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모바일] 에린 속 포토존을 소개합니다.

자경씨

[마비노기 모바일] 에린 속 포토존을 소개합니다.

본 게시글은 넥슨 피크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된 콘텐츠입니다.

 게임을 하는 유저라면 인증샷을 포기할 수 없다. 때로는 풍경이 너무 예뻐서, 때로는 함께 한 이 순간을 남기기 위해서, 때로는 나의 업적을 인증하기 위해서 등 다양한 이유다. 그렇기 때문에 게임 속 어느 공간이든 다양한 포토 스팟이 있게 마련인데 그 중 몇 장소를 소개하고자 한다.



우리가 태어난 태초의 마을, 티르코네일

티르코네일은 소박하면서도 아름다운 마을이다. 에린에 떨어진 후 우리가 처음 눈을 뜬 곳이기도 하다. 이 곳에서의 포토 스팟을 이야기하지 않고넘어가기엔 너무 아쉽기 때문에 첫 번째로 골랐다. 특히 티르코네일 전망대는 티르코네일의 낮은 집들이 한 눈에 보이는 곳으로 낮에는 소박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다. 밤에는 냇가에서 사진을 찍는 것도 추천한다.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내 모습을 담을 수 있으니.



세련된 중세 도시의 모습을 함께 찰칵, 던바튼

던바튼은 에린의 중심 도시이자, 상업 도시다.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던바튼, 이곳엔 사람이 모이는만큼 티르코네일과는 또 다른 다양한 건물이 멋을 부리고 있다. 학교 앞에서나 늘 볕 좋은 자리에 앉아 계신 할머니와 함께 같은 풍경을 바라보며 사진 찍기에 참 좋다.





말해봐야 입만 아픈, 너무 아름다운 도시 이멘마하

이멘마하는 티르코네일, 던바튼, 반호르에 비해 정말 넓다. 기본적으로 크고 높다보니 전혀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다. 왕성이 있으니 더욱 그럴지도 모른다. 아름다운 호수도 아름답지만 밤에 들어온 불빛이 아름다운 건물도 마찬가지다.





자기만의 색이 분명한 광산 마을, 반호르

반호르는 과거의 영광이 사라졌다고 하지만 반호르만의 매력을 분명히 지니고 있다. 다른 도시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반호르는 쓸쓸하기도 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찍을 수 있다. 반호르 주변 가이레흐 쪽 바닷가도 정말 아름답고 말이다.





용병의 도시, 콜헨

콜헨은 용병이 모여드는 곳이기에 굉장히 투박하다. 하지만 용병과 어업이 주이기 때문일까? 주변에 많은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아서일까? 다른 도시보다 풍경이 굉장히 아름다운 마을이기도 하다.





친구들과 함께 해낸 레이드를 기억하기에 좋은 종료 후 레이드 공간

친구들과 함께 레이드를 공략한 후에는 기분이 좋다. 합을 맞추어서 즐겁고, 좋아하는 이와 함께해서 즐겁다. 그렇기에 모든 레이드가 끝난 후 인증샷은 필수, 스크린샷을 찍기에 얼마나 좋은 장소인지 감도 오지 않는다.





스토리 진행 중에만 볼 수 있는 내 캐릭터의 다양한 모습

스토리를 진행하며 나오는 컷신에서만 만날 수 있는 구도가 있다. 평소에는 볼 수 없는 구도이기에 귀중하다. 내 캐릭터의 모습을 평소와 다르게 찍을 수 있는 스크린샷 기회이니 항상 prtsc를 기억하자.





피닉스 깃털의 원조, 붉은 잎사귀의 여신 나무가 있는 여신의 뜰

에린엔 다양한 사냥터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포토존으로서의 위엄은 여신의 뜰이 최고라 생각한다. 아름다운 폭포와 붉은 나무를 배경으로 한 컷 찍어보자.



 스크린샷 찍기에 좋은 다양한 곳을 작성해보았다. 새삼 에린이 예쁘게 오밀조밀 잘 구성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 싶은데 현실이 따라오지 못할 때 에린을 둘러보는 것은 어떤가? 아름다운 나라로 여행을 간 느낌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