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용했고 좋아하는 마비노기 모바일 탈 것들
도로나기

안녕하세요.
피커 도로나기입니다.
탈 것
옛날에는 분명 라이딩? 말? 탑승물? 그런 용어 였던거 같은데
언젠가부터 모든 게임에서 ‘탈 것’ 이라는 게임 용어를 사용하더라구요.
저는 좋은거 같아요.
탈 것
뭔가 귀엽고 정감가지 않나요?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제가 사용해봤고 좋아하는 탈 것 들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은퇴한 스포티

맨 처음 받는 탈 것인데요.
안장빼고 아무것도 없는 얼룩덜룩한 말입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처음 주또주 패키지를 지르기 전까지 쭉 타고 다녀서 애정이 있어요.

이 순진무구한 눈빛이 특징이에요. 귀여워요.
실버레인 노블브리드

제가 가장 좋아하고 오래타고 다닌 말입니다.
이름부터 귀족(noble)스럽고
스포티와 반대로 눈빛부터 까칠하게 생겼는데요.
크기도 스포티보다 커요! 귀족 말이라 그런가..?
마비노기 모바일 나이로 성인돼서 타면 크기가 딱 맞습니다.

장식이 많은데 과하지는 않고 약간 홀리한게 성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타고다녔습니다.
제가 가진 탈 것들 중 가장 빠르기도 하구요.
허브 레인 세렌디어

처음으로 말이 아닌 다른 탈 것. 사슴입니다.
허브라서 그런지 옆에 풀을 달고다녀요 ㅋㅋㅋㅋㅋㅋ
속도는 실버레인하고 똑같은데 커서 그런지 둔한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별로 맘에는 안들어요.
외형은 맘에 들어서 가끔 기분낼 때 타고다닙니다.

뿔이 엄청 큰게 매력이에요.
글로리 윙 유니콘

지금 주또주 패키지에서 팔고있는 말입니다.
아니 유니콘이라니!!!
장식은 약간 과한거같은데 뿔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못참고 구매해버렸습니다.

뿔 너무 멋있다...
앞으로 얘 타고다녀야지 ㅎㅎㅎ
본가는 막 스쿠터 타고 다니던데 나중에 마비노기 모바일도 그런거 나오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