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모바일] 스킵하기 아쉬운 스토리 장면 모음 #스토리 스킵
피스타임
안녕하세요!
넥슨 피커 피스타임입니다.
여러분은 게임 스토리를 볼 때 스킵을 하시는 편인가요?
저는 스토리 위주의 게임은 쭉 감상하지만
전투나 기타 콘텐츠가 메인이라면 스킵하는 편이에요.
마비노기 모바일에서는 스토리 스킵 기능이 많아져서
대부분의 스토리를 빠르게 넘길 수 있어요.
특히 부캐릭터 육성할 때 딸깍 한 번으로
빠르게 스토리를 넘길 수 있어 다행이더라고요.
하지만 몇몇 스토리는 넘기기 아쉬운 장면들이 있답니다.
아름다운 장면들!
아름다운 장면들은 스킵하기 아까울 때가 있죠.
4장의 내용 중, 루아가 공연을 하는 장면이 있어요.
예쁜 모델링의 루아와 피아노 연주까지 감상할 수 있답니다.
미니게임!
여신강림 4장에서 유독 돋보였던 것은
진중한 스토리의 부담감을 낮춰주는
미니게임과 귀여운 장면들이었어요.
특히 주민들에게 맞는 약을 처방해주는
이 미니게임은 재미도 꽤 있었답니다.
한 번만 볼 수 있는
귀여운 장면
이벤트 컷신은 한 번만 감상할 수 있어요.
4장은 특히 이런 유머러스한 장면들이 있어서
스킵으로 놓치면 너무 아쉽답니다!
긴장감 넘치는
결전의 장면
글라스기브넨 토벌이나 타바르타스 결전 등
중요한 순간엔 주인공이 활약하는 컷신이 들어 있어요.
이런 장면도 스토리 스킵을 해버리면 놓치는 수 있죠.
오늘은 이렇게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놓치기 아쉬운 스토리 장면들을 모아봤어요.
물론 저도 부캐릭터를 육성할 때는 전부 스킵하긴 했지만
처음 스토리를 본다면, 스킵하지 말고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