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 챌린지] FC 온라인 장수 비결, 시즌마다 새 선수로 스쿼드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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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 챌린지] FC 온라인 장수 비결, 시즌마다 새 선수로 스쿼드가 달라진다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FC 온라인을 몇 년째 하고 있는데 아직도 질리지 않는 이유가 하나 있어요. 시즌마다 새로운 선수가 나오고, 스쿼드가 바뀌고, 게임이 또 달라지거든요.

오늘은 FC 온라인이 오랫동안 사랑받는 장수 게임인 이유를 이야기해보려 해요.

FC 온라인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선수 카드 시스템이 복잡하게 느껴졌어요. 같은 선수인데 클래스가 다르고, 시즌마다 새로운 카드가 나오는 구조가 낯설었거든요. 근데 이게 오히려 FC 온라인을 오래 하게 만드는 핵심이라는 걸 나중에 알게 됐어요.

TK(Team Korea), PTG(Path To Glory), SH(Step Higher) 같은 신규 클래스 선수들이 꾸준히 추가되고 있어요. 매 시즌 새로운 클래스가 나올 때마다 기존 스쿼드를 어떻게 업그레이드할지 고민하는 재미가 생기고, 새 선수를 어떻게 활용할지 연구하게 되거든요. 이번 시즌에 나온 선수가 내 스쿼드에 잘 맞는지, 팀컬러 조합은 어떻게 맞출지를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FC 온라인의 또 다른 콘텐츠예요.

FC 온라인 8주년을 맞아 4월부터 7월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업데이트 로드맵이 공개됐어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라 게임 전반을 손보는 시즌 개편에 가까운 수준이에요.

5월에는 킥오프 모드가 추가됐어요. 스쿼드 구성을 생략하고 바로 플레이할 수 있는 구조로, 신규 유저뿐 아니라 가볍게 즐기려는 유저까지 모두 겨냥한 모드예요.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스쿼드 구성이 어렵다는 이유로 진입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킥오프 모드로 그 장벽이 낮아진 거예요. 8주년 기념 신규 클래스 TK도 등장했는데, 국제 대회에서 활약한 국가대표 선수들로 구성돼 상징성을 더했어요.

FC 온라인 M 전용 콘텐츠로 선수 키우기가 추가됐어요. 한 명의 선수를 선택해 훈련과 경기를 통해 직접 성장시키는 방식으로, 단순 카드 수집을 넘어 육성의 재미를 강조한 설계예요.

기존의 FC 온라인이 좋은 선수 카드를 수집하고 스쿼드를 완성하는 재미였다면, 선수 키우기는 선수 하나를 직접 성장시키는 재미가 더해진 거예요. 내가 키운 선수가 강해지는 과정을 직접 보는 감각은 기존 카드 수집과는 다른 종류의 성취감이에요. 선수 키우기 시즌을 완료할 때마다 보상이 쌓이는 구조라서, 꾸준히 접속하게 만드는 동기가 생겨요.

FC 온라인이 8년을 버텨온 이유 중 하나는 유저 의견을 게임에 반영하는 운영 방식이에요. 최근 구단주님들께서 보내주시는 의견들을 반영한 추가 개선 사항들을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있어요. 단순히 새 콘텐츠를 추가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존 시스템의 불편한 점을 고쳐나가는 과정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게 장수 게임으로서의 신뢰를 만들어주는 부분이에요.

구단주가 직접 토너먼트를 생성해서 친구 목록의 구단주나 클럽원들과 함께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도 추가됐어요. 최대 32강부터 최대 4강까지 진행 가능하고, 모든 요소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어요. 유저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자유도가 높아지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 거예요.

FC 온라인을 오래 한 사람으로서, 지금 새로 시작하거나 복귀하려는 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장수 게임이라고 해서 늦게 시작하면 불리하다는 생각이 있는데, FC 온라인은 그렇지 않아요.

매 시즌 새로운 클래스 선수가 나오면서 스쿼드 판도가 바뀌거든요. 오래된 유저가 기존에 모아둔 선수들이 새 시즌에서는 경쟁력이 떨어지는 경우도 생기고, 신규 유저가 이번 시즌 선수로 바로 경쟁력 있는 스쿼드를 만드는 경우도 많아요. 시즌이 바뀔 때마다 판이 새로 깔리는 구조라서, 지금 시작해도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어요.

축구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FC 온라인 지금 시작해보세요. 시즌마다 새로운 선수가 나오고, 스쿼드를 계속 업그레이드하는 재미가 게임을 오래 하게 만드는 원동력이에요. 여러분은 FC 온라인 얼마나 오래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