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스타포스 강화 명당
하랑


메이플을 하면서 스타포스를 한 적이 많은데 나는 무조건 샤타포스날 스타포스 강화를 한다.
그래야 이득 볼 확률이 높아지거든ㅎㅎ
나는 스타포스 강화를 할 때 옆에 사람이 있는 게 싫어서 사람들이 많은 그란디스 지역에서는 잘 안하고
빅토리아 아일랜드나 아케인 리버 지역같이 사람이 없는 장소에서 많이 한다.
내가 스타포스 강화를 하면서 잘 된 장소를 꼽아보자면

첫 번째 장소는 아리안트 마을

내 메생 첫 스타포스 22성 달성 장소인데
아케인 장갑에 메소도 얼마 안 쓰고 22성을 달성한 거라 여기서 좋은 기억이 많아서 추천한다.

두 번째 장소는 에레브 기사의 전당


여기서 에테 모자, 상의, 하의 22성 강화를 했는데 하의 빼고는
강화가 너무 잘된 기억이 있다.

또 21성에서 25번 실패한 바지도

결국 이 장소에서 안 터지고 22성을 달성했다

세 번째 장소는 레헬른 강 하류
스타포스 17성에서 18성 갈 때 원트에 많이 갔다.
여기선 강화뿐만 아니라 큐브도 잘 된 기억이 많아서 큐브도 돌려보는 걸 추천ㅎㅎ
내 스타포스 강화 루틴은 일단 사람이 없는 한적한 장소에서 해보고
스타포스 강화가 안된다 싶으면 채널, 장소를 옮기는 편이다.
이건 나뿐만 아니라 많은 유저들이 그렇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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