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온라인 스쿼드 구성 방법, 공식 가이드로 리버풀 팀 직접 맞춰봤습니다
꽤돼

[본 게시글은 넥슨 피크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된 콘텐츠입니다.]
안녕하세요. 꽤돼입니다.
이번에 FC온라인에서 공식 가이드를 활용해 스쿼드를 다시 짜보니, 축구를 잘 몰라도 팀컬러와 상위 유저 스쿼드를 바로 참고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신규 특성과 현재 시세까지 같이 보면서 예산 안에서 팀을 맞추기 쉬웠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예전에는 선수 이름만 보고 팀을 짜려다 막막한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공식 가이드 덕분에 리그경기나 친구들과 1:1 할 때 쓸 팀을 훨씬 수월하게 완성할 수 있었네요.
저는 이번에 리버풀과 유벤투스 둘 중 하나로 고민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신규 특성 조합과 가성비가 더 좋아 보여서 리버풀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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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한 기능 |
이번에 어떻게 활용했는지 |
실제로 좋았던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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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센터 |
공식경기 1vs1에서 팀컬러·플레이어 티어 확인 |
어떤 팀이 많이 쓰이는지 한눈에 보기 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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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유저 스쿼드 |
리버풀 상위 스쿼드와 포메이션 참고 |
직접 팀 짤 때 기준점이 생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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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선수 일괄 등록 |
필요한 11명을 한 번에 관심 선수 등록 |
선수 찾는 시간 아낄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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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구매 |
등록한 선수들을 바로 구매 |
현재 시세 기준으로 빠르게 팀 완성 가능 |
공식 가이드로 스쿼드를 짤 때 저는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저는 트렌드 센터에서 공식경기 1vs1 기준으로 먼저 팀을 찾았습니다.
예전에는 팀을 맞출 때 축구를 잘 모르다 보니 어떤 선수를 써야 할지, 어떤 팀컬러가 좋은지부터 막히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번에는 트렌드 센터에서 팀컬러와 플레이어 티어 검색을 같이 보면서 마음에 드는 팀을 고르는 방식으로 접근했습니다.
이 과정이 좋은 이유는 단순히 인기 팀만 보는 게 아니라,
내 예산대에서 실제로 쓰는 유저들의 포메이션과 선수 구성을 같이 확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번에 제가 본 구간은 공식경기 1vs1 / 챌린저 / 리버풀 / 2억 BP대였습니다.
여기서 보니 리버풀 유저들이 어떤 포메이션을 많이 쓰는지, 그리고 상위권 유저가 어떤 선수 조합을 쓰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실제로 보니까 막연하게 “리버풀 한 번 맞춰볼까?” 정도였던 생각이 훨씬 구체적으로 바뀌더라고요.
특히 저는 유벤투스와 리버풀 중에서 고민했는데, 이번에는 신규 특성까지 고려했을 때 리버풀이 더 매력적이었습니다.
요즘 신규 특성이 많이 생기면서 단순히 이름값만 보고 팀을 짜기보다는, 실제로 어떤 특성이 붙어 있는지까지 보는 게 꽤 중요해졌다고 느꼈거든요.
왜 유벤투스가 아니라 리버풀이었을까
이번에 리버풀을 고른 가장 큰 이유는 신규 특성을 챙기면서도 가성비를 맞추기 좋았기 때문입니다.
트렌드 센터에서 본 리버풀 스쿼드는 팀컬러 시너지도 괜찮았고, 선수 구성이 생각보다 깔끔했습니다.

