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레이더스와 함께한 60시간 #순겜시간

마포감튀

아크레이더스와 함께한 60시간 #순겜시간

안녕하세요.

마포감튀입니다.


순겜시간?

순수하게 공부한 시간이라는 뜻에서 순공시간이라는 말을 쓰죠.

하루 순겜시간 1~2시간인 제가 아크레이더스와 함께한 60시간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아크레이더스 플탐

최근에 바쁜일들이 많아서 많이 못했는데

그래도 벌써 60시간을 넘겼네요.

벌써 제 스팀 라이브러리에서

5위에 진입했습니다.

아크레이더스를 하면서 인상깊었던 순간을 몇가지 소개해보겠습니다.

인류애 발동

처음으로 봄바디어 솔플 해보던 때였는데요.

전자기장 망토를 쓰고 봄바디어 에게 접근해서 데드라인으로 한방에 보내보려고 연습했던 날입니다.

망토를 쓰고 열심히 접근해서

어찌어찌 데드라인에 설치했는데

데드라인 폭발과 함께 기절..

처음으로 봄바디어 잡아본거라 항복 바로 안누르고 아쉬워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뛰어오는 레이더

긴장되는 순간..

절 살려줍니다..!!

그리고 지하철타고 탈출까지 대성공!!

생존자는 신이야!

증강물중 노획 마크3(생존자)는

쓰러진 상태에서도 가만히 있으면 체력이 차는 증강물입니다.

파묻힌도시에서 아크들에게 집중 공격을 당하고

기절해 버려서 항복하고 다음 게임 할까 생각했던 그때..

생존자를 끼고 왔다는게 생각이 났습니다.

잘하면 살 수도 있겠다는 기대감으로

필사적으로 지하철로 기어갔습니다.

중간중간 계속 쉬면서

제발 다른 레이더를 만나질 않길 기도하면서..

가다서다가다서다를 반복..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지 한번 보시죠.

무려 7분을 기어가서..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요즘 여러분은 어떤 게임으로 시간을 쓰고 계신가요?

친구와 함께할 재밌는 게임을 찾는다면 아크레이더스 어떠신가요?

츄라이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