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모바일만의 합주의 재미! #브레멘 음악대
피스타임
안녕하세요!
넥슨 피커 피스타임입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원작 마비노기처럼
작곡과 악기 연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요.
특히 여러 명이 함께 같은 곡을 연주하는 합주는
마치 브레멘 음악대처럼, 각양각색의 유저들이 함께하는 순간이죠.
오늘은 제 게임 속 합주 경험을 소개 드리려고 해요.
진짜 우연한 만남,
합주 스카우트!
혼자서 이멘마하를 돌아다니다가
어느 길드원 분들이 뭉쳐있는 걸 우연히 봤어요.
그때 제가 가만히 있자 합주에 참여하실지 물어보셨는데
첫 경험이었지만 호기심이 동해서 참여한다고 했습니다.
각 사람마다 순번과 악기를 정해서 순차적으로 합주를 시작해
화음을 만들어나가는 본격적인 합주였습니다.
노래는 이찬혁의 ‘멸종위기사랑’이었는데
저도 평소에 종종 듣는 좋아하는 노래였습니다.
합주로 들으니 그것대로 듣기 좋더라고요.
그렇게 연주가 끝나고 정중한 인사를 나눈 뒤
원래 갈길을 떠났답니다.
저는 원래 마비노기 모바일을 전투 위주로만 즐겼었는데
이때 이후로 생활 콘텐츠에도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길드원들과 함께 합주!
저희 길드원과도 종종 합주를 하고 있어요.
모비노기의 길드 퀘스트 중에 길드원과 합주하기가 있어서
매주 한 번씩 합주하기도 한답니다.
합주 중에 채보하기를 허용해놓았다면
이렇게 곡을 악보로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가끔 허락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물어보는 게 좋을지도?
마비노기 모바일에서는 이렇게 합주를 종종 하게 된답니다.
음악을 좋아하신다면, 게임이 마음에 드실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