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 챌린지] 어릴때 피씨방에서 즐겨했던 영원한..인생게임.

똑똑한검은물결37776

[피크 챌린지] 어릴때 피씨방에서 즐겨했던 영원한..인생게임.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중학생때 시작해서

고등학생때 학교 째고 근미랑 거의 맨날 피방가서 사이퍼즈했다

피방 가는길에 둘이 사퍼 캐릭터 브금 틀고 맞추기 놀이도했다

피씨방가서 컴퓨터 딱 켜고 사이퍼즈를 켰을때

그 로딩브금을 들으면 엄청 설랬다

지금도 브금을 들으면 그때 생각이 남…

지금은 애들 직장인 되고 결혼하고 게임 다 접어서 나도 1년에 한번 하는 게임이 됐지만

정말 재밌는 게임이었다

(대규모HD패치 하기 전 스샷)

옛날에는 맵 상자에 올라가겠다고 스킬써서 적군이랑 같이 올라가기도 하고

캐릭터에 이입해서 다같이 놀기도 하고ㅋㅋ

진짜 낭만있고 재밌었는데

(채팅보면 레베카가 박스올라가는게 더 좋냐고 웃고있음)

진짜진짜 재밌는게임이었는데

고인물만 남아서 매판 게임이 빡세진게 크다,.

특히 새벽에 하면 애들 성격도 조져서 개스트레스받음

옛날 스샷보면 슬픈 기분이 듬..

그래서 1년에 한번 하고있다.

진짜 블로그 게시글 보면 1년에 한번씩 하고있음ㅋㅋㅋ ㅋㅋ ㄹㅈㄷ

이제 또 26년7월이니 할때가 됐는데

나는 고르는 캐도 낡아서 들어가기 무섭다ㅜ

그래도 사이퍼즈 영원히 사랑해..

오늘있는 사퍼한데이 행사 귀찮아서 티켓 사놓고 안갔지만

내 영원한 마음속 인생게임이야.

글쓰다보니 또 하고싶네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