 모바일이다. 단순히 유명한 가수를 섭외하는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음악이 중요한 게임이라는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살려냈기 때문이다. ⛺ 마비노기를 대표하는 노래 마비노기 모바일 출시 전 공개된 프로모션 OST는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 원작 마비노기의 대표 OST인 '어릴 적 할머니가 들려주신 옛 전설'에 가사를 붙여 김창완과 츄가 함께 불렀다. 원작을 플레이했던 사람이라면 로그인 화면에서 수없이 들렸던 곡이라 첫 소절만 들어도 마비노기가 바로 떠오를 정도로 상징적인 음악이다. 나 역시 원작을 플레이할 때 항상 BGM을 켜두고 다녔던 기억이 있다. 익숙한 멜로디 위에 두 사람의 따뜻한 보컬이 더해지니 어릴 적 추억을 다시 꺼내보는 기분이었다. 캠프파이어를 배경으로 한 앨범 아트까지 어우러져 마비노기 특유의 감성을 잘 담아냈다고 생각한다. &#x1f4a8; 레이드 보스가 부르는 노래 츄와의 인연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이후 레이드 보스 에이렐의 테마곡인 '바람의 자장가'에도 보컬로 참여했다. 에이렐은 음악으로 만들어진 환상의 세계에서 모험가들과 춤추고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는 순수한 바람의 정령이다. 무기도 배틀 하프를 사용하고, 스킬 이름도 다카포, 아첼레란도, 카프리치오처럼 음악 용어로 이루어져 있을 만큼 음악이라는 콘셉트가 확실한 보스다. 특히 '협연의 사중주' 패턴에서는 에이렐이 직접 노래를 부르고, 모험가들은 리듬 게임 형식의 연주를 성공해야 다음 전멸기를 버틸 수 있다. 단순히 배경음악으로 흐르는 노래가 아니라 노래 자체가 레이드의 기믹이 되는 경험이라 더욱 인상 깊었다. 츄의 맑은 목소리는 에이렐의 순수한 이미지와 잘 어울렸다. 동양적인 분위기가 살짝 섞인 멜로디를 듣다 보면 마비노기 세계관 속...</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14:20:13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57</guid>
      <dc:creator>곤류</dc:creator>
      <dc:date>2026-08-05T14:20:1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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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코디·훈장·칭호로 나만의 개성을 완성하는 넥슨 '메이플스토리'</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56</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x1f4cc; 결론부터! 왜 메이플스토리의 캐릭터 프로필 시스템이 독보적일까? 온라인 게임에서 프로필은 내 계정의 성과를 보여주는 장을 넘어 '나만의 독창적인 아바타를 타인에게 뽐내는 시각적 명함' 역할을 합니다. 이를 가장 정교하고 세련되게 구현한 게임은 단연 넥슨의 '메이플스토리'입니다. 메이플스토리는 수천 가지에 달하는 도트 코디 아이템 조합은 물론, 노력과 노하우를 증명하는 '훈장'과 '칭호', 그리고 최근 도입되어 내 코디를 고품질 아트워크로 전환해 주는 '커스텀 일러스트'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나만의 개성을 한계 없이 표현할 수 있는 최강의 프로필 커스텀 생태계를 자랑하기 때문입니다. &#x1f3ae; 나의 플레이 스타일: 헤네시스에서 컨셉 코디를 연구하는 '디테일파 모험가' 저는 스펙업을 위한 전투만큼이나, 캐릭터 정보창을 열어두고 의상 조합과 칭호 문구를 맞추는 데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룩덕(Look) 유저'입니다. 희귀한 훈장을 달기 위해 고난도 업적에 도전하고, 내 코디 컨셉에 딱 맞아떨어지는 칭호 이펙트를 선택해 정보창 상단에 달아두었을 때 느끼는 만족감이 큽니다. 다른 유저들이 지나가다 제 캐릭터 정보창을 열어보고 "코디 너무 예쁘네요!", "그 훈장 어떻게 구하셨어요?" 하고 물어볼 때가 메이플을 즐기며 가장 뿌듯한 순간 중 하나입니다. &#x1f464; 프로필 커스텀에 빠져들 수밖에 없는 3가지 핵심 요소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아바타 '자유로운 도트 코디 &amp; 커스텀 일러스트': 모자, 한벌옷, 무기, 헤어, 성형은 물론 눈장식과 얼굴장식까지 조합해 나만의 도트 패션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특히 내 코디 외형을 고품질 일러스트로 변환해 캐릭터 정보창 배경이나 스토리 대화창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커스텀 일러스트' 기능이 추가되면서, 프로필의 시각적 완성도가 극에 달했습니다. 플레이 타임과 노력을 증명하는 '훈장 시스템': 캐릭터 이름 아래에 명찰처럼 부착되는 '훈장'은 오롯이 나의 업적과 스토리를 말해줍니다. "무릉도원의 정점...</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14:15: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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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룰루랄라루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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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별이 이어준 인연, 마비노기 모바일 스텔라그램 이야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55</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임을 하다 보면 프로필을 꾸미는 기능은 흔하게 볼 수 있다. 대표 캐릭터를 바꾸거나 한 줄 소개를 적는 정도에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한 번 설정해 두면 다시 열어볼 일도 많지 않았다. 그런데 마비노기 모바일의 스텔라그램은 조금 달랐다. 단순히 내 프로필을 꾸미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인연으로 이어지는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었다. 그래서 지금까지 플레이한 게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필 시스템이 되었다. &#x1f31f; 스텔라그램, 나를 소개하는 작은 명함 메인 스토리를 진행하다 보면 던바튼의 스텔라돔 NPC 데이지를 통해 '스텔라 돔에 어서 오세요!' 퀘스트를 진행하게 된다. 이 퀘스트를 완료하면 스텔라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 스텔라그램에서는 대표 캐릭터를 설정하고, 현재 입고 있는 패션을 반영하거나 원하는 표정을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나를 표현하는 키워드, 싫어하는 것, 플레이 시간대, 한 줄 소개까지 등록할 수 있어 스텔라그램 하나만 봐도 어떤 플레이어인지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단순히 캐릭터 스펙을 보여주는 공간이 아니라,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를 표현하는 작은 명함 같은 공간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x1f3a8; 내 취향을 담은 프로필 나는 캐릭터 꾸미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특히 자신만의 지향색이 있는 사람들의 코디를 구경하는 것도 좋아해서 키워드에는 지향색 있음을 가장 먼저 설정했다. 귀여운 동물들을 좋아하는 취향도 담고 싶어서 강아지와 고양이 태그도 함께 넣었다. 대표 캐릭터는 가장 마음에 드는 코디를 입혀 두었고, 염색이 가장 잘 보이는 포즈와 살짝 뚱한 표정을 골랐다. 여기에 산리오 캐릭터즈 컬래버레이션으로 얻었던 폼폼푸린 장식까지 붙여 두니 스텔라그램만 봐도 내 캐릭터 답다라는 느낌이 들어 만족스러웠다. &#x1f49b; 매일 기다려지는 스텔라픽 스텔라그램이 특히 재미있는 이유는 스텔라픽 시스템 때문이다. 매일 추천되는 세 명의 플레이어를 둘러보면서 캐릭터 코디, 한 줄 소개,...</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14:15:54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55</guid>
      <dc:creator>곤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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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알뜰한 코디 생활,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5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임을 하다 보면 캐릭터를 꾸미는 재미를 빼놓을 수 없다. 하지만 대부분의 게임에서는 예쁜 의상을 얻으려면 결국 과금이 필요하다. 무료로 얻을 수 있는 옷은 선택지가 적거나, 오래 입기에는 아쉬운 경우도 많았다. 나도 꾸미기를 정말 좋아하는 편이라 자연스럽게 과금이 필요한 게임을 많이 경험했는데, 마비노기 모바일은 조금 달랐다. 물론 유료 패션도 존재하지만, 무료로 얻을 수 있는 의상만으로도 만족스러운 코디를 만들 수 있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큰 부담 없이 꾸미는 재미를 즐기고 있는 게임이다 &#x1f455; 일반 패션 한 번 트라이 마비노기 모바일에는 일반 패션 티켓으로 뽑을 수 있는 패션 뽑기가 있다 심층 던전을 플레이하면 일반 패션 티켓 조각을 꾸준히 얻을 수 있어서 무과금 유저도 천천히 원하는 의상을 노려볼 수 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일반 패션이라고 해서 디자인이 아쉽지 않다는 점이다. 보니 웜 웨어나 루키 위저드 케이프처럼 캐주얼하게 입히기 좋은 의상도 많고, 다른 아이템과 조합하기도 좋아서 지금도 자주 활용하고 있다. &#x1f381; 매일 무료 상점의 소소한 즐거움 매일 무료 상점도 꾸미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챙기게 되는 콘텐츠다 던전과 사냥터에서 얻는 갱신권으로 원하는 상품이 나올 때까지 바꿔볼 수 있고, 하루에 한 개씩 무료로 구매할 수도 있다. 처음에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모으다 보니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도 많았다. 아처 레더 시리즈처럼 일상복 느낌의 의상도 있고, 알케인 제복처럼 판타지 분위기의 의상도 있다. 미스티 햇처럼 코디의 포인트가 되는 아이템도 있어서 하나씩 모으는 재미가 꽤 쏠쏠하다. &#x1f389; 꾸미기의 즐거움을 더하는 이벤트 이벤트로 지급하는 의상도 꾸준히 만족스럽다. 1주년 이벤트에서 지급했던 퍼스트 메모리 세트, 설날 이벤트의 고요한 아침의 한복, 농장 이벤트의 파머스 의상 등 시즌마다 새로운 콘셉트의 코스튬을 만날 수 있었다&gt; 어린이날 이벤트에서 지급했던 멜로우 폼폼 세트와 피크닉 세트도 지금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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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26 14:12: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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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20년을 함께한 도트 감성과 웅장한 서사! 넥슨 '메이플스토리'를 최고라 부르는 이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53</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x1f4cc; 결론부터! 왜 메이플스토리를 내 인생 최고의 게임으로 꼽을까? 수많은 대작 게임과 최신 3D AAA급 패키지 게임을 플레이해 보았지만, "살면서 단 하나의 온라인 게임을 추천해야 한다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주저 없이 답할 수 있는 게임은 바로 넥슨의 '메이플스토리'입니다. 메이플스토리는 독보적인 2D 횡스크롤 도트 그래픽, 귀를 사로잡는 명품 BGM, 검은 마법사부터 제른 다모어까지 이어지는 웅장한 세계관과 스토리에 이르기까지 단순한 오락을 넘어 한 세대의 추억이자 문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입니다. &#x1f3ae; 나의 플레이 스타일: 메이플 월드의 역사와 함께 살아온 '진성 모험가' 저는 초등학교 시절 엘리니아의 우거진 숲을 거닐던 때부터, 최신 아케인리버와 그란디스 대륙을 누비는 지금까지 메이플스토리의 역사를 함께 해온 유저입니다. 빅뱅 이전의 아련한 추억부터 시작해 차곡차곡 캐릭터를 키워내고, 마침내 세계관의 숙적인 검은 마법사를 퇴치하던 날 느꼈던 전율은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단순한 레벨업을 넘어 한 세계의 서사시를 직접 써 내려가는 듯한 몰입감은 오직 메이플스토리만이 줄 수 있었던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x1f3c6; 내가 꼽은 메이플스토리 최고의 콘텐츠 &amp; 추천 포인트 3가지 전율을 느끼게 하는 '압도적 퀄리티의 BGM &amp; 세계관': '리스항구', '수련의 숲' 같은 클래식한 마을 음악부터 '시그너스의 전당', '아케인리버'의 감성적인 BGM, 그리고 최상위 보스 레이드의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까지 메이플스토리의 음악은 그 자체로 예술입니다. 훌륭한 음악과 깊이 있는 보스 스토리가 어우러져 플레이 내내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도파민이 폭발하는 '대형 보스 레이드 &amp; 성장의 성취감': 자쿰, 혼테일 같은 추억의 보스부터 시작해 스우, 데미안, 루시드, 검은 마법사,세렌, 칼로스, 카링, 림보로 이어지는 정교한 보스 레이드는 메이플스토리 최고의 꽃입니다. 보스 패턴을 숙지하고 파티원들과 합을 맞춰 마침내 클리어했을...</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11:33: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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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룰루랄라루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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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픽미는 선택 매칭은 필수 마비노기 모바일 최고의 프로필을 뽑아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52</link>
      <description>﻿ 이 글은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에는 대표 캐릭터를 선정해 자기소개를 남길 수 있는 프로필이 있습니다. 바로 스텔라그램인데요. 유저는 매일 스텔라그램 세 장 중 하나를 투표할 수 있는데요. 투표를 받는 사람은 매력 수치가 올라가고, 받은 사람이 매칭하면 투표한 사람도 함께 매력이 올라가는 윈윈 구조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 스텔라그램 꾸미기, 얼마나 커마에 진심인지 알 수 없는 마비노기 모바일에 있는 콘텐츠인만큼 굉장히 다양하게 꾸밀 수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게임 속 프로필 스텔라그램에 담기는 것 스텔라그램엔 대표 캐릭터의 매력, 전투력, 생활력만이 아니라 키워드, 별로인 것, 플레이 시간대와 한 줄 메시지에 더불어 바디 프로필(?)을 함께 올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각자의 개성을 좀 더 다양하게 보여줄 수 있어요. 하지만 누군가는 이걸 해야해? 하는 한숨이 먼저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마세요. 우리는 선택만 하면 되니까요. 고민은 줄이고, 나에 대한 시간을 가져보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변합니다. 더군다나 공개 여부도 자율이기 때문에 꼭 공개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까지 센스 만점이죠? 바디 프로필? 꼭 현실에서만 할 필요 없잖아 저는 현실에서 바디프로필을 찍을 마음이 없습니다. 아, 그 전에 바디프로필의 정의부터 보시죠. 국립국어원에선 바디 프로필을 운동과 식단 관리로 만든 최상 상태의 신체를 사진으로 촬영해 기념하는 것 또는 그 사진이라고 의미를 적었어요. 다듬은 말로는 몸매 인증 사진이죠. 제 캐릭터의 프로필 사진이라는 측면에서 바디 프로필이란 말을 적어도 되겠다고 생각한 이유에요. 그리고 마비노기 모바일의 게임 속 프로필을 말하는 데 갑자기 무슨 바디 프로필이냐 하실텐데 이게 바로 마비노기 모바일 프사의 묘미이기 때문입니다. 포즈에 따라 달라지는 나의 모습 네,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요! 모든 걸 동일하게 하더라도 포즈에 따라서 전혀 다른 감성을 표현할 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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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26 09:21: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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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자경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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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선수 모으고 구단 가치 올리는 맛! 오랫동안 빠져드는 넥슨 'FC 온라인'</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5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x1f4cc; 결론부터! 왜 FC 온라인은 수년 동안 계속 플레이하게 될까? 한 번 시작하면 질리지 않고 오랫동안 애정을 붙여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의 조건은 '명확한 장기 목표'와 '지속적인 변화'입니다. 그리고 이 두 가지를 완벽하게 충족하며 오랜 시간 게이머들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준 게임은 단연 넥슨의 'FC 온라인(FC Online)'입니다. FC 온라인은 시간을 투자해 차곡차곡 재화를 모으는 구단 성장 시스템, 끊임없이 등장하는 새로운 시즌/클래스 선수 카드, 그리고 질릴 틈 없이 퍼주는 대규모 이벤트와 실제 축구와의 완벽한 연동 덕분에 하루 1~2경기만 가볍게 즐겨도 수년간 질리지 않고 꾸준한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x1f3ae; 나의 플레이 스타일: 실제 축구 트렌드에 맞춰 스쿼드를 맞춰나가는 '장기 구단주' 저는 게임을 짧고 굵게 끝내기보다, 하나의 계정과 구단을 오랜 시간 정성스럽게 가꾸며 깊은 애정을 쏟는 플레이 스타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FC 온라인을 수년째 즐기면서 제 구단은 수많은 변화를 거쳤습니다. 초창기 몇십억 BP에 불과했던 소박한 스쿼드가 꾸준한 일일 과제 참여와 이벤트 보상 정산을 거치며 수조 BP 규모의 당당한 대장팀으로 성장했습니다. 내가 애정을 쏟은 만큼 구단 가치 그래프가 우상향할 때의 성취감은 그 어떤 게임과도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한 쾌감을 줍니다. 박지성이 맨유를 뛸때 시절의 맨유스쿼드를 FC온라인에서 재현한 스쿼드 &#x1f31f; 오랫동안 손에서 놓을 수 없었던 3가지 핵심 이유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 '끊임없는 신규 선수 &amp; 클래스 출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레전드 선수들의 최전성기를 다룬 ICON 모먼 ㅡ22/23/24/25/26년도를 빛낸 최신 시즌, 그리고 국가대표 및 월드컵 시즌을 지속적으로 고퀄리티 신규 카드가 추가됩니다. "다음엔 꼭 저 선수를 우리 팀에 영입하겠다"는 명확한 목표가 생기기 때문에 매주 접속할 강력한 동기가 유지됩니다. 플레이 타임을 정직한 자산으로 만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09:06:38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51</guid>
      <dc:creator>룰루랄라루아</dc:creator>
      <dc:date>2026-08-05T09:06:38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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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모바일은 과금 하지 않고도 즐길 수 있습니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5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캐릭터 귀엽지 않나요. 이 캐릭터를 꾸미는데, 얼마 들었는지 맞춰 보세요. 정답은 바로… 0원 입니다. 장미가 붙어 있는 페도라가, 전시즌 갸차. 과금템인데, 돈이 들지 않았다는게 정말이냐 할수 있지만, 이벤트에서 얻은 프패티 20개 에서 딱 하나 나온 에픽템입니다. (이벤트가 서버별로 따로 획득할 수 있는게 많아서,) 6월 20일에 다른 서버에서 만들고, 1~2주, 10~20 시간정도 메인퀘돌아 만렙찍고, 방치했다가 고양이 이벤시작해서 돌리기 시작한 캐릭입니다. 직업 의상세트를 만이천원에 파는데, 럭키박스에서 직업복이 나오기도 하고, 레어템 중에서도 외형 좋은게 있다고 합니다. 지금 저 캐릭도 , 브라이더 레더아머, 블랙스미스바지, 윈드로버신발 다 ,레어템 이었던 것들 입니다. 장갑은 아마… 시작하고 출석하면 주는 엘리트 템인, 포멀스쿨룩 장갑을 검은색으로 염색한것 일반 패션티켓은, 심층던전을 주면 10개모아 패션티켓 하나를 얻는 패션티켓 조각 상자를 주고, 염색약은 고급 아바타를 갈아서, 쉽게 만들수 있습니다. 물론 전압 처럼 과금을 꼭 해야하거나 운이 필요한, 아바타도 있습니다만, 어비스 레이드 의상 중 에서도 예쁜 옷이 많습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08:40:34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50</guid>
      <dc:creator>니즘</dc:creator>
      <dc:date>2026-08-05T08:40:3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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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몇 달 쉬어도 캐릭터의 다음 목표가 남아 있던 게임, 아스가르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49</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2449 오래 할 수 있는 게임을 묻는다면 저는 접속 시간을 먼저 보지 않습니다. 매일 몇 시간씩 붙잡고 있었더라도 어느 날 갑자기 흥미가 끊긴 게임이 있었고, 반대로 몇 달을 쉬었다가도 다시 설치해 캐릭터 상태부터 확인한 게임이 있었습니다. 제게 후자에 해당하는 넥슨 게임은 아스가르드입니다. 예전에는 캐릭터를 빨리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다는 생각이 들면 사냥터에서 쉬는 시간조차 아까웠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고 다시 접속해 보니 재미를 느끼는 부분이 달라졌습니다. 오늘 레벨을 몇 개 올렸는지보다 예전에 막혔던 구간을 넘었는지, 창고에 넣어둔 장비를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됐는지, 혼자 다니던 사냥터에서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게 됐는지가 더 중요했습니다. 아스가르드는 하루 만에 모든 것이 달라지는 게임은 아니었습니다. 대신 어제보다 조금 나아진 부분이 캐릭터에 남았습니다. 밤 10시 20분, 사냥보다 창고 정리가 먼저였습니다 오랜만에 접속한 날에는 바로 사냥터로 가지 못했습니다. 창고에는 용도를 기억하지 못하는 재료가 가득했고, 장비 이름을 봐도 왜 보관했는지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기술창도 낯설었습니다. 처음에는 오래된 물건을 전부 정리하고 새로 시작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실수로 필요한 재료를 없앨 것 같아 한쪽부터 천천히 살펴봤습니다. 사용 중인 장비, 나중에 확인할 장비, 소모품을 나눠 놓으니 예전에 무엇을 준비하고 있었는지가 조금씩 기억났습니다. 한 시간 가까이 지났는데 몬스터는 한 마리도 잡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이상하게 시간을 버렸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창고 안에는 제가 게임을 하던 시기가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비싸서 사용하지 못했던 재료와 어렵게 구해 보관했던 장비를 보니 접기 전의 목표가 다시 떠올랐습니다. 새 캐릭터를 만드는 것보다 그 캐릭터를 이어서 키우고 싶어진 순간이었습니다. 레벨 하나보다 갈 수 있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08:35:14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49</guid>
      <dc:creator>폭풍같은주황호랑이31281</dc:creator>
      <dc:date>2026-08-05T08:35:1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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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끝을 본 적은 없는데 늘 다시 돌아왔던 게임, 바람의나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4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2448 최고의 게임을 하나만 고르라는 질문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그래픽이 가장 좋은 게임, 전투가 가장 재미있는 게임, 이야기가 가장 뛰어난 게임을 각각 고르라면 답이 다 달라집니다. 그런데 오랜 시간이 지나도 다시 떠오르는 게임을 고르라고 하면 제 답은 비교적 분명합니다. 저에게 최고의 넥슨 게임은 바람의나라입니다. 지금 보면 화면은 단순하고 이동도 느긋합니다. 처음 시작한 사람에게는 왜 이 오래된 게임을 아직도 이야기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바람의나라를 떠올릴 때 장비 능력치보다 사람이 먼저 생각납니다. 사냥터 입구에서 도사를 기다리던 시간, 처음 보는 사람과 급하게 파티를 만들었던 순간, 길을 몰라 국내성과 부여성을 한참 헤매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게임을 잘해서 오래 기억하는 것이 아닙니다. 잘 몰랐기 때문에 더 많은 일이 생겼고, 그 과정에서 만난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기억하고 있습니다. 게임을 처음 켠 날보다 길을 잃은 날이 더 선명합니다 처음 바람의나라를 시작했을 때는 지도가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몰라 성 안을 계속 돌았고, 같은 건물 앞을 몇 번씩 지나갔습니다. 친구에게 위치를 설명해달라고 했지만 지금처럼 화면을 바로 공유할 수도 없었습니다. “성문에서 아래로 내려와.” “얼마나?” “조금.” 그 ‘조금’이 사람마다 달랐습니다. 결국 엉뚱한 곳에 도착해 다시 찾으러 오라고 했고, 친구는 제가 있는 장소를 보더니 한참 웃었습니다. 요즘 게임에서는 목적지를 누르면 길을 자동으로 알려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편하기는 하지만, 그래서 어떤 길을 지나왔는지 기억하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바람의나라에서는 길을 직접 헤매며 익혔습니다. 처음에는 불편했지만 나중에는 성문과 상점, 사냥터로 가는 길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들어왔습니다. 오랜만에 복귀해도 장비 이름보다 이동 경로가 먼저 떠오르는 이유가 그 때문인 것 같습...</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08:25:54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48</guid>
      <dc:creator>폭풍같은주황호랑이31281</dc:creator>
      <dc:date>2026-08-05T08:25:5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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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무대보다 캐시샵에서 더 오래 구경했던 메이플스토리 X BTS</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4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2447 K-POP 가수가 게임에 나온다는 소식을 들으면 예전에는 비슷한 생각부터 했습니다. 유명한 사람의 얼굴을 캐릭터로 만들고, 이름을 붙인 상품을 판매하다가 행사가 끝나면 조용히 사라지는 방식일 것이라고요. 가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반갑겠지만, 게임을 오래 하던 이용자에게는 잠깐 구경하는 행사에 가까웠습니다. 그런 제 생각을 바꾼 콜라보가 메이플스토리 X BTS였습니다. 처음 소식을 들었을 때도 크게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공개된 영상을 보니 멤버들이 준비된 대사를 읽는 분위기와는 조금 달랐습니다. 메이플스토리에 관한 기억을 이야기하고, 실제 게임에 들어갈 꾸미기 아이템을 직접 고민하는 과정이 담겨 있었습니다. 2020년 메이플스토리는 BTS 멤버들이 직접 디자인한 상품을 선보였고, 모자와 무기, 의자 등 여러 아이템이 캐시샵에 출시됐습니다. ‘세계수의 빛’, ‘HOPE’, ‘소우주’, ‘목마 탄 웡키형’, ‘V 가면’, ‘메이플과 함께한 시간’, ‘아미밤’처럼 이름만 봐도 각자의 생각이 드러나는 구성이었습니다. ([메이플스토리] 2026년 7월 업데이트) 검은색 세트보다 목마 탄 웡키형이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콜라보 아이템을 처음 봤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완성도가 높은 의상 세트가 아니었습니다. ‘목마 탄 웡키형’이라는 이름이 붙은 아이템이었습니다. K-POP 콜라보라고 하면 무대 의상처럼 멋지고 세련된 디자인만 나올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메이플스토리 이용자라면 바로 알아볼 만한 장난스러운 소재가 섞여 있었습니다. 그 순간 이 행사가 조금 다르게 보였습니다. 가수의 이름만 빌려온 것이 아니라, 메이플스토리 안에서 실제로 사용할 때 재미있는 물건을 고민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메이플과 함께한 시간’처럼 오래 플레이한 사람의 기억과 잘 맞는 이름도 있었습니다. 저는 BTS의 모든 활동을 빠짐없이 챙겨보는 팬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해당 영상을 보고...</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08:18: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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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폭풍같은주황호랑이31281</dc:creator>
      <dc:date>2026-08-05T08:18:1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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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전투력보다 대표 학생 한 명이 더 많은 말을 해줬던 블루 아카이브</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4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2446 게임에서 다른 사람의 프로필을 자세히 보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친구 신청이 오면 이름과 레벨 정도만 확인했고,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바로 수락했습니다. 자기소개 문구나 대표 캐릭터는 꾸미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신경 쓰는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블루 아카이브를 시작한 뒤에는 친구 목록을 열 때마다 프로필부터 보게 됐습니다. 누구를 대표 학생으로 설정했는지, 소개 문구에 어떤 말을 적었는지 살펴보면 그 사람이 게임을 어떤 식으로 즐기는지 조금씩 보였기 때문입니다. 성능이 좋은 학생을 올려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야기에서 가장 좋아했던 학생을 대표로 둔 사람도 있었습니다. 짧은 문장 하나에 농담을 적어둔 사람도 있었고, 이벤트 기간과 목표를 써놓은 사람도 있었습니다. 저에게 프로필 꾸미는 재미를 가장 잘 알려준 넥슨 게임은 블루 아카이브였습니다. 처음에는 가장 강한 학생을 대표로 올렸습니다 게임을 막 시작했을 때는 프로필도 전투 준비의 일부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가진 학생 가운데 등급이 높고 유명한 학생을 대표로 설정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봤을 때 초보처럼 보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도 조금 있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 친구 목록을 보다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전투에서 자주 보이지 않는 학생을 대표로 설정한 사람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성능 순위에서는 자주 언급되지 않지만 표정이나 이야기, 목소리가 마음에 든다는 이유로 올려둔 경우였습니다. 그때부터 제 프로필도 다시 보게 됐습니다. 대표 학생은 다른 사람에게 강함을 증명하는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계정을 열었을 때 가장 먼저 보여주고 싶은 학생을 놓는 자리였습니다. 결국 저는 가장 강한 학생을 내리고, 메인 이야기에서 유난히 기억에 남았던 학생으로 바꿨습니다. 전투력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친구 목록에서 제 프로필을 봤을 때는 이전보다 훨씬 제 계정처럼 느껴졌습니다. 한 줄 소개를 쓰는 데 생...</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08:06: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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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폭풍같은주황호랑이3128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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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비싼 총보다 맵 한 구석을 외우는 게 더 셌던 서든어택</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45</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2445 게임에 돈을 쓰기 시작하면 기준이 자꾸 올라갑니다. 처음에는 작은 편의 기능 하나만 사려고 했는데, 어느새 장비와 캐릭터 외형까지 비교하게 됩니다. 이미 결제한 금액이 있으니 접속하지 않는 날에는 괜히 손해를 보는 기분도 들었습니다. 그러다 친구가 오랜만에 서든어택이나 한 판 하자고 했습니다. 창고를 열어보니 예전에 받아둔 기간제 무기 몇 개가 남아 있었습니다. 어떤 총이 요즘 좋은지 몰라 그냥 익숙해 보이는 돌격소총을 들고 들어갔습니다. 결과는 처참했습니다. 첫 판에는 적을 발견하기도 전에 죽었고, 두 번째 판에는 섬광탄을 벽에 맞혀 제 눈만 멀었습니다. 그래도 이상하게 짜증보다 웃음이 먼저 나왔습니다. 좋은 장비를 맞추지 않았는데도 바로 친구와 같은 방에 들어가 놀 수 있었고, 한 판이 끝나면 그날의 실수도 함께 끝났습니다. 제가 가장 알뜰하게 즐겼던 넥슨 게임은 서든어택입니다. 새 총을 사기 전에 제가 먼저 바꿔야 했습니다 처음 몇 판을 지고 나니 총이 문제라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상대가 사용하는 무기는 좋아 보였고, 제가 든 총은 반동도 크고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상점과 인벤토리를 오가며 다른 무기를 한참 구경했습니다. 그러다 친구가 제 화면을 보고 한마디 했습니다. “너 총이 문제가 아니라 계속 바닥 보고 다녀.” 확인해 보니 정말 그랬습니다. 저는 이동할 때 조준점을 상대의 몸이 나올 높이에 두지 않고 바닥 가까이에 두고 있었습니다. 적을 발견한 뒤 마우스를 위로 올리는 동안 이미 몇 발을 맞고 있었습니다. 그날은 무기를 바꾸지 않았습니다. 대신 조준점을 조금 높게 두고, 코너를 돌 때 먼저 적이 있을 만한 곳을 바라봤습니다. 이것만 바꿨는데 적어도 총을 한 발도 못 쏘고 죽는 일은 줄었습니다. 비싼 무기를 구하는 것보다 제 습관 하나를 고치는 편이 훨씬 효과가 컸습니다. 한동안은 웨어하우스만 했습니다 처음에는 여러 맵을 돌아다니는 것이 재미있을 것...</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07:58: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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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6-08-05T07:58:2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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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유잠·레잠에 챌섭까지 지원! 현질 없이 알뜰하게 즐기는 넥슨 '메이플스토리'</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4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x1f4cc; 결론부터! 왜 지금 메이플스토리가 가장 알뜰하게 즐기기 좋을까? 온라인 RPG라고 하면 "엄청난 과금을 해야만 상위 콘텐츠에 진입할 수 있다"는 선입견이 먼저 떠오르곤 합니다. 하지만 전용 육성 서버 시스템과 혜택을 잘 활용하면 지갑을 열지 않고도 종결급 스펙업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 바로 넥슨의 '메이플스토리'입니다. 특히 1레벨 올릴 때마다 4레벨이 더 오르는 '하이퍼 버닝', 육성 전용 혜택을 몰아주는 '챌린저스 서버(챌섭)', 그리고 장비의 핵심 스펙인 '유니크/레전더리 잠재능력 부여 주문서(유잠·레잠)'를 퍼주는 이벤트 덕분에 현금 투자 없이도 상위 보스 레이드까지 무혈입성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x1f3ae; 나의 플레이 스타일: 챌섭 풀혜택으로 알뜰하게 종결 스펙을 맞춘 '실속파 모험가' 저는 무리하게 과금하여 캐릭터를 강하게 만들기보다, 게임 내 시즌 이벤트와 전용 서버 혜택을 200% 짜내어 알뜰하게 성장의 결실을 보는 플레이를 선호합니다. 이번 시즌에도 챌린저스 서버에서 하이퍼 버닝으로 캐릭터를 생성한 뒤, 미션 달성 보상으로 지급되는 유잠(유니크 잠재능력 부여 주문서)과 레잠(레전더리 잠재능력 부여 주문서)을 핵심 장비들에 턱턱 붙였습니다. 과거라면 수십만 원의 비용이 들어갔을 고티어 장비 세팅을 오롯이 혜택과 이벤트 참여만으로 완성했을 때의 뿌듯함과 가성비적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x1f4b0; 부담 없이 편하게 성장할 수 있었던 3가지 핵심 이유 1+4 폭풍 성장의 대명사 '하이퍼 버닝': 목표 레벨(260레벨 등)까지 1번 사냥/퀘스트 완료 시 레벨이 4씩 오르는 하이퍼 버닝 덕분에 지루한 육성 구간을 단숨에 스킵할 수 있습니다. 레벨업 구간마다 필수 자원인 심볼과 코어 젬스톤, 기간제 아이템버닝으로 초기 정착 자본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압도적인 육성 환경을 제공하는 '챌린저스 서버(챌섭)': 일반 서버와 달리 챌린저스 서버에서는 상시 경험치 버프와 몬스터 파크 추가 혜택, 챌섭 전용 특별...</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07:47: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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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메이플스토리, 게임이 먼저 다음 콘텐츠를 준비해두는 게임이었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43</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메이플스토리를 오래 하다 보면 신기한 게 있어요. 이제 다 했다 싶은 순간에 어김없이 새로운 업데이트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게임이 나보다 먼저 다음 콘텐츠를 준비해두는 느낌이거든요. 오늘은 메이플스토리가 왜 오래 플레이하게 되는지, 꾸준한 업데이트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메이플스토리를 하면서 가장 신기했던 경험은 목표를 다 달성했다고 생각하는 순간이 거의 없다는 거예요. 하드 보스를 클리어하면 더 어려운 보스가 추가되고, 최신 장비를 맞추면 더 좋은 장비가 나오고, 새로운 직업이 추가되면 그 직업을 키우고 싶어지거든요. 2003년에 시작한 게임이 2026년에도 새로운 직업, 새로운 지역, 새로운 보스가 계속 추가되고 있어요.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콘텐츠를 업데이트해온 게임이 메이플스토리예요. 다른 게임에서 콘텐츠를 다 소화하고 나면 게임을 끄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메이플스토리는 그 사이클이 끊이지 않아요. 이게 단순히 콘텐츠를 계속 추가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아요. 새로운 콘텐츠가 기존 시스템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구조라서, 업데이트가 올 때마다 기존 플레이의 의미가 새로운 방향으로 이어지거든요. 새 보스가 추가되면 내가 쌓아온 스펙이 그 보스에 도전하는 자격이 되고, 새 지역이 열리면 기존 캐릭터로 바로 탐험할 수 있어요. 업데이트가 단절이 아니라 연속성으로 느껴지는 구조예요. 메이플스토리 업데이트에서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새 직업 추가예요. 새 직업이 공개될 때마다 스킬 영상을 찾아보고, 어떤 플레이 스타일인지 파악하고, 출시되면 바로 키워보고 싶어지거든요. 새 직업을 시작할 때의 감각이 메이플스토리를 처음 시작했을 때랑 비슷해요. 새로운 스킬을 익히고, 이 직업만의 리듬을 찾아가고, 처음 보는 스토리를 따라가는 과정이 신선하게 느껴지거든요. 오래된 유저도 새 직업이 나오면 다시 신규 유저처럼 설레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게 메이플스토리 업데이트가 특별한 이유예요. 새 직업이 나올 때마다 서버가 터질 만큼 유저들이...</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07:23:56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43</guid>
      <dc:creator>드록바원툴</dc:creator>
      <dc:date>2026-08-05T07:23:5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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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메이플스토리, 게임성 콘텐츠 추억까지 다 갖춘 최고의 게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42</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수많은 게임을 해봤지만 누군가에게 최고의 게임을 하나만 꼽으라고 하면 망설임 없이 메이플스토리를 말할 수 있어요. 게임성, 콘텐츠, 추억까지 이 세 가지를 동시에 갖춘 게임이 드물거든요. 오늘은 메이플스토리가 왜 최고의 게임인지 이야기해보려 해요. 메이플스토리의 게임성은 단순해 보이지만 깊이가 있어요. 2D 횡스크롤 액션이라는 기본 구조 위에 200개가 넘는 직업, 각 직업마다 다른 스킬 구성과 조작감, 보스 레이드의 패턴 공략까지 파면 팔수록 할 게 많은 게임이에요. 처음엔 몬스터를 잡고 레벨을 올리는 게 전부처럼 보이는데, 하다 보면 스타포스 강화의 긴장감, 큐브로 잠재능력을 맞추는 과정, 하드 보스 패턴을 익히고 클리어하는 성취감이 층층이 쌓여있어요. 한 가지 콘텐츠만 즐기는 게 아니라 여러 시스템이 맞물려서 항상 다음에 할 게 생기는 구조거든요. 직업 다양성도 게임성의 핵심이에요. 200개가 넘는 직업이 각자 완전히 다른 플레이 스타일을 가지고 있어서, 새 직업을 시작할 때마다 메이플스토리를 처음 하는 느낌이 나요. 빠른 기동성으로 적을 압도하는 직업이 있는가 하면, 강력한 광역기로 몬스터를 한 번에 쓸어버리는 직업도 있고, 정교한 콤보로 딜을 극대화하는 직업도 있어요. 한 직업을 충분히 즐기고 나면 다음엔 완전히 다른 스타일의 직업을 해보고 싶어지는 구조가 20년이 지나도 메이플스토리를 계속 하게 만드는 핵심이에요. 메이플스토리의 콘텐츠 다양성은 다른 게임과 비교하기 어려운 수준이에요. 보스 레이드, 파티 사냥, 스토리 퀘스트, 낚시와 채집 같은 생활 콘텐츠, 코디 꾸미기, 칭호 수집, 몬스터 컬렉션, 유니온 시스템까지 한 게임 안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방대해요. 전투에 집중하고 싶은 날에는 보스 레이드를 돌고, 피곤한 날에는 낚시하면서 힐링하고, 코디 맞추는 데 시간을 쓰고 싶은 날에는 코디 창에서 조합을 연구하면 돼요. 내 상황과 기분에 맞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항상 있다는 게 메이플스토리를 최고로 꼽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06:32:18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42</guid>
      <dc:creator>드록바원툴</dc:creator>
      <dc:date>2026-08-05T06:32:18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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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모바일의 프로필 스텔라그램.</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4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마비노기 모바일에는 스텔라그램 이라는, 프로필을 작성하고, 매칭하는 베스트 스텔라그램이라는 이벤트를 매달 하고 있습니다. 대표캐릭터로 접속하면, 랜덤으로 뜨는3명의 스텔라그램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인기 투표로, 계정당 하나의 대표캐릭터를 이용해 만들 수 있는 스텔라그램 으로 자신을 나타내는 방법 에는, 매력치에따른 테두리. 자신의 mbti를 비롯해 어떤것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언제 주로 모비노기를 플레이 하는지, 등을 드러낼 수 있고, 지금 접속한 캐릭터를 대표캐릭터로 삼아. 입고있는 의상을 자랑할수 있는데, 원하는 동작과 표정을 설정하고, 주로 베스트 스텔라그램 이벤트로 얻을수 있는 , 스텔라그램 장식을 맘대로 배치하고, 짧은 메시지를 남길수 있읍니다. 뭔가 장식이 많아 보이죠? 그렇습니다. 저는 4번, 50위안에 든 사람을 투표하는데 성공해서, 응원보상을 얻었습니다.(2026. 3,4,6,7 던가?) 여러분, 난 저번 투표 당선자를 뽑는것에 성공 했어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06:24:35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41</guid>
      <dc:creator>니즘</dc:creator>
      <dc:date>2026-08-05T06:24:35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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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좋아하는 아이돌 목소리로 게임했던 그 시절 — 서든어택 K-POP 콜라보</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4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FPS 게임에서 좋아하는 아이돌 목소리가 들린다는 게 처음엔 신기했어요. 서든어택 연예인 캐릭터를 쓰면 감정표현을 할 때마다 실제 음원이 흘러나오거든요. 오늘은 서든어택 K-POP 콜라보가 왜 기억에 남는지 이야기해보려 해요. 서든어택은 총격전을 즐기는 FPS 게임이에요. 총소리, 발소리, 폭발음이 가득한 게임인데, 거기서 좋아하는 아이돌 목소리가 들린다는 게 처음엔 꽤 독특한 경험이었어요. 연예인 캐릭터를 선택하면 감정표현을 할 때 실제 음원이 흘러나오는 구조거든요. 서든어택은 아이돌, 가수, 배우, 개그맨까지 광범위한 연예인 캐릭터를 출시해온 게임이에요. 싸이, 유인나를 시작으로 제시, 키썸 같은 가수들의 캐릭터가 출시됐고, 2026년에는 레드벨벳 웬디 캐릭터까지 나오면서 연예인 캐릭터를 출시한 지 18년 만에 SM 소속 아이돌이 등장했어요. 서든어택 연예인 캐릭터의 핵심은 감정표현에 실제 음원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캐릭터마다 고유한 음성과 음악이 감정표현에 담겨있어서, 게임 중간중간에 좋아하는 아이돌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총격전 한가운데서 갑자기 아이돌 음악이 흘러나오는 상황이 웃기면서도 신기했어요. 적을 처치하고 나서 감정표현을 쓰면 좋아하는 가수 목소리가 나오는 그 순간이, 단순한 FPS 게임을 넘어서 뭔가 특별한 경험처럼 느껴졌거든요. 같은 편 유저들이 연예인 캐릭터를 쓰면 그 음원이 팀 전체에 들리는 구조라서, 팀원 중에 좋아하는 아이돌 캐릭터를 쓰는 사람이 있으면 괜히 반가운 느낌도 들었어요. 서든어택 연예인 캐릭터 콜라보의 아쉬운 점은 음원이 있는 캐릭터가 점점 줄어들었다는 거예요. 음원협회와의 관계로 인해 이후에 나오는 가수 계열 연예인 캐릭터에서는 음원을 듣기가 어려워졌거든요. 지금 감정표현에 음원이 남아있는 캐릭터는 제시, 키썸, 싸이 캐릭터 정도예요. 그래서 오래된 연예인 캐릭터 중 음원이 살아있는 걸 들고 있는 유저를 보면 그게 엄청난 레어로 느껴지기도 해요. FPS 게임에서 K-POP 음악을 직...</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05:50:36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40</guid>
      <dc:creator>드록바원툴</dc:creator>
      <dc:date>2026-08-05T05:50:3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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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월클의 성덕 인증] 메이플에 진심이었던 BTS 진! 넥슨 '메이플스토리 × 방탄소년단 진' 콜라보 다시보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39</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x1f4cc; 결론부터! 왜 메이플스토리 × 진 콜라보가 K-POP 게임 콜라보의 레전드일까? K-POP 아티스트와 게임의 만남은 흔히 일회성 홍보 모델이나 마케팅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유저와 팬덤 모두에게 뜨거운 찬사를 받으며 전설로 남은 콜라보가 있습니다. 바로 넥슨 '메이플스토리'와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김석진)의 협업 프로젝트입니다. 이 협업이 독보적이었던 이유는 단순 모델 기용이 아니라, 연예계 소문난 '헤비 메이플 유저'인 진이 직접 넥슨 기획팀 인턴으로 출근해 아이디어를 내고, 유저들이 진짜 원하던 코디 아이템과 기발한 추석 이벤트를 직접 기획해 내놓았기 때문입니다. &#x1f3ae; 나의 플레이 스타일: 월클 아이돌의 진정성에 감동했던 '진성 메이플 유저' 저는 메이플스토리를 수년째 플레이하면서 수많은 콜라보 이벤트를 경험해 보았지만, 진과의 협업만큼 가슴 떨리고 흥미진진했던 적은 없었습니다. '출근용사 김석진' 웹예능 영상을 매주 챙겨보며, 진이 메이플스토리의 세세한 시스템과 고충, 유저들의 니즈를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는 모습에 같은 게이머로서 깊은 유대감을 느꼈습니다. 그 결과물로 나온 디자인 아이템들이 게임에 출시되었을 때는 망설임 없이 구매해 캐릭터에 착용시키며 이벤트 기간 내내 특별한 즐거움을 누렸습니다. &#x1f3a4; 유저와 팬덤 모두를 사로잡았던 3가지 핵심 성공 포인트 자체 웹예능 '출근용사 김석진'을 통한 압도적 몰입감: 진이 넥슨 사옥으로 출근해 사원증을 받고, 기획 회의에서 메이플스토리 개발진과 아이디어를 겨루는 웹예능 콘텐츠는 공개되자마자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진의 메이플에 대한 깊은 애정과 유쾌한 입담이 어우러져 게임을 안 하는 팬들에게는 흥미를, 기존 유저들에게는 "진짜 찐유저가 기획하는구나!"라는 깊은 신뢰를 안겨주었습니다. 유저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진정성 있는 인게임 아이템': 진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디자인에 참여한 '진악마', '진천사' 코디 세트와 '메이플...</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05:44:40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39</guid>
      <dc:creator>룰루랄라루아</dc:creator>
      <dc:date>2026-08-05T05:44:4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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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캐릭터, 칭호, 코디까지 — 마비노기 모바일이 프로필 게임인 이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3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마비노기 모바일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내 캐릭터가 단순한 게임 캐릭터가 아니라 나를 표현하는 프로필이 된다는 걸 느껴요. 캐릭터 외형부터 칭호, 코디까지 하나하나가 다 내 개성이 담긴 요소들이거든요. 오늘은 마비노기 모바일이 왜 프로필 게임인지 이야기해보려 해요.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다른 유저를 처음 마주쳤을 때 가장 먼저 보이는 게 캐릭터 외형이에요. 헤어스타일, 얼굴형, 피부 톤, 체형까지 세밀하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어서 같은 직업이라도 사람마다 캐릭터가 완전히 달라 보여요. 마비노기 모바일의 커스터마이징이 특별한 이유는 단순히 예쁘게 꾸미는 수준이 아니라는 거예요. 내가 어떤 인상의 캐릭터를 만들고 싶은지, 어떤 분위기를 표현하고 싶은지가 캐릭터에 담기거든요. 강인한 느낌의 캐릭터를 만드는 사람도 있고, 귀엽고 아기자기한 느낌을 추구하는 사람도 있어요. 외형 하나만으로도 이 사람이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지가 자연스럽게 드러나요. 커스터마이징 옵션이 세밀한 것도 마비노기 모바일의 장점이에요. 얼굴형 하나를 고를 때도 눈 모양, 코 높이, 입술 두께까지 조절할 수 있어서 진짜 나만의 얼굴을 만드는 느낌이 들거든요. 체형도 키와 체중을 조절해서 내가 원하는 실루엣을 만들 수 있어요. 이 세밀함이 캐릭터를 단순한 게임 아바타가 아닌 나를 대신하는 존재로 만들어줘요.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칭호는 단순한 텍스트가 아니에요. 어떤 칭호를 달고 있느냐가 이 유저가 어떤 콘텐츠를 즐겼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이거든요. 특정 보스를 클리어해야 얻을 수 있는 칭호, 생활 콘텐츠를 열심히 해야 나오는 칭호, 이벤트 기간에만 얻을 수 있는 한정 칭호까지 종류가 다양해요. 전투를 좋아하는 유저는 보스 클리어 칭호가 많고, 생활 콘텐츠를 즐기는 유저는 낚시나 채집 관련 칭호가 많이 쌓여있어요. 다른 유저의 칭호를 보면 이 사람이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어떤 것에 시간을 쏟았는지가 자연스럽게 보이는 거예요. 칭호가 프로필의 자기소개 역할을 하는 셈이에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05:37:59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38</guid>
      <dc:creator>드록바원툴</dc:creator>
      <dc:date>2026-08-05T05:37:59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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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던전앤파이터, 무과금으로도 이만큼 즐길 수 있었던 이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3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던전앤파이터를 하면서 현질 없이도 이렇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있나 싶었어요. 시간을 투자하면 그만큼 보상이 따라오는 구조라서 돈보다 노력이 통하는 게임이거든요. 오늘은 던전앤파이터를 무과금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던 이유를 이야기해보려 해요. 던전앤파이터에서 무과금으로 성장하는 핵심은 파밍이에요. 던전을 반복해서 돌면서 장비와 재료를 모으는 방식인데, 이게 현질로 단기간에 해결하는 것과 다른 방향의 성취감을 줘요. 던파는 던전을 돌면서 나오는 드랍 아이템이 실질적인 가치를 가지는 구조예요. 희귀한 장비가 드랍됐을 때 직접 장착해도 되고, 경매장에 올려서 골드로 바꿔도 돼요. 그 골드로 내 캐릭터에 필요한 장비를 사는 방식이 무과금 성장의 기본 루틴이에요. 시간을 투자해서 파밍을 꾸준히 하면 골드가 쌓이고, 그 골드로 스펙을 올리는 구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거든요. 파밍 효율을 높이는 방법도 있어요. 어떤 던전이 드랍률이 좋은지, 어느 시간대에 파밍을 하면 효율이 높은지를 알아가는 과정 자체가 던파의 또 다른 재미예요. 무과금 유저일수록 파밍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연구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게임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거든요. 던파 무과금 플레이에서 경매장을 빼놓을 수 없어요. 경매장은 유저들끼리 아이템을 사고파는 공간인데, 현질 없이도 파밍으로 모은 아이템을 팔아서 골드를 벌고, 그 골드로 필요한 장비를 사는 선순환이 만들어지거든요. 경매장을 잘 활용하려면 시세 파악이 중요해요. 어떤 아이템이 지금 비싸게 팔리는지, 어떤 아이템이 내 캐릭터에 필요한지를 알고 나면 경매장이 스펙업의 핵심 도구가 돼요. 현질로 캐시를 사는 게 아니라 파밍으로 번 골드를 경매장에서 효율적으로 쓰는 방식이 던파 무과금 성장의 핵심이에요. 경매장 시세는 패치나 이벤트에 따라 바뀌는 경우가 많아요. 새로운 장비가 추가되면 기존 장비 시세가 떨어지기도 하고, 이벤트 기간에는 특정 재료 가격이 올라가기도 해요. 이런 흐름을 파악하고 타이밍을 맞춰서...</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05:17: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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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드록바원툴</dc:creator>
      <dc:date>2026-08-05T05:17:5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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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슬기로운 마비노기 모바일 무소과금 생활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36</link>
      <description>﻿ 이 글은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게임을 시작할 때 고려하는 몇 가지가 있다. 그 중 하나를 꼽자면 과금 정도일 것이다. 게이머마다도 그 기준을 달라서 누군가는 취미가 게임 하나라 혹은 게임 한 번을 하더라도 제대로 즐기는 게 낫다며 크게 투자하는 게이머가 있고 월 사용 금액을 정해놓고 그 안에서 해결하는 게이머가 있다. 무과금을 최고의 재미로 생각하는 유저도 있고 말이다. 과금을 하든 하지 않든 게임에 유저가 많은 건 게임 유지의 필수 요소이기에 개인적으론 모든 유저가 의미있다고 생각한다. 게임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어떨 지 모르겠지만 유저의 입장에선 아무래도 사람이 많은 게임이 더 좋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마비노기 모바일은 다양한 과금층을 포용할 수 있는 게임이다. 무과금러도, 소과금러도, 과금러도, 풀과금러도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내가 소과금러에 가까운 사람이라서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일단 소과금러로서 생각하기에 무소과금러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게임이란 건 분명하다. 무과금러의 마비노기 모바일 당신이 무과금러라면 마비노기 모바일을 어떻게 즐기면 좋을까? 마비노기 모바일 493일차, 지금은 소과금러로 돌아섰지만 오픈 후 6개월 간 마비노기 모바일 무과금러로 활동했다. 이유는 하나다. 좋게 말하면 조심성이 많고, 나쁘게 말하면 소심하기에 이 게임을 내가 얼마나 즐길지를 가늠하는 나름의 기준이기 때문이다. 금방 접을 것 같으면 사용한 게 아깝잖아~ 라고 말하기도 하고. 내가 아무리 마비노기 모바일을 손꼽아 기다렸다지만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니까. 무과금러의 팁 1번, 매일 무료 상품을 노려라 그리고 나는 약 반년을 무과금러로 지낸 끝에 소과금러로 돌아섰다. 무과금러도 계속 즐겨도 문제는 없을거라 생각한다. 왜냐, 충분히 무과금러도 즐길 수 있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과금러가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공유하고자 한다. 첫 번째 메인 스토리...</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05 Aug 2026 05:00: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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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자경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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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카트 도감 채우는 재미가 따로 있었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35</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하면서 레이스 자체도 재밌었는데, 어느 순간 카트 도감을 채우는 게 또 다른 목표가 되어 있었어요. 오늘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카트 수집이 왜 계속 하게 만드는지 이야기해보려 해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처음 시작하면 그냥 빠른 카트를 타면 된다고 생각해요. 성능이 좋은 카트를 하나 구하면 그걸로 충분하다는 생각이었거든요. 어떤 카트를 타든 조작만 잘하면 된다는 마인드로 시작했어요. 근데 게임을 하다 보면 카트 종류가 얼마나 다양한지 알게 되는 순간이 와요. 속도형, 가속형, 드리프트형 등 카트마다 특성이 달라서 맵에 따라 유리한 카트가 달라요. 처음엔 성능 위주로 카트를 골랐는데, 어느 순간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카트, 이번 시즌 한정 카트, 특정 조건을 달성하면 나오는 카트까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카트 하나하나의 디자인이 다양하고 개성이 있어요. 클래식한 스타일의 카트도 있고, 화려한 이펙트가 달린 카트도 있고, 귀여운 컨셉의 카트도 있거든요. 내 플레이 스타일과 취향에 맞는 카트를 찾아가는 과정이 수집의 시작이었어요. 그때부터 카트 수집이 레이스만큼 중요한 콘텐츠가 됐어요. 카트 도감을 처음 열었을 때 빈칸이 얼마나 많은지 보고 놀랐어요. 이걸 다 모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하나씩 채워가다 보면 빈칸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거든요. 저 카트는 어떻게 얻는 건지, 이 카트는 어떤 조건이 있는지 찾아보게 되는 거예요. 도감이 채워지는 시각적인 만족감이 카트 수집을 계속하게 만드는 핵심이에요. 한 칸이 채워질 때마다 뿌듯하고, 비어있는 칸이 보일 때마다 채우고 싶어지는 구조예요. 레이스에서 이기는 것과는 다른 종류의 성취감이 카트 수집에서 생겨요. 카트를 하나 얻을 때마다 도감에 새 칸이 채워지는 연출이 있는데, 그 순간이 작지만 확실한 보상처럼 느껴져요. 보스를 클리어하거나 레이스에서 1등을 하는 것과는 다른 종류의 기쁨이거든요. 도감이 조금씩 채워지는 걸 보면서 다음엔 어떤 카트를 모을지 계...</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4:19: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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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모바일 복귀, 생각보다 훨씬 부담이 없었던 이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3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마비노기 모바일을 한동안 쉬다가 복귀할 때 가장 걱정했던 게 얼마나 따라잡기 힘들까였어요. 근데 막상 돌아와 보니 생각보다 훨씬 부담이 없었어요. 오늘은 마비노기 모바일이 복귀 유저에게 왜 부담이 적은지 이야기해보려 해요. MMORPG를 쉬다가 복귀할 때 가장 걱정되는 게 두 가지예요. 하나는 업데이트된 콘텐츠를 따라잡을 수 있을까 하는 것, 다른 하나는 스펙 격차가 너무 벌어져서 즐길 수 없는 건 아닐까 하는 거죠. 마비노기 모바일도 처음엔 그런 걱정이 앞섰어요. 오래 쉬는 동안 얼마나 많은 콘텐츠가 추가됐는지, 다른 유저들이랑 격차가 얼마나 벌어졌는지가 신경 쓰였거든요. 특히 MMORPG는 오래 쉬면 쉴수록 돌아가기가 더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잖아요. 처음 복귀 버튼을 누르기까지 한참 망설였어요. 근데 막상 복귀하고 나서 그 걱정이 생각보다 빨리 사라졌어요. 마비노기 모바일에 오랜만에 접속하면 복귀 유저를 위한 지원이 먼저 눈에 들어와요. 복귀 이벤트를 통해 장비와 강화 재료, 경험치 부스터 같은 실질적인 아이템들이 제공되는 구조예요. 이게 단순한 환영 선물이 아니라 실제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게 포인트예요. 오랫동안 쉬다가 돌아왔을 때 맨손으로 시작하는 게 아니라 게임이 먼저 시작점을 마련해준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복귀 지원 아이템으로 어느 정도 기반을 잡고 나서 콘텐츠를 즐기기 시작하니까, 처음부터 다시 하는 느낌보다 이어서 하는 느낌이 났어요. 복귀 이벤트 외에도 복귀 유저를 위한 퀘스트 안내나 콘텐츠 가이드가 있어서, 오랫동안 쉬는 동안 어떤 콘텐츠가 추가됐는지 처음부터 하나씩 파악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새로운 콘텐츠로 안내받을 수 있어요. 복귀를 결심하게 만드는 데 이 지원이 꽤 큰 역할을 해요. 마비노기 모바일이 복귀하기 좋은 또 다른 이유는 전투 스펙이 전부가 아닌 게임이라는 거예요. 낚시, 채집, 요리, 악기 연주 같은 생활 콘텐츠는 스펙과 상관없이 즐길 수 있어요. 오랫동안 쉬다가...</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4:05: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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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드록바원툴</dc:creator>
      <dc:date>2026-08-04T14:05:0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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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챌린지]모으는 맛으로 하는 게임 엘소드VS 클로저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33</link>
      <description>탈것부터 코스튬까지,모으는 맛으로 하는 엘소드 vs 클로저스 안녕하세요~ 게임러 슈비어트입니다.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두 액션 MORPG는 단순한 사냥을 넘어, 수집욕을 자극하는 디테일한 컬렉션 시스템이 진정한 매력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복귀 유저 혹은 기존의 유저에게도 사랑받고있는 수집요소를 소개합니다.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탈것&amp;펫 (이동 수단과 모험 파트너) 엘소드 ‘탈것+펫’ (탈것기능o,펫o) 독창적이고 화려한 비주얼의 탈것 스킬들과 전투를 보조하는 다양한 펫 기능이 있습니다. 필드 이동과 던전 클리어 속도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목록을 채우는 재미와 개성이 있는 외형을 골라타는 수집의 맛이 있습니다. 펫을 추출해서 거래가 가능하고, 격려 액티브를 뚫기 위해 성장작을 하는 유저도 있습니다. 레이드 보스 도전모드를 하면 레이드보스를 본딴 펫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설화(딜러,녹힐캐릭 추천), 멜로 텐(딜러추천) 등이 성능이 좋은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냥 펫 목록에 펫이 꽉 차있으면 보기 좋음 펫 기능 다음으로 소환수 기능입니다. 소환수 ‘탈것’ (저렙 유저 쩔)버스용으로는 다크 체이서가 유용하고 진짜 이동 목적일 경우에 마녀의 빗자루,별빛 마녀의 빗자루가 제일 빠른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초신속 켜고 달리면 체감 확 됩니다. 클로저스 ‘펫’ (아직까지 탈것 기능없음,펫o) 클로저스는 아직까지 탈것 기능이 아직 없습니다. 펫기능은 있습니다. 개성 넘치는 펫과 유저들을 보조하는 펫 시스템. 캐릭터의 액션 동선을 시각적으로 채워주며, 서브 컬처 감성에 어울리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펫을 모으는 소소한 재미가 있습니다. 또,펫에 옷장기능처럼 똑같은 펫에게 다른 스킨으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업적 rpg 할때 첫번째로 떠오르는 '업적'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엘소드 ‘업적’ 던대전 뿐만아니라 모험,캐릭터,커뮤니티,아이템 등으로도 업적 점수를 올릴 수 있습니다. 업적 전시 리스트에 3가지 원하는 업적을 등록가능합니다. 업적 점수가 높을수록 게임 좀 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3:50:14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33</guid>
      <dc:creator>슈비어트</dc:creator>
      <dc:date>2026-08-04T13:50:1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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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크레이지 아케이드, 누구랑 해도 재밌었던 첫 게임의 기억</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32</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한테 어떤 게임을 추천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답이 될 수 있어요. 나이도 실력도 상관없이 같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거든요. 오늘은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왜 입문 게임으로 딱 맞는지 이야기해보려 해요.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가장 큰 장점은 조작이 단순하다는 거예요. 방향키로 이동하고, 스페이스바로 물풍선을 설치하고, 다시 스페이스바로 터뜨리는 게 기본이에요. 게임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5분 안에 기본 조작을 익힐 수 있어요. 복잡한 스킬 조합이 없고, 외워야 할 단축키도 많지 않아요. 게임 처음 하는 사람이 가장 힘든 부분이 조작법을 익히는 건데, 크레이지 아케이드는 그 진입장벽이 거의 없어요. 처음 해보는 사람도 몇 판 하면 자연스럽게 게임에 적응하게 되거든요.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입문 게임으로 좋은 또 다른 이유는 실패가 부담스럽지 않다는 거예요. 물풍선에 맞아서 지더라도 바로 다음 판을 시작할 수 있고, 한 판이 길지 않아서 졌다는 게 크게 억울하지 않아요. 오히려 물풍선에 갇혀서 어쩔 줄 모르는 상황이 웃음 포인트가 되는 경우가 많아요. 초보자가 실수하는 순간이 게임 분위기를 망치는 게 아니라 같이 웃게 만드는 요소가 되거든요. 게임에 익숙하지 않아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구조예요.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가장 큰 매력은 누구랑 해도 재밌다는 거예요. 게임을 잘하는 사람과 처음 하는 사람이 같이 해도 어색하지 않아요. 물풍선 게임 특성상 운 요소도 있어서, 초보자가 고수를 이기는 상황도 충분히 나오거든요. 부모님과 같이 해도, 친구와 같이 해도, 형제자매와 같이 해도 같은 눈높이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에요. 게임을 많이 해본 사람이 유리하긴 하지만, 그 차이가 크지 않아서 처음 하는 사람도 충분히 경쟁할 수 있는 구조예요. 많은 사람들에게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인생 첫 게임이 된 이유가 바로 이 접근성이에요. 복잡하지 않고, 부담 없고, 누구랑 해도 재밌는 게임이니까요. 게임이 처음인...</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3:26:57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32</guid>
