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모바일] 생각보다 멋진 길드장의 하루 #포춘 쿠키

피스타임

[마비노기 모바일] 생각보다 멋진 길드장의 하루 #포춘 쿠키

안녕하세요!

넥슨 피커 피스타임입니다.

마비노기 모바일 포춘 쿠키

저는 마비노기 모바일의 던컨 서버에서 ‘타임’ 길드의

길드장 ‘빗금’으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새해를 맞이해서 포춘 쿠키를 열어봤답니다.

포춘 쿠키의 내용이 꼭 제 이야기 같더라고요!


어떤 글귀가 있을까?

포춘 쿠키 개봉!

포춘쿠키

네이버 검색창에 포춘 쿠키를 검색하면

이렇게 쿠키를 열어볼 수 있답니다.

포춘쿠키

쿠키에 들어 있는 쪽지의 내용은?

두구두구두구두구…

내 포춘쿠키

“스스로를 낮추지 말고

본인의 장점을 찾아보세요.

당신은 생각보다 멋진 사람입니다.”

뭔가 자존감이 부족한 상황이니

자존감을 채워보라는 의미 같네요?

도움이 되고픈

길드장의 하루!

길드배

저는 매주 월요일마다 레이드 파티를 운영하고 있어요.

디스코드나 톡방 없이 인게임 채팅만 사용하는 자유 길드라서

참여도가 높지는 않지만, 그래도 매주 1파티는 꼭 가고 있습니다.

목적성

그리고 길드 가입 조건도 따로 없다 보니

전투력이 저보다 낮은 분들이 많아요.

하지만 저는 언제나 엔드 콘텐츠를 길드원과 함께

깰 수 있는 수준의 전투력은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글에서 언급했던 6만 전투력도

어느덧 목전에 두고 있어요!

공격

포춘 쿠키가 말한 제 장점은…

길드원을 도와주는 걸 좋아한다는 점?

사실 도움 요청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긴 해요.

다들 착하셔서 상부상조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제 입장에서는 함께 길드 파티에 참여해주시는 것 만으로도

정말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길드원을 위한

길드 하우스(예정)

집 짓는 중

마이홈도 길드원과 함께 할만한

모임 장소로 만들고 싶어서 꾸미고 있습니다.

내일 진행될 캠파 라이브 때 모이기로 했는데

완성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요…


1위

이렇게 길드원과 레이드 파티도 운영하고

가끔 모여서 소통도 즐기면서

길드장이 할 일을 나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크게 부담 없고, 원할 때 길드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유로운 길드를 원한다면 던컨 타임 길드에 가입해보세요!

이상, 생각보다 멋진(?) 길드장의 하루였습니다.

멋지지 않다고 생각하신다면, 팩트 폭력은 자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