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 챌린지] 7월 여름 시즌 피파온라인4 / FC온라인 급여 310 맨체스터유나이티드(맨유) 팀컬러 5,000조 스쿼드 후기

주토피아

[피크 챌린지] 7월 여름 시즌 피파온라인4 / FC온라인 급여 310 맨체스터유나이티드(맨유) 팀컬러 5,000조 스쿼드 후기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세요, 주토피아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맨유(맨체스터 유나이티드) 5천조 스쿼드입니다.

지금까지 리버풀·레알마드리드·뮌헨·바르셀로나 5천조 스쿼드를 소개해드렸는데, 이번에는 드디어 맨유 5천조를 들고 왔습니다.

맨유는 박지성 선수가 활약했던 팀이기도 해서 우리나라 유저들에게도 익숙한 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맨유 팬덤이 워낙 두텁습니다. 맨유라는 팀 이름을 들으면 떠오르는 선수들이 많지만, 한국 팬들에게는 역시 박지성이라는 이름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 같습니다. 박지성 선수가 활약했던 올드 트래포드의 감성을 FC온라인에서도 느낄 수 있다는 게 맨유 팀컬러만의 매력이죠.

그래서 FC온라인에서도 맨유 팀컬러는 꾸준히 인기가 있는 편이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현역 스쿼드나 맨유 레전드 스쿼드를 찾는 분들도 많습니다.

다만 현역 스쿼드로만 구성하려면 선수 가격이 꽤 올라가는 편이라, 이번 5천조 구간에서는 성능 좋은 레전드 선수들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이번에도 FC온라인 공식 홈페이지 데이터센터, 피파4 인벤, 에펨코리아 피파4 펨코, FC INFO, 유튜브 선수 리뷰 등을 참고했고, 실제 스쿼드 구성 기준으로 선수 추천 이유와 체감을 정리해봤습니다.

아직 피파온라인4, 피파4로 검색하시는 분들도 많으니 두 키워드도 함께 적겠습니다.

FC온라인 급여 31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5,000조 스쿼드 및 선수 사용 후기

7월 맨체스터유나이티드(맨유) 5천조 스쿼드 구성 (2026.07.08 기준)

포지션

선수

시즌

BP

ST

뤼트 반니스텔로이

FAC

1,990조

CAM

보비 찰턴

WB

450조

LM

제이든 산초

WB

52조 6천억

RM

조지 베스트

FSL

436조

LDM

로이 킨

WS

413조

RDM

마이클 캐릭

WS

353조

LB

루크 쇼

LE

123조

LCB

에릭 바이

CH

339조

RCB

네마냐 비디치

FSL

418조

RB

에런 완-비사카

25DP

288조

GK

에드윈 반데르사르

CC

272조

맨유 현역 팀컬러가 목표라면

맨유 현역 팀컬러를 원하신다면 공미 자리에 브루누 페르난데스를 기용하는 게 핵심입니다. 다만 현역 맨유 스쿼드를 제대로 완성하려면 5천조보다 높은 구단가치가 필요합니다. 5천조 구간에서는 이번처럼 성능 위주 레전드 스쿼드로 가는 게 더 현실적입니다.



FAC 뤼트 반니스텔로이 (ST)

이번 맨유 5천조 스쿼드의 원톱은 FAC 뤼트 반니스텔로이입니다.

맨유 스트라이커 자리에는 정말 다양한 선택지가 있습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루니, 반니스텔로이, 테베스, 루카쿠 등 여러 선수가 사용됩니다.

그중 CC 호날두는 여전히 인기가 많고 보여지는 오버롤에 비해 성능도 좋은 선수지만, 5천조 구간에서는 가격 부담이 큰 편입니다.

그래서 이번 스쿼드에서는 신규 특성 크로스 포처를 보유한 FAC 반니스텔로이를 선택했습니다.

반니스텔로이는 박스 안 위치 선정, 마무리, 헤더가 좋은 정통 스트라이커 느낌입니다.

빠른 침투형 공격수라기보다는, 박스 안에서 한 번 기회를 잡았을 때 확실하게 마무리해주는 타입에 가깝습니다.

특히 크로스 포처 신규 특성이 있어 측면에서 올려주는 크로스나 박스 안 움직임에서 장점이 느껴졌습니다.

WB 보비 찰턴 (CAM)

공미는 WB 보비 찰턴입니다.