      <dc:creator>드록바원툴</dc:creator>
      <dc:date>2026-08-04T13:26:5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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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그 맵 배경음악만 들어도 그 시절이 떠오른다 — 메이플스토리 감성 맵</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3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메이플스토리를 오래 했던 분들이라면 특정 맵 배경음악만 들어도 그 시절 기억이 한꺼번에 떠오르는 경험이 있을 거예요. 그냥 게임 맵이 아니라 그 시절 감성이 담긴 공간이 된 거죠. 오늘은 메이플스토리에서 풍경과 음악이 함께 기억에 남은 맵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메이플스토리를 처음 시작하면 대부분 헤네시스에서 시작해요. 초록빛 잔디와 아기자기한 마을 건물들, 그리고 거기서 흘러나오던 배경음악이 처음 메이플 세계에 발을 디딘 순간의 기억과 함께 남아있어요. 헤네시스 BGM은 지금 들어도 설레는 느낌이 있어요. 경쾌하면서도 따뜻한 그 멜로디가 처음 게임을 시작하던 날의 두근거림을 그대로 담고 있거든요. 헤네시스 맵 자체도 메이플스토리 특유의 아기자기한 2D 풍경이 잘 살아있어요. 지금 다시 가도 그 감성이 그대로 남아있다는 게 헤네시스가 오래 기억에 남는 이유예요. 페리온은 돌과 황토빛으로 가득한 사막 지역이에요. 처음 봤을 때 헤네시스와 완전히 다른 분위기라서 신기했던 기억이 있어요. 거친 암벽과 황량한 풍경이 메이플스토리 안에도 이렇게 다른 세계가 있다는 걸 처음 알려준 맵이에요. 페리온 BGM은 헤네시스와 달리 좀 더 웅장하고 진지한 느낌이에요. 이 음악이 흐르는 맵에서 처음으로 게임 세계가 넓다는 걸 느꼈어요. 단순히 예쁜 맵이 아니라, 메이플스토리 세계관이 다양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는 걸 깨닫게 해준 맵이에요. 메이플스토리에서 풍경으로 가장 인상 깊은 지역을 꼽으라면 에레브예요. 하늘 위에 떠 있는 도시 같은 배경, 흰색과 금색이 어우러진 건물들, 거기에 흘러나오는 웅장한 BGM이 조합되면 메이플스토리 맵이 이 정도까지 아름다울 수 있다는 걸 느끼게 돼요. 에레브는 단순히 사냥터가 아니라 하나의 세계관이 담긴 공간이에요. 맵 곳곳에 이 지역만의 디테일이 살아있고, 배경 그래픽이 섬세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돌아다니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거운 지역이에요. 처음 에레브에 도착했을 때 스크린샷을 찍었던 기억이 있을 정도로, 메이플...</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3:18: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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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드록바원툴</dc:creator>
      <dc:date>2026-08-04T13:18:2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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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메이플스토리 칭호 도감, 채울수록 더 모으고 싶어지는 이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3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메이플스토리에서 칭호를 처음 모으기 시작했을 때는 그냥 스펙 올리려고 시작한 거였어요. 근데 어느 순간 칭호 도감 채우는 게 목표가 되어 있었어요. 오늘은 메이플스토리 칭호 수집이 왜 계속 하게 만드는지 이야기해보려 해요. 메이플스토리 칭호는 단순한 꾸미기 요소가 아니에요. 칭호마다 능력치가 붙어있어서 좋은 칭호를 갖추는 게 스펙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줘요. 처음엔 좋은 스탯이 붙은 칭호를 찾으러 시작했는데, 찾다 보니 칭호 종류가 생각보다 훨씬 많다는 걸 알게 됐어요. 퀘스트를 완료하면 나오는 칭호, 특정 보스를 클리어하면 나오는 칭호, 이벤트 기간에만 얻을 수 있는 한정 칭호, 업적을 달성하면 주는 칭호까지 획득 방법도 다양해요. 스펙을 위해 칭호를 찾다가 어느 순간 도감을 얼마나 채웠는지를 먼저 확인하게 된 거예요. 칭호에 붙는 스탯도 다양해요. 올스탯, 공격력, 방어력, 보스 공격력, 크리티컬 확률까지 칭호에 따라 붙는 능력치가 달라서, 내 직업에 맞는 칭호를 찾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과제가 되거든요. 좋은 스탯의 칭호를 찾아가는 과정이 칭호 수집의 시작점이에요. 칭호 도감이 조금씩 채워지기 시작하면 빈칸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해요. 저 칭호는 어떻게 얻는 건지, 이 칭호는 어떤 조건이 있는지 찾아보게 되거든요. 도감의 빈칸을 채우고 싶다는 욕구가 자연스럽게 생기는 거예요. 특히 지역별, 카테고리별로 분류된 칭호 도감이 수집 욕구를 자극해요. 이 지역 칭호는 다 모았는데 저 지역은 아직 하나가 비어있다는 상황이 오면 그 빈칸을 채우러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되거든요. 도감이 채워지는 시각적인 만족감이 계속 수집하게 만드는 핵심이에요. 도감을 보면서 내가 얼마나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했는지가 한눈에 보이는 것도 재밌어요. 이 칭호는 저 지역 스토리 퀘스트를 끝냈을 때 받은 거고, 저 칭호는 특정 보스를 처음 잡았을 때 나온 거라는 식으로 칭호마다 기억이 연결되거든요. 도감이 단순한 수집 현황표가 아니라 내 메이플스토리 플레이 역사...</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3:07: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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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드록바원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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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메이플스토리 시리즈 한눈에 정리 — 나에게 맞는 작품 찾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2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메이플스토리라는 이름 하나인데, 작품마다 느낌이 완전히 달라요. PC로 하느냐, 모바일로 하느냐, 옛날 감성을 원하느냐에 따라 어떤 작품을 골라야 할지가 달라지거든요. 오늘은 메이플스토리 시리즈를 어떻게 입문하면 좋을지 정리해보려 해요. 메이플스토리는 PC, 모바일에 걸쳐 전세계적으로 2억 5천만 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즐긴 적 있으며, 특히 한국의 플레이어는 전체 인구의 45% 가량의 플레이어가 등록되어 있을 정도로 유명한 프랜차이즈예요. 이렇게 오래되고 큰 IP인 만큼 시리즈 작품도 다양해요. 크게 나눠보면 메이플스토리 PC 원작, 메이플스토리M 모바일, 그리고 메이플스토리 월드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어요. 어떤 작품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경험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내 상황과 취향에 맞는 작품을 고르는 게 중요해요. 하나씩 정리해볼게요. 메이플스토리는 2003년 4월 29일부터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2023년 4월 29일에 20주년을 맞이한 시리즈의 본가예요. 특유의 SD 캐릭터와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특징이고, 메이플 월드를 중심으로 한 가상 세계를 배경으로 판금 갑옷을 입은 전사와 힙합 패션의 도적이 같이 있어도 어색하지 않으며, 판타지적인 요정들의 세계나 슬럼가, 인디언의 고원 등 다양한 장르를 포괄하는 하이브리드한 세계관이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의 가장 큰 매력이에요. PC 원작은 콘텐츠가 가장 방대해요. 200개가 넘는 직업, 수십 개의 지역, 보스 레이드, 스타포스 강화, 길드 시스템까지 한 게임 안에 할 게 정말 많아요. 깊이 있게 파고들고 싶은 분, 화려한 스킬 이펙트와 성장의 재미를 원하는 분에게 적합해요. 다만 콘텐츠가 방대한 만큼 처음 시작할 때 방향을 잡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메이플스토리M은 PC 원작의 감성을 모바일로 가져온 작품이에요. 원작의 직업과 세계관을 그대로 가져오면서 모바일 환경에 맞게 재구성했어요. 2026년 2월 패치로 마일리지샵 품목에 큐브가 추가되는 등 꾸준한 업데이...</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2:45: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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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드록바원툴</dc:creator>
      <dc:date>2026-08-04T12:45:4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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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도감부터 코디까지 모으는 재미! 포켓몬 GO·메이플·테런 수집 콘텐츠 추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27</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임을 하다 보면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것만큼이나, 하나씩 모아 빈칸을 채워가는 과정에 빠질 때가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포켓몬GO의 경우 포켓몬 도감을 채우고 특별한 개체를 찾는 재미를, 메이플에서는 몬스터 컬렉션과 각종 꾸미기 아이템을 모으는 것이 일종의 수집의 재미라고 할 수 있는거죠 자주 플레이하는 테일즈런너 역시 다양한 캐릭터의 코스튬을 모아 나만의 컬렉션을 완성해 보상을 획득하는 과정이 게임을 오래 즐길 수 있게 하는 요소 중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유명한 수집형 게임 처돌이로서 제가 플레이하는 게임들에서 어느 부분에서 수집의 재미를 느끼는지 가볍게 소개해보려 합니다. Ⅰ목차Ⅰ ① 재미있게 모았던 컬렉션 ② 계속 수집하게 된 이유 ③ 추천하고 싶은 콘텐츠 1. 재미있게 모았던 컬렉션 1.1. 포켓몬 GO 제 화려한 도감이 보이시나요? 출시날부터 플레이해서 (관동, 성도만 있던 시절..ㅎ..) 모을거 다 모으고 접었다가 호연에서 부활 -&gt; 최근에는 신오 지방, 알로라, 가라르 등 다시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도감을 채우고 특별한 개체를 찾는 재미를 느끼게 해준게 포켓몬 GO 였다면.. 1.2. 메이플스토리 메이플스토리는 다양한 코디 아이템과 애증의 몬스터 컬렉션 ㅡㅡ (핑크빈 도감 등록 하려고 몇번을 잡았던지... 하..) 메이플에서는 다양한 몬스터를 등록하는 몬스터 컬렉션 시스템이 있어요 평소 그냥 지나쳐가는 몬스터도 컬렉션에 등록하려고 다시 일부러 찾아가서 도감 등록될때까지 처치한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ㅋㅋㅋ 1.3. 테일즈런너 테일즈런너에도 도감이 있답니다..? 물론 테런은 몬스터가 등장하거나 그렇지는 않아서 주로 시즌별로 이렇게 시즌 아이템 콜렉션을 모으거나 이렇게 낚시 도감을 채워본다거나.. 플레이 후 제공되는 스토리 카드들을 모아서 아이템을 해금 또는 업그레이드에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요 2. 계속 수집하게 된 이유 각 게임들의 수집을 계속 진행한 이유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2.1. 포켓몬 GO 2...</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2:20: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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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달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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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대한민국을 뒤흔든 국민 레이싱 게임, 넥슨 '카트라이더' 시리즈의 역사와 매력</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2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입니다! 안녕하세요! 블링입니다! 오늘은 오랜기간 전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게임! 카트라이더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2004년 등장해 대한민국 PC방을 뜨겁게 달궜던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명실상부한 국민 게임이에요! 쉬운 조작법 속 깊이 있는 드리프트 테크닉, 귀여운 다오와 배찌 캐릭터, 매력적인 카트바디 컬렉션으로 한국 게임사에 큰 족적을 남긴 IP랍니다! 지금부터 카트라이더 게임들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1. &#x1f3c1; 국민 게임의 시작: 원작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2004) 2000년대 중반, 스타크래프트와 어깨를 견주며 전국적인 열풍을 일으킨 원작입니다. 낮은 진입장벽과 높은 숙련도: 방향키와 Shift 키만으로 펼치는 드리프트의 손맛, 빌리지 고가도로나 빌리지 손가락 같은 트랙에서의 0.01초 단위 승부는 많은 게이머들의 승부욕을 자극했습니다. 세대와 스펙을 넘어선 대중성: 낮은 PC 사양에서도 원활하게 구동되어 학교 컴퓨터실과 PC방 어디서나 친구들과 내기 레이싱을 즐기는 문화가 형성되었습니다. e스포츠의 활성화: 문호준, 유영혁 등 수많은 스타 플레이어를 배출하며 장수 e스포츠 리그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졌습니다. 2. &#x1f4f1; 손안에서 펼쳐지는 스피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2020) 모바일 환경에 맞춰 원작의 조작감을 완성도 높게 이식하며 세대교체에 성공한 작품입니다. 완벽한 모바일 최적화: 터치 스크린 방식임에도 끌기, 커팅, 톡톡이 등 PC 시절의 핵심 드리프트 테크닉을 직관적으로 구현했습니다. 랭킹전과 소셜 콘텐츠: 모바일 특성에 맞는 빠른 매치메이킹, 마이룸 꾸미기, 클럽 시스템 등을 결합해 대중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3. &#x1f504; 과도기와 새로운 도약: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amp; 새로운 미래 2023년 후속작으로 선보인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언리얼 엔진 4 기반의 그래픽과 크로스 플랫폼을 시도했으나, 원작 특유의 물리 엔진과 재미를 대체하지 못하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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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ug 2026 11:50: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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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블링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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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부담없이 돌아오기 좋은 게임, 마비노기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25</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https://peak.nexon.com/post/2425 게임을 오래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쉬어 가는 시기가 있습니다. 바빠서 잠시 접속하지 못하기도 하고, 다른 게임을 즐기다가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경우도 있죠. 하지만 오랜만에 복귀했을 때 너무 많은 것이 바뀌어 있거나 기존 장비가 쓸모없어져 버리면 다시 시작하기가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부담 없이 복귀하기 좋은 게임은 《마비노기 모바일》입니다. 저 역시 직접 복귀를 경험해 봤기 때문에 더욱 추천하고 싶습니다. ⏳ 잠시 쉬었다가 다시 시작한 경험 저도 마비노기 모바일를 처음부터 꾸준히 플레이한 것은 아닙니다. 출시 초반 재미있게 즐기다가 개인적인 이유로 몇 주 정도 게임을 쉬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지금 복귀하면 다른 유저들과 격차가 너무 벌어진 건 아닐까?" 하는 걱정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다시 접속해 보니 새로운 콘텐츠와 시스템이 추가되어 있었고, 오히려 처음보다 더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복귀가 부담스럽기보다는 새로운 시즌을 시작하는 기분이 들어 자연스럽게 다시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x1f31f; 시즌제라서 새로운 재미가 계속된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시즌제로 운영되는 게임입니다. 시즌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성장 요소와 콘텐츠가 추가되기 때문에, 잠시 쉬었다가 돌아와도 즐길 거리가 많습니다. 단순히 이전 콘텐츠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목표를 향해 다시 성장하는 재미가 있어, 복귀하는 유저도 자연스럽게 게임에 녹아들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오래 쉬었다가 돌아왔을 때 "할 것이 많다"는 느낌을 받아 더욱 즐겁게 플레이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장비를 다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복귀를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기존 장비가 그대로 이어진다는 점입니다. 많은 게임은 시즌이 바뀌면 이전 장비의 가치가 크게 떨어져 처음부터 다시 파밍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마비노기 모바일은 강화해 두었던 장비가 사라지지 않고...</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0:41: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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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감쟈</dc:creator>
      <dc:date>2026-08-04T10:41:3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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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게임이 처음이라면, &lt;마비노기모바일&gt;</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24</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https://peak.nexon.com/post/2424 처음 게임을 시작할 때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몰라 금방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작도 어렵고, 용어도 낯설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조차 몰라 게임을 접게 되는 일도 흔하죠. 그래서 저는 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마비노기 모바일》을 가장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 역시 원래는 게임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x1f3ae; 게임에 익숙하지 않았던 저도 즐길 수 있다 예전에는 메이플스토리나 카트라이더를 가볍게 즐기는 정도였고, RPG를 깊게 플레이해 본 경험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마비노기 모바일도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시작해 보니 생각보다 훨씬 친절했고, 게임을 하나씩 배우다 보니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지금은 만렙을 달성할 정도로 꾸준히 플레이하고 있는 제 인생 게임이 되었습니다. &#x1f9ed; 길을 몰라도 알려주는 마법의 나침반! 초보자에게 가장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바로 마법의 나침반 시스템입니다. 보통 MMORPG를 처음 시작하면 미니맵을 보는 방법부터 익혀야 해서 길을 헤매기 쉽습니다. 하지만 마비노기 모바일은 마법의 나침반이 퀘스트 목적지까지 친절하게 안내해 주기 때문에 방향을 찾기 위해 고민할 필요가 없죠. 자동으로 길을 따라 이동할 수 있어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부담 없이 스토리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편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미니맵을 보는 법조차 익숙하지 않았지만, 마법의 나침반 덕분에 길을 잃지 않고 게임에 금방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x1f9ea; 판타지 게임이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판타지 RPG를 처음 접하면 물약이나 버프, 상태 이상 같은 용어부터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비노기 모바일은 새로운 기능이나 아이템을 처음 접할 때마다 짧은 숏컷 형태의 설명으로 이 아이템은 어떤 효과가 있는지, 언제 사용하는지를 쉽게 알려줍니다. 설명이 길고 복잡하지 않아 읽기 부담도 적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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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ug 2026 10:35: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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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감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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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모으기 시작하면 시간 순삭! '블루 아카이브' 수집의 매력 분석</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23</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입니다! 안녕하세요! 블링입니다! 오늘은 모으는 재미가 있는 게임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제가 오늘 가져온 게임은 바로~~~ 블루 아카이브 입니다!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X_X 재미있게 모았던 컬렉션 TOP 3 1. 학생들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메모리얼 로비' 블루 아카이브의 꽃이자 수집욕을 자극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캐릭터와의 인연 포인트를 올리면 해금되는 애니메이션 일러스트 및 전용 BGM인데요. 기억에 남는 수집: 카페에서 선물을 주며 호감도를 올린 끝에 해금되는 첫 화면. 창가에서 햇살을 받으며 움직이는 학생의 연출과 잔잔한 음악이 어우러질 때 오는 뿌듯함은 이 게임만이 주는 최고의 만족감입니다. 2. 세계관의 깊이를 더해주는 '가구 &amp; 카페 컬렉션' 카페에 올려놓는 가구 역시 훌륭한 수집 요소입니다. 단순히 인테리어 용도가 아니라 특정 가구에 특정 학생이 상호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기억에 남는 수집: 모카포트 가구를 놓았더니 아루가 와서 폼 잡으며 커피를 내리려는 모션을 취할 때, 혹은 튜바 가구에 반응하는 캐릭터처럼 소소하고 귀여운 모션을 보려고 새로운 가구 세트를 모으는 재미가 매우 쏠쏠합니다. 3. 귀여운 상징성이 가득한 '전용 무기 &amp; 인연 선물' 학생마다 소장하고 있는 전용 무기와 좋아하는 선물 아이템 도감입니다. 캐릭터의 개인 스토리 및 설정과 꼼꼼하게 연결되어 있어 도감을 하나씩 채워나갈 때마다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깊어집니다. &#x1f501; 계속 수집하고 싶은 이유 '버려지는 수집품'이 없다 대부분의 게임에서 등급이 낮거나 사용하지 않는 수집 요소는 잊혀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블루 아카이브는 모든 캐릭터와 컬렉션에 독자적인 서사와 연출이 부여되어 있어 ‘모두 모아서 도감을 완벽하게 채우고 싶다’는 도전 의식을 계속 자극합니다. 귀여움 속에 숨겨진 고퀄리티 연출 새로운 수집 요소를 얻을 때마다 제공되는 3D 컷신, 음성 대사, 감성적인 BGM의 퀄리티가 매우 높아 수집에 들어간 시간과 노력이 전혀 아깝...</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0:31: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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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블링티</dc:creator>
      <dc:date>2026-08-04T10:31:41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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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스크린샷을 멈출 수 없는 &lt;마비노기모바일&gt; 인겜 풍경</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22</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https://peak.nexon.com/post/2422 게임을 하다 보면 레벨업이나 전투보다도 풍경을 구경하는 시간이 더 길어질 때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배경을 바라보며 잠시 캐릭터를 세워 두거나, 마음에 드는 장소를 발견하면 스크린샷부터 찍게 되는 순간도 있죠. 제가 지금까지 플레이한 게임 중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준 게임은 《마비노기 모바일》입니다. 동화 같은 그래픽과 감성적인 배경음악이 어우러져, 단순히 게임 속 맵이 아니라 한 편의 여행을 떠난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x1f3f0; 가장 기억에 남는 도시, 이멘마하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단연 이멘마하입니다. 처음 이곳에 도착했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서구식 왕궁과 유럽풍 도시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건축물이었습니다. 넓게 펼쳐진 거리와 웅장한 건물들은 어디를 바라봐도 한 장의 그림 같았고, 마을을 천천히 걸어 다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잔잔하게 흘러나오는 BGM까지 더해지니 정말 게임 속 도시가 아니라 유럽의 어느 왕국을 여행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별한 목적이 없어도 이멘마하에 가면 괜히 한 바퀴 산책하고 싶어질 정도로 분위기가 정말 좋은 곳입니다. &#x1f30a; 물 표현이 특히 아름다운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을 플레이하면서 가장 놀랐던 부분 중 하나는 물의 표현이었습니다. 호수와 바다의 색감, 햇빛이 비치는 모습, 잔잔하게 흔들리는 수면까지 정말 자연스럽게 표현되어 있어 물가에 서 있기만 해도 기분이 편안해집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이 날 때마다 낚시를 하러 가곤 하는데, 사실 낚시만큼이나 주변 풍경을 구경하는 시간이 더 즐겁게 느껴질 때도 많았습니다. *이멘마하 서쪽호수의 풍경 풍경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 한 번 가보셨으면 하는 곳이 이멘마하 서쪽 호수입니다. 이곳은 제가 가장 자주 스크린샷을 찍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잔잔한 호수 위로 비치는 하늘과 주변의 푸른 풍경이 정말 아름답고, 낚시를 하면서 천천히 주변을 바라보고 있으면...</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0:24: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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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감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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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하나를 모으면 또 하나를 갖고싶어지는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21</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https://peak.nexon.com/post/2421 게임을 하다 보면 레벨업보다 컬렉션을 채우는 재미에 더 빠질 때가 있습니다. 새로운 펫을 얻고, 마음에 드는 탈것을 수집하고, 희귀한 칭호를 하나씩 모으다 보면 어느새 도감을 채우는 것이 하나의 목표가 되곤 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플레이한 게임 중 수집하는 재미를 가장 크게 느낀 게임은 《마비노기 모바일》입니다. 단순히 보기 좋은 아이템만 모으는 것이 아니라, 컬렉션 자체가 캐릭터 성장과도 연결되어 있어 수집할수록 더욱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x1f43e; 펫부터 탈것, 패션까지 모으는 즐거움 *이번 시즌 전설탈것 블레이즈 울프 효과들 마비노기 모바일에는 정말 다양한 컬렉션 요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귀여운 펫, 개성 넘치는 탈것, 그리고 다양한 패션 의상까지 다양한 효과를 지닌 새로운 아이템이 추가될 때마다 하나씩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물론 일부 펫이나 탈것, 의상은 과금 요소가 포함되어 있지만, 새로운 컬렉션을 하나씩 완성해 나가는 과정 자체가 즐겁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수집욕이 생기게 됩니다. 특히 새로운 외형으로 캐릭터를 꾸미거나 희귀한 탈것을 타고 다니는 다른 유저들을 보면 "나도 꼭 모아야겠다."라는 목표가 생기곤 했습니다. &#x1f3c6; 가장 먼저 모아야 하는 컬렉션은 업적 여러 컬렉션 중에서도 제가 가장 추천하는 것은 업적입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의 업적은 단순히 기록만 남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업적을 달성하면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전투력에도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업적을 완료하면 아이템이나 재화를 얻는 것은 물론, 칭호를 획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칭호에는 두 가지 효과가 있습니다. 장착 효과 : 칭호를 착용했을 때 적용되는 능력치 보유 효과 : 착용하지 않아도 보유만 하고 있으면 적용되는 능력치 저는 처음 이 시스템을 알게 된 뒤부터는 보유 효과가 있는 업적 칭호를 우선적으로 수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장착하지...</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10:12: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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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감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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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다시 시작하기 좋은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를 충분히 즐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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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임을 하다 보면 반복되는 숙제에 지치거나 잠시 흥미를 잃어 게임을 쉬게 될 때가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다시 게임이 생각나도 가장 먼저 드는 걱정은 '지금 복귀해도 다른 사람들을 따라갈 수 있을까?'라는 점이다. 마비노기 모바일를 꾸준히 플레이하고 있는 입장에서 말하자면 지금은 오히려 복귀하기 좋은 시기라고 생각한다! ✨지금 복귀해도 늦지 않은 이유✨ ﻿ ﻿현재 시즌2가 시작된 지 약 두 달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고 기존 유저들도 새로운 성장 시스템과 룬을 하나씩 모으며 어떤 조합이 좋은지 연구하는 과정에 있다. 물론 꾸준히 플레이한 유저와의 차이는 있겠지만 모두가 새로운 시즌에 적응하고 있는 만큼 생각보다 격차가 크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룬다 어비스는 현재 지옥 1단계, 신규 레이드 카브락도 입문 난이도까지만 공개되어 있어 지금 복귀해도 충분히 현재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시즌3를 기다리기보다는 지금부터 천천히 적응하며 시즌2를 즐기는 것이 훨씬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x1f381;돌아온 모험가 환영 출석&#x1f381; ﻿복귀를 고민하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처럼 마비노기 모바일만의 귀엽고 따뜻한 그래픽이 문득 생각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오랜만에 내 캐릭터를 다시 만나고 싶고 새롭게 추가된 예쁜 의상과 모션도 구경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시 플레이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이런 복귀 유저들을 위해 현재 '돌아온 모험가 환영 출석'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프리미엄 패션 티켓, 프리미엄 펫 티켓, 환생석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어 다시 캐릭터를 꾸미고 성장시키는 재미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잠시 게임을 쉬었다고 해서 손해만 보는 것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모험가를 위한 지원도 준비되어 있는 만큼 마비노기 모바일의 감성을 다시 느껴보고 싶었다면 지금 한 번 에린으로 돌아와 보는 것을 추천한다. &#x1f49b;다시 에린이 생각난다면 지금이 좋은 타이밍&#x1f49b; 게임을 잠시 쉬는 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중요한 건 다시 시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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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ug 2026 10:08: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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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작쿵</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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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아직 복귀하지 않았다면 지금이 타이밍! 메이플스토리</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19</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입니다! 안녕하세요! 블링입니다! 무더운 여름이네요..! 너무 더워서 집 밖으로 나가기조차 쉽지 않은 날씨인데요! 아직 메이플을 시작하지 않으신분 있으신가요!? 그런분들을 위해 지금 바로 메이플 시작해야하는 이유! 가지고 왔습니다 ㅎㅎ "다시 시작하려면 사냥만 수십 시간 해야 하는 거 아냐?", "유니온이랑 아이템 세팅 때문에 까마득한데…" 하고 고민 중이셨다면 지금이 바로 복귀할 골든타임입니다! 대규모 여름 업데이트 'OVERDRIVE' 시즌을 맞아 역대급 육성 지원 혜택과 편의성 개편이 폭풍처럼 쏟아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지금 복귀해야 하는 핵심 이유 4가지를 빠르게 정리해 드립니다. 1. &#x1f680; 폭풍 성장의 신세계: '하이퍼 버닝 MAX' &amp; '하이퍼 블링크' 복귀의 가장 큰 진입장벽이었던 레벨업 스트레스가 싹 사라졌습니다. 하이퍼 버닝 MAX: 1레벨 올릴 때마다 +2레벨이 추가로 오르는 폭풍 성장 혜택이 적용됩니다. 하이퍼 블링크: 기존 테라 블링크보다 진화한 전용 육성 컨텐츠로, 초반 구간(200레벨까지)을 찰나의 순간에 스킵할 수 있습니다. 단 몇 시간 만에 200레벨 달성은 기본이고, 260레벨까지 막힘없이 빠르게 진입할 수 있어 곧바로 본격적인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2. &#x1f381; 퍼주다 못해 퍼주는 '역대급 복귀 지원 보상' 몸만 들어와도 게임에 바로 적응할 수 있도록 엄청난 수량의 핵심 자원을 지원합니다. 최고 등급 장비 지원: 기간제 도전자 세트, 심볼 보상 상향 지급으로 초반 보스 레이드 진입장벽 완화 성장 핵심 재화 수급: 코어 젬스톤, 아케인 심볼, 솔 에르다 등 초반 스펙업에 필수적인 재화를 수량 부족함 없이 대량 지원합니다. 각종 코인샵 상품: 스타포스 17성 강화권, 유니크 잠재능력 부여 주문서 등 다양한 보상을 이벤트 참여를 통해 획득할 수 있어요! 3. &#x1f9f9; "이렇게 편해졌다고?" 획기적인 편의성 &amp; 피로도 개편 과거의 빡빡했던 사냥 환경과 반복 작업이 획기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재획(재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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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ug 2026 10:06: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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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블링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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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인생 첫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 게임의 재미를 처음 알려준 판타지 라이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1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임을 하다 보면 처음 접하는 순간의 설렘이 오래 기억에 남을 때가 있다 나에게 마비노기 모바일은 조금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게임이다. 평소에는 PC 게임을 주로 즐겼고 모바일 게임은 거의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마비노기 모바일은 처음으로 제대로 즐겨본 모바일 게임이었다! 익숙한 마비노기의 세계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한다는 점이 궁금해 시작하게 되었고 처음에는 PC와 다른 조작 방식과 모바일 환경이 낯설기도 했지만 게임을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었다~ &#x1f4a1;처음 시작하기 좋았던 이유&#x1f4a1; 마비노기 모바일의 가장 큰 장점은 처음 접하는 사람도 게임의 흐름을 따라가기 쉽다는 점이다. 퀘스트를 따라가면 자연스럽게 새로운 콘텐츠를 배울 수 있고 성장 가이드를 통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전투뿐만 아니라 생활, 채집, 제작, 연주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즐기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었다. &#x1f3b5;모바일에서도 이어진 마비노기의 재미&#x1f3b5; ﻿﻿ 특히 좋았던 점은 PC 마비노기에서 느꼈던 감성을 모바일에서도 다시 만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음악을 연주하고 던전을 공략하고 길드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순간들은 모바일에서도 충분히 즐거운 추억이 되었다. 처음 시작하는 모바일 게임이었지만 부담 없이 적응하면서 어느새 꾸준히 즐기는 게임이 되었다. &#x1f49b;처음이라는 경험을 만들어준 게임&#x1f49b; 새로운 게임을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처음 접했을 때 느끼는 재미와 편안함이라고 생각한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모바일 게임이 익숙하지 않았던 나에게 새로운 재미를 알려준 게임이다. 처음 모바일 게임을 시작하는 분들에게도 부담 없이 추천하고 싶은 게임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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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ug 2026 10:05: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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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작쿵</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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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맵 풍경 예쁜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 여름 휴가 대신 콜헨에서 즐기는 힐링 여행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1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임을 하다 보면 전투를 하거나 성장하는 것도 재미있지만 가끔은 아무 목적 없이 예쁜 장소를 돌아다니며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가 있다! 마비노기 모바일에는 그런 순간을 만들어주는 특별한 공간이 있는데 바로 콜헨이다. ☀게임 속에서 즐기는 여름 휴가☀ ﻿ ﻿마비노기 모바일의 콜헨은 평소에도 많은 모험가들이 머무르는 익숙한 장소지만 여름을 맞아 더욱 특별한 휴양지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되었다. 해변에서는 물총과 물풍선을 이용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고 포토부스에서는 함께 사진을 남기며 추억을 기록할 수도 있다~ 또 해변에 누워 휴식을 취하거나 썬베드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등 마치 실제 휴가를 떠난 것 같은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낚시를 하면서 천천히 시간을 보내는 것도 콜헨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작은 재미 중 하나다. ﻿ 그리고 이번 이벤트로 나오가 정말 이쁘게 나온다 (기록 남기고 싶어서 일부러 올림) &#x1f386;계절마다 새로운 추억이 만들어지는 장소&#x1f386; ﻿ ﻿ 콜헨이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단순히 예쁜 풍경 때문만은 아니다 바다와 가까운 지역답게 여름에는 시원한 해변을 즐길 수 있지만 조금만 이동하면 얼음 협곡 사냥터가 있어 차가운 겨울 분위기까지 느낄 수 있다. 한 장소에서 계절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도 콜헨만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람들과 함께 추억을 쌓았던 장소이기도 하다 예전에 새해를 맞아 콜헨에서 불꽃놀이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여름 분위기로 바뀐 콜헨에서 또 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같은 장소라도 계절이 바뀌면 새로운 모습으로 변하고 그 안에서 함께한 순간들이 쌓여 하나의 추억이 되는 것 같다! &#x1f499;올여름 휴가는 콜헨으로 떠나보자&#x1f499; ﻿멀리 여행을 가지 않아도 게임 속에서 잠시 쉬어가며 휴식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은 마비노기 모바일만의 또 다른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전투와 성장뿐만 아니라 예쁜 풍경 속에서 사진을 남기고...</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09:59:22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17</guid>
      <dc:creator>작쿵</dc:creator>
      <dc:date>2026-08-04T09:59:2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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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모으는 재미가 있는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 생활의 왕을 향한 황금 컬렉션 도전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1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전투도 재미있지만 마비노기 모바일은 생각보다 생활 콘텐츠의 비중도 정말 높은 게임이다! 물약을 만들거나 버프를 받을 수 있는 음식을 제작할 때도 생활 재료가 필요하고 마이홈을 꾸밀 데코 아이템까지 만들다 보면 자연스럽게 채집할 일이 정말 많아진다. 그런데 일반 채집은 일정 횟수만 진행하면 멈춰서 다시 눌러줘야 한다 생활을 오래 할수록 이게 생각보다 번거롭게 느껴졌고 '무한으로 채집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찾아보다가 알게 된 것이 바로 황금 아이템이었다 황금 아이템을 사용하면 무한 채집이 가능해서 생활을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었고 처음에는 편의를 위해 하나씩 모으기 시작했다. 그런데 종류가 생각보다 정말 다양했다! 하나를 얻고 나면 또 다른 황금 아이템이 궁금해졌고 어느새 '생활의 왕이 되어보자!'라는 목표가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황금 컬렉션을 모으게 되었다ㅎㅎ ✨하나둘 모으다 보니 컬렉션 완성!✨ ﻿﻿ 생활 콘텐츠를 하다 보면 생각보다 다양한 황금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x1f41f; 황금 메기, 황금 연어, 황금 송어, 황금 농어, 황금 민물꼬치고기 &#x1f33f; 황금 네잎클로버, 황금 줄기, 황금 나뭇가지, 황금 이끼 &#x1f95a; 황금 달걀, 황금 우유, 황금 양털 &#x1f98b; 황금 잠자리, 황금 나비, 황금 풍뎅이 등 도감에 등록되는 컬렉션은 아니지만 하나둘 늘어나는 황금 아이템을 보고 있으면 괜히 뿌듯한 기분이 든다. 이런 재미 때문에 생활 콘텐츠를 더 즐기게 된 것 같다! &#x1f4a1;황금 아이템 꿀팁!&#x1f4a1; 생활 콘텐츠를 자주 하는 분들도 의외로 황금 아이템 활용법을 모르는 경우가 정말 많다! 나도 처음에는 단순히 무한 채집만 되는 아이템인 줄 알았는데 하나씩 사용해 보면서 생각보다 활용도가 훨씬 높다는 걸 알게 됐다. 특히 아래 두 가지는 정말 알아두면 생활이 훨씬 편해진다! &#x1f340;물 무한 채집&#x1f340; ﻿ 황금 네잎클로버라고 해서 약초만 무한 채집이 되는 줄 아는 분들이 많다 그런데 의외로 물 뜨기에도 사용할 수 있다! 생활...</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09:55: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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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작쿵</dc:creator>
      <dc:date>2026-08-04T09:55:19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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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시리즈, 무엇부터 시작할까?</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15</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https://peak.nexon.com/post/2415 마비노기 시리즈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넥슨의 대표 판타지 IP입니다. 본가 《마비노기》부터 최근 많은 유저들이 즐기고 있는 《마비노기 모바일》까지, 각각의 작품이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어떤 작품부터 플레이하는 것이 좋을까요? 제가 직접 플레이하며 느낀 점을 Q&amp;A 형식으로 소개해 보겠습니다. Q. 마비노기 시리즈를 처음 한다면 어떤 작품을 추천하시나요? A. 저는 《마비노기 모바일》을 가장 먼저 추천합니다. 물론 본가 마비노기도 생활 콘텐츠와 깊이 있는 시스템, 자유로운 육성 등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훌륭한 게임입니다. 하지만 처음 접하는 입장이라면 조금 더 접근하기 쉽고 부담이 적은 마비노기 모바일이 입문하기에는 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바일 게임이라 언제 어디서든 플레이하기 편하고, 집에서는 PC로도 즐길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Q. 마비노기 모바일부터 시작하면 좋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모바일 화면 참고자료 A. 가장 큰 이유는 접근성과 최적화입니다. 예전에는 PC에서 플레이할 때 가장 쾌적하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최근 최적화 업데이트 이후에는 스마트폰에서도 버벅임 없이 매우 부드럽게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래픽도 원작의 감성을 유지하면서 동화 같은 분위기를 잘 살려, 처음 보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Q. 마비노기 모바일만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인가요? *무료로 주는 고블린 의상 A. 저는 캐릭터 꾸미기와 동화 같은 그래픽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패션 아이템과 염색 시스템 덕분에 같은 의상이라도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마음에 드는 점은 과금을 하지 않아도 대부분의 콘텐츠를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굳이 최고 등급의 패션을 맞추지 않아도 일반~엘리트 등급 의상만으로도 충분히 예쁜 캐릭터를 만들 수 있고...</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09:33:11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15</guid>
      <dc:creator>감쟈</dc:creator>
      <dc:date>2026-08-04T09:33:11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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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세 살 게임 여든 간다... 엘소드, 내 첫 게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1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이번 주제는 인생 첫 게임입니다. 사실 아예 처음 시작한 게임은 다른 게임이지만 본격적으로 한 첫 게임은 엘소드인 것 같아요. 또 올려보는 제 엘소드 첫 계정입니다. 초등학생 시절 엘소드와 지금 엘소드는 달라졌지만, 여전히 처음 시작하기엔 정말 좋은데요. 그 부분에 대해 한번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뭘 해야 할지 바로 알려주는 ‘에픽 퀘스트’, ‘뽀선생’ 에픽 퀘스트는 우리가 가야 할 던전을 바로 보여주는데요. 이 에픽 퀘스트만으로도 레벨 99까지 빠른 시간 내에 찍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초보자분들께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뽀선생의 성장 가이드는 앞으로 뭘 해야하는지, 뭘 더 챙겨야 하는지 등등을 알려주며, 다양한 아이템을 주어 편하게 게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_^ 무슨 스킬이 좋은지, 알려주는 추천 스킬 장착 초보자분들이 가장 하기 어려운 것 중 하나는 스킬 장착 등인 거 같은데요, 엘소드의 경우 버튼 하나로 쉽게 적합한 세팅이 가능합니다 ^_^~ 덕분에 편하게 던전을 돌 수 있어 좋아요. 이렇게 초보자도 엘소드를 하면 좋은 이유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부담 갖지 마시고 시작해 보세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09:20:34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14</guid>
      <dc:creator>딸기전사</dc:creator>
      <dc:date>2026-08-04T09:20:3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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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픽] 피코들이 이야기한 둘이 하기 좋은 게임 TOP 5</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1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넥슨 피크입니다. 게임은 혼자 즐겨도 재미있지만, 누군가와 함께할 때 더 오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습니다. 둘이서 던전을 돌거나, 2대2 경기에서 호흡을 맞추거나, 함께 집을 꾸미고 사진을 찍는 순간처럼요. 피크에서도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를 통해 ‘둘이하기좋은게임’을 주제로 여러 피코들의 이야기가 모였습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피코들이 직접 남긴 게시물을 바탕으로, 친구나 연인과 함께 플레이하기 좋다고 언급된 넥슨 게임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이번 글은 피코들이 어떤 2인 콘텐츠와 상호작용에서 함께하는 재미를 느꼈는지 살펴보세요! [한눈에 보기] 피코들이 이야기한 둘이 하기 좋은 게임 TOP 5 마비노기 모바일 - 연인 시스템, 2인 행동, 마이홈으로 둘만의 시간을 만들기 좋은 게임 FC 온라인 - 2대2 공식경기와 클럽 운영으로 친구와 호흡을 맞추기 좋은 게임 엘소드 - 지애/소울메이트와 엘하우스로 특별한 관계를 즐기기 좋은 게임 메이플스토리 - 2인 보스 레이드와 커플룩으로 추억을 남기기 좋은 게임 바이패드 - 서로 발을 맞춰야 하는 협동 퍼즐의 웃긴 변수와 성취감 1. 마비노기 모바일 — 연인 시스템과 마이홈으로 추억을 만드는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은 피크 게시물에서 둘이 하기 좋은 게임으로 가장 많이 언급된 게임입니다. 피코들은 혼자 퀘스트를 깨는 것도 좋지만, 누군가와 함께할 때 마비노기 모바일의 즐거움이 더 커진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연인 시스템과 2인 행동 모션이 둘이서 즐기기 좋은 요소로 언급됐습니다. 연인 전용 이동이나 선물, 이펙트처럼 관계를 표현할 수 있는 요소가 있고, 공주님 안기나 커플댄스 같은 2인 행동은 함께 스크린샷을 남기기에도 좋습니다. 마이홈처럼 둘만의 공간을 꾸미는 콘텐츠도 피코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꼭 전투 콘텐츠를 하지 않아도, 같은 공간을 꾸미고 쉬어가며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마비노기 모바일의 2인 플레이 매력으로 보입니다. &#x1f4ac; "혼자서 묵묵히 퀘스트 깨는 것도 평화롭고 좋지만, 역시...</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09:12:24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13</guid>
      <dc:creator>피크</dc:creator>
      <dc:date>2026-08-04T09:12:2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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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코들이 이야기한 질리지 않는 게임 TOP 5</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1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넥슨 피크입니다. 처음엔 가볍게 시작했는데, 어느새 몇 달, 몇 년씩 계속 접속하게 되는 게임이 있습니다. 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재미가 있거나, 매번 다른 상대와 전략을 맞춰보거나, 전투가 아니어도 꾸미기와 생활 콘텐츠로 시간을 보내게 되는 게임들처럼요.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를 통해 피코 여러분들이 ‘질리지않는게임’을 주제로 이야기를 남겨주셨습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피코들이 직접 남긴 게시물을 바탕으로, 오래 플레이해도 쉽게 질리지 않는다고 언급된 게임들을 정리해봤습니다. [한눈에 보기] 피코들이 이야기한 질리지 않는 게임 TOP 5 게임명 피코들이 말한 매력 마비노기 모바일 매일 이어지는 루틴과 성장, 생활 콘텐츠가 있는 게임 FC온라인 상대와 전술이 계속 달라져 매 경기 새로워지는 게임 마비노기 자캐놀이와 생활 콘텐츠로 오래 머물 수 있는 게임 메이플스토리 캐릭터 성장, 보스, 코디, 수집이 꾸준히 이어지는 게임 던전앤파이터 다양한 직업이 매번 다른 플레이 감각을 주는 게임 1. 마비노기 모바일 — 매일 접속하게 만드는 루틴과 성장의 재미 마비노기 모바일은 피크 게시물에서 질리지 않는 게임으로 가장 많이 언급된 게임입니다. 피코들은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했지만, 매일 접속하는 루틴과 조금씩 성장하는 과정이 쌓이면서 오래 플레이하게 됐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질리지 않는 이유가 꼭 화려한 업데이트에만 있는 것은 아닌 듯합니다. 피코들의 반응을 보면, 마비노기 모바일은 플레이 방식 자체가 생활 리듬처럼 맞아떨어질 때 오래 즐기게 되는 게임으로 보입니다. 매일 할 일이 있고, 캐릭터가 조금씩 성장하고, 그 과정이 부담스럽기보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이죠. 전투 외에도 생활, 꾸미기, 소셜 콘텐츠처럼 다른 방식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도 오래 플레이하는 이유로 언급됩니다. 매일 강한 목표를 향해 달리는 날도 있지만, 때로는 가볍게 접속해 쉬어가는 방식으로도 즐길 수 있는 점이 마비노기 모바일의 장점으로 보입니다. &#x1f4ac; "왜 질리지 않았을까 생...</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09:01:43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12</guid>
      <dc:creator>피크</dc:creator>
      <dc:date>2026-08-04T09:01:4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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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모으는 재미가 있는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1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마비노기 모바일은 콜렉션, 도감 등이 아주 잘 되어 있는데요. 오늘은 제가 정말 잘 보고 열심히 모으고 있는 것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모으면 모을 수록 강해지는 룬과 룬워드 첫 번째로는 룬과 룬워드입니다. 룬은 우선 직접적으로 게임 내에서 강해지는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룬만 모으면 크게 강해지는 체감이 적을 수 있는데요, 그래서 마비노기 모바일은 다른 시스템이 하나 더 있습니다! 그건 바로 룬워드인데요! 룬워드는 특정 룬들을 모으면 얻을 수 있는 능력치를 보여줍니다. 그렇다보니 직관적으로 내가 강해졌구나! 를 더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모으면 모을 수록 패셔니스타, 패션 아이템 다음은 패션입니다! 패션은 합성도 가능하다보니, 내가 어떤 아이템이 있었는지… 종종 잊고는 하는데요! 이 도감 페이지에서는 내가 여태까지 얻은 모든 아이템을 볼 수 있어 추억과 예쁜 꾸미기 테스트가 가능해서 좋습니다 ^ㅡ^~ 마비노기 모바일에는 이 외에도 다양한 컬렉션이 있는데요, 나머지는 한번 직접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 지금 당장 시작!!</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08:59:07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11</guid>
      <dc:creator>딸기전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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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다시 시작해도 괜찮았던 게임, 마비노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1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임을 접는 이유는 정말 다양하다. 게임이 재미없어져서일 수도 있고, 시간이 없어서일 수도 있고, 나처럼 함께 플레이하던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멀어져서일 수도 있다. 나는 2016년쯤 마비노기를 떠났다. 친구들과 함께 놀기 위해 접속하던 게임이었는데, 같이 플레이하던 사람들이 하나둘 떠나면서 나 역시 자연스럽게 흥미를 잃게 됐다. 그렇게 마비노기는 추억 속 게임으로 남아 있었다. &#x1f3a4; 다시 관심을 갖게 만든 14시간 유저 간담회 시간이 흘러 2022년, 마비노기는 14시간 동안 이어진 유저 간담회로 큰 화제가 됐다. 이미 게임을 접은 상태였지만 워낙 많은 이야기가 오가는 것을 보고 나도 관련 내용을 찾아봤다. 그런데 가장 인상 깊었던 건 간담회 자체보다 그 자리에 모인 유저 대표들이었다. 오랫동안 게임을 즐겨온 사람들이 게임이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했으면 하는 마음을 진심으로 이야기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다. 나는 이미 흥미를 잃고 떠난 게임이었는데도, 누군가는 여전히 그만큼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그 모습을 보면서 오랜만에 다시 접속해 볼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결국 다시 마비노기를 설치하게 됐다. &#x1f331; 새 캐릭터로 다시 시작한 모험 복귀한 뒤에는 예전에 키우던 캐릭터를 이어서 플레이하지 않았다. 몇 년 동안 업데이트가 이어지면서 시스템이 많이 바뀌기도 했고, 기존 캐릭터는 성장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상태였다. 무엇보다 예전 캐릭터가 어디까지 성장했는지조차 잘 기억나지 않았다. 그래서 예전부터 키워보고 싶었던 자이언트 캐릭터를 새로 만들었다. 결과적으로는 이 선택이 정말 만족스러웠다. 블로니의 성장 지원 시스템을 따라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게임의 달라진 시스템을 익힐 수 있었고, 장비와 누적 레벨도 부담 없이 올릴 수 있었다. 예전에는 일정 레벨에 머물며 누적 레벨을 맞춰야 스킬 수련이 편해지는 경우도 있었는데, 그런 부담이 많이 줄어든 점이 가장 크게 체감됐다. ⚔ 성장 과정도 훨씬 편해졌다 복귀하면서 가...</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08:57:58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10</guid>
      <dc:creator>곤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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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처음 하는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을 추천하는 이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09</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내가 처음 플레이한 게임은 포켓몬스터 골드버전이었지만, 캐릭터를 키운다는 재미를 처음 제대로 느낀 게임은 메이플스토리였다 초등학생이었던 당시에는 반 친구들 대부분이 메이플스토리를 하고 있었고, 나도 자연스럽게 함께 시작하게 되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시절의 온라인 게임은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꽤 어려운 편이었던 것 같다. 그래도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하고 캐릭터를 키워가는 재미 덕분에 온라인 게임이라는 장르에 푹 빠지게 되었다. &#x1f3ae; 예전 온라인 게임은 실패할 선택이 많았다 당시 메이플스토리는 캐릭터를 만드는 순간부터 중요한 선택이 시작됐다. 캐릭터 생성 화면에서는 원하는 직업에 맞는 능력치를 얻기 위해 주사위를 계속 굴려야 했고, 마법사를 하려면 힘과 덱스를 4와 4로 맞추는 것이 사실상 정석이었다. 그걸 모르고 시작하면 처음부터 다시 캐릭터를 만드는 경우도 흔했다. 레벨업을 하면서 능력치를 잘못 올리거나, 전직 후 스킬 포인트를 순서대로 투자하지 않아도 망한 캐릭터, 즉 망캐가 되기도 했다. 어린 나에게는 무엇이 정답인지 알기 어려웠고, 인터넷을 찾아보거나 친구들에게 물어보며 하나씩 배워야 했다. 물론 그 시절 대부분의 온라인 게임이 비슷한 구조였고,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도 하나의 재미였다. 하지만 게임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꽤 높은 진입장벽이었던 것도 사실이다. &#x1f4f1; 지금은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부담이 적다 요즘은 게임을 시작하는 환경도 많이 달라졌다. 예전에는 컴퓨터가 있어야 온라인 게임을 즐길 수 있었지만, 지금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으로도 쉽게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키보드와 마우스로 캐릭터를 조작하는 것보다 스마트폰의 터치 조작이 처음 게임을 접하는 사람에게는 더 직관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마비노기 모바일은 입문자에게 정말 친절한 게임이다. 자동 이동과 자동 진행 기능 덕분에 처음에는 복잡한 조작을 익히느라 헤매지 않아도 되고, 장비 자동 착용이나 레벨업 보너스 카드 자동 선택처...</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08:53: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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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곤류</dc:creator>
      <dc:date>2026-08-04T08:53:5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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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보상만 받고 나오기엔 아까운 던전들, 마비노기 모바일의 숨은 풍경 명소</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0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MMORPG에서 아름다운 풍경이라고 하면 보통 푸른 초원이나 평화로운 마을을 떠올리곤 한다. 물론 마비노기 모바일에도 티르코네일이나 던바튼처럼 오래 머물고 싶은 장소가 많다. 하지만 내가 가장 인상 깊게 본 풍경은 의외로 던전 안에 있었다. 던전은 몬스터를 처치하고 보상을 받는 공간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천천히 둘러보면 각 던전마다 분위기와 배경 연출이 정말 잘 만들어져 있다. 그래서 나는 새로운 던전을 가게 되면 주변 풍경도 한 번씩 둘러보는 편이다. &#x1f3db; 아직도 기억에 남는 바리 어비스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지금은 사라진 바리 어비스다. 높은 기둥과 웅장한 건축물, 금속 장식 덕분에 오래된 신전을 탐험하는 듯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 몬스터를 잡고 기록을 갱신하는 공간이기도 했지만, 숨겨진 유적을 탐험하는 기분이 들어서 친구들과 던전을 클리어하고 나면 꼭 다시 어비스에 입장해서 클리어 인증샷을 찍기도 했다. 지금은 더 이상 들어갈 수 없는 던전이라 더욱 기억에 남는 장소이기도 하다. &#x1f30a; 원작 감성을 그대로 담은 룬다 던전 시즌 2에서 추가된 룬다 던전도 정말 마음에 드는 장소다. PC 마비노기에서도 룬다 던전은 풍경과 BGM이 좋은 던전으로 유명했는데, 마비노기 모바일에서도 그 분위기를 잘 살려냈다고 느꼈다. 룬다 던전 특유의 차갑고 고요한 분위기와 공간 연출이 잘 어우러져 있어서, 아이템을 얻으려고 반복적으로 돌면서도 주변 배경을 한 번씩 바라보게 된다. 원작을 플레이했던 사람이라면 반가움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장소라고 생각한다. &#x1f33f; 작은 디테일이 살아있는 피오드 던전 피오드 던전은 숲속을 탐험하는 듯한 분위기가 특히 마음에 든다. 일반 필드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반짝이는 풀이나 은은하게 빛나는 샘물 같은 디테일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서, 던전이라는 사실을 잠시 잊을 정도였다. 특히 다음 구역으로 넘어가기 전에 열리는 문도 덩쿨로 이루어져 있어서 던전의 컨셉과 기믹이 잘 어우...</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08:48:03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08</guid>
