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루 일과를 끝내고 루틴처럼 카러플을 즐기곤 했는데요. 많은 플레이 중 아이템전 빌리지 시계탑 맵의 마지막 지름길 구간까지 접전을 펼치다가 간발의 차로 짜릿한 역전승을 했던 것이 특히 기억에 남는 순간입니다! 마지막까지 결과를 알 수 없는 게 카러플의 묘미인 것 같아요.
저는 하루 일과를 끝내고 루틴처럼 카러플을 즐기곤 했는데요. 많은 플레이 중 아이템전 빌리지 시계탑 맵의 마지막 지름길 구간까지 접전을 펼치다가 간발의 차로 짜릿한 역전승을 했던 것이 특히 기억에 남는 순간입니다! 마지막까지 결과를 알 수 없는 게 카러플의 묘미인 것 같아요.
2026년 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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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대만의 어느 유저분이 엘소드가 헤니르 힘을 사용한 전직이 있다면 하는 생각으로 디자인을 올려주신 적 있는데 그 디자인과 엘소드 스토리를 기반으로 만든 소설 입니다. 현재 222페이지를 작성 했는데 아직 엘리시온 스토리 까지 밖에 못 쓴 미완성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