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모바일] 느낌으로 폰꾸스티커를 만들어 본다면 어떨까?

피스타임

[마비노기 모바일] 느낌으로 폰꾸스티커를 만들어 본다면 어떨까?

안녕하세요!

넥슨 피커 피스타임입니다.

마비노기 모바일 폰꾸 스티커

여러분의 휴대폰은 어떻게 꾸며져 있으신가요?

저는 순정으로 케이스만 쓰고 있는데

마비노기 모바일 스타일로 폰꾸스티커를 만든다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더라고요.

그래서 제미나이와 챗 GPT의

AI 이미지 제작 기능으로 만들어 봤어요!


새해를 맞이한 에린!

하늘에는 풍등이?

폰꾸 1번 (1)

첫 번째 이미지는 새해를 맞이해서

풍등을 날리고 있는 모험가들이에요.

아름다운 풍등이 포인트인데,

과연 어떻게 스티커를 만들었을까요?

폰꾸 1번 (1)

풍등 하나하나가 스티커가 되었어요.

토끼가 정체 불명의 생물이 되긴 했지만

전체적인 디테일은 잘 살렸네요!

폰꾸 1번 (2)

휴대폰에 붙인다면 이런 느낌?

새해 느낌이 들어서 좋네요!

미리 만나보는

에이렐 레이드!

폰꾸 2번 (1)

두 번째 폰꾸 스티커가 될 대상은

1월 15일에 출시될 레이드 보스 에이렐이에요.

폰꾸 2번 (2)

박제가 되어 버린 보스를 아시오?

이렇게 보니까 적이 아니라 착한 NPC 같은데

벌써부터 싸우기 미안해지네요!

폰꾸 2번 (3)

파릇파릇한 느낌이 드는데요.

겨울보다는 봄에 좀 더 어울리겠는데요?

내 캐릭터로

폰꾸 스티커를 만든다면?

예시 (2)

마지막으로 제 게임 캐릭터로

폰꾸스티커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폰꾸2

예시 여러 장을 줬더니

섞여서 경례 포즈가 되었네요!

등에 맨 대검이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귀여운 스티커가 완성되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마비노기 모바일 사진으로

여러 개의 폰꾸스티커를 만들어봤어요.

어렵지 않으니 여러분도 한 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