      <dc:creator>곤류</dc:creator>
      <dc:date>2026-08-04T08:48:0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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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클래스 레벨을 하나씩 채워가는 재미</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0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임에서 컬렉션이라고 하면 보통 펫, 탈것, 코스튬처럼 눈에 보이는 요소를 떠올리게 된다. 나 역시 그런 콘텐츠를 좋아하지만, 그 외에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모은 컬렉션도 있다. 바로 클래스 레벨이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하나의 캐릭터로 다양한 클래스를 자유롭게 변경하며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다. 각각의 클래스에는 레벨이 존재하고, 캐릭터 정보 창에서 내가 얼마나 많은 클래스를 육성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상하게도 그 목록을 하나씩 채워나가는 재미가 꽤 컸다. &#x1f3ae; 하나씩 채워가는 클래스 컬렉션 클래스 레벨을 올리는 이유는 새로운 직업을 체험하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클래스 레벨을 만렙인 65까지 달성하면 해당 클래스만의 타이틀을 획득할 수 있다. 열반의 수도사, 천상의 악사, 전설의 음유시인, 백발백중 장궁병처럼 클래스의 특징을 살린 이름도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획득한 타이틀은 서버 단위로 공유되어 다른 캐릭터에도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타이틀마다 힘, 솜씨, 지력, 의지, 행운 같은 능력치까지 올려주기 때문에 하나씩 모을수록 캐릭터가 조금씩 성장하는 것이 눈에 보였다. 컬렉션을 채운다는 만족감과 내실을 다지는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었던 콘텐츠였다. &#x1f4c8; 모을수록 강해지는 내실 콘텐츠 사실 클래스 레벨은 많은 유저들이 한 번쯤은 신경 쓰게 되는 콘텐츠이기도 하다. 업적인 '올라운더'를 달성하려면 계정 내 모든 클레스 레벨의 합이 1205가 되어야 하고, 이전 시즌에는 클래스 레벨을 조건으로 하는 종결 룬도 있었기 때문이다. 시즌 0에서는 무기 룬 '천 자루 검'이 검을 사용하는 클래스의 레벨을 40까지 올릴 때마다 공격력이 증가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었다. 시즌 1에서는 신화 등급 룬인 '만 갈래 물길'이 클래스 레벨 50을 달성할 때마다 공격력을 올려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모든 클래스를 육성하면 최대 35%의 공격력 증가 효과를 받을 수 있었다. 현재 시즌에는 같은 형태의 룬은 없지만, 생활 도구 옵션 중에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08:45:04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07</guid>
      <dc:creator>곤류</dc:creator>
      <dc:date>2026-08-04T08:45:0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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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년 피크 유저들이 꼽은 '정보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게임' TOP 5</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0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넥슨 피크입니다. 게임을 하다 보면 재미있는 콘텐츠만큼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내가 지금 뭘 해야 하는지”, “이 아이템은 어디서 얻는지”, “막힌 구간은 어떻게 풀면 되는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정보 정리입니다. 특히 MMORPG나 스포츠 게임처럼 콘텐츠와 시스템이 많은 게임에서는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을수록 플레이가 훨씬 편해질 수 있는데요. 게임을 끄고 검색을 오래 하지 않아도 되고,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고, 다음 목표도 더 빠르게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피크에서도 ‘정보정리잘되어있는게임’을 주제로 여러 피코들의 이야기가 모였습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피코들이 직접 남긴 게시물을 바탕으로, 인게임 가이드와 공식 도구, 유저 커뮤니티 정보가 잘 갖춰져 있다고 언급된 게임들을 정리해봤습니다. [한눈에 보기] 피코들이 이야기한 정보 정리 잘되어 있는 게임 TOP 5 게임명 피코들이 말한 매력 마비노기 모바일 룬 도감, 성장 가이드, 앱 연동으로 정보를 찾기 쉬운 게임 FC 온라인 공식 데이터센터와 유저 분석 정보가 함께 활용되는 게임 메이플스토리 길라잡이와 커뮤니티 정보가 풍부해 적응하기 쉬운 게임 엘소드 공식 홈페이지 가이드로 콘텐츠와 캐릭터 정보를 확인하기 쉬운 게임 던전앤파이터 인게임 백과사전과 외부 분석 사이트가 잘 갖춰진 게임 1. 마비노기 모바일 — 게임 안에서 다음 목표를 찾기 쉬운 정보 시스템 마비노기 모바일은 피크 게시물에서 정보 정리가 잘되어 있는 게임으로 가장 많이 언급된 게임입니다. 피코들은 특히 게임을 잠시 끄지 않아도, 게임 안에서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고 다음 목표를 잡을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이야기했습니다. 룬 도감처럼 아이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은 초반에 무엇을 모아야 할지, 어떤 효과가 있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성장 가이드나 콘텐츠 체크리스트도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정리해주기 때문에, 막연하게 헤매는 시간을 줄여주는 편으로 보입니다. 또 모비라이프 앱처럼 게임 밖에서도...</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08:44: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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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피크</dc:creator>
      <dc:date>2026-08-04T08:44:4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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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시리즈 입문작으로 추천하는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05</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임에서 시리즈물이라고 하면 보통 전작과 후속작이 이어지는 이야기를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넥슨의 많은 게임들은 오랜 시간 라이브 서비스로 운영되면서 각 작품이 독자적인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형태가 많다. 개인적으로 넥슨 게임 중에서 시리즈라고 부를 만한 작품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마비노기다.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 그리고 마비노기 모바일까지 직접 플레이하면서 같은 IP 안에서도 작품마다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최근에는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 마비노기 모바일, 그리고 개발 중인 마비노기 이터니티까지 하나의 세계관으로 연결하는 '마비노기 유니버스'라는 방향성도 공개되었다. 완전히 같은 방식으로 이어지는 시리즈는 아니지만, 각각의 작품을 경험하며 세계관의 조각을 맞춰가는 재미가 있는 시리즈라고 생각한다. &#x1f331; 처음 시작한 마비노기 내가 처음 마비노기를 접하게 된 계기는 생활 콘텐츠였다. 당시에는 요리나 제작 같은 요소가 있는 게임을 찾고 있었는데, 마비노기는 생활 콘텐츠가 단순한 부가 기능이 아니라 하나의 플레이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었다. 양털을 깎고, 실을 만들고, 천을 제작해서 직접 입을 옷을 만들 수 있었고, 광석을 캐서 제련한 뒤 무기와 방어구를 제작하는 과정도 있었다. 지금은 많은 게임에서 생활 콘텐츠를 쉽게 볼 수 있지만, 당시에는 이런 경험을 깊게 제공하는 게임이 흔하지 않았다. 내가 직접 무언가를 만들고, 다른 유저들과 함께 생활하는 듯한 느낌이 마비노기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생활 콘텐츠로 시작했던 마비노기는 어느 순간 전투, 스토리, 커뮤니티까지 다양한 재미를 가진 게임이 되었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게임이 되었다. ⚔ 다른 방향으로 발전한 마비노기 영웅전 이후 등장한 마비노기 영웅전은 원작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마비노기가 자유로운 생활과 모험을 강조한 게임이었다면, 마비노기 영웅전은 실사에 가까운 그래픽과 액션 중심의 전투를 앞세운 작품이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08:41:55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05</guid>
      <dc:creator>곤류</dc:creator>
      <dc:date>2026-08-04T08:41:55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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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코들이 이야기한 스펙업 목표 뚜렷한 게임 TOP 5</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0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넥슨 피크입니다. RPG를 하다 보면 “이제 뭘 해야 하지?”보다 “다음엔 저 보스를 잡아보고 싶다”, “이번엔 이 장비를 맞춰보고 싶다”는 목표가 보일 때 더 오래 몰입하게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스펙업 목표가 뚜렷한 게임은 바로 이런 재미가 분명한 게임입니다. 피크에서도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를 통해 ‘스펙업목표뚜렷한게임’을 주제로 여러 피코들의 이야기가 모였습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피코들이 직접 남긴 게시물을 바탕으로, 성장 목표가 잘 보이고 스펙업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기 좋은 게임들을 정리해봤습니다. [한눈에 보기] 피코들이 이야기한 스펙업 목표 뚜렷한 게임 TOP 5 메이플스토리 - 보스 티어와 성장 시스템이 다음 목표를 계속 보여주는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 - 성장 가이드와 전투력 상승으로 강해지는 과정이 체감되는 게임 던전앤파이터 - 장비·마법부여·명성처럼 손댈 목표가 계속 보이는 게임 엘소드 - 제한 전투력과 장비 해방 목표가 성장 욕구를 자극하는 게임 로스트 아크 - 레이드 입장 레벨과 보스 클리어 목표가 뚜렷한 게임 1. 메이플스토리 — 보스 목표가 생길수록 스펙업이 선명해지는 게임 메이플스토리는 피크 게시물에서 스펙업 목표가 뚜렷한 게임으로 가장 많이 언급된 게임입니다. 피코들은 메이플스토리의 스펙업이 단순히 수치를 올리는 과정이라기보다, 잡고 싶은 보스가 생겼을 때 더 재미있어진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지, 노멀, 하드, 익스트림처럼 단계가 나뉜 보스 구조는 다음 목표를 비교적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지금은 어려운 보스라도, 레벨업과 장비 강화, 심볼 성장, 유니온과 링크 스킬을 쌓다 보면 언젠가 도전 가능한 목표로 바뀌는 것이죠. 피코들이 말한 메이플스토리의 매력은 매일 조금씩 쌓은 노력이 캐릭터의 수치와 전투 체감으로 돌아온다는 점입니다. 이전에는 넘지 못했던 보스를 클리어하거나, 보스전에서 생존 시간이 길어지는 순간이 생기면 스펙업의 방향이 더 선명해지는 듯합니다. &#x1f4ac; "매일 조금씩 노력한 대가가 수치와 이펙트로...</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08:34:25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04</guid>
      <dc:creator>피크</dc:creator>
      <dc:date>2026-08-04T08:34:25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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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픽] 피코들이 이야기한 파티 플레이 게임 TOP 5</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0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넥슨 피크입니다. 게임은 혼자 몰입해서 즐길 때도 좋지만, 누군가와 함께할 때 더 선명하게 남는 순간이 있습니다. 어려운 던전을 같이 넘거나, 보스 앞에서 역할을 나누거나, 클랜전에서 작전을 맞추거나, 전투가 끝난 뒤에도 마이홈이나 캠프파이어에서 수다를 나누는 순간처럼요. 피크에서도 ‘파티플레이게임’을 주제로 여러 피코들의 이야기가 모였습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피코들이 직접 남긴 게시물을 바탕으로, 함께 플레이할 때의 재미와 성취감이 크게 언급된 넥슨 게임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이번 글은 단순히 “여럿이 가능한 게임”을 나열하기보다, 피코들이 어떤 순간에 협동의 재미, 역할 분담의 짜릿함, 함께하는 유대감을 느꼈는지 중심으로 살펴보는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피코들이 이야기한 파티 플레이 게임 TOP 5 [1] 마비노기 모바일 - 던전·보스 공략과 소셜 콘텐츠를 함께 즐기는 재미 [2] 메이플스토리 - 파티 퀘스트와 파티 사냥으로 함께 성장하는 경험 [3] 엘소드 - 레이드 중에도 소통과 장난이 오가는 유쾌한 협동 [4] 서든어택 - 클랜전에서 역할을 나누고 전술을 맞추는 팀워크 [5] 마비노기 영웅전 - 파티 레이드에서 역할 분담과 호흡이 맞을 때의 성취감 1. 마비노기 모바일 — 던전 공략부터 소셜 콘텐츠까지 함께하는 재미 마비노기 모바일은 피크 게시물에서 파티 플레이 게임으로 가장 많이 언급된 게임입니다. 피코들은 특히 혼자서는 쉽게 지치거나 포기했을 콘텐츠도, 파티원들과 함께하면 다시 도전하게 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던전이나 보스 콘텐츠에서는 각자 역할을 맞춰 움직이고, 어려운 퀘스트를 함께 공략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이 커지는 듯합니다. 단순히 전투력이 높아서 클리어하는 느낌보다, 파티원들과 여러 번 시도하고 서로 도와가며 성공했을 때의 기억이 더 오래 남는다는 반응이 인상적입니다. 또 마비노기 모바일의 파티 플레이는 전투에만 머무르지 않는다는 점도 피코들이 언급한 매력입니다. 마이홈, 캠프파이어, 합주처럼 함께 쉬어갈 수 있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08:25:47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03</guid>
      <dc:creator>피크</dc:creator>
      <dc:date>2026-08-04T08:25:4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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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수집하는 재미가 있는 마비노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02</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임의 수많은 컨텐츠 중에서 수집하는 요소는 모으는 재미와 채워가는 재미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마비노기에서의 수집 요소를 알아보겠습니다. 1) 변신 일기 (이미지 출처 : https://m.blog.naver.com/an8708432/220226276958) 마비노기에서는 변신이란 스킬이 존재하여 몬스터나 NPC 등으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몬스터의 경우 확률적으로 몬스터를 처치하여 일정 횟수를 달성하면 변신 일기에 수집되고 NPC의 경우 샤말라의 변신 메달 아이템을 사용하여 변신 일기에 수집할 수 있습니다. 2) 제작 일기 (이미지 출처 : https://arca.live/b/mabi/88484031?p=1) 마비노기의 제작 스킬들로 만든 아이템을 기록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아이템을 제작하면 수집품에 제작한 날짜가 기록되고 일부 아이템의 경우 업적을 달성하여 추가 보상을 얻는 것도 가능합니다. 3) 저널 (이미지 출처 : https://blog.naver.com/freckler/221530296121) 마비노기에서는 저널이 존재하여 게임 내 존재하는 콘텐츠들의 플레이 기록이 저장됩니다. 저널은 다른 게임에서의 업적과 같이 플레이 기록에 따라 점수가 존재하며 일정 점수 이상의 저널은 왕정 연금술사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4) 생활 일기 (이미지 출처 : https://m.blog.naver.com/shshfdl/223612960541) 위에서 언급한 변신 일기 외에도 낚시나 요리를 통해 얻거나 생성한 요소들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낚시의 경우 낚은 물고기의 크기에 따라 추가 점수인 별 5개를 얻을 수 있고, 요리는 천국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메세지가 출력되면 별 5개를 얻을 수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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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ug 2026 06:23:26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02</guid>
      <dc:creator>맵씨</dc:creator>
      <dc:date>2026-08-04T06:23:2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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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처음이라도 괜찮아~ 마비노기 모바일을 계속하게 되는 이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0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예전에도 RPG를 몇 번 시작해 본 적은 있었다. 하지만 항상 비슷했다. 초반에는 재미있게 하다가도 복잡한 시스템과 어려운 성장 구조 때문에 어느 순간 접속이 뜸해졌고, 결국 오래 이어지지 않았다. 그런데 마비노기 모바일은 달랐다.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했는데, 어느새 매일 접속하는 게임이 되어 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하나씩 길을 열어준 덕분인 것 같다. 처음 RPG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어떤 게임을 추천할지 묻는다면, 지금은 가장 먼저 마비노기 모바일이 떠오른다. ① 친구와 함께 시작하니 가벼운 첫걸음 혼자 RPG를 시작하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금방 지치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 늘 그랬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친구 추천 이벤트 덕분에 시작부터 함께 목표를 하나씩 달성하는 재미가 있었다. 서로 진행 상황을 이야기하고, 막히는 부분은 알려주면서 플레이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게임에 적응하게 됐다. 처음에는 이벤트 보상이 목적이었다. 그런데 같이 던전을 돌고, 새로운 지역을 구경하다 보니 어느새 이벤트보다 함께 플레이하는 시간이 더 기다려졌다. 돌이켜 보면 처음부터 혼자였다면 이렇게 오래 하지 못했을 것 같다. ② 성장이 막히지 않아서 계속 플레이 RPG를 하면서 가장 답답한 순간은 성장이 멈췄다고 느껴질 때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레벨업 지원 이벤트와 성장 지원 보상이 꾸준히 이어져 초반 구간을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었다. 장비와 재화를 적절한 타이밍에 지원해 주다 보니 억지로 파밍만 반복해야 하는 구간이 많지 않았다. 덕분에 '오늘은 얼마나 강해질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이 계속 이어졌다. 성장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니 새로운 콘텐츠에도 부담 없이 도전하게 되었고, 게임을 끄기보다 한 가지만 더 해볼까 하는 날이 많아졌다. ③ 찾아다닐 필요가 없는 가이드 의외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게임 안에서 대부분 해결된다는 점이었다. 처음 보는 콘텐츠가 나와도 영상이 포함된 인게임...</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04:54: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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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오목눈이</dc:creator>
      <dc:date>2026-08-04T04:54:48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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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다시 돌아가도 될까..? 걱정은 접어두세요</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40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한 번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는 RPG는 항상 부담이 있었다. 레벨 차이는 얼마나 날지, 장비는 따라갈 수 있을지, 이벤트는 이미 끝난 건 아닐지 걱정부터 앞서기 때문이다. 그런데 마비노기 모바일은 생각보다 복귀 장벽이 낮아서 놀랐다. 오랫동안 자리를 비운 유저라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다양한 지원책과 특유의 따뜻한 커뮤니티 덕분에 금방 예전의 플레이 감각을 찾을 수 있었다. 복귀를 망설이고 있는 유저들에게 왜 이 게임이 부담 없이 다시 시작하기 좋은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한다. ① 오랜만에 돌아와도 썰렁하지 않은 이유 오랫동안 안 하던 게임에 복귀할 때 제일 두려운 건 '내가 과연 지금 따라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다. 인벤토리를 열어봐도 옛날 장비들뿐이고 뭘 먼저 해야 할지 몰라 한참을 헤매기 십상인데, 접속하자마자 반겨주는 복귀 지원 이벤트 덕분에 첫 단추를 수월하게 꿰맸다. 상자 하나를 열 때마다 현재 컨텐츠 레벨에 맞춰 필수 재화와 강화 재료, 그리고 상위 던전에 도전할 수 있는 대여용 장비까지 한꺼번에 쏟아져 나왔다. 스펙업에 필요한 정체 구간을 복귀 혜택으로 단숨에 건너뛰게 해주니 레벨링이나 장비 격차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확 줄었다. 예전 같았으면 며칠 동안 노가다를 해서 맞춰야 했을 기본 기반을 단번에 제공해 주니까, 복귀 첫날부터 곧바로 최신 퀘스트를 밀고 주요 던전을 돌며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② 큰 힘이 되어주는 복귀 환영 길드 혼자서 퀘스트를 밀다 보니 새로 생긴 파티 던전이나 보스 패턴은 혼자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우면 길드에 가입해도 좋다. 오랫동안 안 해서 게임 지식이 부족한 상태라 민폐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많은 길드가 '복귀 유저 환영' 이라 소개한다. ③ 부담을 줄여주는 성장 지원과 시스템 개선 게임을 쉬는 동안 새로운 시스템이 많이 추가되어 있으면 공부해야 할 생각에 머리가 아프기 마련이다. 하지만 마비노기모바일은 초보나 복귀 유저가 길을 잃지 않도록 동...</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7:38:27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400</guid>
      <dc:creator>오목눈이</dc:creator>
      <dc:date>2026-08-03T17:38:2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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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풍경 좋아! 멍하니 풍경을 바라보게 만드는 마비노기 모바일의 예쁜 장소 추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9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마비노기 모바일을 플레이하면서 발길이 닿은 언덕 위에서 멍하니 노을을 바라보거나,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을 보며 플레이를 잠시 멈췄던 그 시간들이 가장 깊게 남아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단순히 사냥터에 불과할 수 있는 맵 하나하나에 미학적인 감성을 꽉 채워놓은 게임이다. 그중에서도 스크린샷을 누를 수밖에 없었던 인상 깊은 장소들이 있다. ① 에린 하늘에 모여있는 별들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풍경은 단연 별이 가득한 밤하늘이다. 처음에는 퀘스트를 마치고 이동하던 중 우연히 시간을 보냈는데, 문득 하늘을 올려다보니 별이 정말 선명하게 펼쳐져 있었다. 그 순간에는 다음 퀘스트보다 잠시 멈춰서 풍경을 바라보는 쪽을 선택했다. 요즘 게임들은 그래픽이 좋아도 정신없이 전투만 하다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마비노기 모바일은 풍경을 감상할 여유를 만들어 준다는 점이 달랐다. 그 이후부터는 밤이 되면 괜히 카메라를 돌려 하늘부터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다. 게임 속 풍경인데도 묘하게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었다. ② 성에서 내려다본 이멘마하의 풍경 가장 오래 머물렀던 지역을 꼽으라면 이멘마하를 빼놓을 수 없다. 평소에는 퀘스트 때문에 바쁘게 지나쳤는데, 어느 날 성 위에 올라 마을을 내려다보니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게 느껴졌다. 건물들이 한눈에 들어오고, 멀리 펼쳐진 풍경까지 이어지는데 마치 여행지 전망대에 올라온 기분이었다. 특히 해 질 무렵의 색감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괜히 캐릭터를 세워 두고 여러 각도에서 스크린샷을 찍다 보니 시간이 꽤 지나 있었다. 전투 효율만 따지면 아무 의미 없는 시간이지만, 이런 순간들이 있어서 에린이라는 세계가 더 살아 있는 공간처럼 느껴졌다. ③ 노을로 물드는 바닷가 의외로 자주 찾게 된 곳은 콜헨 바닷가였다. 노을이 질 무렵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면 물결 위로 햇빛이 비치는 모습이 꽤 인상적이었다. 바위 위에 앉혀두고 노을빛이 바다를 물들이는 과정을 끝까지 지켜보았는데, 붉은 노을과 함께 밀려오는 파도...</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7:14: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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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오목눈이</dc:creator>
      <dc:date>2026-08-03T17:14:5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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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수집에 진심이 되는 이유,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모아보자</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9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마비노기 모바일은 단순히 장비만 맞추는 RPG가 아니다. 칭호를 하나씩 모으고, 장비 제작에 필요한 재료를 모으고, 생활 콘텐츠를 하며 필요한 아이템을 모으는 과정까지 모두 하나의 재미로 이어진다. 수집 목록을 먼저 훑어보게 만드는 마비노기 모바일만의 모으는 재미. 직접 구르고 고생하며 경험했던 수집 에피소드들을이 떠오른다. ① 타이틀이 주는 묘한 중독성, 칭호 작업의 매력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가장 먼저 욕심이 생긴 컬렉션은 칭호였다. 처음에는 그냥 몇 개 얻어볼까 하고 가볍게 시작했던 것이, 특정 조건을 채우기 위해 부캐들을 만든다거나, 레이드나 어비스를 수없이 누비는 진득한 '칭호작'으로 이어졌다. 캐릭터 머리 위에 얹히는 이 작은 문구 하나가 뭐라고.. 하지만 '올라운더'같은 엄청난 칭호를 달고 있는 유저들을 볼 때마다 괜히 부러운 마음이 들곤 했다. 칭호 하나를 얻기 위해 특정 콘텐츠를 반복하거나 숨겨진 조건을 달성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서, 자연스럽게 평소라면 지나쳤을 콘텐츠까지 즐기게 됐다. 남들이 보기엔 지루한 반복 작업처럼 보일지 몰라도, 목표했던 개수를 마침내 채우고 머리 위에 원하는 칭호를 딱 얹었을 때의 성취감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마을 광장에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내 노력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계속해서 다음 칭호를 찾아 헤매게 만드는 가장 큰 동력이었다. ② 좋은 장비 뒤에는 항상 재료를 모으는 시간이 있지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좋은 장비는 하루 만에 완성되지 않는다. 장비를 제대로 맞추려면 마력석과 영혼석 같은 재료를 꾸준히 모아야 한다. 처음에는 필요한 개수가 꽤 많아서 막막하기도 했지만, 오히려 조금씩 쌓여 가는 과정이 플레이하는 재미가 됐다. 일일 콘텐츠를 돌고, 던전을 클리어하고, 이벤트 보상까지 하나씩 챙기다 보면 어느새 필요한 재료가 모여 있다. 그렇게 어렵게 만든 장비를 장착했을 때의 만족감은 단순히 높은 공격력을 얻어서가 아니라, 그동안 들인 시간이 보상받는 느낌이...</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6:54: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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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오목눈이</dc:creator>
      <dc:date>2026-08-03T16:54:4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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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PC 시절 로망을 손 안에서, 마비노기 모바일에 대해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9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지난번에 마비노기라는 20년 차 IP가 어떻게 긴 시간 동안 팬들에게 사랑받아 왔는지 전체적인 세계관과 운영의 힘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본 적이 있다. 이때 원작의 뼈대 있는 역사에 감탄했다면, 이번에는 그 감성을 그대로 이어받아 내 일상 속에 깊숙이 들어온 마비노기 모바일을 직접 진득하게 플레이하며 느낀 진짜 매력을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마비노기 모바일은 원작의 낭만적인 분위기는 고스란히 살리면서도, 시스템은 현대적으로 깔끔하게 다듬어낸 완성도 높은 시리즈 작품이다. 모바일 게임 특유의 피로감 때문에 선뜻 손이 가지 않던 사람이라도 부담 없이 에린의 세계에 녹아들 수 있도록 만든 점이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다. ① 편의성과 원작 감성의 조화 마비노기 모바일은 동선과 UI가 직관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첫날부터 막힘없이 게임 흐름을 따라갈 수 있었다. 자동 이동이나 편의 기능이 잘 구축되어 있어서 이동에 허비되는 시간이 적고, 퇴근 후 남는 짧은 시간 동안에도 알차게 필요한 일일 미션을 끝낼 수 있었다. 또한 마비노기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와 감성은 모바일에서도 그대로 살아 있었다. 바쁜 전투만 반복하기보다 마을을 돌아다니고 NPC들의 이야기를 듣거나 풍경을 구경하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즐기게 됐다. 그래서 플레이할수록 '원작은 어떤 이야기일까?'라는 호기심도 생겼다. 오히려 모바일을 먼저 접했기 때문에 마비노기라는 시리즈 자체에 더 관심이 생긴 것 같다. ② 캠프파이어 주변에 모여 나누던 소소한 낭만의 재현 마비노기 시리즈를 논할 때 절대로 빠질 수 없는 요소가 바로 유저 간의 교류와 소셜 요소다. 마비노기 모바일에서도 이 특유의 낭만적인 분위기가 훌륭하게 재현되어 있다. 사냥을 마치고 돌아와 마을 한구석이나 던전 입구에 캠프파이어를 피워놓고 다른 유저들과 모여 앉아 나누는 시간은 이 게임만의 독보적인 차별점이다. ③ 하나의 게임이 아니라 하나의 세계를 경험하는 느낌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마비...</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6:36:09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96</guid>
      <dc:creator>오목눈이</dc:creator>
      <dc:date>2026-08-03T16:36:09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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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시리즈 중 마비노기 모바일을 추천하는 이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95</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20년 넘게 서비스가 되고 있는 마비노기. 오리지널 PC 마비노기를 시작으로 영웅전, 모바일 등 많은 시도를 해온 게임인데, 나오는 게임마다 한번쯤은 진득하게 플레이를 해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마비노기 게임 시리즈 중에서 누군가 하나만 추천해달라고 하면 “무슨게임을 추천하는게 제일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는데, 최근 마비노기 모바일을 해보기 전에는 PC 마비노기가 최고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막상 마비노기 모바일을 경험하고 보니 만약 추천을 해주는 상황이 온다면 마비노기 모바일을 추천해준는게 맞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오늘은 마비노기 시리즈 중 추천을 해준다면 마비노기 모바일을 추천하려고 하는지에 대해서 간단한 의견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마비노기의 도전은 과감했지만, 따라오는 단점도 컸다 마비노기의 도전을 보면 꽤 다양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PC 마비노기는 오리지널이라 넘어간다고 치면, 마비노기 영웅전, 마비노기 듀얼, 마비노기 나의 기사단(마비노기 PC 연동 AP 수급용) 그리고 지금의 마비노기 모바일까지 꽤 다양했다고 생각합니다. 마비노기 듀얼의 경우에는 세계관 자체는 마비노기의 세계관이었던 것 같지만 카드게임에 치중되어 있던 상황이라 개인적으로는 마비노기 모든 즐거움을 담아내기에는 조금 아쉬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찌보면 RPG라는 게임의 크기를 TCG에 담기는 조금 무리가 있었다는 느낌입니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경우에는 마비노기 본연의 “판타지 라이프” 라는 느낌은 없고, 스타일리쉬한 전투에 치중된 느낌이 꽤 많았던 것 같습니다. 마비노기 영웅전 초반부터 벨라가 나왔을 때까지 플레이를 했었는데, 전투는 정말 재밌었지만 마비노기의 생활 스킬부터 사람들이랑 모여서 도란도란 떠드는 느낌의 즐거움은 느끼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마비노기 모바일은 달랐는가” 솔찍히 마비노기 모바일이 나올 때, 크게 기대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지스타에 2번가서 2번 다 플레이해봤던 상황에 크게 변한게 없었던것 같...</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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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26 15:20:17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95</guid>
      <dc:creator>떠돌이시민</dc:creator>
      <dc:date>2026-08-03T15:20:1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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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FC 온라인, 월드컵의 열기와 파격적인 복귀 보상으로 지금이 다시 시작할 최고의 적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9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01 | 월드컵 이후 새로운 시즌 개막과 함께 찾아온 역대급 복귀 타이밍 최근 대형 글로벌 축구 대회인 월드컵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리고 현실 축구 생태계가 새로운 시즌으로 접어들면서 FC 온라인을 다시 시작하려는 유저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현실 축구의 열기가 그대로 게임 속 신규 시즌 카드와 업데이트로 이어지는 시기인 만큼, 잠시 필드를 떠나 있던 휴면 구단주들이 복귀하기에 이보다 더 완벽한 타이밍은 없습니다. 축구에 대한 열정이 다시 불붙는 지금이야말로 게임에 접속할 가장 최적의 순간입니다. 02 | 기존 진입 장벽을 완전히 허물어주는 야무지고 파격적인 복귀 지원 이벤트 복귀 유저들이 가장 걱정하는 포인트는 기존 유저들과의 구단 가치 격차이지만, 현재 진행 중인 복귀 지원 이벤트는 이러한 우려를 깔끔하게 씻어내 줍니다. 접속만 해도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고성능 선수 팩은 물론, 대량의 BP 재화와 정착 자금을 넉넉하게 퍼주는 야무진 보상 구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복귀 첫날 보상만으로도 단숨에 경쟁력 있는 탑티어 스쿼드를 구성할 수 있어 과거에 비해 훨씬 가볍고 기분 좋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습니다. 03 | 더욱 쾌적해진 이적시장과 거래소 시스템으로 편해진 구단 리빌딩 오랜만에 복귀했을 때 가장 만족스럽게 느껴지는 부분은 편의성이 대폭 개선된 이적시장과 구단 관리 시스템입니다. 복귀 보상으로 지급받은 재화를 통해 손쉽게 원하는 최신 트렌드의 선수를 검색하고 영입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앱 연동을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시세를 확인하며 팀을 재정비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과정 없이 단 몇 번의 터치만으로 과거의 스쿼드를 최신 라인업으로 탈바꿈할 수 있는 편의성은 복귀 유저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합니다. 04 | 부담 없이 즐기는 친선 경기와 볼타 라이브로 되찾는 게임의 재미 스펙 업을 마친 후 바로 치열한 순위 경기장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즐길 수 있는 라이트한 콘텐츠가 풍부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부담 없는 AI...</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2:00:51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94</guid>
      <dc:creator>키멘즌</dc:creator>
      <dc:date>2026-08-03T12:00:51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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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FC 온라인, 축구와 풋살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게임의 참재미를 알려주는 최고의 첫 입문작</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93</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01 | 축구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게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최고의 입문 게임 평소 축구를 좋아하거나 친구들과 풋살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FC 온라인은 게임이라는 분야에 처음 입문하기에 가장 완벽한 선택입니다. 중계 방송으로 접하던 스타 플레이어들과 실제 축구 리그의 규칙이 그대로 구현되어 있어, 게임 고유의 복잡한 시스템을 새로 익힐 필요 없이 이미 알고 있는 축구 지식만으로도 쉽게 친숙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팀의 유니폼을 입고 피치 위에 서는 것만으로도 게임의 매력에 빠르게 빠져들게 됩니다. 02 | 쉬운 기본 조작과 체계적인 튜토리얼로 누구나 쉽게 익히는 플레이 게임을 전혀 해보지 않은 초보자라도 FC 온라인의 친절한 가이드 시스템을 통해 금방 적응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나 패드 어느 것을 사용하더라도 패스, 슈팅, 수비라는 기본적인 키 배치만 익히면 곧바로 유기적인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초반에 제공되는 기초 튜토리얼과 연습 모드를 통해 차근차근 단계별로 컨트롤을 연습할 수 있어 조작에 대한 부담감을 쉽게 터놓고 즐거운 마음으로 첫 시작을 함께할 수 있습니다. 03 | 승패 부담을 줄여주는 다채로운 PVE 모드와 친구들과 즐기는 볼타 라이브 초보자에게 이 게임을 더욱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유는 승부의 압박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덕분입니다. 인공지능과 겨루는 싱글 모드나 감독 모드를 통해 컨트롤 부담 없이 느긋하게 게임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특히 실제 풋살의 역동적인 재미를 그대로 옮겨온 4대 4 볼타 라이브 모드는 각자 한 명의 선수만 전담하여 플레이하기 때문에, 축구나 풋살 동호회 친구들과 팀을 이루어 웃고 즐기며 가볍게 즐기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04 | 실제 축구의 감동을 직접 손끝으로 느껴보는 특별한 첫 경험 실제 경기장에서 펼쳐지던 환상적인 궤적의 슛이나 자로 잰 듯한 패스를 직접 만들어내는 과정은 초보 유저에게 잊지 못할 쾌감을 안겨줍니다. 승패를 떠나 내가 좋아하는 축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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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26 11:55: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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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키멘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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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모바일, 따스한 감성과 판타지 세계의 풍경을 한 걸음씩 거니는 즐거움</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92</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01 | 한 편의 동화 속 세계로 들어온 듯한 특유의 감성적 그래픽과 아름다운 풍경 게임 속 세상을 가만히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경험을 원한다면 마비노기 모바일을 첫손에 꼽고 싶습니다. 원작 특유의 따뜻하고 정겨운 아티스틱 분위기를 모바일 환경에 맞춰 더욱 섬세하고 고화질로 재해석하여, 필드 곳곳을 누비는 내내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이나 동화책 속을 직접 걸어 다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은은한 빛과 색감의 조화는 단순한 이동조차 감성적인 여행으로 만들어 줍니다. 02 | 모닥불을 피우고 하늘을 바라보게 만드는 티르 코네일 마을과 평원의 운치 가장 기억에 남고 인상 깊었던 지역은 여유로운 시골 마을의 풍경을 담고 있는 티르 코네일과 그 주변을 감싸고 있는 푸른 평원입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풀잎과 나뭇가지, 낮과 밤의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노을 빛과 밤하늘의 은하수 표현은 스크린샷 셔터를 계속 누르게 만듭니다. 마을 중앙에 모닥불을 피워두고 서서 주변 풍경을 감상하거나 지인들과 모여 앉아 담소를 나누는 순간은 전투 위주의 플레이에서는 느끼기 힘든 낭만과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03 | 정교하게 다듬어진 지형 요소와 계절감을 느끼게 해주는 세심한 배경 연출 마비노기 모바일의 배경이 아름다운 이유는 단순히 화려하기만 한 그래픽이 아니라, 장소마다 살아있는 디테일과 세심한 자연 연출 덕분입니다. 풍차나 잔잔하게 흐르는 개울가, 고풍스러운 석조 건축물과 아기자기한 식생들이 정교하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각 지역마다 고유한 조명과 기후 감성이 다채롭게 표현되어 있어, 새로운 지역에 진입할 때마다 어떠한 풍경이 펼쳐질지 기대하며 수탐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04 | 전투를 잠시 내려놓고 풍경을 감상하며 느낄 수 있는 시각적 휴식과 힐링 빠른 진행과 스펙 업에 치이는 최신 게임들 사이에서 아름다운 필드 배경과 음악을 바탕으로 느긋한 탐험의 재미를 주는 것은 매력적인 장점입니다. 특별한 목적지 없이 언덕 위에 올라가 시원하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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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26 11:49: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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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키멘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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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FC 온라인, 클래식 전설부터 신예 라이징 스타까지 나만의 박물관을 채워가는 수집의 즐거움</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9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01 | 단순한 팀 구성을 넘어 축구 역사를 모으는 FC 온라인의 독보적인 수집 요소 축구팬들의 수집욕을 자극하는 다양한 요소 중에서도 FC 온라인의 카드 도감과 스쿼드 컬렉션은 특별한 만족감을 제공합니다. 수많은 시즌 카드가 존재하며 시대별, 국가별, 클럽별로 세분화된 선수 데이터베이스가 갖추어져 있습니다. 단순히 강력한 성능의 팀을 맞추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응원하는 클럽의 역대 라인업이나 특정 국가의 황금기 멤버들을 하나씩 수집해 스쿼드 도감을 채워나가는 과정은 그 자체로 거대한 축구 박물관을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02 | 클럽 경력과 국적 팀 컬러 시스템이 선사하는 끊임없는 수집 동기 이 게임에서 선수 수집을 멈출 수 없게 만드는 결정적인 이유는 세심하게 설계된 팀 컬러 시스템 덕분입니다. 특정 클럽이나 국가 출신의 선수들을 일정 수 이상 모아 라인업을 완성하면 능력치 보너스가 부여됩니다. 올드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레전드 선수부터 최근 활약하는 신예 선수까지 조합을 맞춰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원하는 선수를 거래소에서 영입하거나 팩 개봉을 통해 획득하여 마침내 목표했던 팀 컬러를 완성했을 때 느끼는 성취감은 수집 플레이의 백미입니다. 03 | 아이콘 시즌과 특수 클래스 선수를 모으고 육성하는 특색 있는 콘텐츠 수집 콘텐츠의 핵심은 단연 시대를 풍미한 전설적 선수들이 모여있는 아이콘 클래스와 다양한 콘셉트의 이벤트 시즌 카드들입니다. 단순한 카드 수집에 그치지 않고 강화를 통해 선수의 등급을 올리거나 전용 모션을 확인하는 등 다채로운 육성 요소가 결합하여 있습니다. 희귀한 클래스의 선수를 구단에 보유하고 실제 경기장 위에서 활용할 때의 시각적 만족감은 끊임없이 새로운 수집 목표를 설정하게 만드는 훌륭한 동기부여가 됩니다. 04 | 나만의 드림팀을 실물처럼 구성하며 느끼는 끝없는 수집과 성장 FC 온라인은 축구를 사랑하는 유저들에게 완벽한 디지털 수집 창고 역할을 해줍니다. 경기 승패 이상의 가치를 선사하...</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1:36: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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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키멘즌</dc:creator>
      <dc:date>2026-08-03T11:36:21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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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카트라이더, 세대를 넘어 이어져 온 국민 레이싱 IP의 다양한 변화와 매력</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9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01 | 오랜 시간 국민적 사랑을 받아온 카트라이더 IP가 지닌 독보적인 역사와 가치 넥슨의 대표적인 장수 IP를 언급할 때 카트라이더 시리즈는 절대 빠질 수 없습니다. 2000년대 초반 PC 온라인 게임으로 첫발을 내딛던 시절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직관적인 레이싱 재미로 큰 신드롬을 일으켰습니다. 정통 레이싱 게임의 진입 장벽을 낮추면서도 드리프트와 부스터라는 확실한 물리적 통쾌함을 구현해 내어,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다양한 작품 형태로 끊임없이 확장되며 레이싱 장르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02 | 입문자에게 언제나 친숙한 귀여운 캐릭터와 직관적인 조작감의 매력 카트라이더 시리즈가 수많은 이들에게 최적의 입문 작품으로 손꼽히는 이유는 바로 친근한 캐릭터성과 직관적인 주행 방식 덕분입니다. 다오, 배찌를 비롯한 캐릭터들의 귀여운 외모는 누구나 쉽게 친숙함을 느끼게 만듭니다. 또한 방향키와 드리프트 키라는 명확한 기본 조작만으로도 금방 트랙을 달릴 수 있어, 게임 숙련도와 상관없이 누구나 빠르게 주행의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쉬운 접근성 뒤에 숨어있는 깊이 있는 주행 라인 연구는 게임에 더욱 빠져들게 만듭니다. 03 | 아이템전의 소소한 반전과 스피드전의 짜릿한 속도감이 주는 양대 재미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즐기게 만드는 결정적인 매력은 서로 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모드 구성입니다. 각종 아이템을 활용해 결승전 직전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유쾌한 대역전극을 연출하는 아이템전은 친구나 가족과 가볍게 웃으며 즐기기에 제격입니다. 반면 0.01초의 정교한 드리프트 타이밍과 최단 코스 공략으로 실력을 겨루는 스피드전은 몰입감 넘치는 승부욕을 자극합니다.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완전히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성이 카트라이더 IP만의 큰 장점입니다. 04 | 플랫폼과 시대를 넘어 새로운 주행을 지속해 가는 명작 레이싱 시리즈 PC 온라인 본작부터 모바일 환경으로 완벽하게 이식되어 큰 성공을 거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1:28: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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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키멘즌</dc:creator>
      <dc:date>2026-08-03T11:28:59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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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년 피크 유저들이 추천하는 보스 공략의 짜릿함이 큰 게임 TOP 5</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8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넥슨 피크입니다. 피코 여러분은 게임을 플레이하며 어떤 순간 가장 큰 성취감을 느끼시나요? 혹시 오랜 시간 도전했던 보스를 마침내 클리어했을 때의 쾌감을 떠올리셨나요? 피코 여러분이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게시물에 남겨주신 "보스 클리어 성취감 큰 게임"에 대한 이야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한눈에 보기] 2026년 보스 클리어 성취감 큰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 - 초기 레이드 난이도 극복과 파티 협동의 짜릿함 메이플스토리 - 복잡한 패턴과 컨트롤, 솔로 클리어까지의 뿌듯함 엘소드- 확실한 보상과 명예로운 칭호가 주는 성취감 로스트아크 - 긴밀한 호흡으로 기믹을 파훼하는 협동의 재미 마비노기 영웅전 - 죽으면서 배우는 액션의 손맛과 승리감 1. 마비노기 모바일 — 압도적인 난이도 극복과 파티 협동의 짜릿함 마비노기 모바일은 넥슨의 MMORPG 장르 게임으로, 원작의 감성을 모바일 환경에 맞춰 재해석하며 다양한 레이드 보스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 피코 여러분은 초기 레이드의 압도적인 난이도를 파티원들과 함께 극복하고 성공했을 때 강렬한 성취감을 느꼈다고 언급했습니다. 고난도 레이드에서 파티원 간의 정교한 역할 분담과 협동, 그리고 성공적인 기믹 수행이 주는 짜릿함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최상위 난이도 보스를 공략하기 위한 끊임없는 연습과 준비, 그리고 마침내 성공했을 때의 강렬한 보상감은 피코들을 계속 도전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패턴을 익히고 역할 수행을 통해 처음에는 불가능해 보이던 보스를 클리어하며 캐릭터 성장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x1f4ac; "내가 궁극기를 제대로 맞춰 사용해서 모두가 그대로 딜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면 이번에 제대로 막았다는 생각이 들면서 정말 큰 성취감을 느꼈다"— 곤류님,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가장 성취감이 컸던 보스, 글라스기브넨] &#x1f4ac; "넷이서 디코로 서로 대화하며, 준비한 내용을 조정해가며 진행한 서큐버스 레이드 성공은 아주 엄청난 도파민을 뿜어냈다."— 자경씨님, [모비노기 서큐버스 레...</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0:36:03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89</guid>
      <dc:creator>피크</dc:creator>
      <dc:date>2026-08-03T10:36:0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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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픽] 피코들이 이야기한 게임 괴담 이야기 TOP 5</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8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넥슨 피크입니다. 게임을 하다 보면 오래 기억에 남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두운 던전에서 봤다는 정체불명의 캐릭터, 특정 NPC와 오브젝트를 연결하며 만들어진 소문, 버그인지 이스터에그인지 알 수 없는 기묘한 장면처럼요. 피크에서도 ‘게임 괴담 이야기’를 주제로 여러 피코들의 이야기가 모였습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를 통해 피코들이 직접 남긴 게시물을 바탕으로, 넥슨 게임 속에서 유저들 사이에 회자된 괴담과 이스터에그, 그리고 그 이야기가 왜 오래 기억되는지 정리해봤습니다. &#x1f47b; [한눈에 보기] 피코들이 이야기한 게임 괴담 TOP 5 [1] 마비노기 모바일 - 마비노기 괴담과 이스터에그를 모바일에서 다시 보는 재미 [2] 마비노기 - 키아던전 귀신 소동과 오래된 온라인 RPG 특유의 분위기 [3] 메이플스토리 - 커닝시티 니오라 병원, NPC 대사와 오브젝트가 만든 이야기 [4] 엘소드 - 버그, 오류, 도달할 수 없는 포탈에서 시작된 괴담 [5] 바람의나라 - 서쪽해안가와 일본 몬스터 소문처럼 오래 회자된 괴담 1. 마비노기 모바일 — 본가 괴담을 모바일에서 다시 만나는 재미 출처: [피크 챌린지] 한여름밤의 귀신 소동..! : 마비노기 모바일 | Peak 마비노기 모바일은 피크 게시물에서 게임 괴담 이야기로 가장 많이 언급된 게임입니다. 피코들은 특히 마비노기에서 유명했던 괴담이나 이스터에그를 모바일에서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점을 흥미롭게 봤습니다. 대표적으로 키아던전 귀신 남매 이야기가 자주 언급됐습니다. 특정 시간대와 조건에서 정체불명의 남매를 볼 수 있다는 식의 이야기는 오래된 마비노기 유저들에게도 익숙한 괴담인데요.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이런 분위기를 다시 접할 수 있다는 점이 피코들에게는 단순한 공포보다 ‘추억이 이어지는 느낌’에 가까웠던 것 같습니다. 또 강화와 관련된 유쾌한 괴담도 언급됐습니다. 강화 실패가 반복되다가 특정 NPC를 찾아가면 성공할 것 같다는 식의 이야기는 무섭다기보다 유저들이 함께 만든...</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0:24: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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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피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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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년 피코 여러분이 직접 선택한 최고의 인생 게임 TOP 5</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8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넥슨 피크입니다. ‘인생 게임’이라는 말은 단순히 오래 플레이한 게임만을 뜻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어떤 게임은 힘든 시기에 위로가 되기도 하고, 어떤 게임은 친구를 만나게 해주기도 하고, 또 어떤 게임은 내 캐릭터를 오래 키우며 쌓은 추억 때문에 쉽게 잊히지 않죠. 이번 콘텐츠에서는 피코 여러분이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를 통해 직접 남긴 게시물을 바탕으로, 오래 기억에 남거나 특별한 애정이 담긴 게임들을 정리해봤습니다. “누구에게나 정답인 인생 게임”을 고르기보다는, 피코들이 어떤 이유로 이 게임들을 인생 게임처럼 느꼈는지 살펴보는 느낌으로 봐주세요. &#x1f913; [한눈에 보기] 피코들이 이야기한 인생 게임 추천 TOP 5 게임명 피코들이 말한 매력 마비노기 모바일 게임 속 인연과 귀여운 캐릭터, 부담 적은 플레이 엘소드 화려한 액션, 캐릭터 애정, 스트레스 해소 FC 온라인 레전드 선수와 팀 구성, 감독모드의 전략 재미 메이플스토리 오래 키운 캐릭터와 코디, 성장의 애착 마비노기 자유로운 판타지 라이프와 20년 넘는 추억 1. 마비노기 모바일 — 인연과 캐릭터 애정이 남는 판타지 라이프 마비노기 모바일은 피크 게시물에서 인생 게임으로 가장 많이 언급된 게임입니다. 피코들은 아기자기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자동조작처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요소도 이야기했지만, 특히 게임 안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인연을 오래 기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인생 게임은 꼭 거창한 기록이나 최고 난이도 클리어만으로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함께 퀘스트를 하고, 대화를 나누고, 길드나 커뮤니티에서 시간을 보내며 생긴 기억이 게임을 더 특별하게 만들기도 하니까요. 마비노기 모바일은 그런 관계와 소통의 경험이 피코들에게 크게 남은 듯합니다. 또 귀여운 캐릭터와 꾸미기 요소도 애정 포인트로 언급됐습니다. 내 캐릭터를 예쁘게 꾸미고, 오래 바라보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과정이 쌓이면 게임이 단순한 콘텐츠를 넘어 개인적인 추억이 되는 것 같습니다. &#x1f4ac; "게임을 하는 동안의 즐...</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10:02: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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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피크</dc:creator>
      <dc:date>2026-08-03T10:02:2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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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뭐해... 엘 찾으러 엘소드로 돌아와주라 제발... 복귀하기 딱 좋은 엘소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8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임은 한번 접고 오면 힘들다는 생각이 많이 있습니다. 접은 사이에 있던 업데이트, 변경점 등등 많은 것이 장벽이 되는 것 같아요. 그만큼, 복귀 유저에게는 많은 지원이 필요한데, 지금 엘소드… 정말 복귀하기 이만큼 좋을 때도 없습니다. 한번 같이 볼까요? 보이시나요? 이 다양한 업데이트… 그중에서도 지원 이벤트가 정말 인상 깊은데요, 이번에는 제가 설명하지 않은 이벤트인 ‘회로 지원 이벤트’를 위주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예전 설명 글은 여기로! https://peak.nexon.com/post/1994 회로 지원 이벤트 엘소드에는 엑사스케일이라는 방어구가 있습니다. 이 방어구에는 ‘회로 증폭’이라는 시스템이 있는데요, 한번 설명드리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15개의 회로를 구성하여 자신의 스펙을 높이는 것인데요. 사실 이 회로라는 걸 얻기 꽤나 고된 작업이라… ㅜ_ㅜ 뉴비나 복귀 분들께는 어려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회로를 보급하는 이벤트를 통하여 많은 복귀 분들이 편하게 게임을 시작하실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_^ 여기서 최고 수치 회로를 얻으면 많이 강해질 수 있답니다. 지금 엘소드, 정말 어려울 수 있는 회로를 쉽게 만들 수 있으니, 꼭 복귀해 주세요… 제발!!!</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03 Aug 2026 07:33: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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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딸기전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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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손흥민·호날두 풀세트 지원! 복귀 혜택 쏟아지는 넥슨 'FC 온라인'</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85</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x1f4cc; 결론부터! 왜 FC 온라인이 다시 시작하기 가장 좋은 게임일까? 스포츠 게임이나 온라인 축구 게임에 복귀할 때 가장 걱정되는 점은 "내 구단 가치가 너무 떨어져서 상대방 최신 카드에 밀리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구단 가치 격차를 가장 빠르고 유쾌하게 메워주는 게임은 단연 넥슨의 'FC 온라인(FC Online)'입니다. FC 온라인은 복귀 유저를 위해 수천억~수조 BP(게임 재화)에 달하는 정착 지원금, 최고 티어 톱클래스 선수 팩, 그리고 모바일 앱(FC Online M)을 통한 손쉬운 재화 수급을 전폭 지원합니다. 덕분에 수개월, 혹은 수년 만에 돌아와도 단 몇 분 만에 최신 트렌드에 맞는 강력한 올스타 스쿼드를 완성하고 즉시 피치 위로 나갈 수 있습니다. &#x1f3ae; 나의 플레이 스타일: 먼지 쌓인 팀을 이끌고 돌아온 '복귀 감독' 과거에 맞춰두었던 스쿼드가 최신 메타에 밀릴까 봐 걱정했지만, 접속 즉시 지급된 복귀 보상 팩과 BP를 활용해 평소 갖고 싶었던 최신 시즌 손흥민, 김민재, 호날두 선수를 즉시 영입했습니다. 옛날처럼 지루하게 재화를 모으지 않아도 내가 원하는 '꿈의 드림팀'을 단숨에 구성해 바로 감독모드나 랭크경기를 즐길 수 있어 복귀 만족도가 최고였습니다. &#x1f504; 복귀 유저에게 자신 있게 추천하는 FC 온라인의 3가지 재정착 포인트 구단 가치 걱정 제로! '파격적인 BP &amp; 선수 팩 지원': 복귀 이벤트 기간 접속만 해도 수백조 단위의 BP 수수료 쿠폰과 높은 OVR의 대형 선수 팩을 아낌없이 퍼줍니다. 가지고 있던 구형 선수들을 정리하고 보상으로 받은 BP를 보태면, 최신 메타에 맞는 1티어 대장팀 스쿼드를 즉시 구축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복귀 유저에겐 접속하지않은 일수X2FC를 지급하며 게임을 플레이하지않은 기간동안은 더욱이나 많은 FC를 받아갈수 있습니다. 또한 꿈에 그리던 아이콘 11강 팩도 20일 출석하면 받아갈수 있습니다. PC 접속 없이도 가볍게 관리하는 '모바일(FC...</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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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26 03:34: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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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룰루랄라루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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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모바일은 지금 고양이날 이벤트 중.</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8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마비노기 모바일에선, 지금 여러 미션을 클리어하면, 무료로 서버당 하나의 고양이 무기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2000데카 짜리 , 상자를 돌리면 낮은 확률로 나오기도 하는데, 여러번 실패해서… 더는 못하겠습니다. 그렇게 주간 미션을 클리어 하고 얻은 무기를 본캐는, 격투가 무기 외형을 선택 했고, 두번째 계정은, 사제무기를 얻었습니다. 본계정에서, 하나. 거래소에서 산 무기가 있는데 그건, 전투 안할때의 댄서 무기가 귀엽다고 해서 , 그걸로 골랐습니다. 서버당 하나씩 무료로 얻을 수 있다고 해서, 다른서버에다, 만들고, 한동안 안돌리던 캐릭터를 무기 아바타를 얻기 위해 같이 돌리는 등. 아바타 수집하기 좋은. 귀여운 게임 모비노기 였습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02 Aug 2026 09:19: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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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니즘</dc:creator>
