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에서 게임 오케스트라를 연다면?
피스타임

안녕하세요!
넥슨 피커 피스타임입니다.

(썸네일 AI 제작)
메이플스토리는 예로부터 BGM 맛집으로 유명했는데요.
게임은 안 하더라도 음악은 한 번쯤 들어봤다고 할 정도로
음악으로 귀를 호강시켜주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만약 메이플스토리의 음악으로 게임 오케스트라를 연다면
어떤 음악들이 들어가면 좋을지 개인적으로 모아보았습니다.
실제 공연
심포니 오브 메이플스토리
메이플스토리에서는 실제로 여러 차례 공연을 했어요.
심포니 오브 메이플스토리 풀영상이 있더라고요.
메이플 BGM을 웅장한 편곡과 함께 들으니 즐겁습니다.
이처럼 멋진 오케스트라는 어렵겠지만
제 취향대로 음악을 선정해보았어요.
추억의 BGM
나만의 게임 오케스트라
순전히 제 취향대로 메이플 오케스트라를 만든다면
먼저 옛날에 나왔던 BGM부터 고를 것 같아요.

(구)메인화면 BGM은 지금도 가슴을 뛰게 하죠.
리스항구 BGM도 초반에 넣고 싶어요.

다음으로는 커닝시티의 BGM을 넣어서
악동스러운 분위기로 환기하고요.

이어서 노틸러스 BGM으로
커닝시티의 느낌을 이어가면서

마가티아 BGM으로 급 분위기를 잡고

시간의 신전 BGM으로 하이라이트입니다.
그리고 세르니움 BGM을 도입하며
새로운 지역으로 왔다는 느낌이 확 들죠.
이어서 오디움 BGM
여기서부터 동양적인 느낌도 섞이는 게 좋아요.
그리고 카링 BGM 빛을 되찾은 사계
개인적으로 그란디스에서 제일 좋아하는 음악이에요.
이렇게 저만의 게임 오케스트라를 만들어보았어요.
여러분은 어떤 음악이 더 들어가시면 좋을 것 같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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