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모바일] 스크린샷 찍기 좋은 포토 스팟 5곳 추천
달냥
![[마비노기 모바일] 스크린샷 찍기 좋은 포토 스팟 5곳 추천](https://peak-file.nexon.com/uploads/20260924_1126_7d647099.png)

하로롱~ (˶ˊꇴˋو(و ⁾⁾
넥슨 피커 달냥입니다.
메이플에도 스크린샷 찍기 좋은 명당들이 있죠?




이런곳들 말이에요, 근데 그거 아십니까?
마비노기 모바일도!! 플레이하다 보면 전투하러 가다가도
“오.. 여기 배경 예쁜데?”하고 멈춰보게 되는 스샷 찍을만한 장소들이 있습니다.
저는 게임에서 스크린샷을 찍을 때 배경 자체가 예쁜지
그리고 내 캐릭터를 세웠을 때 분위기가 잘 어울리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보는 편인데요
특히 마비노기 모바일은 촬영 모드에서 화면비나 줌, 배경 흐리기까지 조절할 수 있어서
같은 장소에서도 구도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느낌이 꽤 달라집니다.
여기에 지역마다 설원·숲·황야처럼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서 코디에 맞춰
장소를 찾아다니는 재미도 있구요~
참고로! 촬영 모드는 “메뉴(≡) → 촬영 모드”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저희 캐릭터들 세워놓고 사진찍고 하는게 코디의 이유 아니겠습니까?!! ㅋㅋㅋㅋ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게임 안에서 실제 스크린샷 촬영 장소로 활용되는 대표 포토 스팟 3곳과,
제가 직접 돌아다니다 마음에 들었던 개인적인 포토 스팟 2곳까지 총 5곳을 소개해보겠습니다.
| 목차 |
① 스크린샷 찍기 전, 촬영 모드 활용하기
② 한 번쯤 가볼 만한 대표 포토 스팟 3곳
③ 내가 좋아하는 포토 스팟 2곳
1. 스크린샷 찍기 전, 촬영 모드 활용하기
포토 스팟을 찾아가기 전에 먼저 알아두면 좋은 기능이 촬영 모드입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에서는 촬영 모드에 들어가면 플레이어·펫·NPC·몬스터 표시 여부를
조절할 수 있고, 이름표와 말풍선을 숨기거나 배경을 흐리게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화면비 역시 FULL / 4:3 / 1:1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줌도 0.5x / 1x / 3x로 변경할 수 있어요
PC에서는 Ctrl+H 키를 통해 촬영 UI를 숨길 수도 있습니다. (걍 눈 아이콘 눌러도 됩니다.)
저라면 풍경 자체를 찍을 때는 0.5x로 넓게해서 찍고
캐릭터 코디를 중심으로 찍을 때는 캐릭터를 조금 크게 잡고 배경 흐리기를 활용하는 편을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게임 일기용 사진이나 블로그 대표 이미지를 찍는 분이라면 UI를 그대로 둔 상태보다 촬영 모드를 한 번 거치는 것만으로도 사진이 훨씬 깔끔하게 나오는거같아요
제 기준 추천드리는 (주관적!!!) 사진 찍는 방식은 아래 표를 참고해주세요
|
찍고 싶은 사진 |
활용해볼 설정 |
|---|---|
|
넓은 풍경 중심 |
0.5x + F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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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와 풍경 함께 |
1x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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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코디 중심 |
1:1 + 배경 흐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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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촬영 |
스튜디오 모드의 함께 촬영 |
2. 한 번쯤 가볼 만한 대표 포토 스팟 3곳
|| 사이드 퀘스트로 알게 된 장소 - 단풍 폭포, 겨울 발자국, 모래 바위 ||
마비노기 모바일에는 아예 사진 촬영 지점을 찾아가는 사이드 퀘스트가 존재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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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시작 장소 |
NPC |
|---|---|
|
티르코네일 캠프파이어 옆 나무 앞 |
메라 |
그중에서도 [단풍 폭포], [겨울 발자국], [모래 바위]는 서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서
포토 스팟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세 장소 모두 게임 내 사진 스폿 찾기 퀘스트에서 실제 촬영 장소로 사용됩니다.
■ 단풍 폭포 ■
첫 번째는 여신의 뜰에 있는 단풍 폭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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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여신의 뜰 - 단풍 폭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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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여신의 뜰 4구역과 5구역 사이 호숫가 부근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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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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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고 주황빛이 도는 단풍과 물이 같이 보이는 장소라 세 곳 중에서도
가장 따뜻한 분위기의 사진을 찍기 좋습니다.
