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 챌린지] 지금은 모비 복귀 최적의 타이밍

가렛트

[피크 챌린지] 지금은 모비 복귀 최적의 타이밍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741

마비노기 모바일이라는 게임은 시즌제로 운영되며, 각 시즌마다 모든 장비를 바닥부터 다시 긁어모으게 됩니다. 어떻게 보면 출발선이 나름 다시 비슷해진다는 것이죠.

게다가 시즌이 거듭할수록 개선되는 스토리 스킵 기능과 함께, 스토리만 쭉 깬다면 누구나 그 스타트라인에 비스끄름하게 서있을 수 있게 됩니다. 장비 한번 밀리면 하기 싫어지는 알피지 게임에선 나름 큰 메리트라고 할 수 있죠.

곧 돌아오는 6월 24일 시즌 2, 모든 것이 무로 돌아가는 그때가 복귀하기에 최적의 타이밍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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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전 포스트에 이어서,

마비노기 모바일을 같이 할 만한 사람을 구하셨다면, 이제 다음으로 고려해야 할 것은 어떤 직업을 선택할까? 입니다.

간단하게 마비노기 모바일의 직업을 설명하자면

탱: 검방, 빙결, 기사

힐: 힐러, 사제, 수도사

바드: 음유시인

원딜: 마법사, 전격술사, 화염술사

근딜: 나머지 다

특이한 직업들을 좀 소개하자면

우선 빙결은 예쁩니다. 탱 중에서도 무기나 스킬 효과가 아주 아름다워서 돋보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도사인 저로서는 빙결의 엠블럼이 항상 탐이 나는 편입니다.

암흑술사

특이하게 항상 피가 없습니다.

음유시인

재밌어요. 악기로 몬스터를 후드려 패는 그 길티 플레져…

댄서, 듀얼블레이드. 궁수

휘리릭 휘리릭 돌아다녀서 아주 귀엽습니다.

수도사

오토 최고. 최근에 룬이 새로 나오면서 오토가 손컨보다 딜이 잘나오더군요. 저는 그렇게 오토 수도사가 되어버렸습니다.

각자 성향에 맞는 것을 고르시면 되는데, 버스 태워줄 사람이 없다면 수도사나 탱커를 추천합니다.

다들 복귀하셔서 행복한 모비생활 한잔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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