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르 프로밀리아 CBT 후기, 현실 고증 생활 콘텐츠!
피스타임

안녕하세요!
넥슨 피커 피스타임입니다.

지난 5월 15일 Manjuu에서 개발하고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신작 게임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CBT가 시작되었어요.
샌드박스 액션 RPG라는 흔치 않은 장르의 게임이라
기대하며 플레이한 후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키보, 넌 내꺼야!
공생하는 판타지 생물, 키보

아주르 프로밀리아에는 키보라는 이름의
판타지 생물들이 등장해요.

키보를 우리의 팀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전투로 체력을 낮춰 기선제압을 하고

이렇게 카드를 던져 포획하면 된답니다.

키보의 종류에 따라 능력이 다른데
이렇게 탑승이 가능한 키보도 있어요.

전투를 도와주는 키보도 있죠.

정착지에서 작업을 도와주기도 해요.
내가 소유한 키보를 쓰다듬어주면
친밀도가 올라가는 시스템도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키보를 수집해서
이곳저곳에 활용하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알차다 알차
생활 콘텐츠!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오픈월드 게임이라
맵 곳곳에 키보를 활용한 퍼즐이나
보물상자 같은 것들이 퍼져 있어요.
탐험하는 재미도 상당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현실처럼 벌목을 하거나

채광을 해서 재료를 모으고


설비에서 제작 및 가공을 하는
생활 콘텐츠도 꽤 깊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짧은 체험이었지만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키보와 함께 살아가는 판타지 세계관을
예쁜 서브컬쳐 스타일로 구현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거기에 현실 고증 생활 콘텐츠부터
캐릭터 수집과 육성, 전투 콘텐츠까지
깊게 파먹을 만한 요소들이 많아서
출시를 기대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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