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모바일의 NPC 오슬라가 버튜버가 된다면?

피스타임

마비노기 모바일의 NPC 오슬라가 버튜버가 된다면?

안녕하세요!

넥슨 피커 피스타임입니다.

게임 캐릭터가 버츄얼 유튜버로 데뷔하면 어떨까요?

상상만 해도 신선한 경험이 되지 않을까 기대되는데요.

오늘은 마비노기 모바일에 등장하는 귀여운 NPC

오슬라를 버츄얼 유튜버로 데뷔시켜 보았습니다.


덜렁이 대장장이

오슬라의 버튜버 데뷔 준비

먼저 버튜버가 되기 위해서는 아바타가 필요한 법이죠.

오슬라의 매력은 멍해보이는 얼굴!

이 얼굴을 살릴 수 있는 아바타가 필요하겠네요.

그리고 버튜버는 말투컨셉도 핵심이에요.

‘망하면 망하는 대로 괜찮지 않을까싶기도오…’

데뷔 전 마인드부터 제대로 잡혀 있네요.

덜렁이 무기점

오슬라의 버튜버 데뷔!

그렇게 완성된 버츄얼 오슬라의 데뷔 방송!

오슬라의 공방이 그대로 스튜디오처럼 구현되었고

첫 방송이지만 화면을 잘 꾸며 놓았네요.

하지만 덜렁이답게 소통 능력은 아직 부족해 보입니다.

첫 방송 콘텐츠는 대리 강화!

마비노기 모바일에는 장비 파괴가 없지만

놀랍게도 파괴시켜버린 모습입니다.

멍한 오슬라도 이런 상황에선 당황하는군요.

그렇게 첫 방송을 급히 끝내는 오슬라였습니다.

다음에는 게스트로 나오를 데려오겠다고 하는군요!


참고로 실제로 블루아카이브 일본 서버에서는

게임 내 캐릭터를 버츄얼 유튜버처럼 영상을 만들어서

이렇게 다양한 쇼츠 영상들을 제작하고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에서도 버튜버가 꽤 익숙해지기도 했고

이런 게임 캐릭터 버튜버는 거부감도 적은 편이기에

실제로 게임사에서 시도를 해봐도 재미있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