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 챌린지] 잘됐다! 한 마디로 내 마음을 사로잡은 캐릭터

자경씨

[피크 챌린지] 잘됐다! 한 마디로 내 마음을 사로잡은 캐릭터

현재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캐릭터의 매력은 다양하다. 캐릭터의 외모, 성격, 특성 등 엄청나게 다양하다. 그리고 오늘은 그 중에서도 목소리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캐릭터를 연기하는 성우는 캐릭터의 매력 방향을 바꾸어 놓는 주요한 매력 특징이기 때문이다.

마비노기 모바일에도 다양한 캐릭터가 나온다. 모리안, 키홀, 나오, 타르라크, 루에리, 트리아나, 다크로드 등 정말 많은 캐릭터가 나온다. 그리고 사람마다 각자 최애 캐릭터가 있게 마련인데 나는 그 중에서 던바튼에서 무기점을 운영하고 있는 네리스를 좋아한다. 이유는 네리스의 목소리 때문이다.

퍼거스, 네리스, 아르미스, 아이데른, 오슬라, 그리고 캠프파이어에서 직접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지만 내가 네리스를 가장 자주 찾는 이유는 단 하나다. 네리스가 외치는 “잘됐다!” 라는 그 한 마디가 너무 좋기 때문이다. 웃음기가 가득 담긴 그 목소리에 진짜로 잘 되었다는 걸 축하하는 마음이 너무 잘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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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리스는 다른 캐릭터에 비해서 최애가 되기에는 조금 영향력이 약한다. 주요 스토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도 아니고 사이드 스토리에서 마누스와의 일화 정도만 나오는 정도. 수리하거나 강화하거나 선택지가 많기 때문에 굳이 찾아갈 확률도 적다. 새로운 시즌이 열릴 때마다 새로 열린 곳 근처의 무기점이나 대장간을 들르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네리스의 성격이나 외모 등도 매력적이지만 저 “잘됐다!”는 네리스 자체이기 때문에 네리스의 인품(?)이 느껴지기 때문에 그 어느 캐릭터보다 목소리 때문에 네리스를 좋아하게 되었기 때문에 네리스를 꼽는다.

다른 사람이 잘 된 일에 대해서 진심으로, 웃음 가득, 잘 됐다고 말하는 그 목소리, 얼마나 매력적인가? 당신도 얼른 가서 들어봤으면 좋겠다. 동영상이 여기선 어떻게 올리는지 몰라서 네이버 블로그에 첨부했다. 누구든 이 매력을 알아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