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 챌린지] 돌아와, 친구들아. 지금 이 순간이 복귀 타이밍으로 적합한 이유 세 가지

자경씨

[피크 챌린지] 돌아와, 친구들아. 지금 이 순간이 복귀 타이밍으로 적합한 이유 세 가지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자경씨입니다!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 빛과 어둠

오픈까지 D - 6

왜 복귀해야만 하는지,

왜 꼭 지금이어야 하는지,

친구들이 돌아오길 바라는 사심을 가득 담아

세 가지 꼽아봤습니다.

첫 번째,

시즌별 리셋되는 시스템

마비노기 모바일은 시즌별로 리셋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새로운 시즌이 시작하면

새로운 컨텐츠가 열리고,

아이템 레벨, 난이도, 보상체계가 달라집니다.

그 말은 출발선이 비슷해진다는 의미입니다.

심지어 이전 시즌의 아이템의 획득 난이도나

자원 소모도 줄어들게 되기에

컨텐츠 따라잡기에 더 용이합니다.

물론 꾸준히 계속 해온 다른 유저와

출발선이 다소 다를겁니다.

완전히 똑같다면 꾸준히 해온 유저들에게 불공평하니까요.

하지만 이전보다 낮아진 난이도로

용이하게 따라잡고, 함께 게임을 하다보면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속도로 달릴 수 있습니다.

(굉장히 빠른 속도로 달리는 랭커분들은 제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뉴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랜 영업 끝에 시즌2를 앞두고 온 제 뉴비 친구는

열심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만렙만 찍어봐요,

함께 시즌2를 야무지게 즐길거에요.

(도망못간다)



두 번째,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아이템 선물

새로운 시즌은 늘 이벤트와 함께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이벤트는?

다양한 선물과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기회죠.

사전등록만 하면 얻을 수 있는 선물부터





19일 방송 중 추첨한다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랑

(됐으면 좋겠는데 안되겠지)



이미 어제부터 열리기 시작한 쿠폰 선물도 있습니다.

이왕 돌아올 때 두 손 가득이면 더 좋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다른 거 더 안주시나

다른 이벤트 더 없나요

더 주세요, 더!





마지막 세 번째,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보고 싶어 친구들아 ㅠㅠㅠㅠㅠ

마비노기 모바일을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즌2를 앞두고 있습니다.

사실 엊그제 같지는 않아요.

무려 작년 3월(25년 3월)인걸요. (현재 26년 6월)

마비노기 온라인을 즐겼던 저를 포함해

함께 했던 친구, 연인, 그리고 모바일로 첫 오픈이니

마비노기를 접할 친구들까지 섭외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친구들이 떠났습니다.

놀랍게도 여기 모두 현실지인입니다(오열).

겜 내 지인이신 분들 중에서는

친구 목록이 협소한 관계로 지워버렸네요.

괜히 지웠어요, 돌아오라고 이렇게 질척댈거였으면.



우리, 좋았잖아.

돌아와 제발

보고 싶어

혼자 지키는 에린은 너무 외로워

아무래도 게임은 함께 즐기는 게

더더더더더 재밌고 즐거우니까요.







그리고 같이 했던 제 현실 호적 동생놈도

이 기회에 복귀하면 좋겠네요.

돌아와라 이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