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다리는 아주르 프로밀리아

도로나기

내가 기다리는 아주르 프로밀리아

안녕하세요.

피커 도로나기입니다.

아주르 프로밀리아

몇 개월 전에 운좋게 CBT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당첨돼서 플레이 했었는데요.

그 뒤로 조금 반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026년 11월 26일에 정식 출시 예정입니다.

제가 클베를 해보고 느낀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기존에 있는 몇 가지 게임을 섞은 느낌이었어요.

전투, 키보(펫), 생활을 하다보면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요. 이게 또 맛있거든요.

캐릭별로 역할과 속성이 있고 키보 속성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할게 많아서 생각보다 복잡하더라구요. 살짝 머리가 아프기도 했습니다.

“너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넣어놨어” 느낌도 드는데요.

장점으로는 역시 다양한 유저층을 만족시킬 수 있다는 점이겠죠.

단점으로는 이도 저도 아니게 된다인데 이거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클베때는 적당히 괜찮았습니다.

CBT에서 엄청 많은걸 하진 않았지만 캐릭터들 가챠로 뽑으면서 뭐가 마음에 드는지 해봤는데요.

일단 캐릭터들이 다 예뻐요. 디자인도 좋구요.

저는 두 캐릭터가 제일 맘에 들더라구요. 아비랑 심포리아.

대표 간판 캐릭터 아비

780x440산돌향기

아비가 엄청 귀여워요.

뒤에 꼬리가 통통하답니다.

첫 만남의 캐릭터 심포리아

처음 스토리할때부터 나오는 심포리아 입니다.

궁수 엘프 << 보장된 맛집입니다.

저는 이상하게 활이 제일 좋아요. 고구려인의 피가 흐르나...

펫인 키보는 아직 마음에 드는건 못찾았어요.

막 타고다닐수도 있구요. 키보를 사용해 맵에 있는 퍼즐을 풀기도 합니다.

이제 정식 출시일까지 한 달도 안남았네요.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현재 제가 쓰고 있는 피크에서도 게시판을 확인할 수 있구요.

사전등록 홈페이지, 넥슨 피크 두 곳에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