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다양한 사탕들과 과거의 화이트데이 이벤트들 #화이트데이
마빡도로시
안녕하세요
이번 키워드는 화이트데이로서 넥슨 게임의 화이트데이, 사탕 관련 요소를 찾아 보는 것입니다
메이플스토리의 경우 밸런타인데이 이벤트처럼 화이트데이 이벤트 역시 지금은 진행되고 있지 않지만 과거에는 주기적으로 진행되었었는데요. 이와 더불어 같이 보실 만한 사탕 관련 내용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상시로 구할 수 있는 사탕 테마의 아이템들
일반 아이템으로 분류되는 막대 사탕 아이템은 메이플스토리 초기부터 유명한 아이템인데요. 현재는 드롭 출처가 불분명하지만 경매장에서 비싸지 않은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캐시샵에서는 이와 동일하지만 색만 다른 달콤한 막대사탕 아이템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4,500 캐시이며 마일리지로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이와 다른 길쭉한 지팡이 모양의 막대사탕도 캐시샵에서 구매하실 수 있는데, 각각 4,000 캐시로 책정되어 있으며 마찬가지로 마일리지 구매가 가능합니다
이 패키지는 각각 4,900 캐시이며 별사탕 티셔츠라는 설명입니다. 각각 블루베리, 라즈베리 패키지이며 패키지이기 때문에 마일리지로 구매가 불가능합니다
캐시샵에서 사탕으로 검색 시 그 외 사탕 모양의 다른 아이템들도 보실 수 있지만 펫의 먹이라서 캐릭터로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과거의 화이트데이 이벤트들
메이플스토리의 과거 화이트데이 이벤트들의 특징은 사탕 테마의 보상도 포함되어 있지만 동시에 사랑 테마에 초점을 맞춰서 결혼 시스템에도 중점을 두었었습니다. 지금은 사실 결혼 시스템, 그리고 서약 시스템이란 것이 중요하기 이전에 존재하는지도 잘 모르는 시대가 왔는데요. 당시에는 주력 콘텐츠였는지 힘을 실어 주는 모습이 보여 신기했습니다
2011년의 화이트데이 이벤트인 사랑비가 내리는 서약식은 신기하게도 아이템 보상이 아닌 서약 시스템을 보상으로 내 건 이벤트였습니다
결혼 후 30일, 100일이 지나면 서약식 티켓을 사용하여 서약식을 진행할 수 있었고 그를 통해서 추가적인 기념 보상을 획득할 수 있었다는데요. 이 이벤트를 통해 그 기간이 지나지 않아도 서약식을 진행하게 해 주는 것이 이벤트의 메인 내용이었다고 합니다
보상으로는 반지와 의자, 상대에게 갈 수 있는 고성능 순간이동의 돌을 지급하였다는데 이 보상들이 당시에 어떤 가치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실리보다는 낭만에 더 가까운 보상으로 보입니다
2013년의 화이트데이 이벤트는 레벨 범위 몬스터 퇴치를 통해 포인트를 모아서 상품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이벤트에서는 사탕으로 만든 듯한 안경과 귀고리, 칭호를 획득할 수 있었고
여러 아이템들과 함께 이 글을 작성하면서 처음 들어 보는 스텔라 무기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2017년에 진행된 화이트데이 달콤한 선물 이벤트는 접속만 해도 관련 선물을 수령할 수 있는 형식이었습니다
접속 선물은 대표적으로 사탕 테마의 훈장과 데미지 스킨 상자가 있었는데
데미지 스킨 상자에서는 역시 사탕 관련 테마의 데미지 스킨들을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화이트데이 이벤트에서 주로 이런 결혼 관련 캐시 아이템들이 묶어 판매되는 경우가 꽤 있었는데요. 앞서 말씀 드린 사랑 테마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1년 전에도 화이트데이 이벤트는 이처럼 선물 지급 형식으로 진행된 것을 보면 밸런타인데이 이벤트 이후에 잠시 쉬어 가는 느낌으로 배정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할로윈 데이 이벤트에서 볼 수 있었던 이색적인 사탕들
한편 할로윈 데이 테마의 이벤트에서는 정말 게임에서만 볼 수 있는 덜 현실적인 사탕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나름 정성이 들어가서 사탕의 설명과 각각 재료로 쓰이는 아이템들을 같이 보면 그럴듯한 것이 재미있어서 가져와 보았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