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 챌린지] 스포츠게임만 하던 내가 RPG에 빠진 이유! 마비노기모바일의 성장하는 재미

오목눈이

[피크 챌린지] 스포츠게임만 하던 내가 RPG에 빠진 이유! 마비노기모바일의 성장하는 재미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스포츠게임보다 성장형 RPG가 더 재밌다는 걸 알려준 마비노기모바일!!

예전의 저는 무조건 스포츠게임파였어요.

근데 마비노기모바일 시작하고 나서 생각이 좀 달라졌습니다!

한 캐릭터를 차근차근 성장시키는 재미가 생각보다 너무 좋더라구요~


즉각적인 승부감이 스포츠 게임의 핵심

승리했을 때 오는 도파민 팡팡~~!!

상대와 심리전도 하고, 짧은 시간 안에 승부가 끝난다는 점도 정말 큰 장점이었구요(물론 짧은 시간만 하고 게임을 끄지 않았지만ㅋㅋㅋ)

근데 사실 승부를 가리는 이런 스포츠 게임은..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요

특히 팀을 이뤄서 하는 경기라면 내가 못해서 졌다는 미안함도 많이 겪었었어요


차근차근 성장하는 재미의 RPG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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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모바일을 하면서 가장 먼저 재미를 느낀 건  전투력이 오르는 과정이었어요.

좋은 룬으로 교체하면 전투력이 오르고, 장비를 강화하면 또 오르고!!

조금씩 성장하는 게 눈에 보이니까 다음 목표가 계속 생기더라구요.

이렇게 목표를 하나씩 달성하는 재미가 생각보다 엄청 컸어요.


강해질수록 갈 수 있는 곳이 늘어나요

스크린샷 2026-06-18 오후 5.39.54

전투력이 올라갈수록 도전할 수 있는 콘텐츠도 점점 많아졌어요.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던 레이드도

장비를 맞추고, 룬을 교체하고, 꾸준히 성장하다 보니 하나둘 클리어하게 됐어요.

예전에는 입장조차 망설였던 보스를 나중에는 파티원들과 클리어하는 순간이 정말 뿌듯했어요.

그때마다 "열심히 키우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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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를 쓰러뜨렸을 때 채팅창에 올라오는

"수고하셨습니다!" 를 보면

참 기분이 좋아요^//^


지금은 제 취향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내 캐릭이 매일 조금씩 성장하고,  레이드를 하나씩 클리어해나가고,

친구들과 추억을 만들어가는 재미는 성장형 RPG의 매력인 것 같아요.

옷도 이쁘게 입혀놓으면 내가 진짜 이 캐릭터를 자식처럼 키우는 것 같구 넘 애착이 가고~

사냥할 때마다 눈도 즐겁구 힐링 그 자체랍니다ㅎㅎ

예전에는 스포츠게임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마비노기모바일을 하면서 RPG게임만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게 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