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디저트 페어가 생각나는 아이템들

마포감튀

카페 디저트 페어가 생각나는 아이템들

안녕하세요.

마포감튀입니다.


이번주에 일산에서 카페 디저트 페어 (카디페)가 진행 됐습니다.

제가 카페와 디저트를 좋아해서 매년 카디페와 카페쇼를 가는데 올해는 유감스럽게도

일정이 맞지 않아서 카디페를 못가게 되었습니다.. ㅜㅜ

그 대신 이라기엔 묘하지만 던파에서 볼 수 있는 디저트들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음식 설명은 일부 나무위키에서 발췌해 왔습니다.

크리쳐 쿠키

초코칩 쿠키는 초콜릿 칩이 들어간 쿠키를 말한다. 흔히 쿠키하면 가장 쉽게 떠오르는 쿠키로 1938년경에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루스 웨이크필드(Ruth Wakefield)에 의해서 처음 만들어졌다. 어지간한 초콜릿 음식이 그렇듯 우유 혹은 카페라떼등의 밀크커피와 같이 먹으면 맛있다.

첫번째 간식은 쿠키 입니다.

크리쳐의 스킬을 진화시킬 때 쓰는 아이템 인데요.

요건 누가봐도 ‘초코칩 쿠키’를 닮았죠

모양은 오리온의 촉촉한 초코칩을 닯았는데

쿠키의 색상을 보면 겉은 좀더 바삭한 식감의 초코칩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요런 느낌?

수상한 타코야끼

밀가루 반죽에 잘게 썬 문어, 파, 양배추, 베니쇼가를 넣어 동그랗게 구워내 가쓰오부시와 소스를 뿌려 먹는 일본의 먹거리. 일본의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

이름부터 타코야끼인걸 보면 알수 있듯, 의심할 여지 없는 타코야끼 입니다.

얼마전에 다녀온 일본에서 먹은

긴타코랑 매우 흡사하게 생긴걸 알 수 있습니다.

칸나의 수제빵

베이글은 밀가루 반죽을 끓는 물에 데치고 굽는 링 모양의 빵이다.

봉인된 자물쇠를 하면 얻게 되는 소모품입니다.

도넛일지 베이글일지 조금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지만,

빵위에 흩뿌려진 노란 무언가와 중앙에 살짝 보이는 초록색? 으로 봐서

치즈 + 시금치 베이글 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많이 닮아있죠?

스프링클이 올라간 초코 도너츠와 더 닮았나요?

그치만 이건 힐 포션이니까.. 이렇게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HP가 오히려 깎여야 하지 않을까요..

칸나의 수제 카스테라

계란, 밀가루, 설탕, 꿀 등을 혼합하여 오븐에 구운 일종의 케이크 시트다. 다만 다른 케이크 시트는 좀 퍼석해서 생크림에 반드시 발라 먹지만, 카스텔라는 굳이 생크림이 없더라도 그 자체만으로도 촉촉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이건 논란의 여지가 없는 카스테라입니다.

크리스탈 봉인된 자물쇠에서만 나오는 소모품입니다.

칸나의 얼굴 마크가 그려진 걸로 봐서 대만 카스테라를 모티브로 그림을 그린것 같은데

잘려진 단면과 조각을 보면

일본식 카스테라의 느낌이 많이 나네요.

이것들 외에도 여러분이 게임을 하면서 발견한

간식은 또 어떤게 있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