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오래 플레이 할 수 있는게임 : "별빛의 반짝임이 그대의 길을 비추기를."

마비노기키타라

[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오래 플레이 할 수 있는게임 : "별빛의 반짝임이 그대의 길을 비추기를."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우와 어느새 마지막 주차인 8주차 미션이 공개된, 넥슨 피크 챌린지!

내가 이번 주에 고른 주제는 #오래플레이할수있는게임 이다.



오래 플레이했던 게임, 인생의 교훈을 주는 마비노기

올해 22주년을 맞이한 게임, 마비노기.

나는 19년차 밀레시안으로, 내년이면 20년차가 된다.

게임 마비노기도 오래 됐고, 나도 오래 묵은 올드 유저이다.ㅎㅎㅎ

말 그대로 #오래플레이했던게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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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마비노기 이터니티 알파 테스터 모집을 하는 설문에 이런 질문이 있었다.

“마비노기 총 플레이 기간이 어떻게 되나요?”

접은 기간은 제해도, 15년 이상 플레이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클릭할 수 있었다.

나는 한 번 좋아한 것은 꾸준히 좋아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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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성장하는 게임,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마비노기



메인 스토리라 할 수 있는 메인스트림을 G1, G2, G3까지 공개한 후 좀 주춤하더니

대륙 이리아를 활짝 열었고

검사와 궁수, 마법사가 전부였던 세계에 '연금술'이라는 것을 넣어 현재는 에린에서 총질도 할 수 있고(..), 닌자술도 쓸 수 있고, 맨 손 격투기도 쓸 수 있으며, 점성술로 낫도 휘두룰 수 있다.

물론 마비노기를 아시는 분들은 익히 아시겠으나, 딱히 정해진 직업 같은 것도 없어서 내 마음 내킬 때 이것저것 해봐도 된다.(=그 말은 한 캐릭이 만능잡캐가 될 때까진 질릴 새도 없다는 뜻이다)



끊임없는 이벤트와 패치도 계속 진행되어 왔다.

그 안에서 운영진과 유저들 간 이견이 있기도 하고, 반목이 있기도 했으나....

하이엔드급 성장을 추구하지 않고 그저 에린 평화로운 시골 한 귀퉁이에서 낚시나 하고 있던 내 눈으로 멀리/넓게 보자면,

어떻든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나아가고 있는 마비노기였다.



계속 플레이하게 된 이유, 올인원형 게임 마비노기



마비노기가 의외로 올인원(?)형 게임이다.

-게임에서 내 캐릭터 꾸며주고 싶다? ->마비하면 됨 (자캐양산 가능)

-게임에서 요리를 하고 싶다? ->마비하면 됨 (굽기 찌기 삶기 수비드까지 있음)

-게임에서 자연을 보며 힐링하고 싶다? ->마비하면 됨 (#맵풍경예쁜게임 참고)

-게임에서 친구 사귀고 놀고 싶다? ->마비하면 됨 (내가 솔플지향이라 그렇지 여전히 길드 많음)

-게임에서 판타지 배경의 마을 곳곳을 쏘다니며 구경하고 싶다? ->마비하면 됨

-게임에서 몹 때려 잡으며 스트레스 풀고 싶다? ->마비하면 됨





조만간 마비노기 이터니티가 열리면 더 예뻐진 그래픽으로....

더 즐겁게 계속 플레이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마비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