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신작 게임 낙원 알파 테스트 참여 방법과 후기 #동결건조
피스타임
안녕하세요!
넥슨 피커 피스타임입니다.
넥슨의 신작 게임 낙원은 지난 2023년
프리 알파 테스트를 통해 세상에 처음 등장했는데요.
한국 배경의 좀비 아포칼립스 익스트랙션 슈터라는
신선한 설정과 장르로 많은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넥슨의 아크 레이더스가 익스트랙션 슈터의 신세대를 이끌고 있다면
낙원은 장르를 넓히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기대되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낙원 알파 테스트 참여 방법과
간단한 플레이 후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낙원 알파 테스트
참여 방법
낙원의 알파 테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스팀에 로그인하여 테스트 신청을 해야 합니다.
< 낙원 스팀 페이지 바로가기 >
이번 알파 테스트는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테스트 신청을 누르고 기다리면 선정되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만약 참가 권한을 가진 스팀 친구가 있다면
초대를 통해서 3명까지 플레이 권한을 곧바로 부여할 수 있습니다.
낙원 알파 테스트
플레이 후기
지난 2023년의 알파 테스트와 비교하면
퀄리티 면에서 많이 상승한 것이 느껴졌는데요.
특히 스토리와 컷신이 추가되어
게임의 배경에 대해 이해하기 쉬워졌습니다.
튜토리얼 구간 역시 다듬어졌으며
스토리와 연계되어 더욱 몰입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낙원의 강점은 한국이라는 배경인데요.
한국적인 특색이 곳곳에서 묻어나는 맵이
언리얼 엔진 5의 그래픽으로 표현되어 보는 맛이 있습니다.
게임의 플레이는 아크 레이더스처럼 PvPvE로 진행되는데요.
아크 레이더스에서 유저들의 PvE에 대한 수요가 높다는 걸 파악했는지
일반 좀비 이외에도 강력한 장비를 착용한 보스 좀비들이 나타나
경쟁은 물론 협동도 가능해 PvE의 비중도 높게 설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최후의 저항이라는 시스템이 도입되어
한 번 죽더라도 한 번의 기회가 더 찾아오기 때문에
좀 더 라이트하게 바뀐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레벨을 올리면 특성이 해제되며
각종 액티브와 패시브를 배우는데요.
이밖에도 하우징 시스템이 추가되는 등
반복 플레이 동기를 부여해 RPG의 재미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낙원의 플레이 후기를 전해드렸는데요.
익스트랙션 슈터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크 레이더스의 출시 전 서버 슬램도 짧아서 아쉬웠는데
낙원도 이대로 동결건조시켜, 더 오랫동안 플레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알파 테스트의 피드백을 받아 완성도를 높인 낙원은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