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길부터 PC방까지, 연휴에 즐기는 마비노기 모바일과 오버워치

곤류

귀성길부터 PC방까지, 연휴에 즐기는 마비노기 모바일과 오버워치

본 게시글은 넥슨 피크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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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되면 평소와 게임을 즐기는 환경이 조금 달라진다.

귀성길이나 귀경길처럼 이동하는 시간이 생기기도 하고,
친척집에 가면 평소 사용하던 컴퓨터를 쓰기 어려울 때도 있다.
반대로 오랜만에 만난 가족이나 친척들과 함께
PC방에 가서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그래서 이번 연휴에는 마비노기 모바일오버워치를 추천하고 싶다.
하나는 어디서든 혼자 편하게 즐기기 좋고,
다른 하나는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과 함께 플레이하기 좋다는 차이가 있다.


🚆 어디서든 이어지는 마비노기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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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마비노기 모바일을 추천하는 첫 번째 이유는 역시 접근성이다.

귀성길이나 귀경길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만 있으면 게임을 이어서 할 수 있다.
친척집에 도착한 뒤에도 마찬가지다.
집에 컴퓨터가 없거나, 있더라도 사양이 좋지 않을 수도 있고,
무엇보다 다른 사람의 컴퓨터에 내가 하는 게임을 마음대로 설치하기도 애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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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상황에서 평소 사용하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는 건 꽤 편한 부분이다.

명절에 장시간 게임을 하겠다는 게 아니라
이동하면서 잠깐 접속하거나, 친척들과 이야기를 나눈 뒤
시간이 남을 때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즐기기에도 잘 맞는다.


🌕 게임 속에서도 만나는 한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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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모바일은 이번 추석을 맞아

게임 안에서도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요소가 많다.

던바튼 광장에는 추석을 맞아 거대한 보름달 장식물이 등장했고,
캐시샵에서도 한복 아이템인 달빛 서고의 한복별빛 서고의 한복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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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캐릭터를 꾸미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이런 시즌 아이템이 추가되면 무조건 구매하고 있다.
명절에 접속했는데 게임 안에서도 커다란 보름달과 한복을 보고 있으면
평소와는 조금 다른 분위기가 느껴진다.


🌾 에린에서 즐기는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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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 이벤트도 여러 가지가 준비되어 있다.

먼저 팽이치기 사이드 게임이 있다.
우리나라의 전통놀이인 팽이치기를
마비노기 모바일 안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콘텐츠라서
명절이라는 주제와도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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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이 비추는 에린 이벤트도 진행된다.
에린에 찾아온 추도령과 추낭자를 도와
에린의 NPC들이 한가위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며
달놀이 축제를 함께 기획하고 진행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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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처럼 던전이나 사냥터를 돌아다니면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있다.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얻을 수 있는 뜻밖의 인연 송편 세트를 열면
다양한 색상의 송편을 얻을 수 있고
모은 송편은 한복을 비롯해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여러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평소 하던 플레이에 추석 이벤트가 자연스럽게 섞여 있는 방식이라,
연휴 동안 마비노기 모바일을 플레이한다면 이벤트를 하나씩 확인해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다.


👾 오랜만에 만난 가족과 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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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모바일이 혼자 편하게 즐기는 연휴 게임이라면
오버워치는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라 명절에 잘 맞는 게임이다.
명절에 오랜만에 만난 사촌이나 친척들과 함께 PC방에 가면
함께 오버워치를 플레이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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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는 함께 게임을 즐길만한 친척이라면
예전에 한 번쯤 접해봤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오랜만에 만난 친척에게 제안하기에 부담이 적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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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플레이하는 사람이 있다면 영웅을 골라가며
각자에게 맞는 플레이 방식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다.
FPS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조작하기 편한 영웅부터 시작할 수 있고,
여러 명이 함께 플레이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서로 알려주면서 게임을 하게 된다.

같이 웃으면서 몇 판 즐기는 것을 목적으로 하면
명절에 더 잘 어울리는 게임이 될 것 같다.


🏡 이번 연휴에는 게임 한 판

이번 명절에 게임을 즐긴다면 나는 상황에 따라 두 게임을 선택할 것 같다.

이동하는 동안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편하게 즐기고 싶다면
마비노기 모바일이 잘 맞는다.
특히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 장식부터 한복, 팽이치기, 송편 이벤트까지
게임 안에서 한가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요소도 준비되어 있다.

반대로 오랜만에 만난 가족이나 친척들과 PC방에 갈 일이 있다면
오버워치를 같이 플레이해보는 것도 좋다.
예전에 함께 게임했던 기억을 꺼내보거나,
오랜만에 접속해서 새로운 영웅과 전장을 살펴보는 재미도 있다.

이번 연휴에는 이동하면서 마비노기 모바일을 켜보고,
시간이 맞으면 함께 오버워치 한 판까지 해보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