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 챌린지] 숨은 OST의 귀재, 마비노기 모바일
유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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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기억에 남았던 K-POP 콜라보, 마비노기 모바일 OST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K-POP 콜라보는 에일리와 츄(CHUU)가 참여한 OST 프로젝트였다. 원작 마비노기 특유의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음악이 공개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부터 OST를 먼저 접한 이용자들도 있을 만큼 음악 자체의 완성도가 높았고, 게임의 세계관과도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감성을 더했던 K-POP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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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 미래를 손에 쥐다

에일리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깊은 감성을 담아 게임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다. 웅장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이 게임 속 모험과 잘 어우러져 플레이의 몰입감을 높여 주었다.

이 OST는 던전을 마무리할 때, 보스의 체력이 얼마남지 않았을 때 노래가 나오는데, 이 노래가 나옴으로써 뭔가 내가 던전을 공략했다는 느낌이 들고, 짜릿하다..! 마지막까지 박진감을 주면서 더 박차를 가하게 되는 느낌이랄까,, 나는 개인적으로 이 노래를 정말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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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 바람의 자장가 / 츄&김창완 – 어릴적 할머니가 들려주신 옛 전설

츄는 밝고 맑은 음색으로 마비노기 모바일 특유의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원작의 감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매력을 더했다는 점에서 이용자들의 반응이 좋았다.

바람의 자장가 라는 OST는 레이드의 에이렐이라는 보스의 특유의 기믹에서 발동이 되는데, 4명 파티원들 모두가 함께 악기를 잡고 연주할 때 나오는 노래이다. 전투를 하면서 연주를 하고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인상이 깊었다!

어릴 적 할머니가 들려주신 옛 전설 은 마비노기 모바일의 런칭 OST이다. 꼭 캠프파이어에서 정말 그런 얘기를 들었던 것만 같은 따뜻한 정감과 희망을 준다. 낭만과 모험의 세상이라는 원작 마비노기를 기반하여 전설에 따른 가사와 따뜻한 음악이라 마비노기 모바일의 정체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OST 라고 생각한다!
특히 인상 깊었던 콘텐츠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단순히 유명 아티스트를 섭외한 것이 아니라 게임의 분위기에 맞춘 OST를 선보였다는 점이었다. 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마비노기 모바일의 따뜻한 세계관과 모험의 감성이 자연스럽게 전달되었다.
공개된 OST와 함께 다양한 홍보 영상을 봤을 때 게임을 기다리는 기대감을 더욱 높여준 것 같았다. 게임을 플레이하기 전부터 음악으로 세계관을 먼저 경험할 수 있었다는 점도 특별하게 느껴졌다.
마무리하며,
이러한 협업은 평소 K-POP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반가운 협업이었고, 기존 마비노기 모바일의 팬들에게는 게임의 감성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는 콘텐츠가 되었다. 마비노기 모바일의 에일리와 츄 OST 콜라보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게임의 감성을 전달하는 콘텐츠였다. 두 아티스트의 서로 다른 매력이 게임의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많은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앞으로도 마비노기 모바일만의 감성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K-POP 아티스트와의 협업이 이어진다면 더욱 특별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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