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메이플 몬스터 도감
하랑

5월 22일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해서 오늘은 메이플에 등장하는 다양한 몬스터들을
나만의 기준으로 분류하여 몬스터 도감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버섯 몬스터

[리스항구 오솔길2] 스포아

[헤네시스 북쪽언덕] 주황버섯

[헤네시스 파란버섯의 숲] 파란버섯

[헤네시스 콧노래 오솔길] 초록버섯

[헤네시스 콧노래 오솔길] 뿔버섯

[슬리피우드 개미굴] 좀비버섯

[엘린숲 버섯언덕 중턱] 이끼버섯

[파괴된 헤네시스 어두운 포자언덕] 변형된 주황버섯

[헤네시스 머쉬맘의 오솔길] 머쉬맘

[헤네시스 블루머쉬맘의 숲] 블루머쉬맘

[슬리피우드 개미굴2] 좀비머쉬맘
나는 메이플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몬스터가 주황버섯이다.
메이플, 메엠에 접속할 때마다 주황버섯을 보다 보니까 메이플 유저들에게 핑크빈보다 더 익숙한 몬스터는 주황버섯이란 말이지. 그래서 버섯 몬스터들만 모아서 찍어봤는데 아쉽게도 머쉬맘 종류는 누가 다 잡아서 볼 수가 없길래 구글 이미지로 대체했다.
메이플 마스코트로 손색없는 귀여운 몬스터

[아리안트 동문 밖] 모래토끼

[아리안트 유령단의 텐트] 갈색모래토끼

[루디브리엄 테라스홀] 브라운테니

[루디브리엄 하늘테라스 2] 핑크테니

[루디브리엄 하늘테라스 4] 팬더테니

[오르비스 구름공원 1] 스타픽시

[오르비스 구름공원 4] 루나픽시

[오르비스 구름공원 5] 러스터픽시

[엘나스 눈 덮인 언덕] 주니어페페

내 기준으로 귀엽다고 생각하는 몬스터들만 모아봤는데 다들 공감하지 않을까?
메이플 마스코트로 돌정령, 주황버섯, 핑크빈, 예티, 슬라임이 있는데
다른 귀여운 몬스터들도 마스코트로 활용했으면 좋겠다.
내가 싫어하는 몬스터

[아리안트 흰 바위 사막] 벨라모어

[커닝시티 늪지대 방황의 늪] 주니어네키

[무릉도원 꽃뱀의 영토] 청화사

[무릉도원 하늘 숲이 끝나는 곳] 홍화사

[에델슈타인 뱀 나오는 길] 구렁이

[태국 플로팅 마켓] 구렁이

[익몬] 미지의 독사

[익몬] 미지의 살무사
난 동물 중에 뱀을 제일 싫어해서 메이플 뱀 몬스터들이 너무 싫다.
아무리 귀엽게 다자인해도 뱀은 뱀이라 귀엽게 느껴지지가 않아.

특히 태국 플로팅 마켓 구렁이가 너무 싫어.
크기도 크고, 뱀 특유의 혀 낼름거리는 모션도 있고, 디자인도 징그럽게 생겼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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