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모바일] 에린의 봄맞이 집꾸미기는 이렇게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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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모험가~!
즐겁고 슬기로운 에린 생활 보내고 있어?
어느덧 추운 겨울이 조금씩 물러가면서
슬슬 봄 기운이 올라오고 있어~
그에 맞춰서 마이홈도 봄단장을 해보려고 해!
어떤 느낌으로 꾸미면 좋을지 다함께 얘기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먼저 현관문이 보이는 집의 입구를 보여줄게
입구 쪽에는 적당한 높이의 테이블을 두고,
그 위에 종이와 깃펜, 잉크 세트를 올려두었어
후에 방명록 기능이 생기길 기대하면서 꾸며본~
흔적 남기고 가는 곳!이라는 설정이야😉
입구에서 나오면 바로 거실이 보여
갈색 나무 바닥과 적갈색의 벽돌로 쭉 이어져 있지
가구까지 바닥이나 벽과 같은 색으로 꾸미게 되면 답답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히 내가 좋아하는 민트색(청록색)과 흰색 가구를 놓았어
여기서 살짝~ 가구의 색조합 팁!
원하는 메인 색상을 하나 골라 포인트 가구로 배치해 보자
나머지는 어느 색과도 잘 어울리는 흰색이나 밝은 갈색으로 마무리!
조화로우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공간을 꾸밀 수 있을 거야👍
공간을 나눌 때의 팁도 추가해 보자면,
벽으로 나누는 것도 좋지만 적절히 파티션이나 다른 큰 가구를 이용하는 것도 좋아
너무 꽉 막힌 느낌을 주지 않으면서 집이 넓어 보이게 하거든~
거실의 왼편에는 부엌이 있어
이곳은 벽지를 조금 더 밝고 화사한 것으로 해주고 싶었는데,
요리하는 공간에 어울리는 것을 못 찾았어
밝은 타일 벽이나, 부엌에 어울리는 느낌의 벽지가 새로 추가되면 정말 좋겠다!
모험가라면 이 공간에 어떤 벽지를 추천하겠어?
댓글로 어울릴 것 같은 벽지를 말해주면 고마울 거야~
벽지가 다소 아쉬운 만큼,
가구는 전부 밝은 색상으로 골라서 꾸며주었어
귤색의 식탁보가 깔린 테이블,
역시 내가 좋아하는 민트색의 주방 가구까지!
벽지의 칙칙함을 화사한 색상의 가구로 눌러서
최대한 밝은 느낌을 주려고 노력해 봤어
특히 저기 보이는 접시 수납장은 이번에 새로 구매한 가구인데
벽면을 많이 가려주어서 좋고, 꽉 차 보이는 효과까지 있지
마지막으로는 침실을 구경 시켜줄게~
거실이나 부엌에 비하면 많이 밝고 화사해서
봄과도 정말 잘 어울리는 공간이야!
밝은 갈색의 프레임에,
싱그러운 느낌을 주는 노란 꽃무늬 시트 침대의 조합💛
말 그대로 봄의 화창함이 그대로 녹아있는 휴식 공간이지
식물 프린팅 액자와 벽걸이형 화분을 벽에 배치하고,
옆의 벽에도 선반을 설치해서
벽이 너무 텅 비어보이지 않도록 해주었어
침대의 맞은 편에는 책상과 책장을 두었어
빽빽하게 책이 들어차 있는 책장과
바닥에 마구잡이로 널부러져 있는 책과 문서들…
책을 좋아하는 이미지를 주기 위해 꾸며보았는데 어때?😊
나중에 더 밝은 색상의 책장이 나오면 교체해 주고,
그에 맞춰서 화사한 카펫을 책상 아래에 깔아주려고 계획 중이야
모험가는 지식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 두었을까?
나처럼 침실 한 부분을 나누어 꾸민 사람도 있을 거고,
따로 서재 공간을 만들어둔 모험가도 있겠지
어떻게 꾸몄을지 무척 궁금하다~
방 문 앞에는 이렇게 옷장과 거울을 배치해 보았어
옷장이 흰색과 밝은 갈색,
그리고 침대에 사용된 민트색이 들어가 있어서 공간이 밝아 보이는 효과가 있지
음,책장과 책상도 이런 색조합으로 하나 나와주길 바라
세트 가구로 한 방을 꽉 채워 꾸미면 통일성도 있고 보기에도 좋을텐데~
집 구경이 끝났는데, 어땠어?
밝은 색상의 가구를 두고~
꽃이나 식물이 프린팅된 소품으로 채우고~
화분을 곳곳에 배치해 주면 아늑하고 화사한 공간으로 만들 수 있을 거야!
다들 봄맞이 마이홈 꾸미기에 도전해 봐
취향의 공간을 만들어 지인과 함께 대화도 나누고,
악기 연주도 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정말 좋아🥰
모험가만의 멋진 집이 완성되기를 바랄게
다음에 다시 만났을 때 어떻게 꾸몄는지 이야기해줘~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에 또 보자, 모험가
안녕~🖐🖐🖐