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출시 예정 게임 기대작 3선 (와우 포에버·GTA6·아주르 프로밀리아)
자경씨

11월이 왔습니다.
올해도 벌써 두 달 남았네요.
11월에 출시하는 게임 중 세 개 게임을 소개합니다.
세 개 게임을 준비했는데요. 함께 보시죠.

26년 11월 5일
블리자드 출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속칭 와우입니다.
와우: 포에버는 제가 이해하기로는
클래식 초기 + 아제로스 고유 스토리로
진행되는 것 같았습니다.
종족도 더 있는 것 같았고요.
저는 와우가 출시했을 때에는 안해봤지만
클래식이 나왔을 때 불성까지 플레이했었거든요.
그때 초창기가 제게는 가장 재미있었어서
조금 눈여겨 보고 있었어요.


글 작성 시점에서 3일 18시간 남았었습니다.
그래픽도 달라졌고
고유 스토리도 생긴다는데
좀 기대가 많이 되는 편입니다.


이름 선점할 수 있다고 해서
오랜만에 블리자드에 로그인도 하고
들어가봤는데요.


포에버 컬렉션을 사야하는 것 같았습니다.
혹시 관심있는 분이 있으시다면
미리 선점하는 것도 좋겠네요.
다만 10월 말에 시작한 거라서
이미 엥간한 이름은 다 있을 것 같아요 ㅠ


26년 11월 19일
락스타
Grand Theft Auto VI - GTA6
사실 저는 GTA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GTA는 연호씨가 기다리고 있는 게임이거든요.
이전부터 6가 나올 거라는 말을 계속 들었는데
조금 밀렸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번에는 정말 나올 것 같습니다.

당장 콘솔은 없으니
유튜브에서 게임 방송 하시는 분들의
영상으로 달랠 예정입니다.

"제이슨과 루시아는
상황이 불리하게 돌아간다는 걸 줄곧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간단한 작업이 틀어지면서,
미국에서 가장 화창한 도시의 가장 그늘진 곳에 발을 디디게 됩니다.
리오나이다 주 전역에 걸친 범죄의 중심에 서게 된 이들은
살아남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도 서로에게 의지해야 합니다."


26년 11월 26일
넥슨(NEXON)
아주르 프로밀리아
마지막으로 11월 말에 출시하는
아주르 프로밀리아입니다.


색감도 예쁘고
캐릭터도 예쁘고, 그 무엇보다도
키보라고 해야하나요?
이 친구들이 너무너무너무 귀엽습니다.
현재 공개된 친구들은
다섯 종류의 친구들인데요.
그 중에서도 제 취향에 맞는 친구들을
캡처해서 소개드려요.
아, 너무 댕청해보여서 귀엽지 않나요?
완전 취향저격입니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현재 사전등록할 수 있습니다.
기간 내 사전등록을 완료하시면
푸짐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거 같더라고요.

그럼 또 안할 수 없죠.
링크 남기고 갈테니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링크를 타고 들어오시면
바로 사전등록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해요!
» 사전등록하러 가기 «

지금까지 11월 출시 예정작
중 3개 게임을 살펴보았는데요.
각자 매력이 있는 게임인만큼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오늘도 이 글을 읽는
모든 분이 행복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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