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월드 게임, 츄츄버거 1호점 과몰입 플레이!

재파민

메이플스토리 월드 게임, 츄츄버거 1호점 과몰입 플레이!

안녕하세요, 넥슨 게임을 사랑하는

재파민입니다!

저는 메이플스토리 월드에서 다양한 게임을 하고 있는데요. 최근 타이쿤 게임을 하고 싶어서 찾아보니 공식 메이플스토리 월드에서 만든 ‘츄츄버거 1호점’이라는 게 있더라고요.

미리보기 이미지를 보자마자 하고 싶어져서 곧바로 플레이해 봤습니다.


‘츄츄버거 1호점’은 레시피를 도난 당해 파산한 츄츄버거를 살리는 타이쿤 게임입니다. 메이플스토리 IP를 활용해 만든 게임이라 익숙한 NPC, 캐릭터가 나와서 좋더라고요.

무엇보다 그래픽 퀄리티가 후덜덜합니다.

게임은 몰려오는 손님들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음식 값으로 번 골드로 매장을 키워나가는 방식입니다. 타이쿤 장르에 충실하게 만들어져 남녀노소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경영 목표(임무)를 완료하면 각종 보상이 주어져서 자연스럽게 계속 몰입할 수 있었어요.

츄츄버거 1호점은 컨트롤 할 건 크게 없지만, 타이밍과 집중력이 상당히 많이 필요합니다. 알다시피 타이쿤 장르는 손이 바쁜 게임이에요. 방치형처럼 가만히 켜뒀다간 매장 평점이 낮아지고 게임오버 처리되기도 합니다.

게임 도중 ‘OO 버거를 원하는 손님’이 등장하고, 매장 청결에 컴플레인을 걸고, 대응이 느리다는 등 온갖 변수가 쏟아져나옵니다. 이를 해결할 시 푸짐한 보상을 얻지만, 한 번이라도 실수해서 엇나가면 큰 손해를 볼 수 있어요.

얼핏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게임처럼 보이지만, 전혀 아닙니다. 주제 자체가 햄버거라 그래픽이 맛있어 보여서(?) 좋고, 전체적으로 색감이 예뻐서 보는 맛이 있어요.

매장 관리 외에도 각종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트럭 출장, 스쿠터 배달 등을 통해 다양한 아이템 보상을 받을 수 있는데, 운만 잘 따라주면 매장을 연속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서 좋아요.

게임을 하며 뿌듯함도 느낄 수 있습니다. 특정 이벤트를 완료하면 위 이미지처럼 서서히 성장해 나가는 여러분들의 매장이 신문으로 나와요. 이렇다보니 ‘조금만 더..’ 라는 말을 하다가 1시간 넘게 했습니다. 계속 욕심이 생겨서 더 하게 되더라고요.

다행히 게임을 하며 좌절을 맛보는 일은 없습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아 시간만 날렸네..’라고 생각드는 순간이 있기 마련인데요. 츄츄버거 1호점은 임무에 실패하더라도 페널티가 생기진 않습니다. 실패하면 부담 없이 다시 하면 돼요. 덕분에 매장 키우는 맛이 큽니다.


재밌고 집중있게 할 수 있는 타이쿤 게임을 찾는다면, 오늘 소개 드린 츄츄버거 1호점을 해봐도 좋을 거 같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