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 존중의 날, 넥슨 게임에서 만난 다람쥐처럼 귀여운 생물들!
피스타임
안녕하세요!
넥슨 피커 피스타임입니다.
1월 21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바로 다람쥐 존중의 날이랍니다.
미국의 야생동물 애호가 크리스티 하그로브가
다람쥐가 그저 귀여운 동물이 아니라
숲에서 씨앗을 저장해 나무의 번식에 기여하고
생태계 균형에 중요한 일을 하며, 겨울철에도 인간과 함께하는
야생동물임을 알리기 위해 2001년 제정했다고 해요.
다람쥐하면 떠오르는 넥슨 게임이 있으신가요?
저는 바람의나라가 떠오르네요.
넥슨은 다람쥐를 뿌려라!
바람의나라 속 다람쥐
2024년 11월, 바람의나라 클래식이 오픈한 것 아시죠?
저는 당시에 열심히 플레이해서 나름 술사까지 키웠는데요.
다람쥐 존중의 날을 맞이해서 오랜만에 접속해보았어요.
바람의나라에 등장하는 다람쥐는
초보자의 훌륭한 경험치 공급원이었답니다.
사람이 너무 많은 나머지 다람쥐의 수가 부족해서
유저가 외친 ‘넥슨은 다람쥐를 뿌려라’는 아직도 유명하죠.
바람의나라 클래식에서도 그 멘트를 본 적이 있어요.
바람의나라 속 다람쥐는 초보자의 경험치이자
초반 마법을 배우기 위한 도토리를 제공해
그야말로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고 할 수 있어요.
이런 다람쥐, 현실에서는 보듬어 줘야겠죠?
다람쥐처럼 소중한
나의 펫들
마비노기 모바일에도 다람쥐처럼 귀여운 제 펫들이 있어요.
제 첫 전설펫 빙결이는 연회색 라쿤이랍니다.
산리오 콜라보 때 뽑은 둘째 펫
폼폼푸린 러버 시추에요.
만지면 푸딩이 튀어나오는 게 포인트!
모비노기 유저들이 (성능을) 참 좋아하는 갈색 아기 곰도 있어요.
치마를 입고 있어 치마곰이라는 애칭으로도 부른답니다.
누워서 뒹구는 게 특기에요.
오늘은 이렇게 다람쥐 존중의 날을 맞이해서
넥슨 게임에 등장하는 다람쥐처럼 귀여운 생물들을 알려드렸어요.
여러분에게도 작지만 소중한 존재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