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모바일] 폐 끼칠까 걱정될 때 필수! 레이드·어비스 연습 모드 활용 꿀팁 (에이렐 매우 어려움 추가 기믹 간단 공략 포함)
자경씨
![[마비노기 모바일] 폐 끼칠까 걱정될 때 필수! 레이드·어비스 연습 모드 활용 꿀팁 (에이렐 매우 어려움 추가 기믹 간단 공략 포함)](https://peak-file.nexon.com/uploads/20261017_1135_8ea66dc8.png)
본 게시글은 넥슨 피크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된 콘텐츠입니다.

레이드와 어비스는 기본적으로 파티원과 함께 공략합니다. 그렇다보니 첫 공략 때에는 실수하거나 버벅이기 마련인데요. 이게 오픈 후 초기일 때에는 상관없지만 시간이 지나 대부분 기믹 숙련이 완료되었을 때에는 조금 신경이 쓰이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저는 혼자하기를 이용해 연습하고는 했어요. 미리 어떤 기믹이 있는지 알 수 있거든요! 아래 사진의 차이점이 보이시나요? 맞습니다, 혼자하기와 함께하기 탭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배에 혼자 올라서 그런지 배 위에서 선장과 대화하는 것도 저 혼자네요. 배를 타고 떠나봅시다.

에이렐 매우 어려움은 어려움 난이도와 비슷한 부분이 있고,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서풍의 소나타, 루바토, 아첼레란도, 바람의 타고, 카프리치오, 두 사람의 코러스, 레지에로 등은 그대로인데요. 세 가지 기믹을 집중해서 볼 필요가 있겠더라고요.


첫 번째는 페르마타였습니다. 바닥에 깔린 초록색과 분홍색 바닥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터지는데요. 터지기 전에 밟게 되면 초록 또는 붉은 스택이 1씩 증가 또는 차감되지만 밟지 않고 방치하게 되면 터지더라고요. 그리고 그때 스택이 추가되는 건 덤이었습니다. 만약 파티로 에이렐 매우 어려움을 공략중이라면 파티원 전부가 춤추기 디버프 스택 +1 이 되는 상황이 될 수 있겠다 싶더라고요.

두 번째는 댄스 타임이었습니다. 중앙으로 에이렐이 달려가면서 오른쪽에 댄스타임이라고 뜨는데요. 그떄 손 무늬가 있는 곳을 눌러 상호작용하면 됩니다. 저는 화면에 보시다시피 회오리랑 겹쳐있었는데요. 날아갔다가 내려온 다음에 적용 되더라고요. 그 다음은 에이렐이 추는 춤을 똑같이 추면 됩니다.

세 번째, 마지막으로 협연의 사중주입니다. 혼자하기로 해도 동일하게 나오는데요. 다른 부분은 모두 동일하지만 음표를 클릭하는 대신 쉼표가 나옵니다. 쉼표가 나올 때에는 아무것도 누르지 않고 지나가게 하면 됩니다. 오히려 다른 음표를 누르게 되면 버프 스택이 차감됩니다.

최근 화염술사에서 격투가로 바꾸면서 조금 걱정이 많아졌어요. 원래도 걱정이 많았는데 원거리 딜러에서 근거리 딜러가 되니까 더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혼자하기를 들어가 어떻게 공략할지, 어떻게 움직일지를 연습해보았습니다. 그러니까 자신감이 조금 생기더라고요! 혼자하기 모드는 어비스에도 있습니다.

혼자하기를 할 때와 함께하기를 할 때에는 몬스터나 공략 수치가 조정되는 걸로 알고있어요. 솔플과 파티플은 화력이 다를테니까요. 파티원을 구하기 힘들거나 누군가에게 폐를 끼칠까봐 걱정이 될 때에는 혼자하기를 이용해 연습해보는 건 어떨까요? 내 캐릭터의 직업 특성 연구만이 아니라 이동하거나 피하는 연습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만약 죽거나 공략에 실패했을 때에도 부담이 훨씬 덜합니다. 이건 연습이니까요.
이것만이 아니라 티르코네일 학교에 가면 허수아비가 있는데요. 그곳에서도 내 직업이나 스킬을 연구해볼 수 있습니다. 허수아비를 상대로 내 딜이 얼마나 나오는지도 측정해볼 수 있어요. 이를 통해 좀 더 숙련도를 높이고 하는 즐거움도 있더라고요. 물론 새로운 난이도, 새로운 레이드 또는 어비스가 나왔을 때 파티원들과 함께 아는 것이 없는 상태에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가며, 죽어가며 하는 즐거움도 분명히 있을겁니다. 그러니 무조건 혼자하기 연습이 필요하다고 하는 건 아니에요. 그저 좀 더 잘하고 싶고, 더 잘 해내고 싶을 때 연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걸 공유하고 싶었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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