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오케스트라 듣고 싶은 브금 TOP3

재파민

게임 오케스트라 듣고 싶은 브금 TOP3

안녕하세요, 넥슨 게임을 사랑하는

재파민입니다!

피커 섬네일 copy

메이플스토리는 “브금 맛집”, “게임을 안 해도 듣는다”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음악을 잘 만듭니다. 당장에 저만 해도 메이플을 쉬고 있을 때, 브금은 매일 들을 정도였으니 말 다 했지요.

이런 좋은 브금을 실제 무대에서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듣는다면 더욱 좋겠지요?! 이번 글에선 게임 오케스트라에서 듣고 싶은 브금 3종을 뽑아봤습니다.

★ 이미 공연이 한 적이 있더라도, 직접 가서 보고싶은 브금을 선정했습니다! ★


  1. 레헬른 브금

첫 번째는 꿈의 도시 레헬른 브금입니다.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너무나 잘 어울리는 버전이라 어찌보면 뻔한 선정으로 느껴질 수 있으나, 이건 꼭 듣고 싶어요.

컴퓨터로 듣는 것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다더라고요. 레헬른 브금은 이전 메이플 오케스트라 공연에서 강원기 디렉터님이 깜짝 등장해 지휘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젠 김창섭 디렉터님이 하는 걸 보고 싶네요.

  1. 데미안 2페이즈 브금

두 번째는 마지막 혈전 브금입니다. 데미안 2페이즈에서 나오는 노래인데요. 특유의 웅장함한 분위기와 가사 덕분에 인기가 많습니다. 메탈 기타가 메인이지만,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재해석한 걸 들어보고 싶어요!

  1. 검은마법사 2페이즈 브금

세 번째는 검은마법사 2페이즈 브금입니다. 창조의 아이온과 파괴의 얄다바오트를 처치하면 검은마법사가 모습을 드러내는데, 이때 나오는 브금이라 무서우면서도 압도되는 기분이 들더군요.

저 또한 검은마법사에게 도전할 수 있는 전투력을 갖춘 이후 듣게 됐었는데, 온몸에 소름이 돋더라고요. 오케스트라로 들으면 더욱 멋질 거 같습니다. 워낙 인기가 많은 브금이라 가사까지 첨부된 영상도 있어요!

보너스 . 에오스탑

추가로 힐링되는 브금도 듣고 싶습니다. 어릴 때 루디브리엄에 있는 에오스탑 브금을 참 좋아했는데요. 메이플랜드와 숨바꼭질 이벤트를 할 때 오랜만에 들으니 기분이 넘 좋더라고요. 옛 추억이 떠올라서 행복했습니다. 오케스트라로 들으면 더 좋을 거 같아요.


이렇게해서 듣고 싶은 게임 오케스트라 브금 TOP3를 다뤄봤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노래를 듣고 싶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