      <dc:date>2026-08-02T09:19:38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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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년 피코들이 이야기한 일일 숙제 부담 적은 게임 TOP 4</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8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넥슨 피크입니다. 게임을 꾸준히 즐기다 보면 매일 해야 할 콘텐츠가 어느 순간 ‘숙제’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접속은 해야 할 것 같고, 보상은 놓치기 아깝고, 그런데 바쁜 날에는 게임을 켜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되기도 하죠. 그래서 요즘은 일일 숙제 부담이 적은 게임을 찾는 유저들도 많아졌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일일 숙제 부담이 적은 게임은 매일 오래 접속하지 않아도 되고, 짧게 들어가도 할 일이 분명하거나, 놓친 숙제를 나중에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는 게임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게임이 생활을 압박하기보다 내 시간에 맞춰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고 볼 수 있어요. 피크에서도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를 통해 ‘일일 숙제 부담 적은 게임’을 주제로 여러 피코들의 이야기가 모였습니다. 이번 피크 노트에서는 피코들이 직접 남긴 게시물을 바탕으로, 매일 반복 플레이에 대한 압박이 비교적 적다고 언급된 게임들을 정리해봤습니다. [한눈에 보기] 피코들이 이야기한 일일 숙제 부담 적은 게임 TOP 4 [1] 마비노기 모바일 - 매일 숙제 압박이 적고 주간 단위로 챙기는 재미가 있는 게임 [2] FC온라인 - 짧게 접속해도 할 일이 있고 감독 모드로 부담이 적은 게임 [3] 엘소드 - 일일 퀘스트가 주간 중심으로 빠뀌어 몰아서 진행할 수 있는 게임 [4] 마비노기 - 매일 접속을 강제받기 보다는 원하는 때에 즐기는 자유로움이 있는 게임 1. 마비노기 모바일 — 주간 단위로 여유롭게 챙기는 플레이 마비노기 모바일은 피크 게시물에서 일일 숙제 부담이 적은 게임으로 가장 많이 언급된 게임입니다. 피코들은 매일 같은 콘텐츠를 반복해야 한다는 압박이 적, 주간 단위로 여유롭게 챙길 수 있다는 점을 좋게 봤습니다. 특히 바쁜 날에는 접속을 오래 하지 못해도, 시간이 날 때 몰아서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부담을 덜어주는 요소로 보입니다. 자동전투, 자동이동, 더블 루팅처럼 플레이 시간을 줄여주는 편의 기능도 함께 언급됐습니다. 또 숙제를 놓쳤을 때 바로 큰 손해로 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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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ug 2026 06:05: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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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피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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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피코들이 추천하는, 보는 재미가 넘치는 스트리밍 핫 게임 TOP 5</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8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넥슨 피크입니다. 게임은 직접 플레이하는 재미만큼이나, 누군가의 플레이를 함께 보는 재미도 있는데요. 강화 버튼을 누르기 전 다 같이 숨죽이는 순간, 보스 클리어 직전 채팅창이 뜨거워지는 순간, 대회에서 한 골이 들어가 분위기가 뒤집히는 순간처럼요. 직접 플레이하지 않아도 같이 긴장하고, 웃고, 감탄하게 되는 장면들이 있습니다. 피크에서도 ‘스트리밍 핫 게임’을 주제로 여러 피코들의 이야기가 모였습니다.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를 통해 피코들이 직접 남긴 게시물을 바탕으로, 스트리밍으로 봤을 때 특히 재미있게 언급된 게임들을 정리해봤습니다. 피코들이 어떤 장면에서 보는 재미와 몰입감을 느꼈는지 함께 살펴보아요! &#x1f4a1;스트리밍 핫게임 여기서 말하는 ‘스트리밍 핫 게임’은 플레이하는 재미에 더해, 방송으로 함께 보고 반응하는 재미까지 큰 게임을 말합니다. 강화, 보스 도전, 퍼스트 클리어, e스포츠 경기, 공식 라이브처럼 유저들이 실시간으로 긴장하고 응원하고 이야기 나눌 만한 장면이 많은 게임이라고 볼 수 있어요. [한눈에 보기] 피코들이 이야기한 스트리밍 핫 게임 TOP 5 게임명 피코들이 말한 매력 마비노기 모바일 공식 라이브, 드롭스, 유저 영상으로 함께 즐기는 재미 FC 온라인 강화 성공 순간과 e스포츠 명승부의 도파민 메이플스토리 강화, 보스 트라이, 퍼클 도전에서 나오는 긴장감 사이퍼즈 고수 플레이와 팀 전투의 대리 만족 엘소드 가이드, 공략, 공식 라이브로 콘텐츠를 배우는 재미 1. 마비노기 모바일 — 공식 라이브와 드롭스, 유저 콘텐츠로 함께 즐기는 재미 마비노기 모바일은 피코들의 게시물에서 스트리밍 핫 게임으로 가장 많이 언급된 게임 중 하나입니다. 피코들은 단순히 플레이 방송을 보는 것뿐 아니라, 쇼케이스나 캠파라이브, 판타지 라이브처럼 공식 라이브를 통해 게임 소식을 함께 확인하고 이야기 나누는 점을 재미로 꼽았습니다. 특히 드롭스 이벤트처럼 방송 시청과 보상이 연결되는 요소는 평소 스트리밍을 자주 보지 않던 유저도 방송을 켜보게...</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02 Aug 2026 05:33: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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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피크</dc:creator>
      <dc:date>2026-08-02T05:33:5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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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복귀 시기는 바로 지금!</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8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엘소드 복귀를 생각하고 계신 분들 바로 지금 입니다. 지금 11강 심연무 지급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기간제로 주지만 퀘스트를 완료하면 영구제로 변하는데요~ 이벤트 참여 방법은 바로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퀘스트도 금방 할 수 있답니다! 또한 전투력 부스팅 이벤트도 있는데요. 부스팅 퀘스트에 맞춰 진행을 하시다보면 공명도 350을 금방 찍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아이템도 많이 받을 수 있답니다! 특별 혜택까지 있으니 복귀하신 분들도 더욱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엘소드 공식 홈페이지 가시면 여러개 이벤트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복귀 생각 있으신 분들 지금이 바로 타이밍 입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02 Aug 2026 02:38: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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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ㅇ.ㅇ</dc:creator>
      <dc:date>2026-08-02T02:38:2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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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RPG 게임을 인생 첫 게임으로 고민하고 계신 분들 바로 여기 입니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8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첫 RPG 게임, 저는 엘소드로 입문 했거든요. 많은 업데이트를 하면서 엘소드가 입문자에게 조금이나마 더 다가가기 쉽게 바뀐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바로 컨텐츠 가이드 인데요. 시스템 창을 누르면 컨텐츠 가이드가 뜹니다. 그럼 궁금했던 주제를 누르면 설명이 나오는데요. 먼저 예시로 스킬 보여드리겠습니다! 바로 이렇게 스킬 주제에 맞는 설명이 뜹니다! 또한, 오른쪽에 해야하는 퀘스트도 알려주는데요. TAB 키를 누르면 껐다 켰다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렵다고 느껴지겠지만 가이드와 설명을 잘 따라간다면! 금방 익숙해지고 적응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같이 엘소드 하러 오세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02 Aug 2026 02:36: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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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ㅇ.ㅇ</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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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을에 열차가?!</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79</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엘소드에는 풍경 좋은 맵들과 마을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저는! 마그멜리아 마을을 소개 시켜드리겠습니다! 쨔잔 왼쪽 끝 지점 가서 혓바닥을 타면 마그멜리아 전체를 볼 수 있는데요. 폭죽이 터진 하늘이 잘 보이고 마을 전체도 잘 보여요~!! 게다가 가운데에 오면 열차가 지나가는데 이 열차를 탈 수 있다는 사실! 이 열차를 타게 되면 롤러코스터 마냥 레일따라서 움직이는데 중간에 내릴수도 있답니다! 이렇게 내려서 지인들과 놀수도 있고~ 스샷도 찍을 수 있습니다. 다만 바쁠때 점프하면서 가다간 열차에 납치되니까~ 모두들 조심하면서 마을을 돌아다녀 보세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02 Aug 2026 02:33: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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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ㅇ.ㅇ</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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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캐릭터 부터 아바타, 펫, 가구, 업적까지 수집욕을 자극하는 게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7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엘소드에는 다양한 수집욕을 자극하는 요소들이 존재하는데요. 첫번째, 캐릭터 컬렉션 입니다. 마스터 클래스 달성시 보이는 캐릭터 직업별 이미지 인데요. 수집욕을 자극할 수 있었던 결정적 요소는 캐릭터들의 컬렉션 효과 인데요. 게임을 즐길려면 꼭 필요한 요소 라서 수집욕을 더 자극하는 것 같습니다! 두번째 바로 바로 아바타 입니다. 옷장 시스템을 통한 캐릭터 꾸미기를 할 수 있는데요. 일부만 보여드리면 이렇게 있답니다! 자기의 추구미 또는 시즌별 색상별 컨셉별로 꾸미기가 가능합니다! 또한 염색 시스템이 있어 더 개성있는 꾸미기가 가능하다는 사실! 세번째 펫 입니다. 엘소드에서 펫은 던전 중 아이템 획득, 스펙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빨간 박스는 도전모드를 통해 나오는 펫 캐시로 살 수 있는 펫, 파란 박스는 상시로 열려있는 이벤트 던전, 뽀루는 퀘스트 완료시 주는 펫 획득 가능한 펫들이 있는데요. 이 외에도 소장 욕구가 큰 귀여운 펫들이 많습니다! 네번째 엘 하우스 가구 입니다. 집이 휑~ 하면 좀 그렇죠?! 자신의 집도 꾸밀 수 있는 아이템이 존재합니다! (시즌 가구 도 존재하는데요! 스페셜이 붙은 가구 3개를 배치해야 강화된 버프를 받을 수 있어요 속닥속닥) 이렇게 이벤트로 주는 액자들과 필요 없는 가구를 분해하여 나오는 재료로 캐릭터 직업 별 초상화 액자도 만들 수 있습니다! 다섯번째 업적 입니다! 저는 얻을 수 있는 업적이면 모을려고 하는데요. 업적을 모으다보면 업적 점수가 올라갑니다! 마을 이동시 더 수월하게 이동이 가능한 기능을 갖고 있어요! 업적을 달성 하면 아이템을 획득 할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수집욕 을 채울 수 있는 엘소드! 모두 같이 채우러 오세요 ~.~</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02 Aug 2026 02:31:49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78</guid>
      <dc:creator>ㅇ.ㅇ</dc:creator>
      <dc:date>2026-08-02T02:31:49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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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그랜드 체이스에서 엘소드까지</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7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코그의 대표적인 게임 엘소드를 소개 해보겠습니다. 두둥~ 엘소드가 나오기 전 코그는 그랜드 체이스 라는 게임을 먼저 발매했는데요. 그랜드 체이스는 섬세한 판타지 배경 과 세계관 귀여운 캐릭터, 그래픽, 방향키와 Z키만 누르면 누구나 쉽고 시원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코그 라는 회사를 알리는 게임이 되었습니다! 스팀 으로 옮겨 그랜드 체이스 클래식 이라는 게임으로 재출시 했는데요! 지금은 이렇게 다양한 캐릭터들이 존재합니다! 그랜드 체이스도 모바일 게임이 존재합니다! 모바일에 나오는 주요 캐릭터들 입니다~ 저도 그랜드 체이스를 조금 즐겼는데요. 캐릭터를 체험 선택해 콤보와 스킬을 연습하며 다음 캐릭터는 이걸로! 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그 후 코그는 후속작인 엘소드를 출시 했습니다! 타격감 있는 플레이, 섬세하면서도 단순한 조작과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있는 일러스트, 흥미로운 세계관 등 타 게임과 비교했을 때 더 매력적으로 다가와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랜드 체이스에서 나오는 엘리시스 캐릭터가 엘소드에서 엘소드의 누나라는 설정으로 나와있어 그체를 하셨던 분들이라면 한번쯤 하러 오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엘소드는 일러스트가 너무 너무 이뻐서 일러스트만 보고 오는 유저분들도 많다고 생각해요! 컬렉션 이미지 이지만 다들 너무 이쁘죠~ 또한 캐릭터 하나하나 성격과 설정들이 너무 좋아서 많은 분들의 덕질요소라고 생각합니다! SNS에서 다양한 팬아트도 많으니 구경하러 오시는 재미도 있을거에요~! 이 글을 보시고 오시는 뉴비분들! 지금 엘소드에선 장비와 무기 공명도를 올려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퀘스트도 생각보다 많이 쉬우니 이벤트가 끝나기 전에 놀러오세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02 Aug 2026 02:28:59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77</guid>
      <dc:creator>ㅇ.ㅇ</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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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복귀유저를 위한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7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임을 하다 보면 처음에는 재미있게 즐기다가도 바쁜 일이 생기거나 잠시 흥미가 떨어져 자연스럽게 게임을 쉬게 될 때가 있다. 나 역시 마비노기 모바일을 플레이하면서 잠시 게임을 내려놓았던 적이 있었다. 메이플스토리 콜라보 때 였는데,, 애정이 시들시들해져서 2026년 3월 초에 잠시 접었다가 3월말에 마비노기 모바일의 1주년 행사때 다시 시작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다시 마비노기 모바일을 시작했을 때 전혀 부담 없이 다시 적응할 수 있었다. 오랜만에 접속했는데도 ‘이제부터 뭘 해야 하지?’라는 막막함보다, 하나씩 다시 알아가며 플레이하는 재미가 더 크게 느껴졌다. 내가 직접 겪어본 결과, 잠시 게임을 쉬었던 사람에게 마비노기 모바일은 다시 시작하기 좋은 게임이다! 그 이유를 함께 알아보자! &lt;잠시 쉬었다가 다시 시작해도 부담이 적은 이유&gt; 1. 뒤처진 것 같지 않다! 많은 유저들이 게임을 접었다가 다시 돌아오지 않는 이유는 아마도 내가 복귀했을 때, 다른 유저들과 차이가 많이 나서 뒤처진다는 점일 것이다. 하지만 내가 마비노기 모바일을 다시 시작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오랜만에 접속해도 게임을 뒤처진다는 느낌을 많이 받지 않았다. 게임을 쉬는 동안 놓친 이벤트나 갖고 싶은 옷을 못 가진 점은 어쩔 수 없지만, 전투력이나 컨텐츠에 관해서는 전혀 없었다. 내가 전투력이 낮아서 새로 나온 전투 컨텐츠에 도전하지 못한다면, 마비노기 모바일은 거의 모든 것이 파티 플레이기 때문에 파티로 함께 가는 것이 가능하다. 그래서 내가 뒤처져서 최신 컨텐츠에 참여하지 못하는 느낌이 없다. 그렇게 도움을 받으면서 다시 플레이하면서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콘텐츠부터 하나씩 살펴보니 자연스럽게 예전에 하던 감을 되찾을 수 있었다. 잠시 쉬었다고 해서 무조건 처음부터 모든 콘텐츠를 따라잡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천천히 시작하면 된다는 점이 복귀에 대한 부담을 줄여줬다. 2. 새로운 재미의 발견! 내가 모비노기에 시들해져버...</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at, 01 Aug 2026 13:49:12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76</guid>
      <dc:creator>유이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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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다시 시작하기 좋은 메이플스토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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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넥슨 피크 챌린지 다시 시작하기 좋은 게임 메이플스토리 https://peak.nexon.com/post/2375 [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여러분들은 넥슨 게임 중 다시 시작하기 좋은 게임하면 떠오르는 게임이 있으신가요? 저는 메이플스토리가 떠오릅니다. 여름방학에 들어간 지금,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플레이 하기 좋은 시기인데요 ! 몇 가지 소개해보면!! 첫번째, 신규 및 복귀유저를 위한 챌린저스 서버 오픈 ! 나의 지갑도 오픈! 신규 및 복귀유저들이 본서버에서도 잘 적응 할 수 있게 새로 오픈한 서버인데요, 이 곳에서 시작하시면 1+4 레벨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기에 30분만에 260 레벨이 달성 가능하며 아이템 버닝으로 빠른 성장이 가능합니다 ! 두번째, 신규 캐릭터 생성 가능 초절정 미소녀 흑발 적안 레테 이번에 새로 추가된 신규 직업 레테 ! 마스테리아를 호령하던 마족 소환사 이며, 기존 렌 보다 쉬운 조작으로 입문자들이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현재 챌린저스 서버에서 285 레테를 키우고 있는 유저이기도 하고 사냥이랑 보스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왕하고 잡을 수 있는 캐릭터 이기에 입문자 분들에게 부담 없이 강추드립니다. 세번째, 게임 속의 게임 울티마 스쿼드 ! 사실 이게 본체임 ㅋㅋ 이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 중 소개드릴 컨텐츠가 바로 울티마 스쿼드 ! 다들 한 번쯤 해보셨을 메이플 키우기를 이벤트로 진행을 합니다. 메이플스토리를 켜놓기만해도 자동으로 사냥을하여 장비를 얻고 성장하며 본 메이플 캐릭터의 스펙을 올릴 수 있는 간단한 이벤트도 진행중입니다 ! 사실 이게 본 게임이라고 착각 할 만큼 재밌는 컨텐츠니까 다들 오셔서 한 번 플레이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마무리 하며 챌린저스 1서버로 오세요~ 포스팅 기준 오늘 방금 막 찍은 채널 선택창입니다. 많은 분들이 메이플스토리를 즐기고 있는데요 ! 이번 여름 한 번 플레이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x1f609; #NPC01 #다시시작하기좋은게임 #확률형...</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at, 01 Aug 2026 09:46: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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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샴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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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모바일 돌아와, 돌아와, 오이데~ 맛떼루요!</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74</link>
      <description>﻿ 이 글은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아, 무슨 게임하지. 뭐 재밌는 거 없나? 하고 고민중이라면, 혹시 마비노기 모바일을 예전에 한 적이 있다면 돌아오라, 지금이다. 복귀하기 좋은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로. 만렙까지 메인스토리로 하이패스 새로운 만렙이 열렸다고 하면 복귀하기에 꺼려질 때가 있다. 언제 만렙부터 찍냐, 라는 마음이 절로 올라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비노기 모바일은 메인 스토리만 쭉쭉 밀어도 만렙까지 하이패스로 열려있다. 복귀했을 때 만렙이 바뀌어있다는 건 새로운 메인스토리가 열렸다는 뜻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메인 스토리 다 밀어도 만렙에서 2 정도 부족하지 않느냐고? 왜 이러는가 아마추어처럼. 새로 열린 던전이나 사냥터 조금 가면 그 정도는 금방 채우는 거 알면서. 시즌제로 운영되는 전투 시스템 그대가 생활러라면 다음 생활 콘텐츠를 따라가는 데 조금 힘들 수 있지만 전투는 그렇지 않다. 왜냐, 전투 장비는 시즌제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다. 0시즌에 접었다고해서 1시즌을 무조건 밟고 2시즌으로 가야하는 게 아니라는 뜻이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느냐면 바로 2시즌 아이템과 장비로 지금 운영되는 콘텐츠를 바로 경험할 수 있다. 조금 힘에 붙인다면 언제든 길드원이나 다른 유저에게 도움을 청하면 손을 내밀어준다. 대부분의 유저는 뉴비와 복귀유저의 소매에 무엇이든 넣고 싶어서 안달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중요한 건 뭐다? 돌아오겠다는 그대의 마음. 그대가 돌아오기만 한다면 나부터도 벌써 준비가 되어있다. 어디 가시고 싶으신가? 에이렐? 서큐버스? 카브락? 룬다 어비스? 말만 하시라. 바로 데려갈 수 없다면 가이드를, 바로 데리고 갈 수 있다면 기사가 되어 그대를 어디든 끌어줄 수 있다. 돌아오기만 하시면 된다. 돌아와, 제발.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구! ﻿</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at, 01 Aug 2026 03:07: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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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자경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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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지금 접속 하지 않으면, 우린 춤을 출 거예요. 야레야레,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73</link>
      <description>﻿ 이 글은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RPG 게임이 처음이라면 마비노기 모바일을 추천한다. 이유는 하나다. 뉴비가 적응하기 쉽게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미 RPG에 익숙한 사람한테는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메인 스토리로 혼자 만렙까지 주욱 밀어야만 하는 이 시스템은 뉴비에게는 마비노기 모바일, 에린에서 적응할 시간으로 잘 작동한다. 메인 스토리만 따라가도 만렙 달성 게임을 좋아하는 내게 마비노기 온라인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매력적이었던 건 캐릭터 생성 후 접속했을 때 무엇을 해야할 지 알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게임을 잘 모르는 사람이 접속한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명확하게 있는 게 적응을 도와준다. 그런 의미에서 마비노기 모바일은 캐릭터 생성 후 처음 접속하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이 세계의 메인 스토리만 따라가도 만렙에 가까워지고 에린 세상에서의 '나'로 적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렙 후 찾아가는 나만의 길 어느 정도 적응한 후에 무엇을 할 지를 정하고 진행하는 건 처음 에린에 똑 떨어져서 바로 정하는 것과 전혀 다르다. 에린에 처음 떨어졌을 때 다른 유저가 알려주는 말을 똑같이 들어도 받아들일 수 있는 정보 습득량과 이해 정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전투, 낭만, 힐링, 생활, 마이홈 등 마음이 가는 곳으로 흐르면 된다. 직업도 할 일도 자유로운 이 세상에서 내가 할 남은 일은 즐기는 것만 남았기 때문이다. 마법 나침반, 친절한 가이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방향 지시와 가이드가 분명한 것도 초보자에게 좋은 시스템이다. 내가 만들고자 하는 아이템 제작을 위해 어떤 재료가 필요한 지 한 눈에 보여주고 그 재료를 구하는 방법도 한 번에 확인 가능하다. 퀘스트 진행을 위해 어디로 가야하는 지도 한 번에 알려주니 이 또한 친절하다. 언제든 전체 메뉴를 통해 성장 가이드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성장가이드에선 내가 챙겨야 하는 콘텐츠가 무엇인지, 레벨, 전투력, 생활력, 매력을 더 올리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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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Aug 2026 02:10: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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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자경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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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피크 유저들이 말하는 게임 장비 세팅이 편한 게임 TOP 5</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7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넥슨 피크입니다. 게임에서 장비 세팅이라고 하면 게이밍 PC, 마우스, 키보드, 모니터 같은 주변기기를 먼저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런데 피코들이 남긴 이야기를 보면, 장비 세팅은 단순히 비싼 기기를 맞추는 일만은 아니었습니다. 게임 안에서 어떤 장비와 아이템을 고르고, 어떤 옵션을 챙기고, 내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조합하는 과정까지 모두 ‘세팅의 재미’로 이어지는 듯했습니다.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를 통해 피크에서도 ‘게임 장비 세팅’을 주제로 여러 피코들의 이야기가 모였습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피코들이 직접 남긴 게시물을 바탕으로, 장비 세팅이 쉽고 편하고 세팅 노하우가 인상 깊게 언급된 게임들을 정리해봤습니다. [한눈에 보기] 피코들이 이야기한 게임 장비 세팅하기 편한 게임 TOP 5 [1] 마비노기 모바일 - 룬, 장비, 커뮤니티 정보를 참고해 나만의 세팅을 편하게 맞출 수 있는 게임 [2] 메이플스토리 - 강화와 장비 시스템을 이해하며 성장 방향을 찾는 재미가 있는 게임 [3]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 정석 세팅을 참고하되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장비를 바꾸는 재미가 있는 게임 [4] 엘소드 - 모험가 장비 리포트와 이벤트를 활용해 장비 방향을 잡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게임 [5] 서든어택 - 마우스, DPI, 모니터 주사율 등 현실 장비 세팅이 플레이 체감으로 이어지는 게임 1. 마비노기 모바일 — 정보를 찾아가며 나만의 세팅을 맞추는 재미 마비노기 모바일은 피크 게시물에서 게임 장비 세팅과 관련해 가장 많이 언급된 게임입니다. 피코들은 장비나 룬을 맞춰가는 과정에서 인게임 정보, 커뮤니티, 정보 사이트를 함께 참고하는 모습을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처음 시작한 유저나 복귀 유저에게는 장비 세팅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피코들은 월드 채팅이나 커뮤니티에서 질문했을 때 도움을 받았던 경험, 모비라이프 같은 정보 앱을 참고하며 필요한 내용을 찾아갔던 경험을 언급했습니다. 장비 세팅이 혼자 막막하게 헤매는 과정이 아니라,...</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31 Jul 2026 16:19:00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72</guid>
      <dc:creator>피크</dc:creator>
      <dc:date>2026-07-31T16: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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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년 피크 유저들이 꼽은 직접 조작 손맛 끝판왕 넥슨 게임 TOP 5</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7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넥슨 피크입니다. 자동 전투에 지치고, 내 손으로 직접 캐릭터를 움직이며 게임의 흐름을 주도하는 짜릿함을 느껴보고 싶었던 피코 여러분 계신가요? 오늘은 키보드와 마우스를, 혹은 모바일 화면을 탭하며 손끝으로 느끼는 '직접조작손맛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에서 피코들이 직접 남긴 게시물을 바탕으로, 조작감과 손맛이 인상 깊게 언급된 게임들을 정리해봤습니다. “가장 어려운 게임”이나 “무조건 피지컬이 필요한 게임”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피코들이 어떤 순간에 직접 조작의 재미를 느꼈는지 살펴보는 느낌으로 살펴보세요! [한눈에 보기] 피코들이 이야기한 직접 조작 손맛 게임 TOP 5 [1] 마비노기 모바일 - 직접 움직이고 스킬을 연결하며 콤보를 이어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 [2] FC온라인 - 패스, 드리블, 슛을 내 손끝으로 결정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 [3] 엘소드 - 캐릭터별 커맨드와 조작법을 익히는 재미가 있는 게임 [4] 던전앤파이터 - 회피와 반격, 스킬 연계에서 오는 타격감이 좋은 게임 [5] 마비노기 영웅전 - 보스 패턴을 보고 피하며 반격하는 긴장감 1. 마비노기 모바일 — 직접 움직이고 스킬을 이어가는 콤보의 재미 마비노기 모바일은 피크 게시물에서 직접 조작 손맛 게임으로 가장 많이 언급된 게임입니다. 피코들은 캐릭터를 직접 움직이고, 공격을 피하고, 스킬을 이어가며 전투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손맛을 느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모바일 MMORPG라고 해서 가만히 자동 전투만 지켜보는 느낌보다는, 보스 패턴을 보며 위치를 잡고 스킬 타이밍을 맞추는 재미가 언급됐습니다. 수백 콤보를 이어가거나, 상황에 맞게 스킬을 연결하는 순간이 “내가 직접 전투를 만들고 있다”는 느낌으로 이어지는 듯합니다. 브레이크 게이지, 무드, 룬 스택처럼 전투 중 신경 쓸 요소가 있다는 점도 피코들이 말한 손맛 포인트였습니다. 단순히 버튼을 많이 누르는 것이 아니라, 지금 어떤 스킬을 써야 할지 판단하면서 조작하는 재미가 있...</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31 Jul 2026 16:03:20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71</guid>
      <dc:creator>피크</dc:creator>
      <dc:date>2026-07-31T16:03:2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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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유저들이 직접 고른, 캐릭터 모션이 매력적인 게임 TOP 3</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7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넥슨 피크입니다. 게임을 하다 보면 캐릭터의 움직임 하나 때문에 괜히 더 오래 바라보게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전투할 때 타격감이 손끝까지 느껴지거나, 마을에서 모션을 켜고 친구들과 사진을 찍거나, 대사 한 줄보다 표정과 몸짓이 더 기억에 남을 때가 있죠. 피크에서도 ‘캐릭터 모션 좋은 게임’을 주제로 여러 피코들의 이야기가 모였습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피코들이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에서 직접 남긴 게시물을 바탕으로, 캐릭터 모션이나 움직임이 인상 깊게 언급된 게임들을 정리해봤습니다. “가장 완벽한 모션의 게임”을 단정하기보다는, 피코들이 어떤 움직임에서 재미와 애정을 느꼈는지 살펴보는 느낌으로 봐주세요. [한눈에 보기] 피코들이 이야기한 캐릭터 모션 좋은 게임 TOP 3 게임명 피코들이 말한 매력 마비노기 모바일 일상, 전투, 상호작용 모션을 모으고 찍는 재미 엘소드 타격감이 느껴지는 움직임과 커스텀 모션 데이브 더 다이버 캐릭터별 익살스러운 표정과 리액션 1. 마비노기 모바일 — 귀여운 일상 모션과 함께 노는 재미 마비노기 모바일은 피코의 게시물에서 캐릭터 모션 좋은 게임으로 가장 많이 언급된 게임입니다. 피코들은 전투 모션뿐 아니라 일상 모션, 상호작용 모션, 댄스 모션처럼 캐릭터를 바라보고 즐길 수 있는 움직임이 많다는 점을 재미 포인트로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마비노기 모바일의 모션은 “내 캐릭터가 살아 있는 것 같다”는 감각과 잘 이어지는 듯합니다. 던전을 돌고 난 뒤에도 마을에서 친구들과 모션을 사용하며 사진을 찍거나, 새 모션을 모으는 과정 자체를 또 다른 콘텐츠처럼 즐기는 피코들이 있었습니다. ‘팔랑팔랑 댄스’, ‘공주님 안기’처럼 이름만 들어도 장면이 떠오르는 모션들도 언급됐습니다. 단순히 기능적인 움직임이라기보다, 유저들이 함께 놀고 스크린샷을 남기는 데 활용되는 모션이라 더 오래 기억되는 것 같습니다. &#x1f4ac; "저는 캐릭터가 하는 모션들이 귀여워서 모션을 계속 모으고 있는 유저 중 한 사람입니다…" — 유이무님, [모션팀이...</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31 Jul 2026 15:28:34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70</guid>
      <dc:creator>피크</dc:creator>
      <dc:date>2026-07-31T15:28:3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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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코들이 이야기한 집 꾸미는 재미가 있는 게임 TOP 4</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6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넥슨 피크입니다. 게임을 하다 보면 전투나 레벨업만큼이나 오래 붙잡게 되는 콘텐츠가 있습니다. 바로 내 취향대로 공간을 꾸미는 하우징 콘텐츠인데요. 작은 방 하나에 가구를 놓고, 벽지와 소품을 고르고, 친구를 초대해 구경시키다 보면 어느새 “오늘은 사냥보다 집 꾸미기가 더 재밌다”는 순간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피크에서도 ‘집 꾸미는 재미가 있는 게임’을 주제로 여러 피코들의 이야기가 모였습니다. 이번 피크 노트에서는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를 통해 피코들이 직접 남긴 게시물을 바탕으로, 집 꾸미기나 하우징 콘텐츠가 인상 깊게 언급된 게임들을 정리해봤습니다. [한눈에 보기] 피코들이 이야기한 집 꾸미기 게임 TOP 5 [1] 마비노기 모바일 - 가구를 모으고 공간을 하나씩 완성해가는 재미 [2] 엘소드 - 엘하우스 꾸미기와 가구 버프를 함께 즐기는 재미 [3] 메이플스토리 - 스펙 부담 없이 내 취향대로 꾸미는 감성 콘텐츠 [4] 마비노기 - 낭만농장과 달빛 섬에 오래 머무는 재미 1. 마비노기 모바일 — 내 공간을 직접 만들어가는 재미 마비노기 모바일은 피코 여러분이 집 꾸미기 게임으로 가장 많이 언급한 게임입니다. 피코들은 마이홈을 통해 가구를 배치하고, 공간을 나누고, 취향에 맞는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재미 포인트로 꼽았습니다. 특히 단순히 예쁜 가구를 놓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집의 구조나 구역을 어떻게 잡을지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재미로 이어진다는 반응이 있었습니다. 계절 장식이나 퀘스트 보상 아이템을 활용해 조금씩 공간을 채워가는 점도 “내 집을 꾸미고 있다”는 느낌을 더해주는 요소로 보입니다. 또 친구와 함께 마이홈을 꾸미거나, 완성한 공간을 서로 구경하는 재미도 자주 언급됐습니다. 혼자 조용히 꾸미는 힐링도 좋지만, 마음에 드는 공간을 다른 유저에게 보여줄 수 있을 때 집 꾸미기의 즐거움이 더 커지는 듯합니다. &#x1f4ac; "게임에서 하우징 콘텐츠가 나오면 꼭 오래 붙잡는 편이다. 가구를 많이 모으는 것도 좋고, 공간 하나를 완...</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31 Jul 2026 15:09: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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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피크</dc:creator>
      <dc:date>2026-07-31T15:09:5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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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여행하듯 둘러보기 좋은 메이플스토리의 예쁜 맵 5곳</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6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blog.naver.com/kkwaedwae/224364151130 안녕하세요. 꽤돼입니다. 게임을 하다 보면 퀘스트를 진행하거나 사냥을 하다가도 배경이 예뻐 잠시 멈춰 구경하게 되는 지역이 있습니다. 메이플스토리는 오랫동안 서비스를 이어온 게임인 만큼 정말 다양한 지역이 존재하는데요. 최근에 추가된 화려한 지역도 많지만, 오래전에 만들어진 맵들도 각 지역만의 색감과 분위기가 뚜렷해 지금 다시 봐도 상당히 예쁜 곳이 많습니다. 저도 이번 주제를 보고 오랜만에 메이플스토리의 여러 지역을 돌아다녀 봤는데요. 그중에서도 푸른 바다와 하늘이 인상적인 리스항구와 발로라부터 평화로운 숲의 에레브, 몽환적인 분위기의 아르카나와 동화 속 마을 같은 에우렐까지 다섯 곳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모험의 시작을 떠올리게 하는 리스항구 첫 번째로 소개할 곳은 리스항구입니다. 리스항구는 메이플스토리에서 가장 화려하거나 신비로운 지역은 아니지만, 오래 플레이한 유저라면 보기만 해도 옛날 생각이 나는 장소가 아닐까 싶은데요. 파란 하늘과 커다란 구름, 하얀 석조 건물과 야자수가 어우러져 밝고 시원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맵 곳곳을 돌아다니는 달팽이까지 보고 있으면 정말 메이플스토리 초창기의 평화로운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캐릭터를 만들고 모험을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지나가던 지역이었지만, 지금 다시 찾아가 보면 생각보다 풍경이 상당히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특히 하얀 건물 사이로 보이는 푸른 바다와 멀리 자리한 섬을 보고 있으면 항구 마을이라는 느낌이 확실하게 드는데요. 최신 지역처럼 화려한 효과가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단순하고 밝은 분위기라 메이플스토리의 시작을 떠올리며 둘러보기 좋은 장소였습니다. 리스항구는 풍경 자체도 예쁘지만, 처음 게임을 시작했을 때의 기억까지 함께 떠오른다는 점에서 더욱 인상적인 맵이라고 생각합니다. 리스항구에서 이어지는 새로운 항구 마을, 발로라 리스항구를 둘러보다가...</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31 Jul 2026 10:18: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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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꽤돼</dc:creator>
      <dc:date>2026-07-31T10:18:11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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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년 피크 유저들이 꼽은 인상 깊은 게임 콜라보 TOP 5</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6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넥슨 피크입니다. 게임을 즐기는 피코 여러분이라면, 예상치 못한 만남으로 게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콜라보레이션에 열광해 본 경험이 있으실 텐데요. 특히 게임 속 캐릭터가 현실 세계로 튀어나오거나, 다른 IP와 만나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 때 그 감동은 배가 되곤 합니다. 이번 피크 노트에서는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에 참여해 주신 피코 여러분의 게시물을 통해, 피코 여러분이 가장 인상 깊은 게임 콜라보로 꼽은 넥슨 게임 TOP 5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어떤 게임들이 피코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지금 바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한눈에 보는 인상깊은 게임 콜라보] 게임 장르 핵심 매력 메이플스토리 RPG 추억과 재미를 현실로 확장하는 콜라보 마비노기 모바일 MMORPG '룩덕'과 커뮤니티의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콜라보 바람의 나라 RPG 유저의 향수를 자극하고 존중하는 콜라보 엘소드 Action RPG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콜라보의 스펙트럼 마비노기 RPG 게임 속 구현만으로도 인상 깊은 콜라보 1. 메이플스토리 — 추억을 현실로 확장한 콜라보 메이플스토리는 피코의 게시물에서 가장 자주 언급된 게임 중 하나였습니다. 특히 피코들은 메이플스토리 콜라보의 강점을 ‘오래된 추억을 다시 꺼내게 만드는 힘’에서 찾았습니다. 대표적으로 메이플스토리와 BTS의 협업은 게임 유저뿐 아니라 대중 팬덤까지 함께 반응한 사례로 기억됩니다. 단순히 유명 IP를 붙인 이벤트가 아니라, 메이플스토리 특유의 감성과 BTS 멤버의 실제 플레이 경험, 취향, 캐릭터 꾸미기 요소가 맞물리며 자연스러운 화제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메이플스토리 23주년 롯데월드 콜라보처럼 게임 밖 현실 공간으로 확장된 사례도 인상적입니다. 게임 속 메이플 아일랜드를 오프라인에서 경험할 수 있게 만든 점은, 유저에게 “내가 좋아하던 게임이 현실에 나타났다”는 특별한 감각을 줍니다. 피크 유저들이 메이플스토리 콜라보를 높게 평가한 이유는 콜라보가 일회성 이벤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유저...</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31 Jul 2026 09:19: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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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피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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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22년째 사랑 받는 마비노기 시리즈!</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6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사랑해주고, 한 게임을 오래 운영을 하다보면 게임사에서는 시리즈를 내기도 한다. 내가 아는시리즈 게임으로는 마비노기 시리즈, 메이플스토리 시리즈, 마리오 게임 시리즈, 포켓몬스터 게임 시리즈, 젤다의 전설 시리즈 등 엄청나게 많은 종류가 있다. 오늘은! 그 중에서 내가 소개하고픈 ‘마비노기 시리즈’ 를 소개할 것이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마비노기 시리즈 마비노기 시리즈에는 ‘마비노기 -&gt; 마비노기 영웅전 -&gt; 마비노기 모바일’ 이 있다! 하나씩 차근차근 알아보자! 1. 마비노기 (아무사람님) 마비노기는 제일 처음 나온 마비노기 시리즈로, 넥슨에서 2004년도에 첫 출시되어 지금까지 22년째 사랑 받고 있는 MMORPG 게임이다. 당시 대부분의 RPG가 전투와 레벨업을 중심으로 플레이했다면, 마비노기는 조금 달랐다. 마비노기는 판타지 라이프 라는 콘셉트로 전투 외에도 채집, 낚시, 요리, 음악 연주, 아르바이트, 의상 제작 등 다양한 생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라고 한다! 내가 직접 마비노기 게임을 해보지 못해서, 마비노기를 오래전부터 해오셨고, 마비노기 모바일도 하고 계시는 ‘메로나’ 님께 여쭤 봤다. Q. 마비노기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A. 마비노기를 플레이하다 보면 ‘게임을 한다’는 느낌보다, 정말 하나의 판타지 세계에서 ‘살아간다’는 느낌입니다. (메로나위치님) 마비노기 매력은 역시 꼭 뭘 해야 한다고 등 떠밀리지 않아도 자기가 즐기고 싶은 컨텐츠를 즐기면서 각자의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제일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각자 자신의 캐릭터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면서 게임에 이입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전투를 즐기고 싶을 땐 높은 상위 던전에 가기 위한 준비와 연습을 하면 되고, 예쁘게 공간을 꾸미는 것을 좋아하다면 하우징시스템으로 자신만의 테마로 한껏 꾸밀 수도 있습니다. 더해서 아무런 면식이 없는 사람들끼리 우연히 모여 바자회를 열거나 합주를 할 수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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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08:03: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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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유이무</dc:creator>
      <dc:date>2026-07-31T08:03:3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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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결론은 애정: 마비노기 IP 20년 차 유저의 추천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65</link>
      <description>﻿ 이 글은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마비노기로 시작해 허스키 익스프레스를 즐기다 마비노기 영웅전을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마비노기 모바일을 플레이하는 유저죠. 마비노기 때에는 밀레시안으로서, 허스키 익스프레스에서는 마을과 마을을 다니며 열심히 물걸을 사고 팔았습니다. 마비노기 영웅전에선 리시타로 시작해 이비를 거쳐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 캐릭터, 검과 방패를 사용하는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 허스키 익스프레스 그리고 마비노기 모바일까지, 마비노기 시리즈 중에서도 마비노기 모바일을 추천하는 이유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그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너와 나의 이야기, 스토리 전설의 3용사부터 시작해 모리안 여신과 키홀, 그리고 티이와 카단까지 마비노기 모바일에는 마비노기 온라인, 마비노기 영웅전, 허스키 익스프레스의 주인공이 모두 존재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의 이야기를 멀리서 감상하는 게 아닌 그들과 어울려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주체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이렇구나가 아니라 이야기에 참여한겁니다. And you라는 표현이 지금까지 머리에 남아있는 건 그들과 상호작용하는 참여형 스토리라서 그럴겁니다. 좋아하는 IP가 이어지면서 새로운 세계관이 추가되기 때문에 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마비노기 온라인에선 마리가 죽고 나오가 되지만 마비노기 모바일에선 마리는 과거의 인물이고 나오가 유저와 함께 모험합니다. 마비노기 온라인에선 모리안과 마하까지 여신의 힘을 얻지만 마비노기 모바일에선 모리안이 소멸하죠.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지에 대한 궁금증까지 함께하는 스토리, 사랑스러운 IP를 계속해서 따라나가는 이유일겁니다.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은데 한 캐릭터로 즐길 순 없을까? 자유로운 직업 대부분의 게임은 직업이 정해져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부터 정해서 들어가기도 하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라는 게임을 정말 재미있게 즐겼고, 지금도 손에 꼽는 명작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 게임은 직업의 특화를 보여줍니다. 각 직업이 자...</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31 Jul 2026 07:54: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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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자경씨</dc:creator>
      <dc:date>2026-07-31T07:54:28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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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영전 복귀 첫 3일 가이드: 다시 시작하기 좋은 이유와 영웅의 길·도약 순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6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PEAK 포스트 챌린지 7주차 보너스 미션 · #다시시작하기좋은게임 복귀 버튼을 누르고 가장 먼저 한 일은 장비를 사는 것도, 밀린 메뉴를 전부 여는 것도 아니었어요. 지금 이어갈 캐릭터와 다시 배울 캐릭터를 구분하는 일부터 했어요. 마영전은 이 한 번의 구분만 제대로 해도 첫날의 복잡함이 꽤 줄어드는 게임이었어요. 국내 정식 서비스 기준 · 확인일 2026년 7월 30일 · 영웅의 도약 이벤트는 2026년 9월 10일 오전 9시 전까지 먼저 한 줄로 구분해요. 새 캐릭터로 조작부터 다시 배우고 싶다면 영웅의 길, 115레벨 이후의 기존 성장을 이어가려면 현재 이벤트인 영웅의 도약을 확인해요. 이름은 비슷하지만 시작 조건과 역할이 달라요. 처음에는 왜 이렇게 복잡해 보일까 오래 쉰 뒤 들어오면 우편, 이벤트, 성장 목표, 장비, 출정 알림이 한꺼번에 보여요. 무엇 하나 놓치면 손해일 것 같아서 화면을 오래 들여다보게 되는데, 실제로는 첫날 모든 메뉴를 이해할 필요가 없었어요. 캐릭터를 정하고 전투 한 구간을 다시 해보는 것만으로도 다음 할 일이 자연스럽게 보였어요. 처음 시작하면 더욱 복잡하고 많은 시스템 때문에 잠시 주춤하게 돼요. 그런데 그 부분이 오히려 다음 목표가 되고, 영웅의 길이나 최근 계속 이용하고 있는 도약 시스템 덕분에 빠르게 스펙을 쌓아 올리는 재미가 있어서 좋았어요. 제가 편해졌다고 느낀 이유는 모든 과정을 생략해 줘서가 아니에요. 무엇을 먼저 끝내야 하는지 게임 안에서 보여주는 장치가 생겼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번 글은 최고 효율 공략보다, 다시 접속한 사람이 세 번만 따라 해볼 수 있는 순서로 정리했어요. 영웅의 길과 영웅의 도약부터 구분하기 새 캐릭터로 다시 배운다면: 영웅의 길 공식 가이드 기준 영웅의 길은 2025년 12월 18일 점검 이후 생성한 캐릭터가 프롤로그 뒤 선택할 수 있는 전투 중심 성장 경로예요. 스토리 진행과 영웅의 길 중 하나를 고르며, 선택한 뒤에는 다른 모드로 바꿀 수 없...</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31 Jul 2026 07:13: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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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우아한보라여우22732</dc:creator>
      <dc:date>2026-07-31T07:13:5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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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타타타, 타이틀을 얻읍시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63</link>
      <description>﻿이 글은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 지금도 마비노기를 아는 사람이 있다면 바로 알아들을 말이 있다. "10살에 곰을 잡은" 그리고 "한 방에 곰을 잡은"이라는 타이틀이다. 마비노기 온라인 당시 10살 캐릭터는 가장 어린 캐릭터라서 아무래도 나이를 먹고 얻는 스탯 차이가 있다보니 곰을 잡기 어려웠다. 심지어 곰은 제법 센 필드 몬스터이기도 했고. 환생을 여러 번 하고나서 다양한 스탯을 몸에 안고 있는 게 아니고서는 10살 캐릭터가 곰을 잡는 건 도전이었다. 하지만 그때 당시에 많은 유저가 이 타이틀에 도전했다. 강해져서 하는 유저도 있었고 다른 유저의 도움으로 피니시를 치고 얻는 유저도 있었다. 한 가지는 분명하다. 컬렉션. 타이틀은 모아야만 하는 컬렉션이었다. 마비노기 모바일로 되돌아온 마비노기 IP 세상에서 궁금했던 것 중 하나가 타이틀이었다. 어떻게 구현되었을까? 마비노기 온라인은 직업 없이 스킬을 습득하는 구조로 환생할 때마다 배운 스킬은 그대로 답습되는 구조다보니 환생을 할수록 유저의 오버스펙이 심화됐던 걸로 기억한다. 더 어려운 보스, 더 강한 보스, 더 강한 콘텐츠를 갈구하게 되다보니 나중에는 터무니없이 어려워지거나 신까지 나왔던 걸로 기억한다. 셰익스피어 연극 등 다양한 시도를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즈음 대학에 들어가고 인턴 생활을 하면서 접었더랬다(물론 그 와중에 허스키 익스프레스와 마비노기 영웅전 찍먹은 했다). 어쨌든, 애니웨이, 마비노기 모바일에 접속하면서 타이틀 욕심이 다시 생겼다. 꾸미기가 관련된 FFFFFF와 000000은 계속해서 얻고 싶어 도전했던 타이틀이었다. 정해진 부위 색상 염색에 FFFFFF 혹은 000000이 포함되어야 얻을 수 있는 타이틀이었다.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염색은 자존심, 내가 무슨 옷을 입었느냐에 더불어 어떻게 색을 염색하느냐가 그 옷의 퀄리티를 보여주기 때문에 주요한 부분이었다. 그러니 얻어야만 했고, 드디어 얻었다. 이벤트에만 얻을 수 있는 타이틀도 있다. 파릇파릇이라거나 이것밖에...</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31 Jul 2026 05:45:34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63</guid>
      <dc:creator>자경씨</dc:creator>
      <dc:date>2026-07-31T05:45:3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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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19년차 유저가 꼽아본 에린 지도 및 명소 스샷 10선 #맵풍경예쁜게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62</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안녕, 나는 키타라야. 항상 9-10세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에린에서 살아온지는 xx년....음.... NPC 틴 같다고 생각해줘! 오늘은 에린에서 가장 예쁘다고 생각한 10곳을 다녀보려고 해!" ﻿ 에린의 지도 에린은 크게 1) 울라 대륙 2) 이리아 대륙 3) 벨바스트 자치령으로 구분돼. 에린명소 10선 1.티르코네일 모험자를 위한 첫 마을. 한 때는 이 광장에 모닥불을 피우며 악기를 연주하곤 했어! 내가 처음 에린에 왔을 때, 이곳에서 악기 연주해주는 분을 보고 환영식인 줄 알고 감동했었어. 2. 센마이 성터 (낚시) 그거 알아? 예전에도 그랬지만 지금은 더욱더! 있는 줄도 모르는 공간, 거주지 성터에 호수가 있다는 거~ 센마이는 지인 르냥님이 처음으로 성주가 되었다고 자랑해주셨던 공간이라 기억이 특별해! 이곳에서 낚시를 하면 사람이 왁자지껄했던 그때에도 느긋하고 조용하게 은둔자처럼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 나 말고 남동생 노이에가 주로 와있던 공간이지! 센마이 성터로 또 오고 싶다고? 걱정마~문스톤을 하나 캐서 품에 갖고 있다가, 돌아오고 싶은 날 써봐! 바로 올 수 있을 거야. 3. 던바튼 도서관-신비의 도서관 던바튼 학교에 가봤어? 이곳은 밤에 오건 낮에 오건 언제나 눈부신 빛이 들어와, 친구들과 모여 담소를 나누거나 멋진 사진을 찍던 곳이야. 몇 해전부터 주년 이벤트에는 '신비의 서고'도 열려서, 검은 고양이 제츠와 까마득한 천장까지 닿아있는 책들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해~ 4. 이멘마하 성당 옆 호수 멋진 호반 도시 이멘마하! 나는 그 중에서도 대성당 옆의 낚시터를 좋아했어. 못 본 새에 건너편에 공연무대장도 생겼더라~ 나는 호수 아래 비친 대성당 물그림자 보는 걸 좋아했어. 따스한 스테인드글라스 빛도 즐겨봐~! 5. 탈틴 마을 탈틴이라는 마을 길이 처음 뚫린 날을 기억해! 멋진 성곽에 둘러싸인 마을과 고풍스러운 마을의 노래는 마치 내가 오래 전 중세 시대로 들어간 것처럼 설레게 만들었다~ 6. 카...</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31 Jul 2026 02:01: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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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마비노기키타라</dc:creator>
      <dc:date>2026-07-31T02:01:51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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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첫 게임의 시작, 마비노기 모바일과 함께!</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6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나는 게임을 처음 시작할 때는 늘 비슷한 고민을 했다. ‘이 게임,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새로운 게임을 시작하면 낯선 조작법부터 수많은 시스템까지 알아야 할 것이 많았다. 남들은 쉽게 하는 것 같은데 나만 뒤처지는 기분이 들 때도 있었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게임을 켜놓고도 한참을 고민했던 적도 있었다. 그런 내가 게임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천천히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게 해준 게임이 있었다. 바로 마비노기 모바일이었다. 그래서 누군가 나에게 “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어떤 게임을 추천하고 싶어?“라고 묻는다면 나는 마비노기 모바일을 이야기할 것 같다. 함께 그 이유를 알아보자! &lt; 마비노기 모바일을 추천하는 이유 &gt; 1. 친절한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은 나에게 친절한 게임이었다. 모르는 부분은 가이드북이 따로 있어서 하나하나 자세히 전부 설명을 해주었고, 인게임내에 있는 공식 가이드만 봐도 내가 지금 어떤 것을 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부 설명이 자세히 되어있었다. 그래서 혼자 시작했어도 따로 더 찾아보며 공부하지 않아도 이 게임을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게임을 잘하기 위해 공부해야 했던 것이 아니라, 게임을 즐기다 보니 자연스럽게 게임을 알게 됐다. 돌이켜보면 내가 마비노기 모바일을 편하게 시작해서 지금까지 할 수 있었던 이유도 여기에 있던 것 같다. 누구나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가장 막막한 것이 ’이제 뭘 해야 하지?’라는 생각인데, 마비노기 모바일은 퀘스트를 따라가며 다음 목표를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었다. 나 역시 처음에는 안내를 따라 플레이하다 보니 어느 순간 게임의 흐름을 이해하고 있었다. 또한 자동 시스템이 나에게 큰 힘이 되어주었다. 처음 조작법도 익숙하지 않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면 더더욱 지금 내가 뭘 해야 할지 몰라서 우왕좌왕할 때가 많지만 마비노기 모바일에 있는 자동이동, 자동전투 시스템으로 퀘스트만 누르면 자동으로 이동이 되어서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하는 일이 없...</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30 Jul 2026 14:54:28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61</guid>
