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플래닛 론칭, 어린이날 추억의 게임으로 어때?

재파민

메이플플래닛 론칭, 어린이날 추억의 게임으로 어때?

안녕하세요, 넥슨 게임을 사랑하는

재파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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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세~상~ 여러분들은 어린이날 하면 어떤 것들이 생각나나요? 저는 갖고 싶은 선물을 받은 것, 하루종일 원없이 게임을 할 수 있었던 게 생각납니다.

특히 어린이날마다 넥슨 게임을 많이 했었는데, 그중 카트라이더와 메이플스토리를 번갈아가며 친구와 함께 재밌게 놀았던 기억이 있어요. 마침 메이플 플래닛이란 게임이 메이플스토리 월드에 출시돼서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글을 준비했습니다.


메이플 플래닛이란?

메이플 플래닛은 2010년 빅뱅 업데이트 이전의 메이플을 재구성한 RPG 게임입니다. 불법 서버가 아니고, 메이플스토리 월드에 정식 출시된 게임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메이플 플래닛의 장점은 경험치 획득량, 아이템 드랍률, 메소 획득량에 배율이 적용되어 있단 점입니다. 이는 ‘추억으로만 하기엔 힘들다’, ‘재미보려면 너무 오래 걸린다’란 아쉬운 점을 보완해서 현생이 바쁜 직장인분들도 부담 없이 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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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도 모험가로만 한정되어 있지 않고 시그너스, 아란 등이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전사, 마법사, 도적, 궁수는 물론이고 해적 직업군도 추가돼 있는 상태라 재밌게 즐겨볼 수 있을 거예요. 저는 캡틴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초반 육성도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전직을 한 뒤 NPC 왕연해의 직업 훈련장 사냥터에 들어가 20레벨까지 쭉 달리면 되는데요. 퀘스트와 몬스터에 모두 경험치 배율이 적용돼 있어서 빠르게 레벨업할 수 있어요. 몬스터를 잡다보면 경험치 팩도 드롭돼서 좋습니다.

무엇보다 편의성 기능도 잘 구현되어 있습니다. 거래하려면 일일이 유저를 찾아가거나, 아이템을 살 사람을 구한 뒤 택배로 보내야돼서 귀찮았는데요.

메이플 플래닛은 거래소 기능이 추가돼있어서 마을에서 원하는 아이템을 편하게 구매하거나 판매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귀찮은 요소들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고 배율도 적용돼 있다보니 많은 유저분들이 몰려들고 있는 상황이에요.


옛 추억을 회상하며 메이플스토리의 귀여운 캐릭터를 육성하고 싶다면, 메이플 플래닛을 찍먹해봐도 좋을 거 같아요. 저도 4차 전직까진 한 번 달려볼 생각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