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게임구단운영의 재미, 추석 이벤트로 완성해보자
네오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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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글은 넥슨 피크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된 콘텐츠입니다. |

FC온라인에서 구단을 운영하는 재미는 원하는 선수들로 팀을 만들고, 그 팀으로 내가 구상한 축구를 펼치는 데 있다. 선수 영입과 배치에 취향을 담을 수 있고, 팀을 보강한 결과를 경기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FC온라인은 라이브 서비스 게임이라 지속적으로 성장시켜나갈 수 있고, 이벤트 기간 혜택을 잘 노리면 평소보다 폭풍 성장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이를 잘 활용하면 온라인게임 축구의 재미를 효율적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좋아하는 선수들로 만드는 드림팀


응원하는 구단의 선수들을 모으거나 좋아하는 스타들을 한 팀에 배치하는 것은 축구 게임의 매력이다. 예산과 급여 한도를 고려하면서 공격수에게 집중할지, 여러 포지션을 고르게 보강할지 결정하는 과정도 구단 운영에 포함된다.


처음부터 완성된 팀을 갖출 필요는 없다. 현재 진행 중인 접속과 플레이 이벤트를 챙기면서, 보상 구성을 확인하고 구단 보강 계획을 세워보면 된다.






35일 접속으로 말 찌우기 이벤트 보상들. 많이 하기보다는 꾸준히 하면 성장할 수 있는 구성이 많다.
특히 지금은 신규 복귀 유저인 경우 접속만 해도 2,500FC를 받을 수 있으며, 이외에도 추석 연휴와 맞물려 진행되는 새로운 이벤트들이 많다. 축구 게임을 좋아하는 친척이 있다면 이번 연휴에 만나서 대전을 즐길 것 같은데, 이러한 이벤트 혜택까지 함께 챙기면 일석이조라고 볼 수 있다.
생각한 전술이 통했을 때의 짜릿함


컨트롤 대신 실시간으로 전술을 사용할지 여부를 결정하는 감독 모드
선수를 모았다면 어떤 축구를 할지 정할 차례다. 측면 돌파를 활용할지, 중앙에서 패스를 연결할지, 수비를 단단히 하고 역습할지에 따라 선수 배치와 역할을 고민하게 된다.
노리고 배치한 선수가 득점 기회를 만들거나 교체한 공격수가 골을 넣는 순간에는 자신의 판단이 통했다는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다. 직접 조작을 즐긴다면 공식경기 1vs1을, 선수 구성과 전술에 집중하며 AI의 경기를 지켜보고 싶다면 공식경기 감독모드를 추천한다.
추석 연휴에 보강한 팀으로 다시 도전하는 재미


9월 14일부터 9월 17일까지 크리에이터 대회 방송을 시청하면서 승자를 예측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다른 플레이어들의 경기를 구경하는 것도 전술을 보강하는 좋은 방법이다.
추석 연휴 동안 이벤트에 참여하면 다음 선수 영입을 준비하는 계기를 만들 수 있고, 영입한 선수가 새로운 전술을 시도할 이유가 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부족했던 수비 한자리를 보강한 뒤 실점이 줄어드는지 살펴보거나, 원하던 공격수를 영입해 득점 기회를 만들어보는 것이다. 반드시 순위 상승만 목표로 삼을 필요는 없다. 좋아하는 선수들로 선발 명단을 완성하는 것도 충분한 성취가 된다.
축구 선수 수집을 좋아하거나, 조합과 전술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구단 운영에 재미를 붙일 수 있겠다. 우선 만들고 싶은 팀과 보강하고 싶은 자리 하나를 정하고,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부터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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