      <dc:creator>유이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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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수집의 즐거움,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6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마비노기 모바일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장비를 맞추는 것에 가장 관심이 많았다. 하지만 게임을 계속 플레이하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캐릭터의 성장만큼이나 다양한 것들을 하나씩 모으는 재미에도 빠지게 됐다. 모비노기에는 코스튬, 탈것, 업적, 칭호 등 다양한 수집의 재미가 있다. 내가 특히 재미있게 모았던 것은 룬, 펫, 코스튬, 칭호였다. 각각 모으는 이유와 재미는 달랐지만, 하나씩 얻을 때마다 자연스럽게 다음 것을 또 모으고 싶어졌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각각 어떤 재미가 있었는지 하나씩 알아보자! 1. 성장의 재미 : 룬 가장 먼저 수집하는 재미를 느꼈던 것은 룬이었다. 캐릭터를 성장시키면서 내 직업에 가장 좋은 룬을 얻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캐릭터를 만들어가기 위해 하나씩 찾아보고 모으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처음에는 단순히 캐릭터를 강하게 만들기 위한 요소라고 생각했지만, 직접 플레이하면서 다양한 룬을 모으다 보니 어떤 룬을 활용할지 고민하는 과정도 하나의 재미로 느껴졌다. 마비노기 모바일에는 룬워드라는 것이 있다! 룬을 모으면, 모아진 룬에 대해 룬워드 효과를 적용할 수 있는데 전투력이 올라간다! 룬워드 레벨은 5레벨이 최고레벨이라서 룬워드 갯수를 모으는 것에 집중하게 되면서 룬을 모으게 됐다! 2. 귀여움의 극치 : 펫 처음에는 전투력 때문이면 마음에 드는 펫 하나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모습을 보니... 다른 펫들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이유는 귀엽기 때문이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펫 상호작용이 있기 때문에 내 캐릭터가 내 펫과 상호작용을 하는데, 각 펫마다 전부 모션이 달라서 귀엽다. 펫들도 각각 입은 옷이 달라서 모으고 싶은 수집욕구를 자극한다. 너무 귀엽기 때문에.. 더해서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나와 함께하는 존재라는 느낌이 있어서 얻고 싶은 펫을 얻었을 때 더욱 애착이 갔다. 물론 펫이 전투력에 영향을 많이 준다. 에픽 펫을 뽑았을 때 보유 효과 타이틀을...</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30 Jul 2026 14:27: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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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유이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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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꽃보다 에린, 에린으로 떠나는 풍경 여행 : 마비노기 모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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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마비노기 모바일은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모험가 감성이 뛰어난 게임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렇기에 풍경은 더욱 아름다울 수 밖에 없다! 오늘은 마비노기 모바일의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하러 가보자! 마을마다 다른 분위기의 에린! 마비노기 모바일을 플레이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 중 하나는 지역마다 서로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었다. 1.이멘마하 아름답고 화려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마을이다. 다른 지역보다 좀 더 우아하고 낭만적인 느낌이 강하며, 마치 동화속 왕국을 연상케 하는 왕국, 호수, 자연, 건축물이 어우러진 풍경을 구경할 수 있다. 마을을 돌아다니는 것만으로도 마치 판타지 속 아름다운 도시를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예쁜 마을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곳이 아름답다고 할 수 있다. 2.반호르 다른 마을과는 확실히 다른 분위기를 가진 곳이다. 광산과 바위, 어두운 색감의 풍경이 중심이 되어 전체적으로 묵직하고 거친 느낌이 강하다. 밝고 평화로운 마을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마을마다 분위기를 다르게 표현했다는 점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3.던바튼 티르코네일보다 도시적인 느낌이 강한 마을이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중심지 같은 분위기가 느껴지고, 다양한 NPC와 시설이 모여 있어 활기찬 느낌을 준다. 플레이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주 방문하게 되는 곳이라 플레이어들에게 익숙하고 친근한 마을이기도 하다. 4.두갈드아일 특정 희귀 나무가 모여있는 벌목지다! 여기서 생활 중 벌목을 많이 한다! 가장 자연의 숲이 느껴지는 곳! 5.티르코네일 마비노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아늑한 시골 마을 같은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이다. 초원과 목축지, 자연이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평화롭고 따뜻한 느낌이 강하다. 처음 모험을 시작하는 공간답게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6.시드스넷타 항상 눈이 오는 마을 시드스넷타! 대포적인 마을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눈 오는 풍경이 인상적인 장소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30 Jul 2026 13:22: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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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유이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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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시리즈 추천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 PC부터 모바일까지 직접 즐겨본 마비노기 이야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5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메이플스토리, 카트라이더처럼 오랫동안 사랑받은 넥슨 게임이 정말 많은데 나는 고민도 안 하고 마비노기 시리즈를 소개해보려한다! PC 마비노기를 20년 넘게 플레이했고 마비노기 영웅전도 잠깐 즐겨봤었다. 그리고 모바일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오래 기다렸고 지금은 마비노기 모바일을 가장 재미있게 즐기고 있다! &#x1f3bb;추억이 정말 많았던 PC 마비노기 ﻿마비노기는 그냥 MMORPG가 아니었다 레벨을 올리고 장비를 맞추는 것도 재미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역시 사람들과 합주! 누군가 연주를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하나둘 모이고 같이 연주도 하고 이야기도 하다 보면 어느새 서로 친해져 있었다 공감대가 생기면서 친구가 되고 길드가 만들어지고 같이 던전도 가고 사냥도 다니고~ 생각해 보면 게임보다 사람들과 보낸 시간이 많았고 이게 20년 넘게 마비노기를 계속 좋아했던 가장 큰 이유인 것 같다. ﻿⚔마비노기 영웅전 ﻿영웅전도 잠깐 플레이했었다 같은 마비노기 IP지만 분위기는 완전히 달랐던 기억이 난다! 액션도 시원시원했고 타격감도 정말 좋았지만 그때 당시의 나에겐 조작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다&#x1f625; 그래서 오래 플레이하지는 못했지만 그래픽도 정말 예뻤고 원작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x1f4f1;새로운 추억 마비노기 모바일 모바일이 개발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정말 기대를 많이 했다. 드디어 출시하고 플레이해 보니까 예전에 PC에서 느꼈던 마비노기 감성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너무 반가웠다. 무엇보다 지금도 길드원들이랑 같이 합주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던전도 돌면서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가고 있다~ 예전에는 PC에서 그랬다면 지금은 모바일에서 같은 감성을 이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더 애정이 간다! ✨그래서 처음 시작한다면? 처음 마비노기를 시작하는 분이라면 마비노기 모바일을 가장 추천하고 싶다! 입문하기도 쉽고 성장 가이드도 정말 잘 되어 있어서 처음 하는 분들도 부담이 적다 거기에 마비노기 특유의 감성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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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13:12: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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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작쿵</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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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시작은 가볍게, 재미는 확실하게! 게이머 입문용으로 완벽한 넥슨 '메이플스토리'</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56</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x1f4cc; 결론부터! 왜 메이플스토리가 인생 첫 게임으로 최고일까? 게임에 익숙지 않은 초보자에게 복잡한 3D 시점 변환이나 복잡한 단축키 조작은 커다란 장벽이 되곤 합니다. 누군가에게 "게임을 처음 시작해 보려 하는데 어떤 걸로 입문하면 좋을까?"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저는 주저 없이 넥슨의 '메이플스토리'를 가장 추천합니다. 메이플스토리는 직관적인 2D 횡스크롤 방식이라 조작이 매우 쉽고, 친절한 길잡이 시스템과 튜토리얼이 잘 갖춰져 있어 게임의 기초 생태계를 부담 없이 익히기에 최적이기 때문입니다. 가볍게 키보드를 몇 번 누르는 것만으로도 성장의 재미를 순식간에 체감할 수 있습니다. &#x1f3ae; 나의 플레이 스타일: 방향키만 누르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평생 게이머의 첫 출발점' 저 역시 초등학생 시절, 인생에서 처음으로 스스로 플레이했던 온라인 게임이 바로 메이플스토리였습니다. 당시 3D 게임의 시점 조작은 어지럽고 어려웠지만, 메이플스토리는 그저 방향키로 움직이고 점프키와 공격키만 누르면 되어 금방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주황버섯과 슬라임을 잡으며 초보자 마을을 거쳐 첫 전직을 마쳤을 때 느꼈던 그 떨림과 성장의 쾌감은,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저를 게임의 매력에 빠져있게 만든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x1f331; 입문자에게 자신 있게 추천하는 3가지 핵심 포인트 어지러움 없는 직관적인 '2D 횡스크롤 조작': 카메라 시점을 계속 돌려야 하는 3D RPG와 달리, 메이플스토리는 화면 왼쪽과 오른쪽으로 움직이는 2D 방식입니다. 방향키와 최소한의 키 입력만으로도 캐릭터를 완벽하게 조작할 수 있어, 게임 컨트롤이 낯선 입문자도 멀미나 적응 기간 없이 바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처럼 친절한 '메이플 길잡이 시스템':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떤 퀘스트를 깨야 할지 막막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 레벨에 딱 맞는 추천 사냥터, 마을, 주요 퀘스트를 화면에 바로 띄워주고 클릭 한 번으로 이동까지 시켜주는 '메이플 길잡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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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09:34: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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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룰루랄라루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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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몽환적인 숲과 영롱한 BGM, 걷기만 해도 힐링되는 넥슨 '메이플스토리'의 아르카나(Arcana)</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55</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x1f4cc; 결론부터! 왜 아르카나가 가장 아름다운 맵일까? 게임 플레이 중 잠시 사냥과 퀘스트를 멈추고, 멍하니 배경을 바라보며 힐링하게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정교하고 화려한 3D 그래픽 게임들도 많지만, 2D 픽셀 도트 아트가 줄 수 있는 감성의 최정점을 보여주는 곳은 단연 넥슨 '메이플스토리'의 Arcane River 지역, '신비의 숲 아르카나'입니다. 아르카나는 영롱하고 신비로운 보랏빛·파랑빛 숲의 풍경, 바람에 날리는 정령들의 이펙트, 그리고 가슴을 울리는 잔잔하고 아름다운 BGM이 완벽한 삼박자를 이루는 지역입니다. 모니터 너머로 깊은 숲속을 거니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 주어 수많은 유저들에게 '메이플 최고의 명소'로 꼽힙니다. &#x1f3ae; 나의 플레이 스타일: 성과보다 감성! 맵 구석구석을 누비는 '모험 사진작가' 저는 게임을 할 때 레벨업 속도에만 목매기보다, 새로운 지역에 들어설 때마다 배경 음악을 크게 켜고 BGM과 어울리는 포토 스폿을 찾아다니는 '감성파 유저'입니다. 아르카나에 처음 진입했던 날, 정령들이 거니는 신비로운 숲 배경에 반해 몇 시간 동안 사냥도 하지 않고 맵 이곳저곳을 오가며 스크린샷을 찍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도 일상에서 지치거나 마음을 정돈하고 싶을 때면 예쁜 코디를 맞춰 입고 아르카나의 깊은 곳으로 찾아가 캐릭터를 앉혀두곤 합니다. &#x1f304; 아르카나를 꼭 추천하고 싶은 3가지 힐링 포인트 도트 그래픽의 한계를 허문 '몽환적인 visual': 아르카나는 숲속 곳곳에 떠다니는 작은 정령들과 몽환적인 빛의 입자, 거대한 '정령의 나무'가 어우러져 한 편의 동화 속으로 들어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수채화처럼 부드럽게 퍼지는 색감 조화 덕분에 화면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일러스트처럼 다가옵니다. 듣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지는 '명품 BGM': 메이플스토리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음악입니다. 아르카나의 배경 음악(BGM)은 피아노와 현악기가 어우러진 맑고 신비로운 멜로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30 Jul 2026 09:27: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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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룰루랄라루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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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몬컬부터 마이홈 가구까지, 수집가들의 도파민을 자극하는 넥슨 '메이플스토리' 컬렉션 요소 총정리</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54</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x1f4cc; 결론부터! 왜 메이플스토리가 컬렉션 모으는 재미가 최고일까? 게임을 플레이할 때 강력한 장비를 맞추는 성장의 재미도 크지만, 빼곡하게 비어있는 도감을 하나씩 채워나갈 때 느껴지는 소소하고 정직한 만족감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수집가들의 승부욕과 도파민을 제대로 자극하는 대표적인 게임은 단연 넥슨의 '메이플스토리'입니다. 메이플스토리는 필드 몬스터를 수집해 탐험 보상을 받는 '몬스터 컬렉션(몬컬)'부터, 나만의 집을 아기자기하게 꾸미는 '마이홈 가구 수집', 그리고 수백 가지의 아바타와 칭호까지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컬렉션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이 완벽하게 체계화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x1f3ae; 나의 플레이 스타일: 성과보다 완성이 목표! '수집 집착형 모험가' 저는 메이플스토리를 즐길 때 단순히 레벨업만 반복하기보다, 맵 구석구석을 누비며 숨겨진 수집 요소를 찾아 나서는 '컬렉터 유저'입니다. 새로운 지역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해당 지역의 몬스터 도감 목록을 확인하고, 레어한 수식어가 붙은 엘리트 몬스터를 등록하기 위해 같은 맵을 수없이 찾아가기도 합니다. 지루할 수 있는 단순 사냥도 "이 몬스터 등록해야지!"라는 목표가 생기면 순식간에 몰입도 높은 보물찾기로 변하는 경험을 하곤 합니다. &#x1f4e6; 수집가들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메이플스토리의 2대 대표 컬렉션 등록 순간 터지는 카타르시스, '몬스터 컬렉션 (몬컬)': 메이플스토리 컬렉션의 대명사인 '몬스터 컬렉션'은 필드 몬스터, 보스 몬스터, 특수 엘리트 몬스터를 처치할 때 일정 확률로 도감에 등록되는 시스템입니다. 라인을 완성할 때마다 매일 지속적으로 성향 아이템, 성장의 비약, 대량의 메소를 물어오는 '탐험 상자' 보상을 제공합니다. 특히 등록 확률이 극악인 수식어 엘몬이나 보스 몬스터가 '등록되었습니다!' 문구와 함께 도감에 들어오는 순간의 손맛은 잊을 수 없는 쾌감을 선사합니다. 나만의 하우징 로망을 실현하는 '마이홈 가구 수집': 몬컬로 수집의 맛을 봤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30 Jul 2026 09:20: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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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룰루랄라루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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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원작부터 모바일까지 완벽 연결! 넥슨을 대표하는 글로벌 IP '메이플스토리 시리즈' 추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53</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x1f4cc; 결론부터! 왜 '메이플스토리 시리즈'를 가장 추천할까? 단순히 단일 게임으로 끝나지 않고 하나의 세계관(IP)이 10년, 20년 동안 지속되며 다양한 기기와 형태로 변주되는 시리즈는 게이머에게 깊은 애착을 줍니다. 수많은 게임 시리즈 중 가장 자신 있게 추천하는 대표 IP는 단연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시리즈'입니다. 메이플스토리 시리즈는 PC 온라인 본가인 '메이플스토리'의 압도적이고 방대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모바일 환경에 맞춰 완벽하게 재해석한 '메이플스토리M'까지 성공적으로 안착시켰습니다. "PC로 즐기는 깊이 있는 보스 레이드와 6차 전직의 화려함, 모바일로 즐기는 쾌적한 자동 사냥과 손안의 육성"이 완벽한 시너지를 이루고 있어, 기기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하나의 거대한 모험 세계를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x1f3ae; 나의 플레이 스타일: 본가와 모바일을 넘나드는 '크로스 플랫폼 모험가' 저는 메이플스토리 IP를 학창 시절 PC방에서 친구들과 밤새 즐기던 것부터 시작해,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모바일과 PC를 번갈아 가며 플레이하고 있는 '성장형 유저'입니다. 퇴근 후 집에서는 넓은 모니터 화면으로 PC 메이플스토리에 접속해 긴장감 넘치는 보스 레이드와 고난도 협동 콘텐츠를 플레이하고, 바쁜 평일 낮이나 출퇴근길에는 모바일 메이플스토리M을 켜두고 손쉽게 재화를 수급하거나 일일 과제를 완료합니다. 두 플랫폼이 각기 다른 매력으로 서로의 빈자리를 채워주기 때문에, 장기간 질리지 않고 시리즈 전체에 깊이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x1f4d6; 입문자와 복귀 유저를 위한 메이플 시리즈만의 3가지 핵심 매력 시리즈 입문으로 강력 추천! 부담 없이 빠져드는 '메이플스토리M': 시리즈에 처음 입문하거나 오랜만에 복귀하는 유저라면 모바일 플랫폼인 '메이플스토리M'으로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PC 본가의 아기자기한 감성과 원작 고유의 직업군, BGM을 그대로 이식하면서도 모바일 환경에 맞춘 '자동 사냥'과 '직관적인 가...</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30 Jul 2026 09:15: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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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룰루랄라루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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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우리가 있어 완성되는 아름다운 풍경</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52</link>
      <description>﻿ 이 글은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을 하다보면 풍경이 예뻐서 잠시 멈추게 되는 곳이 있다. 가이레흐 바닷가, 콜헨 바닷가, 이멘마하 호수, 티르코네일 물가. 물을 좋아해 현실에서도 바다나 강으로 바람쐬러 가는 걸 좋아하다보니 확실히 게임 내에서도 물이 아름다운 곳을 더 아름답게 기억하고 있다. 그렇기에 게임 속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스크린샷을 남겼던 곳 사진을 살펴보았다. 여러 후보가 있었지만 내가 고른 건 던바튼의 풍경이었다. 석양이 지는 가운데 서로 바라보고 있는 펫과 나, 그리고 뒤에 연주하는 사람들이 찍은 사진이다. 셀 수 없이 예쁜 사진을 찍어놓고 이 사진을 고른 가장 큰 이유는 내가 이 게임에 있다는 것, 그리고 많은 유저가 함께 이곳에 있다는 사실이 풍경의 완성도를 높여주었기 때문이다. 결국 게임을 하는 사람이 있어 맵의 아름다움이 완성되었다는 너무 진부한 이야기. ﻿ ﻿ 로 끝나면 좀 아쉬우니까 그래도 딱 다섯 장만 더 붙이고자 한다. 맑은 하늘 티르코네일 광장의 캠프파이어와 평화롭게 헤엄치는 오리 가족을 볼 수 있는 이멘마하 호수, 별과 달이 아름답게 빛나는 쓸쓸한 반호르, 메마르고 거대한 암석과 반짝이는 바다가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가이레흐, 끝이 보이지 않는 콜헨의 바닷가까지 말이다. ﻿</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30 Jul 2026 06:22: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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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자경씨</dc:creator>
      <dc:date>2026-07-30T06:22:21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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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영전 타이틀 수집은 왜 재미있을까: 오늘 목표 3개 고르는 법</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5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PEAK 포스트 챌린지 7주차 · #모으는재미가있는게임 장비처럼 눈에 띄게 반짝이지도 않고, 하나 얻었다고 전투가 갑자기 쉬워지는 것도 아니에요. 그런데 타이틀 창을 열면 방금 지나온 전투와 아직 해보지 않은 일이 한 화면에 같이 남아요. 마영전에서 타이틀을 모으는 재미는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해요. 국내 정식 서비스 기준 · 확인일 2026년 7월 29일 수집 노트 첫 장 타이틀 획득 알림은 전투가 끝난 뒤 잠깐 나타났다 사라져요. 처음에는 “하나 얻었구나” 하고 넘기기 쉬워요. 하지만 목록을 천천히 보면 타이틀은 단순한 이름표라기보다 내가 어떤 적을 만났고, 어떤 조건을 견뎠는지 남기는 짧은 전투 기록에 가까워요.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전부 모으겠다는 목표보다, 오늘 눈에 들어온 세 개만 골라 두는 방식이 더 마영전답다고 생각해요. 전투를 억지로 반복하는 숙제가 아니라, 다음 접속의 작은 이유가 생기거든요. 먼저 알아둘 타이틀 창의 세 가지 찾아보기 획득했거나 알고 있는 타이틀을 키워드로 검색하고, 영구 효과가 있는 항목만 추려 볼 수 있어요. 목표로 남기기 즐겨찾기에 자주 쓰거나 얻고 싶은 타이틀을 모아 둘 수 있고, 일부는 대상 전투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요. 모은 흔적 보기 영구 효과의 누적 총합을 확인할 수 있고, 보유 개수에 따라 선택 가능한 타이틀 색상도 최대 21종까지 열려요. 여기서 중요한 건 착용할 이름 하나만 고르는 메뉴가 아니라는 점이에요. 검색은 다음 목표를 찾게 해주고, 즐겨찾기는 목표를 잊지 않게 해주며, 누적 효과와 색상은 모은 결과를 눈으로 보여줘요. 수집 과정과 결과가 같은 창 안에서 이어지는 셈이에요. 처음에는 이 세 칸만 채워요 거의 끝난 것 이미 조건을 상당 부분 채운 타이틀 하나를 골라요. 짧은 시간 안에 수집의 마침표를 경험하기 좋아요. 바로 갈 수 있는 것 전투 바로가기가 제공되는 목표를 하나 골라요. 메뉴를 헤매지 않고 조건과 전투를 연결해 볼 수 있어요. 오래 볼 것 아인라허...</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29 Jul 2026 17:15: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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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우아한보라여우22732</dc:creator>
      <dc:date>2026-07-29T17:15:0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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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IP 입문 추천: 마비노기 vs 마영전, 처음 시작할 작품은?</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5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PEAK 포스트 챌린지 7주차 · #시리즈게임추천 이름만 보면 같은 방향의 게임처럼 느껴져요. 그런데 두 게임의 공식 가이드를 나란히 펼쳐 놓고 첫 30분을 생각해 보니, 입구에서 받는 질문부터 달랐어요. 국내 정식 서비스 기준 · 확인일 2026년 7월 29일 마비노기는 “오늘 무엇을 하며 지낼까?”에서 시작하고, 마비노기 영웅전은 “이 적을 어떻게 상대할까?”에서 시작해요. 어느 쪽이 더 좋은지 순위를 매기는 글은 아니에요. 생활과 이야기, 관계를 넓게 즐기고 싶은 사람과 손으로 부딪치며 패턴을 익히고 싶은 사람은 마음이 움직이는 지점이 다르니까요.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기능 목록보다 처음 접속한 30분에 무엇을 하게 되는가를 기준으로 두 작품을 비교해 봤어요. 같은 이름, 서로 다른 입구 마비노기 공식 가이드는 메인스트림, 전투, 펫과 파트너, 즐길거리, 경매장처럼 여러 갈래의 콘텐츠를 함께 안내해요. 전투도 중요하지만, 세계 안에서 할 수 있는 일 전체가 게임의 정체성을 만들어요. 반면 마영전 공식 소개는 논타깃 액션, 무기의 궤적과 판정, 물리 상호작용을 앞에 두고 있어요. 캐릭터를 고르는 순간부터 “어떤 동작으로 싸울 것인가”가 선명하게 드러나요. 공통점도 분명히 있어요. 마영전의 공식 세계관 소개에는 사람들이 낙원 에린에 도달하기를 꿈꾼다는 설정이 나와요. 두 작품은 마비노기라는 이름과 세계관의 어휘를 공유하지만, 그렇다고 한쪽을 다른 쪽의 단순한 확장판이나 직접 후속작처럼 생각하면 첫인상이 어긋날 수 있어요. 제 식으로 아주 짧게 줄이면 이렇게 보여요. 마비노기는 세계에 머무는 매력이 앞서고, 마영전은 전투를 다시 해보는 손맛이 앞서요. 두 게임에 각각 30분 접속한다면 마비노기의 첫 30분 오늘의 질문: 한 가지 목표를 정하지 않아도 이 세계가 궁금한가? 0~10분 안내를 따라 움직여 보기 초보자 안내와 성장 지원 흐름을 보며 이동, 대화, 기본 행동을 익혀요. 메뉴를 전부 외우려 하기보다 화면과 세계의 분...</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29 Jul 2026 17:13:57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50</guid>
      <dc:creator>우아한보라여우22732</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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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풍경이 예쁜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49</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던바튼 학교 앞에서 고양이 와 합창 콜헨바닷가 페허로 뒤덮인 창백한 산. 나무가 빽빽한 두갈드아일 숲과 아펜마하 도시 풍경 등 모비노기 -에린 속 세상은 지역마다, 특색있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29 Jul 2026 15:12: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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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니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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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오랫도록 남는 시리즈 게임, 마비노기 그리고 추천하는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4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시리즈 게임은 한 게임이 많은 사랑을 받아야만 나올 수 있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그중, 제가 유일하게 그리고 정말로 좋아하는 시리즈인 마비노기 시리즈에 대해 한번 소개하고자 합니다. 마비노기 시리즈에는 무엇이 있나요? 넥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보면 이렇게 세 가지 마비노기 게임이 있습니다. 그러면 한번 하나씩 알아보도록 합시다. 근본 그 자체 ‘마비노기’ 첫 번째는 원조, 근본, 정말 사랑을 많이 받는 마비노기입니다. 이 게임이 없었다면 마비노기 시리즈는 없었을 것입니다. 그만큼 2004년부터 2026년까지, 약 22년간 정말 많은 사랑을 받는 MMORPG입니다. 변화를 추구한 ‘마비노기 영웅전’ 두 번째는 변화를 주도한 마비노기 영웅전입니다. 마비노기 영웅전은 마비노기 프리퀄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스핀오프 작품입니다. 마비노기가 은은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의 RPG라면, 마비노기 영웅전은 액션 RPG입니다. 이 마비노기와 다른 영웅전만의 색다름으로 2010년부터 2026년까지 사랑 받고 있습니다. 혁신을 노려 핸드폰으로 온 ‘마비노기 모바일’ 마지막으로 모바일로의 혁신, 마비노기 모바일입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여, PC뿐만 아니라 모바일로도 나아간 작품입니다. 즉, 사람들로 하여금 마비노기를 더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춘 사례입니다. 원작인 마비노기를 모바일 환경에 맞게 재해석하여 사뭇 다르지만 자유로운 느낌을 추구한 게임입니다. 각각 다른 매력, 그래도 하나만 추천하자면? 저의 경우 다른 두 게임도 매력적이지만, 마비노기 모바일을 더 추천드립니다. 이유는 간단히 낮은 게임 장벽 쉬운 접근성(모바일) 가장 최근… 이다보니 조금 더 최적화가 된 것 같음 이렇게 됩니다. 우선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그런 장벽이 낮아야 더 편히 할 수 있어 추천 드립니다. 하지만 다른 두 게임 역시 매력적이고 좋은 게임입니다. 두 게임도 즐긴다면 마비노기 모바일을 더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한번...</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29 Jul 2026 11:15:17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48</guid>
      <dc:creator>딸기전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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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진짜 여행하는 기분이 드는 맵, 엘소드&amp;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4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임 속을 거닐다보면 좋아하는 맵이 있기 마련입니다. 오늘은 제가 자주 하는 두 게임의 맵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엘소드 속 좋아하는 다양한 매력의 맵 엘소드의 경우, 각 맵마다의 특성이나 매력이 정말 제각각이라 생각됩니다. 그렇기에 다양한 맵을 가져와 보았습니다. 우선 저는 던전 중에서는 시련의 신전을 좋아합니다. 보스 캐릭터와 그 스토리도 좋아하나,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맵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보면 뒤에 있는 갑옷, 마법사 동상 등 다양한 구조물이 있는데요, 이 구조물 하나하나의 디테일이 장난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맵 중 하나는 결혼식장입니다. 이 맵은 통상적인 방법이 아니라, 결혼식이라는 이벤트가 있어야 들어갈 수 있다보니 더 인상 깊게 남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좋아하는 맵은 길드 아지트입니다. 하나만 고를 수 없다 보니, 두 가지 아지트를 넣었습니다. 이 아지트의 경우, 요소들의 아기자기함이 포인트라고 생각됩니다. 엘소드의 경우에는 사실 퀄리티가 실사 같다! 라는 느낌보다는 엘소드의 모델링에 어울리게 그 안의 아기자기함, 웅장함, 귀여움까지 잘 포인트를 잡아 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비노기 모바일 속 좋아하는 리얼한 느낌의 맵 반면 마비노기 모바일의 경우, 저는 진짜 같은 리얼함과 은은한 빛 묘사 느껴져 좋아합니다. 특히 저는 자연물이 잘 표현되어 있는 점을 좋아하는데요. 이 부분 같이 보도록 해 봅시다. 제가 좋아하는 자연물이 나타난 맵들입니다. 꽃과 풀에 대한 묘사가 굉장히 리얼하고 예쁘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첫 번째 사진은 스텔라 그램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정말 예쁜 배경이라 종종 들려 사진을 찍고는 합니다. 또 제가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좋아하는 맵은 바로, 빛 묘사가 강하게 들어가는 맵입니다. 광석의 자연스러운 빛, 등불의 은은한 빛, 조명을 이용한 일루미네이션까지 각각의 빛의 느낌을 잘 살려 보여준 것 같아 좋아합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의...</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29 Jul 2026 10:45: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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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딸기전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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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몇 년 쉬었는데 손은 기억하고 있었다, 다시 시작하기 좋은 사이퍼즈</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4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2346 오랜만에 사이퍼즈를 다시 설치한 날, 솔직히 한 판도 제대로 못 할 줄 알았습니다. 예전에 자주 쓰던 캐릭터 이름은 기억났지만 어떤 기술이 어느 버튼이었는지 가물가물했습니다. 새 캐릭터도 많이 보였고, 광장에 들어가니 메뉴가 예전보다 복잡해진 느낌이었습니다. ‘괜히 설치했나.’ 게임을 켠 지 5분 만에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연습장에서 캐릭터를 몇 번 움직여 보니 손이 먼저 반응했습니다. 적에게 너무 가까이 붙으면 안 된다는 것, 기술을 전부 한꺼번에 쓰면 위험하다는 것, 체력이 부족하면 욕심내지 말고 빠져야 한다는 것이 조금씩 떠올랐습니다. 완전히 처음부터 배우는 기분은 아니었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자전거를 다시 타는 것처럼, 처음 몇 분은 흔들렸지만 금방 예전 감각이 돌아왔습니다. 제가 다시 시작하기 좋은 넥슨 게임으로 추천하고 싶은 작품은 사이퍼즈입니다. 오후 9시 12분, 일단 장비창부터 닫았습니다 복귀 첫날 가장 먼저 한 실수는 모든 메뉴를 이해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캐릭터 세팅을 열어보니 장비, 장신구, 소모품, 특성처럼 확인할 것이 많았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아이템도 많아 어느 것이 좋은지 바로 판단하기 어려웠습니다. 하나씩 비교하다 보니 게임은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피곤해졌습니다. 결국 장비창을 닫고 예전에 사용했던 세팅을 그대로 둔 채 연습장부터 들어갔습니다. 이 선택이 오히려 잘한 일이었습니다. 복귀 첫날에는 최적 장비보다 캐릭터 조작이 더 중요했습니다. 기술의 거리와 이동 방향, 공격 후 빈틈을 다시 익히는 것이 먼저였습니다. 현재 공식 가이드에서도 자유 연습장에서 모든 캐릭터를 반복해서 연습할 수 있고, 다른 이용자를 초대해 연습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사이퍼즈) 장비는 나중에 천천히 정리해도 됐습니다. 손이 캐릭터를 기억하지 못하는 상태에서는 좋은 장비를 맞춰도 제대로 활용하기 어려웠습니다. 오후 9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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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7:31: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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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폭풍같은주황호랑이31281</dc:creator>
      <dc:date>2026-07-29T07:31:1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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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방향키와 스페이스바만 알면 됐던 나의 첫 게임, 크레이지아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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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2345 처음 게임을 배웠던 장면을 떠올리면 화려한 전투나 멋진 이야기보다 PC방의 낡은 키보드가 먼저 생각납니다. 친구가 자리를 잡아주고 게임까지 실행해 줬지만, 저는 화면에 있는 캐릭터를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몰랐습니다. 방향키를 누르면 움직이고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물풍선을 놓는다는 설명이 전부였습니다. “물풍선 터지기 전에 피하면 돼.” 그 말을 듣고 시작한 게임이 크레이지아케이드였습니다. 당시에는 게임마다 조작법이 다르다는 사실조차 잘 몰랐습니다. 기술을 외우거나 장비를 맞춰야 하는 게임이었다면 첫날부터 포기했을지도 모릅니다. 크레이지아케이드는 달랐습니다. 물풍선을 놓고, 물줄기를 피하고, 상대를 물방울에 가두면 됐습니다. 설명은 짧았지만 직접 움직여 보니 왜 재미있는지 금방 알 수 있었습니다. 첫 판은 상대가 아니라 제 물풍선에 졌습니다 처음 시작했을 때 가장 어려웠던 것은 상대를 잡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놓은 물풍선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더 어려웠습니다. 상자가 보이면 아무 생각 없이 물풍선을 놓았습니다. 그런데 뒤로 물러나려 하니 벽이 막고 있었고, 옆에는 다른 상자가 있었습니다. 물풍선은 이미 깜빡이고 있었고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방향키만 계속 눌렀습니다. 결국 첫 판은 상대를 만나기도 전에 끝났습니다. 친구는 옆자리에서 웃으며 말했습니다. “놓기 전에 나갈 길부터 봐야지.” 그 말이 당시에는 꽤 충격이었습니다. 저는 물풍선을 많이 놓으면 잘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다음 판부터는 스페이스바를 누르기 전에 주변을 먼저 봤습니다. 퇴로가 있는지, 물줄기가 어디까지 퍼지는지 확인했습니다. 게임을 잘하기 위한 거창한 공부가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한 번 실수하면 무엇이 잘못됐는지 화면에서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점이 크레이지아케이드가 첫 게임으로 좋았던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첫 승리는 실력보다 기다린 덕분이었습니다 몇 판을 하고 나니 이동은 조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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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7:23: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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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임무가 끝난 뒤에야 풍경이 보였던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4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2344 게임 속 풍경을 보러 일부러 돌아다니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새 지역에 도착하면 지도부터 열고, 임무 표시를 따라가면서 몬스터를 잡았습니다. 목적지까지 가는 길에 무엇이 있었는지는 거의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빨리 장비를 얻고 다음 지역을 여는 것이 중요했으니까요. 그런 제가 진행을 멈추고 주변을 둘러보게 된 넥슨 게임이 퍼스트 디센던트였습니다. 처음에는 총을 쏘고 장비를 모으는 게임으로만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플레이 중에는 적의 위치와 탄약, 기술 재사용 시간만 보느라 배경에 신경 쓸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한 지역의 임무를 끝내고 파티원이 떠난 뒤, 혼자 남아 캐릭터를 정리하다가 우연히 뒤를 돌아봤습니다. 무너진 건물 사이로 빛이 들어오고 있었고, 조금 전까지 정신없이 뛰어다니던 길이 생각보다 넓게 보였습니다. 그 장면을 본 뒤부터 임무가 끝나면 바로 이동하지 않고 주변을 한 번씩 둘러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킹스턴은 첫 지역이라 대충 지나치기 쉬웠습니다 처음 도착한 킹스턴에서는 풍경을 감상할 정신이 없었습니다. 조작을 익히고, 무기를 바꾸고, 표시된 임무를 따라가느라 화면 가운데만 봤습니다. 폐허가 된 건물과 끊어진 도로도 전투를 위한 배경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다른 캐릭터를 키우면서 다시 찾아가 보니 처음과 느낌이 달랐습니다. 밝은 햇빛 아래 무너진 도시가 펼쳐져 있었고, 멀리 보이는 구조물과 가까운 폐허가 겹치면서 규모가 꽤 크게 느껴졌습니다. 바로 앞의 적만 보며 달릴 때는 알지 못했던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높은 곳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제가 지나온 이동 경로가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튜토리얼처럼 빠르게 지나간 지역이었는데, 다시 와보니 스크린샷을 남기기 좋은 장소가 많았습니다. 첫 지역은 장비 수준이 낮을 때 방문하기 때문에 여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어느 정도 성장한 뒤 다시 돌아가야 풍경이 제대로 보였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은 곳은 베스퍼스였습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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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7:18: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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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폭풍같은주황호랑이3128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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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전투보다 옷장 빈칸이 더 신경 쓰였던 게임, 엘소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43</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2343 처음 엘소드를 시작했을 때 목표는 단순했습니다. 캐릭터 하나를 골라 던전을 빠르게 돌고, 장비를 맞춰 어려운 구간까지 가보는 것이었습니다. 액션 게임이니 당연히 전투가 가장 오래 남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제가 더 자주 확인한 것은 장비창이 아니라 옷장이었습니다. 이벤트로 받은 의상 한 부위를 등록하고, 아직 없는 머리 장식을 찾아보고, 다른 캐릭터에게 어울릴 만한 색을 비교했습니다. 어느 날은 던전을 세 번 돌고 끝냈는데, 코디를 바꾸느라 마을에서는 한 시간 넘게 서 있기도 했습니다. 제가 모으는 재미를 가장 크게 느낀 넥슨 게임은 엘소드입니다. 강해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물건만 모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없어도 게임 진행에는 문제가 없지만, 빈칸으로 남겨두면 계속 생각나는 의상과 액세서리, 펫과 칭호가 있었습니다. 그런 것들이 하나씩 쌓일수록 제 계정에 시간이 기록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시작은 이벤트 의상 한 벌이었습니다 처음부터 수집을 좋아했던 것은 아닙니다. 당시에는 캐릭터 외형보다 능력치를 먼저 봤습니다. 이벤트로 의상을 받아도 성능에 도움이 되지 않으면 창고에 넣어뒀습니다. 그러다 마음에 드는 의상 상의를 하나 얻었습니다. 상의만 입혔을 때는 꽤 괜찮아 보였지만, 기존 바지와 색이 전혀 맞지 않았습니다. 결국 같은 분위기의 하의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하의를 구하고 나니 신발이 어색했고, 신발까지 바꾸자 이번에는 머리 모양이 눈에 걸렸습니다. 처음에는 한 부위만 바꿀 생각이었는데 어느새 한 벌을 완성하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부위를 맞춘 날에는 전투력이 오른 것도 아닌데 장비를 새로 맞췄을 때만큼 기분이 좋았습니다. 마을에 세워두고 앞뒤로 돌려보며 스크린샷도 여러 장 찍었습니다. 그때부터 의상은 단순히 캐릭터 위에 입히는 물건이 아니었습니다. 어느 시기에 어떤 이벤트를 했고, 어떤 캐릭터를 주로 키웠는지 떠올리게 해주는 기록이 됐...</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Wed, 29 Jul 2026 07:11: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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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폭풍같은주황호랑이3128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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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손이 먼저 기억해낸 시리즈, 지금 시작한다면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42</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2342 PC방에서 친구와 카트라이더를 하던 시절에는 게임을 잘한다는 기준이 단순했습니다. 남들이 모르는 지름길을 알고 있거나, 마지막 코너에서 부스터를 제대로 쓰거나, 결승선을 앞두고 물파리를 피하면 그날의 영웅이 됐습니다. 저는 운전 게임에 특별히 소질이 있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드리프트를 잘못 걸어 벽에 박는 일이 많았고, 스피드전에서 앞서가다가 마지막 구간에 순위가 뒤집히는 경우도 흔했습니다. 그런데도 카트라이더는 계속 다시 하게 됐습니다. 한 판이 짧았고, 지더라도 패배 원인이 바로 보였습니다. 코너를 너무 크게 돌았거나, 쓸데없는 곳에서 부스터를 사용했거나, 친구가 던진 물폭탄을 정면으로 맞았기 때문입니다. 복잡한 설명 없이도 바로 다음 판에서 다시 해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여러 작품으로 이어진 넥슨 게임 시리즈 가운데 하나를 추천한다면 카트라이더 시리즈를 고르겠습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낡은 PC방 키보드입니다 예전 카트라이더를 처음 했을 때는 장비나 등급보다 트랙 이름을 외우는 것이 먼저였습니다. 친구가 “여기서 안쪽으로 붙어”라고 말하면 이유도 모르고 따라갔습니다. 제대로 통과하면 순위가 갑자기 올라갔고, 벽에 걸리면 뒤에 오던 사람에게 전부 추월당했습니다. 특히 결승선을 앞두고 서로 아이템을 아끼던 순간이 기억납니다. 앞서가던 친구가 안전하게 이겼다고 생각한 순간 미사일을 맞았고, 그 틈에 제가 지나가 1등을 한 적이 있습니다. 친구는 운이 좋았을 뿐이라고 했고, 저는 아이템을 끝까지 남겨둔 실력이라고 우겼습니다. 게임이 끝난 뒤에도 한동안 말다툼이 이어졌습니다. 그런 장면 때문에 카트라이더는 단순한 경주 게임보다 친구들과 놀던 장소로 기억에 남았습니다. 오리지널 PC 카트라이더의 국내 서비스는 2023년 3월 종료됐기 때문에 지금 새 계정으로 그 시절의 게임을 그대로 시작할 수는 없습니다. (NEXON PC방) 드리프트는 익숙한 게임을 새 화면으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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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7:00: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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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메이플스토리, 접속만 해도 보상이 나오는 게임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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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메이플스토리를 하면서 느낀 것 중 하나는, 오래 안 해도 챙길 게 있다는 거예요. 그냥 접속만 해도 보상이 나오고, 짧게 플레이해도 뭔가 쌓이는 느낌이 들거든요. 오늘은 메이플스토리 출석 이벤트 시스템이 얼마나 부담 없이 설계돼 있는지 이야기해보려 해요. 메이플스토리에서 가장 부담 없는 보상 구조가 출석 이벤트예요. 게임에 접속하기만 해도 그날의 출석이 인정되고, 누적 출석 일수에 따라 보상이 쌓이는 구조거든요. 경기를 하지 않아도, 보스를 잡지 않아도 그냥 켜서 캐릭터 선택 화면만 들어가도 출석이 인정되는 경우가 많아요. 바쁜 날에는 그냥 접속만 하고 꺼도 돼요. 게임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는 압박 없이 내가 원할 때만 플레이하면서도 꾸준히 보상을 쌓을 수 있다는 게 메이플스토리 출석 시스템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이 구조 때문에 바쁜 시기에도 메이플스토리를 끊지 않고 꾸준히 이어갈 수 있었어요. 출석 보상 구조가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게 메이플스토리의 특징이에요. 오늘 출석하면 오늘 보상이 나오고, 내일 출석하면 내일 보상이 나오는 방식이라서 복잡한 조건이 없어요. 미션 조건을 어떻게 맞춰야 할지 고민할 필요 없이 그냥 접속하면 된다는 게 라이트 유저에게 특히 편한 구조예요. 단기 출석 이벤트처럼 짧은 기간 안에 달성 가능한 이벤트들이 수시로 추가되는 것도 꾸준히 접속하게 만드는 이유예요. 메이플스토리 출석 이벤트의 매력은 꾸준히 쌓일수록 보상이 커진다는 구조예요. 초반에는 소모 아이템이나 강화 재료 같은 실용적인 보상이 나오다가, 누적 출석 일수가 올라갈수록 더 좋은 장비나 강화 재료, 메소가 담긴 보상이 기다리고 있어요. 매일 조금씩 출석을 쌓아가다가 누적 보상이 터지는 날의 기분이 있어요. 그동안 꾸준히 접속해온 게 의미 있었다는 느낌이 드는 순간이거든요. 작은 행동이 쌓여서 큰 보상으로 돌아오는 구조가 메이플스토리를 꾸준히 켜게 만드는 힘이에요. 오늘 접속 안 하면 누적이 끊기는 게 아쉽고, 오늘 접속하면 하루가 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8 Jul 2026 14:31: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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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드록바원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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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지친 하루 끝에 마비노기 모바일 낚시 드리우면 충분했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4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하루가 힘들었던 날, 마비노기 모바일을 켜서 낚싯대를 드리우면 그게 전부였어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그 시간이 가장 편했어요. 오늘은 마비노기 모바일이 왜 힐링 게임이 되는지, 낚시를 포함한 다양한 생활 콘텐츠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마비노기 모바일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전투 콘텐츠 위주로 즐겼어요. 보스 잡고, 던전 돌고, 장비 맞추는 루틴이 자연스럽게 생겼거든요. 근데 하루가 피곤한 날에는 그 루틴조차 부담으로 느껴지는 순간이 왔어요. 보스 패턴을 외우고 스킬 타이밍을 맞춰야 하는 전투가, 피곤한 몸과 머리에는 오히려 스트레스로 느껴지기 시작한 거예요. 그때 처음으로 낚시 콘텐츠를 해봤어요. 강가에 캐릭터를 세우고 낚싯대를 드리우면, 그냥 기다리면 되는 거예요. 몬스터 패턴을 외울 필요도 없고, 스킬 타이밍을 맞출 필요도 없고, 그냥 낚싯대가 움직이길 기다리기만 하면 되거든요. 그 단순함이 오히려 피곤한 날에 딱 맞았어요. 그때부터 피곤한 날에는 전투보다 생활 콘텐츠를 먼저 찾게 됐어요. 마비노기 모바일 낚시의 힐링 포인트는 단순한 조작에 있어요. 낚싯대를 드리우고, 물고기가 걸리면 당기는 타이밍을 맞추고, 잡은 물고기를 확인하는 과정이 전부예요. 복잡한 조작이 없고, 실패해도 큰 손해가 없어요. 그냥 하다 보면 시간이 흘러있는 구조예요. 낚시하는 동안 배경에 흐르는 마비노기 특유의 잔잔한 음악과 강가의 풍경이 분위기를 만들어줘요. 캐릭터가 낚싯대를 들고 서 있는 모습, 물고기가 걸렸을 때 낚싯대가 휘어지는 모션, 잡은 물고기를 확인하는 리액션이 하나하나 자연스럽게 연결되거든요. 게임을 하고 있다는 느낌보다 잠깐 어딘가에 앉아 쉬는 느낌이 들어요. 물고기 종류마다 달라지는 재미도 있어요. 마비노기 모바일에는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가 있고, 어느 지역에서 낚시하느냐에 따라 잡히는 물고기가 달라요. 어떤 물고기가 나올지 모르는 설렘이 낚시를 계속 하게 만드는 이유예요. 희귀한 물고기가 나왔을 때의 기쁨이 있어요. 기대 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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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4:13: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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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라이트한 접속 알찬 보상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 짧게 접속해도 알차게 챙기는 법</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39</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은동전과 마족 공물은 다 쓰지 못해도 하루에 짧게 접속해도 필수 보상을 알차게 챙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오늘은 내가 매일 챙기는 필수 보상을 소개해보려 한다 ✨출석부✨ 라사의 웰컴 출석 보너스, 레이널드의 일일 출석부! 공통적으로 골드와 함께 장비를 위한 룬 파편, 연금술 촉매, 강화 재연소 촉매, 염색약, 패션 장비 등등을 지급해줘서 매일 챙기기 딱 좋다~ 매일매일 행운 출석 6월 25일부터 진행된 알리사가 주는 출석부 패션 출석 행운 상자, 펫 출석 행운 상자 그리고 5일 단위로 미가공 데카 원석을 받을 수 있다 10일 단위로는 이미지에 보이는대로 룬파편, 미가공 골드 원석, 에픽 연금술 재연소 촉매, 강화 재연소 촉매, 미가공 데카 원석 그리고 10성 전설 엠블럼 룬 상자까지!! 10일 단위로 챙겨주는 아이템은 갯수도 많아 출석만해도 이득을 볼 수 있다~ ✨일일 미션 &amp; 주간 미션✨ 어디든 말을 타고 이동할 때 필수로 필요한 '정령의 날개' 가이드대로 퀘스트를 진행하다 보면 얻을 수 있지만 초보자 분들은 부족할 수 있으니 일일 미션을 잘 살펴보도록 하자! 접속만 해도 10개를 얻을 수 있고 퀘스트 종류 중에 음식을 하나만 먹어도 완료되는 리스트가 있으니 이렇게 2회를 완료하면 100개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씩 선물 받기를 누르지 않아도 다음 날 우편으로 자동으로 들어와 있어서 따로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주간 미션은 게임을 잘 즐기다 보면 금요일이나 토요일쯤엔 다 완료가 되어있다 따로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만 그래도 데카와 연금술 촉매 그리고 이번에 물약까지 추가가 되어 필요한 항목이 있다면 따로 챙기는 것도 나쁘지 않다! ✨요일 던전✨ 32렙 이상이 되면 아르바이트 탭을 통해서 요일 던전을 갈 수 있다 요일마다 도는 던전이 다른데 다 중요한 던전만 있고 레벨별로 얻는 아이템 갯수도 다르니 바쁜 하루여도 화장실 한번가는 시간 밖에 안걸리니 꼭꼭! 챙기시길 바란다! 요일 주요 보상 던전 위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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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4:11: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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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피크 유저들이 말하는 PC 온라인 게임 변화의 트렌드 TOP 5</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3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넥슨 피크입니다. PC 온라인 게임은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변화를 거쳐 왔습니다. 과거에는 긴 플레이 시간과 높은 진입장벽이 익숙했다면, 최근에는 짧은 시간에도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시스템, PC와 모바일을 넘나드는 플레이 환경, 그리고 유저와 함께 만들어가는 운영 방식까지 게임을 즐기는 방식 자체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번 피크 노트에서는 피코 여러분이 실제 플레이를 통해 체감한 'PC 온라인 게임의 변화'를 다섯 가지 키워드로 정리했습니다. 과연 최근 PC 온라인 게임은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요? [한눈에 보는 PC 온라인 게임 변화 TOP 5] ① 플레이 방식의 변화 — 마비노기 모바일 PC와 모바일을 자유롭게 오가며 플레이할 수 있는 크로스플랫폼 환경이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자동 길찾기, 생활 콘텐츠, 세로 모드 등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플레이 경험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② 성장 경험의 변화 — 메이플스토리 최근 PC 온라인 게임은 신규·복귀 유저도 빠르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성장 지원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메이플스토리의 하이퍼 버닝, 챌린저스 월드, 성장 이벤트처럼 플레이 시간을 줄이면서도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구조가 대표적인 변화입니다. ③ 편의성의 변화 — 마비노기 전투 프리셋, UI 개선 등 반복적인 조작을 줄이는 기능이 꾸준히 추가되면서 예전보다 훨씬 쾌적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④ 콘텐츠 운영의 변화 — 엘소드 게임은 출시 이후에도 꾸준한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엘소드는 시즌별 대규모 업데이트와 오프라인 행사, 라이브 방송 등 다양한 운영 콘텐츠를 이어오며 게임을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이 피코들의 게시물에서 자주 언급됐습니다. ⑤ IP 확장의 변화 — 일랜시아 오랫동안 사랑받은 게임을 리마스터하거나 새로운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기존 팬들에게는 추억을,...</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8 Jul 2026 13:59:07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38</guid>
      <dc:creator>피크</dc:creator>
      <dc:date>2026-07-28T13:59:0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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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메이플스토리 공식 앱, 게임 밖에서도 메이플을 할 수 있었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3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메이플스토리를 하면서 편의 기능이 이렇게 잘 갖춰진 게임이 있나 싶었어요. 게임을 켜지 않고도 폰으로 경매장을 보고, 캐릭터 정보를 확인하고, 이벤트까지 파악할 수 있으니까요. 오늘은 메이플스토리 공식 앱이 게임 경험을 어떻게 바꿔줬는지 이야기해보려 해요. 메이플스토리 공식 앱 메이플핸즈+는 단순한 정보 조회 앱을 넘어서 게임의 일부를 스마트폰으로 가져온 앱이에요. 안심기기 등록 시 경매장에 접속, 구매, 수령 등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어요.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폰으로 경매장을 확인하고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는 게 처음엔 신기했어요. 사냥 중에 폰으로 경매장 시세를 확인하고, 원하는 아이템이 올라오면 바로 구매하는 것도 가능해요. 게임 화면을 벗어나지 않고도 거래를 처리할 수 있다는 게 생각보다 큰 편의예요. 예전엔 경매장 확인하려면 사냥을 멈추고 마을로 가야 했는데, 이제는 사냥하면서 폰으로 시세를 체크하고 필요한 아이템을 바로 구매할 수 있거든요. 캐릭터의 아이템, 스킬, 퀘스트 상세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아이템 클릭 시 강화 옵션 정보, 스킬 차수 레벨 정보도 확인이 가능해요. 내 캐릭터 상태를 게임 밖에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게 스펙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메이플핸즈+에서 가장 많이 활용한 기능이 경매장 원격 접속이에요. 출퇴근 중이나 외출 중에 폰으로 경매장을 확인하면서 아이템 시세를 파악하고, 좋은 매물이 올라오면 바로 구매하는 게 가능해졌어요. 메이플 옥션은 마을 판정을 받는 곳이라면 메뉴에서 접속하거나 빠른 이동을 통해 들어갈 수 있고, 사냥터에서도 구입은 가능한 구조예요. 여기에 앱 원격 접속까지 더해지니까 어디서든 경매장을 활용할 수 있게 됐어요. 좋은 아이템을 놓칠까 봐 항상 게임을 켜두던 게 이제는 앱으로 수시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어요. 2024년 12월 패치로 경매장에 월드 통합 옥션이 도입되면서, 장비와 캐시 아이템에 한해 다른 월드 유저들이 올린 매물도 구매할 수 있게...</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8 Jul 2026 13:55:19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37</guid>
      <dc:creator>드록바원툴</dc:creator>
      <dc:date>2026-07-28T13:55:19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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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하루 10분 접속으로 FC 온라인 보상을 다 챙겼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3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FC 온라인을 하면서 느낀 것 중 하나는, 오래 안 해도 챙길 게 있다는 거예요. 하루에 10분만 접속해도 출석 보상이 쌓이고, 이벤트 조건이 채워지거든요. 오늘은 FC 온라인 출석 보상 시스템이 얼마나 부담 없이 설계돼 있는지 이야기해보려 해요. FC 온라인의 출석 보상 시스템은 단순해요. 게임에 접속하기만 해도 그날의 출석이 인정되고, 누적 출석 일수에 따라 보상이 쌓이는 구조예요. FC 월드 페스타 이벤트에서는 누적 25일 출석 보상으로 최다 출전 선수 또는 선택 보상을 받을 수 있어요. 경기를 하지 않아도, 그냥 게임을 켜서 팀 선택 화면만 들어가도 출석으로 인정되니까 부담이 전혀 없어요. 바쁜 날에는 그냥 접속만 하고 꺼도 되거든요. 경기 한 판도 안 했는데 출석 보상을 챙겼다는 게 처음엔 신기했어요. 게임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는 압박 없이 내가 원할 때만 경기하면서도 꾸준히 보상을 쌓을 수 있다는 게 FC 온라인 출석 시스템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단순 접속 보상에서 끝나지 않아요. 출석에 플레이를 더하면 포인트와 주간 행운 보상, 오늘의 미션 보상이 구조적으로 쌓이고, 부스팅 위크 기간에는 이 보상들이 2배로 증가해요. 짧게 몇 판만 해도 오늘의 미션이 채워지고, 그게 포인트로 쌓이는 구조예요. 포인트가 일정량 쌓이면 더 좋은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어서, 꾸준히 조금씩 플레이하는 것만으로도 스쿼드가 조금씩 강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많이 해도 좋고, 조금 해도 나름대로 보상이 있는 구조라서 어떤 상황에서도 접속하는 게 의미 있게 느껴져요. 부스팅 위크 기간이 따로 있다는 것도 재밌는 포인트예요. 평소보다 보상이 두 배로 올라가는 기간이 공지되면 그 기간에 조금 더 집중해서 플레이하게 되거든요. 평소엔 라이트하게 접속만 하다가, 부스팅 위크에 집중해서 보상을 몰아 챙기는 방식이 FC 온라인을 꾸준히 하면서도 피로하지 않게 즐기는 방법이었어요. FC 온라인이 부담이 적은 또 다른 이유는 모바일로도 출석이 인정된다는 거...</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8 Jul 2026 13:43:02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36</guid>
      <dc:creator>드록바원툴</dc:creator>
      <dc:date>2026-07-28T13:43:0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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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힐링게임, 마비노기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35</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https://peak.nexon.com/post/2335 게임이라고 하면 보통 치열한 전투나 경쟁을 먼저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만큼은 승패보다 편안하게 쉬어 갈 수 있는 게임이 더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저에게 그런 게임은 단연 《마비노기 모바일》입니다. 전투를 하지 않아도 즐길 거리가 많고, 친구들과 함께 소소한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x1f3b5; 하루를 마무리하는 작은 음악회 제가 가장 좋아하는 힐링 콘텐츠는 길드원이나 친구들과 모여 음악을 연주하고 감상하는 시간입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에서는 굳이 던전을 돌거나 레이드를 가지 않아도 됩니다. 하루를 마친 뒤 한곳에 모여 연주회를 열고, 서로 음악을 들으며 이야기만 나누고 있어도 시간이 금세 지나갑니다. 치열한 전투 대신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순간은 다른 MMORPG에서는 쉽게 느끼기 어려운 마비노기만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x1f425; 귀여운 변신으로 더 즐거운 시간 마비노기 모바일에는 변신 물약이라는 재미있는 요소도 있습니다. 병아리로 변신해 친구들과 뛰어다니거나, 고양이가 되어 함께 스크린샷을 찍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나옵니다. 특별한 보상이 없어도 귀여운 모습을 보며 함께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이런 소소한 놀이 요소들이 많아서 게임을 해야 한다는 느낌보다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노는 기분이 더 크게 들었습니다. &#x1f43e;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펫 개인적으로 가장 힐링되는 순간은 펫과 함께 돌아다닐 때입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의 펫들은 하나같이 귀엽게 디자인되어 있어서 가만히 따라다니는 모습만 봐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동할 때마다 졸졸 따라오는 모습을 보면 괜히 한 번 더 바라보게 되고, 새로운 펫이 추가될 때마다 어떤 모습일지 기대하게 됩니다. 펫은 전투를 함께하는 동료이기도 하지만, 저에게는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작은 힐링 요소이기도 합니다. &#x1f305; 동화 같은 그래픽이 주는 편안함...</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8 Jul 2026 13:24:26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35</guid>
      <dc:creator>감쟈</dc:creator>
      <dc:date>2026-07-28T13:24:2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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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메이플스토리 커마, 게임 속 내 캐릭터가 진짜 나처럼 느껴졌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3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메이플스토리에서 캐릭터를 꾸미다 보면 어느 순간 이게 단순한 코디가 아니라 게임 안에서 나를 표현하는 일이 된다는 걸 느껴요. 오늘은 메이플스토리 커스터마이징이 왜 특별한지 이야기해보려 해요. 메이플스토리를 처음 시작하면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어차피 전투할 때는 스킬 이펙트에 가려서 잘 보이지도 않고, 스펙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먼저 드니까요. 장비 능력치가 좋으면 그걸로 충분하다는 생각에 외형은 그냥 기본 상태로 두는 경우도 많았어요. 근데 어느 순간 다른 유저의 캐릭터를 보면서 생각이 바뀌는 순간이 와요. 코디가 잘 맞아 떨어지는 캐릭터를 보면 눈길이 가고, 나도 저렇게 꾸며보고 싶다는 생각이 생기거든요. 특히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코디를 하고 있는 캐릭터를 보면 그냥 지나치기가 어려워요. 그때부터 코디 창을 열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가볍게 시작했는데, 어느새 코디 맞추는 시간이 보스 도는 시간만큼 길어져 있었어요. 코디 맞추다가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그 경험이 메이플스토리에서 처음 있었어요. 메이플스토리 커스터마이징이 다른 게임과 다른 점은 조합의 폭이 넓다는 거예요. 헤어, 얼굴, 피부색, 상의, 하의, 신발, 모자, 장갑, 망토, 무기 외형까지 각 부위마다 선택지가 방대하고, 이걸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느낌의 캐릭터가 만들어져요. 같은 헤어라도 코디 조합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고, 같은 옷이라도 어떤 헤어와 매칭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캐릭터처럼 보이거든요. 이 조합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재밌어요. 코디 창에서 이것저것 바꿔보면서 내가 원하는 느낌이 나오는 조합을 찾을 때의 만족감이 꽤 커요. 여기에 캐시 아이템까지 더해지면 선택지가 훨씬 넓어져요. 시즌마다 새로운 코디 아이템이 추가되면서 유행하는 스타일이 생기기도 하고, 한정판 코디 아이템이 나올 때마다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기도 해요. 이런 흐름을 따라가면서 코디를 업데이트하는 것도 메이플스토리 커스터마...</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8 Jul 2026 13:24:02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34</guid>
      <dc:creator>드록바원툴</dc:creator>
      <dc:date>2026-07-28T13:24:0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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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룩덕질이 곧 전투력!" &lt;마비노기 모바일&gt; 커스터마이징의 진짜 재미</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33</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입니다! 안녕하세요! 블링입니다! 원작 PC 마비노기 시절부터 "마비노기의 진정한 엔드 콘텐츠는 룩덕질(의장)과 염색"이라는 말이 있었죠. 스마트폰 화면으로 들어온 마비노기 모바일 역시 원작의 세심한 꾸미기 감성을 그대로 이식하며, 캐릭터를 꾸미는 재미만큼은 독보적인 매력을 자랑합니다. 왜 수많은 밀레시안들이 전투보다 커스터마이징 화면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지, 그 핵심 재미 포인트 3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1. 나이, 체형, 표정까지! 세심하게 세팅하는 나만의 디테일 &#x1f476;&#x1f467;&#x1f469; 마비노기 모바일의 커스터마이징은 단순히 '예쁜 얼굴'을 고르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10살부터 99살까지 조절하는 나이: 캐릭터의 나이 설정에 따라 귀여운 어린아이 체형부터 성숙한 느낌까지 완벽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나이를 먹는 감성도 그대로!) 체형과 키 조절 세분화: 4가지 기본 체형과 키 슬라이더 바를 이용해 나만의 독특한 비율을 자유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다양한 소셜 액션과 표정 연출: 홍조, 얼굴 문양, 안경 같은 꾸밈 요소는 물론, 소셜 액션을 미리 보면서 내 캐릭터가 각도가 바뀔 때마다 어떤 표정을 짓는지 확인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2. "이 색이 나올 때까지 멈출 수 없다!" 손맛 터지는 염색 미니게임 &#x1f3a8; 다른 게임들이 단순히 색상 코드(HEX)를 입력해서 색을 바꾸는 방식이라면, 마비노기 모바일의 염색은 그 자체로 하나의 쫄깃한 미니게임입니다. 팔레트 조작의 묘미: 화면에 렌덤하게 구성된 색상 팔레트를 확대하고 축소하며, 내가 원하는 지향색(지향하는 컬렉션 컬러)을 노려 염색 앰플을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3파츠 뽑기의 긴장감: 한 번에 원하는 색상 조합 3가지를 한꺼번에 맞춰야 하다 보니, 손가락 끝을 조마조마하게 움직이며 원하는 지향색을 뽑아냈을 때의 쾌감이 엄청납니다. 자유로운 나만의 컬러 룩: 같은 옷을 입더라도 어떤 컬러 조합(리얼 화이트, 리얼 블랙, 핫핑크 등)으로 염색하느냐에 따라 천...</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8 Jul 2026 13:22:41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33</guid>
      <dc:creator>블링티</dc:creator>
      <dc:date>2026-07-28T13:22:41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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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챌린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마비노기모바일의 편의 기능</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32</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https://peak.nexon.com/post/2332 게임을 오래 즐기다 보면 콘텐츠만큼 중요한 것이 편의 기능입니다. 아무리 재미있는 게임이라도 반복해서 같은 조작을 해야 하거나 UI가 복잡하면 피로감이 쌓이기 마련입니다. 반대로 플레이를 편하게 도와주는 기능이 잘 갖춰져 있으면 게임 자체를 더 오래, 더 즐겁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제가 편의 기능이 가장 잘 갖춰졌다고 느낀 게임은 《마비노기 모바일》입니다. &#x1f916; 클릭 한 번이면 되는 오토 기능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기능은 오토 플레이입니다. 이동이나 전투 등 반복적인 플레이를 클릭 한 번으로 진행할 수 있어 게임을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컨트롤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어렵지 않게 플레이할 수 있고, 복잡한 조작이 부담스러운 유저에게도 진입 장벽이 낮은 편입니다. 덕분에 게임을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오랫동안 MMORPG를 즐겨온 사람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최근 추가된 더욱 편리한 시스템 최근 업데이트된 기능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은 자동 진행 기능입니다. 예전에는 특정 상황에서 다음 행동을 진행하려면 한 번씩 직접 클릭해야 했지만, 이제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다음 단계가 진행되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사소한 변화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 플레이해 보면 편리함이 크게 느껴집니다. 반복해서 화면을 눌러야 하는 일이 줄어들어 게임의 흐름이 훨씬 자연스러워졌고, 지금은 없어서는 안 될 기능이 되었습니다. 이 기능은 정말 다른 MMORPG에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x1f3a8; 보기 쉬운 UI와 빠른 제작 시스템 오토 기능만큼 마음에 드는 부분은 직관적인 UI입니다. 메뉴마다 색상이 구분되어 있어 원하는 기능을 쉽게 찾을 수 있고, 처음 접하는 사람도 복잡하다는 느낌이 적습니다.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플레이가 훨씬 편안합니다. 또한 빠른...</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8 Jul 2026 13:12:24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32</guid>
