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모바일 최애 클래스, 검술사 입덕한 이유!
재파민
안녕하세요, 넥슨 게임을 사랑하는
재파민입니다!
저는 마비노기 모바일을 주력 게임으로 하고 있는데요. 검술사 직업을 본캐로 정한 이후 단 한번도 바꾸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뚝심있게 키울 수 있었던 건 검술사가 가진 매력 덕분이라 생각하는데요. 어떤 매력이 있고, 성능은 얼마나 좋은지 간단하게 소개해볼게요!
스킬 모션
제가 검술사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매우 단순합니다. 일섬 스킬을 보고 1초의 고민도 없이 바로 골랐습니다. 벽력일섬이 연상되는 멋진 일직선 궁극기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남들은 ‘검술사가 사기급 성능을 가져서 그런거 아니냐’라고 하겠지만, 제가 검술사를 키울 때만 해도 3~4티어로 평가 받았습니다.
즉, 저는 검술사의 재력(?)을 보고 고른 게 아니고 외면의 아름다움을 보고 골랐다고 할 수 있지요. 우하하
카운터 스킬
검술사의 핵심 스킬인 간파는 적의 치명적인 공격을 카운터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딜러 직업의 단점이라 할 수 있는 ‘물몸’을 상쇄해줘요.
또한 간파가 시전 중일 때 피격 대미지가 크게 감소하고, 카운터에 성공하면 어마무시한 딜이 박힙니다. 즉, 공격은 공격대로 하고 수비는 수비대로 하는 만능 직업이에요.
자유로운 장신구 룬
무엇보다 장신구가 대부분 유효 아이템입니다. 관무맹, 관무낙, 관평일, 관무일처럼 다양한 조합을 쓸 수 있는데요. 유저 취향에 맞는 걸 골라써도 돼서 자유도가 높은 편입니다.
검술사는 관평일을 사용해야 고점이 젤 높지만, 저는 좀 더 정석적이면서도 편한 관무맹을 사용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마비노기 모바일 최애 클래스, 검술사 입덕한 이유를 다뤄봤습니다. 오랫동안 1티어를 유지하고 있는 직업이라, 어떤 걸 키워야될지 모를 땐 검술사를 키우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