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를 기다리는 신작 게임, 아주르 프로밀리아! 캐릭터와 키보가 기대되는 이유

온야

출시를 기다리는 신작 게임, 아주르 프로밀리아! 캐릭터와 키보가 기대되는 이유

본 게시글은 넥슨 피크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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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온야예요~

제가 출시를 기다리는 신작 게임이 있는데요, 바로 ‘아주르 프로밀리아’입니다.

가장 기대되는 이유는 다양한 종족의 캐릭터를 고퀄리티 일러스트로 만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키보’라는 생물을 수집하고 함께 성장하는 RPG라는 점이에요. 서브컬처풍 캐릭터를 좋아하는 저에게 눈길이 가는 신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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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어떤 게임?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 개발사인 만쥬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이 국내 서비스하는 판타지 월드 RPG입니다.

판타지 대륙 ‘프로밀리아’를 탐험하면서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고, 신비한 생물 ‘키보’와 함께 모험과 전투, 건설 등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고 해요.

국내 출시 예정일은 2026년 11월 26일이며, PC와 모바일로 출시됩니다. 한국어 풀더빙도 지원한다고 하니 캐릭터의 목소리와 이야기를 함께 즐기는 재미도 기대됩니다.

아래 캐릭터와 키보 소개는 출시 전 공개 자료와 테스트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정식 서비스에서는 일부 달라질 수 있습니다.

02. 수인부터 용인까지! 다양한 종족의 캐릭터

제가 가장 먼저 관심을 갖게 된 부분은 캐릭터 일러스트입니다.

서브컬처풍 그림체도 취향인데, 종족에 따라 귀와 꼬리, 뿔처럼 외형을 구분하는 요소가 있다는 점도 흥미로워요. 캐릭터를 한 명씩 살펴보면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공개된 캐릭터를 종족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아요.

종족

외형적 특징

대표 캐릭터

지혜 종족

기본적인 인간형 모습

한요요, 릴리, 난향자

수인족

동물의 귀·꼬리, 조류 계열의 날개 등

테라라, 루루카, 미티, 애니스

엘프족

긴 귀가 특징이며 우드엘프·하이엘프로 구분

심포리아·던윈드, 멧사, 모르윈·할콘, 샬레·엔시스

용인족

용의 뿔과 꼬리

아비, 낙경

귀인족

공개 캐릭터 예시

미나모토 치요

파미족

작은 체구와 동물 모티브의 외형

노노, 펭펭

종족별로 서로 다른 외형을 가진 만큼, 같은 판타지 세계 안에서도 다양한 분위기의 캐릭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저는 그림을 그리다 보니 캐릭터의 색 조합이나 의상, 실루엣도 유심히 보게 되는데요.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일러스트 자체의 퀄리티가 높아서, 캐릭터 소개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즐겁습니다.

그래서 캐릭터가 게임 안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어떤 전투 연출을 보여줄지가 기대됩니다. 일러스트로 좋아하게 된 캐릭터를 직접 조작하면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겠죠.

03. 키보를 만나 동료로 만드는 ‘스타링크’

캐릭터와 함께 주목하고 있는 요소는 ‘키보’입니다.

키보는 프로밀리아 곳곳에 살아가는 판타지 생물이에요. 세계의 생태계를 이루는 존재이면서, 플레이어와 함께 모험하는 동료가 되기도 합니다.

포켓몬..? 같은 느낌으로 이해했습니다. ㅋㅋ

키보를 동료로 만드는 시스템은 ‘스타링크’라고 부릅니다. ‘스타링크 카드’를 사용해 키보와 계약을 맺는 방식이며, 카드의 등급에 따라 성공 확률이 달라진다고 해요.

저는 이 부분에서 수집하는 재미가 기대됩니다. 탐험하다가 마음에 드는 키보를 발견하면, 그냥 지나치기 어려울 것 같아요. ㅎㅎ

캐릭터와 키보를 함께 고를 수 있으니, 어떤 조합으로 모험을 떠날지 고민하는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04. 키보가 성장하고, 전투와 생활을 도와줘요

키보는 수집한 뒤 육성할 수도 있습니다.

유년기와 성숙기 등 성장 단계에 따라 외형뿐 아니라 습성·재능·스킬도 변화한다고 해요. 작은 모습부터 함께한 키보가 자라나는 과정을 보면 더욱 정이 들 것 같습니다.

공개된 키보의 활용 방식도 다양합니다.

- 전투: 유형에 따라 공격이나 방어, 회복 등으로 전투를 보조합니다.

- 생활: 채집·채광·농사 등의 작업을 맡길 수 있습니다.

- 탐험: 탈 수 있는 키보를 이용하거나, 키보의 도움으로 퍼즐을 해결하는 요소가 소개돼 있습니다.

특히 전투 외에도 키보와 함께할 일이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모험을 하다가 생활 콘텐츠를 즐기고 싶어졌을 때도, 키워 둔 동료가 곁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또한 일반 개체와 색이 다른 ‘이색 키보’도 소개돼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키보의 다른 색상까지 찾아보고 싶어져서, 수집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관심이 갈 만한 요소입니다. (너~무 좋음)

05. 이런 분들에게 추천!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저처럼 캐릭터의 그림체와 디자인을 중요하게 보는 분, 판타지 종족이 등장하는 서브컬처 RPG를 좋아하는 분에게 소개하고 싶은 신작입니다.

여기에 생물을 수집하고 육성하거나, 전투와 함께 생활 콘텐츠도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키보 시스템도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아직 직접 플레이해 보지는 않았지만, 고퀄리티 캐릭터 일러스트로 관심을 갖게 됐고, 키보와 함께하는 모험이 궁금해서 출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출시하면 먼저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찾아보고, 함께 다닐 키보도 만나보고 싶어요!

관심 있는 분들은 공식 페이지에서 사전등록과 마일스톤 이벤트도 확인해 보세요. ^__^


아주르 프로밀리아 공식 사전등록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