      <dc:creator>감쟈</dc:creator>
      <dc:date>2026-07-28T13:12:2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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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하루만 접속해도 보상이 든든한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31</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https://peak.nexon.com/post/2331 게임을 오래 하다 보면 가장 부담스러운 순간은 오늘도 숙제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 때입니다. 바쁜 날에는 접속조차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하루만 쉬어도 손해를 보는 구조라면 점점 게임이 의무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반면 짧게 접속하거나 며칠 쉬더라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게임은 훨씬 오래 즐기게 됩니다. 제가 그런 게임으로 가장 추천하고 싶은 작품은 《마비노기 모바일》입니다. &#x1f4c5; 매일 접속하지 않아도 괜찮은 시스템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숙제를 놓쳐도 만회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일주일 동안 바빠서 주간 숙제를 모두 하지 못했더라도, 다음 주에 마물 증표를 사용하면 그동안의 보상을 한꺼번에 정산받을 수 있습니다. 덕분에 매일 시간을 맞춰 접속해야 한다는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일이 많거나 개인 일정 때문에 며칠 게임을 쉬더라도 보상을 다 놓쳤다는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정말 편했습니다. ⏰ 시간을 맞춰 접속하지 않아도 되는 편안함 다른 MMORPG를 하다 보면 특정 콘텐츠는 정해진 시간에 꼭 참여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마비노기 모바일은 결계 콘텐츠도 매일 한 시간씩 시간을 맞춰 접속하지 않아도 됩니다. 해야 할 일이 생기면 게임을 잠시 미뤄도 되고, 시간이 날 때 몰아서 플레이해도 성장에 큰 지장이 없습니다. 이런 구조 덕분에 게임이 생활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내 생활에 맞춰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x1f381; 짧은 플레이에도 만족스러운 보상 접속 시간이 길지 않아도 꾸준히 성장할 수 있다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잠깐 접속해서 필요한 콘텐츠만 진행하거나, 시간이 없으면 다음 주에 마물 증표를 활용해 보상을 받는 식으로 플레이해도 성장이 가능합니다. 매일 몇 시간씩 투자해야만 뒤처지지 않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이 꾸준히 플레이하게 된 이유였습니다.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처럼 매일 긴 시...</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8 Jul 2026 13:03: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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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감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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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최고의 서브게임! 블루아카이브!</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3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입니다! 안녕하세요! 블링입니다! 매일 라이트한 접속으로 알찬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게임을 소개해 드릴게요! 바로 블루 아카이브 입니다! 블루 아카이브(Blue Archive)가 "라이트하게 접속해서 알찬 보상을 받는" 대표 게임으로 꼽히는 이유는, 개발진이 작정하고 유저의 '시간 소모와 스트레스'를 최우선으로 줄여주는 시스템을 갖춰두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접속 보상만 주는 것을 넘어, 왜 이 게임이 바쁜 현대인들에게 '최고의 서브 게임'으로 불리는지 핵심 이유 4가지를 조금 더 자세히 풀어드릴게요! 1. '진짜 30초'면 끝나는 압도적인 소탕(스킵) 시스템 ⏱ 대부분의 수집형 RPG는 자동 전투를 켜두더라도 화면을 계속 켜놓고켜두고 기다려야 합니다. 하지만 블루 아카이브는 다릅니다. 완벽한 소탕 기능: 한 번 ★3 최고 등급으로 클리어해 둔 던전은 '소탕' 버튼 한 번으로 즉시 전투 결과만 받고 스테미나를 소진할 수 있습니다. 3분 일일 숙제: 접속 ➔ AP(스테미나) 소탕 ➔ 카페 수익 수령 ➔ 스케줄 딸깍. 이 모든 과정이 길어야 3~5분이면 끝납니다. 바쁜 출퇴근길이나 점심시간에 잠깐 켜서 딸깍거리는 것만으로 하루 일과가 완벽하게 마무리됩니다. 2. 퍼주는 재화의 양이 다른 '혜자' 운영 &#x1f48e; 라이트 유저라도 가챠(뽑기)를 못 하면 재미가 떨어지기 마련인데, 블루 아카이브는 뽑기 재화(청휘석) 수급처가 매우 넉넉합니다. 사과와 점검 = 청휘석: 정기 점검이나 긴급 점검, 심지어 번역 오류 같은 작은 이슈가 생길 때마다 수천 개의 청휘석을 우편함으로 쿨하게 넣어줍니다. 유저들이 오히려 "점검 더 해라"라고 농담할 정도입니다. 주기적인 무료 100연차: 주년 이벤트나 대형 페스티벌 시즌마다 무료 100회 뽑기 기회를 조건 없이 퍼줍니다. 불쾌감 없는 이벤트: 이벤트 스토리를 일일이 플레이하지 않아도, 소탕만 돌리면 이벤트 재화가 차곡차곡 쌓여 핵심 보상을 다 챙길 수 있습니다. 3. 경쟁 스트레스 '제로(Zero)'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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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3:02: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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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블링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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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내 취향을 그대로 담을 수 있는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29</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https://peak.nexon.com/post/2329 게임을 하다 보면 전투보다 캐릭터를 꾸미는 시간이 더 길어질 때가 있습니다. 저에게 커스터마이징은 단순히 외형을 바꾸는 기능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캐릭터를 직접 만들어 가는 또 하나의 콘텐츠입니다. 그래서 커스터마이징이 잘 만들어진 게임일수록 오래 플레이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재미있게 커스터마이징을 즐긴 게임은 《마비노기 모바일》입니다. &#x1f3a8; 다양한 캐릭터를 구현하는 재미 마비노기 모바일의 가장 큰 장점은 표현의 자유도가 높다는 점입니다. 커뮤니티를 보면 예수님, 제우스, 명탐정 코난, 록 리처럼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신화 속 캐릭터를 구현한 커스터마이징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분위기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어 다른 유저들의 커스터마이징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저 역시 다른 사람들의 커스터마이징을 보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거나, "이런 캐릭터도 만들 수 있구나." 하고 감탄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x1f338; 마비노기만의 동화 같은 감성 무엇보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마비노기 모바일만의 동화적인 분위기입니다. 현실적인 느낌을 강조한 게임도 많지만, 마비노기 모바일은 귀엽고 따뜻한 감성을 가진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의상을 입혀도 마비노기만의 분위기가 살아나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제가 꾸민 캐릭터를 볼 때마다 "역시 마비노기다운 감성이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특유의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잘 표현됩니다. ⏱ 쉽고 빠른 커스터마이징 요즘 3D MMORPG를 보면 세부 조정 항목이 너무 많아 커스터마이징만 한 시간 이상 걸리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물론 자유도가 높은 것도 장점이지만, 오히려 원하는 얼굴을 만드는 것이 더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반면 마비노기 모바일은 적당한 선택지 안에서 원하는 스타일을 금방 만들 수 있습니다. 몇 가지 항목만 조정해도 자연스럽고 예쁜 캐릭터가 완성되기 때문에,...</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8 Jul 2026 12:54: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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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감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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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년 피크 유저들이 추천한 혼자 하기 좋은 MMORPG TOP 4</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2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넥슨 피크입니다. MMORPG는 다른 유저와 함께 즐기는 재미가 큰 장르지만, 혼자 플레이할 때만 느낄 수 있는 매력도 있습니다. 파티 시간을 맞추지 않아도 되고, 스토리를 원하는 속도로 감상할 수 있으며, 캐릭터를 꾸미거나 생활 콘텐츠를 즐기며 나만의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번 피크 노트에서는 '혼자 하기 좋은 MMORPG'를 주제로 피크에 작성된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게시물을 통해 피코 여러분이 실제 플레이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많이 추천한 게임과, 혼자 플레이할 때 특히 만족도가 높았던 이유를 함께 소개합니다. &#x1f4a1;이번 콘텐츠는 피코 유저들이 '혼자 하기 좋은 MMORPG'를 주제로 추천한 게임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다만, 본문에서는 각 게임의 공식 장르 기준을 함께 표기했습니다. RPG, MMORPG, 액션 RPG처럼 장르는 조금씩 다르지만, 모두 혼자서도 스토리와 성장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공통점 때문에 함께 추천되었습니다. [혼자 하기 좋은 RPG TOP4 추천] 마비노기 모바일 혼자서도 스토리를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구조 우연한 만남 시스템으로 파티 부담 감소 캐릭터 룩, 마이홈 등 개인 콘텐츠 풍부 메이플스토리 방대한 스토리를 자신의 속도로 진행 가능 혼자 도전 가능한 보스 콘텐츠 확대 신규·복귀 지원 이벤트가 다양 엘소드 캐릭터별 독립적인 스토리 싱글 모드 던전과 레이드 지원 혼자 공략하는 성취감이 높은 게임 마비노기 생활 콘텐츠 중심의 자유로운 플레이 성장 지원 시스템으로 복귀 부담 완화 느긋하게 즐기는 판타지 라이프 게임 공식 장르 구분 혼자서 즐기기 좋은 포인트 마비노기 모바일 MMORPG 메인 스토리·우연한 만남 메이플스토리 RPG 스토리·성장 이벤트 엘소드 Action RPG 싱글 모드 지원 마비노기 RPG 생활 콘텐츠 1. 마비노기 모바일 — 혼자서도 충분히 재미있는 MMORPG 피코들의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게임은 마비노기 모바일이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혼자 플레이해도 대부분의 콘텐츠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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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2:49: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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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피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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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테런·메이플 코디부터 로아 커마까지, 캐릭터 꾸미기가 재미있는 게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27</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가장 먼저 하는 것이 1. 닉네임 짓기 2. 커스터마이징 3. 코디(사실 커마에 포함되는거 같기도 함) 인데요 캐릭터를 직접 꾸미는 시간도 게임을 오래 즐기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캐릭터는 게임 속 세상에서 움직일 "분신"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제가 꾸미는 재미를 크게 느낄 수 있었던 게임들에 대해 가볍게 소개해보려 합니다. ﻿﻿ Ⅰ목차Ⅰ ① 코디와 커마가 재미있는 게임 ② 마음에 들었던 꾸미기 요소 1. 코디와 커마가 재미있는 게임 1.1. [코디] 테일즈런너 테런 코디 증맬 재미있거든요? 일상복부터 시작해서, 곤쥬님, 판타지 스타일까지 전부 섭렵하실 수 있습니다. 게다가 렌즈 (눈동자 색상)도 변경할 수 있어서 유저들 간에 염색코드를 공유하는 일이 꽤 있어요 제 블로그에도 다양한 테런 코디 염색코드가 공유되고 있구요 ㅎㅎ 1.2. [코디, 커마] 메이플스토리 ﻿메이플에도 커마가 있다고 할수있나요? ﻿ 그게 아니었다면 이 친구가 나올 이유가 없었을걸요 ㅋㅋ.. ﻿ ﻿저는 나름 캐릭터 설정 부분에서 생각보다 공을 들인답니다. 요즘은 신캐들이 전부 기본 디자인이 깔끔해서 딱히 바꾸거나 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메이플에서 중요한건 코디입니다. ﻿ └ 몇몇 캐릭터는 링크용 캐릭이라 코디도 안해줌.. ㅠ ﻿ 헤어, 성형 그리고 각종 코디 아이템들.. 메이플 코디에만 nnn만원.. 썼었는데.. 저걸로 스펙업을 했었으면.. 크흠.. ﻿ └ 괜히 메애기 메애기 하는 게 아님 다양한 헤어, 성형, 아이템 착용과 더불어 프리즘 아이템을 사용한다면 기존 아이템을 염색 시켜 저런식으로 꾸밀 수 있답니다. 1.3. [커마, 염색] 로스트아크 ﻿커마하면 로아 아니겠습니까 ﻿ 코디도 일상, 판타지 다채롭게 나와서 만족스럽고 특히 염색의 경우 ﻿ 이렇게 무늬, 광택까지 조절 가능한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2. 마음에 들었던 꾸미기 요소 아래는 주관적인 의견이라는 점을 참고부탁드립니다. ﻿No....</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8 Jul 2026 12:37: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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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달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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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오래가는 이유가 있는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26</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https://peak.nexon.com/post/2326 게임을 오래 서비스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입니다. 새로운 게임이 계속 출시되는 만큼 유저들의 관심을 꾸준히 받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변화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래 사랑받는 게임일수록 ‘왜 많은 사람들이 계속 플레이하는가’를 먼저 보게 됩니다. 최근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게임은 《마비노기 모바일》입니다. 어느덧 서비스 1주년을 넘어섰지만, 지금도 많은 유저들이 꾸준히 플레이하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즌제 업데이트로 꾸준히 변화하는 게임 *시즌2 광기의 동굴 맵참고사진 마비노기 모바일은 시즌제를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새로운 시즌이 시작될 때마다 어비스, 레이드, 성장 시스템, 다양한 콘텐츠가 함께 추가됩니다. 단순히 새로운 장비만 출시하는 것이 아니라 시즌마다 새로운 즐길 거리가 생기기 때문에 오래 플레이하는 유저도 신선한 기분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새로운 시즌이 시작될 때마다 "이번에는 어떤 콘텐츠가 추가될까?" 하는 기대감으로 쇼케이스를 챙겨볼 정도입니다. 시즌이 바뀔 때마다 게임의 분위기가 새로워지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신규 유저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장수 게임은 신규 유저가 적응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하지만 마비노기 모바일은 시즌제를 운영하기 때문에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면 성장 구조와 콘텐츠도 함께 정리되는 편입니다. 덕분에 뒤늦게 시작한 유저도 이전 시즌과의 격차를 크게 걱정하지 않고 현재 시즌의 콘텐츠를 중심으로 적응할 수 있습니다. 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입장에서는 이런 점이 상당히 큰 장점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복귀 유저도 다시 즐기기 좋은 이유 복귀 유저에게도 시즌제는 큰 장점입니다. 오랜만에 접속하더라도 새로운 시즌에서 추가된 콘텐츠를 하나씩 즐기며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예전처럼 너무 많은 시스템을 한꺼번에 익혀야 하는 부담이 적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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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2:36: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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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감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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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20년차 메이플스토리가 여전히 사랑받는 이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25</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입니다! 안녕하세요! 블링입니다! 2003년에 처음 등장해 어느덧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자리를 지켜온 &lt;메이플스토리&gt;! 수많은 게임들이 등장하고 사라지는 동안에도 메이플스토리는 여전히 PC방 순위 상위권을 지키며 초통령을 넘어 '어른이들의 놀이터'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도대체 메이플스토리에는 어떤 매력이 있길래 이렇게 긴 시간 동안 많은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을까요? 블로그 포스팅 느낌으로 핵심 이유 4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1.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2D 횡스크롤 감성'과 BGM &#x1f3b5; 메이플스토리 특유의 도트 그래픽과 2D 횡스크롤 방식은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 독특한 매력을 발산합니다. 추억을 부르는 BGM: '엘리니아', '리스항구', '루디브리엄' 등 각 마을과 필드의 음악은 듣기만 해도 학창 시절로 돌아간 듯한 아련함과 힐링을 줍니다. 직관적인 조작과 액션: 3D 게임이 주는 어지러움 없이, 쉽고 직관적인 횡스크롤 사운드와 화려한 스킬 연출로 손맛을 극대화했습니다. 2. 세대를 연결하는 '추억과 경험의 공유' &#x1f392; 어릴 적 방과 후 친구들과 모여 '커닝시티 파티퀘스트'를 하던 초등학생들이 이제는 당당한 사회인이 되어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세대 공감: 학창 시절의 아련한 추억이 담긴 공간이자, 지금도 퇴근 후 가볍게 접속해 스트레스를 푸는 생활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세대교체: 부모가 된 게이머가 자녀와 함께 플레이하며 추억을 공유하는 보기 드문 광경이 연출되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3. 끊임없는 변신! 파격적인 '대규모 업데이트'와 소통 &#x1f680; 메이플스토리가 오래된 게임임에도 고이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멈추지 않는 변화입니다. 여름/겨울 대규모 쇼케이스: 매년 여름과 겨울마다 신규 직업, 신규 지역, 시스템 개편 등을 담은 쇼케이스를 열어 유저들에게 새로운 목표와 설렘을 제공합니다. 6차 전직 및 편의성 개선: 한계에 다다른 스펙을 뛰어넘는 6차 전직과 같이 대형 콘텐츠를 꾸준히 투입하고, 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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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2:32: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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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블링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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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지친 하루 데이브 더 다이버로 다이빙!</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2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입니다! 안녕하세요! 블링입니다! 오늘은 지친하루 힐링하기 좋은 게임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바다를 탐험하고 스시집을 운영하는 “데이브 더 다이버” 입니다! 해양 탐험과 스시집 경영의 조합이라니, 처음엔 "이게 왜 힐링게임이지?" 싶을 수 있습니다. 거대한 상어와 싸우기도 하고 밤에는 미친 듯이 초밥을 날라야 하니까요. 하지만 플레이를 하다 보면 어느새 깊은 바닷속 잔잔한 물소리와 감각적인 그래픽, 특유의 엉뚱함에 마음이 녹아내리는 걸 느끼게 됩니다. 현실의 스트레스를 잊게 만드는 &lt;데이브 더 다이버&gt;만의 힐링 포인트를 3가지로 정리해 드립니다. 1. 픽셀 아트로 구현한 미지의 블루홀과 감성적인 BGM &#x1f420;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순간 펼쳐지는 신비로운 블루홀(Blue Hole)의 풍경은 그 자체로 시각적 휴식을 줍니다. 살아 움직이는 입체적 도트 그래픽: 아기자기하면서도 섬세하게 움직이는 해양 생물들을 관찰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수중 BGM: 물속에 있을 때 들려오는 몽환적이고 잔잔한 사운드는 찌든 일상에 편안한 청각적 쉼을 선사합니다. 2. 낮에는 다이빙, 밤에는 스시집! 중독성 있는 '유쾌한 루틴' &#x1f363; 이 게임의 진정한 매력은 '낮 탐험 + 밤 경영'이 주는 완벽한 리듬감에 있습니다. 낮: 햇살이 비치는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고 채집하며 자유롭게 헤엄치기 밤: 내가 직접 잡은 재료로 반초 셰프와 함께 손님들에게 맛있는 초밥을 대접하기! 실패에 대한 과도한 페널티나 압박이 없고, 소소하게 돈을 모아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고 스시집을 넓혀가는 성장의 재미가 확실해 계속 빠져들게 됩니다. 3. 유쾌한 위트와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주는 무해한 웃음 &#x1f604; 주인공 데이브부터 츤데레 장인 정신의 셰프 '반초', 덕후 기질 가득한 장비 전문가 '더프'까지! 고퀄리티 패러디 컷씬: 무기 강화나 신메뉴 개발 때 나오는 병맛(?) 같지만 고퀄리티인 애니메이션 컷씬은 지친 일상에 실소를 자아냅니다. 자극적이거나 신파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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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1:31: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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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블링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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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지금 시작해도 재미있는 장수 게임, 테일즈런너·메이플·마비노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23</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지금도 추천하고 싶은 장수 게임이 있냐구요? yeah 있습니다. (그 중 크아도 있었으나.. 크아는 아쉽게 운명해버렸죠..) 우선 최근 캐캐채와 콜라보한 테일즈런너, 그리고 메이플, 마비노기 이 세종류입니다. 세 게임 모두 오랫동안 서비스를 이어왔지만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각 게임만의 뚜렷한 개성 덕분에 지금 시작하거나 복귀해도 즐길 거리가 충분한 게임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제가 어쩌다 메이플 홈까지 관심을 갖게 됐는지 그리고 게임 속에서 나만의 자가를 마련할 수 있는 메이플 홈의 재미에 대해 가볍게 소개해보려 합니다. ﻿﻿ Ⅰ목차Ⅰ ① 지금도 즐길 만한 장수 게임 ②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 ③ 신규·복귀 유저 추천 포인트 1. 지금도 즐길 만한 장수 게임 1.1. 테일즈런너 ﻿최근 캐캐체와도 콜라보한 테일즈런너 ﻿ 사실은 짱구, 네이버웹툰의 춘배&amp;마루, 케로로까지 콜라보를 진행했었답니다? └ 코난 콜라보는 아직 진행중.. 테런의 경우에는 캐릭터 육성과 더불어 캐주얼 (인간)레이싱 게임이라는 특이점이 있어요 뭔가 단어 선택이 좀 폭력적이긴 한데;; ﻿근데 이런 다양한 콜라보 뿐만 아니라 ﻿ ﻿└ 이건 실제로 제가 인게임에서 직접 코디한 의상들이에요 이런식으로 다양한 아이템으로 코디도 가능한 룩덕분들이 만족하실만한 코디 아이템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고 있어요 ﻿ 1.2. 메이플스토리 ﻿ 사실 장수게임하면 가장 유명한 메이플 또한 다양한 콜라보도 진행하고, 캐릭터 육성, 보스 도전, 많은 룩덕템, 수집 요소까지 있는 만능 게임이기도 하죠 1.3. 마비노기 (PC) ﻿ 마비노기(PC) 또한 장수게임으로 유명합니다. 저는.. 옛날에 양 털..? 뭔가 초반 부분에서 막혀서 하차 했었지만요.. ㅎ.. 그래도 작년 NEW RISE를 통해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시켜주고 있죠 저는.. 그.. 텍스트가 너무 작아서 눈이 아파서 하차했었습니다.. ㅠ.. 2. 세 게임이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 ﻿ 세 게임이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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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1:06: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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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피크 유저들이 꼽은 '기다림마저 즐거운' 게임 로딩 화면 TOP 3</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2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넥슨 피크입니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 잠시 마주하는 게임 로딩 화면. 짧은 순간이지만 다음 모험에 대한 기대를 키우는 시간이 되고, 게임의 세계관과 감성을 더욱 깊이 느끼게 하는 특별한 장면이 되기도 합니다. 이번 피크 노트에서는 '게임 로딩 화면' 키워드로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에 참여한 피코 여러분이 가장 많이 언급한 게임들을 소개합니다. 단순히 기다리는 화면이 아니라, 기억에 남는 연출과 분위기로 사랑받은 게임 로딩 화면 TOP 3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피코 Pick! 한 눈에 보는 게임 로딩 화면 TOP3] 마비노기 모바일 - 기다리는 시간까지 게임의 감성과 세계관을 즐길 수 있는 로딩화면 엘소드 - 고퀄리티 일러스트와 정보 전달이 함께하는 로딩화면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BGM과 다양한 로딩 연출 1. 마비노기 모바일 — 기다리는 순간까지 감성으로 채우는 로딩 화면 피코들은 마비노기 모바일의 로딩 화면을 단순한 대기 화면이 아닌 게임의 낭만을 담은 연출로 소개했습니다. 캠프파이어를 중심으로 모여 있는 모험가들의 모습이나, 글라스기브넨 레이드 진입 전 연출은 플레이어가 에린 세계 속 모험가가 된 듯한 몰입감을 만들어 준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또한 로딩이 길어질 때 등장하는 켈트 문양, 음유시인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하는 이미지 등도 마비노기만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요소로 자주 언급되었습니다. 피코가 주목한 포인트 세계관과 감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로딩 화면 레이드 시작 전 긴장감과 기대감을 높이는 연출 기다리는 시간도 즐겁게 만드는 분위기 출처: 로딩 화면에서도 에린을 느낄 수 있는 마비노기 모바일 by 곤류 &#x1f4ac; "내 캐릭터가 다른 모험가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정말 에린에서 함께 살아가는 모험가 중 한 명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 곤류님, [로딩 화면에서도 에린을 느낄 수 있는 마비노기 모바일] 2. 엘소드 — 일러스트만 봐도 기다릴 만한 로딩 화면 피코들은 엘소드의 로딩 화면...</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8 Jul 2026 10:36: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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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피크</dc:creator>
      <dc:date>2026-07-28T10:36:08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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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챌린지]엘소드 커스텀 시스템에 대하여</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2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슈비어트입니다. 오늘은 엘소드 ‘커스텀마이징’시스템에 대해 소개해보려 합니다. 커스텀 마이징만 알면 님도 룩덕왕!!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커스텀 - 대기모션 인겜에서 커스텀 /대기1~ /대기4을 치면 캐릭터가 대기모션대로 춤을 추거나,모션을 취할수 있습니다. 노아 기준으로 기본 대기모션으로는 노아 대기모션,세컨드 디젝션 대기모션,헤이지 딜루전 대기모션,모르페우스 대기모션 등이 있으며,셀카 예쁘게 찍는법!~부터 쭉 이벤트 or 캐시로 구매한 대기모션이 있습니다. 커스텀 - 모션 커스텀 모션은 엘하우스 모션,이벤트 콜라보 모션,기본 모션 등이 있습니다. 커스텀 - 스킬컷인 스킬컷인도 기본모션,이벤트모션,캐시 모션 등으로 나뉩니다. 강인한~하이퍼 액티브까지 능력치 재설정 및 설정이 가능합니다. 4개 전부 스킬컷인 있는게 낫습니다. (4개 전부 옵션이 들어감) 커스텀-얼굴 얼굴 커스텀도 이하동문 근데 노아는 기본얼굴도 예뻐요 특히 셀레,닉스,몰페 리버는 감정표현이 별로 없는편입니다. 포스팅쓰면서 덕질하는것같네 ㅈㅅ 근데 진짜임 커스텀-프레임 커스텀에서 프레임도 있습니다. 사실 프레임은 이벤트로만 얻을수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화면을 가리기때문에 보통 선호하지않습니다. 근데 저는 프레임도 더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듣고 있지?? 엘소드팀. 일해 커스텀-초상화 이번 여름에 추가된 커스텀 초상화입니다. 남한테는 안보이지만 나한테만 보이는 초상화입니다. 저는 이번에 엘리오스 다이너-쉐이크 초상화(노아)를 샀고요 이걸산다고 각성상태의 초상화 눈색이 바뀌진 않습니다. (걍 알아서 각성 타이밍 봐야합니다.) &#x1fae5; 이번에 마클로 바뀐 초상화 원래 기본 3차 초상화 엘리오스 다이너-쉐이크 초상화(노아) 적용샷입니다.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임러 슈비어트였습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8 Jul 2026 10:31:20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21</guid>
      <dc:creator>슈비어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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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메이플 코디 똥손을 위한 AI style finder!</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2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메이플스토리 코디를 어려워하시는 분들을 위한 꿀팁을 가져왔어요. 라기에는 저도 패션에 대한 감각이 좀 부족한건 함정이긴 해요.. 저같은 사람들을 위한 바로 그 기능! "메이플스토리 AI style finder" 메이플스토리 AI Style Finder 메이플스토리 AI style finder란? 대부분의 유저들은 다들 처음 들어보실 거라 생각합니다. 2024년 12월 4일에 출시한 넥슨 실험실의 기능중에 하나에요! 원하는 분위기나 느낌을 입력하는것 만으로도 원하는 코디아이템을 추천해준답니다. 검색 키워드에 원하는 스타일로 검색만하면 키워드에 맞는 코디아이템을 추천해준답니다! 나온 코디아이템들 중 마음에 드는 아이템을 콜렉션에 추가하고, 콜렉션에서 코디를 착장해 볼 수 있답니다! 제가 직접 한번 해볼까요? 더운 여름에 맞게 여름 휴가룩 스타일의 옷을 추천해달라고 했는데요.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더 다양한 옷을 제 주문에 맞게 추천해주네요! 이중에서 마음에 드는 스타일로 골라입기만 하면 코디 끝이랍니다! 또한, 다른 유저들의 코디를 키워드와 함께 구경할 수도 있어요! 마음에 드는 코디가 있다면, 클릭해서 어떤 코디아이템이 사용되었나 확인할 수도 있으니 원하는 코디가 있다면 내 컬렉션으로 훔쳐와볼까요!? 더불어 꾸준히 점검 및 업데이트도 진행되고 있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지사항 참고부탁드릴게요! 오늘은 넥슨에서 새롭게 출시한 기능, AI Style Finder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저같이 패션감각 떨어지는 사람들은 추천을 받으면서 골라볼 수 있고, 이미 센스가 좋으신분들은 자신의 코디를 다른사람들에게 자랑하며 인기왕까지 노릴 수 있어요! 이건 뭐 안할 이유가 없잖아~~?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얼른 저도 코디 새로 맞추러 가야겠어요 ㅋㅋㅋㅋㅋ 그럼 블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8 Jul 2026 10:26:17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20</guid>
      <dc:creator>블링티</dc:creator>
      <dc:date>2026-07-28T10:26:1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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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게임이 더 몰입됐던 이유, 피코들이 기억하는 게임 성우 연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1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넥슨 피크입니다. 게임을 오래 기억하게 만드는 요소는 다양하지만, 그중에서도 캐릭터의 목소리는 플레이 경험에 큰 영향을 줍니다. 같은 장면이라도 성우의 연기에 따라 캐릭터의 감정이 더욱 선명하게 전달되고, 스토리에 몰입하게 되는 순간이 많죠. 이번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에서는 피코 여러분이 직접 게임 성우와 캐릭터 보이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남겨주셨습니다. 그 중에서도 마비노기 모바일, 엘소드, 메이플스토리, 블루 아카이브, 원신이 뛰어난 성우 연기로 가장 많이 언급되었습니다.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목소리부터, 스토리의 감정을 완성한 명연기까지. 피코들이 주목한 이유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x1f3b6;[피코가 기억한 게임 성우] 1. 마비노기 모바일 — 원작과 이어지는 성우 연기로 더 깊어진 몰입감 피코가 가장 많이 언급한 게임은 마비노기 모바일이었습니다. 피코들은 단순히 유명 성우가 참여했다는 점보다, 원작과 연결되는 캐릭터의 목소리와 감정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는 점을 가장 큰 매력으로 꼽았습니다. 피코가 주목한 포인트 원작과 연결되는 캐릭터의 보이스 캐스팅 주요 NPC들의 감정 표현으로 높아진 스토리 몰입감 캐릭터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섬세한 연기 &#x1f4ac; "설정만 이어지는 게 아니라 성우까지 맞춘 게 참 신기했다." — 곤류님 [설정을 알고 나면 더 재미있는 마비노기 모바일의 성우 캐스팅] &#x1f4ac; "네리스의 성격이나 외모 등도 매력적이지만 저 “잘됐다!”는 네리스 자체이기 때문에 네리스의 인품(?)이 느껴지기 때문에 그 어느 캐릭터보다 목소리 때문에 네리스를 좋아하게 되었기 때문에 네리스를 꼽는다. 다른 사람이 잘 된 일에 대해서 진심으로, 웃음 가득, 잘 됐다고 말하는 그 목소리, 얼마나 매력적인가? 당신도 얼른 가서 들어봤으면 좋겠다." — 자경씨님 [잘됐다! 한 마디로 내 마음을 사로잡은 캐릭터] 2. 엘소드 — 개성 넘치는 목소리로 캐릭터 매력에 날개를 달다 피코는 엘소드를 캐릭터의 개성이 목소리만으로도 느껴지는 게임으로 소개했습니다. 같은...</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8 Jul 2026 09:49:36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19</guid>
      <dc:creator>피크</dc:creator>
      <dc:date>2026-07-28T09:49:3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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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코들이 추천한 게임 굿즈 TOP 5,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이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1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넥슨 피크입니다. 피코 여러분에게 게임 굿즈는 어떤 의미인가요? 좋아하는 캐릭터를 가까이 두고 싶어서, 오래 플레이한 게임의 추억을 간직하고 싶어서, 혹은 한정판 굿즈를 수집하는 재미 때문에 게임 굿즈를 찾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번 피크 노트에서는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에서 피코 여러분이 직접 소개한 게임 굿즈 이야기를 모아 살펴봤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 메이플스토리, 엘소드, 마비노기, 닌텐도 관련 굿즈가 가장 많이 언급되었는데요. 같은 게임 굿즈라도 좋아하는 이유는 조금씩 달랐습니다.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 오래된 추억, 실용성, 한정판 소장 가치까지, 피코들이 어떤 굿즈를 추천했고 무엇이 특별하다고 이야기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피코가 간직한 게임 굿즈] 마비노기 모바일 - 동글동글한 감성과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으로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굿즈 메이플스토리 -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캐릭터와 일상에서도 사용하기 좋은 굿즈 엘소드- 개성 있는 캐릭터와 높은 완성도의 일러스트 굿즈 마비노기 - 오랜 플레이의 추억과 팬심을 오래 간직하게 만드는 굿즈 닌텐도 - 어린 시절의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다양한 컬렉션 굿즈 1. 마비노기 모바일 — 귀여운 감성을 현실에서도 간직하고 싶은 굿즈 피코들이 가장 많이 소개한 게임 굿즈는 마비노기 모바일이었습니다. 피코들은 게임 특유의 따뜻하고 동글동글한 감성이 현실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는 점을 가장 큰 매력으로 꼽았습니다. 메탈 키링이나 봉제 인형처럼 캐릭터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은 굿즈부터 갤럭시 액세서리 에디션처럼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협업 제품까지 다양한 굿즈가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게임 속 아이템인 '여행자 간식'을 실제로 먹어보고 싶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게임 속 세계관을 현실에서도 경험하고 싶다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피코가 주목한 포인트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이 그대로 살아 있는 굿즈 게임 속 세계관을 현실에서도 경험하는 재미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굿즈 출처: 넥슨 에센셜...</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8 Jul 2026 09:03: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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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피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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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피크 유저들이 꼽은 게임 장르 대결: 성장의 즐거움 RPG vs 승리의 짜릿함 스포츠/FPS</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1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넥슨 피크입니다. 피코 여러분은 어떤 게임 장르를 가장 좋아하시나요? 캐릭터를 차근차근 성장시키는 RPG를 선호하시나요? 아니면 한순간의 승부로 짜릿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경쟁 게임을 즐기시나요? 게임을 즐기는 방식은 다르지만, 자신에게 맞는 장르를 찾는 것은 오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이번 피크 노트에서는 피코 여러분이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를 통해 직접 작성한 게시물을 바탕으로 가장 많이 언급된 게임 장르와 그 이유를 살펴봤습니다. 피코 게시물에서는 마비노기 모바일, FC 온라인, 메이플스토리, 메이플스토리M, 오버워치가 대표적인 게임으로 자주 언급되었습니다. 성장의 즐거움부터 경쟁의 짜릿함까지. 피코가 직접 추천한 게임 장르의 매력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RPG VS 스포츠 게임 피코의 선택은?] 게임 장르 피코가 주목한 매력 마비노기 모바일 MMORPG 꾸준히 성장하는 재미와 자유로운 플레이 FC온라인 스포츠 경쟁에서 오는 승리의 짜릿함과 구단 운영 메이플스토리 RPG 노력한 만큼 강해지는 성장의 재미 메이플스토리M RPG 복귀하기 쉬운 성장 환경 오버워치 팀 기반 액션 FPS 치열한 경쟁에서 얻는 성취감 1. 마비노기 모바일 — 꾸준히 성장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MMORPG 피코가 가장 많이 언급한 게임 장르는 성장형 RPG였으며, 그중에서도 마비노기 모바일이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습니다. 피코는 하루하루 투자한 시간이 캐릭터 성장으로 이어지는 점을 마비노기 모바일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았습니다. 레벨과 장비뿐 아니라 생활 콘텐츠, 캐릭터 꾸미기까지 플레이한 시간이 그대로 쌓이는 경험이 오랫동안 게임을 즐기게 만드는 이유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또한 전투 외에도 낚시, 벌목, 채집, 요리 등 다양한 생활 콘텐츠를 자신의 속도에 맞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자주 언급되었습니다. 피코가 주목한 포인트 꾸준히 성장하는 재미 어비스 지옥 난이도 도전, 룬 도감 완성, 장비 세팅 등 캐릭터가 조금...</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8 Jul 2026 08:32: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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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피크</dc:creator>
      <dc:date>2026-07-28T08:32:3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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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지친 하루 끝 힐링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 하루 마무리 힐링 포인트 4가지</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1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바쁜 하루를 다 끝내고 편안하게 앉아있거나 누웠을 때.... 뭔가 하고 싶긴 한데 머리 쓰기는 싫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하자니 뭔가 허전하고 반복적인 릴스와 숏츠는 이제 그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힐링하고 싶은 날~ 그럴 때 마비노기 모바일 켜면 딱이다!! 오늘은 내가 즐기는 힐링 포인트 4가지를 풀어보려한다! 각 마을 임무게시판에 있는 미션을 그대로 진행하면 된다 글씨에 쓰여있는 대로 아무 생각 없이 하기 딱 좋고 생활 스킬 레벨도 올라가니 일석이조! 그리고 글래스 피쉬 이벤트가 있다면 절대 놓치지 마시라~ 낚시로 글래스 피쉬 5마리를 잡아 아이템을 열면 보석 스킬 세공기, 룬 재설정 프리즘 등 좋은 아이템이 나온다 하루 5번만 얻으면 되니 부담도 없고 힐링도 챙기고 아이템도 챙겨 너무 좋지 않은가!! 힐링 포인트 2 — 마이홈 &amp; 유저 집 구경 내 손으로 하나하나 꾸민 공간이라 그냥 접속해서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방, 거실, 온실 포토존까지 내 취향대로 채운 공간이라 애착이 남다르다! 친구 집이나 모르는 유저 집을 놀러가는 것도 재밌다~ 각자 개성대로 꾸며놓은 공간을 구경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인테리어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이번 업데이트로 수영장이 나와서 물놀이하기에도 딱 좋다!! 여름 힐링 콘텐츠로 이만한 게 없는 것 같다~ 힐링 포인트 3 — 포토부스 에린의 인생네컷! 2026년 7월 업데이트 기준 던바튼과 콜헨에만 있으며 혼자서도 찍을 수 있고 친구들과도 찍을 수 있어서 다양한 모션을 고르는 재미도 있고 추억도 남길 수 있다! 포즈는 총 6가지로 나는 '꾸러기 세트', '여름날 세트'로 던바튼에서 찍었다 던바튼에서는 프레임이 '냥냥냥' 하나 있다 콜헨은 프레임이 '해변 여름 바다', '해변 여름 휴가' 두가지가있다. 진짜 편리한게 이렇게 포즈와 프레임을 선택하면 알아서 캡처를 해준다는 게 최고다~ 이벤트를 진행할 때 특히 더 빛나는 콘텐츠라 꼭 놓치지 말고 추억 남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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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07:55: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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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작쿵</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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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피코가 추천하는 복귀 장벽 낮은 게임 TOP5</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1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넥슨 피크입니다. 오랜만에 게임에 접속했는데 시스템이 너무 많이 바뀌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경험, 한 번쯤 있으신가요? 복귀를 고민하는 유저들에게는 성장 지원 이벤트, 친절한 가이드, 시즌 리셋 시스템처럼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이번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에 참여한 피코 여러분이 복귀하기 좋은 게임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x1f913; 피코의 게시글에서는 마비노기 모바일, FC온라인, 마비노기, 메이플랜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 복귀 장벽이 낮은 게임으로 가장 많이 언급되었습니다. 시즌별 성장 지원부터 복귀 전용 이벤트, 쉬운 적응 시스템까지. 피코가 직접 추천한 이유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피코가 주목한 복귀 포인트] 게임 복귀 포인트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 리셋과 PC·모바일 연동으로 빠른 적응 FC온라인 복귀 이벤트와 익숙한 플레이 방식 마비노기 블로니 성장 지원과 시즌 이벤트 메이플랜드 버닝월드와 성장 지원 이벤트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PC·모바일 연동과 장비 지원 1. 마비노기 모바일 — 시즌 리셋과 성장 지원으로 복귀하기 좋은 MMORPG 피코가 가장 많이 추천한 복귀 장벽 낮은 게임은 마비노기 모바일이었습니다. 피코는 시즌별 리셋 시스템 덕분에 복귀 유저도 기존 유저와의 성장 격차를 빠르게 줄일 수 있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면 성장 구조가 함께 업데이트되어, 오랜만에 접속한 유저도 부담 없이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피코가 주목한 복귀 포인트 시즌2에서는 메인 스토리 '여신강림 5장', 신규 사냥터와 던전, 새로운 성장 시스템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특히 파티 매칭 없이 즐길 수 있는 어비스 혼자하기 기능과 성장 가이드 시스템은 복귀 유저가 콘텐츠를 하나씩 익혀가기 좋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x1f4ac; "현재 곧 시즌2 시작이기 때문에 복귀 유저라도 현 유저 못지않게 금방 스펙업 할 수 있어요." — 감쟈님 [마비노기모바일 복귀를 원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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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07:46: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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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피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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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꾸미는 재미가 가득한 마비노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1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임을 즐기는 여러가지 방법 중에서 내가 원하는 대로 캐릭터를 꾸미는 것 또한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 제가 즐기는 게임인 “마비노기“에서 캐릭터를 꾸미는 재미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뷰티슬롯 (이미지 출처 : https://mabinogi.nexon.com/page/archive/guide_view.asp?id=4890041&amp;num=25) 뷰티슬롯을 사용하면 캐릭터에 적용된 여러개의 외형을 저장하고 원하는 외형으로 쉽게 교체할 수 있습니다. 헤어 + 눈 + 얼굴 + 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본 3개의 슬롯이 제공됩니다. 2) 다양한 염색 앰플 (이미지 출처 : https://1do0.tistory.com/22) 마비노기에서 매우 유명한 요소라고 한다면 염색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계열의 색이지만, 그 미묘한 차이를 잡아내는 유저들의 눈썰미가 매우 유명합니다. 그만큼 RGB 값의 미세한 차이마다 다양한 색을 표현할 수 있고 이러한 요소들은 캐릭터를 꾸미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3) 에린 커넥트 - 드레스룸 에린 커넥트에서 제공하는 2가지 기능 중에서 드레스룸은 게임을 실행하지 않고도 외부에서 자신의 캐릭터에 적용하고 싶은 외형을 사전에 미리 적용하여 확인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스콜라 헤어“를 캐릭터에게 적용하고 싶다면 실제 구매하여 적용하기 이전에 드레스룸을 통해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의장 기능 (이미지 출처 : https://blog.naver.com/chlrkfka949/222750083089) 플레이어는 장비의 성능과 외형 사이에서 타협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의장 기능을 사용하면 장비의 성능은 성능대로 획득하면서 외형은 외형대로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율을 잡을 수 있습니다. 위 이미지의 장비 탭에서는 성능이 좋은 장비를 착용하고 의장 탭에서는 외형이 멋진 장비를 착용하면 성능 + 외형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 마치며 이 글을 읽는 여러 분들이 마비노기를 즐겁게 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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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06:26:15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14</guid>
      <dc:creator>맵씨</dc:creator>
      <dc:date>2026-07-28T06:26:15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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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동물과 음악으로 힐링하는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13</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학업이다, 취업이다, 일이다 하며 정신 없이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쉼과 힐링이 필요합니다만… 현대인은 어디를 훅 떠나거나 그런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게임 내에서 즐거운 힐링을 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힐링이 되는 게임인 ‘마비노기 모바일’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귀여운 동물과 함께 힐링을 조금 부담스러우실 수 있으나… 왕 크고 왕 귀여운 갈색 아기 곰입니다. 이 모션은 지금 오랫동안 대기할 때, 잠을 자는 모션입니다. 이 부분이 정말 귀엽다고 생각됩니다. 그냥 계속 돌아다니는 몹이 아니라 상호 작용이 가능한 것 같아 더 정이 가는 거 같아요. 그리고 또 마비노기 모바일의 경우, 던전 밖에서 같이 다닐 펫도 정할 수 있는데요, 저는 햄스터와 같이 다니고 있습니다. 펫의 경우 정말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동물과 함께할 수 있으니, 한번 즐겨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듣기 좋은 노래와 함께 힐링을 마비노기 모바일의 경우, 악기를 이용하여 원하는 노래를 연주할 수 있습니다. 악기의 종류도 정말 많지만, 제 경우에는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자주 치고 있습니다. 악보의 경우 다양하게 제작이 가능합니다. 만약 만드는 것이 어렵다면 유저분들이 연주할 때 채보도 가능하오니, 한번 즐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마비노기 모바일은 다양한 힐링 포인트가 있습니다. 제가 설명한 것 외에도 다양한 힐링 거리가 있으니, 직접 게임에 들어와 한번 해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8 Jul 2026 05:32:24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13</guid>
      <dc:creator>딸기전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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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모바일, 모든 부분에서 유저의 편의를 신경써주는 기능이 가득해요</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12</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세요~ 오늘은 게임의 편의기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제 경우에는 가장 필요한 건 ‘자동 모드’라고 생각합니다. 바쁜 현대인… 게임도 중요하지만 현생도 많이 중요하니까요. 그렇기에 이번에는 ‘마비노기 모바일’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자동으로 클리어 해주는 ‘나침반’과 ‘어시스트’ 첫 번째 편의 기능은 나침반과 어시스트입니다. 이 두 가지 기능은 던전, 사냥터에서 굉장히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자동 사냥이 가능한데요, 크게 패턴을 하지 않아도 되는 기믹에선 참 좋은 기능입니다. 단, 레이드나 어비스에서는 이 기능으로 혼자 패턴 처리는 힘드니,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꼭~ 수동 컨트롤을 해 주세요! 빠르게 이동을 도와주는 정령의 날개 두 번째 편의 기능은 정령의 날개입니다. 이 기능의 경우, 선택한 목적지에 클릭 한번으로 바로 갈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바쁜 현대인에게 필수적인 기능인데요, 이 날개의 경우 일일 퀘스트를 완료 하면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추천 선택과 자동 장착으로 편하게 강해지기 마지막 기능을 소개할까요~ 여러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경우가 많은 능력치와 장비 세팅을 도와주는 편의 기능입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의 경우 이런 식으로 편하게 추천 선택과 자동 장착이 가능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편하게 강해지는 등 편의기능이 잘 되어 있습니다. 마비노기의 간단하지만 유용한 편의기능, 어려워 하지 마시고 시작해 보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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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05:02:14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12</guid>