맨유 공미 자리에는 루니, 브루노 페르난데스, 칸토나, 포를란 등 다양한 자원이 있습니다.

하지만 5천조 구간에서 성능과 안정감을 같이 생각하면 보비 찰턴이 가장 무난한 선택이라고 봤습니다.

보비 찰턴은 패스, 중거리, 공격 전개, 침투 움직임이 모두 좋은 선수입니다.

CAM 자리에서 공격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주고, 직접 슈팅까지 가져갈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맨유 레전드 감성까지 챙길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WB 제이든 산초 (LM)

왼쪽 윙어는 WB 제이든 산초입니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신규 특성이 달린 엘랑가를 추천하고 싶었지만, 당시 500조 수준이던 가격이 현재는 약 3배 상승한 1,500조를 넘기면서 5천조 스쿼드에서는 부담이 커졌습니다.

그래서 이번 스쿼드에서는 양발 자원인 산초를 선택했습니다.

산초는 드리블 체감이 부드럽고, 방향 전환과 짧은 연계가 좋습니다.

폭발적인 직선 침투형 윙어라기보다는 측면에서 공을 안정적으로 소유하고, 안쪽으로 파고드는 플레이에 잘 맞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현역 감성을 조금이라도 챙기고 싶다면 산초는 괜찮은 선택입니다.

FSL 조지 베스트 (RM)

오른쪽 윙어는 FSL 조지 베스트입니다.

맨유 우측 윙어에서 조지 베스트는 꾸준히 사용되는 선수입니다.

드리블, 방향 전환, 슈팅, 침투가 모두 좋은 편이고, 측면에서 안쪽으로 들어오는 움직임이 자연스럽습니다.

이번 스쿼드에서는 FSL 시즌을 선택했는데, 오른쪽 측면에서 공격의 변화를 만들어줄 수 있는 선수라고 느꼈습니다.

조지 베스트는 맨유 감성과 성능을 함께 챙길 수 있는 대표적인 윙어입니다.

WS 로이 킨 (LDM)

첫 번째 수미는 WS 로이 킨입니다.

맨유 중원에서 로이 킨은 감성과 성능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선수입니다.

특히 WS 로이 킨은 와일드 태클러 신규 특성을 보유하고 있어 수비적인 존재감이 좋습니다.

상대 공격을 끊어내는 커팅, 압박, 몸싸움이 괜찮고, 중원에서 거칠게 버텨주는 느낌이 있습니다.

공격 전개보다는 수비 안정감을 우선한다면 로이 킨은 좋은 선택입니다.

WS 마이클 캐릭 (RDM)

로이 킨의 짝은 WS 마이클 캐릭입니다.

캐릭은 맨유의 빌드업 감성을 살릴 수 있는 선수입니다.

패스, 위치 선정, 전개 능력이 좋고, 로이 킨과 역할이 잘 나뉩니다.

로이 킨이 수비와 압박을 담당한다면, 캐릭은 후방에서 공을 안정적으로 연결하는 역할입니다.

둘 조합은 화려하진 않지만 맨유 중원 감성을 살리기 좋고, 4-2-2-1-1 포메이션에서도 안정적입니다.

LE 루크 쇼 (LB)

왼쪽 풀백은 LE 루크 쇼입니다.

맨유 왼쪽 풀백에서는 루크 쇼가 꾸준히 많이 사용됩니다.

특히 1경 미만 구간에서는 LE 루크 쇼의 픽률이 높은 편입니다.

오버래핑, 크로스, 수비 복귀가 무난하고, 맨유 팀컬러를 맞추기에도 좋은 선수입니다.

폭발적인 느낌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밸런스가 괜찮은 풀백입니다.

CH 에릭 바이 (LCB)

센터백 첫 번째 자리는 CH 에릭 바이입니다.

에릭 바이는 신규 특성 와일드 태클러를 장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속도와 태클, 적극적인 수비가 괜찮고, 비디치와 조합했을 때 서로 역할이 나뉩니다.

비디치가 피지컬과 제공권을 담당한다면, 에릭 바이는 조금 더 빠르게 따라붙고 커버하는 느낌입니다.

5천조 구간에서는 퍼디난드 상위 시즌을 사용하기 부담스러운 경우도 있기 때문에, 에릭 바이는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FSL 네마냐 비디치 (RCB)

두 번째 센터백은 FSL 네마냐 비디치입니다.