특히 베이지·브라운이나 따뜻한 색감의 코디를 하고 찍으면 배경하고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캐릭터를 화면 정중앙에 크게 세우기보다는 단풍과 폭포가 같이 들어오도록
조금 멀리서 풍경까지 넓게 잡는 구도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 겨울 발자국 ■
가을 분위기와 반대로 새하얀 겨울 배경을 원한다면 얼음 협곡의 겨울 발자국 쪽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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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얼음 협곡 - 겨울 발자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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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폿은 얼음 협곡 4구역 위쪽, 얼음 광산 정착지 부근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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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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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얼음이 많은 지역이라 배경 자체가 복잡하지 않고,
특히 어두운 의상이나 파스텔 계열 코디를 하면 캐릭터가 눈에 잘 들어오는 편이에요
저라면 여기서는 새하얀 옷으로 배경과 완전히 맞추기보다는
네이비·블랙·라벤더처럼 설원하고 대비되는 색상을 입고 찍어볼 것 같습니다.
■ 모래 바위 ■
조금 더 판타지스럽고 거친 분위기의 사진을 원한다면 구름 황야의 모래 바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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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구름 황야 - 모래 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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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지점은 구름 황야 5구역 위쪽, ‘바람이 남긴 조각’ 남쪽 부근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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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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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단풍 폭포나 설원처럼 예쁘고 포근한 배경이라기보다는,
황야 특유의 색감과 넓게 트인 풍경 덕분에 모험가 느낌의 스크린샷을 찍기에 더 잘 어울리는
장소예요
무기를 꺼낸 상태나 조금 강한 느낌의 코디를 활용하면 다른 두 장소와 확실히 다른 분위기의 사진을 남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내가 좋아하는 포토 스팟 2곳
대표적인 장소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게임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오, 여기 좋네?”하고 발견한 장소에서 찍은 사진이 더 기억에 남을 때도 있죠~
그래서 마지막 두 곳은 유명한 장소보다는 제가 직접 가보고 마음에 들었던 곳으로 골라봤어요
|| 3.1 티르코네일 - 전망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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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티르코네일 - 전망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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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티르코네일의 전망대 부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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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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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시작되는 곳이기도하고, 특히 새벽/아침/저녁 되기 전에 가면 분위기가 더 잘 살아서
저는 포즈 몇개 취하면서 찍는 걸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 포토 스팟은 꼭 유명한 장소일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내 캐릭터 코디랑 잘 어울리고 “여기서는 한 장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그 장소가 결국 나만의 포토 스팟이 되는 거니까요
|| 3.2 이멘마하 - 낭만의 분수, 법황청 대본당 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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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이멘마하 - 낭만의 분수, 법황청 대본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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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이멘마하의 낭만의 분수, 법황청 대본당 앞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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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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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제복, 고딕, 바로크 같은 양식을 좋아하다보니 이멘마하를 안좋아 할 수가 없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누가봐도 사진찍기 좋은 곳들입니다.
저는 특히 법황청 대본당 앞을 좋아해요
이번에 출시한 그랜드 앙상블 의상 입고 스샷찍으면 기가 맥히거든요
물론.. 저는 지정 염색 아직 못구해서 염색 못하고 있습니다..ㅠ…
이멘마하의 스샷 장소들은 새벽/아침에 가면 분위기가 더 잘 나타나니 이 시간대를 추천드려요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목적지만 보고 빠르게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
가끔은 이동하다가 주변을 한번 둘러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의외로 퀘스트와 아무 상관없는 곳에서 내 취향에 딱 맞는 배경을 발견할 수도 있으니까요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스크린샷 찍기 좋은 곳을 찾고 계셨다면
오랜만에 에린을 돌아다니면서 내 코디와 잘 어울리는 장소를 직접 찾아보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특히 코디하거나 게임 일기를 남기는 걸 좋아하는 분이라면
전투만 하다가 지나쳤던 배경도 한 번씩 둘러보시는 건 어떨까요?
생각보다 “여기 원래 이렇게 예뻤나...?”싶은 장소가 꽤 있을지도 모릅니다. ㅋㅋㅋ
그럼 이번 글은 여기서 마칠게요
다음에는 또 다른 게임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달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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