      <dc:creator>딸기전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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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사냥하지 않고 마을만 한 바퀴 돌다 끄는 게임, 테일즈위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1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2311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게임을 켜기도 싫은 날이 있습니다. 하루 종일 사람을 상대하고, 이것저것 처리하다 보면 화면 속에서까지 경쟁하고 싶지 않습니다. 보스를 잡으려면 집중해야 하고, 파티 콘텐츠에 들어가면 중간에 자리를 비우기도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바로 잠들기는 아쉽고, 영상만 멍하니 보다가 하루를 끝내기도 싫었습니다. 그럴 때 제가 종종 접속했던 넥슨 게임이 테일즈위버였습니다.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테일즈위버에서는 꼭 사냥을 하지 않아도 됐습니다. 접속해서 나르비크 주변을 걷고, 창고를 조금 정리하고, 음악을 듣다가 종료한 날이 많았습니다. 게임으로 뭔가를 달성했다는 느낌은 크지 않았습니다. 대신 머릿속에 남아 있던 일이 조금씩 정리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밤 11시 40분, 나르비크에서 시작하는 짧은 산책 하루가 유난히 길었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접속하자마자 해야 할 콘텐츠를 확인했지만, 사냥터로 이동할 기운이 없었습니다. 물약과 장비를 챙기는 것부터 귀찮았습니다. 결국 캐릭터를 나르비크에 세워두고 마을을 천천히 돌아다녔습니다. 항구 쪽으로 내려가 바다를 보고, 상점가를 지나 다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동하면서 들리는 음악과 발걸음 소리 외에는 크게 신경 쓸 것이 없었습니다. 10분쯤 지나니 ‘오늘은 여기까지만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접속하면 경험치라도 올려야 게임을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것도 얻지 않고 종료하면 시간을 낭비한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피곤한 날에는 목표를 만들지 않는 것이 오히려 오래 즐기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날도 몬스터 한 마리 잡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게임을 켜기 전보다 마음은 편해졌습니다. 테일즈위버는 화면보다 음악으로 먼저 기억나는 게임입니다 테일즈위버를 떠올리면 캐릭터보다 음악이 먼저 생각납니다. 예전에 한창 플레이할 때도 사냥터에서 오래 머문 기억보다 마을에서 음악을 듣던 장면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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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01:48: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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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폭풍같은주황호랑이3128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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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컴퓨터를 켜지 않고도 팀을 굴릴 수 있었던 FC온라인</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1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2310 축구 게임은 경기를 할 때보다 선수를 사고파는 시간이 더 길어질 때가 있습니다. 저도 FC온라인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컴퓨터 앞에서만 팀을 관리했습니다. 경기가 끝나면 이적시장에 들어가 선수 가격을 확인하고, 팔리지 않은 선수를 다시 올린 뒤 다음 경기를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선수 가격이 신경 쓰이기 시작하면서부터였습니다. 출근하기 전에 걸어둔 선수가 팔렸는지 궁금했고, 며칠 동안 지켜보던 선수의 가격이 내려갔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밖에서도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그렇다고 그때마다 컴퓨터를 켤 수는 없었습니다. 이런 불편을 줄여준 것이 FC온라인 M과 공식 홈페이지의 이적시장 기능이었습니다. 제가 편의 기능이 잘 갖춰졌다고 느낀 넥슨 게임을 하나 고른다면 FC온라인입니다. 경기는 컴퓨터로 제대로 즐기고, 그 밖의 자잘한 팀 관리는 휴대전화와 웹에서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편했습니다. 점심시간에 선수가 팔렸다는 알림을 확인했습니다 처음에는 FC온라인 M을 출석 보상을 받는 용도로만 사용했습니다. 잠깐 접속해 보상을 확인하고 바로 종료했습니다. 그러다 모바일에서도 이적시장을 확인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사용 방식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어느 날 출근 전에 사용하지 않는 선수를 판매 목록에 올려두었습니다. 당시에는 그 선수를 팔아야 새 수비수를 살 수 있었기 때문에 가격을 조금 낮춰 등록했습니다. 점심시간에 휴대전화를 확인해 보니 선수가 팔려 있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퇴근 후 컴퓨터를 켤 때까지 기다렸겠지만, 그 자리에서 새로 살 선수의 가격을 살펴봤습니다. 바로 구매하지는 않고 몇 명을 비교한 뒤 적당한 가격에 주문을 걸어뒀습니다. 저녁에 집에 돌아왔을 때는 새 선수가 이미 들어와 있었습니다. 컴퓨터를 켠 뒤 이적시장부터 열 필요 없이 곧바로 스쿼드에 넣고 경기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경기 시간을 늘려주는 기능은 아니었지만, 경기 외에 소비하던 시간을 줄여주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8 Jul 2026 01:29: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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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폭풍같은주황호랑이3128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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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15분만 접속해도 할 일을 끝낸 기분이 들었던 블루 아카이브</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09</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2309 게임을 오래 하다 보면 재미보다 접속 시간이 먼저 부담스러워질 때가 있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오면 게임을 켜기도 전에 피곤한 날이 있고, 접속하더라도 한 시간 넘게 숙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손이 잘 가지 않습니다. 저도 한때는 매일 해야 하는 콘텐츠가 많은 게임을 열심히 했지만, 하루 이틀 놓치고 나면 따라잡아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아예 돌아가지 않게 됐습니다. 그런 시기에 부담 없이 시작했던 넥슨 게임이 블루 아카이브였습니다. 처음에는 캐릭터와 이야기를 가볍게 즐길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해보니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따로 있었습니다. 바쁜 날에는 짧게 접속해서 필요한 행동만 끝낼 수 있고, 시간이 있는 날에는 이야기와 전투를 천천히 즐길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매일 오래 붙잡지 않아도 재화와 성장 재료가 조금씩 쌓였습니다. 하루를 놓쳤다고 크게 뒤처진 느낌도 비교적 적었습니다. 저처럼 퇴근 후 긴 플레이가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잘 맞는 구조였습니다. 처음에는 매일 직접 전투해야 하는 줄 알았습니다 게임을 시작한 초반에는 이미 끝낸 전투도 계속 직접 플레이했습니다. 자동 전투를 켜놓고 화면을 보고 있었는데, 같은 지역을 반복하다 보니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짧게 즐기려고 시작한 게임인데 매일 같은 장면을 지켜보고 있으니 조금 답답했습니다. 그러다 소탕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한 번 조건을 갖춰 완료한 전투는 소탕으로 빠르게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전투를 여러 번 반복해도 긴 시간을 들이지 않고 행동력과 횟수를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 뒤로 접속 방식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아침에 출근 준비를 하면서 잠깐 접속해 보상을 받고, 저녁에는 필요한 성장 재료가 나오는 지역을 정해 소탕했습니다. 시간이 없으면 일일 임무만 정리하고 종료했습니다. 실제로 화면을 붙잡고 있는 시간은 길지 않았지만 경험치와 재료는 꾸준히 모였습니다. 게임을 오래 켜놓...</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8 Jul 2026 01:05: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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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폭풍같은주황호랑이3128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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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전투보다 캐릭터 얼굴을 고치느라 더 오래 걸렸던 마비노기 영웅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0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2308 게임을 시작할 때 캐릭터 외형을 대충 정하는 편이었습니다. 어차피 방어구를 입으면 얼굴이 잘 보이지 않고, 몇 시간 플레이하다 보면 익숙해질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머리 모양과 색상만 고른 뒤 바로 접속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마비노기 영웅전은 달랐습니다. 캐릭터를 만들기 시작한 지 한참이 지났는데도 게임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정면에서는 괜찮았던 얼굴이 옆에서 보면 어색했고, 체형을 조금 바꾸니 같은 의상도 전혀 다르게 보였습니다. 결국 캐릭터를 만든 날보다 다시 고친 날이 더 많았습니다. 저에게 커스터마이징이 가장 재미있었던 넥슨 게임은 마비노기 영웅전입니다. 얼굴을 세밀하게 만드는 재미도 있지만, 전투 장비와 꾸미기용 의상을 따로 생각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 만든 캐릭터는 마을에서 보니 전혀 달랐습니다 캐릭터 생성 화면에서는 조명이 좋았습니다. 얼굴도 또렷하게 보였고 피부도 깨끗했습니다. 여러 각도로 돌려본 뒤 나름 만족스럽게 만들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마을에 들어간 순간 느낌이 달라졌습니다. 생성 화면에서는 자연스러웠던 눈이 실제 게임에서는 조금 커 보였고, 얼굴형도 제가 생각한 것보다 길게 느껴졌습니다. 전투 중에는 괜찮았지만 대화 장면이나 마을에서 가까이 볼 때마다 신경이 쓰였습니다. 결국 다시 외형을 손봤습니다. 처음에는 눈과 얼굴형을 크게 바꿨는데, 수정할수록 더 어색해졌습니다. 한 부분을 고치면 다른 부분이 튀어 보였고, 정면에 맞추면 옆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몇 번 실패한 뒤에는 얼굴 전체를 크게 바꾸지 않았습니다. 눈 크기나 턱선처럼 눈에 걸리는 부분만 조금씩 조절했습니다. 사진 보정도 과하게 하면 원래 얼굴이 사라지는 것처럼, 캐릭터 외형도 한 번에 많이 건드리면 처음 생각했던 분위기와 멀어졌습니다. 같은 옷도 체형에 따라 느낌이 완전히 달랐습니다 마비노기 영웅전에서 오래 고민했던 것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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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00:54: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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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사냥보다 양털 깎다가 더 오래 머문 게임, 마비노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0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2307 밤늦게 던바튼 광장에 서 있으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딱히 한 건 없는데 왜 두 시간이 지났지?’ 보스를 잡은 것도 아니고, 좋은 장비를 얻은 것도 아닙니다. 가방을 정리하다가 악기를 한 번 연주하고, 길드원이 지나가기에 잠깐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러다 은행에 맡겨둔 재료가 생각나 생활 스킬을 조금 올렸고, 결국 처음 하려던 일은 시작도 못 했습니다. 보통 게임이라면 시간만 날렸다는 기분이 들 법한데, 마비노기에서는 그런 날도 이상하게 아깝지 않았습니다. 제가 지금도 장수 게임으로 추천하고 싶은 넥슨 게임은 마비노기입니다. 오래된 게임이라 처음 접하면 낡아 보이는 부분도 분명 있습니다. 이동이나 메뉴가 바로 익숙해지지 않을 수도 있고, 해야 할 일이 많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며칠만 지나면 이 게임이 오래 살아남은 이유를 조금씩 알게 됩니다. 마비노기는 강한 캐릭터를 만드는 것만으로 끝나는 게임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는 게임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첫날 목표는 전투였는데, 실제로 한 일은 아르바이트였습니다 처음 마비노기를 시작했을 때는 판타지 전투 게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검을 들고 던전을 돌면서 빠르게 강해질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티르 코네일을 돌아다니다 보니 NPC가 부탁하는 아르바이트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물건을 전달하고, 재료를 모으고, 시간에 맞춰 다시 찾아가는 단순한 일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초반 자금을 모으려고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지나자 보상보다 출근 시간을 더 신경 쓰고 있었습니다. 아르바이트 시간을 놓치면 괜히 하루 계획이 꼬인 것처럼 느껴졌고, 필요한 재료를 미리 가방에 챙겨놓기도 했습니다. 다른 게임에서는 빠르게 지나칠 초반 마을이 마비노기에서는 생활 공간처럼 느껴졌습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같은 길을 걷고, 익숙한 NPC를 찾아가고, 양털과 나무 같은 평범한 재료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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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00:40: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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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의 커스터마이징은 왜 아직도 사랑받을까?</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0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현대에 게임 시장에서 대다수의 MMORPG들이 수준 높은 커스터 마이징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커스터 마이징에 가장 진심인 유저들'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마비노기입니다. 우스갯소리로 몇 년 전 마비노기를 떠난 밀레시안들이 다른 게임으로 이주했을 때, "그 게임 커스터마이징 수준이 올라갔다."라는 말이 돌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마비노기 유저들은 캐릭터 꾸미기에 진심이라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거의 20년 가까이 지난 게임인데, 왜 마비노기의 커스터마이징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 글을 적어보게 되었습니다. 옛날부터 유지되어 온 독특한 카툰 그래픽 마비노기의 커스터 마이징은 옛날에 만들어진 게임 치고는 꽤나 세밀하게 잘 만들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의 얼굴, 얼굴형, 눈, 입 등의 얼굴을 바꿀 수 있는 부분부터 시작해서 캐릭터의 비만도나 키, 나이까지 수정을 할 수 있다 보니 원하는 형태에 맞게 다양한 캐릭터형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캐릭터들에게 다양한 옷을 입혀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개인적으로 가장 큰 매력이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그래픽 기술들이 발전하면서 실사 그래픽을 사용하는 게임들이 굉장히 많이 사용되는 요즘 입니다만, 의상의 질감이나 비율의 형태에 따라서 조금만 어색해도 큰 위화감을 준다는 단점을 가진 실사 그래픽이다 보니 커스터 마이징에 자유도가 어느정도 한정이 될 수 밖게 없다는 생각입니다. 반면 마비노기의 경우에는 심플한 카툰 스타일의 느낌이다 보니 이러한 부분에서 제약 적습니다. 덕분에 현대적인 패션도, 귀여운 코디들도 굉장히 잘 어울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염색에 진심인 게임.. (위에 검은색은.. 컬러 값이 모두 다릅니다;) 마비노기의 난민들이 다른 게임에 가면 그 게임의 커스터마이징 수준이 올라간다는 말에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이 바로 “염색”이 아닐까 싶습니다. 같은 옷이라도 색깔에...</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7 Jul 2026 16:01: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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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떠돌이시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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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엘소드로 나만의 커스텀마이징을 해봐요!</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05</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임을 하면 내 마음대로 캐릭터를 꾸미는 걸 즐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게임인지가 정말 중요한데요! 엘소드는 정말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캐릭터의 인상부터 조정하자 엘소드의 경우, 캐릭터의 얼굴도 선택이 가능합니다. 그렇기에 내가 무슨 캐릭터를 하든! 원하는 인상으로 조정이 가능한데요, 한번 아래 이미지를 볼까요? 같은 캐릭터여도 이런 식으로 인상의 차이를 줄 수 있답니다! 염색으로 개성을 살려요! 엘소드에는 염색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저의 경우 정말 좋아하는 헤어의 색을 여러 개 들고 다니기도 합니다 ^_^~ 같은 캐릭터, 같은 헤어, 같은 포즈지만 차이가 살짝씩 있지요 ^_^~ 같은 의상도 이런 식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같은 옷이지만 분위기가 많이 다르죠? 이런 식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징 가능한데요! 이런 엘소드, 한번 시작해보시면 어떨까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7 Jul 2026 14:34:05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05</guid>
      <dc:creator>딸기전사</dc:creator>
      <dc:date>2026-07-27T14:34:05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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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힐링게임 모비노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0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불멍을 하고 물 흐르는 모습을 보며 멍때릴수도 있고, 음악을 듣기도 하고 예쁜 npc를 보고, 캐릭터를 꾸며, 사진을 남기고, 마이홈을 꾸며, 마이홈에서 종료하면, 랜덤한 의자나 침대에 있는 모습을 보는 등. 모비노기는 유명한 치유계,힐링 게임입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7 Jul 2026 14:33: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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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니즘</dc:creator>
      <dc:date>2026-07-27T14:33:3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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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FC 온라인, 공식 모바일 앱과 연동 시스템으로 언제 어디서나 완성되는 스마트한 구단 관리의 매력</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03</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01 | PC 앞에 앉지 않아도 모든 구단 운영이 가능한 FC 온라인 전용 모바일 앱 축구 게임의 재미는 피치 위에서의 경기 플레이뿐만 아니라 이적시장을 통한 선수 수급과 스쿼드 전술 관리에서 완성됩니다. FC 온라인은 PC에 직접 접속하지 않더라도 전용 스마트폰 앱인 FC 온라인 M을 통해 구단의 모든 핵심 기능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완벽한 연동 생태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동 중이거나 외출 중에도 손쉽게 구단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 플레이어의 시간과 공간적 제약을 크게 줄여줍니다. 02 | 이적시장 실시간 알림과 모바일 거래 기능이 가져온 압도적인 편의성 가장 유용하게 활용했던 기능은 단연 이적시장 거래 및 시세 조회 시스템입니다. 원하는 선수의 시세 변동을 실시간 그래프로 확인하고, 선수가 판매되거나 구매 등록이 완료되었을 때 즉시 모바일 푸시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PC를 켜지 않고도 앱 내에서 즉시 이적시장 대금을 수령하고 필요한 선수를 바로 영입할 수 있어, 시세 타이밍이 중요한 이적시장 플레이를 놓치지 않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03 | 웹 및 모바일 전용 이벤트와 자동 진행 시스템이 선사하는 일상 속 이점 FC 온라인은 PC 접속이 어려운 날에도 모바일 앱을 통해 출석 체크와 모바일 전용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앱 내 시뮬레이션 모드나 감독 모드를 활용하면 가볍게 접속하여 일일 미션을 완료하고 각종 보상 상자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 유저도 접속 차질 없이 매일 구단 가치를 꾸준히 성장시킬 수 있는 보완 장치가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04 | 다른 게임에서도 도입되기를 바라는 모바일 연동 관리 시스템의 표준 이처럼 PC 기반 본체 게임과 모바일 전용 애플리케이션이 완벽하게 상호 연동되는 편의성은 플레이 경험의 질을 한 단계 높여줍니다. PC 본게임의 중차대한 요소인 거래소와 자산 관리를 모바일에서 완전히 동일한 환경으로 제어할 수 있...</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7 Jul 2026 14:27:56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03</guid>
      <dc:creator>키멘즌</dc:creator>
      <dc:date>2026-07-27T14:27:5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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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FC 온라인, 치열한 승부를 넘어 퇴근 후 자신만의 구단을 가꾸며 느끼는 색다른 힐링의 시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02</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01 | 지친 하루 끝에 만나는 나만의 축구장에서 느끼는 편안함과 만족감 하루를 마치고 컴퓨터 앞에 앉아 즐기는 축구 게임은 의외로 깊은 힐링과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많은 이들이 스포츠 게임을 승패가 갈리는 치열한 경쟁의 공간으로만 생각하지만, FC 온라인은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들로 나만의 팀을 만들고 가꾸어 나가는 과정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휴식 공간이 되어줍니다. 조명이 환하게 켜진 정교한 잔디 경기장과 관중들의 함성 소리를 들으며 잔잔하게 선수들을 컨트롤하다 보면 하루 동안 쌓였던 긴장과 피로가 자연스럽게 풀려나갑니다. 02 | 좋아하는 전설적 선수들을 모으고 감상하는 스쿼드 구성의 묘미 제가 좋아하는 마라도나 선수를 포함하여 구성한 나폴리 스쿼드 이 게임이 주는 가장 큰 힐링 포인트는 현실에서 함께 뛸 수 없는 동시대 및 과거의 축구 스타들을 한 팀에 모아 나만의 드림팀을 완성하는 즐거움입니다. 평소 좋아하던 선수들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찾아보듯, 게임 내에서 그들의 특유의 세레머니와 부드러운 패스 모션을 관전하는 것만으로도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나만의 시그니처 라인업을 구성하고 강화하며 소소하게 스쿼드를 완성해 가는 과정은 일종의 정원 가꾸기와 같은 편안한 만족감을 제공합니다. 03 |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감독 모드와 라이트한 이벤트 콘텐츠 컨트롤이나 승패 스트레스 없이 완벽한 휴식을 원하는 날에는 감독 모드나 AI 대전 콘텐츠가 훌륭한 대안이 됩니다. 직접 선수들을 조작할 필요 없이 전술만 설정해 두고 경기 양상을 느긋하게 관전하며 주사위 및 출석 이벤트 보상을 챙기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복잡한 컨트롤에 신경 쓰지 않고도 자신이 구성한 팀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바라보며 편안하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04 |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즐기는 가벼운 한 판이 선사하는 일상 속 활력 퇴근 후 좋아하는 음악이나 방송을 배경으로 켜두고 가볍게 친선 경기나...</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7 Jul 2026 14:24:37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02</guid>
      <dc:creator>키멘즌</dc:creator>
      <dc:date>2026-07-27T14:24:3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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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엘소드는 정말 하기 좋은 장수게임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0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세요~ 넥슨도 정말 많은 게임이 존재합니다. 그렇기에 많은 게임이 오래 유지 되었는데요, 그중 저는 19주년이 된 게임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우선 엘소드를 지금 시작하기 좋은 이유를 말해보고자 합니다. 우선 쿠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아이템을 쿠폰 등록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중에서 스피릿 챌린저의 경우, 게임 생활을 쾌적하게 만들어주는 아이템이니 꼭 받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런 식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어요 ^_^ 준엔드 장비까지! 준엔드 장비도 받을 수 있는데요, 무기와 장비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이벤트를 통해 내실을 다지면 지금 현재 엔드 컨텐츠인 ‘둠 아포리아’까지 진행이 가능합니다. 5판으로 엔드 전직까지! 또 위에 더불어 지금 시작하면 마스터 클래스까지 단숨에 업 할 수 있는 기회까지 있습니다. 엘소드는 1차 2차 초월 3차 마스터 클래스 이렇게 전직이 있는데, 이중에서 마스터 클래스까지 5분 안에 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지금 딱 하기 좋은 장수게임 엘소드! 한번 도전해 보시겠어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7 Jul 2026 14:03:48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01</guid>
      <dc:creator>딸기전사</dc:creator>
      <dc:date>2026-07-27T14:03:48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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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바쁜 일상 속 짧은 플레이로도 확실한 성장의 재미를 주는 넥슨의 라이트한 선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30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01 | 짧은 접속 시간으로도 충분한 성취감을 제공하는 넥슨의 대표 모바일 RPG 매일 오랜 시간 게임에 묶여 있지 않아도 꾸준한 성장의 보람을 안겨주는 게임을 찾는다면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원작의 화려한 액션성과 손맛을 모바일 환경에 맞춰 완벽하게 이식하면서도, 직장인이나 학생 유저들이 하루 20분에서 30분 남짓의 짧은 시간 동안 가볍게 접속하여 플레이하더라도 하루 치의 알찬 성장을 완료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02 | 피로도 시스템과 소탕 기능이 선사하는 일상 속 플레이의 쾌적함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 일상적인 부담을 크게 줄여줄 수 있었던 비결은 효율적인 피로도 소모 시스템과 편의성 기능 덕분입니다. 매일 제공되는 피로도를 주요 재화 던전이나 정예 던전 몇 곳에 투자하면 빠르게 소비할 수 있으며, 이미 클리어한 일부 수련 던전이나 자원 확보 콘텐츠는 간편 소탕 기능을 통해 클릭 몇 번으로 핵심 보상을 챙길 수 있습니다. 게임에 시간을 과도하게 빼앗기지 않으면서도 핵심 콘텐츠를 누릴 수 있는 유저 친화적 환경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03 | 출석과 일일 미션만으로 누적되는 풍성하고 알찬 보상 구조 이 게임의 보상 구조는 접속 시간에 비례하기보다는 일일 미션 수행과 꾸준한 출석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매일 접속하여 기본 미션만 완료해도 장비 강화에 필수적인 촉매제와 재화, 그리고 스펙업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골드와 에픽 장비 항아리 등을 넉넉하게 획득할 수 있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 소소하게 플레이하는 것만으로도 차곡차곡 재화가 쌓여 캐릭터가 강해지는 것을 시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습니다. 04 | 부담 없는 라이트함이 장기적인 플레이 동기로 이어지는 선순환 바쁜 일상에 치여 일회성 이벤트나 무거운 과제에 지친 유저들에게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은 부담 없는 쉼터 같은 매력을 발산합니다. 숙제라는 압박감 없이 퇴근길이나 휴식 시간에 가볍게 접속해 일일 보상을 받아가는 패턴만 유지해도...</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7 Jul 2026 12:26:36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300</guid>
      <dc:creator>키멘즌</dc:creator>
      <dc:date>2026-07-27T12:26:3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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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모두에게 오래토록 사랑 받는 게임 2 top 추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99</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임 시장에는 수많은 신작 게임이 등장하고 사라지지만,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사랑받는 게임도 있다. 내가 직접 해봤던 게임 중 추천해줄 장수게임은 메이플스토리와 리그 오브 레전드(롤)이다. 두 게임은 서로 다른 장르와 플레이 방식을 가지고 있지만, 오랜 시간 유저들의 사랑을 받으며 지금까지도 활발하게 플레이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오늘은 내가 플레이를 해보면서 느낀 두 게임이 오랫동안 사랑 받는 이유를 소개할 것이다! 메이플 스토리 메이플스토리는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도트그래픽이 특징인 성장형 MMORPG이다. 2003년도에 출시해서 무려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온 국민에게 사랑받고 있는 게임이다. 1. 유저 친화적인 업데이트 메이플스토리는 유저 편의 및 친화적인 업데이트를 잘한다. 최종 보스를 예로 들면 고스펙 유저 위주의 엄청 센 보스가 아닌 모든 유저를 챙기는 중간 단계의 보스를 낸다! 내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은 마을 귀환 주문서를 삭제한 일이다. 이 아이템이 있어야만 사냥터에서 마을로 돌아갈 수 있었는데 주문서를 삭제하고 마을 이동 기능을 추가해준 것이다! 주문서를 계속 사지 않아도 마을이동을 할 수 있어서 너무나 편리했다.. 더불어 귀차니즘도 줄었다. 이러한 유저 친화적인 업데이트를 자주 해준다! 2. 유저와의 소통 메이플스토리는 유저들이 라이브 소통방송에서 말하는 불편사항이나 건의사항들을 빠르게 적용을 한다! 예전에 리부트 월드가 있었을 때, 리부트 월드는 현질이 필요없는 월드였다. 리부트월드 유저들이 놀리는 행위(비틱)를 해서 일반월드 유저가 대거 게임을 접고, 유저 간 갈등이 생겨났다. 그래서 디렉터가 리부트 월드를 삭제했던 일이 있었다. 나는 월드채팅도 잘 안 하고, 혼자 게임을 하는 편이라 아무 생각이 없었지만 디렉터의 빠른 결단력에 매우 리스펙했던 일이다! 그리고 내가 게임을 하다가 소중한 아이템을 실수로 버려버린 적이 있다. 그때 멘붕이 와서 어떡하지 했는데 원래 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7 Jul 2026 11:51:52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299</guid>
      <dc:creator>유이무</dc:creator>
      <dc:date>2026-07-27T11:51:5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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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메이플스토리, 도트 감성과 무한한 코디 조합으로 캐릭터를 꾸미는 즐거움</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9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01 | 나만의 도트 캐릭터를 완벽하게 완성하는 메이플스토리만의 커스터마이징 매력 캐릭터를 꾸미는 즐거움을 이야기할 때 메이플스토리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특유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2D 도트 그래픽 기반에 헤어, 성형, 피부색, 모자, 옷, 망토, 무기 이펙트까지 세분화된 착장 카테고리가 조화를 이루며 자신만의 고유한 캐릭터를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코디 아이템이 매달 새로 출시되기 때문에 사냥이나 레이드 전투를 잠시 쉬더라도 헤어와 성형을 바꾸며 캐릭터 레이아웃을 다듬는 것만으로도 시간에 가는 줄 모르는 매력이 있습니다. 02 | 믹스 염색과 믹스 렌즈로 만들어내는 오직 나만의 디테일한 컬러감 단순히 의상을 갖춰 입는 것을 넘어 메이플스토리 커스터마이징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포인트는 믹스 염색과 믹스 렌즈 시스템입니다. 두 가지 색상을 비율별로 섞어 기존 기본 색상에서는 볼 수 없는 오묘하고 고급스러운 톤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헤어의 섀도잉이나 빛 표현에 따라 수백 가지 조합이 생성되므로 남들과 똑같은 옷을 입더라도 머리색과 눈동자 색의 미세한 차이로 자신만의 개성을 확실하게 나타낼 수 있습니다. 03 | 수년에 걸쳐 꾸준히 축적해 온 의상 수집과 뷰티 룸 시스템의 편의성 메이플스토리를 오랜 기간 빠져들게 만든 동력은 수많은 한정 아바타와 뷰티 슬롯 저장이 주는 수집의 즐거움이었습니다. 시즌마다 나오는 로얄 스타일이나 이벤트 패스 아바타를 차곡차곡 모아 옷장에 저장해두고, 기분이나 계절, 마을 분위기에 맞춰 마네킹과 마이코디 기능을 통해 언제든 원하는 스타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모아둔 귀한 코디템을 착용하고 마을에서 다른 유저들과 교류할 때 느끼는 만족감은 유저로 하여금 끊임없이 다음 코디를 고민하게 만듭니다. 04 | 전투 시스템과 캐릭터 애착을 이어주는 완벽한 선순환 구조 단순히 보기 좋은 것에 그치지 않고, 정성껏 꾸민 나만의 캐릭터가 화려한 스킬 이펙트를 사용하며 전투를 펼칠 때 경험하는 성취감도...</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7 Jul 2026 11:33: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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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키멘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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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FC 온라인, 신규와 복귀 유저 모두 부담 없이 다시 피치로 돌아오는 장수 축구 게임의 힘</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9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01 | 수년간 축구 게임의 정상 자리를 지켜온 FC 온라인을 가장 강력히 추천하는 이유 수많은 게임들이 생겨나고 사라지는 와중에도 FC 온라인은 오랫동안 독보적인 입지를 지켜온 대표 장수 게임입니다. 수년째 플레이하고 있는 유저로서 지금 당장 복귀하거나 처음 시작하더라도 전혀 늦지 않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대규모 그래픽 및 체감 엔진 업데이트, 현실 축구와의 밀접한 연동, 그리고 신규 및 복귀 유저를 위해 파격적으로 준비된 정착 지원 이벤트 덕분에 언제 접속하더라도 바로 자신만의 드림팀을 꾸려 손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02 | 현실 축구의 열기와 트렌드를 끊임없이 반영하는 독보적인 생명력의 비결 제가 맞춘 26-27 리버풀 스쿼드 FC 온라인이 세월이 지나도 질리지 않고 지속적인 사랑을 받는 가장 큰 비결은 현실 축구 시장과의 완벽한 호흡입니다. 실제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등 한국 선수들의 해외 활약이나 챔피언스리그, 월드컵 같은 대형 스포츠 이벤트가 열릴 때마다 게임 내에 관련 시즌 카드와 다채로운 이벤트가 실시간으로 추가됩니다. 스포츠가 주는 열정이 게임 속으로 고스란히 이식되기 때문에 유저들은 매 시즌 새로운 기분으로 피치 위에 들어서게 됩니다. 03 | 파격적인 신규 및 복귀 정착 보상으로 진입 장벽을 대폭 허문 플레이 환경 오래된 장수 게임일수록 진입 장벽이나 스펙 격차를 걱정하기 쉽지만, FC 온라인은 신규와 복귀 유저를 맞이하는 정착 케어 시스템이 매우 체계적으로 잘 구축되어 있습니다. 복귀 즉시 제공되는 고가치 선수팩과 대량의 BP 지원은 물론, 정착 지원 출석부와 풀백 미션 등을 통해 단 며칠 만에 경쟁력 있는 상위 등급 스쿼드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장비나 레벨의 격차에 치이지 않고 오직 컨트롤과 전술적 기량으로 맞붙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는 점이 최고의 포인트입니다. 04 | 퇴근 후 가볍게 즐기는 한 판부터 랭킹 도전까지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스펙트럼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7 Jul 2026 10:24: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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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키멘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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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이 맛에 20년 넘게 사랑받는구나? 마비노기가 지금까지 사랑받는 이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9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마비노기는 20년이 넘은 장수 IP이다. 마비노기를 직접 오래 플레이했던 유저는 아니지만, 마비노기 모바일을 시작하면서 왜 이 IP가 오랜 시간 사랑받았는지 조금씩 알게 됐다. 꾸준한 업데이트, 마비노기 IP 전체를 아우르는 개성 있는 스토리와 세계관등이 왜 하나의 게임이 오랜 시간 사랑받을 수 있는지 보여주는 부분이었다. ① 변함없이 멈추지 않는 꾸준한 업데이트와 유저 친화적 운영 마비노기가 긴 시간 동안 사랑받은 가장 큰 이유는 계속 변화하고 있다는 점이라 생각한다. 오래된 게임들이 시간이 지나며 발전이 멈추거나 방치되는 경우를 자주 보았기에, 마비노기가 유저들의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개편하고 시스템을 다듬어 나가는 모습은 게임에 대한 든든한 신뢰감을 준다. 마비노기 모바일을 플레이하면서도 이런 부분을 느낄 수 있었다. 이런 꾸준함과 유저를 위한 운영은 마비노기 IP가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핵심 동력이 아닐까 한다. ② 마비노기만의 분위기를 만든 흥미로운 스토리와 세계관 마비노기모바일을 하면서 찾아본 마비노기의 세계관은 오랫동안 사랑받은 장수 게임답게 세계관의 뼈대가 매우 탄탄했고, 인물 하나하나가 가진 서사가 매력적이었다. 여신과 기사단, 그리고 에린이라는 세계를 둘러싼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게임에 순식간에 몰입하게 만들었다. 기억에 남는 이야기와 세계관이 있었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 지나도 팬덤이 지속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③ 마비노기 모바일로 이어진 새로운 시작 마비노기 모바일은 기존 마비노기를 경험했던 유저뿐만 아니라, 나처럼 원작을 잘 몰랐던 유저에게도 새로운 입문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모바일 환경에 맞게 플레이하면서 원작을 알고 있는 유저에게는 익숙한 감성을 다시 느낄 수 있고, 처음 접하는 유저에게는 부담 없이 마비노기의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하나의 게임이 시간이 지나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작품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마비노기라는 이름이 과거의 추억으로만 남는 것이 아니라, 새...</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7 Jul 2026 10:20:52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296</guid>
      <dc:creator>오목눈이</dc:creator>
      <dc:date>2026-07-27T10:20:5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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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함께해요, 힐링의 엘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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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엘소드에는 힐링 할 수 있는 컨텐츠들이 있습니다. 먼저 마을로 통해서 가거나 코보 지역이동 서비스를 이용해서 온천으로 가는 것 인데요. 3개의 온천 중 하나의 온천으로 출발합니다. 먼저 인벤토리 창에서 생활을 눌러 낚싯대 와 미끼를 껴줍니다. 그리고 낚시를 돌리면 끝~! 여러분도 낚시왕 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힐링은 지인들과 노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지인들과 마을, 길드 아지트, 대전에서 스크린 샷 찍으며 재미있게 놀 수 있습니다. 또한 지인들과 엘리오스 스튜디오 기능을 이용해서 스샷작 하는 것도 가능하답니다! 쨔쟌 너무 귀엽죠.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캐릭터를 원하는 대로 커스텀 하고 지인들과 같이 힐링 하면서 해보아요~ 엘소드로 놀러오세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7 Jul 2026 09:13:56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295</guid>
      <dc:creator>ㅇ.ㅇ</dc:creator>
      <dc:date>2026-07-27T09:13:5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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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엘소드 생각보다 편리하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9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엘소드에는 의외로 편의기능이 많습니다. 먼저 첫번째로는 오른쪽에 자신이 무슨 퀘스트를 해야되는지 기본 TAB 으로 지정되어 껐다 켰다를 할 수 있습니다! 또 오른쪽 하단에는 이벤트 남은 시간, 우편함, 게시판 (거래소) 미니 맵 밑에는 장비 수리 아이콘이 뜹니다. 이벤트 남은 시간과 우편이 왔는지 게시판에 물건이 팔렸는지 알 수 있고 어떤 장비를 수리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던전을 들어가게 되면 전체 수리 버튼도 생겨서 편해요~! 다만 마을에서 직접 수리하는 것 보다 수리 비용이 조금 더 비싸집니다. 마그멜리아 장비를 담당 하고 있는 베티 한테 가면 장비를 수리 할 수 있는데 전체 수리 할 수 있는 편의 기능도 있습니다! 오른쪽 하단에는 새로운 물건 획득 및 업적 달성 및 캐시샵 신규 아이템 ! 로 나와 있어서 바로바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레이드를 돌다보면 회로 랑 칩 이라는 아이템을 얻게 되는데 회로 일괄 감정 과 칩 일괄 감정이 있어서 감정도 금방 할 수 있습니다! 칩도 동일합니다! 또 아이템 일괄 분해하기가 있어서 필터 적용을 해서 분해하시면 더 편합니다~! 판매도 쉬운데요. 필요 없는 아이템들을 다 선택해서 판매 할 수 있습니다! 더욱더 편리해진 게임 엘소드 같이 즐겨봅시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7 Jul 2026 08:47:02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294</guid>
      <dc:creator>ㅇ.ㅇ</dc:creator>
      <dc:date>2026-07-27T08:47:0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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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접속만해도 보상이 와르르륵?!</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93</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엘소드는 누적 접속 30분 시 출석 체크 완료를 누르면 보상을 주는 출석이벤트가 있습니다. ﻿﻿ 대표적으로는 신규 &amp; 복귀 엘리오스 출석부가 존재하는데요. ﻿ 30분 접속 후 화면 상단 출석 체크 아이콘 눌러서 보상을 수령하시면 됩니다! 신규 모험가님을 위한 출석부 목록에는 다음과 같은 아이템이 있습니다! 신규 모험가님들만 챙기면 또 섭섭하죠? 돌아온 모험가님을 위한 출석부도 존재합니다! 게다가 나중엔 이벤트로 옷장 이벤트를 하는데요. 원하는 아바타를 등록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거의 최근에 진행했었던 이벤트 인데요. 30분 접속하거나 적정 레벨 던전 5판 하면 출석 완료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는 캐시를 주고 여는 아리엘의 스페셜 출석 기프트가 있고 이벤트 한정으로만 파는 마그멜리아 패스 와 아트마 패스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출석 보상 받으면서 게임해요 ~_~!</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7 Jul 2026 08:13:42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293</guid>
      <dc:creator>ㅇ.ㅇ</dc:creator>
      <dc:date>2026-07-27T08:13:4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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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마비노기 모바일이 편의기능이 있어?</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92</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했었는데, 다른 분들 글을 보니, 그러고보면 모바일게임이라, 쉽게 할수 있는부분이 많고, 조금씩 개선되는 부분도 있구나, 하고 느꼈다 , 일단 모바일게임이라 자동으로 돌릴수 있는데, 오토 돌리는 사람을 넘어, 뱅가드 출발 안하는 사람들 때문에 , 자동출발 기능이 생겼고, 환경설정을 봐보면, 고양이 상인의 친구 때는 항상방문 어려운 레이드 때는, 필요한 경우로 돌려놓으면 편하고, 오토 돌리면서 , 이동기 자동으로 안쓰게 하거나, 약한 스킬 안스게 하는 것과 같이 던전 도는 사람 에게 힐을 자동으로 주게하는걸 설정해두면 편하고, 생활스킬이나, 아이템 정보에서 자동채집(10회 )하거나, 제작대에서 10개 만드는데 필요한 재화를 퀘스트 만들어서 채집할수 있고 가방정리를 원클릭으로 해결하거나, 조건을 설정해서 한번에 할 수 있게바뀌었고 원하는 아르바이트, 퀘스트 를 자동으로 진행 할수 있으며, 8성 전설&amp;신화 10성 전설&amp;신화는 기억 각인으로 쉽게 룬을 바꿀수 있고, 룬이 좋은지를, 다른사람들이 얼마나 쓰는가, 같은 직업의 평가 만 찾아볼수도 있고, 룬 각인(성능개선)하다 저주 걸리면, 저주해제를 하지않아도, 강화 실패하면 저주걸리기 때문에 강화 성공하면 저주가 해제되고, 제료 전송기와 귀환신호기 를 만들면 게임이 편해진다, 메인스토리는 컷씬을 스킵 할수 있는게 많은데, 한번 보면 스킵할수 있는게 늘어나고, 사이드퀘스트를 통해 메모리 라이트 라는 가구를 받으면, 컷씬을 다시 볼 수 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7 Jul 2026 08:01:53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292</guid>
      <dc:creator>니즘</dc:creator>
      <dc:date>2026-07-27T08:01:5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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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나만의 개성을 표현해보자!</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9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엘소드에는 옷장이라는 시스템이 존재하는데 원하는 아바타들을 사서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만의 개성을 더 표현할 수 있는 염색 시스템이란게 존재합니다! 헤어 컬러 팔레트 와 아바타 컬러 팔레트 가 존재하는데 두개 다 같은 색상으로 팔레트가 존재합니다! 팔레트 목록은 이렇게 있는데요. 예시로 헤어 컬러 팔레트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른쪽 색상 목록을 통해 색도 미리 알 수 있는데요. 하나씩 눌러보면서 원하는 색상을 맞출 수 있습니다! 원래는 이랬던 색상이 팔레트로 하얀색으로 변경이 된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물론 원하는 색상 선택해서 건드릴 수 없고 랜덤이라는 가챠식의 형식이라 운의 요소가 따르지만 커스텀마이징 해보아요 ^.^~!</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7 Jul 2026 07:37:47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291</guid>
      <dc:creator>ㅇ.ㅇ</dc:creator>
      <dc:date>2026-07-27T07:37:4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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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요즘 할만한 장수게임을 찾으신다구요? 잘 찾아왔습니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9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십니까. 장수 게임을 찾으시는 여러분. RPG을 좋아하시는 여러분. 여러분들을 위해 게임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바로바로 ‘ 엘 소 드 ’ 4번의 클로즈 베타를 거친 뒤 2007년 12월 27일에 정식으로 오픈하게 되었는데요. 2014년 7월 2일부터 스팀에서도 유통하기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엘소드는 단순하면서도 섬세한 조작 과 타격감 있는 액션 플레이를 가지고 있고 현세대 온라인 게임에서 보기 힘든 고전적인 2D 벨트스크롤 액션, 적당히 덕질 할 수 있는 게임 구성 등으로 타 온라인 게임과 차별화되는 요소를 가진 게임이라고 생각해 손맛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 나의 취향으로 꾸미는 캐릭터 등등 을 맛 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캐릭터들의 다양한 직업을 볼 수 있는데요. 일러를 보고 선택하시거나 컬렉션 이라는 컨텐츠를 통해 다양한 직업들을 체험해보신 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컨텐츠! 곧 돌아오는 8월에는 신규 던전 ‘ 네블론 ’ 이 나옵니다! 신규 레이드와 방어구 집결지 암시장 엘 하우스 개편까지! 이외에도 즐길 컨텐츠들은 다양한데요. 약 20년이나 장수한 만큼 즐길거리 다양하니 모두 즐기러 엘소드로 놀러오세용 ~.~</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7 Jul 2026 06:47:54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290</guid>
      <dc:creator>ㅇ.ㅇ</dc:creator>
      <dc:date>2026-07-27T06:47:5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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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라이트 유저인데 보상이 막 들어온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8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매일 몇 시간씩 붙잡고 있어야 하는 RPG는 오래 하기 쉽지 않다. 그런데 마비노기 모바일은 짧게 플레이해도 퍼주는 보상으로 폭풍 성장이 가능해서 하루에 오래 접속하지 못하는 날에도 만족감이 남는 게임이다. 짧게 접속해도 성장이 끊기지 않는 구조로 바쁜 사람들도 부답없이 즐길 수 있다. ① 접속 버튼만 눌러도 챙겨주는 알짜배기 출석 보상 게임을 실행하고 출석 도장만 찍어도 인게임 성장에 필수적인 핵심 재화가 쏟아진다. 출석부 메뉴를 열어보면 '매일매일 행운 출석', '라사의 웰컴 출석 보너스', '레이널드의 일일 출석부' 등 여러 탭으로 나누어진 출석 이벤트가 상시 진행 중이다. 장비 강화와 재연소에 필요한 에픽 연금술 재연소 촉매, 룬의 파편, 나아가 누적 출석 시 전설 엠블럼 룬 상자까지 지급해 주기 때문에 매일 접속하는 보람이 확실하다. 바쁜 출근길이나 짧은 쉬는 시간에 잠시 접속해 몇 분만 투자해도 뭔가 얻어 간다는 느낌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접속이 이어졌다. ② 라이트한 퀘스트만 진행해도 쏟아지는 이벤트 선물 이벤트 참여 난이도도 마음에 든다. 어려운 콘텐츠를 강요하기보다 평소 하던 플레이만 해도 대부분의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다. 출석을 하고 간단한 퀘스트 몇 개만 진행해도 이벤트 보상이 차곡차곡 쌓였다. 일부 이벤트는 원래 하던 컨텐츠를 진행하는 것만으로도 조건이 채워져서 일부러 시간을 더 투자해야 한다는 부담도 적었다. 물론 모든 보상을 정말 쉽게 얻는 것은 아니다. 꾸준히 접속해야 하는 이벤트도 있고 일정 기간 동안 참여해야 하는 콘텐츠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일상적인 플레이 안에서 해결되는 수준이라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았다. ③ 일일 10분, 주간 1시간이면 끝나는 숙제 라인업 하루 10분 정도면 주요 일일 컨텐츠를 대부분 마무리할 수 있었고, 필요한 보상도 빠르게 받을 수 있었다. 시간이 정말 없는 날에는 이것만 하고 종료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주간 컨텐츠도 비슷했다. 한 번에 오래 붙잡고 있어...</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7 Jul 2026 04:45:17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287</guid>
      <dc:creator>오목눈이</dc:creator>
      <dc:date>2026-07-27T04:45:1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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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룬 고르기부터 가방 정리까지, 마비노기모바일이 편했던 이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8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MMORPG를 오래 하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메뉴를 열고 닫거나, 아이템을 정리하거나, 정보를 찾아보는 데 쓰게 된다. 마비노기모바일을 플레이하면서 만족스러웠던 점이 사소한 편의 기능들이었다. 처음에는 별것 아닌 기능이라고 생각했는데, 매일 반복해서 사용하다 보니 없으면 불편할 정도가 되었다. ① 집단지성으로 아이템 고민을 끝내는 모험가 의견 기능 처음에는 룬 이름만 봐서는 어떤 룬이 좋은지 전혀 감이 오지 않았다. 새로운 장비나 룬을 획득했을 때 이 아이템이 실제로 쓰이는지 파악하는 것은 유저에게 언제나 머리 아픈 숙제이다. 그런데 마비노기 모바일에서는 굳이 외부 공략 사이트를 검색할 필요 없이 인게임에서 바로 모험가 의견을 확인할 수 있다. 룬을 선택하면 다른 유저들이 얼마나 좋은 평가를 했는지, 그리고 내 직업에서 얼마나 많이 사용하는 룬인지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덕분에 처음 육성하는 직업이라도 "이건 사람들이 많이 쓰는 룬이구나." 정도는 바로 판단할 수 있었다. 특히 룬 교환이나 선택 상자를 사용할 때 실수할 일이 크게 줄어들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다. 평점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상세한 모험가 의견도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한 기능이다. 예를 들어 "왜 이 룬을 추천하는지", "어떤 상황에서 좋은지", "다른 룬과 비교하면 어떤지" 같은 실제 플레이 경험이 적혀 있어서 도움이 된다. 모든 의견이 정답은 아니지만, 여러 사람의 경험을 함께 볼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한 기능이다. ② 무게 걱정을 줄여준 ‘간단히 정리하기’ 사냥을 오래 하다 보면 어느 순간 가방이 가득 차고 무게 때문에 행동이 제한되는 경우가 자주 생긴다. 하나씩 확인하면서 버릴 물건을 찾거나 창고를 왔다 갔다 하는 일은 꽤나 번거롭다. 마비노기모바일에는 간단히 정리하기 기능이 있어서 이런 과정이 훨씬 편하다. 버튼 한 번만 누르면 정리가 필요한 아이템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어서 사냥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 없으면 가장 먼저 불편함을...</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7 Jul 2026 03:40:45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286</guid>
      <dc:creator>오목눈이</dc:creator>
      <dc:date>2026-07-27T03:40:45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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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하루 끝에 낚시와 풍경으로 쉬어가는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85</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제가 지친 하루 끝에 가볍게 접속해 힐링하기 좋다고 느낀 게임은 마비노기 모바일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하루를 마무리하며 풍경을 감상하고, 낚시와 생활 콘텐츠를 느긋하게 즐기며 편안함을 느꼈던 경험을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하루를 바쁘게 보내고 나면 게임을 하고 싶어도 복잡한 콘텐츠나 치열한 경쟁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무언가를 꼭 달성해야 한다는 압박보다, 잠깐 접속해서 조용히 쉬어갈 수 있는 게임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저에게 마비노기 모바일은 그런 의미에서 하루 끝에 켜기 좋은 힐링 게임이었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이 편안하게 느껴졌던 이유는 게임 분위기 자체가 급하게 몰아붙이는 느낌보다, 천천히 머물러도 괜찮다는 느낌을 줬기 때문입니다. 전투나 성장 콘텐츠도 있지만, 마을을 걷고 풍경을 보고 생활 콘텐츠를 즐기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게임의 일부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지친 날에도 큰 부담 없이 접속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하루를 마무리할 때는 전투보다 풍경을 보는 시간이 더 좋았습니다. 밝은 마을이나 잔잔한 필드에 캐릭터를 세워두고 배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현실에서는 하루 종일 정신없이 움직였는데, 게임 안에서는 잠깐 멈춰 서 있어도 된다는 느낌이 들어서 편안했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의 힐링 포인트 중 하나는 낚시였습니다. 낚시는 빠르게 결과를 내야 하는 콘텐츠라기보다, 기다리는 시간 자체가 편안하게 느껴지는 콘텐츠였습니다. 캐릭터가 물가에 서 있고, 화면 속 풍경이 잔잔하게 이어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억지로 집중하지 않아도 게임을 즐기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낚시를 할 때는 큰 목표를 세우지 않아도 괜찮았습니다. 좋은 보상을 꼭 얻어야 한다기보다, 하루 끝에 조용한 곳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다른 콘텐츠처럼 계속 손을 빠르게 움직이지 않아도 되고, 화면을 보며 천천히 기다릴 수 있다는 점이 힐링 게임이라는 주제와 잘 맞았습니다. 생활 콘텐츠도 편안하게 플...</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6 Jul 2026 16:54: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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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Tuanzeb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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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짧게 접속해도 할 일을 확인하기 편한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8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제가 편의 기능이 잘 갖춰졌다고 느낀 게임은 마비노기 모바일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모바일로 짧게 접속해도 퀘스트와 콘텐츠를 확인하기 편했고, 공식 가이드와 거래소 같은 기능 덕분에 플레이 부담이 줄었던 경험을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게임을 오래 즐기다 보면 재미있는 콘텐츠만큼 중요한 것이 편의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콘텐츠가 많아도 필요한 정보를 찾기 어렵거나, 매번 복잡한 동선을 거쳐야 한다면 점점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마비노기 모바일은 모바일 환경에 맞게 짧게 확인하고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가장 먼저 좋았던 점은 게임 자체가 모바일 환경에 맞춰져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PC 앞에 오래 앉아 있지 않아도 잠깐 접속해서 캐릭터 상태를 확인하고, 오늘 할 콘텐츠를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바쁜 날에는 오래 플레이하지 못해도 접속해서 할 일을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부담이 적었습니다. 특히 퀘스트를 확인하는 과정이 편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어떤 콘텐츠를 먼저 해야 할지 헷갈릴 수 있는데, 퀘스트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다음 목표를 잡기 쉬웠습니다. 게임을 완전히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도 지금 해야 할 일이 화면 안에서 어느 정도 보이니 입문 부담이 줄었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전투만 하는 게임이 아니라 생활 콘텐츠도 함께 즐기는 게임입니다. 그래서 채집, 제작, 낚시, 요리 같은 콘텐츠를 오갈 때 정보 확인이 중요했습니다. 어떤 재료가 필요한지, 어떤 콘텐츠를 먼저 진행해야 할지 확인하면서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이 편했습니다. 생활 콘텐츠는 급하게 몰아서 하는 것보다 조금씩 즐길 때 더 잘 맞는다고 느꼈습니다. 모바일로 접속해서 짧게 생활 콘텐츠를 챙기거나, 잠깐 캐릭터를 확인하는 방식이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전투 위주 게임이었다면 짧은 접속이 애매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마비노기 모바일은 생활 콘텐츠 덕분에 잠깐 들어와도 할 일이 있었습니다. 공식 가...</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6 Jul 2026 16:44: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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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Tuanzeb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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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짧게 접속해도 성장 흐름이 이어지는 메이플스토리</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83</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제가 부담 없이 짧게 접속해도 보람을 느꼈던 게임은 메이플스토리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바쁜 날에도 일일 퀘스트, 몬스터파크, 이벤트 보상처럼 짧게 챙길 수 있는 콘텐츠가 왜 만족스러웠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게임을 오래 즐기고 싶어도 매일 긴 시간을 투자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학교나 일, 개인 일정이 겹치면 게임을 켜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메이플스토리는 오래 사냥하지 못하는 날에도 잠깐 접속해서 챙길 수 있는 보상이 있어서, 라이트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메이플스토리가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던 이유는 짧은 루틴이 분명했기 때문입니다. 접속해서 오늘 해야 할 것들을 전부 다 하려고 하면 당연히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지만, 바쁜 날에는 꼭 필요한 것만 골라서 챙길 수 있었습니다. 일일 퀘스트, 몬스터파크, 이벤트 출석처럼 짧게 끝낼 수 있는 콘텐츠만 해도 접속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일일 퀘스트입니다. 메이플스토리에서 일일 퀘스트는 매일 조금씩 성장 흐름을 이어가게 해주는 콘텐츠였습니다. 오래 사냥할 시간이 없어도 정해진 퀘스트를 완료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고, 그 보상이 심볼 성장이나 경험치처럼 장기적인 성장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심볼 보상은 짧은 접속의 만족감을 크게 만들어줬습니다. 하루에 엄청난 변화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매일 조금씩 모아두면 어느 순간 심볼 레벨이 올라가고 스탯이 쌓입니다. 그래서 바쁜 날에도 “오늘은 일퀘만 하고 끄자”는 마음으로 접속해도 성장 흐름이 끊기지 않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몬스터파크도 부담이 적은 콘텐츠로 기억에 남습니다. 긴 시간 사냥을 하지 않아도 정해진 횟수만큼 빠르게 진행할 수 있고, 경험치 보상을 챙길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사냥터에서 오래 집중하기 어려운 날에는 몬스터파크만 돌아도 캐릭터를 조금이라도 키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벤트 출석이나 데일리 보상도 꾸준히 접속하게 만드는 요소였습니다. 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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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26 16:32: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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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Tuanzebe</dc:creator>
      <dc:date>2026-07-26T16:32:0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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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사냥보다 코디 고민이 더 길어지는 메이플스토리</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82</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제가 커스터마이징의 재미를 가장 크게 느꼈던 게임은 메이플스토리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헤어와 성형, 의상과 무기 코디를 조합하며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재미가 왜 오래 기억에 남았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게임에서 캐릭터를 강하게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래 플레이하다 보면 결국 내 캐릭터에게 애정이 생기는 순간이 더 크게 남습니다. 저에게 메이플스토리는 그런 애정을 코디로 가장 잘 느낄 수 있었던 게임입니다. 사냥을 하러 접속했다가도 어느새 캐릭터 외형을 바꾸고, 의상 조합을 고민하는 시간이 더 길어질 때가 있었습니다. 메이플스토리의 커스터마이징이 재미있었던 이유는 작은 2D 캐릭터인데도 표현할 수 있는 분위기가 정말 다양했기 때문입니다. 같은 직업, 같은 캐릭터라도 어떤 헤어와 얼굴을 선택하는지, 어떤 옷과 모자를 입히는지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이 납니다. 귀여운 분위기로 만들 수도 있고, 깔끔한 교복 느낌으로 맞출 수도 있고, 화려한 판타지 코디로 꾸밀 수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코디를 그렇게 깊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그냥 캐릭터가 강해지고 레벨이 오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캐릭터를 오래 보다 보니 외형도 신경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사냥터에서 계속 보이는 것도 내 캐릭터고, 보스 대기실이나 마을에 서 있을 때도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캐릭터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 가장 먼저 재미를 느낀 요소는 헤어와 성형이었습니다. 같은 의상을 입어도 헤어스타일과 얼굴이 바뀌면 캐릭터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차분한 헤어를 하면 성숙한 느낌이 나고, 동글동글한 얼굴이나 귀여운 표정을 선택하면 캐릭터가 훨씬 부드럽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코디를 할 때는 의상보다 먼저 얼굴과 헤어 조합을 고민하게 됐습니다. 특히 메이플스토리 코디는 단순히 예쁜 아이템을 입히는 것보다 전체 분위기를 맞추는 재미가 컸습니다. 모자, 한벌옷, 신발, 망토, 무기까지 따로따로 보면 예뻐도 함께 입혔을 때 어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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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26 16:12: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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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Tuanzebe</dc:creator>
      <dc:date>2026-07-26T16:12:05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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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캐릭터 꾸미다가 텅장이 된 건에 관하여.. :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8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그동안 게임에 한 번도 돈을 쓰지 않았던 나,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캐릭터를 꾸미느라 텅장이 되다...... 하지만 후회는 없다! 내 캐릭터는 남아있고 여전히 예쁘기 때문이다. 그럼 도대체 얼마나 예쁘고 귀엽길래 나를 사로잡았는지 알아보자. Q. 마비노기 모바일의 커스터마이징은 어떻게 되어있나요? A. 헤어, 눈, 색깔은 물론이고 체형, 나이, 키 까지 조정이 가능합니다! 처음 캐릭터를 생성하는 화면이다. 여기서 다양한 외형, 헤어, 눈, 입, 얼굴형, 얼굴꾸밈, 눈장식, 몸장식, 색깔, 나이, 키 등을 정할 수 있다. 다양한 컨셉이 가능한데 할머니 컨셉, 장군 컨셉 등등 원하는 컨셉이 모두 가능하다. Q. 내 캐릭터를 꾸미는 또 다른 재미가 있나요? A. 당연하죠! 하나씩 함께 알아보시죠. 1.환생의 재미✨ 마비노기 모바일에는 환생이 있다!! 커스터마이징을 다시 하는 것을 뜻한다. 처음 게임을 시작해서 캐릭터를 생성할 때에도 결정할 수 있지만, 환생석을 사용해서 환생을 하면 더 다양한 커스터마이징들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마비노기 모바일의 캐릭터는 매주 토요일에 나이를 한살씩 먹기 때문에, 어린아이 모습을 유지하려면 꾸준히 환생하는 것이 필요하다! 나는 부캐릭터를 만들면 꼭!!! 환생을 해준다. 환생을 해줬을 때의 커스터마이징이 훨씬 예쁘고 잘생긴 게 많기 때문이다. 물론 캐시샵에서 구매해야 하는 헤어도 있지만 아니어도 충분히 예쁘다. 나는 한번도 구매한 적 없이 내 스타일대로 잘 꾸미고 있다! 환생석은 상점에서 구매할 수도 있지만, 이벤트나 보상들로 자주 뿌려주기 때문에 본캐를 포함한 3개의 캐릭터 모두 한번도 구매한 적 없이 너무 잘 꾸미며 눈호강을 하고 있다. 첫번째 캐릭터(본캐)는 여자 어른, 1체형을 사용해서 꾸몄고, 두번째 부캐는 여자 아이, 2체형을 사용해서 꾸몄다. 마지막 부캐는 남자 어른, 1체형을 사용했다. 다른 캐릭터는 환생이 필요없지만 여자아이(2번째 캐릭터) 체형은 10살이 가장 작고 귀여워서 청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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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26 16:03:09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281</guid>
      <dc:creator>유이무</dc:creator>
