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복귀유저의 챌린저스 서버 출석 루틴 정리

용혁순

메이플 복귀유저의 챌린저스 서버 출석 루틴 정리

안녕하세요 넥슨 피커 용혁순 입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출석 루틴이 생기게 됩니다. 특히 RPG게임을 하다보면 자리 잡는 것 같은데요.

오랜만에 메이플 챌린저스 서버가 열리고 자석펫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가 생기면서 복귀했는데, 어느새 굳혀진 필수 코스들에 대해서 정리해봤습니다!

출석 루틴 첫 번째 이벤트 리스트 살펴보기

마스코트 퍼레이드 이벤트는 접속 이후 참여하기 버튼만 눌러도 출석 체크를 할 수 있어서 바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데요. 마지막 출석 보상으로는 자석펫을 영구적으로 획득할 수 있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진의 신비한 정원도 마찬가지인데요. 출석만으로 주사위를 받을 수 있고 주사위를 굴려서 얻은 성장 비료를 통해서 유니온을 키우거나 본캐 육성에 도움되는 아이템들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아케인리버, 그란디스 일퀘하기

메이플스토리에서 다양한 편의성 패치 중에서 가장 좋은 부분은 바로 이 스케줄러 시스템입니다. 일일퀘스트, 아케인리버와 그란디스 모두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서 가장 편리하더라고요!

최근 추가가 된 루시드 버닝으로 원킬컷이 나지않는 그란디스 지역에서는 주로 사냥하고 있고, 사냥이 편리한 직업 중 하나인 보우마스터를 키우고 있어서 아케인리버에서는 보마를 쓰고 있어요.

마지막 마무리 루틴!

운동에서 마무리 루틴이 중요하듯, 마무리하는 일정이 중요합니다. 레벨을 올리고 있기 때문에 몬스터파크도 레벨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 높은 효율을 자랑하기 때문에 일퀘를 하면서 던전을 뚫었다면 더 높은 레벨의 던전을 클리어할 수 있어서 마지막에 플레이하고 있어요.

일퀘부터 몬스터파크까지 돌았다면 주간미션과 프론티어 패스, 챌린저스 월드, 데일리 기프트, 일일 미션까지 받아주면 하루 루틴 마무리!


이번 이벤트에서 자석 펫을 얻을 수 있어서 많은 분들이 다시 복귀한 상황 속에서 저도 복귀해봤는데요. 편의성 패치로 인해서 뉴비 분들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RPG 게임이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