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맵이 예쁜 야경 투어 모음집!
재파민

안녕하세요, 넥슨 게임을 사랑하는
재파민입니다!

저는 요즘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저녁에 산책을 많이 다닙니다. 언덕에 올라간 뒤 알록달록 불빛이 켜져있는 야경을 보다보면 힐링이 되더라고요.
게임속에서도 이런 장소가 많은데, 제가 즐겨하는 메이플스토리에 있는 야경 장소를 몇 곳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모라스 - 기울어진 탑

첫 번째는 모라스 : 기울어진 탑입니다. 공허한 분위기를 가진 맵으로, 지형 자체는 괴랄(?)해서 사냥터로 선호되진 않던 지역이지만, 디자인은 예뻐서 잠수 맵으로 활용 가치가 높습니다.
마가티아

두 번째는 마가티아입니다. 맵 자체가 저녁이고, 동그란 보름달이 떠있어서 라이딩을 타고 구경하기 좋아요. 길드원 or 지인들과 함께 단체샷을 찍기도 좋은 장소이니 추천합니다!
커닝시티

커닝시티도 빼놓을 수 없는 야경 장소는 한 곳이지요. 이 꼭대기로 올라가면 ‘정상에 서본 자’ 미션 클리어도 돼서 한 번은 가볼만 합니다. 여기서 스타포스를 하는 유저도 많으니 가끔 구경하러 가보도록 해요.
맵 근처에 있는 듀얼블레이드 전용 맵도 예쁘니 들른 김에 가봐도 좋겠습니다.
새비지 터미널 - 무법자들의 마을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야경 장소인 새비지 터미널입니다. 제가 첫 본캐로 육성했던 아크의 선행 퀘스트를 했던 지역인데, 맵이 사이버펑크 느낌이나서 예뻐요. 형광색이 알록달록 합니다.
예전엔 저렙 폭업 사냥터로 활용이 됐었는데, 요즘은 유저분들이 활용을 덜 해서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여러분들은 어떤 게임에 있는 야경을 좋아하시나요? 댓글로 적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