      <dc:date>2026-07-26T16:03:09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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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요즘도 할만한 대표 장수게임 FC온라인</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8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제가 지금도 추천하고 싶은 장수 게임은 FC온라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오래 서비스된 게임임에도 지금 시작하거나 복귀했을 때 충분히 즐길 만한 이유와, 스쿼드 구성·공식경기·감독모드 같은 추천 포인트를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오랫동안 서비스된 게임을 다시 시작할 때는 살짝 고민이 됩니다. 이미 오래 플레이한 유저가 많고, 내가 지금 들어가도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FC온라인은 그런 부담이 있으면서도, 막상 접속하면 다시 팀을 맞추고 한 판 해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FC온라인이 장수 게임으로 오래 사랑받는 가장 큰 이유는 축구라는 소재 자체가 쉽게 질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축구는 규칙이 비교적 직관적이고, 한 골 차 승부나 후반 막판 역전처럼 매 경기 다른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래서 오래된 게임이어도 경기 한 판의 긴장감은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저도 FC온라인을 할 때 “한 판만 해볼까?” 하고 시작했다가 생각보다 오래 하게 된 적이 많았습니다. 같은 스쿼드를 사용해도 상대 전술과 선수 구성에 따라 경기 흐름이 달라지고, 제가 어떤 공격 루트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결과도 달라집니다. 이 점이 오래 플레이해도 계속 새롭게 느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지금 시작하거나 복귀해도 FC온라인이 할 만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스쿼드 목표가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팀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팀이나 국가를 정하고, 그 안에서 가능한 선수들을 하나씩 맞춰가면 됩니다. 구단을 조금씩 완성해가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재미가 됩니다. 예를 들어 좋아하는 클럽이 있다면 그 팀 선수들로 스쿼드를 꾸릴 수 있고, 국가대표 느낌으로 팀을 맞출 수도 있습니다. 성능을 중요하게 볼 수도 있고, 감성을 살려 좋아하는 선수 위주로 팀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같은 축구 게임이라도 어떤 기준으로 팀을 짜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재미가 생깁니다. FC온라인에서 스쿼드를 맞추다 보면 자연스럽게...</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6 Jul 2026 15:56: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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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Tuanzeb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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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게임도 편하게 할 수 있어! :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79</link>
      <description>[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나는 게임을 잘 하지 못해서 플레이할 때 얼마나 편하게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아무리 재미있는 게임이라도 플레이가 불편하거나 복잡하면 점점 손이 가지 않는다. 그런 점에서 마비노기 모바일은 플레이어를 배려한 다양한 편의 기능들이 잘 갖춰져 있다! 오늘은 마비노기 모바일의 편리한 기능에 대해 함께 알아보자! Q. 마비노기 모바일의 편의 기능은 뭐가 있나요? A-1. 게임 가이드 마비노기 모바일에는 게임가이드가 있다! 게임을 하다가 막히거나, 내가 빠져먹은 게 있나? 이제는 어디 던전을 가야하고, 어디가 가장 좋지? 숙제 안 한 건 뭐 있지? 라고 생각이 들 때, 이 모든 걸 한방에 해결해주는 것은 게임가이드이다! 뉴비일때도, 지금도 항상 애용하고 있다. A-2 모험가 의견 룬 세팅을 할때,,, 언제 검색하고 언제 찾아보고,,, 하지 생각이 들 땐 그냥 룬을 눌러서 보이는 모험가의견을 보면 된다!! 그러면 유저들이 사용했을 때 좋은지 안 좋은지가 바로바로 보여서 빠르게 사용할 룬을 정할 수 있다! 인게임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으니 룬 세팅할 때 개인적으로 너무 편리한 기능. A-3 더블 루팅 쌓아둔 부캐 재화 빨리 빼는데 너무 편리하고 좋은 기능이다.. 사실 4배도 있었으면 좋겠지만 그것은 너무나 욕심이겠죠.. 그래도 두배가 어디야! A-4 자동 이동 퀘스트를 누르면! 그 장소로 자동이동이 되고, 퀘스트 자동진행을 해준다. 길치이고 뭘 잘 모르는 나에게는 정말 최적의 편리한 기능.. 저걸 눌러서 가도 길을 잃는 나는 무조건 필요하다. 이런 자동이동은 제발 다른 게임에도 적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기능이다!! A-5 마법 나침반 이번에 새로생긴 기능인데, 게임을 켜놓고 자주 클릭하지는 못하는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도입한 것 같다! 실행을 시켜두고 가만히 놔두면 캐릭터를 자동이동 해줘서 클리어하게 해준다!! 던전을 눌러놓고 한 번 더 눌러야 캐릭터가 이동하는데 누르는 걸 까먹고 잠시 다른거 하러 갔을...</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6 Jul 2026 15:54: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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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유이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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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하루 20분만 해도, 알찬 보상이?! :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78</link>
      <description>[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임을 꾸준히 하다 보면 매일 몇 시간씩 접속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RPG 장르 게임은 해야 할 컨텐츠가 많아질수록 하루라도 제대로 플레이하지 않으면 뒤처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한다. 나 역시 처음에는 마비노기 모바일을 시작하면서 매일 오랫동안 접속해야 하는 게임이겠거니 생각했다. 하지만 직접 플레이해 보니 넉넉 잡아서 20분으로, 짧은 시간만 접속해도 됐다. 시간이 많은 날에는 여러 컨텐츠를 여유롭게 즐기고 사람들과 놀기도 하고, 바쁜 날에는 필요한 것만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고, 조금 쉬고 싶을 때 쉬어가도 보상을 전부 받는 것이 가능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오늘은 시간 없으니까 게임 못 하겠네..’는 생각보다 ‘잠깐이라도 접속해서 빨리 끝내자’가 되는 게임이었다. 그럼 이제 함께 마비노기 모바일의 해야할 일과 보상시스템에 대해 알아보자! &lt; 모비노기의 해야할 일과 보상시스템 &gt; - 일일미션 / 주간미션 마비노기 모바일은 하루에 일일미션이 정해져있고, 주간(일주일)에 해야하는 미션이 나눠져 있어서 꼭 하루에 전부를 하지 않아도 일주일 안에만 하면 된다. 일일미션의 보상은 날개와, 모험가 포인트 조금이라 뒤처졌다는 느낌도 들지 않는다. 주간 단위로 좋은 보상을 받기 때문에 하루하루 매일 접속하지 않아도 여유로운 날에 해주면 보상을 거의 다 받을 수 있다. 그리고 미션의 난이도가 크게 높지 않아서 하루에 넉넉잡아 20분 안팎으로 하면 할 일이 끝난다! 그렇기에 매일 접속해야 하는 시간도 전혀 길지 않다. 또한 내가 하지 않았거나 빠트린 컨텐츠를 내가 기억하거나 챙길 필요 없이 성장가이드나 미션 화면을 보면 직접적으로 알려준다. 그리고 진행하기를 누르면 자동이동도 되기 때문에 빠르게 완료할 수 있다. - 전체 재화 통일 마비노기 모바일은 숙제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는 유저들을 위해 시즌2가 되고부터 전부 따로 따로 나눠져있던 재화를 마물퇴치증표 하나로 통일시켰다! 시즌2가 되고 바뀐 시스템 중 내...</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un, 26 Jul 2026 15:19: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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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FC 온라인 장수 비결, 시즌마다 새 선수로 스쿼드가 달라진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7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FC 온라인을 몇 년째 하고 있는데 아직도 질리지 않는 이유가 하나 있어요. 시즌마다 새로운 선수가 나오고, 스쿼드가 바뀌고, 게임이 또 달라지거든요. 오늘은 FC 온라인이 오랫동안 사랑받는 장수 게임인 이유를 이야기해보려 해요. FC 온라인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선수 카드 시스템이 복잡하게 느껴졌어요. 같은 선수인데 클래스가 다르고, 시즌마다 새로운 카드가 나오는 구조가 낯설었거든요. 근데 이게 오히려 FC 온라인을 오래 하게 만드는 핵심이라는 걸 나중에 알게 됐어요. TK(Team Korea), PTG(Path To Glory), SH(Step Higher) 같은 신규 클래스 선수들이 꾸준히 추가되고 있어요. 매 시즌 새로운 클래스가 나올 때마다 기존 스쿼드를 어떻게 업그레이드할지 고민하는 재미가 생기고, 새 선수를 어떻게 활용할지 연구하게 되거든요. 이번 시즌에 나온 선수가 내 스쿼드에 잘 맞는지, 팀컬러 조합은 어떻게 맞출지를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FC 온라인의 또 다른 콘텐츠예요. FC 온라인 8주년을 맞아 4월부터 7월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업데이트 로드맵이 공개됐어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라 게임 전반을 손보는 시즌 개편에 가까운 수준이에요. 5월에는 킥오프 모드가 추가됐어요. 스쿼드 구성을 생략하고 바로 플레이할 수 있는 구조로, 신규 유저뿐 아니라 가볍게 즐기려는 유저까지 모두 겨냥한 모드예요.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스쿼드 구성이 어렵다는 이유로 진입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킥오프 모드로 그 장벽이 낮아진 거예요. 8주년 기념 신규 클래스 TK도 등장했는데, 국제 대회에서 활약한 국가대표 선수들로 구성돼 상징성을 더했어요. FC 온라인 M 전용 콘텐츠로 선수 키우기가 추가됐어요. 한 명의 선수를 선택해 훈련과 경기를 통해 직접 성장시키는 방식으로, 단순 카드 수집을 넘어 육성의 재미를 강조한 설계예요. 기존의 FC 온라인이 좋은 선수 카드를 수집하고 스쿼드를 완성하는 재미였다면, 선수 키우기는 선수 하나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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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26 14:59: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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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나만의 힐링게임,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76</link>
      <description>[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임을 하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강해지기 위해, 누군가는 높은 랭킹을 목표로, 또 누군가는 화려한 전투를 즐기기 위해 게임을 시작한다. 하지만 나에게 마비노기 모바일은 힐링의 공간이 되어주었다. 지친 하루 끝에 마비노기 모바일에 접속하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시간 내가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느낀 힐링 포인트는 1. 연주회 2. 마이홈 구경 3. 사진 찍기 4. 친구와 함께하는 시간 이 있다. 하나씩 자세하게 알아보자! 1. 아름다운 선율, 연주회 &#x1f3b6; 나의 첫번째 힐링은 연주다! 다들 마비노기 모바일의 힐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연주 아닐까? 예쁘고 다양한 악기들로 보는 맛도 있고, 듣는 맛도 있는. 재미와 힐링을 두배로 즐길 수 있다. 나는 주로 음악으로 위로 받는 편인데, 모비노기에서는 다양한 악기로 심지어 합주로!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다양한 악기로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다. 연주를 좋아하는 유저들이 많아서 월드채팅에서 연주회를 한다는 채팅을 줄곧 볼 수 있다. 나는 주로 월드채팅에서 연주회를 가곤 한다. 연주회를 가보면 없는 악보가 없어서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신청곡으로 다 넣어도 전부 연주해주시고, 내가 없는 악보를 연주하고 있으면 합주를 하면서 채보해서 나도 연주를 할 수 있다. 그것도 나의 소소한 힐링이다. 나는 악보를 직접 찾아 모으는 편이 아니라서 내가 연주를 직접 하기보다는 누군가가 연주하는 것을 듣는 걸 좋아한다! 연주회를 가서 가만히 게임을 켜놓고 듣고 있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힐링이 된다. 내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연주회는 바로, 곰돌 연주회이다. 한 분이 여러 캐릭터들을 똑같은 외형으로 꾸며서 한꺼번에 접속해서 각자 다른 악기로 연주를 열어주신다. 입이 떡 벌어지는 오케스트라였다. 각기 다른 사람들이 열어주는 연주회도 좋았지만 같은 사람이 같은 옷, 같은 커스터마이징을 한 캐릭터로 혼자 열어주는 연주회라서 색달랐다. 2. 마이홈 구경 &#x1f3e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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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26 14:50: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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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설마 이것도 커마가 된다고? 마비노기모바일 커마가 이 정도라니</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75</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커스터마이징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게임을 시작하기도 전에 캐릭터 생성 화면에서 시간을 다 보내본 경험이 한 번쯤 있을 것이다. 나 역시 처음 게임을 시작하면 레벨업보다 먼저 외형부터 만드는 편이다.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완성되어야 비로소 게임을 시작했다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그동안 여러 MMORPG를 플레이했지만, 커스터마이징을 즐겼던 게임은 마비노기모바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나만의 캐릭터를 자유롭게 꾸미고 다른 유저들의 상상력 넘치는 커스터마이징을 구경하는 재미 때문이다. ① 마비노기모바일 커스터마이징이 재미있는 이유 마비노기모바일의 커스터마이징은 단순히 캐릭터를 꾸미는 수준에서 끝나지 않는다. 캐릭터를 하나의 개성으로 표현할 수 있고, 다른 유저들의 커마를 구경하는 것 자체도 하나의 즐길 거리였다. 내가 특히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①-1. 오래 봐도 눈이 편한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그래픽 요즘 게임들은 현실적인 그래픽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멋있기는 하지만 오래 플레이하다 보면 눈이 피곤해지는 경우도 있었다. 반면 마비노기모바일은 색감이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따뜻하다. 애니메이션풍 그래픽으로 밝고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캐릭터 디자인덕에 꾸미는 재미를 더한다. ①-2. 내 취향을 마음껏 반영할 수 있는 세밀한 커스텀 시스템 마비노기모바일에서 캐릭터를 만들 때 얼굴형, 눈매, 눈동자, 헤어스타일은 물론이고 캐릭터의 나이에 따라 키와 체형까지 다르게 설정할 수 있다. 따뜻한 바탕 위에 내 취향을 마음껏 반영할 수 있는 세밀한 커스텀 시스템이 더해지니 캐릭터를 꾸미는 맛이 정말 각별하다. 같은 직업이라도 전혀 다른 분위기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고, 마을을 다양한 개성을 가진 캐릭터들이 보여 구경하는 재미도 상당하다. ①-3. 덕후라면 못 참는 코스프레 커마를 만드는 재미 특히 덕후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다양한의상 레이어링, 염색 시스템이 결정적이다. 애니메이션 캐릭터나 다른 게임의 캐릭터까지 표현할 수 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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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26 13:51: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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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오목눈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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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영전 하루 20분 접속 루틴: 영웅의 길·도약에서 오늘 할 일 하나만 고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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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6주차 미션 · #라이트한접속알찬보상게임 마영전을 잠깐만 하려고 켰는데 우편함, 이벤트, 장비, 전투 메뉴를 차례로 열다 보면 정작 출정하기 전에 시간이 지나갈 때가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모든 빨간 점을 없애려 하지 않고, 오늘 앞으로 움직일 한 칸 만 먼저 정해요. 짧은 접속을 알차게 만드는 건 보상의 개수보다 시작할 때 헤매지 않는 순서였어요. 국내 정식 서버 기준 · 확인일 2026년 7월 26일 · 실제 소요 시간은 캐릭터 단계, 파티 대기, PC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제가 실제로 정한 기준은 이거예요: 마영전은 20분 만에 하루 숙제를 전부 끝내는 게임은 아니에요. 대신 영웅의 길, 영웅의 도약, 기간미션 중 내 캐릭터에 맞는 한 줄만 골라 끝내면 짧게 접속한 날에도 성장 흔적을 남기기 좋아요. 직접 시작하며 느꼈던 지점 처음 시작하면 더 복잡하고 많은 시스템 때문에 잠시 주춤하게 돼요. 저도 메뉴를 열 때마다 처음 보는 이름이 나와서, 무엇부터 해야 할지 한동안 화면만 바라본 적이 있어요. 그런데 그 부분이 오히려 다음 목표가 되더라고요. 영웅의 길과 최근 계속 진행 중인 영웅의 도약 덕분에 스펙을 빠르게 쌓아 올리는 재미도 분명했고요. 한 번에 전부 이해하려 하지 않고 오늘 할 일 하나만 고르니 게임이 훨씬 편해졌어요. 항상 귀찮아도 꾸준히 해 나가는 게 성장에 가장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내 캐릭터가 지금 어느 길에 있는지부터 봐요 이름이 비슷해 보여도 세 시스템의 역할은 달라요. 여기서 길을 잘못 잡으면 20분 동안 메뉴만 옮겨 다니게 돼요. 영웅의 길 새 캐릭터를 스토리 대신 전투와 캐릭터별 튜토리얼 중심으로 115레벨까지 육성하는 길이에요. 2025년 12월 18일 이후 생성한 캐릭터가 대상이고, 프롤로그 뒤 선택한 진행 모드는 바꿀 수 없어요. 영웅의 도약 115레벨 이후 성장을 돕는 기간 한정 임무형 콘텐츠예요. 현재 회차는 2026년 9월 10일 오전 9시 전까지 운영되며, 성장·출정·...</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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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26 07:13: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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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우아한보라여우22732</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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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영전 커스터마이징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체형·아바타·염색·포토 모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7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6주차 미션 · #커마재미있는게임 캐릭터를 만들 때 얼굴 몇 군데를 고르고 끝나는 게임이 있는가 하면, 접속할 때마다 옷장 앞에서 다시 고민하게 되는 게임도 있어요. 마비노기 영웅전은 후자에 가까워요. 기본 외모와 체형을 정한 뒤에도 헤어, 렌즈, 장식, 아바타, 염색이 차례로 이어지고, 마지막에는 포토 모드로 그 결과를 남길 수 있기 때문이에요. 국내 정식 서버 기준 · 확인일 2026년 7월 26일 · 오래된 공식 가이드는 각 자료의 작성 기준일을 따로 표시했어요. 먼저 결론: 마영전 커마의 재미는 선택지의 개수보다, 체형부터 색과 촬영까지 한 캐릭터의 인상을 단계별로 완성해 가는 과정에 있어요. 다만 결제나 변환 전에는 피팅룸에서 조합을 끝까지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 외형 범위 피부색·눈색·눈썹·키·비만도·근육량부터 헤어와 장식까지 조정 • 옷 입히기 피팅룸과 아바타 시뮬레이션에서 구매 전 착용 모습 확인 • 색 조합 염색 앰플, 색상 미리보기, 드레스 스킬을 이용한 앰플 제작 • 결과 남기기 2026년 7월 개편된 포토 모드와 스크린샷 단축키 활용 • 주의할 점 체형 변경 방식, 쿠폰 적용, 장바구니 옵션, 아바타 변환 결과를 결제 전에 재확인 캐릭터 생성이 끝나도 커마가 계속되는 이유 마영전의 꾸미기 기능은 한 화면에 몰려 있지 않아요. 공식 가이드가 설명하는 드레스 룸에는 피팅룸, 드레스 스킬, 외형 관리, 앰플 제작, 염색샵이 나뉘어 있어요. 처음에는 메뉴가 많아 보여도 아래 네 층으로 나누면 훨씬 단순해져요. 1. 1층: 얼굴과 체형으로 실루엣 정하기 피부색, 얼굴 윤기, 눈색, 눈썹을 손보고 키, 비만도, 근육량을 조절해요. 옷보다 먼저 전체 비율을 보는 단계예요. 2. 2층: 헤어·렌즈·장식·아바타 얹기 피팅룸에서 후보를 검색하고 캐릭터에게 직접 입혀 봐요. 헤어와 렌즈가 같아도 장식과 아바타가 바뀌면 인상이 제법 달라져요. 3. 3층: 염색으로 한 벌처럼 묶기 파트별 색을 맞추고, 보유 앰플이나 제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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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26 07:10: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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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우아한보라여우22732</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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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지친 하루 끝에 마비노기모바일에 접속하는 이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7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퇴근하고 집에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 있다. 치열한 경쟁이나 빠른 컨트롤이 필요한 게임보다, 그냥 편하게 접속해서 잠깐 쉬었다가 끌 수 있는 게임이 더 생각난다. 나에게 그런 게임이 바로 마비노기 모바일이다. 전투를 하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컨텐츠가 많고, 풍경을 구경하거나 집을 꾸미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하루의 피로가 조금씩 풀린다. 그래서 요즘은 '게임을 하러 접속한다'기보다 '쉬러 접속한다'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① 귀여운 게임 랜선 펫과 함께하는 책임 없는 쾌락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가장 먼저 힐링을 느끼는 순간은 접속하자마자 보이는 펫을 만날 때다. 처음에는 전투에 도움이 되는 정도로 생각했는데, 계속 함께 다니다 보니 어느새 애착이 생겼다. 가끔은 특별한 목적 없이 펫을 따라다니거나, 귀여운 행동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현실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많은 책임이 따르지만, 게임 속에서는 그런 부담 없이 귀여움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덕분에 던전을 모두 끝낸 뒤에도 바로 종료하지 않고 잠깐 펫과 함께 마을을 돌아다니다가 접속을 끄는 날이 많다. 별것 아닌 행동인데도 이상하게 하루가 조금 부드럽게 마무리되는 느낌이다. ② 특별한 날에 나누는 감성 마비노기 모바일의 진짜 묘미는 계절과 시즌마다 찾아오는 소소하고 따뜻한 이벤트에 있다. 최근에는 여름 이벤트가 진행되면서 해변가에 불꽃놀이가 펼쳐졌는데, 수많은 유저들이 바닷가에 모여 모닥불을 피우고 자리를 잡고 있었다. 하늘 위로 팡팡 터지는 알록달록한 불꽃을 보면서 옆에 앉은 낯선 유저와 박수 모션을 취하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마치 실제 여름휴가지에 온 듯한 기분이 들었다. 거창한 보상이나 경쟁이 없어도 유저들이 한 공간에 모여 같은 풍경을 바라본다는 것 자체가 각박한 일상에서 보기 힘든 낭만이다. 낭만적인 분위기를 기대하게 되는 게임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③ 벽난로 옆에서 들리는 잔잔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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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7:10: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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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오목눈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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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챌린지] #요즘할만한장수게임, 마영전을 지금 다시 시작해도 괜찮을까</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69</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6주차 미션 · #요즘할만한장수게임 오래 서비스한 게임을 추천할 때는 추억만 꺼내면 곤란하다. 예전에 재미있었다는 말과 지금 시작해도 괜찮다는 말은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2026년 7월의 마비노기 영웅전을 다시 살펴보면서, 오래 버틴 이유와 지금 들어갈 때 감수해야 할 부분을 따로 나눠봤다. 확인 기준: 2026년 7월 25일 · 국내 정식 서비스 및 공식 홈페이지 공개 자료 기준 먼저 결론. 자동 전투보다 직접 피하고 때리는 액션을 좋아하고, 여러 캐릭터의 손맛을 비교하는 사람이라면 지금도 시험해볼 만하다. 반대로 복잡한 성장 재료를 싫어하거나 짧은 시간에 최종 콘텐츠까지 따라잡고 싶다면 초반 이후가 버거울 수 있다. 15년 이상 공식적으로 2025년에 15주년을 맞은 장기 서비스 PC 액션 RPG다. 28번째 영웅 2026년 7월 16일 신규 영웅 루미엘이 정식 서버에 추가됐다. 현재도 업데이트 시즌4 에피소드15와 신규 영웅 등 새 콘텐츠가 이어지고 있다. 오래됐다는 말과 낡았다는 말은 같지 않다 마영전은 2025년 공식 15주년 행사를 치렀다. 이 정도 시간이 흐른 게임은 대개 두 얼굴을 갖는다. 쌓인 콘텐츠와 캐릭터가 많다는 것은 장점이지만,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메뉴와 재료 이름이 한꺼번에 쏟아진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지금 다시 볼 이유는 분명하다. 2026년 7월에는 28번째 영웅 루미엘이 추가됐다. 루미엘은 원거리와 근거리 공격을 오가고, 공격과 회피로 채우는 교감 게이지를 운용하는 캐릭터다. 새 캐릭터 하나가 모든 오래된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않지만, 개발과 업데이트가 멈춘 게임은 아니라는 점은 확인할 수 있다. 지금도 남아 있는 가장 강한 이유는 전투다 마영전의 중심은 여전히 직접 조작하는 전투다. 공격을 이어가는 방법, 회피나 방어 타이밍, 자원을 쓰는 순서가 캐릭터마다 다르다. 숫자가 강한 캐릭터를 고르는 것과 손에 맞는 캐릭터를 찾는 것이 꼭 같은 결론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다. 이 차이는...</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at, 25 Jul 2026 16:06: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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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우아한보라여우22732</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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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하루를 마무리하며 가장 편하게 찾게 되는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6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하루가 조금 피곤했던 날에는 어려운 콘텐츠보다 그냥 마음 편하게 둘러볼 수 있는 게임을 찾게 된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그런 날 가장 먼저 실행하는 게임이다. 레이드와 어비스를 끝낸 뒤에도 바로 종료하지 않고 한참 더 접속해있는 날이 많다. 해야 할 일이 남은 게 아니라 그냥 게임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 충분한 힐링이 되기 때문이다. &#x1f305; 풍경 탐방 마비노기 모바일을 하면서 은근히 오래 하고 자주 하는 일이 있다. 스크린샷이 예쁘게 나오는 장소를 찾아다니는 것이다. 노을이 예쁘게 지는 곳이나 높은 곳에서 마을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장소를 발견하면 괜히 캐릭터를 세워 두고 사진을 찍게 된다. 그러다 보면 자동 이동 기능으로 돌아다니면서 지나쳤던 작은 오브젝트들도 하나씩 눈에 들어온다. 벤치나 가로등, 벽에 걸린 장식, 작은 화단처럼 굳이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것들인데도 하나하나 만들어 놓은 것을 보면 맵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x1f3b5; 함께하는 연주 캠프파이어나 던전 입구에서 다른 유저가 악기를 연주하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발길이 멈춘다. 가끔은 옆에 가서 같이 합주를 하기도 하고, 마음에 드는 곡이라면 악보를 채보해서 내 악보로 남겨둔다. 좋아하는 노래를 게임 안에서 연주할 수 있게 되는 순간이 꽤 뿌듯하다. 나중에 다시 꺼내 연주할 수도 있고, 친구들과 합주할 수도 있어서 게임 속 추억이 하나 더 생기는 느낌이다. &#x1f3e1; 나만의 마이홈 마이홈도 자주 들르는 장소이다. 가구를 배치하고 내 취향대로 꾸미다 보면 정말 게임 안에 내 공간이 하나 생긴 기분이 든다. 특별한 콘텐츠를 하지 않아도 잠깐 들어가 가만히 쉬고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마음이 편하다. 가끔은 친구들이 놀러오기도 한다. 친구창에서 내가 마이홈에 있으면 아이콘이 노랗게 표시되어서 그런지 그걸 보고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별다른 약속 없이도 자연스럽게 마이홈에서 만나 수다를 떠는 시간이 생긴다. 게임 속인데도 정말 친구들이 집에 놀러온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 시간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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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4:51: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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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곤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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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게임은 더 편하게, 플레이는 더 즐겁게! 모비노기의 편의 기능</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6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임을 오래 하다 보면 편의 기능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된다. 처음에는 당연하게 사용하던 기능도 다른 게임을 해 보면 얼마나 잘 만들어졌는지 새삼 느껴질 때가 있다. 내가 하고 있는 마비노기 모바일에서는 특히 자동 진행 기능과 푸시 알림 기능이 그렇다. 한 번 익숙해지고 났더니 다른 게임에서도 자연스럽게 찾게 될 정도였다. &#x1f9ed; 없으면 불편한 자동 진행 기능 마비노기 모바일에는 '마법 나침반'이라는 자동 진행 기능이 있다. 던전이나 사냥터에서는 마법 나침반을 누르면 이동과 전투를 자동으로 진행해 준다. 반복해서 플레이하는 콘텐츠를 조금 더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다. 퀘스트를 진행할 때도 편리하다. 화면 오른쪽 퀵 내비에 표시되는 퀘스트를 클릭하기만 하면 필요한 장소까지 자동으로 이동한다. NPC와 대화하면 해당 NPC 앞으로 이동하고, 던전에 입장해야 하면 던전 입구까지 안내해 준다. 채집이나 제작이 필요한 퀘스트도 가공대와 제작대로 이동한 뒤에 필요한 메뉴까지 바로 열어 주기 때문에 길을 찾거나 메뉴를 하나씩 열 필요가 없다. 사실 마비노기 모바일을 플레이할 때는 이런 기능이 너무 익숙해서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데 최근 두근두근타운을 플레이하면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자동 이동 기능이 없다 보니 퀘스트를 진행할 때마다 지도를 열어 NPC 위치를 확인하고, 목적지까지 직접 이동해야 했다. 퀘스트와 콘텐츠를 진행할수록 이동 자체가 생각보다 큰 피로감으로 다가왔고, 그제야 마비노기 모바일의 자동 진행 기능이 얼마나 잘 만들어졌는지 역체감하게 되었다. 전투를 자동으로 진행하는 기능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원하는 장소까지 자동으로 이동해 주는 기능만큼은 정말 많은 게임에 기본으로 들어갔으면 좋겠다. 이동 시간을 줄여 주니 내가 직접 플레이하는 콘텐츠에 더 집중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x1f4f1; 푸시 알림 덕분에 필요할 때 바로 접속할 수 있다 또 하나 만족했던 기능은 푸시 알림이다. 마비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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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4:37: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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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곤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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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30분이면 이번 주 성장은 끝, 그 다음이 진짜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6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MMORPG를 오래 하다 보면 가장 부담되는 건 난이도보다도 플레이 시간인 것 같다. 레이드 한 판에 30분에서 1시간이 걸리는 게임도 있고, 주간 콘텐츠를 모두 끝내려면 하루를 통째로 투자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시간이 많을 때는 괜찮지만, 매주 그렇게 플레이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나는 짧은 시간만 접속해도 성장에 필요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게임을 더 오래 즐기게 된다. 그런 점에서 마비노기 모바일은 내가 가장 부담 없이 플레이했던 MMORPG 중 하나였다. ⏳ 시간이 없으면 나중에 해도 되는 성장 콘텐츠 마비노기 모바일의 성장 콘텐츠는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나뉜다. 먼저 던전, 사냥터, 심층 던전은 입장 재화를 사용하는 콘텐츠다. 던전과 사냥터는 은동전, 심층 던전은 마족 공물을 사용해 입장하는데, 이 재화들은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충전된다. 여기서 마음에 들었던 점은 재화를 오래 모아둘 수 있다는 것이다. 은동전은 최대 100개, 마족 공물은 최대 10개까지 저장되기 때문에 바쁜 날에는 굳이 플레이하지 않아도 된다. (멤버십 적용 시 150개와 15개로 한도가 늘어난다) 시간이 생기는 날 한꺼번에 사용해도 손해를 보는 구조가 아니라서 오늘 꼭 접속해서 숙제를 해야한다는 압박이 거의 없다. MMORPG를 오래 하다 보면 접속을 못 한 날이 오히려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경우가 있는데, 마비노기 모바일은 그런 부담을 많이 줄여 줬다. ⚔ 핵심 성장 콘텐츠도 생각보다 금방 끝난다 캐릭터 성장에 가장 중요한 콘텐츠인 레이드와 어비스도 부담이 적다. 레이드는 주간 보상이 1회만 적용된다. 에이렐, 화이트 서큐버스, 최근에 추가된 카브락까지 대부분 5분 내외로 클리어할 수 있고, 매칭된 파티의 전투력이 조금 낮더라도 10분 이상 걸리는 경우는 드물다. 어비스도 주간 보상은 3회이지만 허상의 정박지, 광기의 동굴, 흩어진 물길을 각각 한 번씩만 클리어하면 된다. 한 판이 보통 5~10분 정도라 세 곳을 모두 돌아도 15~30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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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4:33: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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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곤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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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꾸미는 것도 실력인 마비노기 모바일의 염색 시스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65</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재미있는 게임은 정말 많다. 얼굴을 세밀하게 만들 수 있는 게임도 있고, 의상 종류가 엄청나게 많은 게임도 있다. 하지만 내가 가장 재미있게 즐긴 커스터마이징은 마비노기 모바일의 염색 시스템이다. 마비노기 시리즈는 자유로운 염색 시스템으로 유명했고,마비노기 모바일도 그 전통을 이어받았다. 그래서 나에게 커스터마이징의 핵심은 의상을 어떤 색 배치로 완성하느냐에 있다. &#x1f3a8; 염색 자체가 하나의 미니게임 요즘 출시되는 게임들을 보면 염색 시스템이 정말 편리해졌다. 원하는 색상의 HEX 코드를 입력하면 바로 적용되거나, 색상표에서 원하는 색을 손쉽게 선택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반면 마비노기 모바일의 염색은 조금 다르다. 여러 색이 섞여 있는 팔레트를 확대하고, 축소하고 회전하면서 원하는 색을 직접 골라야 한다. 한 번의 염색으로 세 가지 색을 뽑아야 하기 때문에 원하는 조합을 만드는 것도 쉽지 않다. 그래서 염색이 어렵다는 이야기도 많이 나온다. 하지만 나는 그 점이 오히려 마비노기 모바일만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원하는 색을 얻는 과정까지 하나의 게임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염색을 계속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팔레트를 읽는 요령도 생겼다. 예전에는 운에 맡겼다면 이제는 원하는 색이 어디쯤 있을지 어느 정도 감이 온다. 전투를 오래 하면 플레이 실력이 늘듯이, 염색도 하다 보면 실력이 늘어나는 게임이라는 점이 재미있었다. &#x1f455; 예쁘게 꾸미는 것도 하나의 실력 나는 염색을 할 때 나만의 기준이 있다. 팔레트에서 비교적 넓은 영역을 차지하는 두 가지 색을 지향색으로 정한 것이다. 그 두 가지 색의 위치는 비교적 찾기 쉽기 때문에 두 색을 먼저 노리고, 마지막 한 파트는 캐시샵에서 매일 무료로 얻을 수 있는 지정 염색약을 활용한다. 특히 F2F2E8 컬러는 유저들 사이에서 '짭리화'라고 불리는데, 내가 좋아하는 노란색과 갈색 계열에 정말 잘 어울려 자주 사용하는 색이다. 이렇게 나만의 공식을 만들어 두니 원하는 분위...</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at, 25 Jul 2026 14:30:08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265</guid>
      <dc:creator>곤류</dc:creator>
      <dc:date>2026-07-25T14:30:08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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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10년 가까이 플레이해도 질리지 않는 장수게임 오버워치</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6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오버워치는 2016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장수 게임이다. 출시 후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신규 영웅과 전장, 다양한 이벤트가 계속 추가됐고, 오버워치 2로 넘어오면서는 6:6에서 5:5로 플레이 방식이 바뀌는 큰 변화도 있었다. 최근에는 한국 PC 서비스가 넥슨으로 이관될 예정이라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이 정도로 큰 변화를 여러 번 겪었는데도 여전히 많은 유저들이 플레이하고 있다는 건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오픈 초기에 친구들과 처음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도 가끔씩 접속하는 게임이다. 오래 플레이하면서 느꼈던 오버워치의 매력을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x1f3ae; 오버워치가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 영웅을 하나씩 익혀가는 재미 친구들과 처음 오버워치를 시작했을 때는 메르시와 루시우를 플레이했다. 조작이 어렵지 않고 팀에 도움이 되는 영웅이라 처음 배우기에 부담이 적었다. 게임에 익숙해질수록 나도 팀에 더 큰 영향을 주는 플레이를 해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아나, 젠야타, 키리코까지 하나씩 연습하게 됐다. 영웅마다 사용하는 스킬과 역할이 완전히 달라 새로운 영웅을 익힐 때마다 또 다른 게임을 배우는 기분이었다. 지금도 기억나는 초보 시절의 에피소드가 있다. 겐지가 튕겨내기를 사용하고 있는데도 그걸 모르고 계속 공격했다가, 내 공격이 친구에게 튕겨 들어가 친구를 죽여버린 적이 있었다. 그때 친구가 지금은 때리면 안 된다며 튕겨내기를 알려줬는데, 지금 생각하면 웃긴 추억이다. 이렇게 영웅들의 특징을 하나씩 알아가는 과정도 오버워치를 오래 즐기게 만든 이유 중 하나였다. 같은 영웅도 매 판 다른 게임이 된다 오버워치는 영웅이 많다는 점도 매력이지만, 내가 재미있게 느낀 부분은 같은 영웅을 플레이해도 매 판 정답이 달라진다는 점이다. 맵이 바뀌면 플레이 방식이 달라지고, 우리 팀 조합이 달라지면 맡아야 하는 역할도 달라진다. 심지어 같은 맵에서 같은 영웅을 플레이하더라도...</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at, 25 Jul 2026 14:26: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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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곤류</dc:creator>
      <dc:date>2026-07-25T14:26:5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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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메이플 플래닛 직업 추천! 영웅 아란 스킬트리 공략</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63</link>
      <description>﻿ 안녕하세요. 게임하늘입니다. 오랜만에 메이플 플래닛에 대해서 알아볼 건데요. 요즘 게임을 접속한 지가 한참 된 것 같습니다. 요즘 많이 바빠서 게임할 시간이 부족해서 그런데요. 이번에 알아볼 것은 바로 아란입니다. 아란은 긴 시간 동안 얼음에 봉인되었다가 깨어난 영웅 컨셉의 직업이죠. 로나월드에서 이미 출시가 되긴 했지만 메이플 플래닛에서도 출시가 되었습니다. 아무튼 이번 시간에는 메이플 플래닛 직업 추천 영웅 아란 스킬트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하죠. ﻿ ﻿ 목차 1차 2차 3차 4차 끝마치며 ﻿ 1차 더블 스윙 1 → 콤보 어빌리티 M → 더블 스윙 M → 폴암 부스터 M ﻿﻿초반은 역시 아란의 공격 스킬은 더블 스윙을 한 번 올려줍니다. 하지만 아란의 핵심 엔진은 바로 콤보 어빌리티인데요. 그러니 콤보 어빌리티를 먼저 마스터를 해서 공격력과 방어력을 챙겨서 효율을 챙겨줍니다. 그 다음에는 주력기인 더블 스윙을 마스터해주시면 됩니다. 2차 트리플 스윙 1 → 폴암 마스터리 M → 트리플 스윙 M → 콤보 스메쉬 M → 콤보 드레인 M → 바디 프레셔 M → 자유 분배 ﻿﻿2차 구간부터는 스윙의 최종 강화 그리고 핵심 유틸을 빠르게 확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리고 콤퍼 스매쉬와 파이널 차지같은 콤보형 스킬을 이때 사용할 수 있는데요. 특히 콤보 스매쉬는 사냥할 때 매우 필수적입니다. 파이널 차지는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추천드리진 않는데요. 콤보 스매쉬에 비해서는 선호도가 꽤나 낮다고 봅니다. 3차 풀 스윙 1 → 콤보 펜릴 1 → 풀 스윙 M → 콤보 크리티컬 M → 콤보 펜릴 M → 스노우 차지 M → 파이널 토스 M → 스마트 넉백 M → 롤링 스핀 M ﻿﻿3차 전직 후에는 패시브와 버프에 우선 투자를 해야 사냥에 유리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콤보 스킬인 콤보 펜릴이 생겨서 콤보 스매쉬 의존도가 낮아집니다. 그리고 롤링 스핀이나 파이널 토스 같은 스킬이 생겨서 공격 방식이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얼음 속성으로 바뀌는 스노우 차지라는 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at, 25 Jul 2026 10:49:42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263</guid>
      <dc:creator>게임하늘</dc:creator>
      <dc:date>2026-07-25T10:49:4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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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커마는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62</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어제 밤에 판타지라이브 로, 패션쇼 를 했는데요. 보상이 좋았습니다. (저저번주에도 무언가 이벤트 하는 걸 봤었는데,) 그 때는 보상이 안좋았… 프패티 5 ,패션티켓 10 비비드 데이즈라고, 리화 리블 , 빨 주 노 초 핑크 연두 남 보 10가지의 색이 들어있는 염색약 상자 3개를 줬습니다, 리블이 하나 나와서 봐보니, 24xxxx번대의 검정과 색이 확 달라서, 염색을 시작하고. 신발도 24xxxx번대라, 싹 뜯어 고쳤습니다. 어… 금속이 가죽보단 리블찾기가 쉬운데, 금속을 리블로 하니 , 광택이 나서 천의 리블과는 색차이가 나보이는 군요…. 저는, 캐릭터들을 일단 다양하게 꾸미려고 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at, 25 Jul 2026 06:34:04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262</guid>
      <dc:creator>니즘</dc:creator>
      <dc:date>2026-07-25T06:34:0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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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게임이 라이트 유저를 챙기는 방식: 지속 가능한 플레이</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61</link>
      <description>﻿ 이 글은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접속시간 대비 보상 만족도가 높은 게임이 재밌다면 꾸준히 할 수 밖에 없다. 아무리 재밌어도 재화를 얻는 게 너무 힘들거나, 아무리 보상을 퍼부어줘도 재미가 없다면 결국 꾸준히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물론 그 자체를 즐기는 게임도 있지만 그건 또 다른 재미를 추구하는 게임이니까. 유저마다 게임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은 다르기에 왜 라이트한 접속에도 알찬 보상이 필요한지 고민해보았다. 어떠한 시간대를 맞추어야만 하는 보상에서 언제든 구입할 수 있는 보상으로 마비노기 모바일에는 결계, 검은 구멍이란 시스템이 있다. 결계는 1시간에 한 번씩, 검은 구멍은 시간마다 3개씩 사냥터에 발생한다. 문제는 내가 1시간 동안 접속해서 이번주 내게 주어진 결계와 검은 구멍 보상을 모두 받겠다고 마음 먹었다고해서 가능하지 않다는 점이다. 시간을 맞추어 접속해서 이행해야하기 때문이다. 초반 결계는 세 시간에 한 번, 일일 진행할 수 있는 결계와 검은 구멍 보상 횟수도 정해져있었다. 그러나 마비노기 모바일에선 다양한 시도 끝에 현재 주간 보상으로 시스템을 변경했고, 이를 챙기지 못했을 때 에반 모험가 상점을 통해 상자를 구입,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 체계를 마련했다. 바쁜 날에는 접속해서 필수적인 활동만 하더라도 보상을 더 잘 챙길 수 있도록 말이다. 최소 재화는 필수 물론 이 보상을 구입하기 위해선 또 다른 재화가 필요하다. 하지만 게임의 주 전투 콘텐츠 중 하나가 어비스 던전이라는 점을 주목해볼 때 그 재화를 얻는 방법은 크게 어렵지 않다. 대체로 주에 1회는 어비스든, 레이드든 혹은 무엇이든 하면서 이 재화가 가방에 쌓여있기 때문이다. 만약 좀 더 여유가 있다면 더더욱 챙길 수 있고 말이다. 지속 가능한 플레이를 위하여 어떤 게임이든 오래 접속한 사람을 이길 수 없다. 그러나 헤비 유저는 헤비 유저만의 재미를, 라이트 유저는 라이트 유저만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구조를 균형적으로 만드는 게 주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at, 25 Jul 2026 05:01:16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261</guid>
      <dc:creator>자경씨</dc:creator>
      <dc:date>2026-07-25T05:01:1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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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모바일 편의성 앞으로도 부탁해(feat. 냉장고를 부탁해)</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60</link>
      <description>﻿ 이 글은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게임 내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다양한 편의기능은 한 번에 세팅되기 힘들다. 구현한 그 세계에서 실제로 활동하면서 하나씩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보니 편의기능은 조금씩 조정되거나 추가되는 방식으로 진행되곤 한다. 마비노기 모바일에서도 마찬가지다. 처음에는 없었지만 실제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나오는 의견을 바탕으로, 혹은 개발자와 운영진의 관찰과 고민으로 편의기능이 추가되고 변화한다. 최근에 추가된 편의기능 중 그동안 정말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게 구현된 것과 앞으로 생겼으면 좋겠는 내용을 생각해봤다. ﻿ 배고플 때 뜨는 건 좋아, 하지만 내가 먹고 싶은 걸로 떳으면 좋겠어. 가장 최근에 추가된 편의 기능, 배고플 때 가방을 열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는 기능에 음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전투중일 때에 갑자기 공복 상태가 되면 곤란하다. 전체 체력 추가 버프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럴 때 한창 전투중이라 가방을 열어 음식을 찾다보면 죽어있거나 파티원에게 폐를 끼칠 때가 있어 그냥 포기하고는 한다. 아니면 그냥 뜬 음식을 먹거나. 하지만 대체로 내 가방에 든 음식은 물물교환을 위한 음식이었기에 평소 먹을 용도로 넣어둔 게 아니다보니 결국 먹지 않는 선택을 할 때가 가장 많았다. 그래서 이 음식, 내가 원하는 음식으로 정해놓고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오픈 때부터 해왔다. 건의 사항도 넣어보았다. 그리고 드디어 이번에 패치되었다. 얼마나 편리한지 알 수 없다. 예전에는 시스템이 가장 낮은 등급의 음식을 임의로 내놓았다면 이제는 언제든 내가 원하는 음식으로 세팅해두고 전투 중에도 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 ﻿ ▶ 좀 더 욕심낸다면 하나만 세팅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두 개만 세팅하거나 바로 먹기 음식에서 제외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 물물 교환을 목적으로 만든 음식들은 저 위에 뜨는 음식 중에서 제외되도록 할 수 있는 기능 말이다. 제외한 음식 외에 어떤 음식이든 먹는 음식이...</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Sat, 25 Jul 2026 03:44:19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260</guid>
      <dc:creator>자경씨</dc:creator>
      <dc:date>2026-07-25T03:44:19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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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파트너 생성 : 얼굴부터 키, 몸무게까지 커스터마이징 된다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59</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중] 6주차 넥슨 피크 주제는~~!! #커마재미있는게임 마비노기 ﻿﻿ 마비노기하면 커마(커스터마이징)가 빠질 수 업찌! 캐릭터 커마를 넘어서, 캐릭터가 소환할 수 있는 '파트너 커스터마이징'에 대해 이야기해본다. 에린에 온 뉴비 밀레시안에게는 꼭 강추하고 싶은 컨텐츠이기 때문이다.에린에 온 뉴비 밀레시안에게는 꼭 강추하고 싶은 컨텐츠이기 때문이다.에린에 온 뉴비 밀레시안에게는 꼭 강추하고 싶은 컨텐츠이기 때문이다.에린에 온 뉴비 밀레시안에게는 꼭 강추하고 싶은 컨텐츠이기 때문이다.에린에 온 뉴비 밀레시안에게는 꼭 강추하고 싶은 컨텐츠이기 때문이다. ﻿ 마비노기 파트너가 뭐야? ﻿ ✔같이 노래부르거나...같이 전투하며... 솔플 노기의 외로움을 달래기도 하고(진짜임) ✔호감도를 올린 후 생산물을 두 배씩 받거나(왕 추천) ✔각종 의장을 선물하여 예쁘게 꾸며주고 감상(인형덕후임) 한다. 실용적인 측면에서는 특히 두 번째가 매우 강력하여 한 번에 감자 한 개밖에 못 캘 것을 두 개씩 캐고, 한 번에 한 개밖에 안 나오는 반짝 우물 지염을 두 개씩 얻을 수 있는 등 파트너가 제 역할을 톡톡히 한다. 마비노기 커스터마이징의 세계 : 얼굴, 키,몸무게까지! ﻿﻿ 그런 파트너의 외형을 커스터마이징 해 줄 수 있다고? 그렇다, 마비노기 파트너는 게임플레이어 캐릭터에 버금갈 정도로 아니 어쩌면 그 이상 가는 세밀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 보다 싶이, 파트너의 키와 몸무게까지 설정할 수가 있다. 심지어 몸무게는 하체와 상체를 분리해 키울 수가 있다...!! 커스터마이징이 이렇게까지 뛰어난 게임, 본 캐릭터도 아닌 파트너에 이런 정성을 쏟게 하는 게임, 그것이 마비노기다! ﻿ 그리고 신기한게 몸무게였는데, 최대 몸무게일 때 상체 느낌과 최저 몸무게일 때 상체 느낌이 달랐다. 매우 현실적인 것이다! ﻿﻿80kg 기준 상체 min-max ﻿40kg 기준 상체 min-max ﻿하체 min-max 그 외 눈/코/입/얼굴형 등 상세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24 Jul 2026 18:07:07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259</guid>
      <dc:creator>마비노기키타라</dc:creator>
      <dc:date>2026-07-24T18:07:0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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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도 알찬 넥생(넥슨인생)
모비와</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pop/2258</link>
      <description>오늘도 알찬 넥생(넥슨인생)
모비와 메이플 같이하기</description>
      <category>shorts</category>
      <pubDate>Fri, 24 Jul 2026 12:16: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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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재파민</dc:creator>
      <dc:date>2026-07-24T12:16:02Z</dc:date>
    </item>
    <item>
      <title>[피크 챌린지] 모비노기가 알찬게임이 됬으면 좋겠습니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5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지금 모비노기 에서는, 8월 8일이 고양이 날이라고,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요. 일주일간, 던바튼 학교(아란웰) 앞에서 연주하고, 확인하면 귀여운 모션이 !! + 고양이 변신템 을 저것 외에도, 캐릭마다 이벤트로 (기간제) 10개가 더! 캐릭마다 고양이 모양이 달랐습니다. 이걸 이벤트라고 했나, 하는 창렬한, 짜치는 이벤트도 있었지만, 설때, 한복을 계정(서버)당 2종 중 하나를 선택해 얻거나, 여러 미션을통해, 서큐옷 을 얻는등. 비교적 쉽게 얻을수 있던 아이템도 있었는데, 시즌2 쿠폰(만료) 날개가방 담주 수요일까지 할수 있는 , 닭모자와 행동 얻는 이벤트 처럼, 요즘 고양이 무기 귀엽다고, 영상이 도는데, 꼭 과금하지 않더라도, 계정당 하나라도, 무기(상자)를 얻을 수 있음 좋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24 Jul 2026 09:16: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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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니즘</dc:creator>
      <dc:date>2026-07-24T09:16:59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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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크 챌린지] 지친 하루 끝 마비노기 모바일 힐링 포인트 다섯 가지</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56</link>
      <description>이 글은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들어가며 아침에 일어나 하루를 정신없이 보내고 저녁 식사 후 씻고나서 소파에 몸을 꾹 눌러 앉을 때 다가오는 감정이 있다. 아, 오늘도 끝난다.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느라 미루어 둔 피로가 급격하게 몰려오는 시간, 그때 나는 마비노기 모바일을 켠다. 오늘도 하루를 잘 보냈다는 감사의 의미로, 그리고 지친 내게 내리는 포상의 의미로 말이다. 어쩔 때는 게임을 일하는 것처럼 할 때도 있지만 이때는 힐링이 목적이므로 지친 하루 끝 나의 마음을 달래는 마비노기 모바일 속 힐링 콘텐츠 세 가지를 공유하고자 한다.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 아마 이 말에 반대하는 이는 없을 것이라 자부한다. 귀여움을 세상을 구한다. 그리고 귀여움을 나를 구한다. 귀여운 건 보는 것만으로도 내게 에너지를 준다. 사랑스럽다. 귀엽다. 깨물고 싶다. 둥기둥기 안고 싶다. 귀여운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내게는 힐링의 시간이다. 더군다나 26년 7월 24일, 이 글을 쓰는 현재 마비노기 모바일에선 고양이의 날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귀여움이 증폭하는 시기라는 말이다. 고양이 변신 물약을 마시면 고양이로 변할 수 있는데 평소 나보다 작은 나의 펫과 이렇게 사진찍는 것도 가능하다. 함께 다닐 수 있는 펫은 전투 중 하나, 마을 동행 중 하나라서 평소 가방 속에서만 잠들어있던 친구들을 하나씩 꺼내 기념사진을 찍어보았다. 직접 고양이가 되어보니 이 친구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눈빛부터가 달라 보이는 건 기분 탓이겠지? 평소 교감하지 못한 펫과 마을을 뛰어다니다 보면 귀여움 가득한 화면으로 내 마음 속 지친 피로가 물러나는 기분이 든다. 집에서 떠나는 바캉스 더운 날, 시원한 에어컨을 만끽하며 에린의 아름다운 풍경은 아름답다. 우리나라의 여름은 지독하다. 덥고 습하다. 흡사 만두 찜기 안에 들어가 있는 것과 같다. 그렇다보니 아무리 밖이 좋더라도 실내를 찾는다. 물론 이 더운 태양 아래에서 물놀이도 좋고 산에 올라 바람을 쐬는 것도 즐거움이지만 난 지금 지...</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Fri, 24 Jul 2026 04:46: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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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자경씨</dc:creator>
      <dc:date>2026-07-24T04:46:45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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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메이플스토리 서든어택 롤, 지금도 추천하는 장수게임 3가지</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55</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안녕하세요. 꽤돼입니다. 요즘은 정말 많은 신작 게임들이 나오고 있지만, 몇 달 지나지 않아 잊혀지는 게임들도 많습니다. 반대로 10년, 20년이 넘도록 꾸준히 서비스를 이어가면서 지금도 많은 유저들이 즐기는 게임들도 있는데요. 오래 서비스했다고 해서 무조건 재미있는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계속 업데이트를 하고, 신규 유저와 복귀 유저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남은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은 제가 지금도 충분히 추천할 만하다고 생각하는 장수게임 3가지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메이플스토리 첫 번째는 메이플스토리입니다. 메이플스토리는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재미 하나만큼은 아직도 독보적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업도 정말 다양하고 사냥, 보스, 코디, 수집 등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많아서 한 가지 목표를 달성하면 또 다른 목표가 생기는 게임이죠. 오래된 게임인데도 신규 직업과 지역, 보스가 꾸준히 추가되고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그래서 예전에 해봤던 분들도 복귀하면 새로운 콘텐츠를 즐길 거리가 계속 생깁니다. 메이플스토리는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장비를 맞춰가는 육성의 재미가 확실한 게임입니다. 다양한 직업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고, 사냥과 보스, 코디, 수집 등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다양합니다. 오래된 게임이지만 지금도 신규 직업과 지역, 보스 콘텐츠가 꾸준히 추가되고 있어 계속해서 새로운 목표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메이플스토리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메이플스토리가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레벨만 올리는 게임이 아니라 내가 키운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애정이 생기고, 하나씩 성장하는 재미가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플레이했던 캐릭터를 다시 접속하면 괜히 반갑고, 추억도 함께 떠오르는 게임이기도 하죠.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시스템이 조금 많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요즘은 성장 지원 이벤트도 자주 진행해서 예전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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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1:16: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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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꽤돼</dc:creator>
      <dc:date>2026-07-24T01:16:0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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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모바일 장수 기원 프로젝트,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십장생을 찾아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54</link>
      <description>﻿이 글은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의 IP는 제가 기억하기로는 2004년 마비노기 온라인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벌써 20년이 훌쩍 넘었죠. 마비노기 온라인, 마비노기 영웅전, 마비노기 모바일 모두 하나의 IP로 만들어진 게임이에요. 그 중 가장 어린 마비노기 모바일을 현재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마비노기 온라인을, 그리고 지금은 마비노기 모바일을 열심히 하는 이유, 마비노기란 IP가 왜 오랫동안 사랑받는지 생각해봤어요. 마비노기만의 독창적인 세계관과 독보적인 캐릭터 꾸미기의 끝판왕 시스템을 지녔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마비노기 IP가 장수한거지, 마비노기 모바일이 장수했다고 하기에는 1년 6개월의 시간 정도밖에 되지 않았죠. 장수 게임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게임의 플레이어로서 저는 마비노기 모바일이 장수하기를 바라거든요! 마비노기란 IP를 다른 마비노기 시리즈와 다르게 풀어낸 이 마비노기 모바일을요. 그러니까 시작합니다, 모비노기 속 십장생 프로젝트입니다. 십장생이란 열 가지 오래 사는 것들을 이르는 말인데요. '장수'하면 떠오르는 말이죠. 우리나라 역사에 십장생은 장수를 기원하는 그림으로도 많이 나타났습니다. 십장생은 직역하면 오래 사는 열 가지 생물이지만 생물학적으로 분류하면 무생물과 생물로 나뉘어있습니다. 그 중 무생물은 해, 산, 물, 돌, 달 또는 구름을 의미해요. 생물은 불로초, 사슴, 소나무, 거북, 두루미고요. 우선 간단하게 무생물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해(태양, Sun) 마비노기 모바일 새해 때 찍어둔 사진입니다. 일출이 올라오는 모습이 멋있죠. 해는 십장생 중 첫 번째로 언급합니다. 해는 영원불멸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어요. 왜 십장생 중 첫 번째 상징이 되었는지는 검색만 하면 바로 알 수 있지만 오늘의 주제는 그게 아니라 마비노기 모바일 안에서 장수의 상징 십장생 찾기니까요! 먼저 해부터 보여드렸습니다. 밝은 해처럼 오래 떠있으세요, 마비노기 모바일. ﻿ ﻿...</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23 Jul 2026 12:50:13 GMT</pubDate>
      <guid>https://peak.nexon.com/post/2254</guid>
      <dc:creator>자경씨</dc:creator>
      <dc:date>2026-07-23T12:50:1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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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챌린지]장수게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2253</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그야 , 물론 마비노기 모바일…. 농담 입니다 . 2년도 안된게 무슨 장수게임이야 . 10년 , 15년은 되야지 .. 넥슨 게임중에 , 장수한 게임 이 .. 마비노기 , 바람의나라 메이플스토리 ,던전&amp;파이터 등 엄청 많은데요 . pc게임을 한지 오래되서 , 새로 게임을 하기 귀찮아서 … 플레이 타임이 짧은 것 찾다가 , 어릴때 하던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생각나서 오랜만에 . 크레이지 아케이드를 해봤습니다. 8월 13일에 섭종 한다는데 , ….20일 남았네요 미션 누르면 ,캐릭터 다 주는 듯 … 늦게 알아서 . 해적 아저씨는 사라짐 ??? 랜덤하면 아직 나옴?? 뭐 , 스크린샷 안 찍혀서 검색해보니 스크린샷 f4 , 내문서 크레이지 아케이드 폴더 찾으면 된다한다. 아이템사용 1키 몰라서 , 바늘 안 쓰고 죽거나. 가입하고 받은 부활권 2개 2판 해서 그냥 날리는 등 하면서 조금씩 적응하고 있는데 , 새로운 모드 , 캐릭터가 많이 생기긴 한 듯 . 서버 종료 하기 전에 한번 해봅시다 .</description>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hu, 23 Jul 2026 11:17: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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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니즘</dc:creator>
      <dc:date>2026-07-23T11:17:18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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