제가 확인한 조합에서는 21-22 리버풀 팀컬러, The Red’s 공격 듀오, 리버풀 엠버서더 같은 식으로 공격과 핵심 자원에 도움을 주는 특성이 붙어 있더라고요.
이 부분이 좋았던 건, 예전처럼 그냥 유명한 선수들만 모으는 느낌이 아니라 “왜 이 선수를 쓰는지”가 어느 정도 보인다는 점입니다.
특히 저는 이번 팀을 리그경기와 친구들하고 가볍게 즐길 때 쓸 공식경기용 팀으로 맞추고 싶었는데요.
그런 기준에서 보면 리버풀이 속도, 공격 전개, 체감, 그리고 신규 특성까지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아 보였습니다.
가성비도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추석 이벤트 영향인지 선수 시세가 예전보다 부담이 덜한 느낌이라, 이 타이밍에 맞추면 괜찮겠다 싶었네요.
관심 선수 일괄 등록 기능이 생각보다 정말 편했습니다
팀을 정한 뒤에는 트렌드 센터에서 마음에 든 스쿼드를 보고, 필요한 선수들을 일괄 등록으로 관심 선수 등록했습니다.
이 기능이 특히 좋았던 이유는, 예전처럼 선수 이름 하나하나 검색해서 찾는 번거로움이 확 줄어든다는 점입니다.
저는 이번에 마음에 든 리버풀 스쿼드를 본 뒤, 필요한 선수들을 한 번에 관심 선수로 넣고 이적시장으로 넘어갔는데요.
실제로 해보니까 스쿼드 구상 → 관심 선수 등록 → 구매 흐름이 꽤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축구를 많이 본 유저라면 본인 취향대로 선수 조합을 더 빠르게 떠올릴 수 있겠지만, 저처럼 예전에는 팀 맞추는 게 막막했던 입장에서는 이런 기능이 꽤 도움이 됐습니다.
“좋아하는 선수로 구성된 팀을 찾아서 맞춘다”는 느낌으로 접근할 수 있어서 훨씬 편하더라고요.
선수는 11명 전부 영입했고, 한 자리는 한 단계 낮춰서 맞췄습니다
관심 선수 등록을 끝낸 뒤에는 이적시장에서 바로 선수들을 구매했습니다.
이번에 저는 최종적으로 11명 선수 전부 영입했고, 영입 금액은 화면 기준 약 2억 BP 정도였습니다.
다만 한 자리는 원래 원했던 강화 단계가 너무 안 구해져서, 한 단계 낮은 등급으로 대체해서 맞췄습니다.
이 부분도 오히려 현실적인 포인트였는데요.
공식 가이드가 팀 방향을 잡아주는 건 맞지만, 실제로 스쿼드를 짤 때는 현재 매물 상황과 시세를 함께 봐야 하니까요.

FC온라인에서 공식 가이드를 활용해 스쿼드를 구성하는 방법은 단순히 “추천 선수를 본다”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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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센터에서 팀컬러와 티어를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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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상위 유저 스쿼드를 참고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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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선수 일괄 등록으로 필요한 선수들을 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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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세와 매물을 보며 실제 내 팀으로 조정하는 것
이 흐름으로 이해하면 가장 쉽습니다.
최종 스쿼드는 이렇게 완성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저는 4-2-2-2 포메이션의 리버풀 스쿼드를 완성했습니다.
주요 구성은
이언 러시, 케니 달글리시, 모하메드 살라, 사디오 마네, 스티븐 제라드,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앤드루 로버트슨, 버질 반다이크, 이브라히마 코나테, 니코 윌리엄스, 알리송 조합입니다.


직접 짜보니 왜 리버풀이 많이 보이는지 어느 정도 알겠더라고요.
공격 쪽은 속도감이 있고, 중원과 수비도 이름값만이 아니라 체감이 꽤 안정적으로 보였습니다.

무엇보다 신규 특성까지 붙어 있으니 이번처럼 공식경기나 친구들과 가볍게 즐길 팀으로는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현재 기준으로는 다음 업그레이드 전까지 이 팀을 계속 쓸 것 같네요.
처음 팀 맞추는 분이라면 이렇게 해보셔도 좋겠습니다
FC온라인에서 스쿼드를 처음 맞추는 분이라면, 저처럼 먼저 좋아하는 선수나 관심 있는 팀컬러 하나를 정한 뒤 공식 가이드로 들어가 보는 걸 추천하고 싶습니다.
예전에는 저도 축구를 잘 몰라서 팀 맞추는 것 자체가 큰 장벽처럼 느껴졌는데, 지금은 트렌드 센터와 관심 선수 등록 기능 덕분에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특히 이번처럼 시세가 조금 내려온 시기에는 직접 좋아하는 선수들로 팀을 짜보는 재미도 꽤 크더라고요.
이상 꽤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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