맨유 수비를 이야기할 때 비디치는 빼놓기 어려운 선수입니다.

몸싸움, 제공권, 수비 집중력이 좋고, 박스 안에서 버텨주는 느낌이 확실합니다.

이번 스쿼드에서는 에릭 바이와 조합했지만, 만약 레드데블스 철벽라인 팀케미를 챙기고 싶다면 비디치와 퍼디난드를 센터백으로 두고, 키퍼에 반데르사르를 쓰는 구성도 좋습니다.

레드데블스 철벽라인은 적극성 +2, 대인 수비 +1을 받을 수 있어 수치상으로는 작은 차이지만 맨유 감성을 챙기기에는 괜찮은 조합입니다.

25DP 에런 완-비사카 (RB)

오른쪽 풀백은 25DP 에런 완-비사카입니다.

FC온라인 데이터센터 기준으로도 맨유 오른쪽 풀백에서 완-비사카의 사용률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특히 25DP 시즌은 체이서 신규 특성을 가지고 있어 요즘 메타에 잘 맞습니다.

상대 윙어를 따라가는 속도, 수비 복귀, 대인 수비 체감이 좋습니다.

가격이 다른 선수들처럼 크게 떨어지지 않고 어느 정도 유지되는 편인데, 그만큼 수요가 있다는 뜻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맨유 오른쪽 풀백에서는 가장 추천할 만한 자원입니다.

CC 에드윈 반데르사르 (GK) — 10카

골키퍼는 CC 에드윈 반데르사르입니다.

이번 스쿼드에서는 급여 22가 남아 반데르사르 CC 시즌을 선택했습니다.

특히 10카를 사용하면 오버롤이 140으로 예쁘게 맞아떨어지는 점도 좋았습니다.

다만 굳이 키퍼에 많은 BP를 사용하고 싶지 않다면 8카 정도로 낮추고, 남은 BP를 다른 포지션에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급여 310 상향 이후에는 키퍼 선택 폭이 넓어졌기 때문에, 고급여 키퍼를 사용하는 구성이 예전보다 훨씬 자연스러워졌습니다.

맨유 스쿼드 총평

이번 급여 31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5천조 스쿼드는 현역보다는 레전드와 성능을 중심으로 구성한 팀입니다.

FAC 반니스텔로이를 원톱에 두고, 보비 찰턴이 공미에서 공격 흐름을 연결합니다.

측면은 산초와 조지 베스트로 구성했고, 중원은 로이 킨과 마이클 캐릭 조합으로 맨유 감성을 살렸습니다.

수비는 에릭 바이와 비디치, 루크 쇼와 완-비사카로 구성했고, 키퍼는 반데르사르를 사용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맨유는 박지성 선수 시절부터 국내 팬들에게 익숙한 팀이라, FC온라인에서도 더 애정이 가는 팀컬러라고 생각합니다.

5천조 구간에서 맨유 팀갈을 고민 중이라면 이번 구성도 충분히 참고해볼 만합니다.

마지막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이야기도 잠깐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이번 월드컵에서는 과거에 맨유 소속이었거나 현재 맨유의 소속인 선수들이 여러 국가의 대표선수로 월드컵에 출전하였습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브루노 페르난데스(포르투갈), 안토니 엘랑가(스웨덴), 마커스 래시포드(잉글랜드), 카제미루(브라질), 딘 헨더슨(잉글랜드) 등 많은 선수가 참여하였습니다.

다만 대회가 어느 정도 진행되면서 포르투갈과 브라질처럼 우승 후보로 꼽혔지만 아쉽게 탈락한 국가도 있고, 잉글랜드처럼 아직 흐름을 이어가는 팀도 있습니다.

우승 후보였던 브라질이 홀란의 노르웨이와의 경기에서 지면서 16강에서 탈락하는 이변이 있었고, 무적함대 스페인과의 경기로 인해 호날두의 라스트 댄스도 있었습니다.

이제 16강, 8강전으로 접어들고 있는데, 남은 국가들의 선수들이 활약하는 경기를 보면서 FC온라인에서도 맨유 팀컬러를 맞춰본다면, 조금 더 즐거운 마음으로 게임에 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맨유 스트라이커, 여러분은 어떤 선수를 선호하시나요?

호날두 vs 루니 vs 반니스텔로이 vs 테베스 vs 루카쿠

누구를 선택하시겠습니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과 댓글 남겨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