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와 메이플랜드, 메이플플래닛까지? #연속 플레이
피스타임

안녕하세요!
넥슨 피커 피스타임입니다.

메이플을 소재로 하는 많은 게임들이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통해 출시되었는데요.
원작 메이플스토리부터 시작해서
옛날 메이플의 대명사인 메이플랜드,
최근 떠오르는 신규 월드 메이플플래닛까지
저는 모두 플레이를 해보았답니다.
각각 어떤 맛이 있는지 전해드릴게요.
다양한 편의성과 콘텐츠
원작 메이플스토리

우선 메이플스토리 원작은 매 분기마다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하며 여전히 인기가 많아요.
최근에는 루시드로 변신하는 체인지 버닝 루시드 드림 이벤트로
흥미로운 레벨업과 리워드를 제공하고 있어요.

BTS 진과의 콜라보 이벤트에서는
무려 285의 유저도 1레벨업을 할 수 있는
일명 ‘진하성비’를 줘서 많은 화제가 되기도 했죠.
(진 하이퍼 성장의 비약)
가장 최신 버전의 메이플인만큼
화려한 이펙트와 성장의 재미를 느끼고 싶다면
메이플스토리만한 게임이 없습니다.
옛날 메이플 감성 그대로
메이플랜드

메이플랜드는 빅뱅 전 메이플을 소재로 하는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서버 중 가장 인기가 많아요.
원작을 가장 잘 구현했으며, 1배율이기 때문에
상당히 하드하면서도 그때 감성이 살아있죠.

최근에는 메이플랜드 2.0을 발표하며
자체 클라이언트로의 출시를 예고하기도 했어요.
해적 직업도 나온다고 하죠.
라이트한 옛날 메이플?
메이플플래닛

메이플플래닛은 최근 베타를 진행해서
화제가 되었던 메이플스토리 월드 서버에요.

옛날 메이플 기반이지만
경험치와 메소, 아이템 드롭율에 적당한 배율이 적용되어
좀 더 라이트하게 즐길 수 있는 게 매력이죠.
메이플랜드의 하드함에 다소 지친 유저들은
메이플플래닛의 출시를 기다려도 좋겠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메이플을 소재로 하는
3가지 게임들을 연속플레이 해보았어요.
각각 매력이 다른 것 같은데,
여러분은 어떤 게임이 마음에 드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