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 챌린지] 나의 최고의 게임 엘소드, 엘소드에 대해 알아 보자!

딸기전사

[피크 챌린지] 나의 최고의 게임 엘소드, 엘소드에 대해 알아 보자!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제가 지금까지 피크 챌린지 글을 35개를 작성하였습니다.

그 중에서 엘소드의 비율은 80% 이상인데요, 물론 제가 엘소드라는 게임만 하는 건 아니지만 그중에서 가장 엘소드를 좋아합니다.

2008년, 초등학생 딸기전사를 넥슨으로 이끈 엘소드는 어떤 게임이었을까요?

아기자기한 보드게임 같던 ‘엘소드’

제 기억 속 첫 엘소드는 이런 보드게임 느낌이 가득한 게임이었습니다.

이 당시에는 보통, 어려움, 매우 어려움이라는 난이도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사라진 그리운 던전들이 가득하네요.

제 경우에는 ‘엘의 나무 동쪽’이었는데요. 그 이유는 서쪽과 다르게 붉은 황혼 빛이 도는 던전이 좋았습니다.

그리운 던전 보스 중 하나인 보스몽입니다.

개인적으로 원숭이는 좋았지만 보스몽은 조금 무서워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또 근본이라 볼 수 있는 엘더 던전 중에는 ‘지하수로’라는 던전이 인상 깊었는데요.

그 이유는 벤더스가 엘소드 일행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본인 스스로를 나소드로 개조를 하는데요… 이것이 제게 충격과 함께

제 취향을 개조한 것 같습니다.

레이븐(이쪽도 반나소드랍니다.)과 벤더스가 초등학생 딸기전사에게 끼친 영향이란 참 무서운 거 같습니다.

어둑한 황혼 빛…, 복수… 이런 걸 좋아하는 딸기전사는 문학 작품에서도 딥한 걸 좋아하게 되었다네요. 그만큼 성숙해진 것이지요 ^^

이렇게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매력이 있는 많은 던전이 있었던 엘소드, 지금은 어떨까요?

스피디하고 생동감 있는 ‘엘소드’

지금의 엘소드 루벤인 이런 모습입니다.

딱 보아도 던전이 많이 줄어 들었죠?!

예전 엘소드는 많은 경험을 주자, 라면

지금 엘소드는 빠른 진행을 통한 빠른 성장의 즐거움을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마을의 경우에도 여기 저기 직접 걸어다닐 수 있는 필드화가 되어 더 생동감 있게 다닐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조금 더 만화 같은 연출이었지만 지금은 생동감을 더 준 것 같습니다.

계속된 즐거움

엘소드는 지금도 많은 업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많이 변화하였으나, 더 트렌디한 방향으로 가려는 장수 게임 엘소드!

정말 많은 사람이 즐겨서 오래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