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 챌린지] 브레이크 익스텐드 손맛에 빠졌다! 빙결술사로 마비노기모바일 하기!
오목눈이
![[피크 챌린지] 브레이크 익스텐드 손맛에 빠졌다! 빙결술사로 마비노기모바일 하기!](https://peak-file.nexon.com/uploads/20260706_0521_a831b586.png)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직접 조작하는 손맛이 있는 mmorpg게임!!
마비노기모바일!!
다른 직업들도 재밌어보였는데,
특히 제 캐릭의 직업인 빙결술사의
화려한 스킬 연출과
브레이크 익스텐드 시스템
그리고 레이드에서 느낄 수 있는 긴장감 넘치는 패턴 플레이가 정말 게임하는 맛이 나요!
처음에는 스킬 이펙트 때문에 시작했어요

사실 빙결술사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얼음 마법의 비주얼 때문이었어요.
거대한 얼음 폭발,
빙결 장판,
차가운 냉기 이펙트까지.
스킬 하나하나가 너무 예뻐서 "이 직업 해야겠다!" 하고 바로 선택했거든요.
그런데 플레이를 계속할수록 단순히 보는 재미만 있는 직업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됐어요.
특히 탱커역할일줄은 상상도 못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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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사용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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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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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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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탱킹
이런 요소들을 직접 조작해야 해서 플레이할수록 더 재미있어지더라고요.
진짜 손맛은 브레이크 익스텐드에서 시작됩니다

제가 생각하는 마비노기 모바일 최고의 손맛은 단연코 브레이크 익스텐드예요.
처음에는 단순한 브레이크 추가 시스템 정도로 생각했는데,
브레이크 익스텐드를 성공시킨 뒤 폭딜 스킬을 몰아넣는 순간의 쾌감이 정말 엄청나더라고요.
레이드에서 느끼는 직접 플레이의 재미

레이드들이 또 패턴이 다 다르잖아요?
패턴은 끊임없이 바뀌고,
피해야할때도 있고,
기믹을 해야하는 구간도 있어요.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이런 점들로 인해서
직접 플레이를 해야하고
또 재미를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자동 전투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재미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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